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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컬플레이2’ 수란, ‘의식의 흐름’ 심사평 “거품 목욕하는 느낌”

    ‘보컬플레이2’ 수란, ‘의식의 흐름’ 심사평 “거품 목욕하는 느낌”

    천재 대학생들의 음악 전쟁 ‘보컬플레이2’에 음원 차트의 강자 수란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등장, 엉뚱한 4차원의 매력을 폭발시킨다. 채널A의 대학생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보컬플레이 :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이하 보컬플레이2)’ 제작진은 21일 ‘음색 퀸’으로 불리는 새로운 스페셜 심사위원 수란의 심사평 일부를 선공개(https://tv.naver.com/v/11061069) 했다.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자기 자리를 제대로 찾지 못하는 모습으로 엉뚱함을 보여준 수란은 “이과생 출신인데, 일반 대학생이었다가 나중에 음악을 시작했다”며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심사에 나선 수란은 참가자들에게 “코가 너무 확 뚫려 있다. 혹시 비염 수술을 받으신 거면 어디서 받으신 건지…”, “비염이 확실하다. 시술은 하지 마시고…”라며 ‘의학 심사평’을 이어가 스윗소로우에게 “의사 선생님 같다”는 말을 들었다. 또 “제가 거품 목욕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미끌미끌한 것이…”라며 놀라운(?) 표현력이 돋보이는 심사평도 선보였다. MC 유세윤은 “유일하게 의식의 흐름대로 심사하시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수란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 전율한 듯 “깜짝 놀랐어요. 저희같이 또…”라고 말을 잇다가 갑자기 “아니다”라고 말을 뚝 끊어, 옆에 있던 이석훈이 “제발 좀 해주세요. 미칠 것 같아요”라며 심사평을 졸라대게 하는 ‘프로 밀당녀’의 모습도 보여줬다. 새로운 스페셜 심사위원 수란의 ‘4차원 밀당’ 심사평과 함께, 학교 대표 연합전을 통과한 20팀이 ‘학교 대표 지목전’을 통해 더욱 쫄깃한 진검승부를 펼칠 천재 대학생들의 음악 전쟁 ‘보컬플레이2’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며, 스카이엔터(skyENT)에서도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시 레드” 강다니엘, TOUCHIN‘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섹시 레드” 강다니엘, TOUCHIN‘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강다니엘의 새 디지털 싱글 ‘TOUCHIN’‘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0시, 강다니엘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2019.11.25 6PM KANGDANIEL [TOUCHIN‘]이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콘셉트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4일 앞으로 다가온 강다니엘의 신보 ’TOUCHIN‘’은 그의 더 넒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향한 첫 발걸음이자 영화 속 주인공들의 강렬한 첫 만남과 과정을 모티브로 해석한 곡으로, 누아르 분위기가 가득한 흑백의 첫 콘셉트 포토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역시 첫 번째와는 180도 다른 느낌을 담아내며 완벽 반전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포토 속 강다니엘은 화려하고 강렬한 벨벳 소재의 버건디 슈트에 부드럽게 넘긴 포마드 헤어로 시선을 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그림자를 이용해 마치 다른 이의 손이 얼굴을 감싸고 있는 듯한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소파에 팔을 괴고 공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아르 영화를 떠올리게 만든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화려함으로 무장한 두 번째 콘셉트 포토. 베일을 벗을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강다니엘의 신보에 궁금증을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KANG DANIEL FANMEETING [COLOR ON SEOUL]을 개최, 음원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타이틀곡 ‘TOUCHIN’‘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유, 2년 만에 신보 발매 “마음속 장미같은 사랑 느꼈으면”

    아이유, 2년 만에 신보 발매 “마음속 장미같은 사랑 느꼈으면”

    타이틀곡 ‘블루밍’ 음원 1위 수록곡 모두 10위권 사랑가수 아이유(26·본명 이지은)가 2년여 만에 발표한 새 앨범으로 차트 정상을 휩쓸고 수록곡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아이유가 지난 18일 오후 6시에 발매한 미니 5집 ‘러브 포엠’의 타이틀곡 ‘블루밍’은 발매 직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19일에도 1위를 지켰다. ‘블루밍’은 이날 낮 12시 기준 멜론, 지니, 플로,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차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또 ‘언럭키’, ‘그 사람’ 등 수록곡 6곡이 모든 차트 10위 안에 안착했다. 벅스에서는 6곡이 1∼6위에 나란히 늘어선 장면도 연출됐다. 사랑에 설레는 아이유의 모습을 담은 ‘블루밍’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18시간 만인 이날 낮 12시 유튜브 조회수 200만건을 넘었다. ‘블루밍’보다 6시간 앞서 공개된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는 260만건을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2011년 발표된 정규 2집 타이틀곡 ‘너랑 나’의 세계관을 이어가며 배우 이현우가 다시 출연했다. 이 때문에 ‘너랑 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덩달아 급증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이번 앨범의 6곡 전곡을 작사했고, 2곡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드러냈다. 아이유는 전날 브이라이브 컴백 방송에서 “작사에 공을 많이 들였다”며 “들으신 분들이 마음속에 장미가 피어나는 것 같은 사랑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지난 2·3일 광주를 시작으로 국내 콘서트 중인 아이유는 오는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공연한다. 이어 연말까지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아시아 6개 도시 해외 투어에 나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HYNN(박혜원), 차세대 특급 솔로 여가수 “매일 행복하다”

    HYNN(박혜원), 차세대 특급 솔로 여가수 “매일 행복하다”

    가수 HYNN(박혜원)이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발탁돼 ‘차세대 특급 솔로 여가수’임을 인증했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17학번인 HYNN은 지난 18일 공개된 ‘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했다. 이 가운데 ‘여대생’ 박혜원의 매력을 담은 트렌디하고 청순한 화보와 솔직한 심경을 담은 인터뷰도 실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HYNN은 인터뷰에서 “요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어서 매일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최근엔 꿈꾸던 무대인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남은 건 더 진정성 있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하는 일 뿐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HYNN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였던 지난 2016년 엠넷 ‘슈퍼스타K 2016’에 도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HYNN은 “나에겐 은인 같은 프로그램이다. 그때 있었던 일들이 아직도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회상했다. HYNN은 지난 12일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발매 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가 하면, 이외의 수록곡들도 차트인에 성공해 ‘신흥 음원강자’ HYNN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이와 관련, HYNN은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래하겠다”며 각오를 털어놨다.또한 HYNN은 ‘대학내일’을 통해 ‘대학생 박혜원’으로서의 바람, ‘행사 요정’으로서 추천하는 휴게소 꿀 메뉴 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HYNN이 약 8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는 그녀의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아이유 ‘마시멜로우’, 거미 ‘눈꽃’ 등의 작업에 참여한 K.imazine과 거미 ‘기억해줘요 모든 날과 그때를’ 케이윌, 지오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든 캥거루가 공동으로 작곡을 맡은 곡이다. 여기에 시인 못말 역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에 이어 다시 한번 시적인 노랫말을 적었다. HYNN은 앞으로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이유, 2년 만에 신보 발매 “마음속 장미같은 사랑 느꼈으면”

    아이유, 2년 만에 신보 발매 “마음속 장미같은 사랑 느꼈으면”

    가수 아이유(26·본명 이지은)가 2년여 만에 발표한 새 앨범으로 차트 정상을 휩쓸고 수록곡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아이유가 지난 18일 오후 6시에 발매한 미니 5집 ‘러브 포엠’의 타이틀곡 ‘블루밍’은 발매 직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19일에도 1위를 지켰다. ‘블루밍’은 이날 낮 12시 기준 멜론, 지니, 플로,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차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또 ‘언럭키’, ‘그 사람’ 등 수록곡 6곡이 모든 차트 10위 안에 안착했다. 벅스에서는 6곡이 1∼6위에 나란히 늘어선 장면도 연출됐다. 사랑에 설레는 아이유의 모습을 담은 ‘블루밍’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18시간 만인 이날 낮 12시 유튜브 조회수 200만건을 넘었다. ‘블루밍’보다 6시간 앞서 공개된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는 260만건을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2011년 발표된 정규 2집 타이틀곡 ‘너랑 나’의 세계관을 이어가며 배우 이현우가 다시 출연했다. 이 때문에 ‘너랑 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덩달아 급증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이번 앨범의 6곡 전곡을 작사했고, 2곡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드러냈다. 아이유는 전날 브이라이브 컴백 방송에서 “작사에 공을 많이 들였다”며 “들으신 분들이 마음속에 장미가 피어나는 것 같은 사랑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지난 2·3일 광주를 시작으로 국내 콘서트 중인 아이유는 오는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공연한다. 이어 연말까지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아시아 6개 도시 해외 투어에 나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가수 흰, 대학내일 표지 장식… 17학번 박혜원의 청순 매력

    가수 흰, 대학내일 표지 장식… 17학번 박혜원의 청순 매력

    가수 흰(HYNN·박혜원)이 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흰은 지난 18일 대학내일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학내일 910호 표지를 장식했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17학번으로 재학 중인 흰은 대학내일 인터뷰와 화보를 통해 대학생 박혜원의 매력을 드러냈다. 흰은 인터뷰에서 “요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어서 매일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랫동안 꿈꾸던 무대인 KBS2 ‘불후의 명곡’에 최근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남은 건 더 진정성 있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하는 일 뿐인 것 같다”고 말했다. 흰은 고3이던 2016년 엠넷 ‘슈퍼스타K 2016’에 도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흰은 “나에겐 은인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그때 있었던 일들이 아직도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회상했다. 흰은 가수 활동을 하느라 대학생으로서 못해본 것 중 가장 아쉬운 것으로 여행을 꼽았다. 그는 “친구와 여행을 가보고 싶다.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했는데 막상 실천을 못 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경제적인 사정을 핑계로 늘 미뤘다”며 “졸업 전엔 꼭 가보겠다. 해외여행도 좋고, 내일로도 좋다”고 말했다. 흰은 지난 12일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발매 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신흥 음원강자’로서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이와 관련 흰은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래하겠다”는 각오를 털어놨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엔플라잉,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새달 음원·뮤비 발표

    엔플라잉,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새달 음원·뮤비 발표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음원을 발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다 들어줄 개’에 참여한 엔플라잉이 다음달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다 들어줄 개’ 캠페인은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사회적 아젠다로 표면화하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돼 2017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청소년의 마음을 위로하는 내용의 음원과 영상을 제작하는데 올해는 엔플라잉이 참여하게 됐다.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은 “자살예방 캠페인이라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갚는다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만든 만큼 모두의 마음에 치유가 되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명보험재단 관계자는 “캠페인에 참여해 준 엔플라잉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엔플라잉의 진심을 담은 노래인 만큼 청소년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엔플라잉은 앞서 지난 5월 LOVE FNC, 경찰청, BGF리테일, 희망TV SBS가 진행한 ‘아이 안심 캠페인’ 메인송 작사?작곡 등에 참여했다. 또 G마켓이 진행한 ‘반려견 쇼핑 금지 캠페인’ 메인송을 작사?작곡하는 등 연일 선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23~24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콘서트 ‘N.Flying FLY HIGH PROJECT NOTE 5. 야호(夜好)’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유령을 잡아라’ 안지연 OST 발매 ‘서정적이고 유니크한 보컬’

    ‘유령을 잡아라’ 안지연 OST 발매 ‘서정적이고 유니크한 보컬’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tvN ‘유령을 잡아라’가 명장면들을 더욱 리얼하게 꾸며줄 OST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오는 19일 저녁 6시 다섯 번째 OST인 안지연의 ‘My Hero’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My Hero’를 가창한 안지연은 지난해 국내 최초 코인 노래방 서바이벌 Mnet M2 ‘불토엔 혼코노’ 2대 우승자로 선정된 가수로, 특유의 맑은 톤의 보컬로 호평받은 바 있다. 청순한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로 화제를 모았던 안지연은 이번 ‘유령을 잡아라’ OST를 통해서도 서정적이고 유니크한 보컬을 뽐냈다. ‘My Hero’는 밍지션(minGtion)과 김연서가 작사,작곡한 미디움템포의 러브송으로 상대방이 조금은 다가와주길 바라는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망설임과 설레임을 담은 곡이다. 곡 전체를 이끄는 풍부한 화성의 피아노 라인에 안지연 특유의 청아하면서도 톡톡 튀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더해준다. 특히 이해리, 에릭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호텔 델루나’, ‘크로스’ 등 다양한 OST 작업에도 활발하게 참여한 작곡가 밍지션이 ‘My Hero’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유령을 잡아라’가 유령(문근영 분)의 쌍둥이 동생의 서사를 풀어내며 긴장감을 높이고, 깊은 울림을 전달하고 있어 이번 새 OST 역시 드라마 마니아들과 리스너들에게 큰 감동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tvN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유령을 잡아라’ OST Part 5 안지연 ‘My Hero’는 19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CJ ENM 제공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이유, 컴백 준비 완료..MV 선공개 ‘이현우와 달콤 눈맞춤‘

    아이유, 컴백 준비 완료..MV 선공개 ‘이현우와 달콤 눈맞춤‘

    아이유의 신곡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다수 아이유는 18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시간의 바깥’은 1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아이유의 미니 5집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 수록곡이다. 이민수 작곡가가 다시 한번 아이유의 컴백을 지원 사격했다. 아이유는 음원 정식 발매 전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한 이유에 대해 “오늘따라 시간이 안 가는 유애나에게 12pm 깜짝 선물 ‘시간의 바깥’ Full MV”라고 밝혔다.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는 아이유의 히트곡 ‘너랑 나’와 동일한 세계관으로 구성됐다. ‘너랑 나’의 매개체가 됐던 익숙한 소품들과 함께 전작 뮤직비디오 속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한 배우 이현우가 등장한다. 이현우는 군 전역 후 첫 행보를 아이유와 함께하며 ‘너랑 나’ 때보다 한층 더 성숙한 모습과 연기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애절한 감정 연기, 달달한 눈빛으로 마주 보거나 흥겹게 춤을 추는 연기를 소화했다. 이현우뿐 아니라 황수아 감독 등 ‘너랑 나’를 함께 작업한 제작 스태프 및 출연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유의 신보는 18일 공개된다. 타이틀곡은 ‘Blueming(블루밍)’으로 결정됐다. 이번 앨범은 1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 아이유의 또 다른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음반이라는 전언. 한편 아이유는 11월 광주, 인천, 부산에서 투어 콘서트 ‘Love, poe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11월 23~24일 서울 공연을 남겨 두고 있다. 12월부터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카카오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힙합으로 하나 된 1970년 전태일·2019년 청년들

    힙합으로 하나 된 1970년 전태일·2019년 청년들

    과거 노동환경과 현실 가사에 녹여내 “신격화 아닌 23살 전태일과 접점 찾길”“전태일 가가 저기 저 서울 올라 가가, 지 몸에 불 질렀다 카데, (와?) 데모하다 그래 됐다 카데, (와-) 노동법규라 카는 게 딱딱 지켜졌음, 가도 안캐캣지.” 구제 스타일의 황토색 재킷을 입은 힙합 듀오 ‘GPS’의 래퍼 지화·마로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회 전태일힙합음악제 무대에 올라 ‘그는 죽은 것일까, 그를 죽인 것일까’를 부르기 시작했다. 전태일 열사의 출생지를 상징하는 대구사투리가 강한 도입부에 젊은 관객들과 광화문광장을 지나가던 시민들이 웅성거렸다. 이들이 “지가 원해서 그랬겠나 돈 잘 버는 그놈들이 싹 다 죽인 거지”라고 랩을 이어 가자 무대 앞에 모인 관객 100여명은 빨간 형광봉을 흔들며 환호했다. ‘전태일평전’을 읽고 가사를 쓴 마로는 “노동환경이 열악했던 과거와 현대의 내가 느끼는 노동환경에 대한 것을 ‘페이는 개뿔, 노동은 4년째 나도 노동이 지겨워져’라는 가사에 녹여 냈다”고 설명했다. 오늘날 20대 청년들과 1970년대 청년 전태일이 랩을 통해 대화하는 이번 음악제에는 400여명의 래퍼들이 참가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전태일기념관 유현아 문화사업팀장은 “전태일이 노동가라는 한정된 한 사람으로서 신격화되는 것 말고 1970년의 스물세 살 청년 전태일과 2019년의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만나는 접점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음악제를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뽑힌 12팀의 무대가 이날 펼쳐졌다. 인기 래퍼 딥플로우, 팔로알토, 허클베리피가 심사위원을 맡아 ‘무제’, ‘예술가’, ‘난 이미 성공했지’를 각각 부른 래퍼 지푸와 신진, 줍에이 등 3명을 뽑았다. 딥플로우는 “가사나 공연 취지를 얼마나 이해했는지도 중요하지만 랩 실력을 조금 더 중심으로 봤다”고 말했다. 최종 3인에 뽑힌 ‘지푸’는 “(전태일이) 음악을 안 했을 뿐 그분의 삶의 태도나 행동적인 부분은 힙합이었다고 생각해 존경했다”면서 “이번 음악제의 키워드인 사랑, 행동, 연대는 나뉘어 있지만 다 연결된 말이다. 사랑하면 행동하게 되고 행동하는 사람들끼리 모이게 돼 있다”고 했다. 이들은 각각 상금 100만원과 음원 제작 발표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 음악제를 전태일기념관과 함께 기획하고 사회를 본 한국의 1세대 래퍼 MC메타는 “전태일힙합음악제가 유재하음악제처럼 다양한 음악들을 보여 주는 무대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힙합신의 등용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마마무, 해외서도 통했다..18개 지역 아이튠즈 TOP5 ‘HIP 해’

    마마무, 해외서도 통했다..18개 지역 아이튠즈 TOP5 ‘HIP 해’

    걸그룹 마마무가 해외까지 ‘HIP’한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14일 공개된 마마무의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은 캄보디아, 홍콩, 몰도바, 사우디 아라비아, 대만, 베트남 1위를 비롯 해외 18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TOP5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타이틀곡 ‘HIP’ 역시 벨라루스, 캄보디아, 페루, 대만을 포함한 9개국 아이튠즈 종합 송 차트 TOP5에 진입하는 등 해외로 뻗어나가는 ‘믿듣맘무’의 저력을 과시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렇듯 마마무는 신곡 ‘HIP’으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한 데 이어 해외 차트까지 섭렵하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위엄을 드러냈다. 마마무의 이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은 다양한 장르의 총 11곡으로 구성돼 마마무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마마무라는 그룹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신곡 ‘HIP’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만드는 멋은 진정한 ‘HIP’이 아니며, 어떤 모습이든 온전히 나를 아끼고 가꿀 때 자연스레 멋이 따라온다는 마마무만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한 노래이다. 통통 튀는 비트 위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마마무만의 힙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스웨그 넘치는 네 명의 ‘힙걸’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사진 = RBW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마마무 컴백 ‘reality in BLACK’ 관전 포인트 셋 “내가 하면 HIP”

    마마무 컴백 ‘reality in BLACK’ 관전 포인트 셋 “내가 하면 HIP”

    걸그룹 마마무가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으로 돌아온다. 마마무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HIP’을 포함한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마마무는 ‘평행우주’ 세계관을 내세운 역대급 콘텐츠들을 쏟아내고 있는 바, 이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보자. # 새 정규앨범 마마무는 이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그려내며 마마무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입증할 예정이다. 댄스, 발라드, R&B, 재즈 힙합, 트로피컬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노래 총 11곡을 수록, 마마무 네 멤버의 개성이 골고루 담긴 웰메이드 음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화사가 타이틀곡 ‘HIP’ 작사가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문별이 수록곡 6곡의 랩 메이킹에 참여, 솔라 역시 자작곡 ‘I’m Your Fan‘을 수록하며 이번 정규앨범을 위한 멤버들의 노력과 애정이 느껴진다. # 힙(HIP) 타이틀곡 제목처럼 마마무는 한층 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노래부터 패션까지 이제껏 마마무가 선보여왔던 위풍당당한 자태의 정점을 찍을 전망으로, 타인을 의식하기 보다는 나를 사랑할 때 멋은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코 묻은 티 삐져나온 팬티 떡진 머리 내가 하면 HIP”이라는 강렬한 노랫말로 마마무 특유의 힙한 스웨그를 더했으며, 멤버 모두 힙한 매력을 극대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더욱 중독성 넘치고 당찬 무대로 돌아올 예정이다. # 마마무 멀티버스 마마무는 ’멀티버스(Multi+Universe)‘를 통해 ’평행우주‘ 세계관을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걸그룹 마마무가 사는 제1우주가 아닌, 평행선 상에 위치한 다른 우주 속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낸 기발한 콘셉트로 컴백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는 어디에 있든, 어떤 모습이든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 힙하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마무만의 솔직 당당한 매력을 녹여냈다. 이처럼 마마무는 완성도 높은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 마마무만의 확실한 콘텐츠를 등에 업고 가요계에 또 한 번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퀸덤’ 우승 마마무, 평행우주 속 ‘힙걸’로 귀환

    ‘퀸덤’ 우승 마마무, 평행우주 속 ‘힙걸’로 귀환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2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그간 보여준 솔직당당한 매력을 집약해 진정한 ‘힙’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소속사 RBW는 마마무가 정규 2집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정규 1집 ‘멜팅’(MELTING)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타이틀곡 ‘힙’(HIP)은 리드미컬한 브라스와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통통 튀는 비트 위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마마무는 가사를 통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만드는 멋은 진정한 ‘힙’이 아니며, 어떤 모습이든 온전히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비로소 멋있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특히 화사는 ‘코 묻은 티 삐져나온 팬티 떡진 머리 내가 하면 힙’,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근데 왜 이래 네 얼굴에 침 뱉니’라는 노랫말로 높은 자존감에서 나오는 스웨그를 자랑한다. 뮤직비디오에는 제1우주부터 제4우주까지 각기 다른 공간에서 다른 삶을 사는 평행우주 속 마마무를 그렸다. 그중 제1우주의 걸그룹 마마무는 힙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마마무의 정규 2집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신비로운 신스 사운드가 우주의 느낌을 내는 ‘유니버스’(Universe), 이별 후 상실감을 녹인 ‘열 밤’, 텅 빈 마음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심심해’ 등 모두 11곡이 수록됐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엠넷 예능 ‘퀸덤’에서 AOA, 박봄, 러블리즈,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등 동료 걸그룹들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마마무는 걸크러시는 물론 섹시와 감성을 넘나드는 무대를 꾸미며 ‘믿듣맘무’라는 명성을 재확인했다. ‘퀸덤’ 우승 후 당당하게 컴백하는 마마무는 지금껏 선보인 콘셉트를 또 한 번 업그레이드하며 가요계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마무의 정규 2집은 오늘(14일) 오후 6시 여러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신협 ‘씨유빅페이 체크카드’ 출시 신협중앙회가 모바일, 온라인 결제시 최대 월 1만 5000원까지 돌려주는 ‘씨유빅페이(CUbig PAY) 체크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결제 종류별 월 2회, 건별 최대 3000원을 돌려준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월 2회, 3000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또 통신료(SKT, KT, LG U+)로 5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3000원을, 음원 사이트(멜론, 지니, 벅스뮤직, 엠넷) 5000원 이상 자동이체 시 1000원을 각각 돌려준다. ●IBK카드 ‘해외이용 10% 캐시백’ 이벤트 IBK기업은행이 해외 카드 이용이 많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연말맞이 해외이용 10% 캐시백’ 이벤트를 연다. 대상은 IBK 유니온페이 신용카드 이용 고객이다. 응모고객이 대상 카드로 해외에서 누적 기준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 혜택을 준다. 온·오프라인 이용 금액을 포함하되 해외 현금서비스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금액은 제외한다.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며 캐시백은 이벤트가 종료되면 2달 뒤 결제일에 반영된다. 기간은 다음달 말까지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퀴즈 이벤트 삼성카드가 홈페이지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캐시백을 제공하는 ‘다이렉트 오토’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해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 할부를 이용해 전 차종 신차를 구매하면 할부원금 기준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준다.●ABL생명 ‘더나은(무) 소중한 건강보험’ 출시 ABL생명이 보험료 갱신 없이 3대 주요 질환인 암과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하는 ‘더나은(무) ABL 소중한 건강보험’을 내놨다. 3대 질환에 최대 5000만원의 보험금을 준다. ‘2대 질병 보장형’은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에 최대 5000만원을 지급한다. 재진단 특약에 가입하면 주요 질환 진단을 받은 뒤 2년마다 재진단을 받을 경우 최대 2000만원의 재진단 비용도 받는다. 30세 남성이 주계약 가입액 1000만원, 80세 만기, 20년납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1만 9700원(여성 1만 3800원)이다.
  • HYNN(박혜원), ‘특급 신인’ 탄생..음원 차트 상위권 휩쓸어

    HYNN(박혜원), ‘특급 신인’ 탄생..음원 차트 상위권 휩쓸어

    특급 신인이 탄생했다. HYNN은 지난 12일 새 미니앨범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를 발매한 후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2연타 히트에 성공했다. HYNN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는 발매된 직후부터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탑100에 진입했다. 컴백과 동시에 정주행을 시작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 뿐만 아니라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는 13일 오전 9시 멜론 실시간차트 기준으로,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역주행 열풍을 타고 롱런 중인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제치고 전작과 신곡 모두를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했다. HYNN이 앞서 음원 차트 1위까지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낸 바 있어, 이번 신곡으로도 꾸준히 상승세를 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외에도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막차’와 수록곡 ‘눈꽃 (Prod. 로코베리)’에 대한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두 곡 모두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으며, HYNN의 음원 히트 열풍에 힘을 보탰다.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신인이 타이틀곡은 물론이고 수록곡까지 차트인에 성공했다는 점은 HYNN이 앞으로 보여줄 ‘대형 가수’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예감케 한다. 또한 HYNN은 앨범 발매 당일 서울 강남역 9번 출구 앞 마을마당에서 버스킹을 개최, 대중에게 깜짝 라이브를 선사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200명의 팬들이 모여 HYNN의 컴백을 축하했다. HYNN은 이날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흔들림없이 고음을 소화해 많은 이들을 ‘입덕’시켰으며, 애절한 감성을 전달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는 그녀의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아이유 ‘마시멜로우’, 거미 ‘눈꽃’ 등 작업에 참여한 K.imazine과 거미 ‘기억해줘요 모든 날과 그때를’ 케이윌, 지오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든 캥거루가 공동 작곡을 맡은 곡이다. 여기에 시인 못말 역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에 이어 다시 한번 시적인 노랫말을 적었다. 한편 새 미니앨범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를 발표한 HYNN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 뉴오더,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위풍당당” 마마무,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위풍당당” 마마무,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걸그룹 마마무가 새 정규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오늘(12일) 오후 5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HIP’을 포함한 이번 정규앨범에 수록된 총 11곡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겨있다. 이와 함께 평행우주 속 각기 다른 삶을 사는 마마무의 모습을 담아낸 영상이 풍성한 완성도를 자랑해 이목을 끈다. 첫 트랙은 M.net ‘퀸덤’ 우승곡이자 이번 정규앨범의 콘셉트를 관통하는 ‘우린 결국 다신 만날 운명이었지 (Destiny)’이다. 어디에 있더라도 운명처럼 만나게 되는 마마무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어 통통 튀는 멜로디에 마마무의 힙과 흥을 담아낸 타이틀곡 ‘HIP’을 비롯해 광활한 우주를 연상케 하는 ‘Universe’, 이별 후의 상실감을 담담히 풀어낸 ‘열 밤(Ten Nights)’, 강렬하고 그루비한 비트의 팝 댄스곡 ‘4x4ever’가 수록됐다. 또, 피곤한 사랑보다는 혼자가 낫다는 메시지를 담은 ‘Better’, 곁에 있는 게 당연했던 한 사람을 위한 ‘Hello MaMa’, 텅 빈 것 같은 마음을 감각적이게 표현한 ‘심심해 (ZzZz), 치졸했던 이별의 뒤끝을 위트있게 그려낸 ’rEALITY‘, 사랑을 춤에 빗댄 재즈 힙합 장르 ’춤을 춰 (High Tension)‘가 순차적으로 담겼다. 마지막으로 무무들이 마마무의 팬이듯 마마무도 무무들의 팬이라는 팬 사랑 가득한 솔라의 자작곡 ’I‘m Your Fan’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 이처럼 마마무는 다채로운 장르로 정규앨범을 가득 채우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자랑해 기대를 모았다. ​앨범명 ‘reality in BLACK’의 ‘Bless Life And Carry Knowledge’라는 약자에서 알 수 있듯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을 아낄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하며 마마무만의 위풍당당한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첫 공개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정수의 원픽] BTS보다 정교하게… TXT가 펼치는 세계관

    [이정수의 원픽] BTS보다 정교하게… TXT가 펼치는 세계관

    해마다 수백 명의 아이돌이 데뷔하지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는 아이돌은 극히 소수에 그친다. 케이팝이 전 세계로 뻗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아이돌 음악을 평가절하하는 시선이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아이돌 음악 중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숨은 보석’을 찾아 4주마다 소개한다.‘비비디 바비디 열차가 출발하네/ 비비디 바비디 우리의 매직 아일랜드.’(‘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중)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가 이런 주문으로 열차의 출발을 알리면 ‘하늘빛 마법진’으로 교실이 칠해지고, ‘꿈속은 현실이’ 된다. 10대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평범한 공간에서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으로 바뀌는 이야기는 뮤직비디오에서 한층 선명해진다. 교실, 도서관, 옥상 등에서 신비한 현상을 경험한 다섯 소년이 학교 수영장 바닥에서 다른 세계로 가는 통로를 발견하는 장면은 거대한 비밀이 드러날 것 같은 긴장감을 준다. 신비로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멤버 연준의 손에 있던 상처가 치유되는 것으로 뮤직비디오는 마무리되지만, 그 뒤에 숨은 훨씬 큰 세계관은 다음 앨범에서 이어질 거란 기대를 갖게 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그리는 세계관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BTS)은 ‘노 모어 드림’, ‘N.O’, ‘상남자’의 학교 3부작을 연달아 선보였다. ‘공부하는 기계로’, ‘친한 친구도 밟고 올라서게’ 만든 학교와 어른들에게 저항하는 목소리를 담으며 10대들의 공감을 샀지만 ‘세계관’으로 규정짓기에는 흔한 주제였고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후 청춘의 성장통과 고뇌를 밀도 있게 그린 ‘화양연화’ 시리즈, 고통의 극한에서 극복 가능성을 발견한 ‘윙스’ 앨범, 그리고 자신에 대한 사랑이 모든 사랑의 시작이라는 걸 깨달은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를 통해 그들의 음악과 실제 성장사를 일치시키며 성공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바탕은 방탄소년단을 통해 6년간 쌓은 빅히트의 경험을 양분 삼았다. 출발은 학교로 같지만 마법과 환상을 곁들이고, 은유와 상징으로 이야기를 한층 풍부하게 키웠다. 사춘기 고민의 시작을 동화처럼 표현한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서 못 다한 이야기는 수록곡 ‘별의 낮잠’ 뮤비 등에서 보완했다. 퍼포먼스에서도 멤버 간 유기성을 부각해 세계관을 녹여낸다. 태현은 지난 3월 데뷔 쇼케이스에서 “빅히트는 노래가 아닌 음반으로 소통한다고 배웠다”며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에 이어 성장하는 세계관을 펼쳐 낼 것을 자부했다.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 지난달 ‘꿈의 장: 매직’으로 이어진 연작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올지 궁금해진다. tintin@seoul.co.kr
  • 일리아, 두 번째 싱글 ‘MISS YOU’ 11일 발매 ‘몽환적 느낌’

    일리아, 두 번째 싱글 ‘MISS YOU’ 11일 발매 ‘몽환적 느낌’

    데뷔 싱글 앨범 ‘Close to’ 발매부터 매혹적인 음색을 선보이며 HIPHOP/R&B 씬에서 신예로 주목 받았던 일리아의 두 번째 싱글 ‘MISS YOU’가 11일에 정오에 발매됐다. 일리아의 이번 싱글 앨범 ‘MISS YOU’는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이별의 아픔과 슬픔을 견디고 치유하는 과정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일리아의 독보적이고 아름다운 음색과 프리퀀시 레코즈 소속의 팀 DNA의 편곡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느낌의 R&B 곡이다. 일리아의 두번째 싱글 ‘MISS YOU’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유, 유인나가 찍어 준 비하인드 컷 ‘사랑스러운 표정’

    아이유, 유인나가 찍어 준 비하인드 컷 ‘사랑스러운 표정’

    가수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0일 SNS에 “매년 첫 공연 관객 분들은 절대로 잊을 수 없어요. 올해도 안아 줘서 고마웠어요. 광주 #러브포엠 #최애공연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소개팅->상견례 프리패스 인천 #러브포엠 #이게공연이지c #포토유인나”라는 글, 인천 콘서트 비하인드컷도 공유했다. 아이유는 파란 색 머리로 염색을 한 뒤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지난 1일 새 디지털 싱글 ‘Love poem(러브 포엠)’을 발매,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신곡 발표 이후에는 공연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2일과 3일 광주 유니버시아드 체조경기장에서 전국투어의 막을 올린 후 9일 인천 남동체육관 공연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6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 23일과 24일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지코, 첫 정규앨범 ‘THINKING’ 공개 #진정성 #무한대 #피땀눈물

    지코, 첫 정규앨범 ‘THINKING’ 공개 #진정성 #무한대 #피땀눈물

    가수 지코가 첫 정규앨범 ‘THINKING’을 발표했다. 앞서 공개한 ‘THINKING’ Part.1으로 지코의 생각을 친절한 톤으로 넓게 펼쳐 놓았다면, 이번 Part.2는 그보다 디테일한 표현으로 지코의 사사로운 내면까지 투영시킨 감독판과 같다. 또 이번 ‘THINKING’은 지코가 데뷔 8년 만에 처음 발표하는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음악 프로듀싱은 물론, 콘셉트, 뮤직비디오, 앨범 제작 등 전반적인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이렇듯 지코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깃든 ‘THINKING’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보자. # 진정성 ‘THINKING’은 앨범명에서 알 수 있듯이 지코와 인간 우지호, 그 안에 깃든 생각들을 가감없이 담아낸 앨범으로, 치열한 고민 끝에 완성됐다. 지코의 폭넓은 스펙트럼은 물론 자꾸만 곱씹게 되는 진정성 있는 가사로 한층 성숙해진 지코의 감성을 느끼게 한다. # 음악한계=무한대 지코는 트랩부터 댄스홀, 어쿠스틱 발라드까지 폭넓게 확장된 음악과 함께 각 트랙에 따라 물 흐르듯 바뀌는 보이스 컬러로 이전보다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코가 직접 전곡 프로듀싱에 나서는 등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무한대로 과시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그의 내면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 피땀눈물 지코는 첫 정규앨범 ‘THINKING’을 위해 전곡 프로듀싱부터 콘셉트, 뮤직비디오, 디자인 등 전반적인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퀄리티를 높였다. 특히, 지코가 직접 뮤직비디오 스토리텔러로 참여한 데 이어 총 5개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노래 한 곡 한 곡에 정성을 쏟아 부었다. 또 ‘THINKING’ Part.1과 Part.2를 합한 피지컬 앨범을 12일 발매, 오랜 시간 지코의 정규앨범을 기다려왔을 팬들을 위한 특별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남겨짐에 대해’를 포함한 지코의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2가 전격 공개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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