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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브걸스 ‘하이힐’ 티저…27일 컴백 초읽기

    브레이브걸스 ‘하이힐’ 티저…27일 컴백 초읽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브레이브걸스는 22일과 23일,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세번째 미니앨범 ‘하이힐’(HIGH HEELS)의 티저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에는 사무실에서 춤을 추는 유정과 세차장에서 유혹의 몸짓을 보내는 은지, 투수가 던진 바나나를 힘껏 야구 배트로 치는 혜란, 수술실에 누워있는 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공통으로 빨간 하이힐을 신고 있다. 두 번째 티저까지 멤버 네 명의 모습이 담기면서 앞으로 공개될 티저 영상에서 민영과 유진, 하윤의 모습 역시 기대감을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27일엔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하이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같은날 오후 4시에는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 - 하이힐 티저/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멜론티켓, 오후 5시 ‘쇼미더머니5 콘서트’ 티켓 오픈 “치열한 티켓 전쟁”

    멜론티켓, 오후 5시 ‘쇼미더머니5 콘서트’ 티켓 오픈 “치열한 티켓 전쟁”

    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쇼미더머니5’ 콘서트의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Mnet ‘쇼미더머니5(Show Me The Money 5)’가 오는 8월 서울·부산·광주에 걸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 힙합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쇼미더머니5 콘서트’ 1차 라인업에는 길-매드 클라운·도끼-더 콰이엇·사이먼 도미닉-그레이·자이언티-쿠시까지 모든 프로듀서가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국 힙합의 대표 주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역대급 프로듀서들과 화제의 참가자들이 라이브 무대 선보이며 2016년 강력한 힙합 전쟁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Mnet ‘쇼미더머니5’는 매회 방송 전후로 관련 키워드들이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고 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또한 최근 발매된 미션 음원들은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 속에서 자연스레 음원을 최초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쇼미더머니5 콘서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공연을 주관하는 CJ E&M 관계자는 “이번 ‘쇼미더머니5 콘서트’는 티켓오픈 전부터 문의가 쇄도했다”며 “프로듀서들이 특유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인 만큼 최고의 힙합 라이브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5 서울 콘서트’는 오는 8월 20일(토) 오후 3시와 오후 8시 2회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부산은 8월 13일(토) 오후 7시에 벡스코 오디토리움, 광주는 8월 27일(토) 오후 7시에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오늘(23일) 오후 5시(서울)/6시(부산)/7시(광주) 차례대로 티켓 오픈이 진행되며, 서울은 인터파크 티켓과 멜론티켓에서 부산과 광주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쇼미더머니5 콘서트’는 전국투어에 이어 9월에는 미국 시카고와 LA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팬택의 귀환 스톤 승부수

    팬택의 귀환 스톤 승부수

    “고객보다 경쟁사를 먼저 의식했던 팬택에는 통렬한 반성이 필요했습니다. 고객 한분 한분의 삶에 주목하고 옆에서 공존하는 게 진정한 제품의 가치 실현임을 깨달았습니다.”(문지욱 팬택 사장) ●전성기 ‘스카이’로… 44만원대 중저가 팬택이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신제품 ‘스카이, IM-100’을 공개하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돌아왔다. 2014년 11월 ‘베가 팝업 노트’ 이후 1년 7개월 만으로, 파산 위기의 경영난을 극복한 팬택이 재기를 알리는 제품이다. 스마트폰 브랜드인 ‘베가’ 대신 2000년대 팬택에 전성기를 안겨 줬던 피처폰 브랜드 ‘스카이’를 다시 내세우고, 모델명인 ‘IM-100’에는 ‘내가 돌아왔다’(I’m back)라는 의미를 담았다. “스펙 경쟁보다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는 문 사장의 말처럼 스카이는 몸을 한껏 낮췄다. 단말기와 번들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합해 출고가는 44만 9000원으로 중저가 스마트폰에 속한다. “팬택의 부활을 알리는 첫 제품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간절함을 담은 제품”이라는 의미로 제품에 브랜드 로고도 새기지 않았다. ●조명·충전 겸한 스피커 ‘스톤’ 휠키 눈길 대신 과거 스카이의 광고 문구인 ‘이츠 디퍼런트’(It’s different)를 떠올릴 만한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승부수다. 팬택은 단말기와 블루투스 스피커 ‘스톤’을 연동해 사용한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스톤은 상자 모양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카이에 탑재된 전용 앱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원을 풍부한 음량으로 들을 수 있다. 또 실내 조명 램프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앱에서 촛불, 반딧불, 오로라 등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 무선충전 기능도 탑재해 단말기를 스피커 위에 올려놓으면 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아침 모닝콜과 출근시간 알림, 전화와 문자를 빛과 소리로 알려주는 기능 등 일상 속에서 실용성을 갖춘 오디오 및 조명 기능을 다양하게 담았다. 단말기 뒷면에 달린 바퀴 모양의 ‘휠키’도 돋보인다. 손가락으로 휠키를 돌려 스마트폰의 음량을 100단계로 조절하거나 동영상을 초 단위로 탐색하는 등 기존 스마트폰의 버튼보다 정밀하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잠금을 해제하거나 카메라의 타이머를 설정하는 등에도 휠키를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는 오는 30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된다. 팬택은 올해 안에 30만대 이상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AS센터는 전국 65곳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늘리고, 스마트폰에 탑재된 앱으로 채팅하며 상담하고 택배 또는 기사가 방문해 수리하는 ‘모바일 AS’ 서비스도 내놓을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그녀들이 돌아왔다 …‘숨막히게’

    그녀들이 돌아왔다 …‘숨막히게’

    여름은 음악 팬들의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걸그룹의 계절이다. 올해도 굵직굵직한 걸그룹이 줄줄이 컴백하며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신인 걸그룹도 도전장을 던진다. 건강미와 시원한 여름 노래로 인기몰이를 해온 씨스타가 기선을 제압했다. 21일 발표한 네 번째 미니 앨범 ‘몰아애’(沒我愛)의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이 각종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터치 마이 바디’ 이후 2년 만에 인기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과 다시 호흡을 맞춘 댄스곡이다.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된 마음을 표현했다. ‘터치…’를 비롯해 ‘러빙유’, ‘기브 잇 투 미’, ‘세이크 잇’ 등 경쾌하고 발랄했던 씨스타의 여름 히트곡 퍼레이드와는 다르게 고혹적인 느낌이 묻어난다. 씨스타는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대전에 대해 “대중이 보는 가수들이 많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라며 “경쟁보다는 같이 즐길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데뷔 10년차 중견 원더걸스도 곧 돌아온다. 7월 5일로 컴백 날짜를 정했다. 지난해 8월 오랜 공백을 깨고 4인조로 팀을 재정비, 밴드 콘셉트로 돌아왔던 원더걸스는 새 앨범에서도 밴드 모습을 이어 간다. 처음으로 프로듀서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곡을 머릿곡으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최근 서울레코드페어에서 500장 한정 싱글 바이닐 레코드(LP)로 신곡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먼저 공개했는데 1시간 30분 만에 동이 났다. 걸그룹의 흐름을 섹시미에서 청순미로 바꾼 ‘소녀돌’의 대명사 여자친구는 7월 중순 복귀한다. ‘시간을 달려서’가 담긴 세 번째 미니 앨범 이후 6개월 만이다. 데뷔곡 ‘유리구슬’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을 함께한 작곡팀 이기용배와 다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섹시미, 청순미가 아닌 개성 있는 음악을 앞세워 성공을 거둔 마마무도 8월 새 앨범을 선보인다. 지난 2년간 ‘미스터 애매모호’, ‘음오아예’, ‘넌 이즈 뭔들’ 등으로 구축해온 걸크러시 색깔을 더욱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인 그룹도 여름 전쟁에 뛰어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9인조 걸그룹 구구단을 선보인다. 오는 28일 데뷔 앨범을 낸다. 이 팀이 주목받는 이유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고, 현재 아이·오·아이로 활동 중인 (김)세정과 (강)미나를 비롯해 역시 ‘프로듀스101’에서 인지도를 쌓은 (김)나영 등이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각각 아홉 가지 매력을 지닌 아홉 명의 소녀들이 희망과 꿈을 담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각오를 팀 이름에 담았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 YG엔터테인먼트도 투애니원 이후 7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라 주목된다. 데뷔 시기는 7월이 유력하다. 투애니원의 수많은 히트곡을 빚었던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총괄한다는 것만 알려져 있을 뿐 팀 이름이나 콘셉트는 물론 최종 멤버수조차 베일에 가려져 있다. 다만 YG는 6월 들어 일주일에 한 명씩 7장의 사진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현재 제니, 리사, 지수, 로제 등 네 명까지 소개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비스트 트랙리스트 공개, ‘하이라이트’ 전곡 목록 “대표 프로듀서 용준형”

    비스트 트랙리스트 공개, ‘하이라이트’ 전곡 목록 “대표 프로듀서 용준형”

    7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그룹 비스트가 새 음반 ‘하이라이트’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비스트는 2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일 0시 발매되는 정규 3집음반 ‘하이라이트’의 전곡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리본’을 포함 총 12개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신보는 비스트 대표 프로듀서 용준형을 중심으로 한 작곡팀 굿 라이프(Good life), 뮤지션 다비(DAVII)가 참여했으며 비스트 멤버 중 무려 4명의 멤버가 작사-작곡에 고루 참여한 웰메이드 음반으로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으로 낙점된 ‘리본’은 용준형, 김태주 프로듀싱팀 ‘굿 라이프’가 작업한 팝 알앤비 발라드 곡이다. ‘12시 30분’에 이은 비스트의 두 번째 발라드 타이틀 도전인 만큼 한층 성숙해진 비스트의 음악적 변신을 증명할 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빈티지한 바이올린 사운드와 헤어진 이와의 관계를 풀어진 리본에 빗대어 표현한 용준형의 섬세한 가사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양요섭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자작곡을 수록한다. 4번째 트랙 ‘연습 중’과 자신의 솔로 수록곡 ‘나와’가 바로 그 것. 양요섭은 2010년 용준형과 공동 작곡한 팬 송 ‘땡스 투(Thanks to)’를 발표한 경험이 있지만 음반 내 온전히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자작곡 수록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스트의 메인보컬로 팀의 중심을 잡아 온 양요섭은 이번 자작곡 수록을 시작으로 꾸준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 또한 입증할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막내 손동운도 ‘굿 라이프’의 음악에 직접 가사를 쓴 ‘아이 윌 기브 유 마이 올 (I’ll give you my all)‘로 자신의 솔로곡을 수록했다. 2014년부터 꾸준히 작곡 활동을 펼쳐온 이기광 또한 작곡 동료 NUDAY와 함께 ’궁금해‘, ’잘자요‘까지 무려 두 곡을 수록해 한층 성장한 행보를 드러냈다. 이 밖에 강렬한 힙합 장르의 인트로 트랙 ’하이라이트‘와 발라드 송 ’버터플라이‘, ‘When I...’ 등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들이 이번 정규음반 내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 또한 2015 단독콘서트 ‘뷰티풀 쇼’로 첫 선을 보였던 용준형의 솔로곡 ‘파운드 유’와 윤두준, 이기광 듀엣곡 ‘베이비 잇츠 유’까지 팬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시켜줄 알찬 트랙들이 1년 만에 컴백을 앞둔 완전체 비스트의 새 음반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타이틀곡 ’리본‘을 포함한 비스트 정규 3집 음반 ’하이라이트'는 오는 4일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로 동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스타 ‘I Like That’ 7개 차트 1위 싹쓸이 “강렬한 유혹”

    씨스타 ‘I Like That’ 7개 차트 1위 싹쓸이 “강렬한 유혹”

    그룹 씨스타의 신곡 ‘I Like That’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여름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씨스타는 21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沒我愛(몰아애)’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I Like That’은 현재(오전 8시 기준)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뮤직, 몽키3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은 2위에 머물렀다. 씨스타의 타이틀곡 ‘I Like That’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것을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이다. 씨스타의 히트곡인 ‘Touch My Body’를 작곡한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강렬한 브라스와 매혹적인 보컬, 솔직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씨스타의 앨범 ‘몰아애’는 자기 자신을 잊고 오직 대상에 빠지는 사랑을 의미한다. 앨범 타이틀의 정의처럼 사운드 전체가 매혹적인 무드로 가득하다. ‘유혹’이란 테마 아래 한층 더 성장한 감각 모두를 기분 좋게 아우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 Like That’ 외에 ‘끈’ ‘해볼래’ ‘Yeah Yeah’ ‘Say I Love You’ ‘이불 덮고 들어’ 등이 담겼다. 이단옆차기, 로빈, 에스비 등 뮤지션이 참여했고 효린이 쓴 ‘Say I Love You’ 역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또 오해영’ OST ‘흩어져’ 공개..에릭-서현진 키스신 배경음악 ‘달달+애틋’

    ‘또 오해영’ OST ‘흩어져’ 공개..에릭-서현진 키스신 배경음악 ‘달달+애틋’

    ‘또 오해영’ 마지막 OST ‘흩어져’가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측은 오는 21일 0시 OST ‘흩어져’를 공개했다. 꽃잠프로젝트 김이지가 부른 ‘흩어져’는 ‘또 오해영’ 13회 마지막 장면에 삽입된 곡이다. ‘흩어져’는 이날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 박도경(에릭 분), 오해영(서현진 분)의 달콤한 키스신 배경음악으로 깔리며 다시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애틋함을 더했다. ‘흩어져’를 공동 작곡, 작사를 맡은 꽃잠프로젝트 김이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가고 있는 모습을 표현해봤다”며 “변해가는 마음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고, 그리워지고 하지만 이미 돌아가기엔 늦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 아픈 마음으로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청아한 보컬이 돋보이는 ‘흩어져’는 음원 차트서 강세를 보이는 ‘또 오해영’ OST의 인기 릴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또 오해영’은 벤 ‘꿈처럼’, 서현진-유승우 ‘사랑이 뭔데’, 정승환 ‘너였다면’, 로이킴 ‘어쩌면 나’, 이석훈 ‘I’ll Be There’, 검정치마 ‘기다린 만큼, 더’ 등 공개한 OST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미더머니5’, 본선 진출할 TOP12 래퍼...오늘 결정

    ‘쇼미더머니5’, 본선 진출할 TOP12 래퍼...오늘 결정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Mnet ‘쇼미더머니5’가 음원 미션 무대를 전격 공개한다. 오늘 17일(금) 밤 11시에 방송하는 Mnet ‘쇼미더머니5’ 6화에서 각 프로듀서 팀 별 음원 미션 무대가 공개된다. 슈퍼비, 면도, 플로우식, 김효은 등 이미 4명의 래퍼 선발을 마치고 팀을 완성한 도끼-더 콰이엇 팀, 씨잼, 레디, 킬라그램이 먼저 합류한 자이언티-쿠시 팀, 보이비가 속한길-매드클라운 팀, G2가 선택한 사이먼도미닉-그레이 팀까지 4팀이 처음으로 합을 맞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9천 명 중 치열한 경합을 통해 TOP16 래퍼가 결정됐다. 지난 프로듀서 특별공연을 통해 명실공히 검증된 역대 최강 프로듀서 군단이 프로듀싱한 음원미션이 오늘 밤 드디어 공개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또 “각 팀의 4명의 실력파 래퍼들 중 대결을 통해 어쩔 수 없이 룰에 따라 1명의 탈락자가 결정된다. 본선에 진출할 TOP12가 오늘 모두 가려질 예정이니누구일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최강의 실력을 지닌 래퍼들의 대결인 만큼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 방송에서는 총 4명씩 한 팀을 이룬 프로듀서 4팀의 최종 팀 매칭이 모두 밝혀진다. 프로듀서들과 래퍼들이 본격 대결 전 결의를 다지기 위해 팀 별 MT를 떠난 이야기도 더해지며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특히 프로듀서 팀 이름을 연상케 하는 ‘도덕산’으로 단합대회를 떠난 도끼-더 콰이엇 팀은 한여름 땡볕 속 등산 대결까지 펼치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 불꽃 튀는 경쟁에서 1등을 차지한 래퍼에게는 도끼, 더 콰이엇 프로듀서가 본인들의 사비로 특별히 준비한 통 큰 선물까지 주어져 래퍼들의 입을 벌어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팀별 음원 미션에서는 프로듀서 팀 별 음악적 색깔과 프로듀싱 스타일이 더욱 확실히 드러날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번 음원 미션을 통해 왜 이번 시즌 프로듀서 라인업이 역대 최강이라고 불렸는지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최고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래퍼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막상막하 실력을 뽐낸다. 래퍼들의 독보적인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쇼미더머니’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씨잼, 레디, 킬라그램 그리고 아직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는 또 한 명의 래퍼가 한 팀을 이룬, 자이언티-쿠시 팀의 음원 미션 무대를 선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웅본색을 떠오르게 하는 깔끔한 블랙수트로 의상을 맞춰 입은 래퍼들의 색다른 모습이 시선을 끄는 동시에 자이언티와 쿠시의 프로듀싱으로 한층 세련된 랩핑을 선보인 이들의 무대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음원들은 오늘 방송 종료 후 새벽 1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과연, 이번 시즌 최초로 공개되는 ‘쇼미더머니5’ 음원이 또 한번 차트를 강타할지, 강자들의 싸움에서 아쉽게 패한 각 팀 별 한 명의 탈락자는 누가 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Mnet ‘쇼미더머니5’ 6화는 오늘 17일(금)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 ‘달고나’ 실시간 차트 1위...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콜라보

    ‘달고나’ 실시간 차트 1위...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콜라보

    17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프로젝트 싱글 ‘달고나’의 음원을 공개 한 산이와 레이나는 멜론, 올레뮤직, 몽키3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여름 콜라보 시즌송으로 역대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2014년 여름 ‘한여름밤의 꿀’로 그 해 7월 월간 음원 차트는 물론 연말 시상식들까지 모두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산이와 레이나가 올 여름에도 수많은 음원 강자들을 제치고 다시 한 번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어 눈길을 끈다. 여름 콜라보 시즌송하면 ‘산이X레이나’라는 공식이 입증된 것. 뿐만 아니라 ‘달고나’의 음원 차트 석권에 힘입어 전작 ‘한여름밤의 꿀’ 또한 음원 차트에 재진입 하는 등 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표 콜라보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콜라보!”, “산이X레이나 조합 발매 전부터 기대했는데 달달함의 끝판왕이다”, “’달고나’ 음원 차트 1위, 올 여름도 역시 산이X레이나 콜라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곡 ‘달고나’는 전작인 ‘한여름밤의 꿀’ 과 연장선에 있는 이야기로, ‘한여름밤의 꿀’이 썸을 타는 남녀 간의 풋풋한 이야기였다면 ‘달고나’에서는 썸이었던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되어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산이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 가사와 레이나의 꿀 같은 보이스로 완벽하게 담아낸 곡이다. 한편, 17일 발매된 산이X레이나의 신곡 ‘달고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박진영, ‘너목보3’ 첫 초대가수 “공기 반 소리 반”으로 실력자 가린다

    박진영, ‘너목보3’ 첫 초대가수 “공기 반 소리 반”으로 실력자 가린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의 첫 회 초대가수로 포문을 연다. 17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이하 ‘너목보3’) 측은 “시즌3의 첫 초대 가수로 박진영이 출격한다”고 밝혔다. 최고의 댄스 가수이자 전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프로듀서인 그가 어떤 추리를 펼칠지, 과연 실력자와 음치를 구분해내고 최후의 1인과 함께 무사히 듀엣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지난 16일 진행된 녹화에서 박진영은 “평소 ‘너목보’를 즐겨본다”며 “제작진에 먼저 연락해 출연하고 싶다고 해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가수들을 직접 프로듀싱, 디렉팅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실력자와 음치를 잘 구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미스터리 싱어 군단이 등장하자마자 포즈만 보고도 발성법을 유추해내며 실력자를 알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특히 ‘공기 반 소리 반’ 이론을 이용한 신박한 추리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방송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촬영에는 ‘원더걸스’ 예은과 ‘갓세븐’ 주니어가 패널로 출연해 박진영을 지원사격 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라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 신선한 포맷과 반전을 거듭하는 재미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태국, 중국, 베트남에 포맷을 수출하며 글로벌 음악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너목보’는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 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게 된다. ‘너목보3’는 오는 30일 저녁 9시 4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의 ‘액막이 부적’ 자처 “내게 기대” 쌍방 로맨스 시작?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의 ‘액막이 부적’ 자처 “내게 기대” 쌍방 로맨스 시작?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의 ‘액막이 부적’을 자처하며 깊게 포옹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8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에 완전히 빠져버린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날 제수호는 최건욱(이수혁)과 포옹을 나누고 감정을 주고받는 심보늬에게 질투를 남발하고 자신도 모르게 심보늬의 집으로 향하거나 심보늬에 관한 꿈을 꾸는 등 ‘사랑에 빠진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러냈다. 8회의 백미는 마지막 장면이다. 미신을 절대 믿지 않는 제수호가 심보늬에게 ‘호랑이띠 부적’을 자처하며 행여 부정 탈까 만나지 못했던 동생 보라(김지민)를 만나게 해준 것이다. 보늬의 어깨를 감싸며 ‘액막이 부적’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은 물론 뜨거운 포옹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그 어느 때보다 류준열의 섬세한 연기에 호평이 폭발한 8회였다. 심보늬를 보면서 온갖 행복하고 기쁜 표정을 짓기도 하고, “이 여자는 내 버그”라고 지칭하며 알 듯 말 듯한 마음을 표현하는 등 ‘출구 없는 매력’을 폭발시켰다. 방송 직후 각종 게시판에는 “포텐 터진 제수호 꽃길만 걷자” “본격 심보늬에 입덕한 제수호” 등 캐릭터에 푹 빠진 댓글들이 쏟아졌다. ‘운빨로맨스’ 류준열의 인기와 더불어 그의 테마곡인 ‘내게 기대’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준수가 부른 ‘내게 기대’는 1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후 실시간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자랑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황정음과 류준열의 본격적인 사랑을 알린 ‘운빨로맨스’ 9회는 6월 22일(수)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SBS ‘닥터스’ 메인 OST, 어반자카파 박용인X권순일 ‘No Way’ 공개

    SBS ‘닥터스’ 메인 OST, 어반자카파 박용인X권순일 ‘No Way’ 공개

    올 여름 안방극장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닥터스’의 메인테마 ‘No Way(노 웨이)’가 베일을 벗었다. 음원강자 어반자카파의 박용인과 권순일이 부른 ‘닥터스’ 메인테마 ‘No Way’가 15일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곡 분량은 30여초로 사제지간으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는 남녀 주인공의 속마음을 아련하게 담아낸다. 노랫말 가운데 ‘너를 선택한 그날 그날부터 내 안에 네가 살아숨쉰다’는 대목은 김래원․박신혜의 절절한 눈빛 연기와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 메인테마 ‘No Way’는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에 참여했던 작곡가 멧돼지와 몬스터 넘버나인, 키 유가 공동으로 작곡하고 인기 드라마 ‘구가의 서’ ‘공주의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김선민 음악감독이 힘을 보탠 곡이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박용인, 권순일 특유의 그루브한 음성에 더해져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발라드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와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다.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별에서 온 그대’ ‘가족의 탄생’ 등을 연출한 오충환 PD가 의기투합했다. ‘No way’는 첫 방송 시점에 맞춰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김준수 내게 기대, ‘운빨로맨스’ 류준열 테마 “음..그렇게 사랑하게 되는구나”

    김준수 내게 기대, ‘운빨로맨스’ 류준열 테마 “음..그렇게 사랑하게 되는구나”

    JYJ 멤버 김준수가 부른 ‘운빨로맨스’의 OST ‘내게 기대’가 발매된 가운데 녹음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6일 0시 김준수가 부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OST ‘내게 기대’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가사가 적힌 듯한 종이를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음.. 둘이 함께 서로 치유 받고 그렇게 수호가 사랑하게 되는 거구나”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내게 기대’는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연기 중인 제수호의 테마곡으로 음원 공개 후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수 ‘운빨로맨스’ OST 참여...16일 음원 발매 ‘내게 기대’

    김준수 ‘운빨로맨스’ OST 참여...16일 음원 발매 ‘내게 기대’

    XIA준수가 MBC 수목 드라마 ‘운빨로맨스’ OST Part 6 에 참여하면서 또 한번의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6일 자정 각종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MBC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OST Part6’. 의 ‘내게 기대’를 공개한다. 특히 이 노래는 주인공 제수호(류준열 분)의 메인 발라드 테마로 이목을 끈다. ‘OST의 황제’로 불리 우는 XIA준수는 그 동안 드라마 OST에서 ‘흥행불패’의 기록을 이어왔다. ‘태양의 후예’ OST 수록곡 ‘하우 캔 아이 러브 유(How Can I Love You)‘, ‘착한 남자’의 ‘사랑은 눈꽃처럼’, ‘육룡이 나르샤’의 ‘너라는 시간이 흐른다’ 등 XIA준수가 불렀던 OST들은 큰 인기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그가 본인의 히트곡 이외에도 ‘OST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가창력으로 기존의 히트넘버에 이번에 공개되는 ‘운빨로맨스’ OST ‘내게 기대’까지 추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엑소 7월 단독 콘서트 개최 ‘디 엑소디움’ 음악+퍼포먼스 ‘환상무대 예고’

    엑소 7월 단독 콘서트 개최 ‘디 엑소디움’ 음악+퍼포먼스 ‘환상무대 예고’

    엑소 7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룹 엑소는 오는 7월 23~24일, 29~31일 5일간 총 5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3 - The EXO’rDIUM -‘(엑소 플래닛 #3 - 디 엑소디움 -)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 타이틀은 ‘시작, 서론’을 뜻하는 단어인 ‘exordium’의 의미를 담은 만큼, 이번 콘서트가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로 더욱 성장해서 돌아온 엑소의 능력을 완벽하게 펼쳐 보이는 새로운 서막이 될 것을 예고, 엑소만의 세계관, 음악,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앞서 엑소는 지난해 두 번째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으로 아이돌 그룹 최초 체조경기장 5회 공연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 9일 발매된 정규 3집 EX’ACT로 앨범 선주문량 66만장 돌파,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 등 컴백과 동시에 각종 차트를 석권하며 기록 제조기다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7월 개최되는 엑소 단독 콘서트 예매는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2차로 나누어 티켓을 오픈, 7월 23~24일 2회 공연 티켓은 6월 21일 오후 8시, 7월 29~31일 3회 공연 티켓은 6월 23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해,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몬스터’ 지난 한 주 “최다 리트윗”...엑소 ‘글로벌 대세’ 입증

    ‘#몬스터’ 지난 한 주 “최다 리트윗”...엑소 ‘글로벌 대세’ 입증

    트위터 코리아는 지난 한 주간(6월 8일~14일)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뮤직 해시태그를 선정 후 발표했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아이돌 그룹의 생일이나, 신곡 발표, 컴백 등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응원할 때 해시태그를 만들어 공유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지난 한 주 새롭게 떠오른 화제의 해시태그는 엑소(EXO)의 신곡 #몬스터로 한주 동안 약 7백만건의 관련 대화를 만들어 냈다. 엑소는 지난 9일 발매된 정규 3집 ‘이그잭트’로 국내 각종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 전 세계 11개 지역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대세’를 입증했다. 또한 지난 주 각종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몬스터’의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여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엠넷(Mnet)의 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엑소의 비하인드컷 이미지는 약 2만6천여회 리트윗되며 관련 게시글 중 최다 리트윗을 기록했다. 또한 엑소가 데뷔곡 ‘늑대와미녀’로 첫 음악방송 1위를 수상한 지 3년이 되어가 이를 기념하는 #EXO1stWin 해시태그도 다시금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 팬들은 엑소가 첫 1위를 했던 2013년 6월 14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신곡 ‘몬스터’의 1위 행진에 대한 기대를 담아 해시태그 릴레이를 벌였다. 지난 13일 방탄소년단이 데뷔 3주년을 맞으면서 이를 축하하는 #방탄소년단3주년축하해 등 관련 해시태그가 9십8만여건의 대화를 만들어 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트위터에 다양한 사진과 영상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팬들은 이를 리트윗하며 축하 메시지를 공유했다. 가장 많은 주목받은 트윗은 방탄소년단의 감사 인사 영상으로 약 8만여회의 리트윗과 15만여회의 ‘마음’ 버튼 클릭을 기록했다. 인피니트의 팬들도 지난 9일 #인피니트_6주년_축하 해시태그를 통해 인피니트의 데뷔 6주년을 축하했다. 인피니트는 데뷔곡 ‘다시돌아와’, 히트곡 ‘내꺼하자’ 등 중독성 있는 음악과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인피니트의 그룹명과 #인피니트_6주년_축하 해시태그 등이 총 2십여만건의 관련 대화를 만들어 냈다. 또한 인피니트의 멤버 엘이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명수야노래해줘서고마워 해시태그도 트위터서 화제를 모았다. 평소 빼어난 외모로 인해 노래 실력이 가려졌던 탓에 엘의 이번 복면가왕 출연은 반전 노래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방송 직후 팬들은 트위터에 ‘명수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라는 해시태그를 트윗하며 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트위터 코리아는 매주 화제가 되는 K-POP 관련 해시태그를 찾아 그 배경과 해당 해시태그의 최다 리트윗 컨텐츠를 국내외 언론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음원 깡패” 로꼬-그레이, 신곡 ‘굿(GOOD)’…오늘 밤 12시 공개

    “음원 깡패” 로꼬-그레이, 신곡 ‘굿(GOOD)’…오늘 밤 12시 공개

    래퍼 로꼬와 그레이가 호흡을 맞춘 신곡 ‘GOOD (Feat. ELO)’이 오늘 밤 12시 깜짝 공개된다. 힙합 레이블 AOMG의 소속 아티스트 로꼬와 그레이는 ‘RESPECT’, ‘하기나 해’ 등을 통해 서로의 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꾸준히 작업해온바 있다. 오늘 밤 공개되는 신곡 ‘GOOD’은 로꼬와 그레이가 함께 발표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첫번째 곡으로서 AOMG 소속 아티스트이자 로꼬, 그레이, 자이언티, 크러쉬와 함께 크루 VV:D(비비드)에 소속되어 있는 뮤지션 ELO가 피쳐링을 맡았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로꼬와 그레이가 출연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곡의 내용을 가늠할 수 없게 만들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로꼬와 그레이는 최근 방송된 tvN ‘SNL코리아 – 호스트 AOMG편’에 출연하여 그간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레이는 현재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쇼미더머니5’에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출연하여 힙합씬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프로듀서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로꼬는 앞서 지난해 ‘쇼미더머니4’에 박재범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로꼬, 그레이가 함께 한 신곡 ‘GOOD (Feat. ELO)’의 음원과 두사람이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오늘 밤 12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또 오해영’ OST 벤, 화보 공개…서현진만큼 “러블리+시크”

    ‘또 오해영’ OST 벤, 화보 공개…서현진만큼 “러블리+시크”

    아담한 체구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그래서인지 7년차 가수 벤은 아직도 사랑스러운 소녀 같다. 그런 그가 노래를 시작하면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맑고 풍부한 목소리에 눈을 씻고 다시 바라보게 된다. 작은 체구와 상반되는 파워풀한 보컬은 그에게 ‘리틀 이선희’라는 타이틀을 안겨다 주었다. 그런 그가 연이은 OST 음원의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OST의 여왕’의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 ‘꿈처럼’의 주인공 벤과 bnt가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그는 ‘Let’s do it’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와 다른 시크한 매력과 은은한 섹시미를 연출했다. 조금은 어색할 것만 같았던 붉은 립스틱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성숙해진 그의 모습에 스태프들이 탄성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색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서 즐거웠다는 그는 다음 촬영 때는 펑키하거나 청순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며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꿈처럼’으로 음원차트 1위를 장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발매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인기를 얻을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제 앨범을 냈을 때보다 더 많은 축하를 받았고 오랫동안 음원차트 1위도 해봤어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어딜 가도 자신의 노래가 나와서 감격스럽다고 말하는 그의 말처럼 촬영장에서도 그의 노래가 계속 리플레이됐다. 실제로 ‘또 오해영’의 애청자이기도 한 그는 드라마 속 자신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한다. 서현진, 오해영이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으며 오열하는 순간 나온 ‘꿈처럼’의 첫 가사 ‘나만 홀로 느낀 황홀함일까’가 배우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해줬기 때문. 자신의 노래를 듣고 운 것이 처음이라는 그는 가사를 정말 잘 써주신 것 같다며 작사가에게 공을 돌렸다. ‘오 마이 비너스’의 ‘Darling U’, ‘오 나의 귀신님’의 ‘STAY’, ‘너를 기억해’의 ‘안아줘요’ 그리고 이번 ‘또 오해영’의 ‘꿈처럼’까지 연이은 OST음원의 성공으로 대중들은 그를 백지영을 잇는 차세대 OST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이런 반응에 대해 “’OST의 여왕‘이라는 호칭은 너무 어색하고 부담스럽다”며 “하지만 그런 수식어로 인해 더 많은 OST 제의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최근 그는 김준수의 새 앨범의 ‘스위트멜로디’에서 그와 입을 맞췄다. 평소 벤의 팬인 김준수가 회사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제의를 한 것. 벤은 이에 대해 “중학교 때 열광하던 선배님의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고 내 팬이라는 소리를 듣고 영광스러웠다”고 전했다. 꿈꾸는 것만 같았다던 그의 작업은 김준수의 노래에 그의 목소리를 입힌 달달한 곡으로 완성됐다. 그는 “선배님을 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미리 녹음 마치셔서 볼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제껏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한 그는 가장 호흡이 잘 맞는 파트너로는 임세준을 꼽았다. 오랫동안 임세준이 작업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임세준 역시 벤의 음악 색깔을 잘 찾아주고 이끌어주는 편이라며 그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이로는 에디킴을 꼽았다. 그와 달달한 곡을 함께 해보고 싶다며 다음에 만나면 먼저 콜라보레이션 제의를 해보고 싶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앨범에서 발라드가수 이미지를 벗고 ‘루비루’로 댄스가수로의 변신을 시도한 그. 다음 앨범에도 또 다른 모습,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꿈처럼’의 인기에 기대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잘 준비해서 가을쯤 새 앨범으로 찾아갈 것이라며 앨범 발매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경연 프로그램인 ‘퍼펙트 싱어’ 그리고 OST 음원으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정작 정규앨범으로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했다. 이에 대한 질문에 그는 “그래서 ‘꿈처럼’의 좋은 반응에 더 어리벙벙했다. 이 인기에 힘입어 내 앨범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대답을 전했다. 이어 하나의 운인 것 같다며 “이렇게 열심히 하면 좋은 곡이 나오고 그러면 내 앨범도 사랑받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그는 연관검색어에 언제나 등장하는 자신의 키에 대한 이야기도 거침없이 솔직한 답변을 들려줬다. “고등학교 때는 작은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울면서 부모님께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는 그. 노래하는 건 좋아했지만 작은 키 때문에 자신감이 없던 그는 자신이 가수가 될 것이라고도 생각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데뷔 초기까지만 해도 자신감이 없었고 이는 그의 노래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작고 아담한 체구는 지금의 귀여운 벤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했고 그로인해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감을 얻었고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켰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작은 키도 득이 된 것 같다. 예전에는 자신감이 없어 킬힐만 고집했지만 이제 있는 내 모습 그대로 보여드려도 괜찮은 것 같다”고 대답하는 그의 모습이 눈부시게 밝다. 어느덧 데뷔 7년차, 벤은 아직도 욕심내고 있다. “그동안 내 곡, 내가 보여드리고 싶은 곡을 대중에게 보인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더 음악적 욕심이 생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음악적으로 더 보여주고 싶다”는 그.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쓴 채 사람들이 기존의 이미지를 떠올리지 못하도록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언제나 다른 음악으로 대중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엑소 괴물 같은 존재감..정규 3집 앨범 ‘이그잭트’ 차트 독식 “몬스터”

    엑소 괴물 같은 존재감..정규 3집 앨범 ‘이그잭트’ 차트 독식 “몬스터”

    그룹 엑소가 정규 3집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음반 주간 차트 1위도 석권하고 있다. 지난 9일 세 번째 정규 앨범 ‘이그잭트’(EX’ACT)를 발표한 엑소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핫트랙스 등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한국어 버전 및 중국어 버전으로 주간차트 1, 2위를 싹쓸이해 가요계를 강타한 엑소 신드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더블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와 ‘Lucky One’(럭키 원)을 비롯해 멤버 찬열이 작사에 참여한 ‘Heaven’(헤븐) 등 다양한 장르의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괴물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엑소는 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17일 KBS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반 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지니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어반 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지니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어반 자카파’의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가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KT뮤직이 운영하는 국내 최다 700만 음원서비스 지니에 따르면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6월 2주차(6월 2일~6월 8일)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90시간 1위, 168시간 5위권에 올라 주간 누적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널 사랑하지 않아’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2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이 2위를 차지했다. ‘CHEER UP’은 한 주간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48시간 1위, 168시간동안 5위권을 유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CHEER UP’은 지난 4월 25일 음원 공개 후 무려 6주 가까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 롱런을 기록하고 있다.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3위와 4위에는 인디씬 간판 스타들의 음원이 이름을 올렸다. 인디씬 음원강자 ‘스탠딩 에그’의 새로운 싱글 ‘뚝뚝뚝’이 24시간 1위, 34시간 5위에 올라 3위에 진입했다. ‘뚝뚝뚝’은 대중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살린 어반 알앤비 스티일 곡으로 객원 보컬 ‘예슬’이 오랜만에 곡 작업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4위에는 인디밴드 ‘국가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부른 ‘Lazenca, Save Us’가 올랐다. ‘Lazenca, Save Us’는 ‘하현우’가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창한 곡으로 故신해철이 몸 담았던 ‘넥스트’의 원곡이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2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르며 조용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한편 ‘스탠딩 에그’, 국가스텐의 ‘하현우’ 등 인디씬 대표 스타들의 음원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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