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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성형 안했다” 대리해명’절친’ 이삭은 누구?

    “티파니 성형 안했다” 대리해명’절친’ 이삭은 누구?

    이삭N지연 멤버였던 이삭이 ‘절친’ 소녀시대 티파니의 성형논란에 대신 해명했다. VJ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이삭이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삭은 “스테파니(티파니 본명)는 절대 하지 않았다(OH! and btw! steph DIDN’T get work done!!!!).”고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이삭은 “티파니와 영화 ‘이클립스’를 보고 왔다. ‘브레이킹 다운을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내년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외쳤다.”고 덧붙였다. ‘이삭N지연’은 SM소속사를 통해 2002년에 데뷔, 왕성하게 활동하다 2006년 해체한 여성 듀오. 이삭과 티파니는 같은 재미교포 출신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SM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 절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삭의 미니홈피에는 소녀시대 데뷔 초인 2007년 당시 티파니와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 오랜만에 본 애기~ 일단 데뷔 축하하고 언니 라디오에 자주 나와. 네가 게스트로 나와서 완전 재밌었어~ 소녀시대 파이팅!”이라며 이들의 오랜 친분을 보여주는 다정한 글도 올라와 있다. 앞서 티파니는 성대결절로 3주간 방송을 쉬었다가 지난 6월 2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복귀했다. 그러나 이후 시청자들이 ‘코가 어색하고 턱이 들어가 보인다’, ‘얼굴선이 달라졌다’, ‘눈웃음이 부자연스러워졌다’ 등의 의견을 제기해 성형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이삭은 현재 아리랑 라디오에서 ‘미드 데이 브레이크’(Mid-Day Break)의 디제이(DJ)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이삭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틴탑, 제목은 ‘박수’ 내용은 ‘슬픔’ 가사논란

    틴탑, 제목은 ‘박수’ 내용은 ‘슬픔’ 가사논란

    아이돌 그룹 틴탑이 가사와 맞지 않는 노래제목으로 논란(?)에 휘말렸다. 틴탑은 7월 11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과 7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 ‘박수’의 화려한 데뷔무대를 선보이며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 타이틀곡 ‘박수’의 제목과 가사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네티즌들은 "노래는 너무 좋은데 가사랑 안 맞는 것 같다.", "가사가 쌩뚱맞다.", "반어적 표현을 쓴 것 같은데 이해하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인 것. 실제로 기쁨과 환희를 의미하는 ‘박수’라는 제목과 달리 가사내용은 "널 좋아했기에 난 박수를 친다. 넋 나간 사람처럼 웃고 박수를 친다. 이러다 잠시 또 난 한참을 운다. 갑자기 신나게 웃고 또 박수를 친다." 등의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가사의미가 뭐 그리 중요하냐", “퍼포먼스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멋있다.” 등 가사 의미논란에 반박하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틴탑의 ‘박수’는 반복적으로 들리는 강한 클랩(Clap)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신디사이저 비트가 독특한 음색의 메인 보컬과 호소력 있는 애절한 애드립, 파워풀한 랩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삭 “‘절친’ 소녀시대 티파니, 성형 안 했어요!”

    이삭 “‘절친’ 소녀시대 티파니, 성형 안 했어요!”

    그룹 이삭N지연의 멤버였던 이삭이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의 성형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삭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티파니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티파니와 영화 ‘이클립스’를 보고 왔다. ‘브레이킹 다운을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내년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소리 질렀다.”고 글을 남겼다. 앞서 티파니는 성대결절로 3주간 방송을 쉬었다가 지난달 2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복귀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이 “코가 어색하고 턱이 들어가 보인다.”, “얼굴선이 달라졌다.”, “눈웃음이 부자연스러워졌다.” 등의 의혹을 제기해 성형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이삭N지연은 소녀시대와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02년에 데뷔해 2006년 해체한 여성 듀오다. 이삭과 티파니는 같은 재미교포 출신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SM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 절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삭은 현재 아리랑 라디오에서 ‘미드 데이 브레이크’(Mid-Day Break)의 디제이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이삭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삭 “내 ‘절친’ 티파니 성형 안했다” 논란 해명

    이삭 “내 ‘절친’ 티파니 성형 안했다” 논란 해명

    이삭N지연 멤버였던 이삭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성형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이삭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삭은 “티파니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이어 “티파니와 영화 ‘이클립스’를 보고 왔다. ‘브레이킹 다운을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내년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소리 질렀다.”고 글을 남겼다.‘이삭N지연’은 SM소속사를 통해 2002년에 데뷔, 왕성하게 활동하다 2006년 해체한 여성 듀오. 이삭과 티파니는 같은 재미교포 출신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SM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 절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삭의 미니홈피에는 소녀시대 데뷔 초 티파니와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 오랜만에 본 애기~ 일단 데뷔 축하하고 언니 라디오에 자주 나와. 네가 게스트로 나와서 완전 재밌었어~ 소녀시대 파이팅!”이라며 이들의 오랜 친분을 보여주는 다정한 글도 올라와 있다.앞서 티파니는 성대결절로 3주간 방송을 쉬었다가 지난 6월 2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복귀했다. 그러나 이후 시청자들이 ‘코가 어색하고 턱이 들어가 보인다’, ‘얼굴선이 달라졌다’, ‘눈웃음이 부자연스러워졌다’ 등의 의견을 제기해 성형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한편 이삭은 현재 아리랑 라디오에서 ‘미드 데이 브레이크’(Mid-Day Break)의 디제이(DJ)로 활약하고 있다.사진 = 이삭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걸스데이 민아, 게임프로 ‘챔스토리’ MC 발탁

    걸스데이 민아, 게임프로 ‘챔스토리’ MC 발탁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지선, 지인, 민아)의 막내 민아가 가수 데뷔와 동시에 게임프로그램 단독 MC에 발탁됐다. 걸스데이 소속사측은 12일 “민아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 방송 MBC GAME의 ‘민아의 챔스토리’의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민아의 챔스토리’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민아의 챔스토리’는 매주 게임우승자를 심층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12시~2시) 본방송이 진행된다. 최근 걸스데이로 데뷔한 민아는 가수로서는 물론 MC로도 활약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민아는 “첫 MC 도전이 가수 데뷔무대처럼 떨리고 긴장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재미있게 진행하고 싶다.”며 “가수와 MC, 연기까지 골고루 인정받는 만능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에 연속 출연GO 데뷔곡 ‘갸우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단독MC’ 걸스데이 민아 “게임 마니아는 아니지만..”

    ‘단독MC’ 걸스데이 민아 “게임 마니아는 아니지만..”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가 게임프로그램 단독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게임방송 MBC GAME ‘민아의 챔스토리’ 단독 MC로 발탁됐다. ‘민아의 챔스토리’는 매주 게임우승자를 심층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12시~2시) 본방송이 진행된다. 이에 민아는 12일 오전 기자와 만나 “MC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게임마니아는 아니다.”고 솔직히 말한 뒤 “게임방송 MC를 맡은 만큼 해당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민아는 12일 오후 3시 ‘민아의 챔스토리’ 첫 녹화를 진행한다. 지난 주말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민아는 혹독한 연습 탓에 목소리가 다소 거칠어졌지만 “굉장히 떨리지만 잘 할 수 있다.”며 밝은 목소리로 진행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민아는 “첫 MC 도전이 가수 데뷔무대처럼 떨리고 긴장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재미있게 진행하고 싶다. 가수와 MC, 연기까지 골고루 인정받는 만능걸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에 연속 출연GO 데뷔곡 ‘갸우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단독MC’ 걸스데이 민아 “게임 마니아는 아니지만..”

    ‘단독MC’ 걸스데이 민아 “게임 마니아는 아니지만..”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가 게임프로그램 단독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게임방송 MBC GAME ‘민아의 챔스토리’ 단독 MC로 발탁됐다. ‘민아의 챔스토리’는 매주 게임우승자를 심층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12시~2시) 본방송이 진행된다. 이에 민아는 12일 오전 기자와 만나 “MC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게임마니아는 아니다.”고 솔직히 말한 뒤 “게임방송 MC를 맡은 만큼 해당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민아는 12일 오후 3시 ‘민아의 챔스토리’ 첫 녹화를 진행한다. 지난 주말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민아는 혹독한 연습 탓에 목소리가 다소 거칠어졌지만 “굉장히 떨리지만 잘 할 수 있다.”며 밝은 목소리로 진행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민아는 “첫 MC 도전이 가수 데뷔무대처럼 떨리고 긴장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재미있게 진행하고 싶다. 가수와 MC, 연기까지 골고루 인정받는 만능걸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에 연속 출연GO 데뷔곡 ‘갸우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앤디 소속사’ 틴탑, 성공적인 데뷔 ‘기대만발’

    ‘앤디 소속사’ 틴탑, 성공적인 데뷔 ‘기대만발’

    가수 앤디와 같은 소속사인 그룹 틴탑이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9일 타이틀곡 ‘박수’를 발표, 10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진 틴탑이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데뷔 무대에서 인상적인 댄스와 생동감 있는 라이브를 선보인 틴탑은 방송 후 시청자들로부터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최고의 아이돌” 등 호응을 얻었다. 한편 모든 멤버가 고등학생으로 이뤄진 6인조 남성 아이돌 틴탑은 데뷔 전부터 美 MTV 에서 차세대 아이돌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스데이, 가창력논란 만회 “마이크 이상에 교체”

    걸스데이, 가창력논란 만회 “마이크 이상에 교체”

    데뷔무대서 가창력 논란에 빠졌던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한층 나아진 공연을 선보이며 실추된 이미지를 만회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갸우뚱’ 무대를 선보였지만 중반 이후부터 마이크를 통해 거친 숨소리가 들려 가창력 논란이 제기됐다. 하지만 10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걸스데이는 멤버 5명의 개성 있는 의상과 머리스타일 그리고 독특한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전날 데뷔무대 이후 일었던 가창력논란이 의심될 만큼 안정적인 라이브실력을 뽐냈다. 이에 대해 걸스데이 측은 “데뷔 무대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와이어리스 마이크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다. 첫 무대이다 보니 멤버들도 당황했던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날 무대엔 마이크를 교체하고 사전 준비에 더 철저하게 임했다.”며 “앞으로 더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더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다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갸우뚱’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친 미모의 여성 백댄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이 여성 백댄서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에게 키스를 한 화제의 주인공은 백댄서 김지혜 씨다. 1987년생인 그는 예전부터 빅뱅의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어 이미 빅뱅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 인사. 김지혜 씨는 여성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이외에도 김 씨는 보아, 세븐, MC몽, 엄정화, 렉시, 아이유 등 인기가수들의 백댄서로 활약해왔다. 현재 김 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태양의 백댄서를 궁금해하는 팬들로 인해 폭주상태. 결국 10일 오후 그는 갑작스런 주목에 부담을 느낀 듯 ‘전체공개’로 올렸던 사진들을 모두 ‘비공개’로 바꿨다. 한편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김지혜 씨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깍지를 끼는 등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그러다 무대 말미에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추는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 김 씨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이 지난 9일 공개한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 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가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을 뒤로 하고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손담비는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 컴백 무대를 갖고 타이틀곡 ‘퀸(Queen)’과 후속곡 ‘캔트 유 씨(Can’t U See)’ 두 곡을 선보였다. 이날 손담비는 엉덩이를 이용한 중독성 있는 섹시댄스에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앞서 공개했던 재킷사진에서의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손담비는 음원유출과 ‘퀸’ 뮤직비디오가 미국드라마 ‘앨리스’의 장면들과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표절논란에 빠졌던 터라 컴백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논란을 뒤로 하고 손담비는 컴백무대 만큼은 화려하게 장식해 팬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켰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손담비 외에도 태양이 출연해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백댄서와 키스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양, 미모의 女백댄서와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

    태양, 미모의 女백댄서와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

    빅뱅의 태양이 무대에서 여성 백댄서와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남녀 백댄서들과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여성 백댄서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팔짱을 끼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태양과 백댄서는 마주 바라보며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다 급기야 서로 손을 깍지를 낀 채 서로에게 바짝 밀착한 상태에서 안무를 이어갔다. 이들의 ‘닭살행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날 무대 말미에서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췄다. 이들의 갑작스런 ‘키스 퍼포먼스’에 공연을 바라보던 방청객들은 부러움과 탄식 섞인 비명을 질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의 일부분인 것으로 밝혀졌다.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티저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곽현하, ‘에로틱 퍼포먼스’로 음악중심 데뷔 신고식

    곽현하, ‘에로틱 퍼포먼스’로 음악중심 데뷔 신고식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하가 특별한 무대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곽현하는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앨범 타이틀곡 ‘싸이코’의 자상파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이는 지난 8일 선보였던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에 이은 두 번째 무대. 곽현화는 첫 데뷔 무대에서 간주 부분에 남자 댄서들과 함께하는 ‘에로틱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소 선정적인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곽현하는 “날 유혹하려 해도 소용없어”라는 직설적인 가사를 남자 댄서를 걷어차는 듯 한 장면으로 연출했다. 이러한 파격 퍼포먼스는 무대의 포인트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야한 느낌은 없었는데 이미지가 그런 쪽으로 굳어진 듯”, “가사도 재미있고 생각보다 노래도 좋다.”, “따로 노이즈 마케팅 안해도 괜찮았을 텐데” 등 곡에 대한 소감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Mnet ‘M 카운트 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리지, ‘화제’ 몰카 알고 보니 틴탑 뮤비 ‘신비소녀’

    리지, ‘화제’ 몰카 알고 보니 틴탑 뮤비 ‘신비소녀’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제국의아이들, ‘킥댄스’ 장착하고 ‘레벨업’ 컴백

    제국의아이들, ‘킥댄스’ 장착하고 ‘레벨업’ 컴백

    제국의아이들(ZE:A)이 신곡 음원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7일 싱글 3집 ‘레벨업’(Level up) 타이틀곡 ‘이별 드립’의 티저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8일 음원을 공개했다. ‘이별 드립’은 히트곡 제조기 박근태가 작곡했으며 리얼 사운드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렉트로닉 기타 선율이 강렬한 록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댄스곡. 제국의아이들은 컴백 첫 무대에 올라 티저영상 이상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근육질의 바디라인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춤꾼 민우가 안무 디렉터로 나서 국내 최고의 안무팀과 아이디어를 모아 만든 킥복싱과 무에타이를 적용한 ‘킥댄스’ 안무를 선보이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첫 방송을 앞둔 리더 준영은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며 “제국의아이들만의 컬러를 찾을 수 있는 앨범이 되도록 멤버들 모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9명 개개인의 매력을 모두 살릴 수 있는 최상의 무대를 꾸미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손담비, ‘퀸’ 음원유출 “사이트 실수..강력항의”

    손담비, ‘퀸’ 음원유출 “사이트 실수..강력항의”

    손담비가 음원유출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손담비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을 발매 예정이었으나 수록곡들이 발매 하루 전인 7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유출됐다. 소속사인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유출된 곡은 타이틀곡 ‘퀸’(queen)을 비롯해 ‘디비 라이더’(Db Rider)등 앨범에 수록된 전곡으로 7일 오후 한 시간 가량 무단으로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을 서비스한 음악사이트도 실수를 인정한 상황이다.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발매 하루 전 날 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음원을 통해 유출된 피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항의할 것”이라며 “1년 4개월가량 준비해 온 앨범이 누군가의 실수로 인해 이렇게 쉽게 유출이 될 수 있다는 상황이 너무 허무하고 속상하다.”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예정대로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손담비, ‘퀸’ 뮤비티저 공개…매혹 자태로 기대↑

    손담비, ‘퀸’ 뮤비티저 공개…매혹 자태로 기대↑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가수 손담비가 고혹적인 ‘여왕’ 콘셉트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6일 공식홈페이지(http://sondambi.net)에 타이틀곡 ‘퀸’(queen)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하늘에 떠있는 ‘천공의 성’을 배경으로 동화 속 여왕님을 떠오르게 하는 고혹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는 앞서 펜싱 칼과 고풍스러운 문양이 수놓아진 푸른 드레스로 연출한 ‘귀족’이미지의 연장선. 손담비는 신비스러운 메이크업과 눈빛연기로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뒤 왕가의 문양을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여왕’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손담비 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청청패션’ 과 골드 스팽글 원피스가 고풍스러운 멋을 더한다. 이와 관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8일 발표되는 타이틀 곡 ‘퀸’은 일렉트로닉과 락을 접목시킨 새로운 스타일의 팝댄스 곡으로 손담비의 음악에 알맞게 자신의 스타일을 변신시켰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주얼 완전 덜덜덜하다. 흥해라 손담비”, “이번에는 여왕 변신, 다음에는 임금님 변신”,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영상이 고퀄리티를 예고하고 있다.”, “콘셉트 만큼이나 노래도 신선하고 좋은 것 같다.” 등 손담비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와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간미연, 숏커트 헤어로 컴백...’도발적’

    간미연, 숏커트 헤어로 컴백...’도발적’

    간미연이 3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간미연은 3일 오후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음반의 타이틀 곡 ‘미쳐가’를 엠블랙 미르와 함께 열창하며 화끈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무대에서 간미연은 파격적인 숏커트 헤어와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엠블랙의 미르와 함께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싱글 ‘미쳐가’는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로, 경쾌한 리듬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를 가미하여 자칫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 댄스음악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태양, 슈퍼 주니어, CNBLUE, 4minute, MBLAQ, 오렌지 캬라멜, Sistar, 바비킴, 간미연, 장윤정, Flower, 노라조, 인피니트, miss A, LPG, 바닐라 루시, SORI, 2wins 등이 참여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한편 간미연과 미르는 4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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