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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훠궈 냄비에 소변 쪼르르”…영상 찍어 올린 10대들에 ‘발칵’(영상)

    “훠궈 냄비에 소변 쪼르르”…영상 찍어 올린 10대들에 ‘발칵’(영상)

    중국 유명 훠궈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서 10대 남성이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보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9일(현지시간) 중국 글로벌타임스(GT)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하이시 공안국은 훠궈 체인점인 하이디라오에서 ‘누군가 훠궈 냄비에 소변을 봤다’는 내용의 제보를 접수했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달 24일 중국 다른 지역에서 상하이로 여행 온 17세 탕씨와 우씨가 훠궈 식당 룸에서 식사를 마치고 술에 취해 식탁에 올라가 훠궈 냄비에 소변을 봤다. 우씨는 이 장면을 담은 영상을 현지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에 올렸다. 이들이 올린 영상을 보면 술에 취한 남성이 가게 식탁 위로 올라가 소변을 보는 장면과 이를 찍으면서 웃는 소리 등이 담겨있다. 경찰은 훠궈에 소변을 보고 그 영상을 온라인에 올린 혐의로 두 사람을 행정 구류 처분했다고 발표했다. 사건과 관련해 하이디라오 측은 “현재 해당 매장의 모든 훠궈 냄비와 식기를 교체한 상태”라며 “식당 내부도 청소와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영상이 현지 SNS상에서 확산되며 충격적인 행위를 저지른 두 남성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중국 SNS 더우인에서 이 사건을 전한 영상은 3만개가 넘는 ‘좋아요’와 12만회에 가까운 공유 횟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17세면 어린 나이가 아니다. 자기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개도 자기가 밥 먹는 그릇엔 소변 안 본다”, “앞으로 하이디라오에 못 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에선 지난 1월에도 훠궈 식당에서 ‘소변 테러’가 발생한 바 있다. 1월 16일 쓰촨성 청두에 있는 한 훠궈 식당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직원이 주방에서 소변을 보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자 조사를 시작한 현지 당국은 “문제의 영상이 사실임을 확인했다”면서 “해당 매장이 현재 문을 닫았으며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5분 만에 살 빠져요”…‘54.7kg’ 장윤주가 밝힌 아침 루틴은

    “5분 만에 살 빠져요”…‘54.7kg’ 장윤주가 밝힌 아침 루틴은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20년 넘게 지켜온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장윤주는 “지금까지 가짜의 삶이었다”라며 “리얼 모닝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일어난 지 40분”이라며 “(딸) 리사 학교 보내고 씻지도 않은 모습”이라고 밝혔다. 장윤주는 아침 부기를 빼는 비결로 ‘따뜻한 물 샤워’를 꼽았다. 그는 “아침마다 따뜻하게 물 샤워를 한다”며 “물 샤워 후에 살이 빠져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물 온도에 대해 “‘앗 뜨거워’하는 정도 말고 따뜻한 정도”라고 설명했다. 기상 직후 장윤주의 몸무게는 54.9kg. 5분간 물 샤워를 한 후 다시 몸무게를 재자 54.7kg으로 0.2kg이 빠진 상태였다. 장윤주는 “0.2kg 되게 큰 거야”라며 “컨디션에 따라 더 빠져 있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물 샤워를 마친 장윤주는 소리 내어 성경을 읽었다. 장윤주는 “20분 넘게 읽기도 한다”라며 “그러면 0.1kg 정도 빠져 있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평소 싸서 다니는 음식으로 ‘콩가루’를 소개했다. 그는 “아무래도 콩이다 보니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욕이 더 당길 때는 꿀을 넣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주는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입욕제를 사용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날, 일이 고된 날에는 꼭 해준다”라고 말했다.
  • 동작의 겨울, 이웃사랑으로 뜨거웠다... 성금 목표 초과 달성

    동작의 겨울, 이웃사랑으로 뜨거웠다... 성금 목표 초과 달성

    서울 동작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으로 동작구와 동작복지재단,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했다. 동작구는 지난해보다 1억원 많은 14억원을 목표로 잡았는데, 초과 달성했다. 기존 모금 활동뿐 아니라 ‘키오스크 기부’와 ‘제로페이 기부 QR코드’를 활용했다. 또 동 주민센터 일일찻집을 추진해 15개 동에서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모금 참여를 독려했다. 관내 개인·기관·단체 등 총 6859명이 참여했다. 성금 7억 350여만 원과 성품 7억 3000여만원이 모여 목표액 14억원을 뛰어넘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된다. 동작구는 ▲사랑의 김장김치 ▲쌀 ▲설맞이 음식 ▲한파물품 ▲생필품 등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잔여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月100만원 못 벌면 오지마”…中훠궈 전문점 대표 발언 뭇매

    “月100만원 못 벌면 오지마”…中훠궈 전문점 대표 발언 뭇매

    중국 고급 훠궈 전문점 대표가 “월급이 5000위안(약 100만원) 미만인 사람은 우리 식당에서 식사하지 말라”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유명 훠궈 전문점 ‘바누 훠궈’ 창업자인 두중빙 대표는 최근 쓰촨성에서 열린 훠궈 업계 심포지엄에서 “훠궈는 서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한달에 5000위안도 못 번다면 우리 식당에 오지 말고 그냥 길거리에서 파는 마라탕이나 드시라”라고 했다. SCMP에 따르면 고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이 약 200위안(약 4만원)인 바누 훠궈는 중국 전역에 140개 매장이 있다. 이 발언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대중의 반발을 샀다. 두중빙 대표는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자기 발언이 와전됐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훠궈 업계의 발전과 관련해 훠궈가 예전에는 저렴했지만 점점 더 비싸진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긍정적인 추세가 아니라는 점을 말한 것이다. 그러나 기업은 자체 브랜드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고객층 기준을 정해야만 한다”고 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바누 훠궈의 높은 가격을 비판하고, 이는 나에게 엄청난 압박이 됐다”며 “사회 초년생이나 재정 상황이 안정적인지 않은 사람에게 내가 할 조언은 고급 레스토랑을 가는 것을 자제하고 바누 방문을 피하는 것이다. 욕망 충족을 미루는 대신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게 내 발언의 진짜 의도였다. 내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았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중빙 대표의 이러한 해명에도 중국 여론은 차갑다. 현지 네티즌은 “월급이 5000위안인 사람도 비싼 음식을 즐길 권리가 있다. 바누 훠궈 창업자는 오만해보인다. 생존을 위해 고객에게 의존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런 설교는 불쾌함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이 식당에 가보려고 했는데 대표 말 듣고 안 가기로 했다”, “노이즈 마케팅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다자녀 가족의 건강한 아침식사 응원’…리솜 리조트, 아동 조식뷔페 무료 서비스

    ‘다자녀 가족의 건강한 아침식사 응원’…리솜 리조트, 아동 조식뷔페 무료 서비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가족단위 투숙객들을 위해 10월부터 7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메인 레스토랑의 조식뷔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아동 조식뷔페 무료 서비스는 가족 여행객의 건강한 아침식사 문화를 장려하고,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비스는 충북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 ‘몬도키친’,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더 다이닝’, 충남 태안의 아일랜드 리솜 ‘더테이블’ 등 호반호텔앤리조트 계열의 모든 리조트에서 제공되고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심각한 저출산 사회에서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가족 중심적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건강하게 조리된 균형 잡힌 영양의 키즈메뉴 코너를 별도 운영 중이다 서비스를 시작 이후 약 한달 간 리솜리조트 조식뷔페를 찾은 어린이 고객 수는 전년 보다 약 120% 증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철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신메뉴 출시와 함께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포레스트 리솜의 ‘몬도키친’은 제철 재료인 들깨, 버섯, 구황작물, 파스닙 등을 활용한 샐러드, 구이류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크로와상 프렌치 토스트, 대니쉬, 베이글 등 디저트도 풍성하다. 스플라스 리솜의 ‘더 다이닝’에서는 예산 된장으로 맛을 낸 생선구이, 서해산 가을 새우로 만든 샐러드, 예산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예산 사과 샐러드 등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안가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솜의 ‘더테이블’ 레스토랑은 신선한 제철 해산물로 구성된 담백한 편백찜이 일품이며 새롭게 준비한 라이브 그릴 코너에서는 육즙 가득한 프리미엄 그릴 메뉴를 선보인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코너도 별도 마련되어 있다. 어린 자녀들에게 필요한 균형 잡힌 영양의 메뉴 구성과 저염식 조리, 먹기 좋은 한입 크기의 음식이 매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자녀 동반 부모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다. 호반호텔앤리조트 레저 R&D 담당자는 “시즌별 어린 자녀들을 위한 가볍지만 건강한 메뉴를 계속 선보이고자 하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혜택과 신규 서비스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딩동, 로봇배송 왔습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로봇 룸서비스 시작

    “딩동, 로봇배송 왔습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로봇 룸서비스 시작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고객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 제천에 있는 제천 레스트리에서 시행 중인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는 지난달까지 기술검증(PoC)을 마쳤다. 현재 로봇배송으로 제공되는 품목은 음료 10여종(주간배송)과 객실 어메니티(야간배송) 20여종이며, 앞으로 식사 배송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레스트리 리조트의 로봇 배송이 특별한 점은 리조트 로비나 식당에서 출발한 로봇이 연동된 엘리베이터와의 통신을 통해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객실 앞까지 배송한다는 점이다. 배송로봇은 엘리베이터 뿐만 아니라 자동문이나 스피드게이트도 연동 및 주행이 가능하다. 주문은 각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메뉴 선택 후 결제만 하면 된다. QR코드에 이미 객실정보가 입력되어 있어 목적지는 입력할 필요가 없다. 주문 후, 배송로봇의 출·도착정보는 고객에게 문자로 전송되며 안내 받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물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미 식음료 매장에서 음식을 배송하는 로봇은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로봇배송은 평평한 바닥을 이용하는 수평이동임에 반해 레스트리의 로봇배송은 승강기를 통한 수직이동까지 가능해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배송로봇을 개발한 베어로보틱스는 자체 기술로 세계 최초 자율주행 서빙 로봇을 개발해 주목을 끌었다. 호반건설 오픈이노베이션팀은 100% 자율주행 기술로 안정적인 로봇주행 및 멀티로봇 운영이 가능한 베어로보틱스의 기술과 주문서비스 플랫폼인 프리디소프트의 솔루션,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의 관제 시스템을 결합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 한 최적의 로봇배송 서비스를 이끌어냈다. 포레스트 리솜 총지배인 황영기 상무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프라이빗 서비스와 효율적인 인적서비스 운용을 위해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용 고객들의 요청 사항을 듣고 더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관 팀과 지속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 퍼시픽 리솜 ‘항해진미’ KCIA 소비자평가 우수 외식업체 선정

    퍼시픽 리솜 ‘항해진미’ KCIA 소비자평가 우수 외식업체 선정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퍼시픽 리솜은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항해진미가 2024년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외식업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문 퍼시픽 리솜 내에 있는 항해진미는 제주의 아름다운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신선한 생선회와 초밥, 해산물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씨푸드 펍 레스토랑이다.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비자들의 리뷰와 평가를 바탕으로 매년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항해진미는 이번 평가에서 음식 만족도, 시설 만족도, 직원의 친절도, 가격의 적정성, 접근성, 전반적 평가 등 6가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항해진미는 270도 통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하며, 특히 비 오는 날은 마치 파도 속에 있는 듯 생생한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달부터 선보인 여름 신메뉴도 인기다. 경력 30년 이상의 일식 전문 셰프들이 만드는 항해진미 초밥부터 소바정식, 우나기동 반상, 물회 등이 준비된다. 이 밖에 제주산지에서 공수한 흑돼지로 만든 돈가스와 항해진미 시그니처 메뉴인 황제플레이트는 베스트 메뉴로 일일 한정 수량으로 맛볼 수 있다. 요트마리나 서비스도 지난 5월 ‘스포츠·레저부문’ 우수업체 선정앞서 지난 5월 퍼시픽 리솜의 요트마리나 서비스도 ‘스포츠·레저부문’에서도 우수업체로 선정돼 퍼시픽 리솜에서 운영 중인 모든 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퍼시픽 리솜 관계자는 “퍼시픽 리솜의 요트마리나 서비스에 이어 항해진미까지 고객들께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모든 직원들이 진심과 정성을 다해온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도 더욱 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 호반호텔앤리조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업무협약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 호반호텔앤리조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업무협약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2일 호반그룹 본사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HACCP인증원)과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조트를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한 효과적인 식품 안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안전한 식품관리에 대한 매뉴얼과 시스템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리솜리조트와퍼시픽리솜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식음료(F&B) 매장 40여개 점포의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또 식음료 매장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리조트 방문 회원에게 위생등급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호 호반그룹 레저부문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품질과 위생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모든 연령대의 고객이 찾는 리조트인 만큼 직영업장과 전 협력사가 합심하여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3개 등급(★★★매우우수, ★★우수, ★좋음)을 지정해 이를 공개하는 제도로 2017년 5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다.
  • 호반호텔앤리조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장병에게 ‘수제 치즈버거’ 특식 제공

    호반호텔앤리조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장병에게 ‘수제 치즈버거’ 특식 제공

    호반호텔앤리조트는 12일 충남 태안·서산에 있는 1789부대와 충북 제천의 3105부대를 방문해 리조트에서 준비한 특식을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리조트 인근 부대 군장병 약 300여명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직접 배식에 참여한 호반호텔앤리조트 이성준 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국토수호를 위해 애쓰는 장병들에게 간식을 전해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리조트에서 준비한 음식은 수제로 만든 더블치즈버거세트로 특히 젊은 장병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아일랜드 리솜, 장병과 면회객 리조트 이용 혜택 업무협약 체결또한 아일랜드 리솜에서는 1789부대 장병들과 면회객들이 리조트를 이용할 경우 혜택을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 7일에는 스플라스 리솜에서 충남서부보훈지청과 함께 6·25 참전용사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리솜 리조트에서는 6월 한달 간 국가유공자 및 군경, 소방관들에게 리조트 스파 무료 및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오는 15일부터 말일까지는 리조트 내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깜찍한 군복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짜 태극기를 찾는 온라인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 포레스트 리솜, 로컬 봄나물과 무제한 와인을 즐기는 ‘봄의 만찬’

    포레스트 리솜, 로컬 봄나물과 무제한 와인을 즐기는 ‘봄의 만찬’

    충북 제천은 산림이 약 70% 차지하는 산악도시다. 월악산, 소백산, 치악산이 둘러싸여 있어 덕동계곡, 송계계곡, 억수계곡 등 산 속에 숨은 아름다운 계곡이 많다. 산 좋고 물 맑은 제천에서 자라는 황기는 전국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해 ‘약초의 도시’로도 불린다. 제천시는 약초들을 활용해 몸에 좋은 음식브랜드인 ‘약채락’을 선보이며 미식 도시로도 각광받고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에서도 제천 약초를 활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매일 아침 조식뷔페에서는 제천 약초와 제철 나물요리, 발효소스 등을 내어 이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천 약초와 제철 나물을 활용한 요리또한 4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몬도키친 디너뷔페에서 ‘봄의 만찬’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로컬 봄나물과 식용꽃을 활용한 건강한 한식요리가 중식, 양식, 일식 등 수준 높은 뷔페 메뉴와 함께 제공된다. 산삼불로탕, 제천 약선된장 비빔밥, 꽃샐러드, 민들레밥 등 계절한식밥상은 한식대가로 알려진 조희숙 셰프로부터 자문을 받았다. 가격은 성인 8만9000원, 소인 4만5000원, 유아 2만원이며, 1인 1만9000원을 추가하면 화이트와인 2종과 스파클링 와인 1종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사전 예약 시 할인도 가능하다. 리조트 내 제천 디저트맛집으로도 유명한 마묵라운지에서는 매월 새로운 테마의 디저트를 선보인다. 4월 디저트 주제는 ‘블루밍 리솜’이다. 손대기조차 아까운 블로썸 사브레, 벚꽃 몽블랑, 쑥라떼, 체리요거트 스무디 등 베이커리 3종과 음료 3종을 새롭게 맛볼 수 있다. 스토리를 담은 카트 탐험과 웰니스 요가 진행기온이 올라가면서 포레스트 리솜에서는 4월 둘째주 벚꽃이 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야외 프로그램들도 활기를 띄고 있는데 카트를 타고 리조트 구석구석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빙글뱅글 카트탐험’은 4월 주말 예약률이 이미 70% 넘었다. 실내에서만 진행되던 ‘웰니스 요가’도 날씨에 따라 레스트리 루프탑 야외 전용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운영

    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운영

    광주시교육청아일부터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지구촌 문제를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7월 10일까지 실시되는 교육에는 초등학교 6학년 77개 학급 학생 1690명이 참여한다. 특히 세계시민교육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방문해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이해와 참여’, ‘문화 다양성 존중 및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 등 2개 주제로 학급별 맞춤형 강의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뉴스 영상, 사진,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후 변화, 빈곤, 인권문제 사례를 학습하고, 다른 학생들과 모둠활동을 하며 해결 방안을 찾는다. 또 세계 각국의 음식, 의상, 축제, 인사법 등을 체험하며 문화적 차이에 대해 배운다. 시교육청은 스토리텔링, 역할극,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등 다양한 교수법을 적용해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국제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풀어가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성숙한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행락철 관광객 잡아라… 지자체, 인센티브 등 관광객 유치 ‘시동’

    행락철 관광객 잡아라… 지자체, 인센티브 등 관광객 유치 ‘시동’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특화 상품과 여행 경비 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울산시는 코레일 연계 기차상품 전문 온라인 여행사와 손잡고 10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울산광광 통합 예약 서비스 ‘울산여행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차와 숙박, 렌터카, 입장권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다. 여행객은 기차와 결합하는 항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시는 올해 준고속열차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에 맞춰 혜택도 늘렸다. 회원 마일리지가 1%에서 2%로 커졌고, 출발 당일 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알림 창에서 바로 예약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예약 화면을 개선했다. 경북도는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화상품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APEC 정상회의 경북관광 특화상품’ 8개를 선정했다. 8개 상품은 경주·고령 전통문화체험, 연예인과 함께하는 K드라마 웰니스 투어, 천년의 문화유산을 따라 경북 2박3일 투어, 문경 액티비티와 자연 힐링 글램핑투어 1박, 한국에서 시간여행·전통과 현대를 잇는 특별한 여정, 안동(하회마을)·봉화·서울 4일간, 문경 K 콘텐츠 촬영지 투어, 특별한 순간을 발견하는 APEC 숨은 보석 찾기 여행 등이다. 여행사들은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을 모집한다. 경북 구미시는 단체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당일형 관광의 경우 최소 15명 이상 내국인 관광객이 관광지 1곳과 음식점 1곳을 방문하면 25만원에서 최대 35만원까지 지원한다. 숙박형 관광의 경우 1박 때 인당 2만원, 2박 때 인당 3만원이 지급된다. 시는 또 체류형 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숙박업소 결제 금액의 일부를 구미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을 시행한다. 숙박 결제금액이 5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5만~10만원 미만은 4000원, 10만원 이상은 6000원이 환급된다. 경북 울진군은 10일부터 관광택시 18대를 운행한다. 군은 동해선 철도 개통에 맞춰 관광객 편의를 높이려고 관광택시를 도입했다. 이용료는 기본 4시간에 8만원이다. 관광객은 이 중 3만 2000원을 부담하고 울진군은 나머지 금액을 지원한다. 추가 1시간당 관광객은 8000원, 울진군은 1만 2000원을 부담한다. 전남 완도군은 지난 1일부터 외부 관광객에게 섬을 운항하는 여객선 요금을 절반만 받는 ‘반값 운임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완도를 찾는 관광객으로 완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일반인이다. 관광객은 청산, 노화, 소안, 보길도 등 6개 노선의 여객선을 이용하면 운임에서 50%를 자동으로 할인받는다. 완도군은 3∼5월과 9∼10월 두 차례에 걸쳐 반값 운임을 지원한다. 경남 산청군은 ‘산청에서 1박해!’ 행사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소규모 관광객에게 여행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원 조건은 숙박 1박 이상, 식당 1식 이상, 지정관광지 방문으로 10만원 이상 소비하면 산청사랑상품권 5만원을, 20만원 이상 소비 땐 산청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한다. 지자체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관광 상품과 인센티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순천의 봄과 꽃, 미식이 만나면···‘2025 순천미식주간’

    순천의 봄과 꽃, 미식이 만나면···‘2025 순천미식주간’

    순천시가 지역의 음식 맛을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순천의 맛, 봄’이라는 주제로 ‘2025 순천미식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미식주간은 29일부터 30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스페이스 허브에서 열리는 현장 행사를 시작으로 미식투어와 전통 차 체험, 맛집 도장깨기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이 순천 곳곳에서 펼쳐진다. 봄의 꽃이 만연한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하는 주말 현장 행사에서는 순천의 맛집과 계절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순천 맛집 인증식 ▲유명셰프와의 미식워크숍 & 푸드쇼 ▲지역 셰프와 함께 하는 봄 푸드다이닝 ▲음식거리 테마 음식전시관 ▲순천 외식업소와 함께하는 미식마켓&미식체험 존 등이다. 정원 미식피크닉 공간도 마련돼 색다른 봄의 미식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행사 외에도 순천 곳곳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미식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자연의 정취를 즐기며 먹고 마시고 듣고 음미하는 미식 낭만투어 ‘낙안풍류(樂安風流)’도 기대를 모은다.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시장상인과 함께하는 전통 시장 투어’ 같은 미식투어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넓은 정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정원 티마카세’ 등 풍성한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식주간에서는 봄의 꽃과 천혜의 자연에서 난 미식자원이 결합된 특별한 미식경험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추운 겨울을 지나 새 생명이 싹트는 봄의 순천을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4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방시혁 얼굴… 비결은?

    ‘4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방시혁 얼굴… 비결은?

    방시혁(52) 하이브 의장이 놀라운 체중 감량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거 통통한 체형으로 알려졌던 그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40kg 이상 감량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방시혁 의장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Congrats! Let‘s go, princes!!!”라는 메시지와 함께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콘서트 참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슬림한 패션을 선보이며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변화다. 당시 건강이 우려될 정도로 불룩한 뱃살이 눈에 띄었던 방시혁 의장은 불과 몇 개월 만에 극적인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방시혁 의장은 과거에도 다이어트 성공과 요요 현상을 반복해왔다. 2011년에는 30kg 감량에 성공해 “음악을 오래 하고 싶은데 집중력이 떨어져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시상식에서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자는 약속 지켜달라”고 당부했을 정도로 그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체중 감량은 암 위험률 감소,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혈압 조절, 당뇨 예방, 관절 건강 개선, 수면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미국암연구소(AICR)와 세계암연구기금(WCRF)은 식도암, 췌장암, 담낭암, 대장암, 폐경 후 유방암, 자궁암, 신장암 등과 비만 사이에 연관성이 있음을 밝혔다. 특히 복부 비만은 췌장암이나 자궁암, 유방암과 관련이 깊다. 체내에 과도한 체지방이 축적되면 에스트로겐이 보다 강력한 에스트라디올로 전환되면서 유방암을 촉진하고, 내장지방이 많으면 지방세포가 대장을 공격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체중을 줄임으로써 체내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 조절도 가능하다. 체지방 감량은 HDL이 이상적인 수치(1㎗당 60㎎ 이상)에 가까워지도록 만드는 방법 중 하나다. 또 체중이 늘면 혈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혈압 수치가 상승하고, 심장 부담이 커진다. 건강한 식단과 함께 체중을 감량하면 혈류가 안정화되고, 혈압도 낮출 수 있다. 특히 체중 조절은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를 위해 필수적이다. 당뇨 환자는 체중을 조절함으로써 혈당 개선과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중이 약 5kg 늘면 관절로 가해지는 압박은 약 18kg 정도 증가한다. 몸무게가 늘면 관절이 쉽게 마모되고 손상될 수 있어, 체중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관절염 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체지방이 쌓이면 불필요한 지방이 목으로 축적되어 수면 중 기도가 눌리고,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이 나타날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은 심장 건강에도 좋지 않다. 체중을 줄이면 호흡이 보다 안정되고, 심장 질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원칙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진대사는 에너지 소모량을 조절한다. 신진대사가 증가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어 쉽게 살이 빠지는 체질로 변한다. 중간 강도의 운동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물을 마시고 카옌 페퍼, 시나몬, 녹차,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자몽, 마늘 등 신진대사를 높이는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배고픔을 자주 느낀다면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먼저 먹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고품질 단백질을 섭취하고, 건강하지 않은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이 체지방량을 줄기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고 즐겁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사무실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곳, 긴장되는 곳에서는 가급적 식사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고도비만인 경우, 식단에서 영양 결핍이 오지 않도록 영양소 균형을 잘 맞추고, 일주일에 1kg씩 월 4kg 이내로 감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근골격계에 부담이 적은 평지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 등의 운동이 권고된다”고 설명했다. 방시혁 의장의 극적인 체중 감량을 두고 몇몇 다이어트 커뮤니티에서는 그가 고강도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최근 미국 방문이 잦았다는 점을 들어 비만 치료제 사용 가능성을 제기하는 의견도 있다. 비만 치료제 중 하나인 위고비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당뇨 등의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사용을 권장한다. 이 약물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체중 감량을 돕는다. 다만, 전문가들은 약물 사용만으로는 장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반드시 식단 관리와 운동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 ‘가이세키’ 먹고 수십명 식중독… “일본 여행 가면 노로바이러스 조심해야”

    ‘가이세키’ 먹고 수십명 식중독… “일본 여행 가면 노로바이러스 조심해야”

    홍콩 보건당국, 日 방문 계획 시민에 당부‘미슐랭’ 식당서 56명 설사·구토 증상 호소딸기 다이후쿠 먹은 23명도 식중독 증세 일본에서 최근 감염성 위장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홍콩 보건당국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전했다. 홍콩 건강보호센터(CHP) 책임자인 에드윈 추이 박사는 일본에서 감염성 위장염 발병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일본 여행 시 식중독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개인, 환경 및 식품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추이 박사는 일본 당국을 인용해 지난달 오사카부 일본 음식점 ‘기이치’를 이용하거나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있는 기요츠키 주식회사에서 생산한 딸기 다이후쿠 등 일본식 과자를 먹은 150명 이상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설명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초와 같은 달 말 2차례에 걸쳐 ‘기이치’에서 요리와 도시락을 먹은 56명이 설사와 구토 등 증상을 호소했다. 환자들의 나이는 적게는 9세부터 많게는 89세까지 있었다. 일본식 코스요리인 ‘가이세키’ 전문점으로 간사이 지역 ‘미슐랭 가이드’에도 실린 적 있는 이 식당에서는 지난달 8일부터 13일까지 판매된 음식을 먹은 남녀 33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보건소 조사 결과 환자와 조리 담당자들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같은 달 15~16일 이틀간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지만, 영업 재개 후인 같은 달 22일부터 24일까지 남녀 23명이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였다. 또 다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이 식당은 재차 영업 정지 조처됐다. 지난 3일과 4일엔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한 전통 과자 판매점에서 딸기 다이후쿠를 먹은 23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지역 보건소는 일부 환자와 매장 직원에게서 노로바이러스를 확인했다. 이 제과점은 5일간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추이 박사는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에 더 활동적”이라며 “오염된 음식을 먹거나,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이나 배설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체와 접촉하는 등 여러 경로로 전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최소한의 노출만으로도 쉽게 감염돼 대규모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알코올은 노로바이러스를 죽이는 데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에 알코올 기반 손 소독제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 것을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지난해 홍콩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관광지였으며, 일본을 방문한 홍콩 관광객은 270만명에 달해 한국, 중국 본토, 대만, 미국에 이어 5번째로 많았다고 SCMP는 전했다.
  • 진 해크먼 부부 사망원인은 한국산 바이러스 [월드핫피플]

    진 해크먼 부부 사망원인은 한국산 바이러스 [월드핫피플]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진 해크먼(95) 부부가 사망한지 9일 만에 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참변 원인이 한국에서 처음 보고된 바이러스로 드러났다.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노 웨이 아웃’ ‘야망의 함정’ 등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해크먼은 지난달 26일 미국 뉴멕시코 자택에서 반려견과 함께 죽은 채로 발견됐다. 현지 보안관은 부부의 시신을 자택 관리인이 창문을 통해 발견, 신고했다고 밝혔는데 해크먼의 부인 베티 아라카와(66)는 2월 11일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알츠하이머를 앓던 해크먼은 부인 아라카와가 먼저 사망한 뒤 일주일 뒤인 2월 18일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발견 당시 부부의 사체는 일부 미라화가 진행된 상태였다. 해크먼과 30살 가까운 나이 차이의 아라카와는 하와이 출생으로 한타 바이러스에 감염돼 남편보다 먼저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타 바이러스는 들쥐를 통해 감염돼 유행성 출혈열을 일으키는데 1976년 한국 고려대 의대의 이호왕 박사가 쥐의 폐 조직에서 최초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6·25 전쟁 당시 휴전선 일대에서 복무했던 미군들 사이에서 전파되는 전염병을 조사하다가 한타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이다. 바이러스를 찾은 지역인 한탄강을 따서 처음에는 ‘한탄 바이러스’라고 이름 붙였으나, 번역 과정에서 한타 바이러스로 알려지게 됐다. 항바이러스제와 같은 치료약이 없는 한타 바이러스는 특히 미국 서부에서 감염 사례가 많은데 3~6일간 독감 증상을 앓다가 폐에 체액이 생기면 하루 이틀 안에 빠르게 사망할 수 있다. 해크먼 부부 사망 원인이 한타 바이러스로 알려지면서 설치류의 접촉을 피하는 등의 경계령이 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다. 아라카와는 심장병과 치매를 앓던 해크먼의 유일한 보호자였는데 아내는 남편의 식단을 감독하고, 친구들과의 골프를 주선했다. 또 소설가로도 활동한 해크먼의 원고를 타자하고 편집하는 것도 아라카와의 역할이었다. 침실 4개의 저택에서 자연사한 상태로 발견됐을 때 아라카와는 욕실 바닥에 누워 있었는데 주변에는 알약과 약병이 흩어져 있었다. 아내의 죽음 뒤 돌봐줄 사람 없이 홀로 지내다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해크먼은 지팡이와 함께 발견됐다. 부부는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났는데 당시 아라카와는 해크먼이 다니던 운동시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1980년대 후반 대중들의 눈을 벗어나 자유로운 사생활을 보장받기 위해 산타페로 이주했다. 해크먼의 오랜 친구들은 그가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항상 아내를 통해서만 연락했다고 돌아봤다. 한 친구는 해크먼의 아내가 남편의 와인에 소다수를 타주는 등 건강한 음식을 먹도록 정성을 다했다고 기억했다. 유명 배우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산타페 지역 주민들은 고령의 부부가 요리사나 집사 등 돌봐주는 사람을 전혀 고용하지 않은 것을 의아해했다. 해크먼 씨의 오랜 친구인 로드니 해필드는 뉴욕타임스에 “해크먼이 산타페를 사랑한 이유는 스타의 삶을 살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라며 “진이 유명인 역할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스타로 사는 삶을 별로 즐기지 않았던 해크먼이 원했던 고립된 삶이 결국 비극적인 죽음을 낳은 셈이다.
  • ‘흑백요리사’ 정지선, 시즌2 지원한 제자들에 분노한 이유

    ‘흑백요리사’ 정지선, 시즌2 지원한 제자들에 분노한 이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던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2에 도전한 제자들에 분노한 사연이 전해졌다. 9일 오후 4시 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는 병가를 낸 제자 김희원의 집을 찾는다. 정지선 셰프는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해하는 김희원은 아랑곳하지 않고, 즉석에서 집에 남은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김희원을 챙겼다. 정지선 셰프는 대뜸 “나한테 숨기는 거 없니”라고 물어 김희원을 당황시킨다. 결국 김희원은 ‘흑백요리사 2’에 지원서를 접수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정지선 셰프는 또 다른 제자 박진모 역시 지원서를 냈다는 사실을 김희원에게 전해 듣고 더욱 분노했다. 정지선 셰프는 “안 되겠다. 잡으러 가자”며 박진모의 매장으로 출동했다. 이후 정지선 셰프는 김희원과 박진모의 지원서와 요리 영상을 확인하며 또다시 격분했다. 지원서 내용 중 ‘좋아하는 요리사’에 정지선을 기재한 김희원에게 흡족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정지선 셰프는 “남들이 내 제자라고 알 텐데 어째서 나한테 말을 안 했을까”라며 뒤끝을 남겼다. 요리하는 과정을 담은 지원 영상을 본 정지선 셰프는 “이게 영상이냐”라며 또다시 호통을 쳤다. MC 전현무 역시 “CCTV 아니냐? 숏폼처럼 자신의 장점을 어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20년은 더 젊어 보인다”…20㎏ 빼고 회춘한 50대 여성, 관리 비법은

    “20년은 더 젊어 보인다”…20㎏ 빼고 회춘한 50대 여성, 관리 비법은

    호주의 50대 여성이 폐경 후 체중을 20㎏ 감량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했다. 이 여성의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0년은 젊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더선,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에 사는 53세 여성 빌리 스틸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체중 감량·피부 관리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스틸은 28살에 첫 아이를 낳은 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지만 35세에 두 번째 아이를 낳은 후 32㎏이 늘었다. 체육관에 다니면서 46세가 되기 전까지 임신 후 늘었던 체중의 대부분을 감량했으나 2년 후 폐경이 오자 스틸의 체중은 또다시 20㎏ 급격히 증가했다. 그는 “살이 찐 후 고통스럽고 불편했다”며 “혼자 술을 과도하게 마셨고 패스트푸드를 잔뜩 먹었으며 운동도 안 하고 TV만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자기애도, 자존감도 전혀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스틸은 살이 찐 후 행복하지 않았으며 바뀌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인생의 절반이 끝났고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될 것 같았다”며 체중 관리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스틸은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열량 섭취를 제한하고, 술을 끊었다. 일주일에 세 번 근력 운동을 하고 하루에 1만보를 걸으며 20㎏을 뺐다. 스틸은 자기가 원하던 몸매를 얻은 후에는 피부 관리에 집중했다. 햇볕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고, 피부 보습을 위해 하루에 2~3ℓ의 물을 마셨다. 스틸의 딸은 엄마가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고 화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고 한다. 스틸은 “25살인 딸이 더 좋은 화장품을 선택하는 방법과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줬다”며 “지난해에는 전문가에게 화장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스틸은 보톡스와 소량의 필러도 맞았다고 밝혔다. 스틸은 현재 개인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처럼 건강한 변신을 할 수 있도록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오는 8월 열리는 하프 마라톤 참가를 위해 달리기 훈련을 하고 있다. 스틸이 SNS에 올린 체중 감량 전후 영상은 조회수 100만회 이상 기록하는 등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당신은 2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변신이 놀랍다. 멋지다”, “정말 대단하다. 당신은 내게 영감을 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동물의 왕국이다”라는 평가 나온 추성훈♥야노시호 청혼 비하인드

    “동물의 왕국이다”라는 평가 나온 추성훈♥야노시호 청혼 비하인드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8일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첫 방송에는 추성훈과 배우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호영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자, 추성훈은 야노시호에게 “우리 아기를 만들고 싶다. 내가 너랑 아기를 갖고 싶다”라고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또 “DNA를 남기고 싶다, 본능적으로”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배정남은 “동물의 왕국이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DNA가 좋아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것보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라며 “다른 여자를 많이 만났었지만 그런 느낌이 한 번도 안 들었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어떻게 대답했나요?”라는 김호영의 질문에 추성훈은 “(아내도) 이상하게 생각 안 했다”고 답했다. 이날 추성훈은 아내와 철저한 더치페이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추성훈은 “캐나다에 갔는데 아내가 아이폰을 사다 달라고 했다”며 “150만 원이라고 했더니 통장 계좌번호를 묻고 돈을 보내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오히려 그렇게 하는 게 편하고 깔끔하다”며 돈도 각자 관리한다고 말했다. 생일 선물은 주고받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저희는 안 한 지 오래됐다”라며 “밥이나 한 끼 먹으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진짜 하숙생 맞네”라며 웃었다. 한편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맛잘알 미식가 김호영이 스타들의 인생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로 매주 토요일 ENA에서 방송된다.
  • 길거리 음식서 ‘이것’ 나왔다…꽁꽁 언 아이스크림 속 ‘섬뜩’ 눈맞춤

    길거리 음식서 ‘이것’ 나왔다…꽁꽁 언 아이스크림 속 ‘섬뜩’ 눈맞춤

    태국의 한 길거리 상점에서 산 아이스크림에 뱀이 들어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한 태국 남성 A씨는 길거리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 속에 뱀이 들어있었다며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스크림에 작은 뱀이 아이스크림 모양에 맞춰 얼어있다. 뱀의 눈까지 보여 섬뜩함을 자아낸다. A씨는 “내가 직접 사서 찍은 실제 사진”이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토로했다. 이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1만건 가까이 공유되면서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너무 무섭다”, “이게 실화인가요”, “위생이 끔찍하네”, “소름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뱀이 ‘황금나무 뱀’일 것으로 추측했다. 황금나무 뱀은 독을 지닌 독사이며 보통 70~130cm까지 자란다. 해당 아이스크림에서 발견된 뱀은 20~40cm 정도인 어린 뱀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뱀을 먹지 않는 게 위생적으로 좋다고 조언한다. 뱀은 피부와 배설물, 알 등에 식중독을 불러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생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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