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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장근석 “생수 먹고 살뺐어요”

    [NTN포토] 장근석 “생수 먹고 살뺐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된 재능 기부 사랑 나눔 프로젝트 앨범 ‘꿈, 날개를 달다’ 제작발표회에서 장근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꿈, 날개를 달다’는 실력파 프로듀서 김현철이 전체 프로듀서를 맡고 인순이, 장근석, 임태경, ‘슈퍼스타 K’에 출연했던 김국환 등이 보컬로 참여해 앨범을 완성시켰다.한편, 음원 판매 금액 전액은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 및 생활 안정 자금 등으로 후원될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친절한 장근석, “국환씨, 조심히 가세요”

    [NTN포토] 친절한 장근석, “국환씨, 조심히 가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된 재능 기부 사랑 나눔 프로젝트 앨범 ‘꿈, 날개를 달다’ 제작발표회에서 장근석이 김국환을 도와주고 있다.’꿈, 날개를 달다’는 실력파 프로듀서 김현철이 전체 프로듀서를 맡고 인순이, 장근석, 임태경, ‘슈퍼스타 K’에 출연했던 김국환 등이 보컬로 참여해 앨범을 완성시켰다.한편, 음원 판매 금액 전액은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 및 생활 안정 자금 등으로 후원될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근석, 터프하게 물 ‘벌컥벌컥’

    [NTN포토] 장근석, 터프하게 물 ‘벌컥벌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된 재능 기부 사랑 나눔 프로젝트 앨범 ‘꿈, 날개를 달다’ 제작발표회에서 장근석이 물을 마시고 있다.’꿈, 날개를 달다’는 실력파 프로듀서 김현철이 전체 프로듀서를 맡고 인순이, 장근석, 임태경, ‘슈퍼스타 K’에 출연했던 김국환 등이 보컬로 참여해 앨범을 완성시켰다.한편, 음원 판매 금액 전액은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 및 생활 안정 자금 등으로 후원될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김남길의 ‘女心 공략’ 비법 3단계

    ‘나쁜남자’ 김남길의 ‘女心 공략’ 비법 3단계

    “이세상에 사랑 같은 건 없다!” 야망과 복수심밖에 남지 않은 남자 건욱. 그리고 그가 놓은 덫에 걸려든 세 여자. 끝없이 어둡고 위험천만한 사랑을 그린 SBS ‘나쁜남자’의 히어로 김남길. 그가 무서운 속도로 女心을 접수하며 대한민국 대표 멜로배우로 등극했다. 김남길을 대한민국 대표 멜로배우 반열에 오르게 한 요인은 여자들의 ‘급소’를 찌르는 그만의 재주다. 문제의 급소는 여자들의 정복욕, 보호본능, 그리고 청각. 여자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김남길만의 특급 女心 공략 비법을 파헤쳐본다. ◆비법 One! 그녀의 ‘정복욕’을 자극하라여자들에게도 ‘정복욕’이 있다. 여성들의 ‘정복욕’은 ‘나만은 이 남자를 ‘착한남자’로 길들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에서 비롯된다. 이를 아는 남자가 바로 김남길이다. 드라마 ‘선덕여왕’(MBC)의 비담은 김남길의 대표적인 페르소나(가면). 야망에 사로잡힌 냉혈한인 동시에 ‘한 여자’ 앞에서는 한 없이 아이같아지는 순수함을 내포한 인물이다. 이것이 바로 여성들의 정복욕을 자극하는 캐릭터다. 김남길을 마주한 여성 관객들은 이내 그 ‘한 여자’로 빙의되고 만다. 김남길 스스로 비담 이미지의 확장이라고 말하는 ‘나쁜남자’의 건욱 역시 여자들의 ‘정복욕’을 자극하는 캐릭터다. 건욱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남자, 그래서 더 내남자로 만들고 싶게 하는 남자의 전형이다. 드라마 속 홍모네 ‘태라 자매가 제멋대로인 건욱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그의 곁을 맴도는 이유는 바로 여기서 기인한다. 잡히지 않을수록 증폭되는 여자들의 ‘정복욕’을 두자매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도 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다. ◆비법 Two! 눈빛으로 그녀의 ‘보호본능’을 깨워라여자들은 보호받길 원한다? 아니다. 여자들은 ‘보호하고’도 싶다.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의 눈빛은 상대를 잡아먹을 듯이 타오르는 눈빛이 아니다. 저항과 불안, 허무와 슬픔을 동시에 담고 있는 미묘한 눈빛이 바로 옴므파탈을 만든다. 김남길의 눈빛이 그렇다. 김남길은 ‘찡긋’하면 눈물이 고일 듯한 눈을 하고서 여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그 눈빛에 여럿 여자의 심장이 진동했다. 김남길은 영화 ‘폭풍전야’(감독 조창호)에서 내내 그런 눈빛을 보여줬다. 김남길은 주인공 수인 역을 맡으면서 믿었던 사랑에 대한 배신감, 더는 잃을 게 없다는 허무감,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눈빛 하나로 표현해야 했다. 그는 이를 동공의 미묘한 움직임과 절제된 눈물, 처연한 눈빛으로 소화해냈다. 영화 ‘폭풍전야’는 비록 흥행에 실패(3만 4355명, 영화진흥위원회)했지만 그렇다고 이를 김남길의 실패로 규정짓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법 Three! 그녀의 ‘청각’을 공략하라 여자는 청각적 자극에 약하다. 여자들은 자신에게만 속삭이는 달콤한 한마디 말에 마음이 동한다. 여성은 성적 매력을 느끼는 중추가 우뇌에 있기 때문. 그런 점에서 김남길은 타고난 女心 공략가다. 그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여자들을 감동시킨다. 김남길이 불러 화제가 된 ‘사랑하면 안 되니’가 그 증거다. 김남길의 ‘사랑하면 안 되니’는 ‘선덕여왕’을 향한 비담의 애틋한 사랑 노래로 올해 초 각종 음원차트에서 1,2위를 다툰바 있다. 뿐만 아니라 김남길은 ‘아마존의 눈물’ 내레이션까지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듣는 이를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목소리는 드라마 ‘나쁜남자’에서도 여전하다. ‘나쁜남자’ 2회에서 모네의 연습실에 숨어있다가 모네의 언니 태라에게 들킨 건욱이 변명이라고 내뱉은 한마디, “보고 싶었어요.”가 대표적인 예. 무한반복해 들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은 그의 음성은 시청자를 붙잡았다. ‘나쁜남자’ 1,2회 시청률이 11.7%, 10.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한 데 이어 재방송 역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지난 2일 6.2지방선거 개표방송 편성으로 ‘나쁜남자’ 3회 방송분이 결방됐다. 이에 ‘나남데이’라며 방송시간을 애타게 기다렸던 시청자들이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5백여 건(2일 밤 11시 기준)이 넘는 불만의 글을 쏟아냈다. 그만큼 지금 대한민국은 ‘나쁜남자’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그 폭풍의 눈에 배우 김남길이 있다. ‘정복욕 ‘ 보호본능 ‘ 청각’이라는 여자들의 급소를 제대로 알고 女心을 완전 공략해버린 미워할 수 없는 ‘나쁜남자’ 김남길. 2010 대한민국 女心은 그에게 송두리째 저당 잡혔다.사진 = SBS ‘나쁜남자’ 공식홈페이지 ‘폭풍전야’ 공식홈페이지 MBC’선덕여왕’ 공식홈페이지, MBC ‘선덕여왕’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듀엣’ 아이유-슬옹 “한 무대 서기위해 노력 중”

    ‘듀엣’ 아이유-슬옹 “한 무대 서기위해 노력 중”

    아이유와 2AM 슬옹의 듀엣곡 ‘잔소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오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와 슬옹은 지난 3일 디지털싱글 ‘잔소리’를 공개했다. ‘잔소리’는 2009년 최고의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이민수–김이나 콤비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아이유와 슬옹이 함께 듀엣곡 ‘잔소리’를 부른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잔소리’는 음원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활동은 안하는 지 궁금하다.”며 두 사람이 가요프로그램 무대에 함께 오를지 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멋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보답해드리고 싶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방송 활동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잔소리’는 아이유와 2AM 슬옹이 함께 부른 노래로 어느 한 쪽이라도 무대에 서지 못하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다. 아쉽게도 2AM 슬옹은 공식적인 활동 외에 많은 스케줄로 인해 별도의 활동의 힘든 상황이다.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이어 “방송 활동을 아예 포기한 것은 아니다.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니 좋은 소식이 있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바나나 다이어트’ 인증샷 공개

    서인영, ‘바나나 다이어트’ 인증샷 공개

    서인영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서인영은 최근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를 발매하며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욱 앙상해진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바나나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요즘 바나나 없인 못 살아. 몸매 관리에도 좋고 맛있죠~”라고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서인영은 닭가슴살, 바나나 등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2달 만에 6kg을 감량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인영의 바나나 다이어트에 관심을 표하며 “원래도 날씬했는데 살을 빼니 더 예쁘다.”, “나도 바나나 다이어트에 도전해봐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1일 발표한 스페셜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로 싸이월드 1위, m.net 1위, 소리바다 1위 등 각종 음원 실시간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서인영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체중감량’ 서인영, 뮤비서 앙상한 모습 ‘눈길’

    ‘체중감량’ 서인영, 뮤비서 앙상한 모습 ‘눈길’

    서인영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앙상하게 마른 모습을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서인영은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의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간 앨범 재킷사진과 뮤직비디오 티저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서인영은 뮤직비디오에서 체중감량을 통해 그간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서인영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체중을 감량한 것은 맞다. 좀 더 성숙하고 음악적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게 돼 쑥스럽기도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직비디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 갑자기 비가 와 제작진을 난감하게 만들었지만 서인영이 곡의 분위기와 잘 맞을 거 같다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전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뚱’s ‘Go 칼로리’ 정식 발매 “생식,영양소 다 버려”

    뚱’s ‘Go 칼로리’ 정식 발매 “생식,영양소 다 버려”

    길과 정형돈이 결성한 힙합듀오 뚱스(뚱’s)가 프로젝트 싱글 ‘Go칼로리’를 발매했다. MBC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 프로젝트 그룹 ‘뚱스’를 결정했던 길과 정형돈이 지난 31일 첫 싱글 ‘Go칼로리‘를 정식 발매했다. 실력파 보컬 정인이 피처링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에는 소녀시대의 수영이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됐다. 3개월간의 혹독했던 다이어트 체험을 바탕으로 쓴 ‘Go칼로리’는 체중 감량을 위한 그들의 사투와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곡. 길과 정형돈은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의 의상과 안무까지 직접 기획하며 넘치는 끼와 열정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Go칼로리’는 현재 각종 음원 차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고 싸이월드 실시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형돈이 의외로 랩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길이 들어오면서 무한도전의 음악적 퀄리티가 높아진 것 같다.” 등 이들의 도전을 반색하는 분위기다. ’뚱’s 프로젝트’의 첫 싱글 ‘Go칼로리’ 관련 수익금은 ‘무한도전’ 이름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OST 신드롬 열풍...’상위랭킹’

    ‘나쁜남자’ OST 신드롬 열풍...’상위랭킹’

    나쁜남자ost의 기세가 무섭다. 정엽의 ‘가시꽃’에 이어 발표한 Part 2 포맨&장혜진의 ‘웃지마울지마’와 美(미)의 ‘어디에’가 공개되자마자 두 곡 모두 주요 포털사이트는 물론 각종 음원사이트에 상위군으로 진입했다. 특히 드라마 방영 직후 ‘나쁜남자ost 여자’,’행복했는데’ 등의 검색어가 자동생성 될 정도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궁금증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인 美(미)의 ‘어디에’는 발매하자마자 싸이월드 BGM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국내 최고의 드라마 감독으로 손꼽히는 이형민 감독의 영상미와 어우러진 OST는 그 진가를 더하기에 충분했다. OST제작사인 PPL & 마케팅그룹 어치브그룹디엔의 관계자는 “나쁜남자ost는 준비시간이 많지 않아 더 치밀한 마케팅 기획을 세웠고 시놉시스의 정확한 분석과 연출의도를 파악하여 곡자와 보컬리스드에게 전달한 것이 대중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드라마에 가장 어울리는 곡을 만들 수 있던 이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OST 공개...바이브 ‘그남자그여자’

    ‘나쁜남자’ OST 공개...바이브 ‘그남자그여자’

    ‘가시꽃’에 이어 ‘나쁜남자’ OST Part2가 공개된다. 각종 음원사이트 OST부분 1위에 오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가시꽃’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1일 OST Part2가 발표될 예정이다. OST 제작사인 PPL & 마케팅그룹 ‘어치브그룹디엔’은 자사의 블로그(www.groupdn.co.kr)를 시작으로 주요 음원사이트와 동영상사이트에 2차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미 1차 티저 영상에서 공개한 이니셜 ‘F’의 정체는 많은 네티즌들의 예상대로 포맨이었으며 예상치 못했던 장혜진의 참여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Part 2의 프로듀싱을 맡은 바이브의 윤민수가 작곡한 타이틀곡 ‘웃지마울지마’는 최근 ‘못해’, ‘Baby you’ 등 폭발적인 가창력과 하모니로 히트 행진을 하고 있는 그룹 포맨과 장혜진이 참여해 ‘그남자그여자2’로 불릴 만큼 슬픈 사랑을 표현한 듀엣곡이다. OST제작사인 PPL & 마케팅그룹 ‘어치브그룹디엔’의 정승우 대표는 “바이브 ‘그남자그여자’의 두번째 형식인 ‘웃지마울지마’는 애절하고 가슴 아픈 발라드 곡으로 포맨과 장혜진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드라마에서 ‘가시꽃’과 함께 김남길과 한가인, 정소민 등 주요인물들의 엇갈린 사랑을 더욱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타이틀 ‘웃지마울지마’ 외에 드라마 2회 때 홍태성(김재욱분)이 오랫동안 사랑했던 여자를 다른 세상으로 떠나 보내며 절규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와 많은 시청자들의 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던 여자 보컬곡 “어디에(Piano version)”라는 곡도 함께 공개된다. 사진 = M + 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빽가, 바닐라루시 뮤비서 ‘수술 후 첫 모습’ 공개

    빽가, 바닐라루시 뮤비서 ‘수술 후 첫 모습’ 공개

    지난 1월 뇌종양 수술을 마친 빽가가 걸그룹 바닐라루시의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빽가는 지난달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친 여성 4인조 일렉트로니카 걸그룹 바닐라 루시의 ‘프렌치 러브’ 뮤직비디오 출연했다. 회복 후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건 처음이다. 지난 3월 말 경기도 구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바닐라 루시의 ‘프렌치 러브’ 뮤직비디오 속 얩가는 코요테 활동시절처럼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을 보였으며 화려한 금빛 의상과 내추럴한 캐주얼 룩을 선택해 센스 있는 감각을 선보였다. 빽가는 바닐라 루시의 그룹명을 지어준 것은 물론 타이틀곡 ‘프렌치 러브’의 랩 피처링부터 의상, 사진 등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14일 바닐라 루시 첫 데뷔 무대에도 직접 방문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바닐라 루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바닐라 루시의 리더 혜라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애정을 갖고 큰 도움을 주신 빽가 오빠에게 항상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다. 가장 큰 보답은 많은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우리의 음악을 널리 알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반드시 오빠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꼭 오빠와 함께 무대 서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바닐라 루시의 1집 음반과 빽가가 출연한 ‘프렌치 러브’ 뮤직비디오는 오는 6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팝업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OST, ‘웃지마 울지마’ 티저 공개..’아쉽’

    ‘나쁜남자’ OST, ‘웃지마 울지마’ 티저 공개..’아쉽’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OST Part 1 ‘가시꽃’에 이어 Part 2 ‘웃지마 울지마’ 티저가 31일 공개돼 화제다. ‘웃지마 울지마’는 애절하고 가슴 아픈 발라드 곡으로 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가 작곡하고 그룹 포맨과 가수 장혜진이 듀엣으로 불러 ‘그남자 그여자 2’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OST제작사 ‘어치브그룹 디엔’ 정승우 대표는 “포맨과 장혜진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드라마에서 ‘가시꽃’과 함께 김남길과 한가인, 정소민 등 주요 인물들의 엇갈린 사랑을 더욱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정엽이 부른 ‘가시꽃’은 공개 후 각종 음원사이트 OST 부분 정상을 석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티저를 본 ‘나쁜남자’ 팬들은 “OST완판을 듣고 싶다.”, “조금밖에 듣지 못했지만 노래 너무 좋다.”, “장혜진님이 부르는구나. 대박나겠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나쁜남자’ 두 번째 타이틀 곡 ‘웃지마 울지마’는 오는 6월 1일 공개된다. 사진 = M + 5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왁스, 브라운아이즈 히트곡 ‘벌써 일년’ 최초 리메이크

    왁스, 브라운아이즈 히트곡 ‘벌써 일년’ 최초 리메이크

    가수 왁스가 그룹 브라운아이즈의 히트곡 ‘벌써 일년’을 최초로 리메이크했다. 왁스는 다음달 1일 음원이 공개될 ‘언플러그드 사이드비’ 리메이크 앨범에 ‘벌써 일년’을 수록했다. 9년 전 발표된 ‘벌써 일년’은 지금까지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기를 바랬지만 정식 리메이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왁스와 브라운아이즈의 멤버인 윤건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990년대 후반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한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금까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왁스는 “윤건과 친하긴 하지만 철저한 친구라 리메이크 얘기를 꺼내기가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쉽게 승낙한데 이어 꼼꼼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며 “원곡에 해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왁스의 이번 음반은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으로 ‘벌써 일년’ 외에 성시경의 데뷔곡 ‘내게 오는 길’과 박효신의 ‘좋은 사람’ 등 총 12곡이 담겨 있다. 사진 = 워너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팬사인회서 팬들의 ‘깜짝파티’에 감격

    SS501, 팬사인회서 팬들의 ‘깜짝파티’에 감격

    SS501이 팬사인회 현장에서 오히려 팬들의 깜짝 선물을 받고 감격했다. SS501은 지난 30일 KBS 88 체육관에서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발매기념 팬 사인회를 열었다. 앞서 이들은 28일과 29일에도 팬 사인회를 가졌다. 특히 29일엔 지방 팬들을 위해 하루 동안 부산과 대구 두 지역을 오가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 30일 진행된 팬사인회 에서는 사인회가 끝나고 팬들의 깜짝 데뷔 5주년 기념파티가 열렸다. 팬들은 미리 준비한 케이크와 데뷔곡 ‘경고’를 함께 부르며 SS501의 데뷔 5주년과 곧 있을 멤버 김현중의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의 이런 깜짝 파티를 전혀 예상하지 못한 SS501 멤버들은 모두 감격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SS501의 이번 앨범은 지난 24일 온라인 선 공개 후 예스24에서 앨범 선 예약판매 하루 만에 일간음반판매 1위,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S501은 31일 타이틀곡 ‘러브 야’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하고 다음달 4일 KBS 2TV ‘뮤직뱅크’와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백찬 “저작권료 30원 들어온 적 있어”

    에이트 백찬 “저작권료 30원 들어온 적 있어”

    혼성그룹 에이트의 백찬이 음악이 빠르게 소비되는 가요계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에이트 백찬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앨범 수록곡 하나하나에 의미와 메시지를 담는다. 하지만 모든 곡을 들을 수 있는 가요계 구조가 아니다보니 아쉽다.”고 하소연했다. 최근 가요계는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앨범이 아닌 개별 단위로 곡이 소비된다. 또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진다. 백찬의 하소연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이유다. 이에 대해 백찬은 “2집 앨범으로 활동하던 당시 내가 작사 작곡한 곡이 있는데 어느 날 저작권료로 30원이 들어왔다. 돈 문제가 아니라 많은 노력과 감정을 담았는데 들려줄 기회조차 없었다고 생각하니 씁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톱가수들의 경우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다. 그렇게 되면 앨범의 모든 곡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그건 몇몇 가수에만 한정된 얘기다.”며 안타까워했다. 에이트는 지난 2007년 1집 정규앨범 ‘퍼스트’(First)를 발매한 뒤 매년 정규앨범을 발매해 왔다. 하지만 3집 앨범 이후엔 싱글 3장에 이어 이번에도 미니앨범 ‘더 브릿지’(The Bridge)로 돌아왔다. 백찬은 “곡들이 많아서 정규앨범을 내는 건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 우리가 만든 음악들을 전략을 잘 세워서 내놓는 것이 노력이 아깝지 않은 방법이고 또 우리의 임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트는 지난 11일 미니앨범 ‘더 브릿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별이 온다’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왼쪽부터 백찬 주희 이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리스탈, ‘사제지간’ 열연 “사랑한다고 착각”

    테이-크리스탈, ‘사제지간’ 열연 “사랑한다고 착각”

    가수 테이와 걸그룹 f(x)(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뮤직드라마에서 스승과 제자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음악감독 오준성이 총연출을 맡은 총 6부작 ‘멜로디프로젝트’ 뮤직드라마 ‘멜로디’(Melody)에 가수 테이와 걸 그룹 <f(X)>크리스탈이 각각 음악 선생님과 제자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뮤직드라마 ‘Melody’는 사랑의 시작부터 결말까지 만남(Andante), 설렘(Moderato), 사랑(Allegro), 오해(Vivace), 이별(Fermata), 추억(Adagio)의 서사구도를 가진 총 6부작으로 각 테마별 음원 6곡과 뮤직비디오 영상이 합쳐진 영상음반이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마녀유희’ ‘마이걸’ 등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오준성 감독은 음원 제작과 동시에 서사 구도를 갖춘 뮤직드라마 ‘Melody’의 총감독을 맡았다. 테이는 “배우로서 연기를 한다는 것은 가수가 노래는 하는 것과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과 동시에 기쁨이 있다.”며 “크리스탈과의 연기 호흡은 너무도 실제 같아서 마치 사랑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악이 메신저가 되어 운명적인 사랑으로 이어지는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담긴 뮤직드라마 ‘Melody’는 PartⅠ 만남편(Andante)이 알렉스가 부른 테마곡 ‘스위트 드림’(Sweet Dream)과 함께 지난 3월 1차 공개 된 바 있다. 한편 테이와 크리스탈의 뮤직드라마는 2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포레스트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아이폰용 벨소리CD ‘인기폭발’

    서인영, 아이폰용 벨소리CD ‘인기폭발’

    가수 서인영과 스타제국 소속 가수들의 최신곡이 담긴 아이폰용 벨소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아이폰 공급사인 KT관계자는 “2010 월드IT쇼에서 서인영 및 스타제국 소속 가수들의 최신곡이 담긴 아이폰 벨소리 CD 물량이 조기에 품절됐다.”고 밝혔다. 이번 벨소리 CD에 수록된 곡들은 스타제국 소속가수들의 베스트를 엄선했다. 특히 최근 스페셜 미니앨범 타이틀 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후 인기몰이 중인 서인영의 곡들을 들을 수 있다. 아이폰은 국내에서 출시된 지 6개월 만에 사용자 수가 70만 명이 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아이폰의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아이튠즈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그동안 음원 벨소리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 점에서 KT 아이폰 벨소리 CD 이벤트는 일반 아이폰 사용자들이 쉽게 음원 벨소리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KT 측은 지난 5월 25일 코엑스에서 개막된 ‘2010 월드IT쇼’에서 매일 1000명의 KT 기업존 방문자를 대상으로 KT 아이폰 벨소리 CD 제공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2010 월드 IT 쇼’는 28일까지 개최되며 KT 기업존을 방문하면 벨소리 CD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진 = 인티그램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 ‘아이돌음악 4년’ 진단

    가요계 ‘아이돌음악 4년’ 진단

    좀처럼 기세가 꺾일 것 같지 않던 아이돌 열기에 균열 조짐이 보이고 있다.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발라드 노래가 차지하고, 발길이 뜸했던 발라드 가수 공연장엔 관객들로 넘쳐난다. 4년 넘게 지속된 아이돌 열풍에 소비자들이 식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진단과 일시적 퇴조라는 반론이 맞선다. 지난 21~22일 4인조 남성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콘서트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이틀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이 몰렸다. 발라드 가수 공연장에 수만명이 몰린 것은 근래 보기 드문 일이다. 이 그룹이 3년 만에 내놓은 싱글 앨범 타이틀곡 ‘비켜줄게’는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1위로 올라섰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인 산타뮤직의 고기호 총괄 기획실장은 “공백이 길었던 데다 그 사이 음악시장이 아이돌 위주로 완전히 재편돼 우려가 컸으나 예상보다 큰 성공을 거뒀다.”며 “아이돌 음악에 지친 대중의 음악적 욕구를 충족시킨 것이 성공요인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다시 와주라’로 4년 만에 컴백한 남성 듀오 바이브와 ‘이별이 온다’의 혼성 R&B 그룹 에이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일동안’의 가수 이승환도 26일 10집 정규 앨범을 내고 발라드 계보 잇기에 나섰다. 이 때문에 가요계에서는 2007년 원더걸스의 ‘텔미’로 시작된 아이돌 그룹 전성기가 서서히 막을 내리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고개를 들고 있다. 아이돌 난립으로 이미 이미지가 소비될 만큼 소비됐고, 멜로디와 가사가 반복되는 ‘후크송’ 일변도의 아이돌 음악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심리가 표면화됐다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인기 아이돌 그룹 매니지먼트사의 이사는 “요즘 음원차트 판도가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고, 방송사에서도 더 이상 아이돌 효과가 먹히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천안함 사태로 한달여간 TV 음악방송 결방이 (판도 변화의) 분수령이 된 것 같아 예의주시 중”이라고 털어 놓았다. 그러나 아이돌은 여전히 유효한 아이콘이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월드컵 축구경기를 앞두고 댄스 아이돌 그룹의 신곡 발표가 뜸해 생겨난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는 얘기다. 해외활동이 길었던 원더걸스가 지난 16일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를 내놓자 순식간에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로 올라선 것이나, 포미닛, 씨엔블루, 슈퍼주니어, SS501 등 아이돌 그룹의 신보가 여전히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는 사실을 근거로 든다.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씨는 “앨범 제작에 오랜 시간이 투입되는 발라드 가수들과 달리 댄스 그룹들은 3~5곡 정도의 싱글 앨범 위주로 활동, 컴백 주기가 짧기 때문에 이들의 기세가 꺾였다고 단정짓기는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궁극적으로 국내 가요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용자의 접근방법과 미디어 환경이 달라져야 한다는 뼈 아픈 지적도 들린다. 한 대중음악평론가는 “적극적으로 음악을 찾아들었던 1980~90년대에 견줘 수동적으로 변한 요즘 음악 소비자들은 방송매체나 음악사이트 등 미디어가 눈앞에 들이대는 것을 수용하기에 급급하다.”면서 “좋은 음악과 좋은 신인을 발굴할 책무가 있는 방송과 미디어가 상업주의에 갇혀 인기 있는 가수나 그룹만 편향적으로 소개하는 풍토가 아쉽다.”고 꼬집었다. 홍지민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다비치, 부산-대전서 팬사인회 개최

    다비치, 부산-대전서 팬사인회 개최

    그룹 다비치가 오는 30일 부산과 대전 등 지방을 돌며 팬사인회를 개최한다.다비치는 30일 오후 12시와 2시 30분 각각 부산 교보문고 센텀시티점, 신나라레코드 서면점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또한 오후 6시 30분에는 다시 경부선을 거슬러 올라 신나라레코드 대전점에서 팬들을 만난다.이와 관련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지방에서 공연을 한 적은 많지만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난 적이 별로 없어 설레고 기대된다”며 “이번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 있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투어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다비치는 이달 초 새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표해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 14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스페셜 미니앨범 2집 음반출시

    포미닛, 스페셜 미니앨범 2집 음반출시

    그룹 포미닛이 27일 두 번째 스페셜 미니앨범 음반을 출시했다.포미닛은 지난 19일 새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음원을 공개한 이후 9일여 만에 오프라인 음반을 출시했다. 포미닛은 이미 타이틀곡 ‘하’(HUH)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쥔 바 있다.이처럼 음원과 음반 간 출시일에 이례적인 시간차를 둔 것은 포미닛만의 독자적 행보로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음반의 퀄리티를 끌어올려 대중들이 느끼는 앨범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음반 출시일을 늦췄다”고 설명했다.현재 포미닛의 이번 앨범은 아시아 전역의 정식 출시요청 쇄도에 따라 국내판과는 별로도 아시판 발매를 앞두고 있다.한편 포미닛은 지난 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공중파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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