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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경X서은광 첫 듀엣곡 ‘한번만 보자’ 오늘(11일) 공개

    김보경X서은광 첫 듀엣곡 ‘한번만 보자’ 오늘(11일) 공개

    가수 김보경과 비투비(BTOB) 서은광이 첫 듀엣곡을 선보인다. 11일 가수 김보경이 서은광과 함께 부른 새 디지털 싱글 ‘한번만 보자’ 음원을 공개한다. ‘한번만 보자’는 서로를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만날 수 있다면, 모든 걸 되돌릴 수 있을 것만 같은 이별한 연인의 슬픈 이야기를 다룬 노래로, 김보경과 서은광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작곡가 안도와 김보경의 합작으로 탄생한 이 곡은 네온 밴드가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은광은 지난 10일 KMG(코리아 뮤직그룹) 공식 SNS를 통해 “곡을 녹음하고 나서 일주일동안 우울했다. 그만큼 애절하고 슬픈 발라드 곡이라 더욱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한번만 보자’를 소개했다. 이어 “김보경의 보컬을 예전부터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번에 함께 작업하게 돼 정말 기뻤다”며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김보경 역시 “서은광 특유의 감성 보컬로 듀엣 호흡을 잘 맞춰주셔서 너무 좋았다. 비투비 ‘너 없인 안 된다’ 잘 듣고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보경과 서은광의 새 싱글 ‘한번만 보자’는 이날(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KMG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화사한 자연을 배경으로 투명한 공을 들고 있는 정세운의 모습이 비춰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세운은 사진 속에서 상큼한 오렌지빛 상의를 입고 살짝 등장해 기대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텍스트 “ANOTHER 20180723” 역시 정세운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세운의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했던 두 번째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 이후 6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로 더욱 눈길을 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댄스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다. 특히 정세운은 지난해 발표했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파트 1 ‘EVER’(에버)로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전곡 모두 차트에 진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올해 발표한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에서는 한층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정세운은 꾸준히 자신이 직접 작업한 자작곡 ‘오해는 마’, ‘닿을 듯 말 듯’ 등을 앨범에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비췄다.뿐만 아니라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불어 정세운은 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를 비롯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OST ‘뭔가 있어’ 등으로 높은 관심을 이끌며 OST 계의 신흥강자로도 떠올랐다. 이처럼 정세운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음악을 통해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매 앨범마다 무섭도록 성장하며 깊이있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정세운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매력을 담은 음악으로 가요계에 나설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7월 23일 오후 6시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퇴폐美란 이런 것’ 트리플 H, 콘셉트 이미지 공개

    ‘퇴폐美란 이런 것’ 트리플 H, 콘셉트 이미지 공개

    혼성 유닛 그룹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가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지은 가운데 이던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리플 H는 9일 오전 0시 트리플 H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의 이던 버전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던의 콘셉트 이미지는 샤워 가운 차림의 이던이 특유의 ‘병약美’를 뽐내는 사진과 몽환적이고 섹시한 눈빛이 인상적인 사진을 포함해 현아와 함께한 유닛 한 장까지 총 3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이던과 현아가 함께한 유닛 이미지 속에는 핑크색 실크셔츠 차림의 현아가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트리플 H는 지난해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로 세련되고 유니크한 무대를 보여준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컴백을 알린 트리플 H가 이번에는 또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트리플 H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는 1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파타’ 최화정, 제시 몸매 감탄 “전 세계에서 가장 예뻐”

    ‘최파타’ 최화정, 제시 몸매 감탄 “전 세계에서 가장 예뻐”

    ‘최파타’ DJ 최화정이 가수 제시의 몸매를 극찬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제시가 게스트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최화정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예쁜 몸매인 것 같다. 너무 아름답다. 노출해서 몸매를 보여줄 필요있다”고 제시의 몸매를 극찬했다. 이에 제시는 “이번에 운동을 정말 많이 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너무 말라 보이지 않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다. 다리랑 엉덩이 위주로 매일 3시간씩 운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 6일 새 싱글 ‘다운(DOWN)’ 음원을 발표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재범, 오늘(6일) 美 싱글 ‘FSU’ 국내 발매..본토 힙합 스웨그

    박재범, 오늘(6일) 美 싱글 ‘FSU’ 국내 발매..본토 힙합 스웨그

    박재범의 새로운 미국 싱글 ‘FSU (Feat. GASHI, Rich The Kid)’가 6일 저녁 국내에서도 베일을 벗는다.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6일 0시 현지에서 먼저 공개된 이번 싱글은 박재범이 락네이션 아티스트로서 발매하는 두 번째 미국 싱글로, 지난 5월 첫 번째 싱글 ‘소주 (Soju)’를 먼저 선보인 바 있다. ‘FSU’는 미국 본토 힙합 스웨그가 물씬 묻어나는 곡으로, 박재범 특유의 감각적인 래핑이 듣는 이들의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는 강력한 중독성을 갖췄다. 그루비룸(GroovyRoom)이 프로듀싱을 맡아 트렌디한 비트 및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특히 ‘New Freezer (Feat. Kendrick Lamar)’, ‘Plug Walk’ 등의 곡으로 유명한 세계적 명성의 힙합 아티스트 리치 더 키드(Rich The Kid)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더욱 관심을 모은다. 박재범이 속한 글로벌 레이블 락네이션은 수장 제이지(Jay-Z)를 비롯해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리한나(Rihanna), DJ 칼리드(DJ Khaled), 제이 콜(J.Cole) 등 유명 팝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세계적 레이블이다. 한편, 박재범의 두 번째 미국 싱글 ‘FSU (Feat. GASHI, Rich The Ki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6일 오후 6시부터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락네이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제시, 몸무게 깜짝 공개 “48kg은 미친 몸무게...내 몸무게는 53kg”

    ‘컴백’ 제시, 몸무게 깜짝 공개 “48kg은 미친 몸무게...내 몸무게는 53kg”

    가수 제시가 오늘(6일) 신곡 발표를 앞둔 가운데, ‘가요광장’에 출연해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제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수지는 제시 몸매를 보고 감탄을 연발하며 “놀랍다”고 전했다. 이에 제시는 “몸 보고 말랐다고 생각하시는데,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내 몸무게는 53kg”이라며 “스트레스가 많아서 어떻게 풀까 하다가 운동을 10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하체 근육을 만들려고 매일매일 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저는 몸무게가 83kg이다. 53kg이 어떻게 많이 나가는 거냐”며 자신의 몸무게도 털어놨다. 제시는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는 말이다. 48kg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48kg은 미친 몸무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는 이날(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다운(DOWN)’을 발매한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효신 ‘미스터 션샤인’ OST 첫 주자..‘그 날’ 음원 8일 공개

    박효신 ‘미스터 션샤인’ OST 첫 주자..‘그 날’ 음원 8일 공개

    가수 박효신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 첫 주자로 나선다. 6일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측은 드라마의 첫 번째 OST인 박효신의 ‘그 날 (The Day)’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오는 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그 날 (The Day)’은 거대한 벽을 허무는 순수한 열정의 심상을 소리로 녹여낸 곡으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대규모 합창과 타악 앙상블의 리듬까지 더해져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효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으며, 김이나와 정재일이 각각 작사와 작곡을 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박효신은 지난 2013년 이후 약 5년 만에 OST 작업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박효신의 웰메이드 보컬이 드라마와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영상미를 갖춘 역대급 드라마에 어우러질 음악적 스케일은 드라마 시청자들과 팬들 모두의 강한 몰입과 감동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스터 션샤인’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전작 ‘도깨비’ 역시 OST 흥행 신화를 썼던 만큼 이번 OST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뜨거운 관심에 걸맞게 ‘미스터 션샤인’ OST 황금 라인업의 첫 주자로 박효신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tvN ‘도깨비’에 이어 ‘미스터 션샤인’이 또 한 번의 OST 신드롬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이다. 오는 7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미래 “신곡 ‘개같애’ 가사, 타이거JK 이야기도 있다”

    윤미래 “신곡 ‘개같애’ 가사, 타이거JK 이야기도 있다”

    윤미래가 타이틀곡 ‘개같애’에 대해 남편 타이거JK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언급했다.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윤미래의 새 정규앨범 ‘Gemini2’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가 진행됐다. 이날 윤미래는 2번 트랙이자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개같애’를 공개했다. 윤미래는 이 곡에 대해 “가사가 현실 적이다. ‘돈도 많이 벌어준다고 했지만’ 등의 가사가 있는데 타이거JK의 이야기도 있고 상상으로 만든 부분도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타이거JK는 “곡을 만들 땐 재밌었다. 만들면서도 둘 중 하나는 욕을 먹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둘이 랩 배틀을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 기왕 하는 거 재밌게 하자고 해서 이러한 콘셉트로 만들었다”고 곡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윤미래의 새 정규앨범 ‘Gemini2’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윤미래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블 타이틀 활동에 나선다. 첫 타이틀곡 ‘You & Me’는 남녀간 우정 이상의 아슬아슬한 감정 변화를 그린 네오소울 장르의 곡으로, 미니멀한 편곡 안에서 윤미래의 노련한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다. 두 번째 타이틀곡 ‘개같애’는 사랑하는 연인들 특히 결혼한 사이라면 공감할 일상의 이야기를 재밌게 표현한 알앤비 힙합 트랙. 직설적인 노랫말과 더불어 남편 타이거JK가 직접 랩 피처링을 맡아 실화와도 같은 느낌을 주는 곡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년 만에 컴백’ 하리수 근황, 붓기 없는 완벽 미모 ‘여신美’

    ‘6년 만에 컴백’ 하리수 근황, 붓기 없는 완벽 미모 ‘여신美’

    6년 만에 컴백 소식을 전한 가수 하리수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4일 가수 하리수가 새 싱글 앨범 ‘RE:SU-다시’ 발매를 예고했다. 하리수는 오는 12일 새 앨범을 발표, 지난 2012년 7월 발매한 데뷔 11주년 기념 앨범 ‘The Queen’ 이후 6년 만에 신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하리수 컴백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최근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하리수는 그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팬들은 확 달라진 하리수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릉도 까끼등, 도동 산책로, 독도 바다 아름다운 풍경”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리수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는 붓기 없이 갸름해진 얼굴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다이어트 이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리수 새 싱글 앨범 ‘RE:SU-다시’는 오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오늘(4일) 신곡 ‘괜찮을까’ 발매...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박보람, 오늘(4일) 신곡 ‘괜찮을까’ 발매...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가수 박보람이 신곡 ‘괜찮을까’로 팬들을 찾는다. 4일 가수 박보람이 약 5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박보람 신곡 ‘괜찮을까’는 헤어진 연인이 잘 지내지 않기를 바라는 솔직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이별을 맞이한 듯 담담한 박보람 목소리가 합쳐져 짙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괜찮을까’ 뮤직비디오는 가수 아이유 ‘팔레트’, 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을 연출한 이래경 감독이 맡았다. 앞서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무더운 여름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영상미가 돋보인다. 한편 박보람 신곡 ‘괜찮을까’는 이날(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박보람 ‘괜찮을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6년 만에 신보 발매 “선입견 없이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하리수, 6년 만에 신보 발매 “선입견 없이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하리수가 새로운 앨범과 함께 돌아온다. 하리수는 오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RE:SU – 다시’를 발표하며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12년 7월 발매한 데뷔 11주년 기념 앨범 ‘The Queen’ 이후 6년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타이틀곡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경쾌한 음악으로, 하리수가 직접 작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겹게 버티며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힘을 전해줄 계획이다. 하리수 측 관계자는 “이번 신보는 그 누구보다 거칠고 힘든 시기를 겪었던 하리수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며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의 자세로 만든 앨범인 만큼 선입견 없이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리수가 6년 만에 발표하는 새 싱글 앨범 ‘RE:SU – 다시’는 오는 12일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 미스터리프랜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김포에 한한국평화지도기념관 조성해 전국 평화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게 꿈”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김포에 한한국평화지도기념관 조성해 전국 평화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게 꿈”

    한한국(韓韓國) 중국 옌볜대 예술대학 석좌교수는 유엔본부 21개 국가로부터 ‘세계평화지도증서’라는 외교문서와 북한 문화성으로부터 최초로 감사서한을 받은 세계 평화작가로 할동 중이다. 한 작가는 조선시대 명필 한석봉의 후손으로 태어나 8살 때 붓을 잡았다. 무릎을 꿇고 피멍을 견디며, 1㎝크기 한글 200만자로 누구도 생각지 못한 ‘세계평화지도’를 그리고 6개 종류의 새 한글서체를 개발했다. 2013년 567돌 한글날 문화체육관광부가 그의 한글세계평화지도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그는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제작해 한글의 우수성뿐 아니라 남북평화통일, 나아가 세계평화 염원의 뜻을 전하고 있다. 다음은 3일 만난 한 작가와의 일문일답.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제작한 게 독특하다. 뭔 계기가 있나. —상장 등을 써주는 모필병으로 군생활을 했다. 군 제대후 마침 1993년 김영삼 문민정부 때 세계화바람이 불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한 작가로서 ‘어떻게 하면 한국과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반도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 고심하던 참이었다. 어느날 세종대왕 복장을 한 분이 꿈에 나타나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그려라’는 예지몽을 꿨다. 이후 세계의 문화·역사와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 등을 담아 6개 종류의 새로운 한글서체를 개발했다. 서예와 미술·지도·측량을 융합해 지금까지 38개 나라 세계평화지도를 완성했다. ⇒유엔 창설이후 최초로 유엔본부와 22개국에 세계평화지도를 기증했다. 배경은. —지구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으로서 평화의 절실함을 유엔에 전달하고 싶었다. 당시 UN 한국대표부에서 큰 역할을 했다. 2008년 6월 6일 현충일에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러시아 등 UN본부 22개국에 기증해 보관돼 있다. ‘세계평화지도 기증증서’ 외교문서를 받아 현재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보관 중이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국가적으로도 값진 결과라 생각한다. ⇒남북분단 이후 북한에 한반도평화지도 ‘우리는 하나’ 대작을 고작 1원 받고 기증했다는데. —이 대작은 2008년 4월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최초로 발표한 작품이다. 그해 8월 북한에 기증하는 과정에서 통일부 대북반출승인서에 반드시 작품가격을 기재해야 한다고 하더라. ‘저는 조건이 없는 것이 조건’이라는 바람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상징적인 1원으로 대북반출 승인서에 기재했다. 그때 당시 북한 문화성으로부터 ‘평화통일을 염원해 작품을 창작 완성하고, 세계평화보장에 기여한 공로로’ 인수증을 받았다. 감사서한으로 이를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다. 현재 북한 묘향산 국제친선전람관에 민간 작가로선 최초로 이 작품이 걸려 있다. ⇒향후 평양에서 세계평화지도패션쇼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들었다. —이미 2008년도 한반도평화지도 대작을 북한에 보낼 때 ‘한한국 세계평화지도특별전’을 평양에서 열기로 북측과 기본합의서를 썼다. 그러나 2016년 2월 29일 개성공단이 전면 중단돼 너무 안타까웠다. 이전에 ‘평양한반도평화특별전’을 열어달라고 기자회견을 국회에서 연 적도 있다. 평양세계평화지도특별전과 세계평화지도패션쇼 개최 협의차 다음달 남북교류단 일행이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석좌교수이자 평화작가인데 손수 작사 작곡한 곡으로 7월 가요음반을 출시한다고 들었다. 사실인가. —사실이다. 이번에 나올 곡은 10년 전에 만든 곡으로 최근 유명 탑 가수가 불러 녹음을 마쳤다. 리듬이 경쾌하고, 흥이 절로 나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곡이다. ‘욕심부리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즐겁게 사는 게 답이다’는 게 주제다. 7월 말쯤 음반과 음원이 동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앞으로 꿈이 있다면. —죽을 때까지 모든 나라의 세계평화지도를 그리는 게 소원이다. 연말까지 평화지도 원작품을 도자기에 담아 16개 나라에 전달하고 싶다. 또하나 제가 살고 있는 김포에 평화의 꽃이 피기 시작했다. 제2의 한한국 작가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저를 찾아오고 있다. 앞으로 평화지도제작 작업 공간과 ’한한국세계평화지도기념관‘을 만들어 전국 평화문화의 관광명소로 육성하면 좋겠다는 게 꿈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하하 “‘무한도전’ 힘든 시기 합류한 양세형-조세호, 고맙고 대단해”

    하하 “‘무한도전’ 힘든 시기 합류한 양세형-조세호, 고맙고 대단해”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스컬&하하가 신곡 ‘웃어’로 대중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작정이다. 약 10개월 만에 화려하게 돌아온 스컬&하하가 컴백 기념으로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굿펠라즈, 덕다이브, 크랭크, 칼리프애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컬러풀한 의상을 착용한 채 레게 감성을 물씬 드러내는가 하면 하와이안 셔츠로 이국적인 무드를 어필, 오버핏의 데님 의상을 착용한 채 캐주얼한 무드의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촬영을 마친 후 스컬&하하는 신곡에 대한 소개를 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번 곡은 24시간 중 언제든 들어도 듣기 좋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한 것. 이어 하하는 이번 음원에 대한 공약으로 “만약 우리가 음원 1위를 한다면 스컬 삭발을 시키겠다”며 음원 차트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주로 여름에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이유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이 우리를 시즌 가수인 줄 아시지만 겨울에도 많은 곡들을 계속 냈었다”며 웃어 보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마니아층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레게 음악은 스컬&하하가 등장한 후부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쌓게 된 장르다. 이제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경쾌한 레게 음악을 찾는 이들이 제법 많아졌을 정도다. 그럼에도 최근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낸 힙합에 비하면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은 “레게도 힙합처럼 많은 대중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입증이라도 하듯 스컬과 하하는 레게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자메이카에서 ‘Love Inside’라는 곡을 발매해 역주행으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일이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사실 해당 음원은 세계적인 레게 뮤지션인 스티븐 말리와 함께 일궈낸 곡이기에 현지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회사 연락처를 알아내서 스티븐 말리를 꼬셨다. 그렇게 함께 작업하게 되기까지 2년이 걸렸다. 아시아에선 최초인 일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대한민국 레게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스컬과 하하. 왜 하필 레게였냐는 질문에 두 사람은 상반된 답변을 꺼내놓기도 했다. 첫눈에 반해 흠뻑 빠져버렸다는 스컬과는 달리 하하는 “먹고살기 위해 전략적으로 도전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레게라는 매력에 완전히 푹 빠지게 됐다”며 레게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은 어떻게 한 팀이 됐을까. 그 시작은 ‘무도가요제’를 통해서였다. 당시 가요제에서 꼴등을 기록한 두 사람은 오기가 생겨 팀을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꼴등을 주지 않았다면 일회성으로 끝났을지도 모른다”고 전하기도 했다. 스컬에겐 대한민국 레게 일인자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타이틀에 대한 소감을 묻자 그는 “맞다. 내가 일인자다. 일인자 수식어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고 싶지 않다”며 확고한 의지를 표했다. 이어 은퇴곡을 이미 만들어놨다는 스컬에게 미리 써놓은 이유를 묻자 “나이가 들면 이미 감이 떨어져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써 놨다. 감 좋은 날 하루 만에 썼다. 녹음까지 다 끝내 놨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스컬&하하에게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뮤지션이 있는지 묻자 전인권을 꼽으며 “선생님께서 우리 곡의 멋진 후렴구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이번 인터뷰에선 뮤지션이 아닌, 예능인 하하로서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다. 얼마 전 종영한 MBC ‘무한도전’에 대해 허전한 마음은 없는지 묻자 그는 “당연히 아쉽다. 13년의 추억은 잊지 못할 것 같고 정말 아름다운 시간들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제일 힘든 시기에 들어왔던 세형이와 세호는 정말 고맙고 또 함께해줘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웹 예능 ‘빅피처 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종국에 대해선 “형은 내 인생의 동반자다. 내가 힘들 때 항상 같이 고민과 결정을 나누는 그야말로 가족 같은 사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인 가수 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선 “신혼 때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 안정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와이프와는 방에서 TV 하나만 있어도 둘이 있으면 마냥 재미있다. 우리는 개그코드가 너무 잘 맞는다”고 전하며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이어 두 아들의 아버지인 하하에게 딸 욕심은 없는지 묻자 “딸에 대한 아쉬움은 당연히 있지만 더 낳을 계획은 없다. 아들 두 명도 너무 좋고 귀엽다. 아들이라서 그런지 한편으론 든든한 마음도 든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아직 미혼인 스컬에게 결혼 계획은 없는지 묻자 “이번 생엔 없다”고 전했으며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엔 “항상 하고 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스컬에게 즐겨보는 예능이 있는지 묻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첫 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다. 보는 내내 내가 연애하는 기분이 들어 설레기도 했다”고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마무 신곡 ‘장마’ 오늘(1일) 발매..촉촉한 감성+매력적 음색

    마마무 신곡 ‘장마’ 오늘(1일) 발매..촉촉한 감성+매력적 음색

    마마무가 1일 신곡 ‘장마’를 기습 공개한다. 오는 16일 컴백을 앞둔 마마무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장마’를 기습 공개하며 여름 감성 공략에 나선다. 마마무 신곡 ‘장마’는 감미로운 미디엄 알앤비 곡으로 촉촉한 일렉기타 리프에 스며든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이다. 이별 뒤 찾아온 장마, 쏟아져 내리는 빗물을 아픔에 비유한 감성적인 가사와 마마무의 하모니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비 오는 날 센치해지는 감성을 자극하며 마마무의 보이스가 새어 나오는 울적한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 그간 마마무 앨범을 통해 최상의 호흡을 보여준 프로듀서 김도훈, 박우상 작곡가가 참여해 다시 한 번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더욱이 믿듣맘무의 ‘장마’는 올 여름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시며 2018년 대표 ‘장마송’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16일 여름 콘셉트의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가운데, 본격적인 장마 시즌에 맞춰 수록곡인 ‘장마’를 기습 선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올 봄,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첫 번째로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표해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이 각종 차트를 휩쓸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만큼 여름에는 어떤 컬러와 콘셉트로 가요계를 물들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작사를 가수 휘성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9알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28일 JYP와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휘성은 1번 트랙에 포진하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작사를 맡았다. 휘성은 그동안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에일리의 ‘헤븐(Heaven)’ 등 빅히트곡의 작사를 담당하며 작사가로 이름을 알렸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트와이스 X 휘성’의 조합이 성사된 가운데 과연 트와이스만의 매력을 더할 휘성의 노랫말과 여름 휴가지의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할 멜로디가 어떤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담기는 새 앨범에는 지난 4월 9일 발표한 미니 5집 앨범 수록곡에 3곡의 신곡이 추가, 총 9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에는 일단 1번 트랙 ‘댄스 더 나잇 어웨이’만 공개된 가운데 공란으로 남겨진 2번과 3번 트랙의 정체도 조만간 밝혀질 예정이다.트와이스는 27일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28일 0시에는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 이미지 6장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여름밤 휴양지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파티걸’ 콘셉트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 개별 티저에서 나연은 블랙 드레스와 화려한 패턴의 장갑, 모자 등을 소화해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냈고 정연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해사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모모는 오프숄더 원피스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동시에 반짝이는 눈빛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비주얼 콘셉트를 암시하는 티저를 릴레이 공개하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 여름휴가 시즌이면 떠올릴만한 ‘스테디셀러 섬머송’ 탄생을 예감케하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7월 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하온, 오늘(28일) 싱글 ‘LOVE! DANCE’ 깜짝 발매 ‘어떤 곡?’

    김하온, 오늘(28일) 싱글 ‘LOVE! DANCE’ 깜짝 발매 ‘어떤 곡?’

    Mnet ‘고등래퍼2’에서 우승을 차지한 래퍼 HAON(김하온)이 자신의 첫 싱글을 깜짝 공개한다. 김하온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LOVE ! DANCE ! (Prod. BOYCOLD)’를 발매한다. ‘LOVE ! DANCE ! (Prod. BOYCOLD)’는 HAON이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하는 싱글로, 이 곡을 통해 정식 래퍼로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HAON은 이날 정오 하이어뮤직 공식 SNS를 통해 감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LOVE ! DANCE ! (Prod. BOYCOLD)’ 사운드 티저를 공개하며 신곡 기습 발매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운드 티저를 통해 ‘Hey boy! It’s cold’라는 시그니처 사운드로 유명한 프로듀서 보이콜드(BOYCOLD)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으며, 무더운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경쾌한 비트 및 사운드가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HAON 특유의 개성 넘치는 랩 스킬이 더해져, 올여름 가요계와 힙합씬을 시원하게 강타할 전망이다. ‘고등래퍼2’에서 보여준 검증된 랩 실력과 뛰어난 음악 소화 능력,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풍부한 잠재력으로 하이어뮤직에 합류한 HAON은 첫 번째 싱글 ‘LOVE ! DANCE ! (Prod. BOYCOLD)’ 발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 및 곡 작업을 펼치며 자신의 음악 커리어를 쌓아나갈 예정이다. 한편, HAON의 첫 번째 싱글 LOVE ! DANCE ! (Prod. BOYCOLD)’는 2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하이어뮤직,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틴스미스X위키미키 리나 ‘집 앞’ 신곡 발매 ‘해피엔딩 같은 곡’

    마틴스미스X위키미키 리나 ‘집 앞’ 신곡 발매 ‘해피엔딩 같은 곡’

    그룹 마틴스미스가 위키미키 리나와 신곡 ‘집 앞’을 발매해 화제다. 리나는 팝 듀오 마틴스미스(전태원, 정혁)와 손잡고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판타지오뮤직 감성 주파수 프로젝트 ‘FM201.8-06Hz’ 새 디지털 싱글 ‘집 앞’을 공개했다. 잠 못 드는 밤의 설렘을 담은 이번 신곡 ‘집 앞’ 은 연인으로 발전하기 전, 남녀의 속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이다. 팝(Pop)장르의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마틴스미스의 전태원이 총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위키미키의 리나, 마틴스미스의 전태원, 정혁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남녀가 서로 주고 받듯 이야기를 하며 한 소절 한 소절 마다 서로간의 떨림과 긴장감이 담겨 있으며 결국에는 두 사람이 같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마치 영화의 마지막 해피엔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특히 리나는 이번 디지털 싱글 ‘집 앞’을 통해 평소 보여준 틴크러쉬와는 또 다른 핑크빛 매력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FM201.8-06Hz’에 함께 참여한 마틴스미스는 엠넷 ‘슈퍼스타 K7’에서 주목을 받은 팝 듀오로 싱글앨범 ‘알고싶어’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 세련된 멜로디와 감각적인 편곡, 마틴 스미스만의 감성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판타지오뮤직의 프로젝트 ‘FM201.8’은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신호’를 전달하는 주파수를 의미한다. 아스트로, 위키미키, 헬로비너스 등 판타지오뮤직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은 ‘FM201.8’을 통해 매달 새로운 장르 및 콘셉트, 콜라보를 시도해 평소 그룹활동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과 매력을 표출한다. 지난 5월에는 ‘FM201.8-05Hz’ 아스트로의 진진과 슈퍼비, 면도가 참여한 힙합 장르의 곡 ‘Like a King’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빌보드 케이팝 붐 ‘블랙핑크’가 잇는다

    빌보드 케이팝 붐 ‘블랙핑크’가 잇는다

    블랙핑크가 케이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 빌보드 정상에 오른 방탄소년단에 이은 케이팝의 쾌거다. 26일 빌보드는 최신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블랙핑크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이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40위에,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싱글 차트인 ‘핫 100’ 55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빌보드에 각종 자료를 제공하는 닐슨뮤직 집계 결과 ‘뚜두뚜두’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1240만회 스트리밍, 7000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앨범은 1만 4000장이 팔렸다. 빌보드는 블랙핑크의 이번 순위가 케이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스트리밍, 음원 판매,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선정하는 ‘핫 100’에서 종전 국내 걸그룹 최고 순위는 2009년 원더걸스가 영어 버전 ‘노바디’로 기록한 76위다. 앨범 판매량과 트랙별 판매량, 스트리밍 실적 등을 합산하는 ‘빌보드 200’에는 투애니원, 소녀시대-태티서 등이 오른 바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파급력 면에서 다른 기록과 차원이 다르다”며 “빌보드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자평했다.지난 1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열흘 만에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앨범 발매 첫 주 국내 판매량은 10만장을 넘어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모모랜드 연우 “사재기 의혹 벗어나,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모모랜드 연우 “사재기 의혹 벗어나,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모모랜드가 사재기 의혹에서 벗어난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모모랜드의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모모랜드 멤버들은 ‘뿜뿜’ 활동 당시 음반 사재기 의혹에 휘말린 것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모모랜드의 음반 사재기 의혹에 대해 조사 결과 1차, 2차 모두 음산법 제 26조에 해당하는 ‘이해관계자가 대량으로 구매하는 행위인 사재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대해 모모랜드 연우는 “다행스럽게도 사재기 의혹에서 벗어났다. 힘들었다기보다 묵묵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억울한 것보다 열심히 하고,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모랜드의 네 번째 미니앨범 ‘Fun to the world’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앨범은 타이틀곡 ‘배엠‘(BAAM)’을 포함해 ‘베리베리’ ‘빙고게임’ ‘Only one you’ 등 총 5곡으로 구성됐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박우진, 양다일X웬디 ‘그해 여름’ MV 출연..스틸 보니

    워너원 박우진, 양다일X웬디 ‘그해 여름’ MV 출연..스틸 보니

    싱어송라이터 양다일과 레드벨벳 웬디의 프로젝트 싱글 ‘그해 여름’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워너원 박우진의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워너원 박우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박우진은 기존에 워너원을 통해 보여줬던 강렬하고 밝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아련하고 감성 충만한 느낌의 모습을 선보였다. 브랜뉴뮤직 측은 “박우진이 워너원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회사 선배 뮤지션인 양다일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의를 보이며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다”며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으로 연기에 몰입해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던 박우진 군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양다일과 레드벨벳 웬디 그리고 여기에 워너원 박우진까지 가세하며 올 여름 가요계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이번 양다일과 웬디의 프로젝트 싱글 ‘그해 여름’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사진=브랜뉴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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