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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3연속 앨범 10만장 돌파 눈앞

    소녀시대, 3연속 앨범 10만장 돌파 눈앞

    소녀시대가 3연속 앨범 10만장 돌파를 눈앞에 뒀다.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소녀시대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가 선주문만 8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1집 정규앨범과 미니앨범 1집에 이어 3연속 10만장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2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를 비롯해 소녀시대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이번 미니앨범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소원을 말해봐’ 컴백 무대를 가졌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유진 “女福? 대중성 위한 노력일 뿐” (인터뷰)

    H-유진 “女福? 대중성 위한 노력일 뿐” (인터뷰)

    실력파 래퍼 H-유진(본명 허유진)이 국내 최정상 여성 보컬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 ‘사랑 시리즈’ 제 1탄으로 린과 함께 ‘사랑인가봐’를 발표한 H-유진은 최근 실력파 트리오 가비엔제이(Gavy NJ)의 멤버 혜민과 화음을 마춰 시리즈의 제 2탄을 선보였다. 원더걸스 예은, 코요테 신지, 린에 이어 가비엔제이 혜민까지. 데뷔 후 유독 인기 여가수와 부른 듀엣곡이 많은 탓에 H-유진은 주변인에게 ‘여복(女福)이 많다’는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다. “여복이 많다고요? 실제론 그렇지도 않아요.(웃음) 제가 발표했던 곡들이 여성 보컬 분들의 피쳐링이 많다보니 그런 얘기를 하시나봐요. 작년 미니 앨범에서 원더걸스 예은 씨와 ‘환상의 짝꿍’을 불렀을 땐 정말 팬 분들의 시샘이 대단했었죠.” 이번 ‘사랑 시리즈’를 제작한 오성훈 작곡가는 H-유진의 앨범에 유독 여가수들의 피쳐링이 많은 이유를 “H-유진의 경쾌한 래핑과 여성 음색의 보컬라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H-유진이 밝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의도적인 부분도 있어요. 대중성을 가미하는데 큰 도움이 됐거든요. 첫 음반을 내게 됐을 때 제가 지금껏 미국에서 했던 힙합을 할 순 없었어요. 대중성이 결여돼 있었기 때문이었죠.” 고등학교 시절 부터 미국 LA 내 힙합대회를 섭렵해온 그이지만 음악적 욕심을 내세우지 않았다. H-유진은 자신의 데뷔가 늦었음을 인정하고 보다 대중성 있는 힙합으로 대중들의 눈에 쉽게 띄기를 바랐다. “H-유진이란 이름을 알리는 일이 우선순위예요. 조금 더 쉽고 더 대중적인 힙합으로 제 랩을 접하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좋은 노래’를 하는 랩퍼로 기억되고 싶어요.” 지난 25일 음원을 공개한 ‘사랑시리즈’는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비엔제이 혜민의 상큼한 보컬과 H-유진의 리드미컬한 랩이 어우러져 한 여름에 ‘딱’인 힙합곡이 탄생했다는 평이다. “저번 린 씨와의 작업도 즐거웠지만 ‘가비엔제이’ 하면 단연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보컬그룹 중 하나잖아요. 꼭 한 번 함께 작업하고 싶었는데 혜민 씨의 예쁜 보컬색에 너무 좋은 곡이 탄생돼 기쁜 마음입니다. 너무 만족스럽죠.” 대중 곁으로 한 발짝 다가서려는 그의 노력처럼, 올 여름 H-유진의 ‘사랑 시리즈’가 연인들의 무더위를 잊게해 줄 시원한 러브송으로 사랑받길 기대해 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원더걸스, 60년대 돌아보게 해”

    美언론 “원더걸스, 60년대 돌아보게 해”

    원더걸스가 특유의 레트로(복고) 스타일로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시애틀타임스는 지난 26일 게재한 원더걸스 인터뷰에서 ‘아시아의 슈퍼스타’ ‘아시아 센세이션’ 등의 수식어로 소개한 뒤 “이들은 미국에서 1960년대를 풍미했던 사운드로 과거를 돌아보게 한다.”고 평가했다. 또 “푸시캣돌스와 같은 미국 걸그룹들과 달리 원더걸스는 60년대 복장과 머리 스타일로 무대에 오른다.”고 현지 아이돌 그룹과 비교했다. 이 인터뷰에서 유빈은 “우리 음악은 과거와 현재를 섞은 것”이라면서 “나이와 관계없이 따라하기 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은은 “미국인들은 레이디 가가와 같은 섹시하고 펑키한 스타일을 더 좋아하지만 아시아인들은 보수적이고 귀여운 소녀들을 더 좋아한다.”고 문화 차이를 비교했다. 시애틀타임스는 선미와 소희의 고등학교 자퇴 소식도 언급했다. 선미는 “이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기회를 잡는 쪽을 선택했다.”면서 “그러나 나중에라도 공부는 더 하고 싶다. 지금 당장의 순서 문제”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신문은 원더걸스가 이미 연예 블로그 ‘페레즈힐튼닷컴’이나 유튜브에 소개된 뮤직비디오와 네티즌 동영상으로 미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는 점을 들어 이들의 미국 진출을 밝게 전망했다. 이 인터뷰는 원더걸스가 미국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 오프닝 무대에 오르는 것과 관련해 진행된 것으로 원더걸스는 이 공연에서 ‘노바디’와 ‘텔미’ 영어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원더걸스는 공연에 앞서 ‘노바디’ 영어버전 싱글을 아이튠스(26일)와 아마존닷컴(27일) 등 미국 주요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 공개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파, 신곡발표 3일 연기…1억7천 손해

    양파, 신곡발표 3일 연기…1억7천 손해

    가수 양파가 오늘(26일) 예정됐던 신곡 발표를 29일 낮 12시로 연기하면서 제작비 1억 7000만원을 손해 보게 됐다. 양파의 신곡은 오는 8월 5일부터 방송되는 MBC 납량특집 드라마 ‘혼’의 주제가로 발표를 당초 26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양파 측은 발표 하루 전 3일을 연기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양파는 소속사 코어컨텐츠미디어와 작곡을 맡은 방시혁에게 “편곡,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을 모두 다시 수정했으면 한다. 번거롭겠지만 다시 한 번 하게 해 달라.”로 간곡히 요청했다고. 양파의 신곡에는 120인조 오케스트라 세션이 동원됐으며 20시간 이상을 보컬 녹음에 투자하는 등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작업으로 이미 20% 이상이 소요됐다. 하지만 양파는 편곡,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 음원 제작의 전 과정을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 한 것. 양파 소속사 측과 방시혁 작곡가는 “이미 제작된 곡의 퀄리티에 확신을 갖고 있었지만, 양파의 열정에 감동해 다시 한 번 제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창 감독 역시 “시간이 더 주어진 만큼, 나 역시 뮤직 비디오 중 아쉬웠던 부분을 다시 수정했으면 한다.”며 뮤직 비디오의 이전 촬영 편집분을 모두 무효화시켰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이미 소요된 음원 및 뮤직 비디오 제작비등으로 1억 7000만원을 고스란히 날리게 됐다.”고 밝혔다. 양파는 “신곡 발표가 3,4일 정도 늦어져 나를 기다려 준 팬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이다. 하지만 완벽한 음악과 영상으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고 양해를 구했다. 사진제공 = 코어컨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이즈, 12년만에 새뮤비 “춤? 녹슬지 않았다”

    노이즈, 12년만에 새뮤비 “춤? 녹슬지 않았다”

    그룹 노이즈(Noise)가 신곡 ‘사랑만사’의 뮤직 비디오에서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사랑만사’의 음원과 뮤직 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12년 만에 재기했으나 노이즈에 대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것. 마치 만화 속으로 들어간 듯 컬러풀한 세트가 돋보이는 ‘사랑만사’ 뮤직비디오는 기존 노이즈의 밝고 경쾌한 음악색을 잘 살려냈다. 우울한 표정으로 등장한 출연진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를 부르며 웃음을 되찾게 되고 사랑으로 하나돼 행복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내용은 노래의 의미를 그대로 담았다. ◆ “나이들어 뛸수 있냐고? 자신있다” 12년이란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노이즈 멤버들의 춤 실력 또한 하나의 볼거리다. 노이즈 원년 멤버 중 가장 뛰어난 춤 실력을 자랑했던 한상일은 노련한 몸 놀림으로 특유의 리듬 감각을 뽐냈다. 홍종호와 새 멤버 권재범도 능숙한 춤 솜씨와 익살스런 표정 연기로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컴백에 앞서 서울신문NTN과 인터뷰를 가진 노이즈는 세월과 춤은 무관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변에서 나이가 있어 뛸 수 있겠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지만 자신있다.”고 말문을 연 한상일은 “과거보다 지금이 더 프로다운 춤과 연출이 가능하다고 본다. 예전엔 춤을 그저 힘으로 세게 추는데 주력했다면 지금은 연륜에 의한 노련함이 묻어날 것”이라고 비교했다. ◆ “사랑만사, 힘든시기 희망됐으면” 노이즈의 새 타이틀곡 ‘사랑만사’는 ‘사랑’과 ‘세상만사’를 조합해 만든 곡명으로 힘든 세상이지만 서로 사랑하며 밝게 살아간다면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이즈는 “기존 노이즈 하면 ‘기분 좋아지는 음악’을 하는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고 회상하며 “타이틀 곡 ‘사랑 만사’ 역시 기존 노이즈에 대한 기대치를 지켜내는 데에 중점을 뒀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인데 저희 음악이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너에게 원한 건’. ‘내가 널 닮아갈 때’ , ‘상상 속의 너’ 등 히트곡을 쏟아내며 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한 그룹 노이즈는 지난 22일 음반을 발매하고 컴백을 가시화했다. 노이즈는 오늘(25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소리바다 등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사랑만사’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뮤직 비디오와 함께 공개된 스팟 영상 역시 7월 초로 예정된 방송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핫이슈’ 포미닛, 억대 CF모델 합류

    ‘핫이슈’ 포미닛, 억대 CF모델 합류

    데뷔 전부터 ‘핫이슈’를 일으킨 걸그룹 포미닛이 억대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포미닛은 데뷔 하자마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일간, 주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광고계에서도 ‘핫이슈’로 떠올랐다. 데뷔한지 일주일도 안 된 신인그룹 ‘포미닛’이 이례적으로 의류 브랜드 ‘TBJ’의 모델로 발탁 된 것. 더욱이 브랜드 관계자는 억대 광고 모델료를 제안하며 포미닛의 무한한 가능성을 내다봤다. 관계자는 “무대에서 보여지는 포미닛의 강한 모습과 달리 소녀의 이미지로 캐주얼 의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모델 발탁배경을 전했다. 이에 대해 포미닛 소속사 측은 “아직 데뷔 한지 일주일도 안 된 신인에게 큰 금액을 제시 한 것으로 포미닛의 높은 인기를 실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미닛은 TBJ 광고 모델로 활동 하는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에 있으며 잇따른 광고 러브콜로 대형 신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포미닛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소녀시대와 1,2위를 다투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이즈, ‘해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터뷰)

    노이즈, ‘해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터뷰)

    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한 그룹 노이즈(Noise). 노이즈가 지난 22일 타이틀곡 ‘사랑만사’를 담은 신보를 발표하고 12년만에 컴백을 알렸다. 1998년 6집 앨범을 끝으로 돌연 해체돼 궁금증을 낳았던 그룹 노이즈(Noise)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이 밝혀졌다. 컴백 전 서울신문NTN과 인터뷰를 가진 노이즈는 인기 절정을 달리던 당시 해체를 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놨다. § 멤버 불화? 절대 아니었다 얼굴을 붉히며 해체를 선언했던 타 그룹의 예를 들며 조심스레 ‘멤버 불화’에 대해 묻자 노이즈는 손사래를 치며 웃음 지었다. “저희는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게 해체 당시 맴버들 간 불화가 전혀 없었다는 거예요. 또 하나 자랑스러운 건 노이즈는 사건 사고가 전혀 없었던 그룹이었다는 사실이죠. 멤버들이 5년간 돈독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데는 리더 홍종구 씨의 역할이 컸어요. 홍종구 씨가 워낙 철저하게 멤버들 관리를 잘 했기 때문에 6집 앨범을 낼 동안 불화 한 번 없었죠. 일정이 끝나면 직접 집으로 불러 다함께 야식을 즐기곤 했는데 좋은 추억이죠.” § 해체시, 재결합 의지 있었다 정상의 위치에서 해체를 택했던 그들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노이즈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해체를 발표하게 됐을 때 ‘다시 함께 할’ 훗날을 그렸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다시 할 수 있을꺼야’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물론 멤버 각자가 아닌 ‘노이즈’의 부활을 기대했던 거죠. 이런 마음은 멤버들간의 불협화음이나 갈등이 없었기에 가능했어요. 소속사 측 문제로 음반 제작이 무기한 미뤄지기 시작했고 같은 소속사 였던 김건모, 신승훈 형들도 나가게 됐죠. 더이상 음반 발표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다들 ‘쉬고 싶다’는 의견에 봉착하게 됐어요. 지금에야 오디션이 있어 가수의 꿈을 키워온 연습생들이 스타가 되지만, 저희는 일반인이었다가 하루 아침에 연예인이 됐으니까요. 무기력함을 느꼈죠.” § 재결합 ‘적기’ 하지만 근시일 내 재결합은 쉽지 않았다. 데뷔 후 5년 간 쉴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했던 노이즈는 해체를 발표하자 각자의 생활로 돌아갔고 각기 다른 영역에서 30대를 맞고 있었다. “더 이상 늦어지면 안되겠단 마음에 약 2년전 부터 ‘노이즈 부활’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게 됐어요. 지금이야말로 시대와 트렌드가 맞아 떨어진 적기라 판단했기 때문이죠. 노이즈를 기억하고 또 노이즈의 음악을 다시 듣고 싶어하는 단 한 분이 계신다면 저희는 노래할거예요. 30대에도 열정과 투혼이 있다면 저희처럼 하고 싶었던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보다 많은 분들이 저희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되찾기 바래요. 뜨거운 마지막 투혼을 발산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한편 지난 22일 재기 후 첫 타이틀곡 ‘사랑만사’를 음반 시장에 내놓은 노이즈(한상일, 홍종호, 권재범)는 오는 25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전격 공개한 후 7월 초 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왜색논란’ 풍파로 음반 연기

    소녀시대, ‘왜색논란’ 풍파로 음반 연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음반 발매가 나흘 미뤄졌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녀시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 음반 발매일이 25일 에서 29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컴백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 소속사 측은 “새 미니 앨범 자켓을 밀리터리 콘셉트로 여러 아이콘을 사용했으나 그 중 일부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문제가 된 부분들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소녀시대는 밀리터리 콘셉트의 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으나 이미지 컷에 등장한 전투기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투기와 유사해 ‘왜색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국내산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을 모티브로 한 아이콘 등을 새로 삽입할 것”이라고 해결 대안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음원 공개 일정도 변경된다. 소녀시대의 새 음반의 수록곡 음원 역시 음반 발매에 맞춰 29일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노이즈, 12년만에 부활…오늘 음반발매 (인터뷰①)

    [단독] 노이즈, 12년만에 부활…오늘 음반발매 (인터뷰①)

    ‘너에게 원한 건’. ‘내가 널 닮아갈 때’ , ‘상상 속의 너’ 등 히트곡을 쏟아내며 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한 그룹 노이즈(Noise). 노이즈가 오늘(22일) 부활했다. 1998년 6집 앨범을 끝으로 공식 해체를 선언한지 무려 12년 만이다. 기존 4인조에서 3인조로 멤버 구성을 재정비한 노이즈는 원년 멤버인 한상일, 홍종호를 중심으로 새 멤버 권재범을 영입하고 22일 새 타이틀곡 ‘사랑만사’를 내놓았다.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서울신문NTN과 단독 인터뷰를 가진 노이즈는 장장 4시간에 걸쳐 해체 및 컴백,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100% 털어놓았다. § ‘선 음반, 후 발표’ 조용한 컴백… 왜? 최근 가요계는 90년대 왕년가수들의 ‘요란한’ 컴백 소식으로 과열된 상태. 신곡이 발표되기도 전에 기자회견을 열거나 버라이어티를 장악하는 타 가수들과는 대조적으로, 노이즈는 ‘완성된 새 음반’을 먼저 건네고, 컴백을 알리는 보다 신중한 길을 택했다. ‘선 음반, 후 컴백 발표’의 이유를 묻자 리더 한상일은 “예전 노이즈 음악을 좋아하셨던 분들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12년 이란 오랜 공백이 있었던 만큼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어요. 정식 음반을 통해 신곡을 선보이면서 ‘저희가 이런 깔끔한 음악이 준비돼 다시 활동하게 됐습니다’고 인사드리는 편이 저희 음악을 좋아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라고 판단했죠.” § ‘노이즈’ 음악적 자존심 지키고 싶었다 멤버들은 버라이어티 출연을 통한 한시적인 관심보다 대중들이 ‘노이즈’란 이름으로 가지고 있던 음악적 믿음을 지켜내는 것이 더욱 중요했다고 고백했다. “예전 ‘노이즈’하면 ‘좋은 음악하는 그룹’이란 이미지가 남아있었잖아요. 저희를 기억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그 자존심만은 지켜가고 싶었어요. 신곡도 없이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며 ‘돈 떨어져서 나왔구나’라는 평가를 듣는 것보다 ‘30대가 된 저희도 마지막 투혼을 살려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라는 희망을 안겨 드리고 싶었습니다.(홍종호)” 한편 노이즈의 새 타이틀곡 ‘사랑만사’는 ‘사랑’과 ‘세상만사’가 조합된 곡명으로 힘든 세상이지만 서로 사랑하며 밝게 살아간다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랑만사’는 오는 25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및 뮤직 비디오가 전격 공개되며 노이즈는 빠르면 6월 말, 7월 초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컴백’ 노이즈, 3인조로 바뀐 이유 (인터뷰②)

    [단독] ‘컴백’ 노이즈, 3인조로 바뀐 이유 (인터뷰②)

    90년대를 풍미했던 그룹 노이즈(Noise)가 오늘(22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12년만에 돌아왔다. 노이즈의 변화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기존 4인조에서 ‘3인조’로 바뀐 멤버 구성. 1993년 1집 ‘너에게 원한 건’으로 데뷔 당시 천성일, 한상일, 홍종구, 김학규로 출발했던 노이즈는 김학규의 중도 하차로 홍종호가 투입됐으며 이후 ‘내가 널 닮아갈 때’, ‘상상 속의 너’로 전성기를 누리다 1998년 활동을 마감했다. 서울신문NTN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베일을 벗은 ‘新 노이즈’ 3인방(한상일, 홍종호, 권재범)은 멤버 변경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 타 멤버들의 근황 및 결합 못한 이유… 왜? 먼저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이 먼저 궁금했다. 원년 멤버 한상일은 “12년 전 노이즈 해체 당시, 사유가 멤버 불화가 아닌 외부적 배경이었기 때문에 이후에도 어느정도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지냈다.”며 타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노이즈 멤버 중 작곡력이 뛰어났던 천성일은 해체 후 기량을 발휘해 음반 기획자로 변신, 여러 히트곡을 배출해 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현재 천성일은 IT업계에 진출해있어요. 워낙 곡 쓰는 능력이 탁월한 형이라 이번 앨범에도 곡을 부탁할까 생각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연예가 아닌 타분야로 완전히 이직해 지내고 있는 터라 마음으로 적극 응원하고 싶대요. 조언도 많이 해줬고요.” 그 외 노이즈 활동 당시 리더였던 홍종구는 기획사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학규는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 천성일, 홍종구 등 “하지마~ 하면서도 진심으로 격려” 노이즈 컴백을 진지하게 의논했을 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했다. “천성일, 홍종구 씨 반응요? 처음엔 ‘야 너 진짜 하려고?’하면서 놀라했어요. ‘형도 할래?’ 했더니 ‘안해, 창피해’라며 웃었어요. 도와주고 싶지만 이미 다른 일을 하고 있고, 직접 뛰어들었다가는 또 다시 합류할 수 있으니까 조심스러운 입장이었죠.” ‘노이즈’란 이름의 연장선이 되는 만큼 한상일, 홍종호, 권재범의 어깨도 무거웠다. “물론 예전보다 더 낫다고 자신할 순 없지만 뒤늦게 다시 도전한 저희의 열정이나 투혼은 다른 어떤 그룹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요. 다이나믹함이 발산되는 무대에서 느껴질 거라 확신합니다.” § 노이즈의 ‘뉴 페이스’ 권재범, 누구? 노이즈의 막내, 권재범은 알고보니 ‘무늬만’ 새 멤버였다. 권재범은 노이즈가 데뷔 멤버 김학규의 군입대로 인해 갑작스런 멤버 교체를 겪었던 지난 1995년, 그를 대신할 노이즈의 새 멤버로 지목돼 연습을 마쳤던 왕년의 기대주였다. “당시 듀스 故김성재 씨와 송승헌, 소지섭 씨와 의류 브랜드 ‘스톰’ 모델을 하기도 했고요, 가수 박미경 씨 무대에 객원 랩퍼로 서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노이즈의 새 멤버로 투입됐는데 노이즈가 ‘상상 속의 너’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였던 만큼 소속사 측의 기대감이 너무 버겨웠어요. 결국 무대에 서기도 전에 자존심이 상해 하차 의사를 전하게 됐죠.” 어찌보면 권재범은 약 14년 만에 ‘노이즈’ 멤버로 서는 꿈을 다시 실현한 셈. “앨범 전에는 외식업에 종사하며 몸무게가 90kg까지도 나갔어요. 연예계와 멀어졌다고 느낄 때쯤 한상일 형의 권유로 다시 무대에 서게 됐죠. 냉철한 외면이 있을꺼란 예상과 달리 의외의 호응이 쏟아졌어요. 자신감을 되찾고 희망을 얻게 된거죠. 뒤늦은 기회인만큼 더욱 열심히 해야죠.” 한편 오늘(22일) 재기 후 첫 타이틀곡 ‘사랑만사’를 음반 시장에 내놓은 노이즈는 오는 25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전격 공개한 후 7월 초 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룰라·솔리드·노이즈… ‘90s그룹’ 귀환 효과는?

    룰라·솔리드·노이즈… ‘90s그룹’ 귀환 효과는?

    룰라, 솔리드에 이어 노이즈까지… ‘90년대 전성기를 누린 그룹들’의 귀환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로 인해 올 가요계 하반기는 ‘왕년 인기그룹’의 자존심을 내건 ‘제 2라운드’가 예상된다. 마지막 주자로 오늘(22일) 정식 새 앨범을 선보이며 도전장을 내민 그룹 노이즈는 이러한 가요계의 흐름을 어떻게 간파한 후 경쟁에 합류했을까. § 90년대 그룹 복귀, 활력과 콘텐츠 제공할 것 노이즈는 90년대 가수들의 연이은 컴백이 연예계에 미칠 긍정적 효과에 주목하고 있었다. 노이즈의 리더 한상일은 “연륜있는 가수들의 대거 복귀는 아이돌 중심으로 치우친 가요계에 긴장감을 더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며 “또 방송에서는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경험담이 등장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면서 전체적으로 활기를 되찾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복고열풍, 짧지만 강하게 나타날 것 노이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지속성에 대해서는 냉정한 시각을 제시했다. 반면 영향력은 강할 것이라 분석했다. 노이즈는 “왕년 스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최근 트렌드는 길지 않지만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이러한 파급 효과에 아이돌 가수들이 주춤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노이즈는 “룰라, 솔리드, R.ef 등보다 선배 가수로서 ‘90년대 가수의 포문’을 여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멤버 홍종호는 “저희를 비롯해 컴백 시기가 맞물린 90년대 그룹들이 모두 건재함을 과시할 수 있는 시기가 됐으면 한다.”며 “또 경제적으로 침체돼 있는 분위기에서 잠시나마 대중들이 향수에 젖을 수 있는 음악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노이즈는 오늘(22일) 재기 후 첫 타이틀곡 ‘사랑만사’를 음반 시장에 선보였다. ‘사랑만사’는 오는 25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전격 공개되며 노이즈는 7월 초 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19일 티저 영상 전격 공개

    소녀시대, 19일 티저 영상 전격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19일 오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티저 영상은 소녀시대의 변신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의 첫 무대를 갖고 27일 MBC ‘음악중심’과 2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소녀시대의 신곡 ‘소원을 말해봐’를 담은 두번째 미니 앨범은 오는 25일 발매될 예정이며 음원은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윤아, 중국서 불건전 만남 조장 모델?

    소녀시대 윤아, 중국서 불건전 만남 조장 모델?

    “헉! 내 얼굴이….”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19)가 불건전 만남을 조장하는 듯한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모델로 등장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 사이트의 메인 화면에 윤아는 다른 여성의 얼굴과 함께 사이트를 홍보하는 모델처럼 등장하고 있는데 이로 인한 초상권 침해는 물론이고 심각한 이미지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사이트에는 윤아뿐만 아니라 2PM의 멤버 준호와 택연도 슬그머니 등장한다. 이 같은 사실은 소녀시대의 팬에 의해 알려지게 됐다. 최근 소녀시대의 팬 게시판에 “윤아가 중국 사이트 메인 화면에…. 게임방에서 게임하다 보니 악성코드가 있는지 저절로 떴다. 그냥 저런데 올라가 있는 게 보기 싫다. 제보를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사이트를 찾아본 팬들은 “애인 만들기 사이트 같다. 한국 사이트에 일본 여자 연예인들 사진 많이 쓰는 거랑 같은 이치인 것 같다”. “윤아 누나가 이런 저급 사이트에 있다니”. “이글을 본다면 저 중국 사이트 신고해 달라”는 글을 남기며 이미지 훼손에 대한 걱정과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 윤아의 예처럼 이 같은 해외의 불건전 사이트에 국내 톱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불법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종종 목격됐다. 사이트 홍보 목적으로 뛰어난 미모를 지닌 한국 연예인의 얼굴을 모델처럼 사용하고 있는 사례가 종종 발견됐지만. 일일이 이를 적발해 법적 대응을 하기는 실제로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윤아의 모습이 이 같은 사이트에 불법 도용되고 있는 사실을 접한 SM엔터테인먼트측은 “윤아가 중국 사이트에 모델로 활동한 적이 없다. 사진은 윤아의 교복 광고의 한 컷 같다. 엄연히 불법. 무단사용으로 SM차이나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최근 마린룩 패션을 선보이며 컴백을 알린 소녀시대는 22일 멜론.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핫이슈’ 포미닛, 오늘(18일) 출격 데뷔

    ‘핫이슈’ 포미닛, 오늘(18일) 출격 데뷔

    ‘현아그룹’ 포미닛이 18일 데뷔무대에 오른다.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포미닛(4minute)이 첫 프로젝트 앨범 타이틀곡 ‘핫이슈(Hot Issue)’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포미닛은 지난 15일, ‘핫이슈’의 음원 공개만으로 포털 사이트 내 검색어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다. 포미닛 소속사 관계자는 “포미닛은 각 방송사 마다 각각 다른 콘셉트의 데뷔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80년대 유행한 펑키리듬과 최근 핫 트렌드로 급부상한 ‘후크송’의 느낌이 가미된 ‘핫이슈(Hot Issue)’로 세련되고 화려한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전했다. 또 포미닛 멤버 현아가 원더걸스 탈퇴 이후로 2년 동안 갈고 닦은 춤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을 것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이현·주희, ‘상반신 누드’ 파격화보

    에이트 이현·주희, ‘상반신 누드’ 파격화보

    혼성 3인조 그룹 에이트(8eight)의 이현과 주희가 세계적인 남성지 ‘맨즈헬스’ 화보에서 명품 상반신을 드러냈다. 이현과 주희는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시 어섬 바닷가에서 ‘멘즈헬스’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 오랜 명성을 지닌 남성지 ‘맨즈헬스’에 한 그룹의 남녀 멤버가 나란히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로 남자 스타만 표지모델로 기용해온 ‘맨즈헬스’ 측은 그동안 ‘여름 특별호’에만 이효리, 박정아 등 스타급 여자 연예인들을 남자모델과 함께 기용해 왔다. 2009년 여름 특별호 모델로 낙점된 에이트의 이현과 주희는 평소 오누이 사이의 친분을 뒤로한 채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파격적인 포즈를 연이어 선보여 촬영팀의 찬사를 받았다. 이미 한차례 화보를 통해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이현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태권도, 농구 등으로 꾸준히 다져온 몸으로 이번 촬영에 임했다. 한편 에이트가 최근 발표한 신곡 ‘잘가요 내사랑’은 이 전작 ‘심장이 없어’를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잘가요 내사랑’은 18일 오전 현재 도시락, 엠넷, 뮤즈등 각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라있다. 사진 제공 = 맨즈헬스 여름 특별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22일 신곡 ‘소원을 말해봐’ 대공개

    소녀시대, 22일 신곡 ‘소원을 말해봐’ 대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2일 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의 음원을 전격 공개한다. 17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는 22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소원을 말해봐’의 음원을 선공개 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의 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는 히트 작곡가 유영진, 유한진이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 팀 ‘디자인뮤직’(Dsign Music)과 공동 작업한 트랜디한 댄스곡으로 몽환적인 도입부와 밝고 경쾌한 후렴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소녀시대는 “신곡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생기를 전달하고 잃어버린 용기와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힘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를 담은 두번째 미니 앨범은 25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1년만에 깜짝무대 “왕언니 납신다”

    쥬얼리, 1년만에 깜짝무대 “왕언니 납신다”

    국내 최장수 인기 여성그룹 쥬얼리가 1년 만에 방송 무대로 돌아온다.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은 18일 방송 되는 케이블 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히트곡을 열창하는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걸그룹의 맏언니가 된 쥬얼리가 약 1년여 만에 뭉치게 됐다.”며 “노련미 넘치는 박정아, 서인영과 그간 쥬얼리S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김은정, 하주연이 꾸미는 완벽한 무대는 쥬얼리의 진가를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쥬얼리는 이날 무대에 고급스런 스포츠 차를 타고 등장, 자동차경주를 연상케 하는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2월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2008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한 쥬얼리는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찬란한 유산’ 이승기 테마곡 부른다

    케이윌, ‘찬란한 유산’ 이승기 테마곡 부른다

    가수 케이윌이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주인공 이승기의 OST를 부른다. 케이윌은 SBS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와 한효주의 러브 라인을 그리는 장면에 삽입될 발라드곡 ‘사랑은 벌이다’로 드라마에 힘을 싣는다. 이승기 테마곡으로 등장하는 ‘사랑은 벌이다’는 극 중 한효주에게 사랑하지만 유산 문제에 얽혀 이루어 질 수 없는 이승기의 가슴 아픈 심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향후 한효주에 대한 이승기의 사랑이 더욱 가슴 절절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돼 케이윌의 ‘사랑을 벌이다’가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케이윌의 ‘사랑은 벌이다’는 오는 15일 부터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수의 ‘내 가슴에 사는 사람’과 지선의 ‘사랑에 미쳐서’ 등이 수록된 ‘찬란한 유산’ 정규 OST 앨범은 6월 넷째 주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부드러운 목소리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겸비한 케이윌은 그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쩐의 전쟁’, ‘대왕세종’ 등 인기 OST를 불러왔으며 최근 ‘눈물이 뚝뚝’에 이어 ‘1초에 한방울’로 후속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신곡 첫방 후 ‘온라인 1위’ 기염

    에이트, 신곡 첫방 후 ‘온라인 1위’ 기염

    3인조 혼성그룹 에이트(8eight)의 신곡이 전작 ‘심장이 없어’를 뛰어넘는 기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잘가요 내사랑’의 첫 방송을 치른 에이트는 당일 실시간 음악차트와 포털 검색어 차트를 모두 석권, 전 타이틀 곡 ‘심장이 없어’를 능가하는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에이트의 ‘잘가요 내사랑’은 11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인 엠넷닷컴, 벅스뮤직 등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당일 오후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 ’잘가요 내사랑’은 브리티쉬 록 그룹 ‘오아시스’를 연상케 하는 기타 선율과 힙합 비트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곡. 히트 작곡가 방시혁이 2년 넘게 공을 들인 야심작이다. 소속사 측은 “에이트의 멤버들은 방시혁이 특별히 아끼는 ‘잘가요 내사랑’을 제대로 소화해내기 위해 지난 2년 간 보컬 녹음만 7번했으며 방시혁 역시 믹싱 14번, 마스터링 4번이라는 긴 작업 끝에 완성본을 내놓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잘가요 내사랑’ 뮤직비디오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추가을 역으로 주목받은 김소은이 주인공으로 열연해 전작 ‘심장이 없어’에서 드라큐라로 분해 화제를 모았던 원더걸스 소희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그룹’ 포미닛, 멤버 사진 최초공개

    ‘현아그룹’ 포미닛, 멤버 사진 최초공개

    ‘현아그룹’ 포미닛의 멤버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그룹 포미닛(4minute)은 지난 11일 실루엣 티저영상을 오픈 하자마자 홈페이지 서버를 다운 시킬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를 주축으로 지현, 가윤, 소현, 지윤으로 구성된 포미닛은 ‘캔디펑키’라는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멤버의 개성을 드러냈다. 포미닛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캔디펑키’란 포미닛만의 음악, 패선, 퍼포먼스를 표현하는 함축적인 합성어로 캔디의 톡톡 튀는 달콤함과 펑키의 반항적이고 자유분방함이 묻어난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포미닛은 앞으로 무대에서 귀엽고, 청순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미닛의 첫 프로젝트 앨범의 타이틀곡 ‘핫이슈(Hot Issue)’는 오는 15일 온라인 음원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 된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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