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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유 OST 박보람, SNS 보니 “빙수 2개 먹었지롱” 청순 미모 ‘감탄’

    더블유 OST 박보람, SNS 보니 “빙수 2개 먹었지롱” 청순 미모 ‘감탄’

    가수 박보람이 ‘더블유’ OST에 참여하는 소식이 전해지며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빙수 2개 먹었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팥빙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빙수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이 참여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 OST PART2의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뮤직비디오가 3일 정오 선공개 됐다. 음원은 4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박보람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더블유 OST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뮤비 공개..이종석x한효주 “심쿵”

    박보람 더블유 OST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뮤비 공개..이종석x한효주 “심쿵”

    가수 박보람이 ‘더블유(W)’ OST에 참여했다. 박보람이 참여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 OST PART2의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뮤직비디오가 3일 정오 선공개 됐다. 더블유 OST ‘거짓말이라도 해줘요’는 트렌디한 발라드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와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박보람의 달콤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드라마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보람은 가창력은 물론 이례적인 음원 대박으로 신흥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예뻐졌다’, ‘연예할래’ 등의 히트곡으로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더블유 OST 제작사 관계자는 “박보람의 세련된 감성과 드라마 ‘더블유’의 분위기가 너무 잘 맞아 드라마 몰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박보람이 참여한 ‘더블유’ OST PART2 ‘거짓말이라도 해줘요’는 4일 0시 전격 발매된다. 사진=‘더블유’ OST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어때’ 0시 발표..7개 음원차트 1위 “아이덴티티 확실히 증명”

    현아 ‘어때’ 0시 발표..7개 음원차트 1위 “아이덴티티 확실히 증명”

    가수 현아의 신곡 ‘어때?’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현아가 1일 발매한 미니 5집 ‘어썸(A‘wesome)’의 타이틀곡 ‘어때?’가 오전 7시 기준 7개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지니,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에서 1위다.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는 8위지만 순위를 점차 끌어올려가고 있다. 이로써 현아는 약 1년여 만의 솔로 컴백을 통해 또 한 번 여성 댄스 솔로가수로서의 저력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트랩 힙합 장르, 또 현아만의 톡 쏘고 시원한 음색이 통했다는 평이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섹시퀸’ 현아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증명할 신곡이라고 설명했다. ’어때?‘는 복잡함을 벗어 던지고 지금을 즐기자는 자유분방한 가사와 강렬한 비트가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트랩 힙합 넘버. 그 동안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 히트 시켜온 작곡가 서재우가 작곡을, 현아, 빅싼초가 작사에 참여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독보적 섹시미, 현아 ‘어때?’로 컴백

    [뮤직뷰!] 독보적 섹시미, 현아 ‘어때?’로 컴백

    가수 현아가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A+’ 이후 1년 만에 컴백했다. 그 사이 현아의 섹시함은 더 강렬해졌고, 음악적 역량 역시 한층 발전했다. 1일 0시 발매된 현아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어썸(A’wesome)’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곡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느낌의 곡까지 현아 만큼이나 색다른 매력의 곡들로 꾸려졌다. 현아의 이번 앨범은 현아가 직접 앨범 수록곡을 선곡하고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도 그렇지만, 지난 6월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를 겪은 이후 현아가 첫 발매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아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어때?’를 포함해 ‘유앤미’(U&ME♡), ‘두 잇’(Do it!), ‘나팔꽃’, ‘꼬리쳐’, ‘울프’(Wolf) 등 총 6곡이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어때?’는 신나는 색소폰 리프와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랩 비트와 섹시한 현아의 보컬이 어우러진 댄서블한 힙합 트랙으로, 사운드와 노랫말 전반에서 자유분방한 현아의 아이덴티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로 호흡을 맞춘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같은 날 공개된 ‘어때?’의 뮤직비디오는 현아의 등장과 동시에 뜨겁게 불타오르는 클럽의 열기를 전한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의 말처럼, 이번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는 ‘초대형 파티신’이다. 현아와 뒤엉켜 수많은 사람들이 화끈하면서도 현란한 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은 실제 클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 장면을 위해서는 왁킹·비보잉·폴댄스·룸바 등을 추는 각양각색의 댄서들과 다양한 국적의 출연자들 100여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타이틀곡 ‘어때?’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벅스뮤직, 지니,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 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한때 전 거래일보다 10% 이상 뛰는 등 ‘현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사진·영상=HyunA 현아 (Official YouTube Channe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아 ‘어때?’ 컴백 티저…치명적 ‘클럽걸’로 변신 예고

    현아 ‘어때?’ 컴백 티저…치명적 ‘클럽걸’로 변신 예고

    가수 현아가 치명적인 매력의 ‘클럽걸’로 변신을 예고했다. 현아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타이틀곡 ‘어때?’의 최종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1차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던 현아는 이번 티저를 끝으로 1년 공백 끝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한 현아의 모습과 뜨겁게 타오르는 클럽의 열기가 그려진다. 특히 그 가운데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현아의 모습은 시선을 강탈할 만큼 파격적이다. 또,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색소폰 리프와 ‘어때?’라고 묻는 현아의 독특한 음색은 현아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는 상황이다. 현아의 컴백 타이틀곡 ‘어때?’는 ‘복잡함을 벗어 던지고 지금을 즐기자’는 자유분방한 가사와 강렬한 트랩 힙합 사운드의 조합으로 한층 더 개성 넘치는 현아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히트 시켜 온 작곡가 서재우와 빅싼초와 함께 현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현아는 31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카운트다운 라이브 ‘현아에게 물어보는 게 어때?’를 통해 음원 발매 전 팬들을 함께할 예정. 현아의 ‘절친’ 개그우먼 김신영이 진행을 맡은 이번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는 1년 만에 돌아온 솔로 현아의 새 음반 제작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사진·영상=HyunA(현아) - “어때?(How‘s this?)”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오마이걸, 1세대 걸그룹 파파야 ‘내 얘길 들어봐’ 리메이크

    오마이걸, 1세대 걸그룹 파파야 ‘내 얘길 들어봐’ 리메이크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1세대 걸그룹 파파야의 히트곡 ‘내 얘길 들어봐’를 리메이크해 컴백한다. 29일 0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오마이걸의 새 앨범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A-ing)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소녀로 변신했다. 이들은 자유분방하고 독특한 히피풍의 의상을 입고 낙원에서 휴가를 즐긴다. 오마이걸 특유의 상큼한 매력에 오묘하고도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니 팬들의 기대감도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오마이걸의 새 앨범명은 ‘썸머 스페셜’(SUMMER SPECIAL)이다. 총 4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는 16년 전 걸그룹 ‘파파야’가 발표한 동명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기존 곡의 레게 느낌과 쉬운 멜로디라인에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사운드를 더해 2016년 여름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했다. 오마이걸은 오는 8월 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썸머 스페셜’(SUMMER SPECIAL)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1] OH MY GIRL(오마이걸) _ A-ing(내 얘길 들어봐)/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현아 신곡 오디오 티저 들어보니…그야말로 ‘어썸’

    [영상] 현아 신곡 오디오 티저 들어보니…그야말로 ‘어썸’

    걸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가 새 미니 앨범 ‘어썸’(A’wesome)의 전곡 음원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오디오 티저를 28일 공개했다. 플레이 리스트 그래픽으로 제작된 이번 오디오 티저 영상은 타이틀곡 ‘어때?’를 포함 ‘유앤미’(U&Me♡), ‘두 잇’(Do it!), ‘나팔꽃’, ‘꼬리쳐’, ‘울프’(Wolf) 등 총 6곡 음원 일부를 담고 있다. 현아의 새 앨범 타이틀곡 ‘어때?’는 ‘복잡함을 벗어 던지고 지금을 즐기자’는 자유분방한 가사와 강렬한 트랩 힙합 사운드의 조합으로 한층 더 개성 넘치는 현아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히트 시켜 온 작곡가 서재우와 빅싼초와 함께 현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칠아웃(Chill-out) 장르의 첫 트랙 ‘유앤미’(U&Me♡), 여름을 닮은 시원한 댄스 넘버 ‘두 잇’(Do it!), 선우정아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나팔꽃’, 현아의 발칙한 매력이 물씬 묻어날 ‘꼬리쳐’, ‘쇼미더머니4’의 주역 래퍼 한해와 현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울프’(Wolf)까지 알찬 트랙들이 ‘섹시퀸’ 현아의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불어 넣고 있다. 약 1년 만에 현아가 내놓는 미니 5집 ‘어썸’은 오는 8월 1일 0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HyunA(현아) - 5th Mini Album “A‘wesome” -Audio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정준영, ‘더블유’ O.S.T ‘내가 너에게 가든..’ 차트 순항 “한효주와 인증샷”

    정준영, ‘더블유’ O.S.T ‘내가 너에게 가든..’ 차트 순항 “한효주와 인증샷”

    가수 정준영이 부른 MBC 드라마 ‘더블유(W)’ OST가 드라마의 포텐을 터뜨리며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한효주, 이종석 주연의 MBC 수목 드라마 ‘더블유’ 3회는 12.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함과 동시에 단숨에 수목극 1위에 올랐다. 파격적인 내용과 한효주, 이종석의 연기력으로 화제성을 입증한 ‘더블유’는 방송 3회만에 왕좌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이와 함께 27일 공개된 정준영이 부른 첫 번째 OST ‘내가 너에게 가든 네가 나에게 오든’ 역시 드라마의 인기에 힘 입어 덩달아 음원 사이트 차트를 순항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정준영이 첫 주자로 나선 이번 노래는 첫 방송부터 삽입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고, 극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몰입도를 높이는 숨은 공신으로 음원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앞서 정준영은 음원 발매 전 사인과 함께 ‘더블유 대박 나세요’ 라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효주와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누나 드라마 ost 불렀어요. 더블유 본방사수!’ 라는 멘트와 함께 ‘#내가너에게가든네가나에게오든’ 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하며 OST 가창자로서 드라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더블유’의 OST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정준영은 29일 오후 8시 소속 밴드 드럭 레스토랑(Drug Restaurant) 서울 콘서트 ‘Drug Restaurant = 정준영 밴드’로 밴드의 보컬로서도 인사할 예정이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는 MBC 화제의 드라마 ‘더블유’ 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KY금영그룹, 180억 투자 양해각서 체결...글로벌 시장 진출 도전

    KY금영그룹, 180억 투자 양해각서 체결...글로벌 시장 진출 도전

    국내 노래반주기 시장 1위인 ㈜KY금영그룹(대표이사 김진갑)이 ‘글로벌 음악 콘텐츠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시도한다. KY금영그룹은 지난 26일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남기문, 이하 SGI)와 30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투자 협약식에서 KY금영그룹은 SGI를 비롯해 원익투자파트너스(대표이사 이용성), 티에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김웅, 이하 TSI)와 총 18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Y금영그룹 관계자는 “SGI와 180억원 가운데 30억원의 투자계약이 우선 이뤄졌고, 오는 9월까지 나머지 150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월 ㈜금영을 인수한 KY금영그룹은 지난달에는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노래방에 최적화된 음원을 탑재한 ‘KG-LiVEN’ 신제품 발표회를 여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음악 콘텐츠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SGI를 비롯해 원익투자파트너스, TSI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SGI 관계자는 “국내 노래방 반주기 1위 기업인 KY금영그룹의 안정적 수익과 20년 이상 축적된 반주기 노하우, 방대한 콘텐츠 자산 등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KY금영그룹은 이를 계기로 K-POP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음악 콘텐츠 강화에 힘써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전할 계획이다. 김진갑 회장은 “앞으로 음악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하고 스마트한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이번 투자계약은 KY금영그룹의 성장은 물론,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진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효연, 장수 비결에 “모난 친구 있었다면 불가능”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효연, 장수 비결에 “모난 친구 있었다면 불가능”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9주년을 맞은 가운데 장수 비결을 언급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데뷔 9주년 기념일인 다음 달 5일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신곡 ‘그 여름(0805)’을 전격 발표한다. ‘그 여름’은 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그동안 팬들한테 받은 뜨거운 사랑과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특별한 곡으로, 팬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를 멤버 수영이 직접 작사했다. 소녀시대 데뷔 9주년 특별 신곡 소식이 전해지며 소녀시대의 팀워크 비결을 언급한 멤버 효연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효연은 최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의 장수 비결에 대해 “팀워크가 첫 번째다. 모난 친구가 있었다면 이렇게 올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효연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져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취미를 많이 만들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외면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에 신경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태연, 써니, 티파니, 제시카,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의 9명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4년 10월 멤버 제시카의 탈퇴 이후 8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특별선물 ‘그 여름 0805’ 발표 “수영 작사”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특별선물 ‘그 여름 0805’ 발표 “수영 작사”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녀시대는 데뷔 9주년 기념일인 다음 달 5일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신곡 ‘그 여름 0805’을 전격 발표한다. 이는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그 여름 0805’은 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그동안 팬들한테 받은 뜨거운 사랑과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특별한 곡으로, 팬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를 멤버 수영이 직접 작사했다. 데뷔 9주년차 소녀시대는 솔로 앨범 발매는 물론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비롯한 국내외 각종 무대에서 활발하게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헤이즈,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소감 전해 “관객석을 뒤집어 놓으셨다”

    헤이즈,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소감 전해 “관객석을 뒤집어 놓으셨다”

    래퍼 헤이즈(Heize) 가 ‘2016 지산 밸리 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헤이즈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너무나 큰 소리로 환호를 해주시고,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돌아오지마’, ‘And July’ 를 함께 따라 불러주셔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 최고의 관객선배님. 워후. 관객석을 뒤집어놓으셨다. 사랑해요” 라는 글과 함께 짧은 공연 영상을 게재했다. 헤이즈는 이날 공연에서 딘(DEAN)과 한번 더 호흡을 맞춘 ‘앤 줄라이(And July)’,자작곡 ‘돌아오지마’, 언프리티 랩스타2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였던 ‘돈벌지 마’등의 곡을 열창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헤이즈는 대세 프로듀서 ‘딘(DEAN)’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미니앨범 타이틀곡 ‘앤 줄라이(And July)’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트렌디함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여성 솔로 가수다. 헤이즈는 미니앨범 ‘앤 줄라이(And July)’를 통해 다수의 자작곡과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며 실력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높여가고 있다. 한편 헤이즈는 8월 13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6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시 한번 팬들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타이틀곡 ‘어때?’ 발표 앞두고 공개한 화보 “섹시퀸 증명”

    현아 타이틀곡 ‘어때?’ 발표 앞두고 공개한 화보 “섹시퀸 증명”

    타이틀곡 ‘어때?’로 컴백을 앞둔 현아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현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신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맘껏 드러냈다. 여름을 대표하는 여성 가수로서 섹시하고 화려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현아는 흑백의 화보에서 무성영화 시대의 여배우처럼 서정적이면서도 신비로움을 머금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오는 8월 1일 0시 미니 5집 ‘어썸(A’wesome)’의 타이틀곡 ‘어때?’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현아의 컴백 타이틀 곡 ‘어때?’는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히트 시키며 현아와 막강 팀워크를 다지고 있는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을 맡은 강렬한 트랩힙합 넘버. 신나는 트랩비트와 유니크한 현아의 보컬이 두 귀를 사로잡으며 ‘섹시퀸’ 현아의 아이텐티티를 증명할 만한 신곡으로 완성됐다. 현아는 한층 강력한 카리스마와 중독성으로 무장한 타이틀곡 ‘어때?’로 여름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타이틀곡 어때, 1일 0시 공개 “순수+관능” 퓨어섹시 매력 ‘폭발’

    현아 타이틀곡 어때, 1일 0시 공개 “순수+관능” 퓨어섹시 매력 ‘폭발’

    가수 현아가 신곡 ‘어때?’로 돌아온다. 현아가 새 음반 ‘어썸(A’wesome)’으로 약 1년만의 컴백을 알린 가운데 오는 1일 0시, 타이틀 곡 ‘어때?’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현아는 25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음반 재킷 이미지와 타이틀 곡 ‘어때?’의 제목을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현아의 컴백 타이틀 곡 ‘어때?’는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히트 시키며 현아와 막강 팀워크를 다지고 있는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을 맡은 강렬한 트랩힙합 넘버. 신나는 트랩비트와 유니크한 현아의 보컬이 두 귀를 사로잡으며 ‘섹시퀸’ 현아의 아이텐티티를 증명할 만한 신곡으로 완성됐다. 현아는 한층 강력한 카리스마와 중독성으로 무장한 신곡 ‘어때?’로 8월 가요계 승부수를 띄우며 무더위를 강타할 ‘핫’한 여름 컴백 활동에 돌입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발리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현아의 이번 재킷 이미지 역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재킷 이미지에서는 순수함과 관능적 매력이 공존하는 현아의 ‘퓨어섹시’ 매력이 폭발,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원피스 차림으로 물놀이를 하며 생기 가득 청순함을 어필하다가도 요트 위 글래머러스한 바디수트 스타일링을 드러내며 ‘톱 섹시퀸‘다운 변화무쌍한 자태로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하고 있다. 1일 0시 공개될 현아 미니 5집음반 ‘어썸’은 ’에이토크(A TALK)‘, ’에이플러스(A+)‘에 이어 현아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A’ 시리즈 음반의 연장선. ’놀랄만한‘ ‘경이로운’ 이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올 여름을 화끈하게 뒤 흔들 ‘썸머퀸’ 현아의 강력한 내공을 증명할 음반으로 완성됐다.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현아가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다. 한편 현아 미니 5집 음반 ‘어썸’은 오는 8월 1일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소희 “스무 살의 순수한 목소리로 힘든 분 위로하고 싶었어요”

    송소희 “스무 살의 순수한 목소리로 힘든 분 위로하고 싶었어요”

    국악 신동에서 스무 살 성인이 된 송소희가 새로운 음원 두 곡을 25일 발표한다. 지난해 4월 6곡이 수록된 음반 발매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이전 곡이나 방송에서 들려줬던 노래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음원 발표를 앞두고 지난 21일 가진 인터뷰에서 송소희는 “파워풀한 목소리가 강점인데, 그런 장점을 최대한 빼고 편하게 말하듯 불렀다”고 했다. “나름 큰 시도를 했어요. 항상 어떻게 하면 좀더 강하게 표현하고 더 많이 꺾고 힘 있게 노래 부를지 고민했는데, 이번엔 반대로 힘을 빼려고 노력했어요. 고음보단 중저음대로 담담하게 불렀어요. 여름밤 평상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편하게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동안 힘을 빼고 노래해 본 적이 없어 신곡 작업이 무척 힘들었다고 한다. 녹음 시간도 평소보다 오래 걸렸다. 곡당 보통 1시간 반이면 녹음하는데 이번엔 곡당 2시간 반씩 5시간 걸렸다. 송소희는 왜 자신의 강점인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제해 가며 변화를 꾀했을까. “스무 살만이 낼 수 있는 가장 순수한 목소리로 스무 살만의 싱그러운 표현과 감정을 담고 싶었어요. 앞으로 노랠 한다 해도 이번보다 순수하게 하진 못할 것 같아요.” 신곡 제목은 ‘사랑, 계절’, ‘비밀 이야기’다. “사랑과 삶에 대한 방향, 이 두 가지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한다고 생각해요. 이 두 가지로 힘들어하거나 방황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노래로 위로를 드리고 싶었어요.” 스무 살의 감성을 담고 싶어 ‘비밀 이야기’는 손수 작사도 했다. “직접적인 표현보단 은유적인 표현을 좋아해요. 힘내세요, 다 지나갈 거예요 같은 표현보단 하늘, 구름, 바람 등 자연에 빗대 위로를 줄 수 있는 가사를 썼어요. 지난번 싱글 앨범 때 작사를 하긴 했는데 그땐 작곡가님께서 아빠에게 편지를 써보라고 하셔서 썼는데 그게 가사가 돼 나왔어요. 온전히 제가 작사한 거라고 하긴 힘들죠. 이번 곡이 제 힘으로 제대로 작사한 첫 노래라고 할 수 있어요.” 송소희는 다섯 살 때 부모 권유로 국악을 접했다. 집 근처에 경기민요학원밖에 없어 경기민요를 배우게 됐다. 10년 넘게 국악의 길을 걸으며 상처받을 때도 적지 않았다. 대중가요 가수들과 함께 공연할 때 무시당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 대중가요에 이어 국악 차례가 오면 사람들이 자리를 비우거나 서로 이야기하며 관심을 갖지 않았다. “국악을 공부하고, 노력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까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했어요. 그땐 어렸던 거 같아요. 크면서 모두가 국악을 다 좋아할 순 없다는 걸 받아들이게 됐어요. 이젠 제 노래를 들어 주시는 분이 단 한 분이라도 있다면 그분을 위해서라도 성심성의껏 노래하려 해요.” 송소희는 노력파다. 고교 시절 퓨전 국악을 위해 서양음악도 배웠다. 지난해엔 밴드까지 결성해 1년간 활동하기도 했다. 국악을 체계적으로 배워 뿌리를 튼튼히 하겠다는 생각으로 올해 단국대 국악과에 입학했다. 요즘은 미디(MIDI·컴퓨터를 활용한 음악 작업)를 배우고 있다. 작사뿐 아니라 작곡까지 직접 하기 위해서다. “이젠 노래만 잘해선 안 되고, 음악 전반을 꿰뚫고 만들 줄 알아야 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 대개 노래를 들어야겠다고 할 때 국악을 찾아 듣진 않잖아요. 전 사람들이 언제 어느 때든 직접 찾아서 듣는 노래를 만들고 싶어요.”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에프엑스 All Mine 깜짝 발표 ‘SM스테이션 24번째 신곡’ 반응 폭발

    에프엑스 All Mine 깜짝 발표 ‘SM스테이션 24번째 신곡’ 반응 폭발

    걸그룹 에프엑스가 신곡 ‘All Mine’(올 마인)을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24번째 신곡 ‘All Mine’이 22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에프엑스의 ‘All Mine’은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올레뮤직, 벅스 등 5대 음원 차트 실시간 차트 1위(오전 9시 기준)에 올랐으며 이밖에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올라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케 했다. 에프엑스 ‘All Mine’은 스네어 드럼과 손뼉 소리가 경쾌한 비트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시원한 분위기의 EDM 곡으로 에프엑스의 여름 감성이 더해져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는 평소 볼 수 없었던 백스테이지 모습, 일상을 즐기는 모습 등 에프엑스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한편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각 정은지 바다, 이틀째 음원차트 1위 ‘쇼미더머니5’ 비켜

    허각 정은지 바다, 이틀째 음원차트 1위 ‘쇼미더머니5’ 비켜

    가수 허각과 정은지의 듀엣곡 ‘바다’가 인기다. 허각 정은지의 ‘바다’는 22일 오전 8시 기준, 소리바다와 몽키3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발매 이틀째에도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외에도 엠넷 2위, 멜론 3위, 지니 3위, 올레뮤직 3위, 네이버뮤직 3위, 벅스 6위를 차지하는 등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Mnet ‘쇼미더머니5’에서 발표된 곡들과 대세 걸그룹 사이에서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뿐만 아니라 허각과 정은지는 새롭게 재해석한 ‘바다’를 통해 여름은 신나는 곡’이라는 공식도 깼다. 허각과 정은지가 부른 ‘바다’는 1997년 발표된 UP의 ‘바다’를 리메이크 한 곡으로, 원곡과는 다른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인다. 한편 허각 정은지는 2013년 5월 ‘짧은 머리’를 발표하며 여름 프로젝트을 가동한 이후, 2014년 7월 ‘이제 그만 싸우자’에 이어 2년 만에 발표한 ‘바다’를 통해 올 여름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름 힐링송으로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남 ‘너와 나의 텐더토크’ 뮤비…다정다감한 남친으로 변신

    에릭남 ‘너와 나의 텐더토크’ 뮤비…다정다감한 남친으로 변신

    ‘국민남친’ 에릭남과 팬들이 함께 만든 ’너와 나의 텐더토크’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지난 16일 공개된 ’너와 나의 텐더토크’는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의 컬러밤 ‘텐더토크’ 출시를 맞아 에릭남과 팬들이 함께한 크라우드소싱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제목 그대로 연인에게 듣고 싶은 ‘텐더토크(Tender Talk, 부드러운 속삭임)’를 주제로 했다. ’너와 나의 텐더토크’는 SNS를 통해 가사를 공모한 후 에릭남의 ‘Good for you’를 개사해 만들었다. 특히 여자친구의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는 마치 에릭남과 실제 데이트를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영상에서 에릭남은 춤을 추며 애교를 부리거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법을 알려주는 다정다감한 모습이다. 한편 에릭남은 15일 신곡 ‘못참겠어’로 가요계에 컴백, 주요 음원차트 1위와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사진·영상=에릭남 (Eric Nam) - 너와나의 텐더토크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잘 살지?’… 김광석 노래가 우리의 ‘오늘’을 위로하네

    ‘잘 살지?’… 김광석 노래가 우리의 ‘오늘’을 위로하네

    ‘영원한 가객’ 김광석 20주기를 맞아 공연, 전시, 뮤지컬 등 여러 추모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광석의 음악으로 무성한 공간을 거닐며 ‘오늘’을 위로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오는 9월 1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획전시 ‘내 안의 김광석, wkf tkfwl?’가 열린다. 서울디자인재단과 김광석추모사업회, 학전이 함께 주최한다. ‘wkf tkfwl?’는 김광석이 세상을 뜨기 엿새 전 새벽 자신의 PC통신 팬카페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다. 영문 자판을 한글로 바꾸면 ‘잘 살지?’가 된다. ●9월 1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앞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렸던 ‘김광석을 보다 전(展)’이 손때가 묻은 유품을 통해 인간 김광석을 느끼는 전시였다면 이번 전시는 김광석 노래에 대한 각자의 추억과 경험을 쏟아 내며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게 하는 전시다. 대안공간 루프의 협력 디렉터 민병직, 여진사무소의 임여진, 김광석의 오랜 친구이자 ‘서른 즈음에’를 만든 강승원이 시각예술, 공간, 음악 부문을 각각 감독하고 협업하며 ‘듣는 전시, 보는 노래’를 구현했다. DDP 배움터 동(棟)을 휘감아 올라가는 튜브 모양의 통로인 디자인둘레길의 2~4층 150m 구간이 전시 공간이다. 소리가 공명하며 전달되는 공간의 특성을 한껏 살린다. 초입에 놓인 대형 스피커와 앰프를 통해 반복 재생되는 3시간짜리 음원 ‘김광석의 노래’가 동굴 속에서처럼 진한 잔향을 남기며 길 끝까지 울린다. 김광석이 생전 발표한 솔로 앨범 1~4집과 다시 부르기 1, 2집에 수록된 노래 52곡으로 음원을 구성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노래까지 즐기며 각자의 추억을 되새김질할 수 있다. ●‘노래+미술’ 파격적 컬래버레이션 둘레길 중간중간에서는 미술작가 5명이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사랑했지만’, ‘바람이 불어오는 곳’, ‘기다려 줘’, ‘혼자 남은 밤’을 시각예술로 형상화한 작품을 가슴 뭉클하게 만날 수 있다. ‘노래+미술’의 파격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워크숍이 열리기도 했다. 김민기, 박학기, 한동준, 유준열, 권진원, 이정열 등이 풀어낸 김광석과 그의 노래에 얽힌 이야기를 김영섭, 윤성지, 김승영, 유비호, 이문호 등 미술작가들이 작품으로 엮었다. ●‘나의 김광석’에서 ‘우리의 김광석’으로 3층 둘레길쉼터에는 사진작가 임종진이 김광석의 20년 전 모습을 담은 필름 사진 50여점과 김광석 친필 사인이 적힌 기타 ‘마틴 d-41’이 전시된다. 김광석 노래를 오디오, 또는 비디오로 개별 감상(헤드폰)하는 작은 공간도 중간중간 6곳에 마련됐다. 한동준, 박학기, 동물원, 김형석 등 김광석 친구들 공연과 후배들의 헌정 공연, 클래식 연주회, 뮤지컬 갈라쇼 등이 1~2주 간격으로 금요일 저녁 열린다. 김광석이 소장했던 LP를 한동준과 김창기가 들려주는 DJ쇼도 곁들여진다. 한편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 김광석 노래비 앞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주말에는 DDP로 실시간 중계된다. 김광석추모사업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민기 학전 대표는 “이번 전시는 ‘나의 김광석’에서 ‘우리의 김광석으로’ 확장하는 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관람료 6000원. 공연 관람료는 별도.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BewhY ‘괴물 래퍼’ 떴다

    BewhY ‘괴물 래퍼’ 떴다

    “‘쇼미더머니5’는 끝났지만 저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독실한 크리스천… 철학적 메시지 담아 최근 막을 내린 음악전문채널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한 ‘괴물 래퍼’ 비와이(23·본명 이병윤)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승을 떠나) 저의 재능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저에겐 축복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이런 보상까지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비와이는 지난 15일 밤 생방송된 최종 무대에서 라이벌이자 절친인 씨잼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방송 기간 내내 톱을 다퉜던 씨잼은 비와이와 힙합을 함께 공부한 고교 동창이라 더욱 극적인 승부였다. 이들은 ‘섹시스트리트’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비와이는 “같은 꿈을 바라보고 함께해 온 친구와 결승 무대에 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2012년 본격 활동을 시작한 비와이는 독특한 목소리와 발성, 리듬과 속도, 빼어난 가사 전달력, 긴 가사를 한 호흡에 내뱉는 능력 등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쇼미더머니4’에 나와 중도 탈락의 고배를 들이켰으나 두 번째 도전에서는 더욱 농익은 솜씨를 뽐내며 우승 영순위로 꼽혔다. 깔끔한 라임(가사 운 맞추기)에 무대 연출력, 장악력까지 갖춰 힙합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독보적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매주 ‘쇼미더머니’ 출연자들의 음원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차트를 휩쓸었는데, 비와이는 ‘포에버’와 ‘데이 데이’ 등 2곡을 아이돌 신곡의 틈을 비집고 1위에 올려놓으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부상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에는 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게 평가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그런 부분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 인기에 러브콜 쇄도 앞선 시즌에서 욕설과 여성 비하 등으로 논란이 잦았던 ‘쇼미더머니’는 이번 시즌에선 별다른 잡음이 없었다. 그 중심에 비와이가 있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는 랩에 자신의 가치관을 기반으로 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아 힙합에 덧씌워진 불량 이미지를 걷어 냈다. 보기 드문 착한 힙합을 보여 준 것. 종교적 느낌을 일부는 꺼릴 수 있다는 지적에 비와이는 “신앙은 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중 하나”라며 “제 생각과 신념을 음악에 담고 싶었을 뿐 일부러 종교적인 것을 보여 주려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자신에게 신앙은 힙합이자 멋이라는 것이다. 비와이에게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지산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과 9월 24,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리는 힙합 콘서트 ‘더 몬스터’ 등 굵직한 무대에 올라 ‘지저스왜거’(Jesus+swagger)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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