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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진천에도 공공심야약국 생긴다..오후 9시부터 3시간 운영

    음성·진천에도 공공심야약국 생긴다..오후 9시부터 3시간 운영

    충북 음성군과 진천군에도 공공심야약국이 생긴다. 음성군은 내년부터 1호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주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음성군 제1호 공공심야약국은 ‘광재약국(음성읍 중앙로 106)’으로,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3시간 동안 심야약국을 운영한다. 낮시간 대 운영은 기존과 같다. 군 관계자는 “광재약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나, 약국 사정에 따라 월 1~2회 비정기적 휴무일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미리 약국에 문의해 보는 게 좋다”며 “공공심야약국 지정으로 심야시간대 군민들의 의료 공백이 해소되고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진천에선 이번에 건강종합약국이 공공 심야약국으로 지정됐다. 공공 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당 4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인건비는 국비 50%, 도비 15%, 군비 35%로 충당된다. 현재 충북 도내에서 운영 중인 공공 심야약국은 청주 3곳, 충주 2곳, 증평 1곳 등 총 6곳이다.
  • 음성군 태양광발전소로 마을 경제적 자립 돕는다

    음성군 태양광발전소로 마을 경제적 자립 돕는다

    충북 음성군은 내년부터 ‘햇빛소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을 유휴부지에 공동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마을공동체 운영비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군은 관내 9개 읍·면에 각 1곳씩, 총 9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1곳당 8000만원이 투입되는데 90%는 군비, 10%는 자부담이다.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용량은 마을별 최대 40kW며, 이를 초과하는 시설을 희망하면 마을 자부담으로 추가 설치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가능한 마을 공동 소유 유휴부지나 건물이 있어야 한다. 총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자부담 확보가 가능하고 주민 민원도 없어야 한다. 군은 마을 공동 소유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없는 곳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이렇게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경로당 운영비, 마을 복지 사업비 등 마을 공동기금으로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 만들기 사업은 재생에너지 직접 생산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에너지 자립도도 높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주민 복지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올해 충북서 청주·음성·옥천 등 3곳만 인구 늘었다

    올해 충북서 청주·음성·옥천 등 3곳만 인구 늘었다

    올해 충북지역에서 인구가 증가한 시군이 3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음성군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충북 도내에서 전년보다 인구가 늘어난 지자체는 청주시(3114명), 음성군(2357명), 옥천군(205명) 등 3곳이다. 나머지 8개 시군은 모두 감소했다. 감소 폭이 가장 큰 곳은 영동군으로 811명이다. 뒤를 이어 괴산군(634명), 진천군(628명), 단양군(493명), 제천시(401명) 등도 큰 폭으로 줄었다. 충주시(382명), 보은군(298명), 증평군(69명)도 인구 감소를 피하지 못했다. 인구 증가율로 따지면 도내 1위는 음성군이다. 지난달 말 기준 음성군 인구는 9만 3593명으로 전년 대비 2357명이 늘어 인구증가율 2.58%를 보였다. 음성군의 인구 증가 폭은 전국 군 단위에서 전남 신안군 3372명, 전남 무안군 2743명에 이어 세 번째다. 음성군 관계자는 “올해 4816세대의 주택공급 등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투자유치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가 늘고 있는 것 같다”며 “인구 증가에다 변경된 지침으로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가 인구에 포함되면 시 승격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음성 국립소방병원 29일부터 시범 진료

    충북 음성군은 맹동면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된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9일부터 시범 진료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국립소방병원은 앞서 병원장과 8개 과 전문의 8명 등 총 9명을 확보해 지난 18일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받았다. 시범 운영 진료과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등 5개다. 진료 체계 점검을 위해 내년 2월까지는 소방·경찰 공무원과 직계 가족만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주민은 내년 3월부터 진료가 가능하다. 국립소방병원은 인력 충원 등을 통해 19개 진료과와 100병상을 갖춰 내년 6월 정식 개원한 뒤 병상을 302개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 소방관 전문 진료와 치료·연구 기능 향상을 위해 화상·정신 건강·재활(근골격계)·특수 건강검진센터와 소방연구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의사들이 지방 근무를 꺼려 의료진 확보가 차질 없이 진행될지는 미지수다. 총사업비 2049억 원이 투입된 국립소방병원은 전체 면적 3만 9558㎡(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음성군은 앞서 지난 2018년 7월 6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국립소방병원을 유치했다. 충북에서는 음성군 110억 원, 충북도 50억 원, 진천군 40억 원 등 총 200억원의 지방비를 지원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국립소방병원은 증평·진천·괴산·음성 등 충북 도내 중부 4군에서 가장 큰 종합병원”이라며 “중부 4군 주민들은 서울대 병원급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청주 전 여친 살해 김영우 구속기소

    청주 전 여친 살해 김영우 구속기소

    전 연인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둘러 살해한 뒤 시신을 오폐수처리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김영우(54)가 22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검은 이날 살인·시체유기 혐의 등으로 김영우를 구속기소 했다. 또 전자장비 부착 명령과 보호관찰 명령도 청구했다. 김영우는 지난 10월 14일 오후 9시쯤 충북 진천 문백면 한 노상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전 연인 A(50대)씨를 흉기로 10여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진천에서 오폐수처리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범행 이후 시신을 자신의 차량에 옮겨 싣고 다니다 이튿날 거래처 중 한 곳인 음성군의 한 업체 내 오폐수처리조에 유기했다. 경찰은 김영우의 자백을 받아 A씨 실종 44일 만에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 TF 가동·지역 연대… 2차 공공기관 유치전 뜨겁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이 내년에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의 유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전담 부서 신설은 물론, 지역 공조에도 나서는 등 사활을 거는 모양새다. 충북도는 정주 여건과 접근성에서 우위를 갖춘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며 유치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연구용역을 통해 유치 대상 기관을 65개로 결정한 충북도는 내년부터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또 민간 주도의 ‘균형발전 및 공공기관 유치 범도민 위원회’를 구성해 도민 결의대회도 가질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한국공항공사, 대한체육회, 지역난방공사 등 주요 유치 대상 기관을 방문해 충북의 이점을 알리는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라며 “1차 공공기관 이전 때 아쉬웠던 부분을 이번에 만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이달 중으로 유치 대상 기관 선정을 마무리하고 새해에 전담 조직을 만든다. 유치 전략을 위한 연구용역도 진행 중이다. 경남도는 전략 산업인 우주, 항공, 방산, 제조 등과 관련한 기관 유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지역 간 연대도 활발하다. 전남 나주에 공동 혁신도시를 조성한 광주시와 전남도는 양 지역 싱크탱크인 광주연구원, 전남연구원과 ‘4자 협의체 원팀’을 구성해 움직이고 있다. 두 지자체가 손을 잡아야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서다. 전남도 관계자는 “1차 공공기관 이전 때 경쟁이 가장 치열한 한국전력을 유치한 것은 두 지자체가 힘을 합쳤기에 가능했다”며 “이번에도 정부가 공조를 긍정적으로 볼 것”이라고 기대했다. 충북 음성군 등 혁신도시가 위치한 11개 지자체는 오는 10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갖는 등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 효과 최대화와 추가 비용 최소화를 위해 2차 이전도 혁신도시가 중심이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알짜배기 기관 유치전은 더욱 치열하다. 전북도, 전남도 등은 농협중앙회 본사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전남도의 경우 김영록 지사가 농협중앙회를 방문하는 등 전방위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 4600여 명에 자산 35조 원에 달하는 농협중앙회 이전은 정치권까지 가세해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농협중앙회 전북 이전의 내용을 담은 농업협동조합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한편, 정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등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 청주 50대 여성 살해범 김영우 신상정보 공개

    청주 50대 여성 살해범 김영우 신상정보 공개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영우(54)의 신상 정보가 4일 공개됐다. 충북경찰청은 이날부터 30일간 김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충북경찰청은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김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심의위원들은 피해의 중대성 및 범인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김씨는 지난 10월 14일 전 연인 B(50대)씨의 차 안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의 시신을 마대에 넣어 자신의 거래처인 음성군의 한 업체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B씨의 시신은 자녀들의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44일 만인 지난달 27일 발견됐다. 범행을 부인해오던 김씨는 자신이 충주호에 버린 B씨의 SUV가 인양되는 등 수사망이 좁혀오자 살인을 자백하고 시신 유기 장소를 지목했다. 경찰은 이날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방침이다.
  • “다른 男 만나?” 격분…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

    “다른 男 만나?” 격분…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

    청주 실종 여성 살인범 김영우(54)의 신상이 4일 공개됐다. 김영우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이날부터 30일간 충북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충북경찰청은 지난 3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김영우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심의위원들은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의 중대성, 유족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우는 이에 대해 별도의 이의신청을 하지 않았다. 충북에서 범죄자의 신상 정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영우는 지난 10월 14일 오후 9시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 한 노상 주차장에 주차된 전 연인 A(50대)씨의 SUV에서 그가 다른 남성을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격분해 흉기로 10여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진천에서 오폐수 처리 등의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범행 이후 시신을 자신의 차량에 옮겨 싣고 이튿날 회사로 출근했다가 오후 6시쯤 퇴근한 뒤 거래처 중 한 곳인 음성군의 한 업체 내 오폐수처리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도 있다. 경찰은 김영우의 자백을 받아 실종 약 44일 만에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 경찰, 청주 50대 여성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 결정

    경찰, 청주 50대 여성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 결정

    경찰이 청주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씨(54)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충북경찰청은 3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A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A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4일부터 30일간 충북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심의위원들은 피해의 중대성과 범인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죄예방 등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A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평가는 성향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지난 10월 14일 전 연인 B(50대)씨의 차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의 시신을 마대에 넣어 자신의 거래처인 음성군의 한 업체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B씨의 시신은 자녀들의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44일 만인 지난달 27일 발견됐다. 범행을 부인해오던 A씨는 자신이 충주호에 버린 B씨의 SUV가 인양되는 등 수사망이 좁혀오자 살인을 자백하고 시신 유기 장소를 지목했다.
  • 음성군 화학물질 유출사고 피해농가 일손돕기 한다

    음성군 화학물질 유출사고 피해농가 일손돕기 한다

    충북 음성군은 대소면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 돕기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조속한 피해 농가의 일상 회복 등을 위해 내년도 영농 착수가 시급한 시설채소 농가를 우선 돕기로 하고, 군 농촌활력과와 대소면에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키로 했다. 또한 전 부서에 이달 말까지 1회 이상 피해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지역 기관사회단체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일손이음 지원사업과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집중 연계도 추진한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군청 농림축산국 직원 등과 함께 시설하우스에서 토마토 덩굴 제거와 배추 수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조 군수는 “앞으로 농촌일손돕기가 각 기관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군민운동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며 “군 행정력을 총동원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소면 화학물질 유출 사고는 지난 10월 21일과 26일 같은 업체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업체에서 보관 중인 비닐아세테이트 모노머가 총 900ℓ 유출돼 농가 300곳에서 잎이 시들고 색깔이 변하는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 100여명은 두통, 기침, 어지러움 등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군은 피해를 신고한 300가구에 총 911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4인 이하 가구 각 30만원, 5인 이상 가구 각 40만원이다.
  • 충북 음성에 국내 첫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충북 음성에 국내 첫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충북도는 2일 음성군 금왕테크노산업단지에서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센터는 액화수소 저장탱크의 진공단열 검사와 밸브류(안전밸브 및 긴급차단밸브)의 극저온 작동상태 검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유일의 시설이다. 액화수소는 기체 수소의 800분의 1 수준으로 부피가 작아 저장 및 운송 효율이 뛰어나지만, 영하 253도의 극저온 상태로 보관·운송하기 때문에 단열성능 유지와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총사업비 319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부지면적 8099㎡에 건축 전체면적 1981㎡ 규모로 건립됐다. 시험동 3개 동과 사무동 1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액화수소 공급설비와 시험 장비 18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개소로 충북의 수소 안전 도시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충북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수소안전아카데미 등이 둥지를 틀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충북이 수소 안전·교육·표준화 분야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수소특화단지 지정도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청주 실종여성 살해 용의자 치밀했다...경찰 초동수사는 부실

    청주 실종여성 살해 용의자 치밀했다...경찰 초동수사는 부실

    청주에서 실종된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A(54)씨가 범행 직후 경찰 수사망을 따돌리기 위해 치밀하게 움직였던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일 경찰이 밝힌 A씨 행적을 요약하면 이렇다. A씨는 지난달 14일 전 연인관계였던 B(50대)씨를 만난 뒤 B씨의 차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범행 다음 날 저녁 B씨 시신을 마대에 담아 자신의 거래처인 음성군 생극면의 한 업체 오·폐수 처리조에 담가 은닉했다. A씨는 B씨 차량번호판을 가짜 번호판으로 교체한 뒤 장소를 옮겨가며 자신의 또 다른 거래처 두 곳에 숨겨놓기도 했다. A씨는 범행 직후 차량을 몰고 다니며 CCTV를 피하기 위해 갓길로 달리거나 역주행하기도 했다. 자신에 대한 수사망이 좁혀오자 A씨는 은닉한 B씨 차량을 충주호에 버린 뒤 준비한 자전거를 타고 충주 시내로 나와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A씨가 B씨 실종 전에 ‘안 아프게 죽는 법’ 등 수상한 검색을 하고 도로 CCTV를 조회한 사실도 확인됐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A씨가 흉기를 버렸다고 진술한 지역이 너무 넓어서다. 경찰 관계자는 “흉기 출처 등 계획범죄 여부 등을 더 수사한 뒤 이번 주중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며 “신상 공개 여부도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의자 검거와 B씨 시신 발견이 실종신고 접수 한 달이 넘게 지나 이뤄지면서 초동수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실종 당일 B씨 휴대폰이 꺼진 데다 B씨 차량이 장기간 발견되지 않았고, 카드 사용 등 생활반응도 없었지만 실종신고 접수 2주가 지나서야 강력 사건으로 수사 방향을 틀었다. 이때가 돼서야 실종전담 수사팀에 강력계 형사가 투입됐다. 경찰이 A씨 조사를 시작한 것은 지난 11일이다. 경찰은 당시 조사에서 A씨의 수상한 행적을 발견하고 A씨를 우선 감금 혐의로 입건했지만 살인을 의심할 만한 물증은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A씨의 범행을 확신할 수 있는 B씨 지인의 제보가 접수되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탔다. A씨가 범행을 자백하면서 B씨 시신은 실종신고 접수 44일만에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 여러 주변 인물 탐문수사, 피해자 차량 수색, 휴대폰 위치추적 등에 집중했었고, A씨는 여러 주변 인물 가운데 한명이었다”며 “B씨 가족들이 A씨를 위험인물로 언급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시간이 많이 소요된 점은 많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 청주 실종 여성 살해 50대 구속...법원 “증거인멸 도주 우려”

    청주 실종 여성 살해 50대 구속...법원 “증거인멸 도주 우려”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청주지법 이현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54)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의 영장실질심사는 A씨가 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 포기서를 제출하면서 서류로만 진행됐다. A씨는 전 연인 B(50대)씨가 다른 남성을 만난다는 사실에 격분해 지난달 14일 B씨의 차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의 시신을 마대에 넣어 자신의 거래처인 음성군의 한 업체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B씨의 시신은 자녀들의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44일 만인 지난 27일 발견됐다. 범행을 부인해오던 A씨는 자신이 충주호에 버린 B씨의 SUV가 인양되는 등 수사망이 좁혀오자 살인을 자백하고 시신 유기 장소를 지목했다.
  • 청주 실종 여성 살해한 50대 영장실질심사 포기

    청주 실종 여성 살해한 50대 영장실질심사 포기

    청주에서 40여일간 실종된 여성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5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포기했다. 28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A(54)씨가 이날 오전 청주지검에 영장실질심사 포기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법원은 수사 기록과 증거만으로 A씨의 구속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전 연인 B(50대)씨가 다른 남성을 만난다는 사실에 격분해 지난달 14일 B씨의 차량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 시신을 마대에 넣어 자신의 거래처인 음성군 모 업체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 수사는 지난달 16일 “혼자 사는 어머니가 연락이 안 된다”는 B씨 자녀의 실종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B씨가 지난달 14일 오후 6시 30분쯤 자신이 다니던 청주의 한 회사에서 SUV를 몰고 퇴근한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주변에 극단 선택을 암시한 적이 없는 데다 차량까지 장기간 발견되지 않고 있는 점에 주목, 강력 범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A씨가 B씨의 SUV를 몰고 충주호 방면으로 간 사실을 파악하고 지난 26일 충주호에서 B씨의 SUV를 인양했다. 차량에선 다수의 혈흔이 발견했다.
  • 청주 前연인 살해 50대, 시신 마대자루에 넣어 폐수처리조 은닉

    청주 前연인 살해 50대, 시신 마대자루에 넣어 폐수처리조 은닉

    충북 청주에서 장기 실종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남성이 피해자를 흉기로 살해한 후 시신을 마대 자루에 넣어 폐기물처리업체 오폐수처리조에 담가 은닉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A(54)씨는 지난달 14일 전 연인인 B씨와 차량 안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B씨가 다른 남성을 만난 사실을 알게 되자 흉기로 10여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폐기물처리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범행 후 숨진 B씨를 마대자루에 넣어 자신의 거래처인 음성군의 한 폐기물업체로 옮긴 뒤 폐수처리조에 넣어 은닉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또 살해 흔적이 남은 B씨의 SUV를 여러 거래처를 거치며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거래처 업주에게 “자녀가 사고를 많이 친다. 잠시 차량을 맡아달라”고 말하며 차량 보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6시 10분쯤 청주 옥산면의 한 회사에서 자신의 SUV를 타고 퇴근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힌 후 종적을 감췄다. A씨는 조사 초반 “B씨를 폭행했으나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추후 조사에서 살해 사실과 시신 유기를 모두 인정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죄명을 폭행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린다.
  • 청주 실종 50대 여성 끝내 주검으로…폐물업체서 마대에 담긴 채 발견

    청주 실종 50대 여성 끝내 주검으로…폐물업체서 마대에 담긴 채 발견

    청주에서 퇴근길에 실종된 50대 여성이 행방불명된 지 44일 만에 끝내 주검으로 발견됐다. 충북경찰청은 27일 오후 8시쯤 음성군 모 폐기물업체에서 실종자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마대에 담겨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전 연인 김모(50대)씨로부터 “A를 살해한 뒤 시신을 거래처에 유기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그가 지목한 폐기물업체를 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김씨에게서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으며, 죄명을 폭행치사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해 이날 안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은 검시를 위해 마대째 안치실로 이동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6시 10분쯤 청주시 옥산면의 한 회사에서 자신의 SUV를 몰고 퇴근하는 모습이 인근 CCTV에 찍힌 것을 마지막으로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두 사람이 교제하다가 결별한 뒤에도 이성 문제로 여러 차례 다툰 점 등을 토대로 김씨가 앙심을 품고 A씨를 살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여왔다. 김씨는 전날 경찰에 긴급체포된 뒤 “A를 실종 당일 만나 그의 SUV에서 말다툼하다가 폭행한 사실은 있으나 살해하지는 않았다”고 잡아뗐다. 그러나 진천군의 한 거래업체에 SUV를 숨겨둔 사실과 SUV를 몰아 충주시 소재 충주호로 이동한 사실 등을 추궁받자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가 충주호에 유기한 A씨의 SUV는 전날 오후 인양됐다. 경찰은 김씨의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청주서 실종된 50대 여성 전 연인 살인 범행 자백

    청주서 실종된 50대 여성 전 연인 살인 범행 자백

    청주서 발생한 50대 여성 실종 사건은 전 연인의 범행으로 드러났다. 27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된 A(54)씨가 피의자 2차 조사 중 살인 범행을 자백했다. 경찰은 이날 중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A씨가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음성군 생극면의 한 업체 시설을 수색해 B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진술 등 구체적인 수사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며 “폭행치사로 긴급체포했지만 살인을 자백해 혐의가 바뀔수 있다”고 말했다. A씨는 실종된 B씨를 폭행했을 뿐 살해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하지만 경찰은 A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여왔다. 앞서 경찰은 A씨가 B씨 실종 전에 ‘안 아프게 죽는 법’ 등 수상한 검색을 하고 도로 CCTV를 조회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가 다른 번호판을 단 채 B씨의 SUV를 몰고 충주호 방면으로 간 사실도 파악했다. 경찰은 충주호에서 B씨의 SUV를 인양했다. 차량에 B씨의 시신은 없었지만 내부에서 다수의 혈흔이 발견됐다. 경찰 수사는 지난달 16일 “혼자 사는 어머니가 연락이 안 된다”는 B씨 자녀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B씨가 지난달 14일 오후 6시 30분쯤 자신이 다니던 청주의 한 회사에서 SUV를 몰고 퇴근한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주변에 극단 선택을 암시한 적이 없는 데다 차량까지 장기간 발견되지 않는 점 등에 주목, 강력 범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사를 벌여왔다.
  • 음성군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 300가구에 9110만원 지원

    음성군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 300가구에 9110만원 지원

    음성군은 대소면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 300곳에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1일 1차 피해 신고를 완료한 221가구에 6710만원을 지급한 데 이어 추가 피해 신고를 접수한 79 농가에 이날 총 2400만원을 지원했다. 이로써 이번 사고와 관련한 군의 지원금은 300가구에 총 9110만원이다. 4인 이하 가구(총 289가구)는 각 30만원, 5인 이상 가구(총 11가구)는 각 40만원이다. 300가구의 총 피해면적은 131.59㏊다. 이번 지원은 화학사고조사단(단장 원주지방환경청장)의 최종 피해 조사가 완료되기 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긴급조치다. 군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음성군 재난관리기금 운용 관리 조례에 따라 지원금을 마련했다. 사고 업체 손해사정사가 산정 중인 피해보상 보험금과는 성격이 다른 별개의 지원금이다. 현재 원주지방환경청 주관으로 피해 조사가 진행 중이며, 화학사고 조사단의 주민 건강영향조사도 실시된다. 이번 사고는 대소면의 한 화학물질 보관업체에서 발생했다. 같은 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학반응으로 지난달 21일과 26일 잇따라 보관 중인 비닐아세테이트 모노머 총 900ℓ가 유출됐다. 석유류인 비닐아세테이트 모노머는 위험물로 분류돼 있다. 사고가 나자 주민 100여명이 두통, 기침,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다. 농작물 피해도 잇따라 무, 벼, 가지, 배추 등이 잎이 시들고 색깔이 변했다.
  • 경찰·환경 당국, 음성 화학물질 누출 사고 조사 속도

    경찰·환경 당국, 음성 화학물질 누출 사고 조사 속도

    지난달 충북 음성군 진양에너지에서 두 차례 발생한 화학물질 누출 사고 원인 조사가 본격화됐다. 14일 충북경찰과 환경 당국에 따르면 원주지방환경청은 경찰·소방 등과 공동으로 지난 12일 화학물질 ‘비닐아세테이트 모노머(VAM)’ 누출 사고가 발생한 업체에서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 감식 기관들은 지하 저장탱크에 보관돼 있던 VAM이 누출된 통로인 맨홀과 통기관(파이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 사고 당시 중합 방지제와 혼합돼 있던 VAM 농도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들여다봤다. 환경 당국은 사업장 내 7개의 탱크 중 2개 탱크에 보관된 VAM이 적절한 농도로 관리되지 못해 강한 중합 반응을 일으키면서 탱크 덮개를 뚫고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첫 누출 사고 후 닷새 만에 재발했다는 점에서 업체의 위험물질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도 수사 대상이다. 화학물질 보관 저장·업체인 진양에너지에서는 지난달 21일과 26일 각각 10t, 4.5t의 VAM이 누출됐다. 이 사고로 전날까지 주민과 인근 공장 직원 120명이 두통과 매스꺼움 등 이상 증세를 호소했고, 269개 농가의 농경지 111.6㏊의 피해를 신고했다. 환경 당국이 추정하는 피해 범위는 업체로부터 최대 3.5㎞ 지점에 달한다. VAM이 대기 중으로 누출되면서 가스가 발생, 확산하면서 인근 주민과 농경지에 피해를 준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경찰청은 피해 규모가 광범위한 점을 고려해 사건을 중대재해수사팀에 배당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고 당시 상황과 화학물질 관리 매뉴얼 등을 조사했고 현장 감식 결과가 나오면 업체 측의 위법 또는 과실을 살펴본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음성군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 221가구에 지원금

    음성군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 221가구에 지원금

    충북 음성군은 대소면 화학물질 유출 사고 피해 농가에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사고 발생 후 지난 6일까지 군에 피해 신고를 완료한 221가구다. 지급 금액은 4인 이하 가구(총 213가구) 30만원, 5인 이상 가구(총 8가구) 40만원이다. 전체지급액은 6710만원이다. 지난 6일 이후 피해를 접수한 농가들에 대해선 조만간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화학사고조사단의 최종 피해 조사가 완료되기 전, 긴급 지원을 통해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라며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고는 대소면의 한 화학물질 보관업체에서 발생했다. 같은 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학반응으로 지난달 21일과 26일 잇따라 보관 중인 비닐아세테이트 모노머 총 900ℓ가 유출됐다. 현재 군에 238가구 93.4㏊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접수됐다. 무, 배추 등 각종 농작물이 갈변 피해를 입었다. 주민 103명은 두통, 구토, 어지러움 등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지난 5일 충주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는 사고 업체가 보유한 7개 저장 시설 가운데 화학물질이 유출된 2곳을 제외한 나머지 저장시설의 화학물질을 전량 실어 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사고지점 반경 3.5㎞를 최대 잠정 피해 추정 범위로 설정해 피해조사를 진행한 뒤 손해사정사를 통한 보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보상은 업체가 가입한 보험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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