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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김포에 한한국평화지도기념관 조성해 전국 평화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게 꿈”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김포에 한한국평화지도기념관 조성해 전국 평화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게 꿈”

    한한국(韓韓國) 중국 옌볜대 예술대학 석좌교수는 유엔본부 21개 국가로부터 ‘세계평화지도증서’라는 외교문서와 북한 문화성으로부터 최초로 감사서한을 받은 세계 평화작가로 할동 중이다. 한 작가는 조선시대 명필 한석봉의 후손으로 태어나 8살 때 붓을 잡았다. 무릎을 꿇고 피멍을 견디며, 1㎝크기 한글 200만자로 누구도 생각지 못한 ‘세계평화지도’를 그리고 6개 종류의 새 한글서체를 개발했다. 2013년 567돌 한글날 문화체육관광부가 그의 한글세계평화지도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그는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제작해 한글의 우수성뿐 아니라 남북평화통일, 나아가 세계평화 염원의 뜻을 전하고 있다. 다음은 3일 만난 한 작가와의 일문일답.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제작한 게 독특하다. 뭔 계기가 있나. —상장 등을 써주는 모필병으로 군생활을 했다. 군 제대후 마침 1993년 김영삼 문민정부 때 세계화바람이 불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한 작가로서 ‘어떻게 하면 한국과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반도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 고심하던 참이었다. 어느날 세종대왕 복장을 한 분이 꿈에 나타나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그려라’는 예지몽을 꿨다. 이후 세계의 문화·역사와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 등을 담아 6개 종류의 새로운 한글서체를 개발했다. 서예와 미술·지도·측량을 융합해 지금까지 38개 나라 세계평화지도를 완성했다. ⇒유엔 창설이후 최초로 유엔본부와 22개국에 세계평화지도를 기증했다. 배경은. —지구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으로서 평화의 절실함을 유엔에 전달하고 싶었다. 당시 UN 한국대표부에서 큰 역할을 했다. 2008년 6월 6일 현충일에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러시아 등 UN본부 22개국에 기증해 보관돼 있다. ‘세계평화지도 기증증서’ 외교문서를 받아 현재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보관 중이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국가적으로도 값진 결과라 생각한다. ⇒남북분단 이후 북한에 한반도평화지도 ‘우리는 하나’ 대작을 고작 1원 받고 기증했다는데. —이 대작은 2008년 4월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최초로 발표한 작품이다. 그해 8월 북한에 기증하는 과정에서 통일부 대북반출승인서에 반드시 작품가격을 기재해야 한다고 하더라. ‘저는 조건이 없는 것이 조건’이라는 바람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상징적인 1원으로 대북반출 승인서에 기재했다. 그때 당시 북한 문화성으로부터 ‘평화통일을 염원해 작품을 창작 완성하고, 세계평화보장에 기여한 공로로’ 인수증을 받았다. 감사서한으로 이를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다. 현재 북한 묘향산 국제친선전람관에 민간 작가로선 최초로 이 작품이 걸려 있다. ⇒향후 평양에서 세계평화지도패션쇼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들었다. —이미 2008년도 한반도평화지도 대작을 북한에 보낼 때 ‘한한국 세계평화지도특별전’을 평양에서 열기로 북측과 기본합의서를 썼다. 그러나 2016년 2월 29일 개성공단이 전면 중단돼 너무 안타까웠다. 이전에 ‘평양한반도평화특별전’을 열어달라고 기자회견을 국회에서 연 적도 있다. 평양세계평화지도특별전과 세계평화지도패션쇼 개최 협의차 다음달 남북교류단 일행이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석좌교수이자 평화작가인데 손수 작사 작곡한 곡으로 7월 가요음반을 출시한다고 들었다. 사실인가. —사실이다. 이번에 나올 곡은 10년 전에 만든 곡으로 최근 유명 탑 가수가 불러 녹음을 마쳤다. 리듬이 경쾌하고, 흥이 절로 나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곡이다. ‘욕심부리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즐겁게 사는 게 답이다’는 게 주제다. 7월 말쯤 음반과 음원이 동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앞으로 꿈이 있다면. —죽을 때까지 모든 나라의 세계평화지도를 그리는 게 소원이다. 연말까지 평화지도 원작품을 도자기에 담아 16개 나라에 전달하고 싶다. 또하나 제가 살고 있는 김포에 평화의 꽃이 피기 시작했다. 제2의 한한국 작가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저를 찾아오고 있다. 앞으로 평화지도제작 작업 공간과 ’한한국세계평화지도기념관‘을 만들어 전국 평화문화의 관광명소로 육성하면 좋겠다는 게 꿈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하하 “‘무한도전’ 힘든 시기 합류한 양세형-조세호, 고맙고 대단해”

    하하 “‘무한도전’ 힘든 시기 합류한 양세형-조세호, 고맙고 대단해”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스컬&하하가 신곡 ‘웃어’로 대중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작정이다. 약 10개월 만에 화려하게 돌아온 스컬&하하가 컴백 기념으로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굿펠라즈, 덕다이브, 크랭크, 칼리프애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컬러풀한 의상을 착용한 채 레게 감성을 물씬 드러내는가 하면 하와이안 셔츠로 이국적인 무드를 어필, 오버핏의 데님 의상을 착용한 채 캐주얼한 무드의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촬영을 마친 후 스컬&하하는 신곡에 대한 소개를 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번 곡은 24시간 중 언제든 들어도 듣기 좋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한 것. 이어 하하는 이번 음원에 대한 공약으로 “만약 우리가 음원 1위를 한다면 스컬 삭발을 시키겠다”며 음원 차트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주로 여름에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이유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이 우리를 시즌 가수인 줄 아시지만 겨울에도 많은 곡들을 계속 냈었다”며 웃어 보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마니아층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레게 음악은 스컬&하하가 등장한 후부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쌓게 된 장르다. 이제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경쾌한 레게 음악을 찾는 이들이 제법 많아졌을 정도다. 그럼에도 최근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낸 힙합에 비하면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은 “레게도 힙합처럼 많은 대중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입증이라도 하듯 스컬과 하하는 레게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자메이카에서 ‘Love Inside’라는 곡을 발매해 역주행으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일이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사실 해당 음원은 세계적인 레게 뮤지션인 스티븐 말리와 함께 일궈낸 곡이기에 현지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회사 연락처를 알아내서 스티븐 말리를 꼬셨다. 그렇게 함께 작업하게 되기까지 2년이 걸렸다. 아시아에선 최초인 일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대한민국 레게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스컬과 하하. 왜 하필 레게였냐는 질문에 두 사람은 상반된 답변을 꺼내놓기도 했다. 첫눈에 반해 흠뻑 빠져버렸다는 스컬과는 달리 하하는 “먹고살기 위해 전략적으로 도전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레게라는 매력에 완전히 푹 빠지게 됐다”며 레게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은 어떻게 한 팀이 됐을까. 그 시작은 ‘무도가요제’를 통해서였다. 당시 가요제에서 꼴등을 기록한 두 사람은 오기가 생겨 팀을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꼴등을 주지 않았다면 일회성으로 끝났을지도 모른다”고 전하기도 했다. 스컬에겐 대한민국 레게 일인자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타이틀에 대한 소감을 묻자 그는 “맞다. 내가 일인자다. 일인자 수식어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고 싶지 않다”며 확고한 의지를 표했다. 이어 은퇴곡을 이미 만들어놨다는 스컬에게 미리 써놓은 이유를 묻자 “나이가 들면 이미 감이 떨어져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써 놨다. 감 좋은 날 하루 만에 썼다. 녹음까지 다 끝내 놨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스컬&하하에게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뮤지션이 있는지 묻자 전인권을 꼽으며 “선생님께서 우리 곡의 멋진 후렴구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이번 인터뷰에선 뮤지션이 아닌, 예능인 하하로서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다. 얼마 전 종영한 MBC ‘무한도전’에 대해 허전한 마음은 없는지 묻자 그는 “당연히 아쉽다. 13년의 추억은 잊지 못할 것 같고 정말 아름다운 시간들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제일 힘든 시기에 들어왔던 세형이와 세호는 정말 고맙고 또 함께해줘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웹 예능 ‘빅피처 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종국에 대해선 “형은 내 인생의 동반자다. 내가 힘들 때 항상 같이 고민과 결정을 나누는 그야말로 가족 같은 사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인 가수 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선 “신혼 때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 안정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와이프와는 방에서 TV 하나만 있어도 둘이 있으면 마냥 재미있다. 우리는 개그코드가 너무 잘 맞는다”고 전하며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이어 두 아들의 아버지인 하하에게 딸 욕심은 없는지 묻자 “딸에 대한 아쉬움은 당연히 있지만 더 낳을 계획은 없다. 아들 두 명도 너무 좋고 귀엽다. 아들이라서 그런지 한편으론 든든한 마음도 든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아직 미혼인 스컬에게 결혼 계획은 없는지 묻자 “이번 생엔 없다”고 전했으며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엔 “항상 하고 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스컬에게 즐겨보는 예능이 있는지 묻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첫 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다. 보는 내내 내가 연애하는 기분이 들어 설레기도 했다”고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마무 신곡 ‘장마’ 오늘(1일) 발매..촉촉한 감성+매력적 음색

    마마무 신곡 ‘장마’ 오늘(1일) 발매..촉촉한 감성+매력적 음색

    마마무가 1일 신곡 ‘장마’를 기습 공개한다. 오는 16일 컴백을 앞둔 마마무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장마’를 기습 공개하며 여름 감성 공략에 나선다. 마마무 신곡 ‘장마’는 감미로운 미디엄 알앤비 곡으로 촉촉한 일렉기타 리프에 스며든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이다. 이별 뒤 찾아온 장마, 쏟아져 내리는 빗물을 아픔에 비유한 감성적인 가사와 마마무의 하모니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비 오는 날 센치해지는 감성을 자극하며 마마무의 보이스가 새어 나오는 울적한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 그간 마마무 앨범을 통해 최상의 호흡을 보여준 프로듀서 김도훈, 박우상 작곡가가 참여해 다시 한 번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더욱이 믿듣맘무의 ‘장마’는 올 여름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시며 2018년 대표 ‘장마송’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16일 여름 콘셉트의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가운데, 본격적인 장마 시즌에 맞춰 수록곡인 ‘장마’를 기습 선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올 봄,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첫 번째로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표해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이 각종 차트를 휩쓸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만큼 여름에는 어떤 컬러와 콘셉트로 가요계를 물들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작사를 가수 휘성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9알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28일 JYP와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휘성은 1번 트랙에 포진하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작사를 맡았다. 휘성은 그동안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에일리의 ‘헤븐(Heaven)’ 등 빅히트곡의 작사를 담당하며 작사가로 이름을 알렸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트와이스 X 휘성’의 조합이 성사된 가운데 과연 트와이스만의 매력을 더할 휘성의 노랫말과 여름 휴가지의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할 멜로디가 어떤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담기는 새 앨범에는 지난 4월 9일 발표한 미니 5집 앨범 수록곡에 3곡의 신곡이 추가, 총 9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에는 일단 1번 트랙 ‘댄스 더 나잇 어웨이’만 공개된 가운데 공란으로 남겨진 2번과 3번 트랙의 정체도 조만간 밝혀질 예정이다.트와이스는 27일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28일 0시에는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 이미지 6장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여름밤 휴양지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파티걸’ 콘셉트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 개별 티저에서 나연은 블랙 드레스와 화려한 패턴의 장갑, 모자 등을 소화해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냈고 정연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해사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모모는 오프숄더 원피스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동시에 반짝이는 눈빛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비주얼 콘셉트를 암시하는 티저를 릴레이 공개하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 여름휴가 시즌이면 떠올릴만한 ‘스테디셀러 섬머송’ 탄생을 예감케하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7월 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하온, 오늘(28일) 싱글 ‘LOVE! DANCE’ 깜짝 발매 ‘어떤 곡?’

    김하온, 오늘(28일) 싱글 ‘LOVE! DANCE’ 깜짝 발매 ‘어떤 곡?’

    Mnet ‘고등래퍼2’에서 우승을 차지한 래퍼 HAON(김하온)이 자신의 첫 싱글을 깜짝 공개한다. 김하온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LOVE ! DANCE ! (Prod. BOYCOLD)’를 발매한다. ‘LOVE ! DANCE ! (Prod. BOYCOLD)’는 HAON이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하는 싱글로, 이 곡을 통해 정식 래퍼로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HAON은 이날 정오 하이어뮤직 공식 SNS를 통해 감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LOVE ! DANCE ! (Prod. BOYCOLD)’ 사운드 티저를 공개하며 신곡 기습 발매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운드 티저를 통해 ‘Hey boy! It’s cold’라는 시그니처 사운드로 유명한 프로듀서 보이콜드(BOYCOLD)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으며, 무더운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경쾌한 비트 및 사운드가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HAON 특유의 개성 넘치는 랩 스킬이 더해져, 올여름 가요계와 힙합씬을 시원하게 강타할 전망이다. ‘고등래퍼2’에서 보여준 검증된 랩 실력과 뛰어난 음악 소화 능력,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풍부한 잠재력으로 하이어뮤직에 합류한 HAON은 첫 번째 싱글 ‘LOVE ! DANCE ! (Prod. BOYCOLD)’ 발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 및 곡 작업을 펼치며 자신의 음악 커리어를 쌓아나갈 예정이다. 한편, HAON의 첫 번째 싱글 LOVE ! DANCE ! (Prod. BOYCOLD)’는 2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하이어뮤직,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틴스미스X위키미키 리나 ‘집 앞’ 신곡 발매 ‘해피엔딩 같은 곡’

    마틴스미스X위키미키 리나 ‘집 앞’ 신곡 발매 ‘해피엔딩 같은 곡’

    그룹 마틴스미스가 위키미키 리나와 신곡 ‘집 앞’을 발매해 화제다. 리나는 팝 듀오 마틴스미스(전태원, 정혁)와 손잡고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판타지오뮤직 감성 주파수 프로젝트 ‘FM201.8-06Hz’ 새 디지털 싱글 ‘집 앞’을 공개했다. 잠 못 드는 밤의 설렘을 담은 이번 신곡 ‘집 앞’ 은 연인으로 발전하기 전, 남녀의 속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이다. 팝(Pop)장르의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마틴스미스의 전태원이 총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위키미키의 리나, 마틴스미스의 전태원, 정혁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남녀가 서로 주고 받듯 이야기를 하며 한 소절 한 소절 마다 서로간의 떨림과 긴장감이 담겨 있으며 결국에는 두 사람이 같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마치 영화의 마지막 해피엔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특히 리나는 이번 디지털 싱글 ‘집 앞’을 통해 평소 보여준 틴크러쉬와는 또 다른 핑크빛 매력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FM201.8-06Hz’에 함께 참여한 마틴스미스는 엠넷 ‘슈퍼스타 K7’에서 주목을 받은 팝 듀오로 싱글앨범 ‘알고싶어’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 세련된 멜로디와 감각적인 편곡, 마틴 스미스만의 감성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판타지오뮤직의 프로젝트 ‘FM201.8’은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신호’를 전달하는 주파수를 의미한다. 아스트로, 위키미키, 헬로비너스 등 판타지오뮤직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은 ‘FM201.8’을 통해 매달 새로운 장르 및 콘셉트, 콜라보를 시도해 평소 그룹활동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과 매력을 표출한다. 지난 5월에는 ‘FM201.8-05Hz’ 아스트로의 진진과 슈퍼비, 면도가 참여한 힙합 장르의 곡 ‘Like a King’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빌보드 케이팝 붐 ‘블랙핑크’가 잇는다

    빌보드 케이팝 붐 ‘블랙핑크’가 잇는다

    블랙핑크가 케이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 빌보드 정상에 오른 방탄소년단에 이은 케이팝의 쾌거다. 26일 빌보드는 최신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블랙핑크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이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40위에,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싱글 차트인 ‘핫 100’ 55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빌보드에 각종 자료를 제공하는 닐슨뮤직 집계 결과 ‘뚜두뚜두’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1240만회 스트리밍, 7000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앨범은 1만 4000장이 팔렸다. 빌보드는 블랙핑크의 이번 순위가 케이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스트리밍, 음원 판매,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선정하는 ‘핫 100’에서 종전 국내 걸그룹 최고 순위는 2009년 원더걸스가 영어 버전 ‘노바디’로 기록한 76위다. 앨범 판매량과 트랙별 판매량, 스트리밍 실적 등을 합산하는 ‘빌보드 200’에는 투애니원, 소녀시대-태티서 등이 오른 바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파급력 면에서 다른 기록과 차원이 다르다”며 “빌보드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자평했다.지난 1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열흘 만에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앨범 발매 첫 주 국내 판매량은 10만장을 넘어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모모랜드 연우 “사재기 의혹 벗어나,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모모랜드 연우 “사재기 의혹 벗어나,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모모랜드가 사재기 의혹에서 벗어난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모모랜드의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모모랜드 멤버들은 ‘뿜뿜’ 활동 당시 음반 사재기 의혹에 휘말린 것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모모랜드의 음반 사재기 의혹에 대해 조사 결과 1차, 2차 모두 음산법 제 26조에 해당하는 ‘이해관계자가 대량으로 구매하는 행위인 사재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대해 모모랜드 연우는 “다행스럽게도 사재기 의혹에서 벗어났다. 힘들었다기보다 묵묵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억울한 것보다 열심히 하고,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모랜드의 네 번째 미니앨범 ‘Fun to the world’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앨범은 타이틀곡 ‘배엠‘(BAAM)’을 포함해 ‘베리베리’ ‘빙고게임’ ‘Only one you’ 등 총 5곡으로 구성됐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박우진, 양다일X웬디 ‘그해 여름’ MV 출연..스틸 보니

    워너원 박우진, 양다일X웬디 ‘그해 여름’ MV 출연..스틸 보니

    싱어송라이터 양다일과 레드벨벳 웬디의 프로젝트 싱글 ‘그해 여름’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워너원 박우진의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워너원 박우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박우진은 기존에 워너원을 통해 보여줬던 강렬하고 밝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아련하고 감성 충만한 느낌의 모습을 선보였다. 브랜뉴뮤직 측은 “박우진이 워너원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회사 선배 뮤지션인 양다일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의를 보이며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다”며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으로 연기에 몰입해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던 박우진 군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양다일과 레드벨벳 웬디 그리고 여기에 워너원 박우진까지 가세하며 올 여름 가요계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이번 양다일과 웬디의 프로젝트 싱글 ‘그해 여름’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사진=브랜뉴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쌈디 “결정장애 있어, 점심메뉴 고르는 데만 1시간”

    ‘나혼자산다’ 쌈디 “결정장애 있어, 점심메뉴 고르는 데만 1시간”

    ‘나혼자산다’ 쌈디가 점심메뉴를 고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보던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본 방송에 앞서 “메뉴 고르다 바닥난 쌈디의 스태미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쌈디가 점심 식사를 배달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극적이고 매콤한 게 먹고 싶다”던 쌈디는 메뉴판을 읊으며 메뉴를 고민했다. 그는 많은 메뉴들을 읽고 나서야 낙지볶음 소면과 오징어볶음 소면을 골랐다. 둘 중 한 메뉴를 선택하기 위해 쌈디는 각 메뉴를 인터넷에 검색하며 실물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그는 “실물 사진을 보면서 이 음식이 지금 먹고 싶은지를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급기야 쌈디는 식재료인 낙지와 오징어의 사진까지 찾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저러다 식욕을 잃겠다”, “음원이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알겠다”, “메뉴를 하나씩 시켰어도 다 왔을 시간”이라며 답답해했다. 이에 대해 쌈디는 “제가 결정장애다. 점심 메뉴 고르는 데만 한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두 메뉴에 대한 고민이 끝났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쌈디는 또 다른 메뉴인 민물장어에 대해 검색하기 시작했다. 이를 보면 무지개 회원들은 분노를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경 “신곡 ‘인스턴트’ 들어 본 지코, 반응은...”

    박경 “신곡 ‘인스턴트’ 들어 본 지코, 반응은...”

    블락비 박경이 싱글 ‘INSTANT’ 발매를 앞둔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지코의 응원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는 박경의 네 번째 싱글 ‘INSTANT(인스턴트)’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경은 “또 솔로 앨범을 낼 수 있게 돼 너무 기쁘고 기분이 좋다”며 음원 발매 소감을 전했다. 박경은 블락비 멤버들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멤버들이 다 들어보지는 못했다. 노래를 들어 본 지코는 좋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음절을 좀 빼는 게 어떠냐는 얘기를 했다. 곡이 타이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타일의 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수용하지 않았다. 많은 음절을 통해 많은 걸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지코는 제가 잘 되는 걸 응원해주는 친구”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경의 신곡 ‘INSTANT(Feat.SUMIN)’은 다채롭고 과감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펑크스타일 곡이다. 박경 특유의 솔직 담백하고 위트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릴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20’ 오늘(22일) 발매 ‘어떤 곡?’

    릴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20’ 오늘(22일) 발매 ‘어떤 곡?’

    실력파 여성 아티스트 릴리(Lily)가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첫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두드린다.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릴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20(Twenty)’가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지난 2월 2018 ‘연가(戀歌)’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혼자하는 사랑’으로 가요계 신고식을 치른 릴리의 첫 정식 신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앞서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던 ‘20(Twenty)’는 풋풋한 20대의 첫사랑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감미로운 사운드와 릴리의 청아한 보컬이 아름답게 하모니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실제 이번 노래에서 릴리는 자신이 직접 작사한 곡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보컬부터 코러스까지 오직 자신의 목소리로 가득 채운 릴리만의 음악을 완성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마음껏 드러냈다. 릴리는 “가사가 없던 ‘20’는 부드러운 잔잔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음악이었다. 그 기분을 사랑일지도 모를 스무살의 마음으로 솔직하지만 가볍지 않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스무살, 또는 비슷한 시기의 사랑이란 다듬어지지 않고 감추지 못해 더 빛나는 것 같다. 그런 사랑을 했었던, 혹 지금 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 노래를 선물하고 싶다”고 자신의 첫 싱글을 직접 소개했다. 다양한 가수들의 곡 피처링 및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나가며 정식 데뷔의 꿈을 키운 릴리는 특히 걸그룹 모모랜드의 보컬 디렉터로도 활약한 이력이 화제를 모으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릴리는 새 싱글 발표와 함께 최근 밀리언마켓 신예 아티스트 박도하, 임채언, 김민경, 최수정, 이성담 등과 한강 채빛섬버스킹 무대에서 2018 버스킹 프로젝트 ‘밀리언 프리마켓’을 열고 매주 토요일 저녁 수준급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밀리언마켓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인뮤지스 경리,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데뷔 “7월 5일 신곡 발매”

    나인뮤지스 경리,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데뷔 “7월 5일 신곡 발매”

    그룹 나인뮤지스(9muses) 경리가 첫 솔로 도전에 나선다. 22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이 멤버 경리(29·박경리)의 솔로 데뷔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날 “나인뮤지스 경리가 7월 5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 정식 솔로 데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경리의 매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음악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경리는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지 7년만에 첫 솔로 활동에 나서게 됐다. 솔로 데뷔일은 자신의 생일인 7월 5일로 정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두 번째 싱글 ‘News’ 활동부터 새 멤버로 합류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경리 솔로 앨범은 오는 7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타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 W ‘Dejavu’ 아론 티저 공개..어둠 속 빛나는 비주얼

    뉴이스트 W ‘Dejavu’ 아론 티저 공개..어둠 속 빛나는 비주얼

    뉴이스트 W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세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아론 버전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론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세 번째 티저 영상에는 멤버 아론이 등장했으며 다크하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은 물론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아론은 어두운 공간에서 홀로 무언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 등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될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뮤직비디오 완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WHO, YOU(후, 유)’는 뉴이스트 W가 첫 도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 JR과 백호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실었을 뿐 아니라 백호는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고퀄리티의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는 각종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분석한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3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뉴이스트가 해당 차트에 진입한 것은 처음으로 그들의 약 8개월 만의 컴백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같은 날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컴백 나흘 앞두고 신곡 음원 유출...KBS 측 “경로 파악 중”

    뉴이스트W, 컴백 나흘 앞두고 신곡 음원 유출...KBS 측 “경로 파악 중”

    컴백을 나흘 앞둔 그룹 뉴이스트W가 신곡 음원이 유출돼 곤혹을 치르고 있다. 21일 그룹 뉴이스트W가 컴백을 앞두고 신곡 음원 일부가 유출되는 일을 겪었다. 이날 오전 방송된 KBS2 ‘아침이 좋다’에서는 뉴이스트W 신곡 ‘데자부’가 28초가량 흘러나와 그대로 전파를 탔다. 해당 음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뉴이스트W 컴백 타이틀 곡이다. 음원 발매 전 방송사를 통해 유출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로, 방송사와 소속사 측 모두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이와 관련 KBS 측은 “해당 음원이 배경음악 자료로 쓰였다. 어떤 경로로 사용된 것인지 현재 내부에서 파악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이스트W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방송 직후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며 “유출된 상황을 파악 중에 있다. 해당 프로그램 측에서도 ‘데자부’ 유출 관련 확인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오는 25일 미니 앨범 ‘WHO, YOU’를 발표, 약 8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뮤비 속 비욘세·제이지 보고 놀란 6살 딸(영상)

    뮤비 속 비욘세·제이지 보고 놀란 6살 딸(영상)

    ‘세기의 커플’ 비욘세와 제이지가 뮤직비디오에서 연출한 로맨틱한 모습은 전 세계 수많은 팬을 열광하게 했지만, 첫째 딸 블루 아이비(6)에게는 아니었던 것 같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있었던 비욘세와 제이지의 합동공연 ‘온 더 런 투 투어’에서 두 사람의 첫 공동앨범 ‘에브리띵 이즈 러브’의 인트로 영상이 공연장 대형 LED 화면으로 처음 공개됐다. 그러자 이날 공연을 관람하던 블루 아이비는 열광하는 관중들과 달리 두 눈을 가리거나 자리에 주저앉아 숨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었다. 이는 뮤직비디오 속 비욘세와 제이지의 모습이 블루 아이비가 알던 것과 전혀 달랐기 때문인 듯싶다. 이런 모습은 이날 사라 에머슨이라는 이름의 한 여성 팬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이후 비욘세 역시 2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당 영상을 공유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최근 더 카터스라는 이름으로 첫 공동앨범 ‘에브리띵 이즈 러브’를 깜짝 공개해 국내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더 카터스는 제이지의 성에서 따온 그룹명으로 카터 부부를 의미한다. 이번 앨범은 20일 정오부터 국내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사진=비욘세/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정세운 ‘It’s you‘ 20일 공개 ’기대감 UP‘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정세운 ‘It’s you‘ 20일 공개 ’기대감 UP‘

    가수 정세운이 부른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가 20일 공개된다. 정세운이 부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는 OST 히트메이커 김세진과 한밤(midnight)와 작사가 굿초이스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특히 9년 동안 평범한 일상이었던 이영준(박서준 분)의 심장이 두근거리게 되었음을 말해주는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 여기에 담백하고 차분하게 말하듯 노래한 정세운의 섬세한 보이스가 합쳐져 완성도 높은 곡으로 탄생했다. 드라마의 인기만큼 극 중 배우들의 감정을 극대화하고 있는 OST에 대한 관심도 함께 급증, 계획보다 빠르게 정세운이 부른 두 번째 OST인 ‘It’s you’를 발매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세운이 노래한 ‘It’s you’는 지난 4회에서 주인공 이영준(박서준 분)의 기습고백 “이제부턴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이라는 대사와 함께 흘러나와 여심을 자극한 바 있다. OST ‘It’s you’로 여심을 저격하는 보이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정세운은 음원계의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Part. 1 ‘Ever(에버)’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정세운은 ’Ever(에버)‘에서 자작곡부터 리드미컬,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더불어 정세운은 퍼포먼스형 아이돌 그룹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K-POP 시장에서 기타를 메고 자작곡을 내세우며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이에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세운이 노래한 OST ’It‘s you’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간아이돌’ 샤이니, ‘데리러 가’ 목욕탕 의자 버전 최초 공개

    ‘주간아이돌’ 샤이니, ‘데리러 가’ 목욕탕 의자 버전 최초 공개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지난주에 이어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 편이 방송된다. 이날 ‘주간아이돌’은 애교를 피해 스튜디오를 뛰쳐나간 ‘분실 키’의 결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평소 3인칭 애교장인 키는 그동안의 내공으로 ‘오빠야’ 애교를 맛깔나게 선보였다. 하지만 키의 애교를 본 샤이니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팬들이 요청한 미션을 들어주는 ‘샤이니 콜센터-해주세요~’가 공개된다. 샤이니는 한 팬의 요청 미션 중 ‘데리러 가’ 목욕탕 의자 퍼포먼스 요청이 등장, 미션에 당황해하는 것도 잠시 주간아이돌에서 최초로 ‘데리러 가’ 의자 퍼포먼스를 목욕탕 의자 위에서 샤이니만의 느낌으로 잘 살려내며 또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들어냈다. 이어 데뷔 10주년을 샤이니를 위한 마지막 선물이 공개됐고, 예상치 못한 선물에 샤이니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선물과 함께 등장한 깜짝 미션에 황당함과 분노를 일으켰다는 후문 그리고 ‘금주의 아이돌’에서는 ‘여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음원강자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했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는 청량한 멜로디와 순수한 가사가 돋보이는 ‘여행’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수많은 띵곡들을 보유한 볼빨간사춘기를 위해 ‘랜덤 플레이 라이브’가 펼쳐졌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 안지영과 우지윤의 커버댄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주간아이돌’은 볼빨간사춘기 신곡 맞춤 ‘주간아투어’가 펼쳐진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를 위해 3MC들이 직접 여행가이드로 변신, 멤버들이 원하는 여행지로 안내하며 그에 맞는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 중 안지영은 여행하고 싶은 나라로 스페인을 꼽았으며, 그 자리에서 바로 클러버들이 사랑하는 이비자섬으로 ‘가이드’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몸풀기로 클럽에서 집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스타 될 수 있는 댄스’ 메들리를 선보여 숨겨둔 막춤 실력을 공개했다. 데뷔 10주년 샤이니를 위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마지막 선물과 미션, 그리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볼빨간사춘기의 흥 폭발 막춤대결은 6월 20일 수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텔스 잠수함 만들고 층간소음까지 잡는 기술 나왔다

    스텔스 잠수함 만들고 층간소음까지 잡는 기술 나왔다

    조용한 바다 밑을 항해하는 잠수함. 아무리 조용하게 움직이더라도 바닷 속 물체 탐지나 움직임을 찾아내는 장치인 ‘소나’의 감시망을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국내 연구진이 물 속에서 음파에 탐지되지 않는 일종의 투명 망토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한국표준과학연구원 안전측정센터 최원재 박사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계공학부 왕세명 교수 공동연구팀은 수중에서 음파를 반사시키지 않고 그대로 투과시켜 마치 물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효과를 내는 ‘제로’(0) 굴절률의 메타물질을 만들어 수중실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 최신호에 실렸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투명망토는 대표적인 메타물질 응용기술로 빛의 굴절을 제어해 그대로 투과시켜 마치 아무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빛 뿐만 아니라 음파의 굴절률을 제로로 만든다면 레이저나 빛을 이용하지 못해 음파로 탐지하는 수중에서 투명망토처럼 스텔스 효과를 볼 수 있다. 과학계는 지금까지 수중 스텔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수중 음파 굴절률 제로 물질에 대해서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실험으로만 수행해왔다. 수중 스텔스가 실제로 가능하려면 수중에 있는 물질이 물보다 음파 전달 속도가 느려야 굴절률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이었다. 연구팀은 발상 전환을 통해 물보다 전달 속도가 세 배 이상 빠른 구리를 규칙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음파의 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굴절률을 제로로 만든 것이다. 이번에 개발한 음파 메타물질은 수중 스텔스가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음파의 방향도 원하는대로 제어할 수 있다. 최원재 표준연구원 박사는 “잠수함 표면을 이번에 개발한 메타물질로 설계한다면 음파탐지시스템으로는 잡아낼 수 없는 스텔스 잠수함을 만드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군사 분야 뿐만 아니라 음향분야에 적용해 최적의 이상적 음원을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기계, 건축분야에서 진동 소음제어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제로 굴절률 메타물질을 이용해 진동이나 소음을 원하는 방향으로 우회시키거나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층간소음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뉴이스트 W ‘Dejavu’ 렌 티저 공개..몽환美 가득한 눈빛

    뉴이스트 W ‘Dejavu’ 렌 티저 공개..몽환美 가득한 눈빛

    뉴이스트 W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렌 버전이 공개됐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 렌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뮤직비디오 개인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몽환적인 배경음악과 함께 슬픔에 잠긴 듯한 렌의 아련한 눈빛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전체적으로 보랏빛이 감도는 색감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더욱 감각적인 영상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뉴이스트 W 신곡 ‘Dejavu(데자부)’ 뮤직비디오 티저의 첫 시작을 장식한 렌은 영상 말미 카메라를 응시하며 성숙해진 비주얼과 압도적인 아우라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 또한 렌은 의문의 오브제를 소중하듯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을 담아 팬들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전곡과 뮤직비디오 완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뉴이스트 W는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PRE-LISTENING(프리-리스닝) 등 고퀄리티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새 앨범 ‘WHO, YOU(후, 유)’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 시킨 것은 물론 렌 버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멤버들의 개인 티저 영상은 또 어떤 분위기를 자아낼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앨범 ‘WHO, YOU(후, 유)’는 뉴이스트 W가 첫 도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들의 음악적 성장과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으로 신곡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해 뉴이스트 W표 ‘웰메이드 앨범’에 폭발적인 관심이 치솟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같은 날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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