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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룬 우두 - 한국 해금의 앙상블

    아프리카 민속 음악과 한국의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노래가 아이티 지진 피해 난민을 돕기 위한 디지털 싱글로 나와 화제다.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 카메룬 출신 5인조 밴드 ‘에릭 알리아나 & 코롱고 잼’(이하 에릭 밴드)과 김진아(가야금)·김선아(거문고)·김민아(해금) 세 쌍둥이로 구성된 퓨전 국악밴드 ‘아이에스’(IS·Infinity of Sound)가 함께 만든 ‘무아나’(mouana)다. ‘아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예기치 않게 아이를 잃은 젊은 부모의 마음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있다. 아프리카 느낌이 짙은 멜로디와 리듬을 선사하는 기타와 아프리카 전통 타악기 우두, 그리고 가야금·거문고·해금 등 한국 전통 악기가 앙상블을 이룬다. 또 알리아나가 보컬, 아이에스가 코러스를 맡아 절묘한 아우라를 빚어낸다. 알리아나가 자신의 출신 부족인 카메룬 오사낭가 부족어로 노래를 만들었다. 1999년 결성된 에릭 알리아나 밴드는 월드뮤직계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밴드. 지난 2007년 데뷔한 아이에스는 국악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일본 도야마에서 열린 ‘스키야키 월드뮤직 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나 서로의 음악에 호감을 갖고 교류해 왔다. 음원 수익금 전액은 아이티 긴급 구호 및 복구를 위해 국제아동구호기관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된다. 아이에스의 소속사 뮤직웰은 “원래 아이에스가 5월쯤 발표할 두 번째 미니 앨범에 수록할 예정이었으나, 아이티 지진 구호에 도움을 주자는 뜻에서 먼저 선보이게 됐다.”면서 “에릭 알리아나 쪽에서도 이에 흔쾌하게 동의했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베복’ 리더 출신 안진경 솔로 가수 데뷔

    ‘베복’ 리더 출신 안진경 솔로 가수 데뷔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리더로 활동했던 안진경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안진경은 오는 1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곡 ‘못된 사람’의 첫 무대를 공개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난 2001년 여성그룹 투야의 멤버로 가요계 입문한 안진경은 베이비복스 리브의 리더로 활약했으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솔로 활동을 결정하게 됐다. 타이틀 곡 ‘못된 사람’은 애절한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엠블랙 멤버 미르가 랩 피처링을 맡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은 곡이다. 안진경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안진경은 그동안 그룹 활동을 통해 일본 태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솔로 활동으로 보다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진경의 첫 솔로앨범은 오는 1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안진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날 따라 해봐요’ 소녀시대 눌렀다

    2NE1 ‘날 따라 해봐요’ 소녀시대 눌렀다

    ‘힙합동요’ 를 앞세운 2NE1이 소녀시대의 치어리더 컨셉트를 눌렀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의 2월 둘째 주(2월 8일~2월 14일) 주간차트에서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 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 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붙는 드럼 비트에 전자 건반음이 춤을 추듯 변주되는 곡이다. 2NE1의 왕좌 탈환으로 2주 동안 정상을 지켰던 소녀시대의 ‘Oh’ 는 2위로 내려앉았다. 지난주 4위를 차지했던 소녀시대의 ‘별별별’ 역시 6계단이나 하락해 10위를 기록했다. 2NE1의 강세와 더불어 발라드 가수들도 선전했다. 버즈 출신의 민경훈이 부른 ‘아프니까 사랑이죠’ 는 10계단 상승해 5위를 기록했으며 SBS드라마 ‘산부인과’ 에 삽입된 케이윌의 ‘사랑까진 안돼요’ 는 45계단을 껑충 뛰면서 6위에 올라섰다. 또 김종국의 ‘이 사람이다’ 는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해 8위에 올랐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예고 없이 발표된 2NE1의 ‘날 따라 해봐요’ 의 인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면서 “2NE1과 소녀시대의 차트 대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는 것도 무척 흥미로울 것이다.” 고 말했다. 사진 = 몽키3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태국 쇼케이스에 7천여 팬 ‘열광’

    포미닛 태국 쇼케이스에 7천여 팬 ‘열광’

    그룹 포미닛이 태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입국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포미닛은 14일 그 여세를 몰아 7천여명의 관중을 압도하며 태국에서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현지 팬들이 ‘HOT ISSUE’, ‘Muzik’ 을 따라 부르면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쇼케이스는 수백명의 취재진은 물론, 포미닛의 다양한 매력에 흠뻑 빠져든 태국 팬들로 일찌감치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행사로 쇼케이스 장소였던 센트럴 월드 플라자 주변 도로가 몇 시간에 걸쳐 마비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 포미닛은 첫 태국 프로모션에 관한 내용이 태국 5대 신문 중 하나인 ‘Daily News’ 에 1면으로 보도됐으며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음원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포미닛은 태국에서 무서운 기세로 각종 기록도 갈아치우고 있다. 유니버설 뮤직 타일랜드(UMT)에 따르면 포미닛은 태국에 온지 3일만에 팬클럽 회원수가 하루에 수백명씩 증가한 것은 물론, 앨범판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태국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포미닛은 방송 매체 출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미니앨범 ‘루팡’ 티저영상 섹시하네

    카라, 미니앨범 ‘루팡’ 티저영상 섹시하네

    걸그룹 카라가 미니 3집 앨범 ‘루팡’의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미니 3집 앨범 ‘루팡’을 발매하는 카라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12일 오후 1시에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다. 카라는 ‘루팡’으로 변신한 새로운 콘셉트와 자켓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티저영상을 통해 더욱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카라는 설 연휴 이후 음원을 선 공개한 뒤 음반, 뮤직비디오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카라는 컴백무대를 위해 막바지 안무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여명 소속 대만 최대 음반사와 계약

    포커즈, 여명 소속 대만 최대 음반사와 계약

    신인그룹 포커즈(F.cuz)가 대만 최대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 중화권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커즈의 소속사 캔&제이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포커즈가 지난 5일 국내 가수 최초로 대만 최대 음반사이자 중화권을 대표하는 음반사 씨드뮤직(SEED MUSIC)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드뮤직은 중화권내의 라이선스음반 발매를 비롯해 프로모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된다. 씨드뮤직은 중화권 전역에서 음반 발매, 홍보, 광고, 공연, 모바일 음원판매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F4의 바네스, 홍콩의 4대 천왕 여명 등이 소속돼 있어 포커즈의 성공적인 중화권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커즈는 이번 계약체결로 첫 디지털 싱글앨범 ‘지기’(JIGGY)를 오는 3월 8일 대만에 라이선스 발매하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커즈는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렇게 좋은 일이 생겨 정말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국내외로 뻗어나갈 수 있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커즈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설 특집 KBS ‘뮤직뱅크’와 오는 1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在美 ‘젊은 음악가’ 윤동주에 미치다

    在美 ‘젊은 음악가’ 윤동주에 미치다

    ‘윤동주에 미치다.’ 오는 16일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가운데 한 명인 윤동주(1917~1945)의 65번째 기일이다. 그가 썼다. “순이(順伊)가 떠난다는 아침에 말 못할 마음으로 함박눈이 내려 슬픈 것처럼 창밖에 아득히 깔린 지도 위에 덮인다…”고. ‘눈 오는 地圖(지도)’라는 시의 한 대목이다. 이 시에서 이름을 따오고, 윤동주가 읊었던 시를 노래로 만들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6인조 밴드가 있다. ‘눈 오는 지도’(snowing map)다. 뉴욕, 뉴저지 등에 기반을 둔 젊은 음악가 한은준(작곡·기타), 이지연(노래), 박주현(기타), 송태승(베이스), 정재니(해금) 등이 지난 2005년 결성했다. 최근 최보미(드럼)가 새로 들어왔다. 더러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한둘, 때론 두세 명씩 함께 공연을 하기도 한다. ●밴드 이름도 노래도 모두 윤동주 시 리더인 한은준은 10일 서울신문과 가진 국제전화 인터뷰에서 “음악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윤동주 시인의 시로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뭉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왜 윤동주일까. 세계 어디에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않는 문학성을 지녔다는 게 가장 큰 이유. 한은준은 “사실 우리는 거창한 사명감을 갖고 있는 게 아니다. 윤동주의 시 자체가 너무 좋아 곡을 붙였고, 그러다 보니 그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져 삶에 대해서도 알아보다가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그의 삶과 시를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미국에도 윤동주 시인을 기념하는 단체나 모임이 여럿 있다고 한다. 한은준은 “해외에 나오면 조국, 고향을 그리는 마음이 각별해진다.”면서 “북간도에서 태어난 윤동주 시인도 어찌 보면 이민자라고 할 수 있어 더욱 마음의 끈이 닿는 것 같다.”고 했다. 눈 오는 지도는 2007년부터 윤동주의 기일에 맞춰 뉴욕, 뉴저지, 샌디에이고 등에서 자작곡을 연주하는 추모 공연을 열어 왔다. 한인 사회에서는 꽤 이름이 알려졌다. ‘서시’, ‘십자가’, ‘별 헤는 밤’, ‘참회록’ 등 윤동주의 대표시를 각자 쌈짓돈을 털어 포크, 록, 재즈, 국악 등으로 옮기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해 초 14곡을 담은 데뷔앨범 ‘윤동주 프로젝트 챕터 1’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올해 초 국내에서도 음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밴드를 만들 때부터 한국의 연세대, 일본의 릿쿄대와 도시샤대, 후쿠오카 형무소 등 윤동주 시인의 숨결이 닿았던 곳에서 연주하고 싶었다고 한다. 드디어 그 순간이 다가왔다. 윤동주 시인 서거 65주기를 맞아 한국과 일본을 찾는 것이다. 14일 한국에 먼저 온다. 시인이 기숙했던 연세대 핀슨관 정면의 윤동주 시비 앞에서 16일 윤동주추모사업회가 여는 추모회에 참석해 노래한다. 이어 일본으로 건너가 21일 릿쿄대에서 열리는 추모행사에 참가한 뒤 미국으로 돌아간다. 눈 오는 지도는 각 행사에서 ‘별 헤는 밤’, ‘또 다른 고향’, ‘눈 오는 지도’ 등 데뷔앨범에 수록한 2~3곡을 연주한다. ●이민 2·3세 서시 하면 신성우 떠올려 자비를 들여 오는 까닭에 밴드 전체가 아니라 기타와 보컬만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한은준은 “고국에서 큰 공연을 하고 싶었는데 여건이 되지 않아 기타와 보컬 두 명만 가게 돼 아쉽다.”면서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를 되짚어볼 수 있는 곳에서 그의 시로 만든 노래를 부른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찡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곳을 가본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겐 대단한 일”이라고 자부했다. 이미 2집에 담을 12곡을 써놨지만 발표는 잠시 미루고 있다. 아직 1집도 널리 알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누구나 윤동주를 알고 있겠지만, 미국 한인사회에서는 가수 신성우의 ‘서시’는 알아도 윤동주의 ‘서시’는 모르는 젊은 세대가 많다. 우리의 노래를 통해 정체성을 찾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뉴욕, 뉴저지 등에 국한하지 않고 활동지역도 넓히는 등 폭넓은 공연을 통해 윤동주 시인을 알려 나가겠다.” 밤이 깊었음(현지시간)에도 한은준의 목소리는 들떠 있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날 따라 해봐요’ 2NE1, 소녀시대 제치고 1위

    ‘날 따라 해봐요’ 2NE1, 소녀시대 제치고 1위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가 소녀시대의 ‘오(oh)’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9일 전격 발표된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가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의 실시간차트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몽키3 음원사업부 관계자는 “2NE1이 발표한 ‘날 따라 해봐요’가 음원차트 톱을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의 ‘오’(Oh)의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며 “2NE1이 소녀시대와 2AM의 경쟁구도였던 음원 순위경쟁에 참여하면서 2NE1, 소녀시대, 2AM이 1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듀서 테디의 작품인 ‘날 따라 해봐요’는 동요 ‘나처럼 해봐요’를 샘플링 해 2NE1 스타일로 재해석한 힙합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인기상승에 OST도 인기몰이

    ‘파스타’ 인기상승에 OST도 인기몰이

    최근 시청률 상승세에 힙입어 MBC 월화미니시리즈 ‘파스타’ 의 OST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파스타 OST는 주인공 네 남녀의 새콤달콤한 사랑이야기를 음악적 선율로 담았다. 8일 OST제작사인 풍년아트콘텐츠는 “그룹 클레지콰이(Clazziquai)가 파스타 OST 중 ‘알렉스’ 와 ‘호란’ 에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의 담백함을 담아냈다.” 고 밝혔다. 파스타 OST는 듣는 이의 가슴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그룹 클레지콰이와 드라마 ‘파스타’ 의 색깔이 적절히 어우러졌다는 평이다.현재 드라마 ‘파스타’ 에서 극중 현욱(이선균 분)과 김산(알렉스 분)이 유경(공효진 분)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묘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여기에 현욱의 옛 사랑 세영(이하늬 분)이 지난 날 이태리에서 함께 했던 추억을 잊지 못하고 현욱이 일하는 ‘라스페라’ 레스토랑으로 오면서 4각 멜로라인에 불을 붙였다.한편 제작사 풍년아트콘텐츠에서는 파스타 OST part.1·2 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음원 나누기 기부 캠페인을 이어간다. 디지털 싱글 파스타 OST part.3가 오는 9일부터 음원서비스에 들어가는 것.‘파스타’ 는 최근 인기상승 가도를 달리면서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시청률이 17.2%로 뛰어올랐다. 이렇듯 ‘뒷심’ 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는 덕에 4회 연장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매주 월·화 저녁 9시 5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카이, 두 번째 싱글도 1위

    가수 카이, 두 번째 싱글도 1위

    가수 카이가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일간 차트 1위 자리에 올랐다. 카이는 지난 2일, 작곡가 노영심이 프로듀싱한 두 번째 싱글앨범 ‘이별이 먼저 와 있다’를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발표한지 2일이 지난 4일, 그는 인터넷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카이의 앨범은 클래식뿐 아니라 가요, 팝, 클래식 등 여러 장르가 실시간 통합 차트에서도 30위권 안에 들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이별이 먼저 와 있다’는 노영심과 뮤지션 정재일이 참여해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편곡을 맡아 감성적인 발라드를 제작했다. 한편 카이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발굴하고 소프라노 조수미가 후원하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가수로 클래식과 발라드가 혼합된 ‘클라드’라는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카이는 지난해 첫 번째 싱글앨범 ‘벌’로 클래식 음원 차트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바 있다. 사진 = 유니버설 뮤직 클래식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깜짝 신곡-뮤비 공개에 ‘서버 폭주’

    2PM, 깜짝 신곡-뮤비 공개에 ‘서버 폭주’

    다음 앨범 준비를 위해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짐승돌’ 2PM이 깜짝 신곡을 발표해 화제다. 2PM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프리스 측은 5일 2PM의 새 노래 ‘크레이지 포 에스’(CRAZY 4 S)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CRAZY 4 S’는 ‘기다리다 지친다’, ‘니가 밉다’ 등 2PM과 함께 작업해왔던 작곡가 김창대(창따이)씨가 직접 만든 역동적인 비트와 감각적인 리듬의 댄스곡으로 소속사인 JYP에서도 정규앨범에 쓰고 싶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발표된 다른 디지털 싱글들과 비교해도 2PM과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스프리스 홈페이지에는 ‘CRAZY 4 S’를 다운로드 받으려는 접속자들이 폭주해 홈페이지가 일시 다운되기도 한 것.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2PM의 스포티즘 댄스로 화제다. 스포티즘 댄스는 농구, 권투, X-GAME 등 다양한 스포츠를 안무와 연결 시켜 2PM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뮤직비디오는 폭설로 큰 혼란을 겪었던 지난달 4일 촬영됐는데 추운 날씨와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 2PM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고난이도의 안무를 소화하며 ‘짐승돌’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줬다. 2PM의 신곡 ‘CRAZY 4 S’는 5일부터 스프리스 공식 홈페이지(www.spris.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되며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함께 확인 해 볼 수 있다. 스프리스 측은 ‘CRAZY 4 S’의 메이킹 영상과 뮤직비디오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팬들에게 다양한 2PM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GL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계 복불복:가요]예상 못한 인기 ‘우연 혹은 필연’

    [연예계 복불복:가요]예상 못한 인기 ‘우연 혹은 필연’

    ‘세렌디피티’(Serendipity)! 세렌디피티란 우연한 발견이나 기대하지 않게 찾아오는 뜻밖의 행운을 일컫는다. 이는 주로 과학 분야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가요계에서도 통용된다.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주목받는 노래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계기 또한 OST, 삽입곡, 동명곡, 추모곡, 리메이크곡 등 다양하다. 먼저 신곡이 드라마나 영화의 OST곡으로 쓰여 작품의 인기와 함께 주목받는 경우는 허다하고 이미 지나간 옛 노래가 새삼 화제가 되기도 한다. 송윤아가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부른 ‘분홍립스틱’, 김정은이 ‘가문의 영광’에서 부른 ‘나 항상 그대를’이 대표적인 경우다. 극중 배우가 불러 이슈가 되기도 한다.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는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유리상자는 한 방송에서 “공연 섭외가 왔을 때 개런티가 안 맞아서 거절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박신양 씨가 우리 노래를 부른 뒤 우리가 제시한 개런티에 공연을 해달라는 전화가 왔다.”며 고마워하기도 했다. 박성신 ‘한번만 더’, 이승철 ‘소녀시대’, 이문세 ‘붉은 노을’, 박선주 ‘귀로’ 등은 후배가수들이 리메이크나 샘플링 해 다시 한 번 빛을 본 곡들이다. ‘한번만 더’는 핑클ㆍ마야ㆍ나얼ㆍ이승기 등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됐다. 박성신은 덕분에 당시 1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고 연말 가요시상식 무대에 이승기와 함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박선주의 ‘귀로’는 1989년 제10회 강변가요제 은상을 수상했던 곡으로 나얼이, 이승철의 ‘소녀시대’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리메이크했다. 이문세의 ‘붉은 노을’은 그간 유리상자, MC THE MAX, 빅뱅 등 수많은 가수들이 샘플링 한 곡. 이문세는 방송에서 “빅뱅이 인기를 얻은 덕분에 내게도 행사가 들어왔다. 따뜻하게 해줬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히트곡과 제목이 같아 주목받는 경우도 있다. 지드래곤이 지난해 히트시킨 ‘하트 브레이커’는 다이나믹 듀오의 싱글음반과,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의 ‘오!’는 힙합듀오 언터처블의 곡과 제목이 같다. 언터처블의 ‘오!’는 소녀시대가 앨범을 발매하자 연관검색어에 오르고 뮤직비디오 조회수 스트리밍 횟수 등이 증가하는 등의 효과를 봤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는 추모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애인있어요’는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故 최진실의 유작인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고 최진실 미니홈피의 마지막 배경음악으로 남겨져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는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 후 추모관련 UCC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인기를 얻었다. 당시 이 곡은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어, 라디오 방송 횟수,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의도적으로 동명마케팅을 펼치는 일도 생겨났다. 태사비애의 ‘못된 사랑’이 그것. 소속사 측에 따르면 태사비애는 당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권상우 주연의 드라마 ‘못된 사랑’이 전파를 타기 시작하자 가사와 제목을 수정해 예상외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태사비애의 멤버 지애는 솔로앨범 발표당시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천지애(김남주 분)가 신드롬을 일으켰다. 소속사 측은 천지애와 같은 지애의 이름을 활용해 극중 김남주의 남편인 태봉(윤상현 분)과 이름이 같은 뮤지션 태봉을 타이틀곡 ‘연인할래요’에 참여시켰다. 당시 네티즌들은 음원사이트 댓글을 통해 “OST인줄 알았다. 낚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도 “곡이 생각보다 좋다.”고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서울가요대상 수상

    소녀시대, 서울가요대상 수상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탁재훈이 진행한 시상식에서 소녀시대는 대상을 비롯해 본상, 디지털 음원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본상 10팀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PM, 다비치, 브라운아이드걸스, 백지영, 샤이니, 카라, 손담비, 김태우가 수상했다. R&B 부문상은 바비킴, 트롯 부문상은 박현빈과 박상철, 공연문화상은 싸이가 받았고 신인상은 애프터스쿨, 티아라, 비스트가 차지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종횡무진’ 소녀시대, 시상식도 휩쓸어

    ‘종횡무진’ 소녀시대, 시상식도 휩쓸어

    걸그룹 소녀시대가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영광의 대상을 거머쥐고 감격을 눈물을 흘렸다.소녀시대는 3일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 본상과 디지털 음원상 등 영예의 3관왕을 차지했다.소녀시대는 수상소감을 통해 “새해에 좋은 결과 있어서 너무 좋다. 소속사를 비롯해 응원해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격했다.2PM은 인기상과 본상, 2관왕을 차지했고 신인상을 수상한 비스트, 애프터스쿨, 티아라도 기쁨을 더했다.이날 3관왕(본상, 인기상, 한류스타상)을 차지한 슈퍼주니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멤버가 보고 싶다. ‘힘내라’”고 전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뵙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특히 2009년 각종 시상식을 휩쓴 걸그룹 소녀시대가 이번 3관왕을 발판으로 2010년 역시 2집 정규앨범 ‘오!(Oh!)’를 통해 활발한 활동이 예견되있어 그녀들의 열풍에 또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한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소녀시대, 2PM, 샤이니, 슈퍼주니어, 티아라, 다비치, 김태우, 드렁큰타이거, 비스트, 손담비, 애프터스쿨, 백지영 등 최정상급 가수들로 빛나는 자리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휘성, 티아라 리패키지 앨범 작사가 참여

    휘성, 티아라 리패키지 앨범 작사가 참여

    티아라가 휘성의 지원사격 속에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4일 “휘성이 오는 26일 발매될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aking Heart)의 타이틀곡 ‘너 때문에 미쳐’를 작사했다.”고 밝혔다. 가수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의 작사가로 큰 화제를 모은 휘성은 데모 음원을 들어본 후 티아라 답지 않은 음악에 반해 작사가로 참여하게 됐다.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휘성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가사가 곡의 느낌과 잘 어울려 티아라의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라며 “‘너 때문에 미쳐’가 제 2의 ‘유혹의 소나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했다. 이에 앞서 티아라는 ‘보 핍 보 핍’(BoPeep BoPeep)으로 가요프로 트리플크라운을 차지한데 이어 후속곡 ‘처음처럼’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중 멤버 소연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앨범 활동을 접었다. 하지만 급작스런 활동 중단에 팬들은 아쉬움을 보였고 티아라는 당초 일정보다 빠르게 리패키지 앨범을 제작하게 됐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시상식 도중 생일파티 ‘빈축’

    슈퍼주니어, 시상식 도중 생일파티 ‘빈축’

    그룹 슈퍼주니어가 시상식 행사 도중 생일파티를 열어 빈축을 샀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3일 열린 서울가요대상 중에 생일을 맞은 규현을 위해 ‘그들만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케이크에 촛불까지 켜고 박수를 치면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것. 슈퍼주니어가 파티를 벌일 당시 무대에는 배우 홍수아와 마술사 이은결이 디지털 음원상 부문 수상자를 발표하는 중이었다. 이에 눈살을 찌푸린 관람객들은 이 장면을 영상과 사진 등으로 찍어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고, 슈퍼주니어는 네티즌으로부터 눈총과 비난을 받았다. 이에 대해 SM 관계자는 “규현의 생일을 맞아 이날 한 팬이 케이크를 선물한 것 같다.”며 “케이크를 가지고 있다가 시상식 중간에 잠깐 파티를 열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경훈, 미니 앨범 ‘재회’ 예약판매 1위

    민경훈, 미니 앨범 ‘재회’ 예약판매 1위

    가수 민경훈이 음반 판매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예약 베스트셀러’ 부분 1위를 차지했다. 민경훈은 최근 미니앨범 ‘재회’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아프니까 사랑이죠’ 를 확정했다. 조영수 작곡 강은경이 작사한 이 곡은 락(Rock)에 기본을 두고 있으며 강약의 조화가 감성을 이끌어나가는 대중적인 곡 진행이 돋보인다. 민경훈 소속사 관계자는 “강한 멜로디와 감성이 녹아 있는 곡이며, 여리고 슬픔을 극대화시킨 가사가 어우러져 발라드를 즐겨 듣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곡”이라고 전했다. 오랜만에 팬들에게 찾아온 민경훈의 미니 앨범 ‘재회’는 작곡가이자 작사가인 조영수, 김도훈, 이재학, 황성제, 안영민과 강은경, 윤사라, 김진용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발매 전부터 가요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민경훈의 미니 앨범 ‘재회(再會)’ 는 오는 4일 전국 오프라인 음반 매장과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IS엔터미디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오!’ 음원-음반 차트 싹쓸이

    소녀시대 ‘오!’ 음원-음반 차트 싹쓸이

    소녀시대가 각종 주간 음원, 음반차트를 싹쓸이하며 위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소녀시대의 정규 2집 ‘오!’(Oh!)는 지난달 28일 발매된 후 한터차트를 비롯한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판매량 일간차트는 물론 주간차트(1월 4주), 월간차트(1월)까지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약 15만장의 선주문으로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 정규 2집 ‘오!’는 지난 28일 발매된 후 한터차트를 비롯한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판매량 차트에서 일간차트는 물론 주간차트(1월 4주), 월간차트(1월)까지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이번 타이틀곡 ‘오!’ 역시 공개 하루 만에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멜론, 도시락, 엠넷,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음악 사이트의 주간차트 역시 정상을 차지해 소녀시대 신드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노래뿐만 아니라 춤과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말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 소녀시대는 ‘소몰이춤’, ‘꽈배기춤’, ‘학다리춤’ 등의 안무와 상큼 발랄한 치어걸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오는 5일 KBS ‘뮤직뱅크’, 6일 MBC ‘쇼! 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상큼발랄 치어걸 패션 ‘대박조짐’

    소녀시대, 상큼발랄 치어걸 패션 ‘대박조짐’

    소녀시대가 컬러 스키니진, 제복에 이어 치어걸 패션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정규 2집 ‘오!’(Oh!)로 컴백한 소녀시대는 완벽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가 선보인 치어걸 패션은 벌써부터 유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 패션 콘셉트는 스포티룩에 중점을 둔 치어걸 의상으로 윤아는 7번, 태연은 9번, 서현은 11번 등 멤버들이 좋아하는 고유 숫자를 넣어 재미를 더했다. 또 소녀시대는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 유니폼을 변형해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는 밴쿠버 동계 올림픽, 남아공 월드컵 등 여러 국제 스포츠 대회가 열려 ‘스포츠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소녀시대가 치어리더로 변신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힘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지’(Gee)의 컬러 스키니진, ‘소원을 말해봐’의 제복 패션 등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노래와 안무는 물론 패션까지 큰 인기를 얻은 소녀시대가 이번엔 치어걸 패션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팽 생은 짧았지만 곡의 감동은 길다

    폴란드 태생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Frederic Chopin·1810~1849). 불과 39년의 짧은 생을 살다 갔지만 그가 남긴 피아노 곡은 200개가 넘는다. 한 곡 한 곡이 모두 주옥같아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린다. 올해는 그가 태어난 지 정확히 200주년 되는 해. 이 특별한 해를 맞아 음반사들이 기념 앨범을 속속 발매하고 있다. 이미 나온 음반과 나올 예정인 음반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베스트 7’을 소개한다. 모두 시대를 풍미한 피아니스트들이 쇼팽을 ‘요리’했다. ●쇼팽 탄생 200주년 컬렉션 아르투르 루빈스타인(폴란드),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우크라이나)…. 긴 설명이 필요없는 쇼팽 전문가들이다. 루빈스타인의 가녀리면서도 깊이있는 녹턴과 왈츠, 호로비츠의 혼을 빼놓는 에튀드(연습곡)는 이 음반의 정수다. 소니뮤직 발매. 1만 8000원. ●쇼팽 골드 마우리치오 폴리니(이탈리아)와 에밀 길렐스(러시아), 랑랑(중국) 등의 연주자들이 함께 했다. 쇼팽의 프렐류드(전주곡)와 즉흥곡 등 인기가 많은 곡 위주로 담았다. 보다 강렬한 쇼팽을 원한다면 더 없이 좋은 선택. 2월 도이치그라모폰 발매 예정. ●굴다 플레이즈 쇼팽 1950~1980년대에 녹음된 프리드리히 굴다(오스트리아)의 쇼팽 앨범이다. 프렐류드, 발라드, 피아노 협주곡 1번 등이 수록돼 있다. 프렐류드와 발라드는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그의 아들 폴 굴다가 음반 작업을 했다. 2월 도이치그라모폰 발매 예정. ●키신의 쇼팽 컬렉션 ‘쇼팽’하면 단연 ‘키신’(러시아)을 꼽는 이가 많다. 하염없이 휘몰아치면서도 서정성을 놓치지 않는 그는 그 어떤 피아니스트보다 쇼팽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는다. 녹턴(야상곡)과 발라드, 소나타, 즉흥곡 등이 수록됐다. 소니뮤직 발매. 3만원 ●쇼팽 200주년 에디션 클라우디오 아라우(칠레), 다니엘 바렌보임(아르헨티나) 등 쇼팽 연주에 내면적 깊이를 중시하는 피아니스트의 향연이 펼쳐진다.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과 2번을 비롯해 피아노 소나타 등을 16장의 CD에 담았다. 2월 EMI 클래식스 발매 예정. ●아르헤리치 플레이즈 쇼팽 거장의 미공개 음원은 클래식 애호가들을 가슴뛰게 만든다. 이번 앨범이 그렇다. 마르타 아르헤리치(아르헨티나)가 1959년과 1967년 독일 베를린과 쾰른에서 녹음한 미공개 라디오 레코딩이 수록돼 있다. 2월 도이치그라모폰 발매 예정. ●컬렉터스 에디션 : 아쉬케나지 19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컬렉터스 에디션(Collector´s Edition)이 부활했다. 그 포문은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러시아)가 열었다. 그는 내면성 깊은 해석으로 쇼팽의 서정성을 제대로 표현해 냈다고 평가받는다. 3월 데카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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