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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블락비(Block B) 동물로 깜짝 변신…‘HER(헐)’ 1위 공약 이행

    [영상]블락비(Block B) 동물로 깜짝 변신…‘HER(헐)’ 1위 공약 이행

    그룹 블락비(Block B)가 동물 의상을 입고 안무를 선보이며 ‘HER(헐)’의 1위 공약을 지켰다. 지난 8일 자정 블락비는 세븐시즌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HER(헐)’의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블락비 멤버들은 지난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헐(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1위를 하면 멤버들이 각각 자신이 닮은 동물의 분장을 하고 무대에 오르겠다”고 약속했다. 멤버 지코는 ‘여우’나 ‘두더지’, 재효는 ‘오리’나 ‘타조’, 박경은 ‘당나귀’, 유권은 ‘고슴도치’, 비범은 ‘개미핥기’, 태일은 ‘공룡’이나 ‘말’, 피오는 ‘원숭이’ 옷을 입겠다고 공약을 내걸었었다. 그리고 지난 8월 마지막 방송이었던 MBC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HER(헐)’로 1위를 수상했던 블락비는 이번 영상을 통해 마침내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블락비 멤버들은 각각 원숭이, 기린, 공룡 등의 동물로 깜짝 변신해 ‘HER’의 안무를 열정적으로 선보인다. 블락비는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인터파크를 통해 팬클럽 대상 선 예매가, 10일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사진·영상=seven season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MV영상]소녀시대 태티서 할라(Holler) 뮤비 공개, 직접 보니…

    [MV영상]소녀시대 태티서 할라(Holler) 뮤비 공개, 직접 보니…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가 ‘할라(Holler)’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를 공개했다. 태티서는 17일 오후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SM TOWN) 등을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할라’의 뮤비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태티서의 이번 미니앨범명이자 타이틀 곡의 제목인 ‘holler(할라)’는 ‘외치다’, ‘소리치다’라는 뜻으로 미국 노예시대 흑인들이 노동가를 부를 때 내는 소리나 함성을 뜻한다. ‘할라’는 틀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자유롭게 꿈을 펼치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빅밴드 브라스와 태티서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그루브감이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곡이다. 공개된 할라 뮤비 영상 속에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세트를 배경으로 태연·티파니·서현이 높이 든 팔을 이리저리 흔드는 안무를 선보인다. 얼룩무늬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태티서는 이어 재킷만 입은 듯 보이는 하의실종 룩을 선보이는 등 다양하고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통해서도 눈길을 끈다. 이 밖에 할라 뮤비에서는 초고속 팬텀 카메라, MOVI 등 특수장비를 이용해서 완성된 영상미도 눈여겨볼만 하다. 한편 태티서는 오는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영상=SMTOW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마마무 ‘Mr. 애매모호’,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무대…각선미까지 ‘실력파’

    마마무 ‘Mr. 애매모호’,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무대…각선미까지 ‘실력파’

    마마무 ‘Mr. 애매모호’,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무대…각선미까지 ‘실력파’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가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마마무는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곡 ‘Mr.애매모호’를 열창했다. 이날 마마무는 상큼한 핑크·화이트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마마무는 실력파 걸그룹답게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끌어냈다. 마마무의 타이틀곡 ‘Mr.애매모호’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보컬 그룹의 앙상블을 극대화시킨 곡으로 가사에는 애매모호하게 행동하는 남성에게 날리는 솔직한 메시지를 담겨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마마무 외에도 B1A4, 걸스데이, 인피니트, 에프엑스, 헨리, 케이윌, 블락비, 마마무, 뉴이스트, 언터쳐블, 백퍼센트, 럭키제이, 비아이지(B.I.G), 에디킴, 지헤라, 씨클라운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음악중심’ 에프엑스 1위 했는데 설리 불참 ‘무슨 일?’ 알고 보니

    ‘음악중심’ 에프엑스 1위 했는데 설리 불참 ‘무슨 일?’ 알고 보니

    ‘음악중심 에프엑스 설리’ ‘음악중심’에서 에프엑스가 1위를 한 가운데 멤버 설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걱정을 샀다.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에프엑스가 출연해 신곡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선보였으나 설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감기몸살을 앓고 있다. 몸 상태가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완쾌된 상황은 아니다. 휴식을 좀 더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설리는 앞서 17일과 18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의 무대에도 오르지 못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걸스데이 B1A4 인피니트 에프엑스 헨리 케이윌 블락비 마마무 뉴이스트 언터쳐블 백퍼센트 럭키제이 비아이지 에디킴 지헤라 씨클라운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에프엑스의 ‘레드 라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설리 음악중심에도 안 나왔네”, “에프엑스 설리 음악중심에는 나올 줄 알았는데”, “에프엑스 설리 얼마나 아프기에”, “에프엑스 설리,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음악중심’ 캡처(에프엑스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음악중심’도 불참…에프엑스 ‘승승장구’ 속 모습 감춘 이유는

    설리, ‘음악중심’도 불참…에프엑스 ‘승승장구’ 속 모습 감춘 이유는

    설리, ‘음악중심’도 불참…에프엑스 ‘승승장구’ 속 모습 감춘 이유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불참했다. 에프엑스는 19일 오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레드 라이트(Red Light)’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에프엑스 멤버들은 설리 없이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 4명만이 섰다. 에프엑스는 신곡으로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핵심 멤버인 설리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1위 등극의 기쁨을 함께하지 못해 팬들은 더 안타까워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8일 KBS 2TV ‘뮤직뱅크’에도 불참했었다. 에프엑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당시“설리가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렸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스케줄에 불참했다”며 “향후 일정은 컨디션을 봐서 조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에스타 MBC ‘쇼!음악중심’ 출연 정지…”가사가 너무 선정적·야해”

    피에스타 MBC ‘쇼!음악중심’ 출연 정지…”가사가 너무 선정적·야해”

    가 신곡 ‘하나 더’(One More)의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MBC로부터 음악 방송 출연 정지 통보를 받았다. 소속사 콜라보따리 관계자는 “어제 MBC ‘쇼! 음악중심’ 제작진으로부터 가사가 선정적이어서 출연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기존 가사의 수정이 아니라 새로운 가사를 담은 버전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 더’는 이달 초 발매와 함께 ‘너와 나 둘에 한 명만 초대해줘, 우리의 방 안에, 우리보다 이거 많이 해본 애, 지금이 딱 인데 하나 둘 셋’이란 가사가 ‘쓰리섬’(threesome)을 연상시킨다는 누리꾼의 지적을 받았다. 뮤직비디오에도 이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후 이들의 무대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전파를 타자 가사가 퇴폐적이라는 이유로 학부모 등 시청자들의 항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쇼! 음악중심’ 측은 피에스타의 무대를 방송에 내보내기 어렵다고 판단해 소속사에 출연 불가 의사를 밝혔다. 소속사는 “’쓰리섬’이 아니라 요즘 연인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데이트하고 교감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며 “가사가 오해를 낳았으니 새로운 가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티저 공개, 수영복 입고 길거리에? 충격적 섹시미 ‘성숙해진 눈빛’

    설리 티저 공개, 수영복 입고 길거리에? 충격적 섹시미 ‘성숙해진 눈빛’

    ‘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공개’ 걸그룹 에프엑스 컴백을 앞두고 설리의 티저가 공개됐다. 에프엑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설리는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다운 모습이 아닌 파격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가 하면 한쪽 눈만 메이크업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는 오는 7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또 4일 KBS2TV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에프엑스의 정규 3집 ‘Red Light’는 7월 7일 출시된다. 설리 티저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치명적 매력”, “설리 티저 공개, 이전과는 확 다른 느낌 왜일까”, “설리 티저 공개, 다른 멤버들 티저 공개도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최근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분실된 지갑으로 인해 곤욕을 치렀다. 최자 지갑에는 설리의 사진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 등이 있어 두 사람이 연인임을 짐작케 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힐링을 노래하다

    가요계, 힐링을 노래하다

    온 국민이 세월호 참사의 아픔에 동참한 가운데 가요계에는 힐링 바람이 거세다. 따뜻한 복고를 통해 다양한 세대를 위로하고 소통하는 음악이 각광받고 있는 것. 온·오프라인 차트에서도 돌아온 1990년대 그룹들의 발라드나 리메이크 음악 등 힐링 가요가 뜻밖에 선전하고 있는 반면 초여름을 겨냥해 섹시 코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걸그룹의 댄스 음악은 주춤거리는 모양새다. 힐링 바람을 타고 90년대형 발라드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뚜렷한 특징. 지난달 20일 9집 앨범으로 5년 만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감수성 짙은 발라드곡 ‘너를 너를 너를’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더니 지난달 31일에는 MBC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7년 만에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999년 데뷔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00년대까지 ‘미싱 유’, ‘시 오브 러브’ 등 히트곡을 발표한 대표적인 R&B 듀오. 소속사의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져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들려 준 애절한 R&B 발라드가 대중의 정서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뜨거운 반응에 가수는 물론 저희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같은 해 데뷔한 그룹 god는 12년 만에 내놓은 신곡 ‘미운 오리새끼’로 5월 음원 시장을 강타했다. 지난 2일 kt뮤직이 운영하는 음악사이트 지니에 따르면 god의 ‘미운 오리새끼’는 5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종합한 월간차트에서 요즘 대세인 엑소-K의 ‘중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대의 음원사이트 멜론의 5월 월간차트에서도 3위에 올랐다. 댄스 음악뿐만 아니라 발라드 명곡을 다수 내놓은 대표적인 1990년대 아이돌 그룹으로 이번 신곡도 그들의 감수성 짙은 목소리를 내세운 ‘god표 발라드’로 30~40대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는 평가다. 이들은 다음 달 열리는 데뷔 15주년 콘서트의 3만여석을 30분 만에 매진시키며 가요계 복고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1980~90년대 음악을 리메이크한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도 중장년층에까지 소구하며 장기집권하고 있다. 1986년 조덕배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나의 옛날 이야기’, 원곡을 부른 김창완이 직접 피처링한 산울림의 1984년곡 ‘너의 의미’, 이문세의 1990년대 히트곡 ‘사랑이 지나가면’ 등이 주요 노래들. 이들은 멜론, 네이버 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젊은층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유의 이번 앨범에는 고 김광석의 ‘꽃’,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고 김현식의 ‘여름밤의 꿈’ 등 1990년대 포크 및 발라드 음악이 담겼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이다운(단원고)군의 유작을 보컬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여’도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힙합계에서도 감성 멜로디를 담은 정인과 개리의 ‘사람 냄새’가 강세다. 가요 전문 홍보대행사 포츈엔터테인먼트의 이진영 대표는 “초여름인데다 월드컵을 앞두고 있어 빠른 음악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세월호 참사로 큰 슬픔을 겪은 대중이 뜻밖에 온기 넘치는 감성 음악을 찾고 있다”면서 “특히 1980~90년대 음악을 향유했던 대중이 소비력을 갖춘 중장년층이어서 음원 소비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지연 ‘1분 1초’ 골반춤 수정…공중파 “너무 선정적” 어떻게 바뀌나

    지연 ‘1분 1초’ 골반춤 수정…공중파 “너무 선정적” 어떻게 바뀌나

    지연 ‘1분 1초’ 골반춤 수정…공중파 “너무 선정적이라 안돼” 어떻게 바뀌나 솔로 앨범 ‘1분 1초’를 발표한 티아라 지연의 섹시한 골반춤은 공중파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됐다. 지연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3일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골반을 이용한 안무에 표정연기가 더해져 수위가 강하다’는 이유로 골반춤을 수정해달라는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를 받아들여 새로운 안무로 변경했다. 지연의 섹시한 느낌보다는 ‘1분 1초’의 감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한 안무”라고 설명했다. 지연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1분 1초’는 벽에 기대어 골반을 이용한 안무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자켓을 이용한 박쥐춤, 두 명이 똑같은 안무를 하는 거울춤 등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지만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었다. 지연은 이번주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1분 1초’의 수정된 안무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연 ‘1분 1초’ 골반춤 안무 수정에 네티즌들은 “지연 ‘1분 1초’, 보기 좋던데 왜 고치지” “지연 ‘1분 1초’ 안무수정, 바뀐 안무도 섹시하긴 할 것” “지연 ‘1분 1초’ 안무수정, 티아라 때랑 완전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안 ‘깜짝 인기’, 폭풍 가창력에 네티즌 열광…얼마나 잘 부르길래

    서지안 ‘깜짝 인기’, 폭풍 가창력에 네티즌 열광…얼마나 잘 부르길래

    서지안 ‘깜짝 인기’, 폭풍 가창력에 네티즌 열광…얼마나 잘 부르길래 가수 서지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지안은 22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나쁘다 너’를 열창했다. 서지안의 ‘나쁘다 너’는 추억을 주제로, 떠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다. 서지안은 이날 무대에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 서지안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MBC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서지안은 드라마 OST 피처링, 더원을 비롯한 선배 가수들의 콘서트 무대 초대 가수로도 얼굴을 알리고 있다. 서지안은 1988년생으로 그룹 큐제이(QJ)의 멤버로 2011년 ‘가디린다’로 데뷔, 2013년 ‘울면 안돼’를 발표했다. 같은 해 드라마 ‘예쁜 남자’ OST에도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계 기지개… 세월호 참사에 신곡 발표는 조용히

    세월호 침몰 참사로 숨죽였던 가요계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었던 가수들이 6월 브라질월드컵에 앞서 컴백을 타진하고 있는 것. 최근 재결합한 R&B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오는 20일 9집 정규앨범 ‘컨티뉴엄’을 발표한다. ‘데이 바이 데이’ ‘남자답게’ ‘미싱 유’ 등 히트곡들을 쏟아내다 2009년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은 오는 12일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가요계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특유의 섹시 콘셉트를 예고하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도 이달 말 컴백을 결정짓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 신곡을 발표한다 해도 활발한 활동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앨범 발표 계획을 축소해 싱글만 내놓거나 방송 및 홍보 활동은 없이 음원만 발표하기도 한다. 지난 2일 싱글 ‘손’을 발표한 래퍼 아웃사이더는 애초 데뷔 10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계획했으나 세월호 참사로 국가적 애도가 이어짐을 감안, 방송 활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 박정현은 ‘싱크로퓨전’이라는 이름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지난달 30일 앨범의 수록곡 ‘그 다음에’만 싱글로 공개했다. 손승연도 같은 날 신곡 ‘매일 다른 눈물이’를 발표했다. 애초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연기하고 싱글 발표로 대체했다. 가요계는 아직도 컴백 시기를 조율하느라 골머리를 앓는 분위기다. 세월호 참사 이후 ‘올스톱’됐던 대중문화계가 점차 정상화하고 있지만 가요 분야는 정상화가 더딘 탓이다.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 프로그램의 정상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 신곡을 발표해도 홍보할 무대가 없다. 또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앨범과 음원보다 행사 수익에 의존하는 가수들이 때아닌 ‘보릿고개’를 넘는 중이다. 엑소, 인피니트, 2PM, 휘성, 비스트 등 4~5월 컴백이 점쳐졌던 가수들은 아직 일정을 조율 중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브라질월드컵이 끝나는 7월 이후로 컴백을 연기하려는 움직임도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문화 In&Out] 슬픔 앞에서 길 잃은 대중음악 치유의 힘을 믿어라

    [문화 In&Out] 슬픔 앞에서 길 잃은 대중음악 치유의 힘을 믿어라

    세월호 참사 앞에서 대중음악은 시름에 잠긴 국민들에게 ‘위로’일까, 귀에 거슬리는 ‘소음’일까? 참사 이후 숨죽였던 대중문화계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는 가운데 가요계만큼은 유독 정상화가 더딘 분위기다. 대중음악을 편히 즐기기는 이르다는 분위기가 주류이지만 힘들 때일수록 음악이 주는 치유의 힘이 필요하다는 반론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온다.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뷰민라)는 개막 하루 전 돌연 취소됐다. 공연 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위로와 희망을 함께하는 공연을 하겠다”며 공연을 예정대로 열겠다고 밝혔으나 무대 설치와 리허설을 마친 25일 저녁 고양문화재단으로부터 공연장 대관 불가 통보를 받았다. 특히 백성운 고양시장 예비후보(새누리당)가 최성 고양시장을 겨냥해 “세월호 통곡 속에 풍악놀이 웬 말이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적 의도로 문화공연이 취소됐다” “대중음악을 딴따라 취급한다”는 등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중문화계 전반이 애도의 분위기를 이어오고 있지만, 특히 대중음악계의 숨죽이기가 더 도드라지는 상황이다. 영화계는 홍보행사를 자제한 채 ‘역린’ ‘표적’ 등 상반기 기대작들이 공개되고 있다. 방송가에서도 지난주부터 드라마와 일부 예능프로그램을 정상화한 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새 드라마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그러나 가요계는 여전히 ‘올스톱’이다. 박정현이 미니앨범 발매를 무기한 연기하는 등 4~5월 예정됐던 가수들의 새 음반이 줄줄이 미뤄졌으며 차분한 발라드 싱글만 발표되고 있다.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 음악 프로그램은 코미디 프로그램과 함께 여전히 결방되고 있다. 공연계도 마찬가지다. 인터넷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취소되거나 연기된 가요 콘서트는 30여건에 달하지만 연극과 뮤지컬, 클래식 등은 5건이 되지 않는다. 아직 100여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아이돌 그룹이 TV에 나와 노래를 부르거나 야외 공연장에서 ‘떼창’과 박수 소리가 들려오는 것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견해가 많다. 한 네티즌은 ‘뷰민라’에 대해 “실종자 가족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노래와 박수, 환호를 통해 위안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가요계가 아이돌 댄스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런 인식이 강해졌다는 견해도 있다. 한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는 “요즘 가요계에 어쿠스틱 음악이나 발라드보다는 전자음이 들어간 댄스곡이 많은 것도 음악방송을 재개하기 어려운 요인”이라고 짚었다. 그러나 온 사회가 슬픔에 빠져 있을 때 대중음악이 힘을 발휘한 사례도 적잖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당일 김광석은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예정된 콘서트를 진행했다. 세월호 참사 후에도 팝페라 테너 임형주, 작곡가 김형석, 피아니스트 윤한, 가수 김창완 등이 추모곡을 공개해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언제까지나 슬픔과 무기력함에 빠져 있을 수만은 없는데, 음악은 슬픔을 승화시키는 힘이 있다”면서 “방송가와 가요계 관계자들이 다양한 방법을 발휘해 음악을 통한 치유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매드클라운, 음악중심서 애절한 래핑…효린과 궁합 ‘대박’이네

    매드클라운, 음악중심서 애절한 래핑…효린과 궁합 ‘대박’이네

    래퍼 매드클라운이 폐부를 찌르는 듯한 애절한 하이톤 랩을 선보이며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섰다. 매드클라운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견딜만해’를 열창했다. 이날 매드클라운은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에 맞춰 절묘한 강약 조절과 빈틈없는 래핑을 자랑했다. 특히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애절한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견딜만해’는 ‘히트제조기’ 김도훈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매드클라운 특유의 하이톤 플로우 패핑과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잘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씨스타 멤버 소유와 호흡을 맞춘 미니음반 타이틀곡 ‘착해빠졌어’로 음원사이트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3년 만에 발매된 두 번째 미니음반 ‘표독’으로 음원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M, 에이프린스, 에디킴, 포커즈, 크레용팝, 넬, 포미닛, 매드 클라운, 틴트, 더블제이씨, 칠학년일반, 에릭 남, 멜로디데이, 앤씨아, 오렌지캬라멜, 엠블랙, 에이핑크, 배치기, NS윤지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사생팬들도 화날 판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사생팬들도 화날 판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사생팬들도 화날 판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소속사는 강경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이 공개됐다. 또한 몇몇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해당 영상은 MBC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것이며,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불법 유포된 동영상 등에 대해 삭제 조치 중이며, 불법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즉시 수사를 의뢰해 금번 영상물에 대한 불법 게시자 및 유포자 등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대응 방안, 유출자 잡히면 어떻게 되나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대응 방안, 유출자 잡히면 어떻게 되나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대응 방안, 유출자 잡히면 어떻게 되나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소속사는 강경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이 공개됐다. 또한 몇몇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해당 영상은 MBC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것이며,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불법 유포된 동영상 등에 대해 삭제 조치 중이며, 불법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즉시 수사를 의뢰해 금번 영상물에 대한 불법 게시자 및 유포자 등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사전유출 파문’…SM 강경대응, 팬들 전부 ‘분노’

    엑소 중독 ‘사전유출 파문’…SM 강경대응, 팬들 전부 ‘분노’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사생팬들도 화날 판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소속사는 강경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이 공개됐다. 또한 몇몇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해당 영상은 MBC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것이며,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불법 유포된 동영상 등에 대해 삭제 조치 중이며, 불법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즉시 수사를 의뢰해 금번 영상물에 대한 불법 게시자 및 유포자 등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팬들 반응은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팬들 반응은

    엑소 중독 유출 파문…SM 강경 대응, 사생팬들도 화날 판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소속사는 강경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이 공개됐다. 또한 몇몇 온라인커뮤니티에도‘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해당 영상은 MBC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것이며,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아니다”라면서 “현재 불법 유포된 동영상 등에 대해 삭제 조치 중이며, 불법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즉시 수사를 의뢰해 금번 영상물에 대한 불법 게시자 및 유포자 등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유출된 영상은 ‘음중’ 방송용…SM 공식입장 들어보니 “무섭네”

    엑소 중독 유출된 영상은 ‘음중’ 방송용…SM 공식입장 들어보니 “무섭네”

    엑소 중독 유출된 영상은 ‘음중’ 방송용…SM 공식입장 들어보니 “무섭네”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된 사실이 10일 밝혀지면서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는 이날 “해당 영상은 MBC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것이며,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불법 유포된 동영상 등에 대해 삭제 조치 중이며, 불법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즉시 수사를 의뢰해 금번 영상물에 대한 불법 게시자 및 유포자 등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또 “불법 유포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위법 행위로 이런 사이버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겠다. 이 시각 이후 2차, 3차 게시 및 유포와 같은 위법을 행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의 음원이 올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유출됐다. 이 영상들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해당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실제로 엑소가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있기 때문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흘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엑소가 각종 유출로 홍역을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3월 엑소는 ‘늑대와 미녀’ 발표 전 미완성된 버전의 ‘늑대와 미녀’가 온라인상에 ‘wolf’ 라는 제목으로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곤욕을 치렀다. 같은달에도 365, My lady 등 신곡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 사이에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엑소의 멤버가 한 걸그룹 멤버와 게임을 하며 음성대화를 하던 중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녹음파일이 인터넷에 게재되며 파문이 일기도 했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가 걱정?” 있으나없으나 헉 소리나는 ‘청순미모’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가 걱정?” 있으나없으나 헉 소리나는 ‘청순미모’

    ‘김소현 교복 사진’ 아역배우 김소현의 교복 사진이 화제다. 8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교복을 입고 민낯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김소현 교복 사진 아름답다”, “김소현 교복 사진, 제2의 손예진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네”, “김소현 교복 사진, 청순미 대박”,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 없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내달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가제, 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출연한다. 사진 = 김소현 트위터(김소현 교복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가수 에릭남이 톱모델 미란다 커와 친분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란다 커가 에릭남의 신곡 ‘우우’가 적힌 종이를 들고 노래제목인 ‘우우’를 말하는 듯한 입모양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지난해 미란다 커가 내한했을 당시 센스 있는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가 됐다. 얼마 전 프로모션 차 또 다시 내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 역시 에릭남이 진행해 더욱 친분을 쌓았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 도중 에릭남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게 돼 신곡 홍보를 돕기로 했다. 에릭남은 인터뷰 중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우우’를 들려줬고, 노래를 들은 미란다 커는 “노래가 너무 좋고 중독성 있다”는 평가와 함께 인터뷰가 끝난 뒤에도 계속 음을 흥얼거린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남은 이날 ‘우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우우’ 활동을 이어간다. 네티즌들은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몸매 예술이네”,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홍보라니 대박!”,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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