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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기 앨범 ‘제이스타일’ 주문 폭주… “없어서 못판다”

    이준기 앨범 ‘제이스타일’ 주문 폭주… “없어서 못판다”

    배우 이준기의 앨범 ‘제이스타일’ 추가 주문 폭주에 소속사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23일 이준기의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이스타일’의 예상치 못한 호응에 좋긴 하지만 주문량을 못 맞춰 고민”이라며 “현재 음반시장 상황을 고려해 앨범의 초도 물량을 여유 있게 제작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 후 매일 추가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인쇄소 및 공장에서는 밤샘작업을 불사하며 주문량을 맞추려 하고 있지만 밀려드는 주문량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고 밝혔다. 소장가치를 위해 앨범에 포함된 스페셜 미니화보까지 별도 제작해야 하는 탓에 제작기간만 기본 1주일 정도 걸리는 작업을 거쳐야 완제품을 만들 수 있는 실정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추가 제작을 할 수 있는 공장을 물색하고 있다. 이번 이준기의 맥시싱글앨범 유통사인 예전미디어 역시 도매상 및 온라인판매업체에서 많은 항의를 받고 있다며 기쁨과 우려가 섞인 복잡한 심경을 내비치고 있다. 이준기가 지난 21일 발매한 맥시싱글앨범 ‘제이스타일’(J-Style)은 첫날 각종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23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제이스타일’을 추가적으로 오픈할 예정이어서 각 음원 차트에서도 돌풍이 예상된다. 최근 티저영상 공개로 주목 받은 ‘제이스타일’의 뮤직비디오 역시 23일부터 본편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대규모 팬콘서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준비한 이번 이준기 앨범은 댄스, 발라드, 록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이준기가 직접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작사가로도 참여했다. (사진제공=멘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신곡 ‘어게인 앤 어게인’ 온라인 공개

    2PM 신곡 ‘어게인 앤 어게인’ 온라인 공개

    그룹 2PM이 16일 오전 온라인 음원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2:00PM 타임 포 체인지’ (2:00 PM Time for change)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인트로 ‘왓 타임 이즈 잇 나우’(What Time Is It Now)를 비롯해 타이틀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 ‘니가 밉다’, ‘돌아올지도 몰라’등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은 작곡가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베이스(Bass)리듬 위에 일렉트로닉 신스(Electronic synth) 악기들을 이용한 몽환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곡이다. 또 이 곡은 카니에 웨스트, 릴 웨인 등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을 작업하여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블라도 멜러(Vlado Meller)가 마스터링을, 크리스 브라운 등 빌보드 상위권 가수들의 곡 믹싱을 맡았던 브라이언 스텐리(Brian Stanley)가 믹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음원과 함께 공개된 타이틀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의 뮤직비디오는 장재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2PM 스타일’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영상으로 담았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제 금동대향로 오악기 소리 복원

    백제의 대표적 유물인 국보 287호 금동대향로에 새겨져 있는 ‘오악사의 다섯 악기와 소리’가 1400여년만에 복원된다. 15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등과 ‘금동대향로 오악기 및 음원 복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말까지 8억 2000만원을 들여 국립국악원과 충남도문화산업진흥원은 오악기 복원과 표준음원 발굴을, 국립민속박물관과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악기 고증·조사 및 백제 가요 가사 정리에 나선다. 오악기는 피리·비파·소·현금·북으로, 금동대향로 뚜껑의 봉황 밑부분에 새겨져 있다. 소는 배소(排蕭·가는 대나무를 엮어 만든 악기), 피리는 종적(縱笛·세로로 부는 피리), 비파는 완함(阮咸)이라고도 부른다. 타악기와 관현악기로 꾸며진 실내악 형태를 띠고 있다. 복원된 오악기는 내년 9~10월 대백제전 때 충남국악단과 국립국악원 단원 50여명이 합동으로 처음 연주한다. 연주곡은 백제 가요인 ‘정읍사’ 등의 가사에 곡을 붙여 만든다. 충남도는 중국과 일본 등 인근 해외 문화권 내 유사 악기의 음을 채집, 원음에 가깝게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유재룡 도 문화산업계장은 “왕실에서 사용하던 악기였던 만큼 소리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울 것”이라고 추정했다. 반면 국악인 한기복(41)씨는 “현대 악기보다 작아 요즘 사람 듣기에는 소리가 날카로울 수 있다.”고 예측했다. 도는 태교음악과 휴대전화 벨소리 등으로 복원 음원을 산업화할 계획이다.이완구 충남지사는 “대향로 발굴 16년만에 또 하나의 꿈이 시작된다.”면서 “백제문화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념비적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삼성전자 ‘다이아몬드 사운드 옙Q2’ 출시

    삼성전자 ‘다이아몬드 사운드 옙Q2’ 출시

    삼성전자가 MP3플레이어 브랜드 ‘옙(YEPP)’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다이아몬드 사운드 옙Q2’(모델명 YP-Q2)를 출시한다.  옙Q2는 ‘다이아몬드 사운드’라는 명칭에 걸맞게 MP3의 기술적인 압축에 의해 손실된 음원을 복구해주는 ‘오디오 업스케일’ 기능, 3가지 모드(카페,교회,콘서트)의 서로 다른 현장감을 제공하는 ‘콘서트 홀’ 기능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된 삼성의 독자적인 음장 기술인 DNSe™ 3.0을 탑재해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구현했다.  또 한번 충전으로 최대 50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 지점을 10개까지 자동 저장하는 ‘오토 북마크’ 기능, 최근 저장한 음악과 자주 감상하는 음악을 손쉽게 찾아 주는 검색기능 등 다양한 기능과 자주 쓰는 기능을 버튼 하나에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사용자 맞춤형 ‘유저 버튼’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옙Q2는 2.4인치 LCD, WMA/MPEG4 동영상 지원, FM라디오, 터치게임, 텍스트 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9.9mm의 두께를 유지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오닉스블랙, 펄화이트와 터키블루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4GB 13만9000원, 8GB 17만9000원, 16GB 23만9000원이 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옙Q2는 최고의 음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편리한 사용성 등 삼성 MP3 10년의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1999년도 국내에 출범해 올해로 10주년을 맞고 있는 삼성전자 옙은 첨단 기능과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지난 2006년부터 3년 연속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옙 10주년을 맞이해 다음달 31일까지 옙Q2 구매자 모두에게 10종 기프트 패키지(에코백, 실리콘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어학 쿠폰 등)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공정위, 유통·소주·항공업체 직권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유통업체와 소주, 항공, 음원 등 분야에 대한 전방위 직권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제위기 심화에 따라 업체들의 불공정행위가 늘어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공정위는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3일까지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직권조사를 실시했고, 유통분야 공정거래협약 체결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도급계약 추정제도 도입을 위한 하도급법 개정안도 올해 정기국회에 제출된다. 하도급계약 추정제도란 하청업체가 구두계약 내용을 주문업체에 서면으로 통지해 확인을 요청했을 때 10~20일 안에 승낙 또는 반대 회신이 서면으로 오지 않으면 계약이 성립한 것으로 추정하는 제도다.공정위는 상조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상조업체에 대한 직권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상조업체가 재무상태와 선수금 보전방법 등 필수정보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한 중요정보고시 개정안을 다음달부터 시행하고, 6월 중에는 직권조사에서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 시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LG전자, 뮤직폰으로 신흥시장 공략 강화

    LG전자, 뮤직폰으로 신흥시장 공략 강화

     LG전자가 뮤직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신흥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3가지의 뮤직폰(LG-GM310·LG-GM210·LG-GM205)을 6일부터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CIS지역 등 신흥시장 30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입체감 있는 음색을 들려주는 ‘돌비(Dolby) 모바일 기능’ ▲디지털 음원에 가까운 선명한 음질을 제공하는 ‘밥켓(Bobcat) 모바일 기능’ 등 전문 오디오급 음질을 구현하는 기술들을 적용했다.  또 독자개발한 ‘LG 사운드 엔진’을 탑재해 왜곡 없는 음질을 제공하며, 팝·록·재즈·클래식 등 9가지의 다양한 이퀄라이즈를 제공한다.손쉽게 뮤직 관련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사용자 환경과 혁신적인 다양한 부가 기능들도 적용했다.  LG-GM310 모델은 터치 내비게이션 키패드를 장착해 손가락 하나로 버튼을 돌려 메뉴를 찾을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 300만 화소 카메라, 32기가 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LG -GM210 모델은 4 기가 바이트(GB)의 외장 메모리, 200만 화소 카메라, USB 2.0을 지원하며, LG-GM205 모델은 2.1채널 스테레오 우퍼 스피커와 200만 화소 카메라, 2 기가 바이트(GB) 외장메모리를 탑재했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고객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최고급 음질을 적용한 뮤직폰으로 신흥시장에서 LG휴대폰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2NE1,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 뮤비 큰 관심

    2NE1,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 뮤비 큰 관심

    여자 빅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4인조 여성그룹 투애니원(2NE1)이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Lollipop)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투애니원은 오는 5월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이미 ‘롤리팝’이 공개된 후 각종 국내 음원차트 1위 자리를 휩쓸며 국내 가요계에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3일 새벽부터 ‘2NE1’이 포털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투애니원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시작되는 ‘롤리팝’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의 LED 무대를 배경으로 투애니원과 빅뱅 멤버들의 화려하고 위트 넘치는 의상으로 꾸며져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중간 중간 선보이는 씨엘과 공민지의 댄스는 4년여 간의 준비기간이 말해주듯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끼를 선보이고 있어 이들의 데뷔에 대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투애니원 ‘롤리팝’ 뮤직비디오 캡쳐화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삼성 애니콜 광고 모델 발탁

    손담비, 삼성 애니콜 광고 모델 발탁

    첫번째 정규앨범 ‘TYPE-B’를 출시, 타이틀곡 ‘토요일밤에’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가 삼성 애니콜의 모델로 발탁됐다. 손담비의 ‘토요일밤에’는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며 ‘미쳤어’에 이어 새로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손담비의 이번 정규앨범 ‘TYPE-B’는 타이틀곡 ‘토요일밤에’ 외 9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AJ ‘2009’, 원걸 前멤버 현아 피처링 화제

    AJ ‘2009’, 원걸 前멤버 현아 피처링 화제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신인가수 AJ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에 랩 피처링 작업으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곡 ‘2009’가 오늘(30일) 선공개된다.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는 AJ가 데뷔 전 타이틀곡이 아닌 3번 트랙으로 수록된 곡 ‘2009’(feat. 현아)로 이목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2009’의 랩 피처링을 맡았기 때문. 사우스 힙합장르 곡 ‘2009’는 AJ의 섬세한 노래와 성숙해진 현아의 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년 만에 AJ의 앨범 참여로 컴백한 현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곡 ‘2009’는 4월 2일 정식 앨범 공개 전 온라인 음악 포털 사이트를 통해 30일 오전 선 공개될 예정이다. AJ 소속사 관계자는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더욱 성숙된 목소리로 AJ 음반에 참여했다. 현아의 랩 피처링으로 오랫동안 현아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될 것으로 현아의 컴백을 미리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고 음원을 선 공개하는 이유를 밝혔다 AJ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는 오는 4월 2일 온라인 전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전격 발매 된다. (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범-김준, 팬사인회 연다…新OST 악보집 출시

    ‘꽃남’ 김범-김준, 팬사인회 연다…新OST 악보집 출시

    KBS 2TV ‘꽃보다 남자’ OST 2 및 OST 2.5의 이례적 발매와 함께 새로운 OST를 추가한 두 번째 포토악보집이 출시됐다. 최근 ‘꽃남’을 시청한 사람들은 드라마에 귀를 기울이며 고개를 갸우뚱 했을지도 모른다. ‘파라다이스’ ‘Stand by me’와 같은 자주 들어 익숙해진 배경음악 대신 새로운 음악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와 음원담당 플래닛905가 드라마 후반부에 신선함을 더하고 등장인물들의 변화를 표현하기 위해 선보인 OST 2와 OST 2.5가 호응을 받으면서 피아노 연주용 악보 역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꽃보다 남자 포토악보집 II’에는 ‘아쉬운 마음인 걸’(티맥스), ‘연인 만들기’(SS501), ‘나쁜 마음을 먹게 해’(티맥스) 등 새로운 OST 악보들과 ‘파라다이스’(티맥스), ‘내 머리가 나빠서’(SS501), ‘럭키’(애슐리) 등 인기를 모았던 기존 OST의 쉬운 버전을 수록했다. 또 F4와 금잔디의 새로운 촬영장 스틸 컷도 총 76페이지로 구성돼 있다. 한편 ‘꽃보다 남자 포토악보집 II’ 출시 업체 뮤직트리는 2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광장에서 출간기념회 및 F4 김범, 김준의 팬사인회를 연다. 김범과 김준은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상을 경매에 부칠 예정이며 수익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뮤직트리)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모, 음반 발매전 다큐 통해 음원 공개

    조성모, 음반 발매전 다큐 통해 음원 공개

    오는 4월 9일 컴백을 앞둔 가수 조성모가 음반 발매 전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 모든 음원을 공개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조성모는 오는 4월 1일부터 음반 발매일인 9일까지 매일 10분 씩 Mnet의 음악 다큐멘터리 ‘히든트랙 by조성모’를 통해 음악에 담긴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1~2곡 씩 7집 앨범 ‘Second Half’의 신곡을 방송한다. 이번 ‘히든트랙 by 조성모’의 연출을 맡은 최재윤 PD는 “한 두 곡 듣고 버려지는 현재의 음반 시장이 아쉽다.” 며 “그의 이야기 속에 매일 하나씩 공개되는 신곡들이 더해지면서 음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히든트랙 by 조성모’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팬들은 조성모의 개인홈페이지를 방문 “음악과 영상이 기다려진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엠넷 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AM “불법음원 근절에 동참합시다”

    [NOW포토] 2AM “불법음원 근절에 동참합시다”

    불끈운동본부가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대국민 참여 릴레이 ‘불끈운동 캠페인’이 26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입구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2AM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불법음원 근절 캠페인 왔어요”

    [NOW포토] 브아걸 “불법음원 근절 캠페인 왔어요”

    불끈운동본부가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대국민 참여 릴레이 ‘불끈운동 캠페인’이 26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입구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AM “불법음원 NO~ 불끈운동 YES”

    [NOW포토] 2AM “불법음원 NO~ 불끈운동 YES”

    불끈운동본부가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대국민 참여 릴레이 ‘불끈운동 캠페인’이 26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입구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2AM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 AJ 뮤비 깜짝 등장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 AJ 뮤비 깜짝 등장

    원더걸스의 전 멤버 현아가 깜짝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신인가수 AJ의 타이틀곡 ‘댄싱슈즈’의 티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 된 ‘댄싱슈즈’의 티저 영상에서는 약 30초 동안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그 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AJ의 현란한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특히 이 영상에는 원더걸스의 전 멤버 현아가 깜짝 등장해 네티즌들은 본편에서 현아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많은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AJ의 첫 번째 싱글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ES’는 오는 4월 2일 뮤직비디오와 함께 각 온라인 음원 포털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그 동안 베일에 싸여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여자빅뱅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가칭 ‘여자빅뱅’으로 불리는 이들은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4년에 걸쳐 준비한 여성 4인조 신인그룹으로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여자빅뱅의 멤버는 필리핀에서 인기를 얻은 ‘산다라 박’, 이효리와 함께 광고를 찍어 화제가 되었던 ‘박 봄’, 공옥진 여사의 손녀인 ‘공민지’, 4개 국어 구사와 노래와, 랩, 춤 실력이 월등하기로 소문난 ‘C L’ 에 이르기 까지 탄탄한 실력과 끼로 똘똘 뭉친 신인그룹. 이들은 오는 27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롤리팝(Lollipop)’과 28일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LG전자 CYON 광고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빅뱅의 작사, 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G-DRAGON이 여자빅뱅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롤리팝’ CF를 시작으로 5월초에는 여자빅뱅의 정식 데뷔가 이루어 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두 번째 싱글 폭발적 반응

    2AM, 두 번째 싱글 폭발적 반응

    그룹 2AM의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온·오프라인 차트 순위가 급상승 하고 있다. 지난 주말 공중파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진 2AM은 한층 와일드하고 강렬해 진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박력 있는 무대 매너로 수많은 팬을 열광하게 했다. 또한 2AM의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은 발매일인 지난 19일에는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에 앨범 수록 전곡이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다. 이어 지난 주말 앨범 판매량을 집계하는 한터 차트에는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 1위로 올랐다. 또한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도 순위가 수직상승 해 2AM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2AM은 “첫 방송을 앞두고 너무 긴장했었는데 팬 분들이 많이 반겨주셔서 마음이 놓였고, ‘뮤직뱅크’에서 같은 소속사 2PM이 함께 응원해 줘서 든든했던 기억이 난다.”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친구의 고백’은 저희도 너무 좋아하는 곡이라 팬 분들께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보다 더 저희 노래를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2nd 싱글 ‘Time for Confession’ 공개!

    2AM, 2nd 싱글 ‘Time for Confession’ 공개!

    지난 16일 티져사진 공개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룹 2AM이 19일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 을 공개했다. 멜론, 도시락, Mnet등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와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2AM의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 은 지난 앨범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그들의 진정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박진영이 탄생시킨 2AM의 이번 앨범에는 기존의 서정적이고 여성스러웠던 발라드 곡들과 달리 남자의 진정함과 열정, 그리고 선이 살아있는 ‘남자들을 위한 발라드’곡이 담겼다. 섬세한 감성표현과 가창력, 비주얼 등 2AM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하여 2AM의 정점을 찍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AM의 소속사 관계자는 “2AM의 두 번째 싱글은 외적은 물론 음악적 내면으로도 성숙하고 새롭게 변신한 하이엔드(High-end) 2AM이 들려주는, 하이엔드 음악이 담긴 앨범”이라며 “티저 이미지를 통해 남긴 2AM의 강렬하고 멋진 변신만큼 박력 있고 멋진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2AM은 오는 2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창 박동진 유물전시관 개관

    판소리 명창인 고 박동진(1916~200 3) 선생의 유물전시관이 14일 충남 공주시 무릉동 생가터 판소리전수관 옆에 문을 열었다. 전시관에는 5대 판소리인 수궁가, 적벽가,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 원본과 배비장타령, 변강쇠타령, 허생전 등 복원 판소리 원본이 전시돼 있다. 창작 판소리인 성서이야기, 모세전 등의 자료도 갖춰져 있다. 선생의 소리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음원과 동영상 코너도 마련돼 있다.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 5호로 지정된 박동진 선생은 김창진, 조학진, 박지홍 등 스승으로부터 판소리를 배운 대표적 명창으로 흥보가를 5시간 동안 완창, 판소리 완창 붐을 일으켰었다.공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컴백’ 강성 “방송활동 않겠다”

    ‘컴백’ 강성 “방송활동 않겠다”

    최근 프로젝트 그룹 ‘세룰리안블루’로 컴백한 가수 강성(본명 임강성·27)이 방송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강성의 소속사 아트뱅크 측은 “강성이 7년 전 기존 ‘야인시대’OST 활동 당시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기 위해 세룰리안블루의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을 때까지 방송 출연을 자제하겠다고 전했다.”고 알려왔다. 과거 화제의 드라마 ‘야인시대’OST인 ‘야인이 될꺼야’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스타 대열에 합류한 강성이 최근 작곡가 남궁기찬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세룰리안블루’로 돌아오자 타이틀곡 ‘비몽’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다. 소속사 측은 “강성의 컴백과 더불어 방송가의 출연 요쳥 등이 쇄도 하고 있지만 강성은 ‘오직 음악성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며 “강성의 컴백이 아닌 새로운 팀의 탄생에 초점을 맞추어 음악에 귀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약 2년여간 준비를 거쳐 작곡가 남궁기찬과 함께 신곡 ‘비몽’을 발표한 강성은 음원을 공개한 지난 4일 이후 싸이월드 BGM(배경음악) 다운로드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 = 아트뱅크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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