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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빈의 연인’ 유지안, 브라운아이드소울 뮤직비디오 출연 “청순 매력”

    ‘김우빈의 연인’ 유지안, 브라운아이드소울 뮤직비디오 출연 “청순 매력”

    김우빈의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유지안이 브라운아이드소울(Brown Eyed Soul)의 신곡 ‘올웨이즈 비 데어(ALWAYS BE THER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31일 정오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올웨이즈 비 데어’를 발표했다. 팬들을 위해 만들어진 10주년 기념 ‘팬 송’이다.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의 일상이 꾸밈없이 그려졌다. 특히 유지안의 청순하고 매력적인 모습이 멤버들의 일상과 교차 편집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올웨이즈 비 데어’는 3년 만에 발표되는 곡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데뷔 후 10년 동안 단 세장의 정규앨범만 발매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30일과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깐, 식당·화장실에서 본 시구절은 공짜일까

    잠깐, 식당·화장실에서 본 시구절은 공짜일까

    [사례1]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식당이 화장실에 고은 시인의 시를 액자로 내걸었다가 이달 초 형사 소송을 당했다. 지난 5월 익명의 제보자가 사진을 찍어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에 알린 것. 이후 협회는 해당 식당에 다른 저작물도 사용했는지 자료를 요청하고 사용료를 협의하자고 알렸다. 하지만 식당 측이 5개월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자 결국 협회 측이 고소장을 내는 ‘최후의 수단’을 쓴 것이다. [사례2] 2011년 8월.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와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 등 시 두 편이 청계천 산책로에 무단으로 동판에 새겨져 있다는 제보가 협회에 들어왔다. “저작권 사용료를 왜 내야 하느냐”고 반발하는 관계 기관을 한 달간 설득한 끝에 협회는 사용료 200만원을 받아냈다. [사례3] 지난해 4월 서울 강남의 한 주점은 천상병 시인의 ‘막걸리’를 홀에 내걸었다가 협회에 60만원의 사용료를 냈다. 5년간 무단으로 사용했지만 주인이 직접 만든 게 아니라 주류회사에서 제공한 것이라는 점을 감안, 협회는 통상치보다 금액을 낮춰줬다. 모두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의 레이더망에 걸린 문학 작품 저작권 위반 사례들이다. 식당이나 화장실, 공원, 지하철 등에 시를 내거는 데도 저작권자의 허가를 받고 사용료를 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아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직 드물다. 정구성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법무팀장은 “아직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지 않아 법을 위반한 주체에 사용료를 내라고 하면 깡패들을 데려오거나 언론 플레이를 하겠다고 협박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소설가, 시인, 화가, 교수 등 회원 3600여명의 저작권 관리를 맡고 있는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가 매년 적발하는 저작권 침해 사건 가운데 20%는 공원, 건물 외벽 등에 전시하는 사례들이다. 무단 사용이 적발되면 사용료를 물린다. 15%의 수수료를 뗀 뒤 매월 25일 저작자에게 사용료를 지급한다. 협회 측은 “황순원, 박완서, 조세희 등 교과서에 작품이 실려 있는 유명 문인 대부분은 회원이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도서 출판을 통한 복제·배포의 경우 시 한 편당 사용료는 6만 3530원. 지하철역 플랫폼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시들도 저작권 사용료를 지급한 것이다. 지하철역은 홍보 효과가 높아 문인들이 작품 전시를 가장 선호하는 장소로 꼽힌다. 때문에 지하철에서의 작품 편당 사용료는 기준가보다 낮은 5만 2500원으로 책정돼 있다. 반면 문인들이 작품 전시를 가장 꺼리는 곳은 화장실이다. 화장실협회를 통해 작품 사용 신청이 들어와도 그런 이유로 계약이 무산되기도 한다. 라디오나 TV 프로그램에서 시나 소설이 낭독될 때도 협회 회원의 작품이면 사용료가 징수된다. 공중파 3개사는 매년 이를 지급하고 있지만 케이블방송사는 아직 응하지 않고 있다. 지난 4일부터는 교육 사이트에서 문학 작품을 읽거나 보여줄 때도 전송사용료를 내는 것으로 법이 개정됐다. 요즘 협회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포함, 네티즌들이 인터넷상에 문학 작품을 게재하면서 발생하는 저작권 침해에 대응할 방안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다. 협회가 지난해 8월 보름간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천상병의 ‘귀천’, 김춘수의 ‘꽃’ 등 국내 대표시 10편에 대한 불법 게시물을 모니터링한 결과 저작권 침해 건수가 2964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구성 팀장은 “온라인 게재는 법적 기준이 없어 어디까지를 공정 이용(저작권 침해가 되지 않는 기준과 범위 내의 이용)이라고 봐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다”며 “사적인 이용은 숨통을 터 줘야겠지만 소설 전문이나 시 전편을 올리는 경우 등은 엄연한 저작권 침해이므로 허용 범위를 놓고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야박하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출판저작물 역시 음원이나 특허 등과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보호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임다미 인종차별 논란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임다미 인종차별 논란

    호주 오디션 방송 ‘디 엑스팩터(The X-Factor)’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임다미를 두고 현지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30일(한국시간) “한국 출신의 호주 엑스팩터 우승자 임다미가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임다미의 우승 기념 그랜드 파이널 퍼포먼스가 끝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엔 임다미가 한국 출신임을 거론하면서 이의를 제기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시아인이 우승하면 호주 엑스팩터가 아니지 않나”라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도 트위터를 통해 “그는 호주 사람이 아닐 뿐더러 모국어도 영어가 아니다”라고 비아냥거렸다. 하지만 임다미는 우승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몇몇 사람들은 진짜 인종 차별적이더라.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전 세계 어딜가나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위해 응원을 보내줬고 너무나 고마워 어떠한 말도 할 수 없다”고 대응했다. 임다미는 또 “나를 ‘아시아인’이라고 부르는 이들보다 진짜 응원해준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며 너무나 감사하다”는 소감도 밝혔다. 한편 디 엑스팩터 우승 뒤 발표한 임다미의 싱글곡 ‘얼라이브(Alive)’는 현재 호주 아이튠즈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교구 맥포머스 세계에서 인정받다!

    국민교구 맥포머스 세계에서 인정받다!

    맥포머스가 세계 최고 권위의 독자적인 소비자 평가기관인 ‘오펜하임 토이 포토폴리오’가 선정한 최고의 상인 ‘플래티넘’ 상을 작년에 이어 올해 2013년에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그 교육적 효과와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두뇌발달을 위한 3차원 입체자석교구로 대한민국 대표 교구라고 불리며, 어머니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맥포머스는 평면구성물을 입체구조물로 변형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과학고 수학체험전 교구로 채택되어 영재 학생들의 창의력 교구로도 활용되고 있다. 지난 9월 한국짐보리㈜짐월드는 기존 제품의 기본피스와 인기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3D 기어, 사운드 블록, 다양한 형태의 LED, 강력해진 RC 모터 등 새로운 구성이 추가되어 역대 최대 피스인 300pcs로 구성된 신제품 ‘메가브레인’을 출시하여 맥포머스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 ‘메가브레인’은 구 모양이 완벽에 가깝게 재현 가능하며 일자형, 프로펠러, 둥글거나 꺽인 모양 등 다양한 형태의 LED 블록들은 확장된 조형물에 감성을 더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가능하게 하며 3D기어의 다양한 맞물림을 통해 기계 작동의 원리와 회전, 방향에 대한 수학적 개념을 한 차원 더 높였다. 또한 조형물에 생동감을 더해주기 위해 특별히 추가된 구성품 중 하나인 사운드 블록은 내장된 7가지 음원과 녹음, 재생 기능들이 조형물에 소리를 담아 다양한 상황 연출이 가능하게 한다. 한국짐보리㈜짐월드 관계자는 “미국 밴더빌트대학의 한 연구 결과에서, 유아•아동기의 ‘공간인지 능력’ 정도가 창조성과 학문적 성취도를 예측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고 밝혀졌다”라며, “맥포머스는 아이들의 공간인지 능력을 향상에 기여하는 만큼 교육 완구로서도 가치가 높은 제품이다. 앞으로도 한 층 업그레이드된 맥포머스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맥포머스는 롯데홈쇼핑을 통해 독점 판매되고 있으며 자세한 방송일정은 맥포머스 홈페이지(www.magformers.c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중, 엠파이어에 자작곡 선물 ‘후끈’ 우정 과시… “어떤 곡이길래”

    김재중, 엠파이어에 자작곡 선물 ‘후끈’ 우정 과시… “어떤 곡이길래”

    그룹 엠파이어(M.Pire)가 새 앨범 수록곡 가운데 그룹 JYJ 김재중의 자작곡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자정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엠파이어의 싱글 2집 앨범 수록곡 ‘온 마이 마인드(On my mind)’의 음원 티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엠파이어의 로고를 배경으로 흐르는 음원 티저에는 엠파이어의 리더 태희와 메인 보컬 루민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이번 곡에서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한 랩퍼 유승의 덤덤한 듯 애절한 래핑이 어우러져 오는 30일 공개될 싱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온 마이 마인드’는 김재중이 후배 그룹 엠파이어를 위해 선물한 곡으로, 김재중이 후배 아이돌 그룹을 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작곡이다. 29일 솔로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김재중은 당시 본인의 새 앨범 준비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엠파이어를 위해 직접 녹음 디렉팅까지 참여하며 선후배간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CMG 초록별 미디어 관계자는 “수록곡 ‘온 마이 마인드’의 티저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컴백을 앞둔 엠파이어에게 큰 힘이 됐다”면서 “곧 공개되는 엠파이어 싱글 2집 앨범에도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엠파이어는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2집 앨범의 음원을 공개하고, 31일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앨범을 발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IN’ A ·B 팀 자작곡 음원공개

    ‘WIN’ A ·B 팀 자작곡 음원공개

    지난 25일 막을 내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선발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WIN)의 A·B 두 팀이 선보인 자작곡 4곡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팬들의 간절한 요청이 이어졌다”며 이날 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는 곡은 A팀의 ‘고 업’(GO UP), B팀의 ‘클라이맥스’(CLIMAX), ‘같은 트랙 다른 곡’ 과제로 두 팀이 각각 만든 ‘저스트 언아더 보이’(JUST ANOTHER BOY)의 4곡이다. 최종 우승을 품에 안은 A팀의 ‘고 업’은 멤버 강승윤·송민호가 공동 작곡하고, 이들과 함께 이승훈이 공동 작사한 곡. 정상으로 올라가자는 각오가 담긴 신나는 댄스곡이다. 패배한 B팀의 ‘클라이맥스’는 비아이(B·I)와 바비가 작곡하고 여섯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랩과 웅장한 스트링이 어우러졌다. 승리한 A팀은 ‘위너’라는 팀명으로 본격적인 가수 데뷔에 돌입할 예정이다.
  •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음원차트 10개 ‘올킬’ 기염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음원차트 10개 ‘올킬’ 기염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로 화제가 된 트러블메이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가 28일 음원차트를 싹쓸이하며 기염을 토했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28일 오전 10시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몽키3, 지니등 10개 음원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28일 0시 음원 공개 직후 차트 1위로 진입해 11시간이 넘게 1위를 지켰다. 심지어 ‘내일은 없어’ 외에도 앨범 수록곡 ‘볼륨을 높이고’,’놀고싶은 GIRL’ ’아이 라이크‘(I LIKE)등도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30일 ‘내일은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현아 파격의상, 본인이 직접 골라

    ‘트러블메이커’ 현아 파격의상, 본인이 직접 골라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의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뮤직비디오 ‘내일은 없어’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현아의 파격 의상에 시선이 몰리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를 제작한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의상과 컨셉을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며 “현아와 장현승이 직접 나서 의상을 제작하는 등 거의 모든 컨셉에 긴밀하게 관여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워낙 무대 컨셉에 대한 욕심이 많아 눈높이를 맞추느라 고생 아닌 고생을 했다”면서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의상은 해외에서 공수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2집 타이틀곡으로 ‘내일은 없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화와 뮤지컬로 유명한 ‘보니 앤 클라이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 속에서 현아는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었고 장현승은 상의를 노출한 채 아찔한 포즈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티저영상 공개…‘19금’ 섹시 안무 폭발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티저영상 공개…‘19금’ 섹시 안무 폭발

    트러블메이커(포미닛 현아, 비스트 장현승)가 ‘내일은 없어’ 티저 영상에서 ‘19금’을 방불케하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6일 트러블메이커 공식 홈페이지와 큐브엔터테인먼트 트위터 등을 통해 트러블메이커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음악에 맞춰 농도 짙은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수준급의 댄스를 선보이면서도 섹슈얼한 안무도 과감히 드러냈다. 특히 장현승은 웨이브 중인 현아의 몸을 쓸어내리는 듯한 동작을 취하는가 하면 춤을 추고 있는 현아의 몸을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훑어 내려갔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26일과 27일 시간차를 두며 순차적으로 총 14장의 티저 사진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는 오는 28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곡 비교영상)아이유 ‘분홍신’ 등 표절 논란에 소속사 “완전 다른 곡” 반박(2보)

    (곡 비교영상)아이유 ‘분홍신’ 등 표절 논란에 소속사 “완전 다른 곡” 반박(2보)

    신곡 ‘분홍신’을 발표해 3집 활동에 나선 가수 아이유(20)가 해외 뮤지션 넥타(Nekta)의 ‘히어스 어스’(Here’s Us)와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소속사 로엔은 “완전히 다른 노래”라면서 표절 의혹을 일축했다. 26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분홍신’의 B파트의 멜로디가 ‘히어스 어스’와 비슷하다는 내용의 글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아이유 ‘분홍신’과 넥타(Nekta)의 ‘히어스 어스’(Here’s Us) 비교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분홍신’은 작곡가 이민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만든 곡으로 아이유는 ‘분홍신’ 활동을 통해 데뷔 때부터 지니고 있던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탈피해 스윙 재즈에 도전,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분홍신’ 표절 의혹과 관련해 두 곡을 비교해놓은 영상을 통해 해당 곡들을 들어보면 도입부의 리듬이나 주요 파트의 멜로디 등이 상당히 유사하게 들린다는 의견들이 많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스윙 재즈라는 장르의 유사성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 것일 뿐이라며 반박하기도 했다. 이에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은 두 곡이 “완전히 다른 노래”라면서 표절 의혹을 일축했다. 로엔 측은 “’히어스 어스’와 ‘분홍신’의 B파트는 멜로디가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코드 진행이 전혀 다르다”면서 “’히어스 어스’는 도미넌트 스케일의 코드 진행으로 b플랫 메이저의 원 코드 진행이지만, ‘분홍신’은 b플랫 마이너 스케일의 코드 진행에 따라 b플랫 마이너 - bm7 - cm7 - cm6 - f7sus4 - f7으로 진행된다”고 하나하나 반박했다. 이어 A파트, 후렴구, 후반부 브릿지 부분을 비롯해 악기 편곡과 멜로디 구성 등이 완전히 다른 노래라고 덧붙였다. 또 표절 논란으로 인해 음반활동을 마무리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의혹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말에 예정된 단독 콘서트 준비와 연말 일본 활동 준비는 물론 새로 출연하게 되는 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 일정 등으로 인해 원래부터 계획되었던 사항이었다”면서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아이유는 다음 달 23~24일 단독 콘서트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곡 비교 영상)아이유 ‘분홍신’ 등 표절 논란…관련곡 들어보니 “설마 했는데…”

    (곡 비교 영상)아이유 ‘분홍신’ 등 표절 논란…관련곡 들어보니 “설마 했는데…”

    신곡 ‘분홍신’을 발표해 3집 활동에 나선 가수 아이유(20)가 해외 뮤지션 넥타(Nekta)의 ‘히어스 어스’(Here’s Us)와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분홍신’의 B파트의 멜로디가 ‘히어스 어스’와 비슷하다는 내용의 글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아이유 ‘분홍신’과 넥타(Nekta)의 ‘히어스 어스’(Here’s Us) 비교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분홍신’은 작곡가 이민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만든 곡으로 아이유는 ‘분홍신’ 활동을 통해 데뷔 때부터 지니고 있던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탈피해 스윙 재즈에 도전,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분홍신’ 표절 의혹과 관련해 두 곡을 비교해놓은 영상을 통해 해당 곡들을 들어보면 도입부의 리듬이나 주요 파트의 멜로디 등이 상당히 유사하게 들린다는 의견들이 많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스윙 재즈라는 장르의 유사성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 것일 뿐이라며 반박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트러블메이커 ‘스팟 영상’ 보니…섹시미 압도

    현아 트러블메이커 ‘스팟 영상’ 보니…섹시미 압도

    현아 트러블메이커 ‘스팟 영상’ 보니…섹시미 압도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과 포미닛의 멤버 현아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의 아찔한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트러블메이커는 23일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할 계획과 함께 티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현아는 장현승과 아찔한 포즈를 취한다. 매끄러운 각선미를 드러낸 현아는 엉덩이를 장현승과 맞댄 채 도발적인 춤을 춘다. 현아는 티저에서 란제리 패션으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현아와 장현승의 합작품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면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수익금, 장학금 및 청각장애인 지원에 쓰인다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수익금, 장학금 및 청각장애인 지원에 쓰인다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수익금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및 청각장애인을 위한 지원에 쓰인다. 23일 MBC 측 관계자는 “‘무도가요제’ 음원 수익은 MBC 사회공헌 프로젝트 ‘나눔’과 연계해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사업,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 가출청소년 쉼터 리모델링 등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제작진은 ‘무도가요제’ 음원 수익이나 ‘무한도전’ 달력 판매 등 다양한 수익이 정산되는 직후 수시로 ‘나눔’에 넘기며 기부활동을 이어 왔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무도가요제’부터 수익금 일부가 가난한 뮤지션의 음악 활동을 돕기 위해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MBC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건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는 가난한 뮤지션을 돕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선정 방법의 투명성 등 여러 사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답했다.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된 ‘무도가요제’는 음원 발매가 정식으로 이뤄진 올림픽대로 가요제(2009년)부터 음원 수익 전부를 사회에 기부했다. 이를 두고 지난 17일 열린 ‘자유로가요제’ 기자간담회에서 MBC 관계자는 “’무도가요제’ 음원이 가요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걸 알고 있다”며 “그런 까닭에 ‘무한도전’ 멤버들도 음원 수익을 기부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했다. 사회로 돌려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유로가요제’는 같은 날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됐다. 유재석과 유희열, 박명수와 프라이머리, 길과 보아, 정준하와 김C, 노홍철과 장미여관,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한 팀을 이뤄 무대에 올랐으며, 이날 방송은 오는 26일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도발적인 란제리룩…트러블메이커 티저 공개

    현아 도발적인 란제리룩…트러블메이커 티저 공개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과 포미닛의 멤버 현아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의 아찔한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트러블메이커는 23일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할 계획과 함께 티저 사진·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과 영상을 통해 공개한 트러블메이커의 새로운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트러블메이커의 새로운 티저에서 현아는 검은 자켓과 흰 블라우스를 완전히 풀어헤친 채 속옷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아찔한 란제리 패션으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공개한 현아는 장현승의 다리 사이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함에 있어서는 현재 활동하는 걸그룹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아가 대놓고 섹시 콘셉트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팬들은 트러블메이커의 컴백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아와 장현승의 합작품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면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guns@seoul.co.kr
  • ‘슈퍼스타K4’ 유승우, 신곡 ‘유후’ 발표…소년의 풋풋한 사랑고백

    ‘슈퍼스타K4’ 유승우, 신곡 ‘유후’ 발표…소년의 풋풋한 사랑고백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유승우가 신곡 ‘유후’(U Who)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유승우는 22일 낮 12시 자작곡 ‘유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신곡 ‘유후’는 래퍼 산이(San E)가 피처링한 어쿠스틱 느낌의 고백송이다. 유승우는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에 참여했을 당시 산타모니카 해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영감을 얻어 직접 ‘유후’를 작사·작곡했다고 밝혔다. 유승우는 소속사를 통해 “전과는 다르게 자작곡으로 뮤직비디오도 찍고 하다 보니 겁도 많이 나고 기대도 살짝 한다”면서 “산이 선배님께서 피처링을 해주셔서 덕을 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유승우는 “주말에 대박을 기원하며 한강에서 연을 날리고 왔다. 좋은 기운을 받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곡이 되었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 좋은 곡을 만들고 부르는 좋은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승우는 지난해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5월 미니앨범 ‘첫번째 소풍’을 발표하며 가수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곡 ‘미스터리’로 컴백 박지윤 “실제 성격, 남자에게 끼부리지 않아”

    신곡 ‘미스터리’로 컴백 박지윤 “실제 성격, 남자에게 끼부리지 않아”

    가수 박지윤이 자신의 실제 성격과 신곡의 가사가 잘 맞지 않아 고생했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박지윤의 새 싱글앨범 ‘미스터(Mr.)’ 발매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했다. 박지윤의 타이틀곡 ‘미스터리’는 프라이머리가 작곡·작사한 힙합 장르곡 이날 정오 발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라 박지윤의 과거 영광을 재현했다. 박지윤은 ‘미스터리’ 녹음 에피소드를 묻자 “제 실제 성격이 남자에게 끼 부리는 성격이 아니다”면서 “아무래도 가사에 등장하는 단어나 말투가 평소 쓰는 말이 아니라 어색했다”고 털어놨다. 박지윤은 “녹음 과정에서 ‘너 정말 못 놀았구나. 앞으로 좀 놀아봐라’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박지윤 실제 성격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윤 실제 성격, 도도한 것 같았는데 아니었구나”, “박지윤 실제 성격, 외모랑은 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윤종신의 소속사와 손잡고 2013년 가을, 겨울과 2014년 봄, 여름까지 총 4번의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이후 정규앨범까지 발표하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인식’ 박지윤, ‘미스터리’로 진정한 성숙함 드러내…“오랜만에 음원차트 1위”

    ‘성인식’ 박지윤, ‘미스터리’로 진정한 성숙함 드러내…“오랜만에 음원차트 1위”

    가수 박지윤이 신곡 ‘미스터리’로 오랜만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것에 벅찬 소감을 내놨다.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21일 박지윤의 새 싱글앨범 ‘미스터(Mr.)’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박지윤은 타이틀곡 ‘미스터리’와 수록곡 ‘목격자’를 열창했다. ‘미스터리’는 프라이머리가 작곡·작사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이날 정오 발표되지마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라 박지윤의 과거 영광을 재현했다. 박지윤은 “오랜만에 쇼케이스를 하니까 굉장히 떨렸다”면서 “이곳에 오는 길에 1위 소식을 듣고 울컥했다. 음원 성적이 좋아서 기쁘고 감사했다”고 웃었다. 박지윤은 “7집, 8집을 혼자 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두 장의 앨범에서 박지윤을 표현했다면 프로듀서와의 작업으로 내가 모르는 박지윤을 끄집어 내고 싶었다”면서 “오랜만에 컴백해 밝은 분위기로 밝은 느낌을 하고 싶었다. 다행히 첫 작업이 잘 된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날 박지윤의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윤종신 프라이머리가 함께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윤종신은 “박지윤이 오래 고민하고 심혈을 기울여 앨범을 만들었다”면서 “굉장히 핫한 프라이머리가 바쁜 와중에도 우리의 작품을 만들어줬다”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윤종신의 소속사와 손잡고 2013년 가을, 겨울과 2014년 봄, 여름까지 총 4번의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이후 정규앨범까지 발표하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정형돈 1위예상 ‘적중될까?’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정형돈 1위예상 ‘적중될까?’

    무한도전 가요제를 몇시간 앞두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17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무한도전 가요제’는 해마다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2007년 강변북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까지 2년에 한 번 개최, 올해의 장소는 임진각으로 결정됐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로 이름 붙여진 이번 가요제는 유희열, 김C, 보아,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등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한다. 녹화는 오는 17일 임진각에서 진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기다림에 지친 팬들위해 깨알 재미 ‘폭소’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기다림에 지친 팬들위해 깨알 재미 ‘폭소’

    무한도전 가요제를 몇시간 앞두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17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무한도전 가요제’는 해마다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2007년 강변북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까지 2년에 한 번 개최, 올해의 장소는 임진각으로 결정됐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로 이름 붙여진 이번 가요제는 유희열, 김C, 보아,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등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한다. 녹화는 오는 17일 임진각에서 진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하루종일 관심집중된 무한도전 가요제 이제 곧 ‘개봉박두’

    [포토] 하루종일 관심집중된 무한도전 가요제 이제 곧 ‘개봉박두’

    무한도전 가요제를 몇시간 앞두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17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무한도전 가요제’는 해마다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2007년 강변북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까지 2년에 한 번 개최, 올해의 장소는 임진각으로 결정됐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로 이름 붙여진 이번 가요제는 유희열, 김C, 보아,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등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한다. 녹화는 오는 17일 임진각에서 진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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