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음반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라틴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진동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탄도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18
  • ‘음원 유출’ 이효리 ‘치티치티 뱅뱅’ 차트 1위

    ‘음원 유출’ 이효리 ‘치티치티 뱅뱅’ 차트 1위

    가수 이효리의 새 앨범 신곡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12일 공개된 이효리의 4집 음반 ‘H-Logic’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은 싸이월드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정상을 차지했다. 당초 이효리의 새 앨범은 13일 공개될 예정이였으나 P2P사이트 및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불법 음원이 유출돼 12일 오전 11시에 전곡 음원이 공개됐다. 현재 이효리의 새 앨범 신곡은 싸이월드를 비롯한 몽키3, 엠넷닷컴, 벅스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외에도 빅뱅 대성이 참여한 ‘하우 디드 위 겟’(How did We Get)과 애프터스쿨의 베카, 포미닛의 지윤이 피처링한 ‘브링 잇 백’(Bring it Back) 등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효리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음원 불법 유출로 인해 이효리는 물론, 소속사 측이 막대한 정신적, 물질적 손해를 입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20만명 동원 마무리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20만명 동원 마무리

    그룹 슈퍼주니어가 지난 9개월 동안 아시아 전역을 돌며 약 20만 팬들과 함께 한 두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 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7월 서울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홍콩, 방콕, 타이페이, 난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9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열고 총 198,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최강의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슈퍼쇼 2’를 통해 방문하는 도시마다 새로운 기록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대만에서는 해외가수 공연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으며, 중국에서는 최초의 스탠딩 공연을 성사시켰다. 또 이번 필리핀 공연은 한국가수 최초의 단독 콘서트이자 필리핀 공연 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져, 아시아 전역에 한류열풍을 전파하기도 했다. 더불어 아시아 9개 도시에서 펼쳐진 이번 투어가 끝나기 전부터 베트남, 싱가포르 등 이번 투어에 방문하지 못한 국가에서 ‘슈퍼쇼 3’에 대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로 필리핀 음악차트 2회 1위의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MYX, ABS-CBN 등 50여개 약 150명이 운집해 취재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두 번째 아시아 투어의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은 슈퍼주니어는 연기자, MC, DJ 등 다양한 멤버별 활동과 더불어 새 음반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일 정규 4집 신곡 공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일 정규 4집 신곡 공개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초호화 프로듀서진이 참여한 새 음반을 발표한다. 아길레라는 13일 정규 4집 ‘Bionic(바이오닉)’ 발매에 앞서 첫 번째 싱글곡 ‘낫 마이셀프 투나잇(Not Myself Tonight)’을 공개한다. 아길레라는 첫째 아들 출산 이후 줄곧 자택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며 이번 음반을 만들었다.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가 독특한 형식으로 결합돼 신선한 느낌을 준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어셔, 푸시캣돌즈, 50센트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했던 세계적인 프로듀서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과 록밴드 포 넌 블론즈(4Non Blodes)의 린다 페리(Linda Perry)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길레라는 최근 작업을 마친 뒤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와 함께 일한 아티스트들로 인해 매우 독특한 사운드의 음반이 됐다.”며 “결과는 마법과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이오닉’은 오는 6월 8일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코리아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소희는 “음반 발매 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인데 부담백배”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인 혜림이 방송에서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혜림은 “아직 어색하다.”는 말로 심경을 대신하자 다른 멤버들이 새 멤버 혜림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더걸스는 오는 5월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6월부터는 전미투어 계획이 잡혀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또 다시 음원 유출파문 “대책 강구할 것”

    이효리 또 다시 음원 유출파문 “대책 강구할 것”

    섹시 스타 이효리의 새 앨범인 4집 ‘에이치.로직(H.LOGIC)’의 수록곡들이 음반 발매 전에 온라인에 불법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집 타이틀곡인 ‘치티 치티 뱅 뱅(Chitty Chitty Bang Bang)’과 빅뱅 대성과의 듀엣곡인 ‘하우 디드 위 겟(How did We Get)’, 그리고 ‘브링 잇 백(Bring it Back)’ 등의 곡들이 11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공개된 것. 이효리의 4집은 오는 13일 발매 예정이다. 이효리의 곡들이 음반 발매 전 음원 유출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효리는 지난 3집 때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 팬들로부터 음원 유출 소식을 전해들은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사태 파악 후 고발 등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화요비와 듀엣 영상 ‘화제’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화요비와 듀엣 영상 ‘화제’

    ‘국악계 소녀시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 8인조 국악그룹 미지(MIJI)가 화요비와 함께 부른 곡이 화제다. 미지와 화요비는 최근 재즈곡 ‘플라이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을 국악기에 맞게 편곡해 불렀다. 이 곡은 당시의 녹음 장면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 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영상에서 미지 멤버들은 ‘플라이 투 더 문’을 연주하고 화요비와 미지의 보컬 김보성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들은 재즈와 국악의 다소 생소한 만남에 대중성과 음악성을 담아 전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신한 시도에 호기심을 갖으며 “악기를 연주하는 미지 멤버들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화요비의 담백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와 미지 보컬 김보성의 시원하고 애절한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번 미지와 화요비의 만남은 미지 멤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미지는 평소 좋아하던 곡인 ‘플라이 투 더 문’을 직접 선정하고 평소 함께 작업하고 싶었던 화요비에게 듀엣을 부탁한 것. 평소 국악악기에 관심이 있었다는 화요비는 후배가수 미지와 함께 국악기들을 연주하고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미지는 최근 발매한 1집 음반 ‘the challenge’의 타이틀곡 ‘흐노니’로 방송과 공연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솔, 흑백-컬러 뮤비로 아날로그 향수 자극

    브아솔, 흑백-컬러 뮤비로 아날로그 향수 자극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른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감성적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첫 미니음반 타이틀곡인 ‘비켜줄께’ 뮤직 비디오는 사전에 예고한 대로 멤버 4명이 전원 직접 출연했으며 배우 이다해가 참여해 애절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애틋한 사랑의 느낌과 이별이 주는 아픔의 의미를 담아 직접 노래를 불렀고, 이다해는 뛰어난 감성 연기로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이별을 통보하는 정엽의 전화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이다해의 눈물과 대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준의 자조 섞인 웃음, 성훈과 나얼의 애절한 모습 등이 곡의 느낌을 더욱 살리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백과 컬러 버전, 두 가지로 제작돼 빈티지 하면서도 감각적인 모노톤의 영상을 표현, 한층 더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풍기고 있다. 소속사 산타뮤직 측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흑백톤의 모노 버전과 컬러버전 두 가지로 같은 영상이지만 다양한 느낌을 전달해 보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비켜줄께’는 다른 이에게 연인의 자리를 넘겨주겠다는 쿨하면서도 직접적인 가사를 담고 있는 곡으로 정엽, 영준, 성훈의 감성적인 보컬로 시작해 나얼의 격정적인 보컬로 고조되는 곡의 흐름이 R&B 발라드의 정수를 느끼게 한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5월 21, 22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올림픽 공원 제 1체육관(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오쇼핑, 아이폰 앱 출시

    CJ오쇼핑, 아이폰 앱 출시

    CJ오쇼핑이 아이폰 전용 웹사이트에 이어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CJ오쇼핑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인기 상품과 최근 쇼핑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O 쇼핑랭킹’, TV홈쇼핑 베스트셀러를 간추려 보여주는 ‘TV쇼핑 BEST’, 도서 및 음반 전문 매장인 ‘O 북&뮤직’ 등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에 선보일 애플리케이션은 베타버전이며 상담원을 통한 원 클릭 전화 결제와 무통장 입금, 적립금이나 상품권 사용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최근 각 카드사에서 아이폰용 안전결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이르면 4월 말에서 5월 초에는 일부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CJ오쇼핑 애플리케이션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으로 패션/뷰티, 여행, 인테리어 등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트렌드 정보를 담은 웹 매거진 ‘O 트렌드’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CJ오쇼핑은 전 직원에게 아이폰을 지원해 아이디어 발상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모바일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사진=CJ오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재형, 데뷔 후 첫 피아노 연주 음반 발표

    정재형, 데뷔 후 첫 피아노 연주 음반 발표

    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이 데뷔 후 처음으로 피아노 연주 앨범을 발표한다. 정재형은 오는 15일 클래식 피아노 연주곡을 담은 정규 4집 앨범 ‘르 쁘띠 피아노(Le Petit Piano)’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는 2008년 3집 ‘For Jacqueline’ 이후 2년만의 정규앨범으로, 정재형이 오직 피아노 한 대로만 구성한 순수 피아노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서 정재형은 그동안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졌던 격정적이고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 대신 절제되고 편안한 멜로디로 사랑과 일상에 관한 단상과 깊은 슬픔을 표현해냈다. 특히 이 앨범은 발매전 모니터 청음회를 가진 결과, 서정성 속에 드러나는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에 대한 극찬과 함께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쇼팽과 드뷔시를 연상케 하는 명반이라는 평을 얻었다. 정재형은 한양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파리 고등 음악원에서 영화음악을 전공한 후, 지속적으로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함께 해왔다. 현재 앨범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앨범 예약 구매가 시작돼 음반 차트 10위안에 진입,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재형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안테나 뮤직배 보컬경연대회-대실망쇼’에 참가해 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등 소속사 동료 가수들과 이색 가창력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안테나 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비! 컴백 무대와 동시에 ‘엠카’ 1위 기염

    역시 비! 컴백 무대와 동시에 ‘엠카’ 1위 기염

    비가 컴백 무대를 통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비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음반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로 정상에 올랐다. 1위를 트로피를 거머쥔 비는 “나오자마자 1위 주셔서 감사하다.”며 “엠블랙 멤버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뜻 깊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비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의 애절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맞춤형 무대를 선사했다. 곡 초반부터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한 그는 슬픔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중반부 이후부터는 4명의 댄서들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 위 모습을 바꿨다. 특히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안무로 무대를 제압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비는 화려한 의상 스타일로 애절한 무대를 더욱 빛냈다. 티저 포스터에서 처음 선보인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은빛 조끼 의상과 가죽 바지로 곡의 ‘강한 슬픔’을 표현했다. 한편, 천안함 침몰사고 여파로 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비를 비롯해 걸그룹 시크릿과 길학미 등이 컴백무대를 가졌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스나이퍼, 신곡 ‘만우절’서 가요계 비판·반성

    MC스나이퍼, 신곡 ‘만우절’서 가요계 비판·반성

    래퍼 MC스나이퍼가 아이돌 위주의 가요계 비판과 자기반성을 담은 디지털싱글 ‘만우절(부제:Mirror)’을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8일 “MC스나이퍼가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만우절’을 발매한다. 이번 곡은 단순히 시류에 편승한 일회성 발매가 아니라 다른 래퍼들과 함께 ‘2010 스나이퍼사운드’라는 타이틀로 매월 한곡씩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MC스나이퍼는 신예 래퍼 일리닛과 손잡고 발표한 ‘만우절’을 통해 아이돌 위주의 가요계를 비판하고 뮤지션이자 음반제작자인 자신이 느낀 괴리와 반성 및 변화의지를 담아냈다. 스나이퍼 사운드 측은 첫 번째 파트너인 일리닛에 대해 “MC스나이퍼와 10년간 음반 준비를 해온 비밀병기”라며 “일리닛은 그간 MC스나이퍼, 배치기 등의 음반에 피처링 참여해 훌륭한 랩 실력을 자랑했다.”고 설명했다. MC스나이퍼는 이 곡을 시작으로 소속 가수 및 다른 래퍼들과 작업해 ‘2010 스나이퍼사운드’라는 타이틀로 매월 한곡씩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스나이퍼사운드 측은 앨범 발매에 앞서 8일 힙합전문사이트인 힙합플레야를 통해 음원의 메이킹 영상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찬, 30kg 감량 전후 비교사진 ‘눈길’

    유승찬, 30kg 감량 전후 비교사진 ‘눈길’

    가수 유승찬의 몸무게 30kg 감량 전후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다. 유승찬은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www.cyworld.com/seungchane)에 ‘굿바이 30kg’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100kg 대에 육박했을 당시 입었던 청바지를 들고 있는 사진 등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100kg 대의 몸무게 시절 입었던 바지와 현재 입고 있는 바지를 나란히 비교한 사진, 몸짱으로 변신한 근육질의 현재 사진 등 총 4장으로 다이어트를 향한 그간의 노력을 보여준다. 유승찬은 사진과 함께 “정신없이 지난 2년간 살과의 전쟁을 해왔다.”며 “이 사진을 찍고 나서 더 너무 놀랐다. 이만큼 열심히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고했다 승찬아”라고 뿌듯해 했다. 유승찬은 미국에서 생활할 당시 10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해왔지만 차츰 몸무게를 빼기 시작해 90kg대, 80kg대를 거쳐 현재에는 약 74kg의 날렵한 몸매로 거듭났다. 한편 유승찬은 드라마 OST를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솔로 음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현재 군복무중인 선배가수 이기찬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Chemistry’ 등이 수록된 맥시 싱글 ‘온 더 로드’(On The Road)를 공개했다. 사진 = 유승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길학미·정슬기, ‘엠카’서 대결2라운드

    ‘슈퍼스타K’ 길학미·정슬기, ‘엠카’서 대결2라운드

    ‘슈퍼스타K’에 출연해 경합을 벌였던 길학미와 정슬기가 한 무대에서 다시 만났다. 길학미와 정슬기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길학미는 이날 데뷔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길학미는 지난 25일 데뷔앨범 ‘슈퍼 소울’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지만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음악 방송이 연달아 결방되면서 데뷔 무대가 늦춰져 왔다. 길학미는 음반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실시간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했다. 길학미는 ‘슈퍼스타K’ 출연 당시 관중을 사로잡는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에게 “이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라고 극찬을 받았던 만큼 이날 역시 화려한 ‘슈퍼소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길학미와 더불어 정슬기도 이날 조PD와 함께 무대에 올라 ‘보란듯이’를 열창했다. ‘보란 듯이’는 조PD의 새 앨범과 정슬기의 데뷔앨범 총 프로듀서를 맡은 라이머가 만든 스패니시 힙합 하우스곡으로 정슬기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엠카’는 비가 스페셜앨범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수다’ 손요·준코 “한국인들 사랑 봉사로 갚을게요”

    ‘미수다’ 손요·준코 “한국인들 사랑 봉사로 갚을게요”

    “왜 한국에서 하냐고요? 지금 한국에 살잖아요.” 한국에서 봉사단체를 시작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들의 대답은 간단했다. 손요(28·중국)와 사가와 준코(25·일본)는 한국 거주 외국인 봉사단체 ‘나누기’를 소개하면서 ‘한국 거주’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봉사단체 ‘나누기’는 KBS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의 ‘미녀’들로 알려진 손요를 중심으로 모인 11명의 외국인들로 꾸려졌다. 미수다 출연진 중엔 준코를 비롯해 마리안 파스케(프랑스), 졸자야 투르바트(몽골), 타차폰 와자삿(태국), 아만다(인도네시아) 등이 참여했다. 나누기는 홀트아동복지회와 손잡고 아기돌보기봉사와 쇼핑몰 ‘로맨틱스캔들’ 수익 기부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 다문화 가정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왜 한국에서?’라는 생각은 안 했어요. 한국에서 살아왔고, 지금 한국에서 살고 있잖아요. 현재 할 수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뿐이에요. 만약 일본이나 중국에 있었다면 그곳에서 했겠죠.” (준코) “방송으로 우리가 사랑을 받았는데 그 마음을 이곳에서 다시 나누려는 뜻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친한 미수다 친구들이 많이 함께 해줬어요.” (손요) 손요는 2002년, 준코는 2003년부터 한국에서 살았다. 이제 중국과 일본으로 돌아가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정도로 이곳이 익숙한 두 ‘미녀’는 직접 느낀 한국사회의 인식이 다문화 가정 돕기에 나서게 된 이유가 됐다고 설명했다. “외국인이라서 다르게 보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솔직히 한국에선 다문화 가정을 보는 시선에 차이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 한국인과 선진국 사람과 결혼한 가정, 동남아 국가 사람과 결혼한 가정의 차이 같은…. 배경과 관계없이 똑같이 봐야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많이 느꼈어요.” (손요) 나누기의 프로젝트 자선 음반 제작도 같은 취지다. 현재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 다문화 가정이 많은 도시를 돌며 콘서트도 가질 계획이다. 관련 수익금은 홀트아동복지회와 공연한 도시의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에 기부한다. “한국어로 노래하는 건 정말 어려웠어요. 특히 ‘서로’ 발음이 자꾸 ‘소로’가 돼서 고생했죠. 저희를 가수로 보지는 마세요. 같이 어울리고 나누려는 목적이니까요.” (준코)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이들이 먼저 모였지만 봉사에 뜻이 있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고 손요는 강조했다. 그와 준코 모두 한동안은 나누기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당분간은 나누기라는 이름으로 여러 가지를 할 생각이에요. 이번 프로젝트 음반 활동도 있고, 이후에 뮤지컬도 준비하려고요.” (준코) “우선은 이 단체로 계속 봉사하고 싶어요. 함께할 친구들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학교에서 다시 공부할 생각이에요. 한비야 씨를 존경하는데, 그렇게 계속 공부하면서 살아가는 맛을 느끼고 싶어요.” (손요)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비! 새 앨범 전곡, 차트 상위권 장악

    역시 비! 새 앨범 전곡, 차트 상위권 장악

    가수 비의 새 앨범 전곡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7일 공개된 비의 스페셜 음반 ‘백 투 더 베이직’ 전곡 음원은 현재 몽키3, 싸이월드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몽키3 차트에 따르면 후속곡으로 알려진 댄스곡 ‘힙 송’이 1위를 차지했으며, ‘널 붙잡을 노래’, ‘원’, ‘똑같아’ 등의 곡이 2위, 3위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특히 ‘힙 송’은 공개되자마자 타이틀 곡인 ‘널 붙잡을 노래’ 만큼이나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힙 송’은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를 배경으로 트렌디한 힙합 비트와 비의 음성이 잘 어우러진 웅장한 노래. 이 곡 역시 비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밖에 ‘원’과 ‘똑같아’는 슬로우잼 스타일의 R&B 장르의 곡들로 ‘프레시 우먼(Fresh Women)’ ‘내 여자’ 등 히트곡을 작곡한 태완(a.k.a. C-Luv)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비는 8일 케이블 엠넷의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도 ‘천안함 여파’…13일로 4집 발매 연기

    이효리도 ‘천안함 여파’…13일로 4집 발매 연기

    이효리가 천안함 사태에 따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새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당초 이효리는 오는 8일 4집 ‘에이치-로직’(H-Logic)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오는 13일로 음반 발매 출시일을 연기했다. 이는 예능 및 가요순위 프로그램 결방 등 천안함 침몰사고에 따른 국민적 정서를 반영한 것. 따라서 4집 타이틀 곡과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도 모두 미루게 됐다.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현재 가요 프로그램 방송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앨범 발매는 활동에 다소 무리를 줄 것이라 판단했다.”며 “13일 이후에는 예정대로 활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효리의 4집 선공개 곡 ‘그네’는 엠넷닷컴을 비롯해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다음뮤직, 한터차트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윤화 티맥스 떠난다

    박윤화 티맥스 떠난다

    4인조 남성 그룹 ‘티맥스’(T-MAX)의 박윤화가 팀을 떠난다. 티맥스 매니지먼트사 플래닛905 측은 6일 “박윤화가 입대까지 시간이 다소 남았지만 자신 때문에 ‘정규 음반 활동을 펼치게 될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기가 싫다’며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윤화는 티맥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티맥스 정규 음반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며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게 됐다.” 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박윤화는 또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고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도 많은데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서 죄송하다.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이해해달라.” 며 “다시 돌아올 때에는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 만큼 멋있는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박윤화는 지난 2007년부터 김준, 신민철, 박윤화, 박한비와 함께 티맥스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박윤하의 빈자리는 다른 멤버로 채워질 예정이며 티맥스의 정규 음반은 5월 발표된다. 사진=플래닛905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1년 반 만에 가요계 복귀

    비, 1년 반 만에 가요계 복귀

    가수 비(본명 정지훈·28)가 1년 반 만에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왔다. 일단 눈에 띄는 것은 발라드곡인 ‘널 붙잡을 노래’를 타이틀로 정했다는 점이다. 화려한 춤을 내세워 가수 입지를 다져 왔던 그이기에 이례적이다. 비는 그러나 이미 2년 전 ‘레이니즘’으로 활동할 때 이번 곡의 구상을 끝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자극적인 모든 치장을 빼고 담백하게 나오고 싶었다.”는 것. 음반 제목처럼 기본으로 되돌아 간 것이다. 그렇다고 춤을 포기한 건 아니다. “데뷔 8년차 가수로서 변화해야 사랑을 받고, 그것이 대중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어요. 발라드에 퍼포먼스를 추가해 듣는 귀와 보는 눈이 즐겁도록 했죠.”  아이돌 그룹 전성시대인 최근 한국 가요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대답에는 여유가 묻어나왔다. “아이돌 그룹과는 시장이 다르고 저는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승부를 걸어야죠. 요즘 아이돌그룹은 실력이 좋으니 나를 따라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기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우선 9~10월쯤 드라마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7대3 정도로 성공한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는 배우로 잘 풀리는 단계인데, 앞으로 더 노력해야지요.” 비는 요즘도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더 잘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고 있다. ‘월드스타’의 또 다른 얼굴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후 오기 발동”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후 오기 발동”

    ‘슈퍼스타K’ 최종 3인에 올랐던 길학미가 당시 우승하지 못해 오히려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길학미는 6일 소속사를 통해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을 때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덕분에 앞으로 도전할 목표와 오기가 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음반 준비를 하면서 떨어진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번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멋진 데뷔 무대를 선사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길학미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결승에서 3위에 머물러야 했다. 하지만 당시 길학미는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에게 “이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라고 극찬을 받았기도 했다. 길학미는 최근 데뷔 음반 ‘수퍼 소울’(Super Soul)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사이트 상위권에 진입,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오히려 다행”

    길학미, “‘슈퍼스타K’ 결승 탈락, 오히려 다행”

    가수 길학미가 ‘슈퍼스타K’ 결승에서 탈락한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밝혔다. 길학미는 6일 소속사를 통해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을 때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라며 “덕분에 앞으로 도전할 목표와 오기가 발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음반 준비를 하면서 떨어진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멋진 데뷔 무대를 선사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길학미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결승에서 3위에 머물러야 했다. 최근 그는 데뷔 음반 ‘Super Soul’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사이트 상위권 차트에 진입,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데뷔 음반에는 국내 히트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힙합 사운드와 일렉트로니카 팝 계열의 음악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진 = 오스카ENT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