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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언티-크러쉬 ‘그냥’ 티저…음악적 호흡 기대

    자이언티-크러쉬 ‘그냥’ 티저…음악적 호흡 기대

    오는 2월 2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수 자이언티(김해솔)와 크러쉬(신효섭)의 ‘그냥(Jus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정오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프로젝트 싱글 앨범 ‘영(Young)’의 타이틀곡인 ‘그냥(Just)’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분위기 있는 흑백 영상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남자 댄서의 솔로 안무, 그리고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모습이 교차되어 보여진다.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따라 파주 벽초지 수목원의 퀸즈가든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모습은 음악과 함께 서정적 감정을 잘 드러냈다는 평이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평소 각기 다른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이며 활동해 온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호흡을 만들어낼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오는 2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프로젝트 싱글 앨범 ‘영(Young)’을 공개하고 타이틀 곡 ‘그냥(Just)’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자이언티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양화대교’를 발표하며 스타일리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크러쉬는 곡 다수를 프로듀싱하고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한국 R&B 힙합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영상=[Teaser] Zion.T(자이언티), Crush(크러쉬) _ Just(그냥)/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전북, 세계 음향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소리창조산업 육성한다

    전북도가 소리창조산업을 육성해 세계 음향시장에 도전한다. 29일 전북도에 따르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리창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소리 창조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이를 위해 ‘한국소리 창조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을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의뢰했다. 도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응 및 소리창조산업 육성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도는 첨단소리융합기술을 연구개발하고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국립 첨단소리융항기술 연구센터를 설치해 해외의존도가 높은 소리융합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또 각종 음원에 대한 국산화에서부터 미래를 선도할 첨단소리융합기술 연구개발도 주도하기로 했다. 소리엔터테인먼트관과 한국소리공원 조성사업도 추진한다. 도는 다음 달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리창조산업 관련 산업체와 기관,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리창조산업육성의 필요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한국소리창조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타당성을 알리기로 했다. 이지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리의 중요성에 대한 산업적, 기술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리창조산업이 확장돼 전통문화 콘텐츠와 IT 기술을 융합한 소리창조기술의 연구개발이 시급하다”면서 “전북이 소리창조산업의 중심지로서 블루오션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리창조산업은 한국의 자연, 생활, 음악, 악기 등 전통소리를 기반으로 음악·음향과 첨단기술, 문화콘텐츠를 융합하는 산업이다. 세계 경제가 제조업 중심에서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감성경제로 진화하면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음악시장은 20조원, 음향시장은 100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베일 벗은 써니힐 ‘교복을 벗고’…그리운 그때 그 시절

    베일 벗은 써니힐 ‘교복을 벗고’…그리운 그때 그 시절

    그룹 써니힐(주비, 승아, 코타, 미성)의 타이틀곡 ‘교복을 벗고’가 베일을 벗었다. 29일 정오 써니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정규앨범 ‘파트 B(Part B)’ 수록곡 전곡과 타이틀곡 ‘교복을 벗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정규앨범 파트 A(Part A) 발매 후 약 5개월 만이다. 써니힐의 타이틀곡 ‘교복을 벗고’의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말 그대로 교복을 벗고 직장인이 된 주비의 모습이 담겼다. 주비는 고된 하루를 마치고 버스 안에서 잠이 들다가 2002년으로 시간 여행을 한다. 과거로 돌아가 선생님이 된 주비는 학창시절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학창시절 짝사랑하던 남자친구와 마주하기도 하고 술에 취한 아빠를 만나 용돈을 받기도 한다. 그리운 그때 그 시절들을 주비는 그렇게 추억한다. 학창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영상과 함께 ‘행복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화장 안 하고도 깨끗했었던 철부지 소녀야. 하루하루 매일 변해 가네. 나 다시 돌아가고 싶어. 꺄르르 웃던 행복한 그 시간들이 그리워’라는 가사는 듣는 이까지도 추억에 잠기게 만든다. 써니힐의 이번 앨범에는 인트로 ‘겨울의 끝’, 써니힐 전 멤버 장현이 만든 프로듀싱팀 우주정복이 작곡하고 멤버 미성이 가사를 쓴 ‘그대 찬양’, 주비 솔로곡 ‘티어스 온 마이 립스’(Tears on My Lips), 불독멘션 이한철 작곡, 심현보 작사의 ‘현재 연애 중’, 후렴부의 아카펠라 화음이 인상적인 ‘베터 우먼’(Better Woman), 70년대 복고사운드의 경쾌한 댄스곡 ‘킹앤퀸’(King&Qeen) 등 다양한 장르의 8곡이 수록됐다. 한편, 써니힐은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SunnyHill(써니힐) _ Child in Time(교복을 벗고)/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줄날줄] 혜음령/서동철 논설위원

    혜음령은 경기 고양시 고양동과 파주시 광탄면을 잇는 고갯길이다. 조선시대에는 한양과 의주를 잇는 의주대로의 일부였다. 혜음령은 서울에서 통일로를 따라 임진각으로 달리다 보면 나타나는 벽제에서 의정부 쪽으로 길을 갈아탄 뒤 고양향교가 있는 고양동에서 다시 왼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만날 수 있다. 고개를 넘으면 서울시립 용미리공원묘원이다. 의주대로는 지금 고양시와 파주시의 협력으로 조선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게 정비되어 있다. 삼송동에서 임진강과 만나는 임진나루까지 걸어서 탐방할 수 있다. 조선 왕조는 개성에서 개창해 한양으로 천도했으니 혜음령은 ‘두 서울을 잇는 고개’였다. 고려 왕조도 지금의 서울인 남경(南京)을 새로운 수도로 삼을 것을 고민했다. 고려가 혜음령 일대를 얼마나 중요시했는지는 용미4리의 혜음원(惠陰院) 터에서도 드러난다. 혜음원은 개성과 남경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1122년(고려 예종 17) 세운 국립 숙박시설이다. 왕의 행차를 위한 별원(別院)과 사찰도 있었다. 발굴 조사에서는 ‘혜음원’이라고 새겨진 암막새 기와가 출토됐고, 27개에 이르는 건물터, 연못터, 배수로 등 대규모 유구가 확인됐다. 고려시대 혜음원과 이웃한 장지산 기슭에 높이 17.4m의 용미리석불입상이 세워진 것도 우연이 아니다. 거대한 석불은 의주대로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국가의 위세를 보여 주려는 의도가 없지 않았을 것이다. 먼 길에 나선 사람들도 두 분 부처의 자비에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혜음령은 중요한 간선도로였지만 도적이 출몰하는 위험한 길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조선왕조실록’에는 20세기가 목전이었던 1891년(고종 28)에도 ‘도적의 무리가 자주 출몰해 백성이 안심하고 터 잡을 수 없으니 특별 대책이 필요하다’는 장계(狀啓)가 경기감사로부터 올라오기도 했다. 값나가는 물건이 아무래도 많았을 여행자는 더욱 도적의 표적이 되었을 것이다. 서울과 의주를 잇는 길은 일제강점기 벽제에서 금촌과 문산을 거치도록 바뀌었다. 이후 이 길을 넓힌 것이 통일로, 조선시대에는 완전치 않았을 한강과 임진강의 강둑을 이은 길이 자유로다. 과거 혜음령처럼 높은 고개를 지나는 길을 이용한 것은 하천 때문이다. 광탄(廣灘)이라는 땅 이름부터가 ‘넓은 여울’이라는 뜻이다. 양주에서 흘러내려온 두 개의 물길이 합류해 넒어진 문산천은 난코스였다. 의주대로가 임진나루로 이어지는 것도 강폭이 좁고 수심이 얕기 때문이다. 산과 하천은 이제 터널과 교량으로 극복한다. 통일로와 자유로도 수많은 다리로 이어졌다. 혜음령에서도 터널 공사가 한창이다. 745m짜리 터널이 올해 완공되면 희미해진 옛 의주대로의 존재도 다시 부각될 것이다. 주변에 ‘혜음원 박물관’이나 ‘의주대로 박물관’이라도 세운다면 그 효과는 더욱 뚜렷해질 수 있다.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학창시절을 그리다…써니힐 ‘교복을 벗고’ 마지막 티저

    학창시절을 그리다…써니힐 ‘교복을 벗고’ 마지막 티저

    걸그룹 써니힐(SunnyHill)이 마지막 티저를 공개하며 성큼 다가온 컴백에 기대감을 높였다. 27일 써니힐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9일 공개를 앞둔 정규앨범 파트B(Part B) 타이틀곡 ‘교복을 벗고’ 마지막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써니힐 멤버(주비, 승아, 코타, 미성)들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뤄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비의 감성적인 건반 연주에 맞춰 나머지 써니힐 멤버들이 아름다운 아카펠라를 완성해낸다. 특히 “난 여름이 되면 행복할 줄 알았어. 난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될 것만 같았어. 가슴 뛰던 날. 교복을 입고 지냈던 그때 우리가 그리워”라는 노랫말은 교복을 벗고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직장인들로 하여금 잠시 사색에 잠기게 한다. 앞서 써니힐은 영화 포스터 패러디 티저를 비롯해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티저와 직장인들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소속사 측은 “‘교복을 벗고’는 이 시대 직장인들의 애환을 그려냄과 동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교복을 벗고’가 포함된 써니힐의 정규앨범 파트 B(Part B) ‘써니 블루스(Sunny Blues)’는 오는 29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SunnyHill(써니힐) _ Child in Time(교복을 벗고) Live Teaser(라이브 티저) (건반, 아카펠라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전석 매진 행렬” 박효신의 힘 도대체 무엇?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전석 매진 행렬” 박효신의 힘 도대체 무엇?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전석 매진 행렬” 박효신의 힘 도대체 무엇? 가수 박효신(34)이 다음 달 세 번째 싱글 ‘샤인 유어 라이트’(Shine Your Light)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샤인 유어 라이트’는 지난달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에서 라이브로 선보인 곡으로 공연 후 음반 출시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자 공개를 결정했다. 이 곡은 박효신과 영국 출신 감성 밴드 마마스건의 보컬 앤디플랫츠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작업한 노래다. 앞서 박효신은 지난해 3월 발매한 싱글 ‘야생화’와 11월 선보인 싱글 ‘해피 투게더’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 곡의 호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또 지난해 열린 5개 도시 전국투어 ‘해피 투게더’를 비롯해 다음 달 14~1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앙코르 공연 ‘소 해피 투게더’(SO HAPPY TOGETHER)도 전석 매진을 기록해 음원과 공연을 모두 성공시키는 저력을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샤인 유어 라이트’로 명품보컬 귀환 “기대돼”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샤인 유어 라이트’로 명품보컬 귀환 “기대돼”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가수 박효신이 2월 가요계에 기습 컴백, 신곡을 발표한다. 23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15년 젤리피쉬의 새해 첫 번째 아티스트는 바로 박효신이다. 오는 2월 세 번째 싱글앨범 ‘Shine Your Light’를 발매할 예정이다. 발매일자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될 싱글앨범 ‘Shine Your Light’는 음원 공개 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고픈 박효신의 바람으로 인해 지난 해 12월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HAPPY TOGETHER’에서 처음 라이브로 선보인 곡이다. 공연 후 앨범 발매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기도 했다. 특히 이 곡은 박효신과 영국출신 감성밴드 마마스건의 보컬 앤디플랫츠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음악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과 평단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미 박효신은 작년 3월 발매된 ‘야생화’와 11월 발매된 ‘HAPPY TOGETHER’가 음원공개와 동시에 국내 전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데에 이어 현재까지도 두 곡 모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어 음원 강자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월 14일과 15일 양일 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앵콜 공연 ‘SO HAPPY TOGETHER’를 앞두고 있다.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효신 2월 기습 컴백..기대된다”, “박효신 2월 기습 컴백..이번엔 또 어떤 곡으로 감동을 줄까?”, “박효신 2월 기습 컴백..제일 기대되는 컴백”, “박효신 2월 기습 컴백..깜짝이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써니힐 신곡 미리 들어보니…미생 효과 노렸나

    써니힐 신곡 미리 들어보니…미생 효과 노렸나

    걸그룹 써니힐(SunnyHill)이 직장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달달한 목소리로 컴백을 예고했다. 23일 정오 써니힐은 소속사 로엔트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파트 B(Part.B) ‘써니 블루스(Sunny Blue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써니힐 멤버들(주비, 승아, 코타, 미성)이 긴장감 속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윽고 서정적인 기타 선율이 흘러나오자 써니힐은 “오늘따라 출근길은 정말 많이 춥네.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 이번 여름에는 휴가도 못 갔죠. 내가 원한 삶이 아닌데”라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는 가사로 이목을 끈다. 이 같은 타이틀곡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생’의 영향으로 직장인들의 공감 속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써니힐은 지난해 여름 첫 번째 정규 앨범 파트 A(Part A) ‘써니 블루스(Sunny Blues)’ 때도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며 ‘직딩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써니힐 파트 B(Part B) 타이틀곡에는 숨 가쁘게 오늘을 살아가는 직장인들로 하여금 잠시 사색에 잠기게 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면서 “써니힐의 새로운 앨범에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써니힐은 오는 29일 정오 정규앨범 파트 B(Part B) ‘써니 블루스(Sunny Blues)’의 전곡 음원과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Special Clip] SunnyHill(써니힐) _ 1st Album Part.B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가족 사랑의 날’ 거리 캠페인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가족 사랑의 날’ 거리 캠페인

     스마트학생복(대표 심규현)이 ‘수요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성가족부가 진행 중인 가족친화 및 화합 캠페인 ‘가족 사랑의 날’의 일환이다. 지난 19일 경기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데 이어 오는 26일 부산 서면 센트럴스퀘어, 2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각각 오후 1시부터 전개된다. 지역별로 자원봉사단100여 명이 함께 한다.  이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 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로 지정됐으며 스마트학생복과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 함께 한다.  이 거리 캠페인은 ‘가족 사랑의 날’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100여 명의 중?고등학생 자원봉사단이 가족 사랑 실천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스마트학생복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아이돌그룹 ‘B1A4’, ‘GOT7’과 함께 하는 깜짝 이벤트 ‘가족 사랑 플래시몹!’ 댄스 퍼포먼스는 이 날 행사의 백미. 가족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기 아이돌그룹과 자원봉사단이 거리 군무를 펼치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스마트학생복 권수정 마케팅 팀장은 “총 300여 명의 학생들이 ‘가족 사랑의 날’에 대해 공부하고 플래쉬몹 댄스를 연습하는 등 즐거운 마음으로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봉사활동 24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학생복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창조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캠페인송 ’패밀리‘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선보임과 동시에 가족 모두가 참여 가능한 ‘패밀리 댄스 UCC 컨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클라라 문자내용 中언론도 관심…네티즌 반응은?

    클라라 문자내용 中언론도 관심…네티즌 반응은?

    배우 클라라가 문자 공개 및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가운데 이 소식이 중국에까지 전달되면서 중국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 중국 왕이닷컴은 얼마 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한 소속사 폴라리스와 클라라와의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자세히 보도했다. 기사의 제목은 “회사 대표가 자신을 희롱했다고 주장한 ‘아시아 최고의 미녀’, 메시지 보니 본인이 주동하여 유혹한 사실 밝혀져”이다. ‘디스패치’ 보도와 마찬가지로 클라라에게는 비교적 불리한 어조의 기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간 클라라는 중국 활동을 위한 발판을 다져왔다. 지난 해 공식 석상에서는 “내년 1월 중순, 홍콩 영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영화 촬영을 하며 중국 팬들도 만날 계획”이라며 중국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미 대만의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중국에서 발매한 싱글앨범이 음원차트 12위를 기록하는 등 비교적 순조롭게 중국에 발을 내딛었다. 이달 초 한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는 중국진출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올해부터 중국어를 배울 생각이다. 기회가 있을 때 열심히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이 알려지자 중국 네티즌 다수는 이미 등을 돌린 모양세다. 산둥성의 한 네티즌은 “아시아 최고의 미녀라는 것은 누가 선정한 것이냐”며 비꼬았고 샨시성의 또 다른 네티즌은 “이런 행동은 결국 본인 얼굴을 때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난했다. 이밖에도 클라라를 한국인 전체로 인식하고 비난하거나 심한 욕설을 내배는 네티즌도 있었고, “어느 국가나 연예계는 대부분 비슷하다. 이렇게 인기만 쫓는 형국을 보면 가소롭다는 생각이 든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클라라와 소속사의 분쟁을 다룬 기사에는 댓글이 9000개가 넘게 달려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클라라는 자신에게 성적 수치심을 줬다는 소속사 대표와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된 뒤 “정당하게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권리를 배려해달라”고 호소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정승환 박윤하, 음원올킬 ‘감동 통했다’

    정승환 박윤하, 음원올킬 ‘감동 통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 출연한 정승환 박윤하가 화제다. 이날 무대에 앞서 정승환은 “같이 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봐 걱정된다”며 긴장했다. 하지만 손을 꼭 잡고 무대에 오른 정승환과 박윤하는 “저희 노래가 이별 노래다 보니 헤어지기 전에 아쉬움에 손을 잡았다”고 손을 잡은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무대에서 풍부한 감성으로 노래를 불러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박진영은 “실제 상황 같다. 두 사람이 헤어지는 것 같다. 뭘 심사해야 할지 모르겠다. 최고였다. 둘다”라고 극찬하며 감동을 표현했다. 한편 두 사람의 음원은 19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벅스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주요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응원글보니 “전곡 다 좋아!!” 훈훈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응원글보니 “전곡 다 좋아!!” 훈훈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15년간 연습생 신분 이유는? ‘지소울 데뷔’ J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해 관심이 뜨겁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9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진영은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이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진 못 했다”고 덧붙여 지소울의 데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유’ 외에도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확연히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지소울 데뷔 앨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또 1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곡 다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소울의 데뷔곡 ‘유’의 가사를 캡쳐해 올리며 열혈 응원을 펼쳤다. 한편 2001년 SBS 예능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를 통해 JYP에 발탁된 지소울은 미국 진출을 위해 유학길에 올랐지만 금융위기가 겹쳐 JYP의 미국 프로젝트 전체가 무산되며 데뷔가 미뤄졌다. 하지만 지소울은 소속사가 프로젝트를 철수한 뒤에도 미국에 혼자 남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며, 브루클린대학에 입학하여 순수미술과 심리학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소울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수지 지원사격 ‘훈훈한 응원’

    지소울 데뷔, 수지 지원사격 ‘훈훈한 응원’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해 관심이 뜨겁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1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곡 다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소울의 데뷔곡 ‘유’의 가사를 캡쳐해 올리며 열혈 응원을 펼쳤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소속사 식구들도 기다렸다 ‘눈길’

    지소울 데뷔, 소속사 식구들도 기다렸다 ‘눈길’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이번 앨범에 한껏 드러냈다. 한편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커밍홈’ 데뷔앨범에 네티즌들 관심폭발

    지소울 데뷔, ‘커밍홈’ 데뷔앨범에 네티즌들 관심폭발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커밍홈 들고 ‘커밍홈’

    지소울 데뷔, 커밍홈 들고 ‘커밍홈’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수지 트위터 응원글 화제 ‘눈길’

    지소울 데뷔, 수지 트위터 응원글 화제 ‘눈길’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수지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곡 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데뷔곡 유의 가사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박윤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박진영 유희열 기싸움? 알고보니

    K팝스타4 정승환 박윤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박진영 유희열 기싸움? 알고보니

    정승환 박윤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완벽호흡에 박진영 표정보니 ‘감동물결’ ‘정승환 박윤하’ ‘K팝스타’에 출연한 정승환과 박윤하의 듀엣 무대가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을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K팝스타’4 9회에서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정승환, 박윤하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정승환, 박윤하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90년대 가요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한 두 사람은 뛰어난 감정 이입과 색다른 화음으로, 실제 헤어지는 연인의 아픔을 담아내듯 절절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정승환 박윤하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눈물을 흘리며 “둘이 할 수 없이 헤어져야하는 연인 같았다. 어떻게 그렇게 감정 몰입을 하느냐. 실제 상황 같다. 전형적인 발라드를 뻔하지 않게 부르는 것은 놀라운 능력”이라고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편곡을 정말 잘했다. 구조적으로 남녀 듀엣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는데 서로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게 한 점이 놀라웠다”고 칭찬했다. 양현석은 “두 사람의 듀엣을 제안한 게 바로 나였다”라며 “음원도 꼭 출시해 달라”고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양현석은 정승환을, 다음 순서인 유희열은 박윤하를 캐스팅했다. 하지만 박진영이 “와일드 카드를 써서 박윤하양을 뺏어오겠다고”고 선언하면서 박윤하는 결국 박진영의 JYP로 캐스팅됐다. 유희열은 억울한 듯 “그런게 어딨어?”라고 앙탈 섞인 항의를 했지만 ‘캐스팅 오디션’의 규칙상 박윤하는 최종적으로 JYP행이 됐다. 한편 정승환, 박윤하가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18일 오전 8시 40분 기점 음원사이트 멜론, 엠넷,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정승환 박윤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신분 벗었다’ 미쓰에이 수지 반응보니 “오빠 기다렸어요!”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신분 벗었다’ 미쓰에이 수지 반응보니 “오빠 기다렸어요!”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신분 벗었다’ 데뷔 늦어진 이유보니 ‘지소울 데뷔’ J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9일 JYP 대표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고 지소울의 데뷔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진영은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이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진 못 했다”고 덧붙여 지소울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유’ 외에도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확연히 드러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또 수지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곡 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데뷔곡 유의 가사사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지소울은 2001년 SBS 예능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를 통해 JYP에 발탁됐다. 이후 지소울은 미국 진출을 위해 유학길에 올랐지만 금융위기가 겹쳐 JYP의 미국 프로젝트 전체가 무산되며 데뷔에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지소울은 소속사가 프로젝트를 철수한 뒤에도 미국에 혼자 남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며, 브루클린대학에 입학하여 순수미술과 심리학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소울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커밍홈 들고 진짜 집으로 ‘대박’

    지소울 데뷔, 커밍홈 들고 진짜 집으로 ‘대박’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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