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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웨딩드레스 인증샷 보니..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웨딩드레스 인증샷 보니..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웨딩드레스 인증샷 ‘깜짝’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웨딩드레스 인증샷 ‘깜짝’

    가수 김필이 싱글앨범 ‘Marry me’를 발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수진이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박수진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특히 ‘메리 미’의 가사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직접 적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가수 김필이 싱글앨범 ‘Marry me’를 발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수진이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특히 ‘메리 미’의 가사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직접 적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박수진은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김필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로맨틱한 결혼식을 앞둔 두 남녀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김필 박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무슨 사이? “결혼해요” 웨딩사진 공개 ‘김필 박수진’ 김필과 박수진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발표하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필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메리 미’를 발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은 노르웨이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했다. 김필은 화이트 턱시도로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했고,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데이트 때 이용한 애마는? BMW X6 ‘1억원’ 유리 표정이..

    오승환 유리와 열애, 데이트 때 이용한 애마는? BMW X6 ‘1억원’ 유리 표정이..

    ‘오승환 유리와 열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6)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를 보도했다. 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 강남 소재의 극장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주점에서 술을 마시는 등 평범한 연인들과 비슷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또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6일, 멤버들은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개된 열애 사진 속에는 오승환이 자신의 차 ‘BMW X6’를 타고 유리와 강남 모처에 있는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러가거나, 트렁크에서 쇼핑백을 꺼내 유리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승환이 사용하는 ‘BMW X6’는 2013년식으로 1억 6000만 원을 호가하며, 가속성능은 4.7초에 최대 250km/h의 속력을 낸다고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오승환의 에이전트사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이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캐치미이프유캔)’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투수로 최근 새 시즌에 돌입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오승환 유리와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필 ‘메리미(Marry Me)’ 뮤비 공개…웨딩송 시장 공략하나

    김필 ‘메리미(Marry Me)’ 뮤비 공개…웨딩송 시장 공략하나

    슈퍼스타K6 준우승자 김필의 디지털 싱글 ‘메리미(Marry Me)’가 베일을 벗었다. 21일 김필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메리미(Marry M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진과 김필은 각각 신랑과 신부로 분해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해냈다. 특히 결혼식에서 신부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김필의 로맨틱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뿐만 아니라 김필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달콤한 감성 표현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김필의 신곡 ‘메리미(Marry Me)’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직접 노랫말을 쓴 곡으로, 봄처럼 포근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웨딩송. 이번 김필의 신곡에는 슈퍼주니어와 엑소(EXO), 소녀시대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세계적 작곡가 팀 ‘디자인 뮤직(Dsign Music)’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달콤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김필의 ‘메리미(Marry Me)’가 2015년 봄을 대표하는 새로운 ‘봄 캐럴’로 자리매김하며 웨딩송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필은 웨딩송 ‘메리 미(Marry M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김필 (Kim Feel) - Marry Me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올해 마흔세 살의 댄스가수 박진영. 그는 여전히 ‘딴따라’였다. 지난 12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한 그는 쟁쟁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8일째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앨범에는 인생에 대한 고민을 노래했었는데 확실히 저는 섹시하고 펑키한 음악을 할 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웃음) 물론 흥행을 위해 일부러 노선을 바꾼 것은 아니에요. 제 노래에는 인생 굴곡이 담겨 있고 노래를 통해 인생의 기록을 남기죠. 그때그때 솔직한 감정을 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머님이 누구니’는 펑키한 소울 음악과 재치있는 가사로 가장 ‘박진영다운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리는 너무 가는데 힙이 커 맞는 바지를 찾기 너무 힘들어. 어머님이 누구니 도대체 어떻게 너를 이렇게 키우셨니’라는 가사도 독특하다. “저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정을 가사로 쓰는데 이 곡은 퇴폐적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몸매가 본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머님이라는 가사가 떠올랐죠.” 그가 뮤직비디오에서 지은 코믹한 표정이 화제가 되면서 조회수는 500만건을 돌파했고 미국 방송사 HBO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빌마어는 “정말 큰 엉덩이를 보고 싶다면 미국으로 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미국 진출로 ‘제2의 싸이’를 예고하기도 한다. “한국은 뭐든 적당한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서양은 큰 게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동서양 가치관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례죠.(웃음)”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2PM 등을 거느리고 그가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국내 가요기획사 중에서 대표가 직접 활동하는 회사는 JYP가 유일하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와 감각으로만 유지되는 회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JYP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몇년 전부터 회사 시스템을 다자 의사 결정 시스템으로 바꿨어요. 가수들의 타이틀곡을 정할 때도 내부 회의를 거쳐 투표로 결정합니다. 만일 제가 없어도 회사가 잘 굴러가려면 어렵지만 창조적인 작업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3년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나이 들어도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결은 뭘까. 그는 “감정 표현이 머리에서 그대로 나가는 편이라 필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그래서 말실수가 많은 편이니까 나 스스로 단련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의 꿈은 예순이 돼서도 가장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는 댄스 가수로 남는 것이다. 자신을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다. “저는 지금 20대 때보다 춤 실력이 더 늘었고, 조금도 힘들지 않아요. 저만의 해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이죠. 노화가 피의 생성과 순환, 정화에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6일은 고통스러워도 저만의 규칙에 따라 삽니다. 그 나이에도 제가 철저히 연습하고 피나는 자기관리 끝에 무대에 섰다는 사실을 안다면 힘든 삶 속에서도 저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애마는 BMW X6 ‘1억원 호가’ 유리가 옆 좌석에?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애마는 BMW X6 ‘1억원 호가’ 유리가 옆 좌석에?

    ‘오승환 유리와 열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6)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를 보도했다. 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 강남 소재의 극장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주점에서 술을 마시는 등 평범한 연인들과 비슷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또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6일, 멤버들은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개된 열애 사진 속에는 오승환이 자신의 차 ‘BMW X6’를 타고 유리와 강남 모처에 있는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러가거나, 트렁크에서 쇼핑백을 꺼내 유리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승환이 사용하는 ‘BMW X6’는 2013년식으로 1억 6000만 원을 호가하며, 가속성능은 4.7초에 최대 250km/h의 속력을 낸다고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오승환의 에이전트사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이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캐치미이프유캔)’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투수로 최근 새 시즌에 돌입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오승환 유리와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예야 연애야?” 박보람 ‘연예할래’로 8개월 만에 컴백

    “연예야 연애야?” 박보람 ‘연예할래’로 8개월 만에 컴백

    가수 박보람이 신곡 ‘연예할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8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21일 박보람의 소속사 MMO측은 공식 페이스북과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박보람 ‘연예할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20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 박보람은 다섯 벌의 의상을 바꿔 입으며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한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함을 보여주는 한편 레드카펫 위에서는 미니 드레스로 화려한 모습을 연출한다. 특히 스타일리스트와 카메라에 둘러싸인 ‘연예인’ 박보람이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받는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연예할래’는 ‘연애할래’라고도 들리며 듣는 재미를 더한다. 박보람의 신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서 성장해가는 박보람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 앞서 지난해 8월 박보람은 자전적 스토리가 담긴 데뷔곡 ‘예뻐졌다’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박보람의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박보람의 의지가 표현된 곡일 뿐만 아니라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설레임이 가득한 노래”라면서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박보람은 오는 23일 쇼케이스를 갖고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연예할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사진·영상=박보람 (Park Boram) - 연예할래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필 박수진, 턱시도-웨딩드레스 입고.. 어떤 관계? 알고보니

    김필 박수진, 턱시도-웨딩드레스 입고.. 어떤 관계? 알고보니

    김필 박수진, 턱시도-웨딩드레스 입고.. 어떤 관계? 알고보니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배우 박수진이 화제다.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훈훈한 우정 ‘무슨 일?’

    김필 박수진, 훈훈한 우정 ‘무슨 일?’

    21일 가수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MP3 음질의 30배… 스튜디오 원음같은 생생 사운드

    MP3 음질의 30배… 스튜디오 원음같은 생생 사운드

    ‘음질도 진화한다.’ MP3로 대변되는 음원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네이버, 엠넷, 지니 등 대형 포털 사이트와 음원 제공 업체들은 이미 MP3보다 30배가량 음질이 좋은 고해상도 스트리밍 음원 서비스에 한창이다. 한번 들으면 다시는 MP3 음질에 만족할 수 없다는 ‘하이레졸루션 오디오 음원.’ MP3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업계 도움을 받아 음질을 TV 화면으로 환산해 봤다. MP3가 SD화질이라면 CD는 HD화질, 하이레졸루션 오디오는 4K로 불리는 초고해상도(UHD) 화질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SD 화질은 아날로그 TV보다 화질이 2배 정도 좋다. HD화질보다는 떨어지지만 그렇다고 화질이 나쁘다는 느낌은 없다. 물론 UHD와 놓고 보면 음량의 깊이 등 표현 범위에서 확실히 밀린다. 음량의 표현 범위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는 비트레이트와 비트 수다. 비트레이트는 1초 동안 오가는 소리 파장의 수인데, 숫자가 커질수록 소리가 더 자연스럽고 세밀해진다. 44.1kHz 주파수의 MP3와 CD는 1초에 4만 4100번의 소리 파장 데이터를 추출한다. 하이레졸루션 오디오는 192kHz 주파수를 담는다. 1초 동안 19만 2000번으로 세분해 샘플링했다는 의미다. 비트 수도 차이가 난다. MP3와 CD는 16비트 수준으로 6만 5535단계로 음을 표현한다. 반면 하이레졸루션 오디오는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PCM 원음 비트 수와 같은 24비트 수준을 재현한다. 1677만 7216단계로 음을 표현한다는 건데, 하이레졸루션 오디오 음원이 스튜디오와 콘서트홀에서 최초로 완성된 마스터링 사운드, 즉 스튜디오 원음과 가깝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용량은 하이레졸루션 오디오 음원이 훨씬 크다. 4분짜리 음원을 기준으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음원은 270MB 수준이다. PCM 원음 용량이 500MB, CD는 41MB, MP3는 9MB다. 고해상도 음원 서비스가 본격화되자 음향기기 업체도 고해상도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뮤직플레이어부터 헤드폰, 이어폰 등 다양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2012년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2를 필두로 스마트폰에도 대부분 무손실 원음 파일 재생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추세다. 국내에서 헤드폰, 뮤직플레이어, 앰프까지 고해상도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풀 라인업을 갖춘 유일한 업체는 소니다. 소니는 지난해 10월 프리미엄 라인인 ‘MDR-1RMK2’ 시리즈를 앞세운 하이레졸루션 오디오 라인업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였다. 소니 헤드폰·이어폰 전체 매출에서 하이레졸루션 오디오 헤드폰·이어폰 매출 비중은 현재 50%를 넘어섰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박진영 미쓰에이 2PM, 한·일 음원차트 ‘어벤져스’ 출동

    박진영 미쓰에이 2PM, 한·일 음원차트 ‘어벤져스’ 출동

    ‘박진영 미쓰에이 2PM’ ‘어벤져스’ 박진영, 미쓰에이, 2PM이 한·일 양국 음원차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어머님이 누구니’로 컴백한 박진영은 6일째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또 지난달 30일 타이틀곡 ‘다른남자 말고 너’로 컴백한 미쓰에이는 첫주 음원 주간 차트 올킬을 달성했으며, 2주차에도 대부분의 음원차트 2위를 수성하고 있다. 2PM은 15일 발매한 일본 정규 4집 ‘2PM OF 2PM’으로 오리콘 앨범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고 이틀째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최대 음반 매장인 타워레코드에서는 데일리 세일즈 1위에 오르며 일본 음원 차트를 점령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정화 뒤잇는 디바로 장한나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엄정화 뒤잇는 디바로 장한나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엄정화 뒤잇는 디바로 장한나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장한나’ ‘엄정화’ 엄정화를 뒤잇는 디바로 장한나가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한나는 지난 15일 자정 공개된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에서 피처링을 맡았다. 이 같은 소식에 장한나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렸다. ‘한번 더 말해줘’는 지누션이 1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현재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장한나 역시 곡의 인기와 함께 유명세를 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장한나는 지난해 종영한 ‘K팝스타3’에 참가해 톱8까지 오르며 프로그램 출연 직후 가능성을 인정받아 YG에 영입됐다. 당시 장한나는 어린 나이와는 다르게 성숙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필 박수진 웨딩마치 공개… 사랑스러운 커플 모습 ‘케미 폭발’

    김필 박수진 웨딩마치 공개… 사랑스러운 커플 모습 ‘케미 폭발’

    김필 티저, 박수진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김필 박수진의 웨딩마치가 공개됐다. Mnet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이 디지털 싱글 앨범 ‘Marry Me’ 발표를 앞두고 4월 17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김필은 이날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Marry Me’ 의 로맨틱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필과 박수진은 결혼식을 앞둔 신랑, 신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혼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기대에 부푼 박수진의 모습에 이어 등장한 김필은 흰색 턱시도를 차려입고 결혼반지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이후 결혼식장에서 김필이 신부 박수진을 향해 부르는 ‘Marry Me’ 하이라이트 부분이 영상에 더해지며 ‘윌 유 메리 미(Will you marry me) 나와 함께해’라고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가 귓가를 간지럽힌다. 영상 말미에는 서로 반지를 끼워주고 입술이 닿을 듯한 설렘 가득한 장면 위로 ‘Marry Me. Kim Feel 2015.4.21’라는 자막을 통해 음원 출시일을 예고했다. 앞서 김필은 박수진과의 웨딩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필 ‘메리미(Marry Me)’ 티저…봄처럼 포근한 웨딩송

    김필 ‘메리미(Marry Me)’ 티저…봄처럼 포근한 웨딩송

    슈퍼스타K6 준우승자 김필이 디지털 싱글 앨범 ‘메리미(Marry Me)’ 발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자정 가수 김필은 엠넷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신곡 ‘메리미(Marry Me)’의 티저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메이크업을 받으며 기대에 부푼 박수진과 결혼반지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김필의 모습은 영락없는 신랑 신부다. 특히 신부 박수진에게 ‘윌 유 메리 미(Will you marry me) 나와 함께해’라는 고백송을 부르다가 반지를 끼워주는 김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자극한다. 김필의 신곡 ‘메리미(Marry Me)’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웨딩송으로 봄처럼 포근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김필의 데뷔곡 ‘메리미(Marry Me)’의 음원과 본편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공개된다. 사진·영상=김필 (Kim Feel) - ‘Marry Me’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월 가요계, 귀가 즐겁다

    4월 가요계, 귀가 즐겁다

    4월 가요계는 총성 없는 음원 전쟁이 한창이다. 아이돌 가수와 90년대 가수들이 줄줄이 신곡을 쏟아내 가요 팬들은 연일 즐겁다. ●‘엑소’ 컴백 이어 ‘미쓰에이’까지 가세 아이돌계의 대세 엑소의 컴백에 이어 걸그룹 미쓰에이가 새 음반을 들고 나왔다.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이 아닌 블랙아이드필승의 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컴백한 미쓰에이는 멜론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컴백 직전 터진 멤버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이 곡의 가사 내용과 묘하게 부합되면서 탄력을 받았다는 게 가요계의 중론이다. 남자 아이돌 가수는 음원보다 음반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지만 엑소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는 음원 차트 상위권에서 맴도는 등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돌 위주로 돌아갈 뻔한 가요 시장에 제동을 건 이는 ‘음원 강자’ 박효신이다. 지난해 방송 출연 없이 ‘야생화’ ‘해피 투게더’ 등의 신곡이 정상을 차지했던 그는 지난 6일 신곡 ‘샤인 유어 라이트’로 기습 컴백을 해 국내 8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5~11일 디지털 종합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 미쓰에이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박효신은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이문세·박효신 등 실력파 가수들 맹추격 4월 가요계는 90년대 가수들의 컴백으로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지난 7일 이문세가 ‘음원 강자’ 나얼이 피처링한 ‘봄바람’으로 컴백한 데 이어 박진영과 지누션도 신곡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2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한 박진영은 소속 가수 미쓰에이를 제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은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누션은 이처럼 음원 시장이 치열한 상황에서 컴백한 데 대해 “예전에 우리가 활동할 때도 젝스키스, HOT 등의 아이돌 그룹이 활동하는 등 치열했다. 최대한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에 ‘위아래’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 EXID도 지난 13일 신곡 ‘아예’를 발표했다. 방송 활동을 위주로 하는 걸그룹이지만 전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숨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줄곧 음원에서 강세를 보여 온 보컬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성훈도 17일 0시 싱글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산타뮤직의 고기호 이사는 “올해 유독 봄 시즌을 겨냥해 준비한 앨범이 많았고, 지난해 경기가 좋지 않아서 앨범 발표 시기가 조정되기도 했다”면서 “각종 축제와 행사가 많은 5월을 앞두고 이달에 신곡이 급증했고 5월 초까지 음원 경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원사이트 멜론의 방지연 차장은 “온라인 음원은 방송 활동과 상관없이 음악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각종 이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팬들의 소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끼친다”면서 “4월 가요계는 인기 아이돌 그룹뿐만 아니라 실력파 가수들이 쏟아져 과열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음악을 즐기는 성향이 다양해 음원이 골고루 소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지누션 11년 만에 컴백… 신곡 ‘한번 더 말해줘’ 발표

    “지난해 ‘무한도전-토토가’ 무대에 서니까 음악이 나오면 몸이 절로 움직이고 입에서는 자연스럽게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있을 곳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죠.”(션) 1997년 데뷔해 ‘에이-요’, ‘전화번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90년대 힙합 붐을 주도했던 남성 듀오 지누션이 1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15일 이들이 발표한 싱글 앨범 ‘한번 더 말해줘’는 독특한 펑키 음악과 신나는 드럼 비트가 주를 이루는 곡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블로는 이 곡의 장르를 ‘뉴 디스코’라고 소개했다. ‘한번 더 말해줘’는 이날 0시에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은 “‘에이-요’ 이후 14년 만에 1위를 하게 됐다. 너무 신기하고 기분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이 뭉치게 된 계기는 지난해 ‘토토가’의 무대에 다시 서면서부터였다. “곡을 받은 뒤 녹음부터 뮤직비디오를 만들기까지 한 달이 걸렸어요. 오랜만에 나오는 만큼 어깨에 힘을 빼고 듣기 편안한 곡을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션은 “사실 ‘토토가’에 나가기 두 달 전쯤부터 지누션의 새 앨범을 구상했다. 때마침 ‘토토가’에 출연하면서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지누를 적극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꿈은 조만간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산이 MC그리, ‘모두가 내 발아래’ 두사람 호흡은?

    산이 MC그리, ‘모두가 내 발아래’ 두사람 호흡은?

    가수 산이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가 공개된 가운데, MC그리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산이는 15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양치기 소년’의 선공개곡 ‘모두가 내 발 아래’를 공개했다. ‘모두가 내 발아래’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고 특히 MC그리의 피처링 참여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이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는 사우스 힙합 트랩 비트 위에 산이 특유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가사와 래퍼로서 첫 출사표를 던지는 MC그리의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래핑이 어우러져 환상의 시너지를 선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산이 ‘모두가 내 발아래’, MC그리 피처링으로 랩실력 뽐내 ‘눈길’

    산이 ‘모두가 내 발아래’, MC그리 피처링으로 랩실력 뽐내 ‘눈길’

    가수 산이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가 공개된 가운데, MC그리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산이는 15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양치기 소년’의 선공개곡 ‘모두가 내 발 아래’를 공개했다. ‘모두가 내 발아래’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고 특히 MC그리의 피처링 참여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이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는 사우스 힙합 트랩 비트 위에 산이 특유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가사와 래퍼로서 첫 출사표를 던지는 MC그리의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래핑이 어우러져 환상의 시너지를 선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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