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음악중심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 연대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 유치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젊은 피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월 30만원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6
  • 박정아, 신종 플루 완치…31일 활동재개

    박정아, 신종 플루 완치…31일 활동재개

    최근 신종플루로 활동을 중단했던 쥬얼리의 박정아가 완치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한다. 박정아는 31일 열리는 ‘2009 MBC 가요대제전’에서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최근 발표한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다. 이날 무대는 9년 동안 쥬얼리로 활동해온 박정아와 서인영이 그동안 히트곡들을 엮어 쥬얼리로 참여하는 마지막 연말 가요축제여서 의미가 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그 동안 고열을 동반한 신종플루로 병원에 입원했던 박정아가 29일 완치 판정을 받고 연습에 합류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 노련미 넘치는 쥬얼리만의 멋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쥬얼리는 가요대제전에 이어 내달 1일 방송될 KBS 2TV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박정아는 최근 발매된 쥬얼리 6집 리패키지 앨범 ‘디 엔드’(End And)를 발표하고 쥬얼리로서의 마지막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 중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바 있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눈물 속 ‘러브스토리’ 컴백무대

    쥬얼리, 눈물 속 ‘러브스토리’ 컴백무대

    박정아와 서인영의 탈퇴를 앞둔 쥬얼리가 눈물을 쏟으며 타이틀곡 ‘러브스토리’(Love Story) 첫 방송을 마쳤다. 쥬얼리가 지난 1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러브스토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최근 박정아와 서인영이 6집 리패키지 앨범을 끝으로 그룹 활동을 마감한다고 밝힌 후 가진 첫 공연이었다. 이날 쥬얼리는 관객 없이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겨울과 어울리는 눈꽃과 크리스털 장식으로 꾸며진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본 방송 무대에서 박정아 서인영의 쥬얼리 활동 마무리 소식을 듣고 찾아온 팬들과 관객의 응원소리에 멤버 모두 눈물을 쏟았다. 쥬얼리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러브스토리’ 노래를 들었을 때 방송에서 감정을 잡기가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팬들을 처음으로 만나자 참고 있던 눈물이 쏟아진 것 같다.”며 “다행히 방송에는 사전 녹화 무대가 방송돼 문제가 없었지만 멤버들이 무대에서 내려온 후에도 눈물을 멈추지 않아 너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러브스토리’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I don’t say goodbye bye, please don’t say goodbye bye’라는 노래 가사가 쥬얼리 활동을 마감하는 박정아와 서인영에 대한 아쉬움으로 느껴지는 노래다. 한편 박정아ㆍ서인영이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앨범 ‘End And’를 발표한 쥬얼리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19일 MBC ‘쇼 음악중심’과 2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러브스토리’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7人, 청순 생얼 전격공개

    애프터스쿨 7人, 청순 생얼 전격공개

    7인조로 거듭난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최근 티저 사이트를 통해 화장을 하지 않은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섹시한 매력을 어필해온 애프터스쿨은 두 번째 싱글 ‘너 때문에’ 발표를 앞두고 생얼로 풋풋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9일부터 한 명씩 새 이미지를 공개해왔다. 이어 7명의 사진이 모두 공개된 지난 주말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24일 티져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 곰TV를 통해 티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상지희’ 선데이 가수복귀…H-유진 피처링

    ‘천상지희’ 선데이 가수복귀…H-유진 피처링

    2년 반여간 활동을 중단했던 걸그룹 ‘천상지희 The Grace’의 멤버 선데이(본명 진서윤)가 오늘(20일) H-유진(본명 허유진)의 컴백 무대를 통해 국내 무대에 전격 복귀한다. 선데이는 20일 오후 6시 40분분터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H-유진의 새 타이틀곡 ‘사랑경보’의 피처링을 맡아 2007년 5월 이후 가졌던 오랜 공백기를 깬다. H-유진의 소속사 측은 “H-유진의 ‘사랑경보’의 여성 피처링은 당초 에이트의 주희가 담당했지만, 주희가 에이트의 콘서트 관계로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졌다. 여성 멤버를 찾던 중 선데이의 파격적인 복귀 무대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선데이와 H-유진이 선보일 ‘사랑경보’는 힙합그룹 피플크루의 전 멤버인 오성훈의 작품으로 사랑인가봐(feat 린), 사랑시리즈(feat. 전 가비엔제이 멤버 정혜민)에 이어 선보이는 H-유진의 세 번째 사랑 노래다. 천상지희의 컴백 여부를 궁금해하던 팬들의 기대감도 높다. 팬들은 “파워풀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내던 선데이의 모습을 보고 싶다”, “H-유진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등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이하 ‘천상지희’)는 다나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로 구성된 4인조 원조 걸그룹. 2005년 데뷔 후 2년여 간 뜨거운 인기를 누린 천상지희는 지난 2007년 5월 돌연 국내 가요 활동을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있다. 천상지희는 그간 일본에서 앨범 소식이 간간히 전해졌을 뿐, 국내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 이 중 선데이가 천상지희 멤버 중 가장 먼저 국내 무대로 돌아온 셈이다. 천상지희 또 다른 멤버 린아는 최근 쇼핑몰 바이엘 스타일을 오픈하고 CEO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H-유진은 선데이와 함께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사랑 나눔 콘서트’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상파3사, 음악방송 1시간 확대 편성…효과는?

    지상파3사, 음악방송 1시간 확대 편성…효과는?

    KBS 2TV ‘뮤직뱅크’(금), MBC ‘쇼!음악중심’(토), SBS ‘인기가요’(일)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이 모두 1시간대 이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당초 KBS 2TV ‘뮤직뱅크’의 방송 시간은 80분, SBS ‘인기가요’는 70분, MBC ‘쇼! 음악중심’은 55분이었다. 하지만 MBC 측이 이번 달 28일 방송부터 방송시간을 10분 늘린 65분으로 재편성함에 따라 방송 3사가 모두 1시간 이상의 방송 시간으로 경쟁하게 됐다. ’음악중심’은 여전히 방송 시간에 있어 ‘뮤직뱅크’, ‘인기가요’ 보다 후발 주자다. 하지만 “10분 확대 편성으로 인한 가수들의 출연 기회 및 시청률 상승 효과는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이란 의견이 대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기존 55분 ‘음악중심’은 총 출연 팀이 13~14팀에 불과했다. 이는 80분 ‘뮤직뱅크’에 총 20팀 이상이 대거 출연하는데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숫자였다. 한 매니지먼트사 이사는 “연말 가수들이 대거 방출돼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의 출연권을 따내기가 하늘이 별따기였다.”며 “특히 ‘음악 중심’은 방송 시간이 짧아 더없이 어려웠다. 이번 확대 편성을 기획사들 역시 반기고 있다.”고 반응을 전했다. MBC ‘음악중심’ 측도 “보다 많은 가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달 말부터 비슷한 조건으로 다시 출발선상에 서게 된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의 시청률 경쟁이 어떤 상하향 곡선을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채 든’ 브아걸, ‘마사지춤’ 대박날까

    ‘부채 든’ 브아걸, ‘마사지춤’ 대박날까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이 ‘시건방 춤’에 이어 ‘마사지 춤’으로 또 한번 대박을 예고했다. 브아걸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아브라카다브라’에 이은 후속곡 ‘사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관전 포인트는 부채로 마사지를 하듯 어깨와 목을 톡톡 두드리는 일명 ‘마사지 춤’. 이미 지난 6일 후속곡 첫 무대였던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후 ‘마사지 춤’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데 이어 , 이날 방송에서도 MC인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까지 춤을 따라할 정도로 중독성을 지녀 인기를 예감케 했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마사지 춤은 시건방 춤을 만들어낸 안무팀에서 내놓은 야심작”이라며 “엄정화가 ‘초대’에서 부채를 흔들며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던 안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파격적인 퍼포먼스까지 보강해 올해 걸그룹 선두에 올라선 브아걸이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직후 검색어 1위, ‘게골스’ 누구?

    컴백 직후 검색어 1위, ‘게골스’ 누구?

    3인조 혼성그룹 게리골드스미스(GaryGoldSmith, 이하 ‘게골스’)가 단 한번의 컴백 무대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 가요계에 이변을 일으켰다. 게골스는 7일 MBC ‘쇼 음악중심(음중)’를 통해 새 타이틀곡 ‘내사랑 스토커’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 6월 말 ‘넌 내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게골스는 당시에 강조한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해진 스타일 변신과 한층 음악색이 뚜렷해진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직후 각 온라인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차트 1위에는 (7일 현재 6시 기준) ‘게골스, 내사랑 스토커’가 올라있으며, 방송 게시판에는 ‘혼성그룹의 부활, 게골스’, ‘독특한 무대구성이 뛰어났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 ‘신인답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에 이르며 ‘게골스’ 멤버 3인의 프로필에 대한 연관 검색어가 함께 떠오르고 있다. 게리K(본명 유근배·28), 골드(본명 김지영·25), 스미스(본명 정승현·22)로 구성된 게리골드스미스는 모두 데뷔 전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중고 신인. 팀의 맏형 게리K는 홍대 언더그라운드에서 10여 년간 ‘류K(Ryu K)’라는 예명으로 명성을 떨쳤으며, 홍일점 골드는 이효리의 백업 댄서로 활약한 이력의 소유자로 가창력 또한 뛰어나 최근 표인봉과 SM에서 제작을 맡은 뮤지컬 ‘동키 쇼’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스미스는 EBS 간판 프로그램인 ‘보니하니’의 메인MC로 발탁돼 특유의 말솜씨를 뽐내고 있으며, 꽃미남 외모로 영화 ‘풍선’(가제)에도 러브콜을 받은 상태다. 쿨, 코요테, 타이푼 후 내로라하는 혼성그룹이 없었던 국내 음악 시장에 재도약을 선언한 게골스가 하반기 가요계에 ‘혼성그룹의 재부활’을 실현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몬스터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신곡 ‘Chu~♡’는 어떤 노래?

    f(x) 신곡 ‘Chu~♡’는 어떤 노래?

    5인조 신인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첫 싱글 타이틀곡 ‘추~♡’(Chu~♡)의 음원을 4일 선공개한다. 에프엑스는 오는 9일 데뷔 싱글 음반 발매에 앞서 타이틀곡 ‘추~♡’를 4일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 ’추~♡’는 유럽에서 유행하는 트렌디한 느낌의 유로팝 댄스곡. 흑인음악에서 주로 쓰이는 드럼 소스와 저음 부분의 강한 신시사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파워풀한 노래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 ‘추~♡’에 대해 “입맞춤하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라며 “입맞춤으로 잠에서 깨어난 동화 속 주인공을 모티브로 입맞춤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소녀의 설렘과 기대가 노래 가사에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또 “‘라차타’(LA chA TA)에 이어 한층 파워풀하고 강렬해진 에프엑스만의 새로운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부추겼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의 첫 무대를 가진 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의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뮤비, 10月 조회수·댓글 1위…2관왕

    샤이니 뮤비, 10月 조회수·댓글 1위…2관왕

    그룹 샤이니(SHINee)의 새 타이틀 곡 ‘링딩동’(Ring Ding Dong) 뮤직비디오가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및 댓글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코리아’에서 지난 한 달간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을 집계한 결과 샤이니의 ‘링딩동’ 뮤직비디오가 1위에 랭크됐다. ‘링딩동’ 뮤직비디오은 댓글 수가 많은 기준으로 선정되는 ‘화제의 동영상’ 에서도 댓글 3,844개로 2관왕에 올랐다. 이는 지난 22일 세번 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지 약 1주일 만의 결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한편 샤이니는 오늘(30일) KBS ‘뮤직뱅크’를 비롯, 31일 MBC ‘음악중심’, 1일 SBS ‘인기가요’등에 출연해 ‘링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신상구두 준 원투 “피처링+방송까지 OK!”

    서인영, 신상구두 준 원투 “피처링+방송까지 OK!”

    서인영이 신상 구두 한 켤레에 피처링에 이어 방송 무대까지 함께 서며 ‘의리의 끝’을 과시한다. 원투(오창훈, 송호범)의 신곡 ‘못된 여자 Ⅱ’에 신상 구두 한 켤레만 선물 받고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서인영은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30일 KBS 2TV ‘뮤직뱅크’, 31일 MBC ‘쇼음악중심’, 11월 1일 SBS ‘인기가요’ 까지 4사 방송사 무대에 같이 오르며 ‘의리녀’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못된 여자 Ⅱ’는 당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 엠넷닷컴과 싸이월드 BGM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했으며 5일이 지난 28일 현재까지 벅스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서인영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내친 김에 방송 출연까지 돕겠다.”고 적극 지원 사격에 나선 것. 원투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초 ‘못된 여자 Ⅱ’는 앨범 수록곡으로 방송 활동은 전혀 계획해 두지 않았다.”고 밝히며 “하지만 음원 공개 직후 예상 외 반응이 이어지자 서인영이 ‘원투 오빠들에게 좀 더 힘을 실어주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댄스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10위권 내에 진입한 원투는 ‘못된 여자Ⅱ’로 기세를 몰아 올해 내 확실한 성과를 올리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24일 교통사고… ‘인가’ 출연 이상無

    비스트, 24일 교통사고… ‘인가’ 출연 이상無

    아이돌그룹 비스트가 24일 오후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SBS ‘인기가요’에 예정대로 출연한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비스트는 24일 오후 서울 한남대교 부근에서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MBC ‘쇼!음악중심’ 생방송을 마치고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연습실로 복귀하던 중 벌어진 사고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앞 차가 뒤를 제대로 보지 못한 채 차선을 변경하려다 아주 경미한 접촉사고가 났지만, 다행히 멤버들의 부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사고 후 다른 차량으로 옮겨 타 연습실로 이동한 비스트는 25일 오후 방송 예정인 SBS ‘인기가요’ 리허설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했다. 한편 비스트는 과거 빅뱅 멤버에서 탈락한 장현승과 솔로곡 ‘댄싱슈즈’로 인기를 끈 에이제이(A.J) 등으로 구성된 6인조 신인 남성 그룹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TV’ 뉴스·예능·영화까지 “불가능 없다”

    ‘무한도전TV’ 뉴스·예능·영화까지 “불가능 없다”

    추석 특집 MBC ‘무한도전’이 멤버들의 자체 편성 TV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3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추석을 맞아 ‘무한도전 TV’를 방송했다. 방송사의 일반적인 추석 편성표에 맞춰 새벽부터 밤까지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 기획의도다. ‘무한도전 TV’는 정형돈을 제외한 여섯 멤버들이 각기 무지갯빛 의상을 입고 화면 조정 시간을 코믹하게 연출한 것부터 시작됐다. 이후 뉴스와 예능 프로그램, 특선 영화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무한도전’만의 방식으로 자체 제작했다. 오전의 보도 프로그램으로는 유재석과 노홍철이 앵커로 나선 ‘뉴스투데이’와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지구촌 뉴스’ 등이 방송됐다. 이에 정준하는 폭우 속에 리포터로 나서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 정형돈은 특파원으로 설정돼 전화 연결을 하는 등 재미를 살렸다. ‘무한도전 TV’는 예능 프로그램도 재구성했다. 특히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길이 강호동 역을 맡고, 노홍철과 전진은 각각 유세윤과 우승민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게스트로는 박명수가 출연해 온갖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무한도전 TV’의 추석 특선 영화로는 ‘취권’ 패러디가 방영됐다. 6명의 멤버가 총출연한 ‘취권’ 패러디에서는 한국말을 중국어처럼 처리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쇼!음악중심’ 등 음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무한도전 TV’는 오는 10일에 이어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왜 방송사들은 YG에 등을 돌리나

    왜 방송사들은 YG에 등을 돌리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KBS 2FM과 MBC를 등지고 독단적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YG가 방송사들과 유독 마찰을 빚고 있고 있는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KBS 2FM은 지드래곤(G-Dragon, 본명 권지용)의 출연 번복을 문제 삼아 지난 15일 이후 YG 소속 가수들의 노래를 일체 보이콧하고 있는 상태다.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서도 YG 소속 가수들의 모습을 볼 수 없다. 또한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도 YG 출신 가수들의 명단은 찾아볼 수 없다. YG의 양현석 대표는 지난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1주일에 한 번 방송출연이라는 YG의 홍보 전략 때문에 생긴 오해”라며 “해당 방송사를 무시하거나 해당 방송사가 YG 소속가수들의 출연을 거부를 하는 일이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YG측의 해명에도 불구, 지상파 방송과 YG의 잡음은 계속되고 있다. KBS, MBC PD 및 방송 관계자들로 부터 그 이유를 분석해봤다. ◆ YG 가수는 뮤지션… “예능 NO! 망가져선 안돼” 빅뱅, 2NE1, 거미, 지누션, 세븐, 페리, 무가당, YMGA 등 YG 소속 가수들의 특징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거의 배제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예능이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잡으면서 90년대 대선배급 가수들은 물론, SM이나 JYP 등 대형 기획사들도 소속 가수들을 예능에 대거 포진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YG는 다르다. KBS 예능1팀의 한 PD는 “YG는 예능을 출연 안하기로 유명하다.”며 “일단 뮤지션 집단이라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이미지 관리가 강하다. 가수가 망가져서는 안된다라는 의식이 강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그나마 친근한 이미지를 전략화한 대성과 승리가 SBS ‘패떳’ 정도에 출연할 뿐이다. 음악 방송에 출연시켜준들, 예능 섭외는 거절하는 회사를 누가 감싸안고 싶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 특집 외면한 YG, 시상식에 외면 당하는 YG 해마다 명절 때가 되면 지상파 3사의 추석특집 프로그램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관계로 대표 PD들의 시청률을 둘러싼 자존심 한판승이 벌어진다. 이에 대표 추석특집 방송을 맡은 지상파 3사 PD들은 소위 ‘최고의 인기 가수’를 자신의 방송사에 끌어오기 위한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펼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달콤한 걸’의 한 방송 관계자는 “소녀시대, 원더걸스, 포미닛, 애프터스쿨에 이르기까지 인기 정상의 걸그룹들에게 출연 의사를 얻은 상태다. 하지만 YG 소속 가수들은 애초에 염두해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행보가 YG의 홍보 전략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지난 연말 각 방송사들의 시상식 결과를 간과하면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동방신기와 빅뱅의 대결로 좁혀진 작년 시상식에서 각 방송사들이 동방신기의 손을 들어준 것은 어쩌면 YG와의 자존심 줄다리기에 지쳐버린 각 방송사들의 당연한 선택이었는지도 모른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분 전’ 이현, 박정아에 이어 한승연과 ‘듀엣’

    ‘30분 전’ 이현, 박정아에 이어 한승연과 ‘듀엣’

    ‘30분전’으로 첫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현이 카라 한승연의 지원사격을 받는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에서 이현은 카라의 한승연과 함께 ‘30분전’을 듀엣곡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주 쥬얼리 박정아에 이어 한승연과 입을 맞추게 된 이현은 “인기 최고의 걸그룹 카라의 승연양과 함께 노래를 한다니 기대가 무척 크다. 예쁜 보컬을 갖고 있는 승연양 덕분에 상큼한 ‘30분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 이끄는 혼성 3인조 그룹 에이트(8eight)는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우, 꿈 이뤘다!” 소녀시대 만나 ‘초긴장’

    “김태우, 꿈 이뤘다!” 소녀시대 만나 ‘초긴장’

    군복무 후 “소녀시대를 만나는게 꿈”이라고 밝힌 가수 김태우가 꿈을 이뤘다. 7일 MBC ‘쇼! 음악중심’ 홈페이지 MC파파라치에는 김태우가 지난 5일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태우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서현, 유리, 수영과 달리 다소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하단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태우 선배님을 드디어 우리 쇼! 음악중심에서 만났어요. 유리는 물론이고 스페셜 MC로 함께 한 수영과 서현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라는 글이 덧붙여졌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달 3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가장 만나고 싶은 걸그룹으로 소녀시대를 꼽았던 바 있다. 김태우는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유리를 여동생 삼고 싶다. 군생활 할 때, 힘든 일이 많았는데 유리를 생각하며 버텼다.”고 고백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최근 컴백한 김태우는 자신의 실제 사랑 경험담을 가사로 쓴 타이틀곡 ‘사랑비’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음악중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음중’ 데뷔무대 ‘카리스마+섹시+귀여움’

    F(x), ‘음중’ 데뷔무대 ‘카리스마+섹시+귀여움’

    화제의 걸그룹 f(x)(에프엑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에프엑스는 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인트로 무대와 함께 데뷔 싱글 타이틀곡 ‘라차타’(LA chA TA)무대를 선보였다. 검정색 의상을 입고 인트로 무대에 등장한 멤버들은 엠버의 렙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라차타’ 무대에서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방송 첫 무대를 마쳤다. 또 이들은 퍼포먼스 뿐 아니라 완벽한 라이브로 가창력까지 함께 뽐내 네티즌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한편 에프엑스는 한국인 크리스탈, 설리, 루나와 중국계 미국인 엠버와 중국인 빅토리아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사진 =SM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MBC ‘음악중심’ 오늘(5일) 첫 출격

    에프엑스, MBC ‘음악중심’ 오늘(5일) 첫 출격

    걸그룹 f(x)(에프엑스)가 오늘 대중들 앞에서 베일을 벗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에프엑스는 5일 생방송되는 MBC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 에프엑스는 데뷔 전 부터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친동생 크리스탈이 속해 있다는 사실로 큰 화제가 됐었다. 에프엑스는 지난 2일 기자 쇼케이스를 열고 디지털 싱글 ‘라차타’(LA chA TA)를 공개했다.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는 히트 작곡가 Kenzie의 작품으로 힙합의 그루브와 일렉트로니카 느낌을 잘 살린 편곡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아역 탤런트 출신 설리, 중성적인 이미지 엠버, 리더인 미국국적의 중국인 빅토리아 등의 멤버가 속해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SM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재정의 그녀들’ 유이ㆍ윤아, 박재정과 삼자대면

    ‘박재정의 그녀들’ 유이ㆍ윤아, 박재정과 삼자대면

    유이가 남편 박재정의 전 아내인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남편과 함께 삼자대면했다. 그 결과는? 5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유이와 박재정은 최근 박재정의 전 부인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만났다. 윤아와 박재정은 앞서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부부연기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이 시작됐다. 마이티 마우스의 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한 유이가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섰다. 가상남편 박재정은 유이 응원 차 녹화장을 찾았다가 소녀시대 역시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둘의 만남을 주선했다. 유이는 윤아에게 박재정을 남편(?)으로 맞게 된 점, 개인 활동이 많은 걸그룹의 일원이라는 점 등 자신과의 공통점이 많은 윤아를 만나서 친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왔다. 박재정 덕분에 이루어진 두 미녀의 만남은 마치 수줍은 소녀의 만남처럼 풋풋하게 이루어졌다. 유이와 윤아의 털털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결국 두 사람은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친구로서 한 발 다가섰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뷔’ 에프엑스 “아시아 대표 걸그룹 되고파”

    ‘데뷔’ 에프엑스 “아시아 대표 걸그룹 되고파”

    화제의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첫 무대를 열고, 가요계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에프엑스는 오는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을 비롯한 광고주, 패션 및 업계 관계자, 음악 팬들을 초대해 데뷔 무대를 공개했다.이날 쇼케이스에서 에프엑스는 타이틀 곡 ‘라차타’는 물론,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개인 무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여성미를 강조한 안무로 요염하고 절제된 느낌을 선사했다.파워풀하고 절도있는 안무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멤버들은 “오늘 첫 무대라 상당히 떨렸다.”며 “아시아 전체에서 사랑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앞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에프엑스는 제시카의 친동생인 크리스탈을 비롯, 빅토리아, 엠버, 설리, 루나 등 다섯 멤버로 이뤄진 아시아 팝 댄스그룹. 이날 멤버들은 각자 개성을 살린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에프엑스의 리더 빅토리아는 “항상 멤버들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리더 빅토리아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중국 국적이기도 한 빅토리아는 서툰 한국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에프엑스는 ‘함수식’을 뜻하는 수학 기호 ‘f(x)’형태로 그룹 명을 독특하게 표기했다. x의 값에 따라 결과가 변하는 수식처럼,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바탕으로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한편, 이날 쇼케이스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슈퍼주니어의 강인, 희철 등이 자리를 함께 해 에프엑스를 응원했다. 에프엑스는 오는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라차타’ 무대를 선사, 음악프로그램 첫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9월 1일 타이틀 곡 ‘라타차’ 공개

    에프엑스, 9월 1일 타이틀 곡 ‘라타차’ 공개

    화제의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오는 9월 1일, 신곡 ‘라차타’(LA chA TA)를 공개한다.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의 작품으로, 힙합의 그루브와 일렉트로니카 느낌을 잘 살린 편곡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 ‘신나게 인생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위트 넘치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라차타’(LA chA TA)는 흥을 돋우는 감탄사로, 밝고 경쾌한 노래 분위기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발음하기 쉬운 음절들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인 만큼 노래와 더불어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는 9월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라차타’ 무대를 선사, 음악프로그램 첫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또 에프엑스의 데뷔 무대가 될 단독 쇼케이스는 9월 2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며, 이날 ‘라차타’ 무대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최초 공개된다. 한편, ‘에프 엑스’는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 크리스탈을 비롯, 빅토리아, 엠버, 설리, 루나 등 다섯 멤버로 이뤄진 아시아 팝 댄스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