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음원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OECD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562
  • 갓세븐(GOT7)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 미리듣기 영상…13일 컴백

    갓세븐(GOT7)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 미리듣기 영상…13일 컴백

    그룹 ‘갓세븐’(GOT7)이 새 앨범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3일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12일 자정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갓세븐 3집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의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갓세븐 3집 미니 앨범에 수록된 전곡 일부를 미리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29일부터 공개된 바 있는 갓세븐 멤버들(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의 티저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특히 스포일러 영상 속 음원들은 앨범 수록곡을 단순히 삽입한 미리 듣기가 아닌 보컬 트랙을 부분적으로 편집해 ‘앨범 스포일러’에서만 들을 수 있도록 특별함을 두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갓세븐의 3집 미니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에는 타이틀 곡 ‘딱 좋아’(Just right)를 포함 ‘보름달이 뜨기 전에’, ‘온몸이 반응해’, ‘나이스’(Nice), ‘마인’(Mine), ‘백 투 미’(Back To Me) 등 총 6곡의 ‘스포일러’ 음원이 담겼다. 갓세븐은 오는 13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3집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GOT7 the 3rd mini album “Just right” Album Spoiler(갓세븐 세 번째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 앨범 스포일러)/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박명수 작업실에서 노래 선물

    무한도전 아이유 무릎, 박명수 작업실에서 노래 선물

    무한도전에서 아이유가 노래 ‘무릎’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파트너 결정전이 전파를 탄 가운데 박명수의 파트너가 된 아이유는 작업을 위해 박명수의 작업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자신 때문에 가수의 꿈을 갖게 됐다는 박명수 작업실 작곡가 재환을 위해 자신의 자작곡인 ‘무릎’을 선보였다. ‘무릎’은 기타 선율과 아이유의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로 정식 발매된 음원은 아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서 들을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핑크 메모리(Pink Memory)’ 첫 티저…오는 16일 컴백

    에이핑크 ‘핑크 메모리(Pink Memory)’ 첫 티저…오는 16일 컴백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오는 16일 컴백을 앞두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9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에이핑크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의 스페셜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이핑크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가 담겨 있다. 에이핑크 멤버들(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으로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하고 발랄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한다.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타이틀곡 일부도 주목할 만하다. 그간 ‘러브’(LUV) , ‘미스터 츄’(Mr. Chu), ‘노노노’(No No No)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를 점령했던 에이핑크가 이번 컴백으로 걸그룹 대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에이핑크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러브’(Luv) 이후 8개월 만이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16일 쇼케이스를 열고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로 팬들 곁을 찾는다. 사진·영상=Apink 2nd Album [Pink MEMORY] Special Teaser(에이핑크 정규 2집 핑크 메모리 스페셜 티저)/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스텔라 컴백, 끈 팬티 노출? 과거 MV에선 흰 팬티

    스텔라 컴백, 끈 팬티 노출? 과거 MV에선 흰 팬티

    스텔라 컴백, 레드 옆트임 드레스에 끈 팬티 노출…최고 수위 파격에 선정성 논란 스텔라 컴백 걸그룹 스텔라가 더욱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복귀해 화제다. 스텔라의 소속사는 9일 공식 팬카페와 SNS 등에 곧 발매될 스텔라의 새 싱글앨범 ‘떨려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스텔라는 강렬한 붉은 배경 앞에서 붉은 색 의상을 시선을 끌었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섹시함을 풍겼다. 특히 파격적인 옆 트임 드레스에 끈 팬티를 노출해 걸그룹 가운데선 단연 최고 수위의 파격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를 두고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선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스텔라는 과거에도 뮤직비디오에서 속옷을 입고 나와 선정성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텔라는 오는 20일 신곡 ‘떨려요’를 주요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컴백, “군대 간 친구들이 먼저 연락” 뮤직비디오 봤더니..

    스텔라 컴백, “군대 간 친구들이 먼저 연락” 뮤직비디오 봤더니..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소식과 함께 과서 ‘19금’ 뮤직비디오 ‘마리오네트’ 촬영 비하인드가 화제다.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새싱글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섹시콘셉트를 선보였다. 스텔라 측은 9일 공식팬카페 와 공식SNS페이지를 통해 신곡 ‘떨려요(vibrato)’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텔라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스텔라 멤버들은 속옷 차림으로 가슴을 드러내고 우유를 마시다 흘려 내리는 등 노래와 크게 상관이 없는 선정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빚고 있다. 또 망사 스타킹을 허벅지에 쓸어 올리는 등의 장면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스텔라는 “실제로 우리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섹시 컨셉트는 다양한 면을 보여주기 위함일 뿐 특별한 계기나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가 인기를 얻자 군대 간 친구들에게 제일 먼저 연락이 왔다. 굳이 먼저 홍보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전화가 오더라. 이에 ‘마리오네트’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물 맞은 구하라, 한 쪽 어깨 노출

    [포토] 물 맞은 구하라, 한 쪽 어깨 노출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첫 솔로 앨범 콘셉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구하라의 소속사 DSP 미디어는 지난 9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구하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ALOHARA’의 콘셉트 사진”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구하라는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구하라의 첫 솔로 앨범 ‘ALOHARA(Can You Feel It?)’은 오는 1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만두 신경전+시청자에 반말’ 결국 영상삭제… BJ최군 해명은?

    걸스데이 태도논란, ‘만두 신경전+시청자에 반말’ 결국 영상삭제… BJ최군 해명은?

    걸스데이 태도논란, ‘만두 신경전+시청자에 반말’ 결국 영상 삭제… BJ최군 해명보니 “분위기 좋았다”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아프리카TV 방송과 관련해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BJ최군이 직접 해명 입장을 밝혔다.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최군과 소진은 각자 “아이, 올렸는데 왜 내려요”, “애들 만두 안 먹어요”, “엄마도 아니고 (왜 그래요)”, “저희 애들 만두 별로 안 먹는다고요”, “애들이 먹을 수도 있지”, “이런 만두 애들 별로 안 좋아해요”, “계산 내가 한 건데”, “어차피 서비스잖아요”, “내가 먹을게요. 올려놔요”라고 실랑이를 벌였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커지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최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쿤티비를 찾아준 걸스데이! 재미있게 방송을 끝낸 후 직원들과도 한컷!!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 소진, 민아, 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아프리카 TV ‘최군 KoonTV’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텔라 컴백, 섹시한 뮤직비디오..논란되는 이유?

    스텔라 컴백, 섹시한 뮤직비디오..논란되는 이유?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소식과 함께 과서 ‘19금’ 뮤직비디오 ‘마리오네트’ 촬영 비하인드가 화제다.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새싱글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섹시콘셉트를 선보였다. 스텔라 측은 9일 공식팬카페 와 공식SNS페이지를 통해 신곡 ‘떨려요(vibrato)’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텔라 멤버 나율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우유를 굉장히 싫어하는데 촬영 중에 계속 우유를 마시는 장면이 있어 고통스러웠다. 사실 속으로는 ‘나만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딱 걸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민희는 “구멍 난 스타킹은 의도한 게 아니다. 손톱에 걸려 찢어진 것”이라며 “너무 절묘해서 우리도 놀랐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스텔라 멤버들은 속옷 차림으로 가슴을 드러내고 우유를 마시다 흘려 내리는 등 노래와 크게 상관이 없는 선정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빚고 있다. 또 망사 스타킹을 허벅지에 쓸어 올리는 등의 장면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최군 해명 들어보니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최군 해명 들어보니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무슨 상황?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컴백, 가슴을 타고 흘러내리는 우유 “군대 간 친구들이 먼저 연락” 왜?

    스텔라 컴백, 가슴을 타고 흘러내리는 우유 “군대 간 친구들이 먼저 연락” 왜?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소식과 함께 과서 ‘19금’ 뮤직비디오 ‘마리오네트’ 촬영 비하인드가 화제다.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새싱글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섹시콘셉트를 선보였다. 스텔라 측은 9일 공식팬카페 와 공식SNS페이지를 통해 신곡 ‘떨려요(vibrato)’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텔라 멤버 나율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우유를 굉장히 싫어하는데 촬영 중에 계속 우유를 마시는 장면이 있어 고통스러웠다. 사실 속으로는 ‘나만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딱 걸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민희는 “구멍 난 스타킹은 의도한 게 아니다. 손톱에 걸려 찢어진 것”이라며 “너무 절묘해서 우리도 놀랐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스텔라 멤버들은 속옷 차림으로 가슴을 드러내고 우유를 마시다 흘려 내리는 등 노래와 크게 상관이 없는 선정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빚고 있다. 또 망사 스타킹을 허벅지에 쓸어 올리는 등의 장면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스텔라는 “실제로 우리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섹시 컨셉트는 다양한 면을 보여주기 위함일 뿐 특별한 계기나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가 인기를 얻자 군대 간 친구들에게 제일 먼저 연락이 왔다. 굳이 먼저 홍보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전화가 오더라. 이에 ‘마리오네트’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밝혔다.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스텔라 컴백 사진 = 서울신문DB (스텔라 컴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마존 ‘프라임 데이’ 빅 세일 ‘블랙 프라이데이’ 아성 넘을까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대규모 할인 행사인 ‘프라임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능가하는 이 행사는 미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영국 등 8개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열리지만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직접 물건을 구매하는 각국 ‘직구족’의 관심을 벌써부터 사로잡고 있다. 아마존은 한국 등에 쇼핑몰을 개설하지 않았으나 미국 등 해외 아마존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데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다만 무료 고속 배송은 한국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해외 지인이나 배송대행업체로 물건을 보내고 이를 한국으로 들여오는 방식으로 쇼핑할 수 있다. 아마존은 이 행사에 미국의 연중 최대 할인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11월의 네 번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보다 많은 상품을 내놓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주요 할인 제품은 전자제품, 장난감, 비디오 게임, 영화, 의류 등이다. 단 행사에는 유료 회원인 아마존 프라임 회원만 참여할 수 있다. 아마존 프라임은 고속배송서비스와 무료 영상, 음악, 저장공간 등을 제공받는 서비스다. 연회비는 미국 기준 99달러(약 11만 2543원)로 만만찮다. 아마존이 대규모 행사를 기획한 배경에는 쇼핑 비수기인 한여름에 충성도와 구매력이 높은 프라임 회원수를 늘리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또 세계 디지털 음원 시장을 주도하는 애플이 최근 월 9.99달러의 이용료를 받는 ‘애플뮤직’을 출범시키자, 무료 영상·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마존 프라임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한 반격이란 해석도 나온다. 올 1월 기준 미국의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4000만명에 이른다. 이들의 연평균 구매액(1500달러)은 일반 고객(625달러)의 2배를 웃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공지되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프라임 회원 가입 방법과 무료 신청 후 해지 방법 등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시청자에 반말? 실제 방송보니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시청자에 반말? 실제 방송보니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무슨 상황?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아프리카bj 최군 무시? “리얼리즘”

    걸스데이 태도논란, 아프리카bj 최군 무시? “리얼리즘”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초심 잃었나? 시청자에 반말…해명보니

    걸스데이 태도논란, 초심 잃었나? 시청자에 반말…해명보니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스텔라 끈 팬티 노출사진…걸그룹 최고 파격콘셉트

    컴백 스텔라 끈 팬티 노출사진…걸그룹 최고 파격콘셉트

    스텔라 컴백, 레드 옆트임 드레스에 끈 팬티 노출…최고 수위 파격에 선정성 논란 스텔라 컴백 걸그룹 스텔라가 더욱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복귀해 화제다. 스텔라의 소속사는 9일 공식 팬카페와 SNS 등에 곧 발매될 스텔라의 새 싱글앨범 ‘떨려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스텔라는 강렬한 붉은 배경 앞에서 붉은 색 의상을 시선을 끌었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섹시함을 풍겼다. 특히 파격적인 옆 트임 드레스에 끈 팬티를 노출해 걸그룹 가운데선 단연 최고 수위의 파격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를 두고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선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스텔라는 오는 20일 신곡 ‘떨려요’를 주요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네티즌 화났다…최군 해명은?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네티즌 화났다…최군 해명은?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무슨 상황?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아프리카bj 최군 무시? 해명이 “리얼리즘”

    걸스데이 태도논란, 아프리카bj 최군 무시? 해명이 “리얼리즘”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컴백, 파격 노출…옆트임 레드 드레스에 끈 팬티 ‘대체 왜 이렇게까지?’

    스텔라 컴백, 파격 노출…옆트임 레드 드레스에 끈 팬티 ‘대체 왜 이렇게까지?’

    스텔라 컴백, 파격 노출…옆트임 레드 드레스에 끈 팬티 ‘대체 왜 이렇게까지?’ 스텔라 컴백 걸그룹 스텔라가 더욱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복귀해 화제다. 스텔라의 소속사는 9일 공식 팬카페와 SNS 등에 곧 발매될 스텔라의 새 싱글앨범 ‘떨려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스텔라는 강렬한 붉은 배경 앞에서 붉은 색 의상을 시선을 끌었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섹시함을 풍겼다. 특히 파격적인 옆 트임 드레스에 끈 팬티를 노출해 걸그룹 가운데선 단연 최고 수위의 파격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를 두고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선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스텔라는 오는 20일 신곡 ‘떨려요’를 주요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무슨 상황?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무슨 상황?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최군TV’ 시청자에 반말? 무슨 상황?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초심잃었나? 무성의한 태도논란 해명보니…

    걸스데이 초심잃었나? 무성의한 태도논란 해명보니…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