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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 3집 발매 하루만에 2PM-효리 제쳤다

    바비킴, 3집 발매 하루만에 2PM-효리 제쳤다

    가수 바비킴이 3집 음반 발표와 동시에 음반판매 순위 1위를 점령했다. 음반판매량 사이트 한터에 따르면 27일 현재 실시간 음반차트와 일간판매차트에서 바비킴 3집이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40개월 만에 3집 정규 음반을 발표한 바비킴은 발매 하루만에 2PM, 이효리 등을 제치고 1위 고지에 오른 것이다. 이에 소속사 오스카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그룹과 비주얼로 무장한 가요 트렌드 속에서 바비킴 특유의 음악성으로 빛나는 결과를 솎아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번 음반에서 바비킴은 SOUL, R&B, FORK, ROCK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14트랙 속에 오롯이 녹여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특유의 음악성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을 고수했다는 평이다. 바비킴은 “지나온 삶의 역경이 음반 속에 모두 녹아있다. 한마디로 내가 걸어온 인생이 그대로 담겨있는 음반”이라며 “사랑과 이별, 기쁨이 범벅된 나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내 노래를 듣는 팬들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다면 더 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오스카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6월 귀국..’심각한 사생활’ 꼬리표 뗄까

    재범, 6월 귀국..’심각한 사생활’ 꼬리표 뗄까

    2PM 출신 재범의 귀국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입장 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범은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 차 5월 말에서 6월 초 부모와 영화 스태프 등과 함께 입국한다. 지난해 9월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글로 비롯된 논란으로 팀을 떠난지 8개월만이다. 지난 2월 사생활 문제 등을 이유로 소속사였던 JYP와의 전속 계약이 해지됐던 만큼, 재범은 귀국 기자회견을 열고 이와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2PM 탈퇴 이후 재범은 각종 추측과 루머에도 불구,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왔다. 3월 중순 유튜브에 ‘낫씽 온 유’ 영상을 공개하면서 인터넷 스타로 주목 받았고, 미국에서의 음반 발매와 할리우드 영화에 참여하는 등 눈에 띄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다. 현재 재범의 복귀 소식에 그를 영입하려는 국내 연예 기획사들도 분주해 졌다. 하지만 재범을 향한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과 달리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그의 탈퇴 이유는 ‘심각한 사생활’이란 애매모호한 표현으로 많은 의문을 던졌고, 이에 대한 본인의 직접적인 해명이 따라야 한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복귀 수순을 밟기 전에 재범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이 같은 꼬리표를 떨쳐버릴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재범은 6월 초 입국해 약 2달간 한국에서 머물며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을 할 예정이다. 그의 부모와 그가 활동하는 비보이 댄스팀 AOM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당초 가수 보아와 손담비 등이 주인공으로 거론됐던 작품.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로 연출은 백스트리트보이즈, 엔싱크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앨런 카자티 감독이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퇴선언’ 조PD, 트위터 통해 신곡 깜짝 공개

    ‘은퇴선언’ 조PD, 트위터 통해 신곡 깜짝 공개

    연말 공연을 끝으로 잠정적인 은퇴를 선언한 래퍼 조PD가 트위터를 통해 신곡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PD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신곡 ‘불이강병천하2’를 팬들에게 깜짝 공개했다. 이 곡은 조PD 특유의 리듬이 살아있는 힙합곡으로 소속사 식구인 블록버스터와 비즈니즈가 참여했다. 앞서 조PD는 오는 11월 마지막 앨범 발표 이후 데뷔 전 야인 뮤지션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는 PC통신을 시작으로 인터넷 문화가 막 태동하던 시기, 신곡을 온라인상에 발표하며 활발히 네티즌들과 소통한 대표적인 뮤지션이다. 소속사 ‘브랜뉴 스타덤’ 측은 “이번 신곡 만으로 그의 행보를 속단 할 수 없지만, 조PD가 그간 다수의 아이폰 앱(app) 개발사와 미팅을 가져 왔으며 지속 가능한 앱 전용 앨범 만들기에 전념하는 등 상당한 결과물을 개발해 둔 상태다.”라고 말했다. 조PD가 인터넷에서 음악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트위터 등 뉴미디어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올해 조PD는 ‘슈퍼스타K’에 도전했던 정슬기가 피처링한 디지털 싱글 ‘보란듯이’를 발표한 데 이어 코리아나가 피처링한 곡 ‘빅토리 2010’, 래퍼 버벌진트와의 합작 음반을 발표했다. 사진 = 브랜뉴스타덤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日대형 기획사 손잡고 亞공략 첫발

    카라, 日대형 기획사 손잡고 亞공략 첫발

    카라가 일본 대형음반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일본진출에 나선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28일 “카라가 아시아 진출의 첫 발판으로 일본 대형음반사 유니버셜 뮤직 JAPAN(시그마)과 손잡고 7~8월 경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카라는 지난 2월 아카사카 브릿츠에서 첫 일본 쇼케이스를 진행, 정식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티켓오픈 5분 만에 매진기록을 세워 1회 연장 공연까지 개최하는 등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공연을 본 현지 여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은 데뷔 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카라가 남성 아이돌 위주의 한류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 본격 진출에 앞서 카라는 28일 유니버셜 뮤직 JAPAN을 통해 한국판 카라 앨범 패키지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1만장 이상이 선주문 된 상태로 대형 레코드점을 통해 판매 중이다. 이어 카라는 오는 5월 8일에는 일본 ‘그랜드프린스호텔’에서 약 8,0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악수회를 개최하고 9일에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홀에서 3,000여명의 팬클럽 회원들과 일본의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정용화 성대결절로 새 음반 발매 연기

    씨엔블루, 정용화 성대결절로 새 음반 발매 연기

    남성그룹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성대결절 판정을 받아 컴백 일정에 적신호가 켜졌다. 정용화 소속사 FNC뮤직은 28일 “지난 2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 중 목에 이상을 느낀 정용화가 병원을 찾았다가 성대 결절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성대결절 초기 단계라 수술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하지만 무조건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새 음반 작업도 중단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5월 중순 발매 예정이였던 새 음반 활동은 뒤로 늦추게 됐다. 현재 씨엔블루는 일본 앨범 작업과 한국 음반의 막바지 작업 중이다. 소속사는 음반발매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지만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충분한 휴식을 갖게 할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열심히 연습한 거 맞아요” 인증영상 공개

    거미 “열심히 연습한 거 맞아요” 인증영상 공개

    컴백을 앞둔 거미가 쇼케이스 대비 연습영상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앨범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거미는 이날 자신의 뮤직다이어리를 통해 “오늘 미니앨범 곡들로 생전 처음 무대에서 공연해 보는 날, 신인가수가 된 것처럼 떨린다.”고 쇼케이스를 앞둔 소감과 함께 연습영상을 공개했다. 거미는 “처음에는 공연을 하기로 정해져 신나 하다가 점점 더 욕심이 커져서 밴드, 댄서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했다.”며 “연습의 날들이 가고 막상 당일이 되니 기분 좋은 설렘과 부담감이 동시에 나를 흔든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된 것처럼 머릿속에 부족한 것만 생각나고 마음이 마냥 떨린다. 에잇 모르겠다. 잘 할 것만 생각해야지. 혹시 모르니까 열심히 연습한 거 맞다고 연습영상 UCC나갑니다.”고 말을 마쳤다. 마냥 떨린다는 말과 달리 이날 공개된 UCC에서 거미는 연습에 열중하며 종종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등 내내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거미는 이날 열린 쇼케이스도 성황리에 마쳤다. 컴백을 알린 거미는 오는 30일 새 앨범 ‘러브리스’(LOVELESS)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음반 발매 시기에 맞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곡은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의 곡이라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남자라서’, 천안함 영결식으로 발매 연기

    거미 ‘남자라서’, 천안함 영결식으로 발매 연기

    가수 거미가 천안함 침몰 희생자 영결식으로 음반 발매를 하루 연기했다 당초 거미는 29일 새앨범 ‘러브리스’(LOVELESS)를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사건으로 순국한 장병들의 영결식에 따른 국민적 정서를 반영해 발매일을 30일로 연기했다. 이날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음반 발매 시기에 맞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곡은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의 곡이라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거미가 지난 22일 선공개한 ‘사랑은 없다’는 현재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로 올라서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거미는 5월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미니앨범 티저사진 공개 ‘달콤+강렬’

    f(x), 미니앨범 티저사진 공개 ‘달콤+강렬’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다음달 4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에프엑스는 27일 한층 강렬해진 매력이 돋보이는 설리와 엠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강하지만 달콤한 여성스러운 느낌과 언더그라운드 소녀 감성을 표현한 스타일로 변신, 기존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에 강렬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가미돼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에프엑스는 그간 새 음반 준비와 함께 프랑스 미뎀(MIDEM) 쇼케이스 개최,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한국대표 참석, 아프리카 화보 촬영, 일본 요코하마 공연 등 다양한 해외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석훈, 음원삭제 사고로 솔로음반 발매 연기

    이석훈, 음원삭제 사고로 솔로음반 발매 연기

    보컬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이 솔로 데뷔 활동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당초 이석훈은 5월3일 첫 솔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하드디스크에 담긴 전곡 음원이 모두 삭제되는 갑작스런 사고로 발매를 뒤로 미루게 됐다. 이석훈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은 “앨범 마무리 작업을 앞둔 상황에서 마스터링(녹음분을 CD로 가공하기 전에 음질을 완성하는 작업) 하기 전 음원이 담긴 하드디스크에 알수 없는 오류가 생겨 전 곡이 모두 삭제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작업을 다시 하는 것이 빠를 것이라 판단, 고심 끝에 재작업을 하게 됐다.”며 “출시 일정에 맞춰 잡혀있던 이벤트나 방송 스케줄 연기도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석훈은 앨범 수록곡 작업부터 녹음까지 재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이석훈은 “솔로로 처음 나서는 앨범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 당혹스럽다. 앨범을 기다려 주신 있는 팬 여러분들께 송구스러울 따름”이라며 “액땜을 한 것이라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음반 발매에 앞서 이석훈은 22일 수록곡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선공개했다. 이 곡은 고급스러운 편곡과 시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진 곡으로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석훈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는 배경음악(BGM)과 벨소리, 컬러링 등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조빈, 엽기 헤어스타일 변천사 공개 ‘폭소’

    ‘노라조’ 조빈, 엽기 헤어스타일 변천사 공개 ‘폭소’

    엽기듀오 노라조 멤버 조빈의 헤어스타일 변천사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 화제다. 노라조는 지난 20일 정규 4집 음반 ‘환골탈태’를 발표하고 1년6개월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멤버 조빈은 이번 활동에서 일명 ‘석가모니’ 스타일의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조빈은 음반 활동 때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추구해 왔다. 1집 ‘해피송’ 활동 당시 ‘1:9머리’를 시작으로 ‘동네 파마머리’ ‘삼각김밥 머리’ ‘황금용비녀 머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윤발 머리’ 등의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던 그다. 노라조는 음악에서도 변화를 꾀했다. 타이틀곡 ‘구해줘’는 록에 기반을 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노라조만의 음악적 색깔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는 평이다. 노라조는 일명 ‘11월11일11시11분’ 댄스를 통해 유쾌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위닝인사이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 장윤정-박현빈과 한솥밥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 장윤정-박현빈과 한솥밥

    가수 김종환이 장윤정, 박현빈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 등으로 70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김종환이 장윤정 박현빈 윙크 등 ‘신세대 트로트 트로이카’가 속한 인우기획과 계약했다. 인우기획 측은 “한국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김종환을 전격 영입, 한국 가요계에 새 역사를 쓰게 됐다.”며 “발라드 포크 부문에서 최고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김종환과 함께 국내 성인가요계에 대변혁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환과 인우기획 홍익선 대표의 특별한 인연은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됐다. 두 사람은 의리로 맺은 친구 사이로 2000년 홍 대표가 가요계 제작자로 갓 입성했을 때 당시 최고의 가수왕인 김종환에게 10년 뒤 제작자가 되어 매니저로 만나자는 약속을 지키게 된 것이다. 김종환은 “큰 사랑을 받았을 때가 IMF 당시였다. 그때 노래를 부르며 대중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줄 수 있다는게 너무 감격스러웠다. 홍 대표를 처음 만났을 당시 그날의 우리의 약속을 지키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 인우기획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김현지, 故김현식 추모공연서 데뷔 신고식

    ‘슈퍼스타K’ 김현지, 故김현식 추모공연서 데뷔 신고식

    ‘슈퍼스타K’가 낳은 스타 김현지가 故김현식 추모공연 무대에 선다. 김현지는 지난해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해 왜소한 체격에 짧은 머리 등 중성적 외모로 화제를 모은 인물. 최근 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가수 데뷔를 준비중이다. 김현지는 정식 가수 데뷔에 앞서 오는 6월5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김현식 추모 콘서트 ‘비처럼 음악처럼’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고 김현식의 20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후배 가수들이 참여한 헌정 음반 발매를 기념해 전국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공연에는 가수 이은하, 박강성, 이현우, 김경호, 전제덕, 빅마마, 홍경민, 양동근, 정인 등이 출연해 고인의 노래를 부르고 넋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 김현식의 아들인 김완제도 출연해 아버지의 노래를 한 곡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수익금은 전액 유가족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된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목받는 ‘가요계 패밀리’, 모녀가수 누가 있나?

    주목받는 ‘가요계 패밀리’, 모녀가수 누가 있나?

    가요계에 패밀리가 떴다. 가수 거미 어머니 장숙정(51)의 데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피보다 진한 음악열을 불태우는 가족 뮤지션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거미 모녀는 29일 동시에 새 음반을 발매했다. 딸은 2년 만에 미니음반 ‘러브리스(LOVELESS)’를, 어머니는 이날 데뷔 음반을 발표하고 성인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보통 2세 뮤지션이 부모의 뒤를 이어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거미 모녀의 경우 자식이 먼저 데뷔하고 어머니가 나중에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라 이례적이다. 장숙정의 데뷔는 딸의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거미는 각종 방송을 통해 심심찮게 “어머니가 나보다 노래를 잘 한다.”는 말을 해왔고, 결국 꿈을 이루게 됐다. 그는 10트랙이 담길 1집에서 트로트가 아닌 성인 발라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거미는 앨범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곡을 직접 쓰기도 하고 작사, 코러스에까지 참여하는 등 30년간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의 꿈을 잊은 채 살아온 어머니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거미와 절친한 가수 린, 이정, 영지 등도 친구 어머니의 감동적인 도전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끼와 재능을 쏙 빼닮은 모녀 가수들은 가요계에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섹시듀오 폭시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엘프녀’ 한창희의 어머니는 성인가요 가수 안성녀로 알려졌으며, 패티킴의 딸 카밀라도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바 있다. 또 아버지의 음악 열정을 고스란히 물려 받은 2세 뮤지션들도 있다. 태진아의 아들 이루는 발라드 가수로 주목받았고, 전영록의 딸 전보람 역시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활약중이다. 또 가수 현미의 아들 고니(본명 이영곤)가 가수로 데뷔했고, 해바라기 이주호와 아들 이상, 나미와 정철 등도 2세가 부모의 뒤를 이어 가수로 데뷔한 경우다. 최근에는 80년대 언더음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故김현식의 아들 김완제가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음악으로 이어진 ‘가족’이란 이름은 거대한 힘을 갖는다. 대중에게 뮤지션을 추억시키고 다음 세대에 창조적인 감흥을 주기 때문. 마치 ‘잭슨 파이브’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고, 나탈리콜의 영향력이 아버지 냇킹콜에게서 비롯된 것과 마찬가지다. 이들은 가족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대물림 연기자들에 이어 가요계의 등장한 가족 뮤지션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찬이프로덕션, 얼루어, 음반 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엄마’ 장숙정, 가수데뷔..앨범 초호화 라인업

    ‘거미 엄마’ 장숙정, 가수데뷔..앨범 초호화 라인업

    가수 거미의 어머니가 30여 년간 꿈꿔왔던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거미의 어머니인 장숙정은 오는 2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한다. 장숙정은 수록곡 ‘여자도...’ 등 총 10개 트랙의 1집을 통해 딸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그의 데뷔는 딸의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거미는 각종 방송을 통해 심심찮게 “어머니가 나보다 노래를 잘 한다.”는 말을 해왔다. 가요계에서는 이미 거미의 어머니 장숙정을 두고 ‘왕거미’라는 별명으로 부를 만큼 가창력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다. 이에 거미는 앨범공동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곡을 직접 쓰기도 하고 작사, 코러스에까지 참여하는 등 30년간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의 꿈을 잊은 채 살아온 어머니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이밖에도 거미와 절친한 가수 린, 이정, 영지 등이 친구 어머니의 멋지고도 감동적인 도전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선뜻 도왔다. 린과 영지는 코러스로 참여했고, 해병대에 있는 이정은 거미와 공동 작곡가로 곡을 선사했다. 장숙정의 앨범이 공개되는 29일은 거미의 앨범도 발매되는 날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또 거미와 장숙정의 음반모두 최갑원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동시에 진행했다. 거미와 그녀의 어머니 장숙정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거미 공식사이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비엔제이, ‘신불사’ 테마송으로 新음원강자 등극

    가비엔제이, ‘신불사’ 테마송으로 新음원강자 등극

    여성그룹 가비엔제이가 드라마 OST계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가비엔제이가 부른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OST의 타이틀곡 ‘아무도 모르죠’는 23일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무도 모르죠’는 현재 멜론, 벅스, 몽키3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빠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음원 외에도 컬러링 모바일 차트에서도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슬픈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발라드로 가비엔제이의 뛰어난 가창력과 애절한 사연이 잘 어우러진 노래. 이로써 가비엔제이는 최근 뜨거워진 OST 전쟁에 합류하게 됐다. 현재 슈퍼주니어 예성이 부른 KBS ‘신데렐라 언니’의 ‘너 아니면 안돼’, 2AM이 부른 MBC ‘개인의 취향’의 ‘바보처럼’, 먼데이키즈가 부른 SBS ‘검사 프린세스’의 ‘굿바이 마이 프렌세스’ 등이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가비엔제이의 ‘아무도 모르죠’는 앞으로 지아의 ‘나쁜 버릇’에 이은 새로운 러브테마로 드라마에 삽입될 예정이며, OST 음반은 29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어머니 장숙정과 같은 날 음반발매 ‘화제’

    거미, 어머니 장숙정과 같은 날 음반발매 ‘화제’

    가수 거미의 어머니 장숙정이 거미와 같은 날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거미는 2년 만에 미니음반 ‘러브리스’를 오는 29일 발표한다. 같은 날 30년 만의 가수 꿈을 이루는 거미의 어머니 장숙정도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 ’여자도...’를 포함한 총 10곡이 담긴 1집 앨범 발매를 통해 장숙정은 딸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마음껏 발휘할 계획이다. 장숙정이 가수로 데뷔하기까지는 딸 거미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각종 방송에서 “어머니가 나보다 노래를 잘 한다.”는 발언을 종종 해왔던 거미는 이번 앨범에 공동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곡을 직접 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작사와 코러스에도 참여하는 등 자신의 어머니를 적극 지원했다. 이밖에도 거미와 절친한 가수 린, 이정, 영지 등이 친구 어머니의 멋지고도 감동적인 도전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선뜻 도왔다. 한편, 거미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남자라서’의 뮤직비디오에는 김현중과 려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찬이프로덕션, 거미 공식 사이트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효리 추격 따돌리고 ‘뮤뱅’ 1위 수성

    비, 효리 추격 따돌리고 ‘뮤뱅’ 1위 수성

    가수 비가 ‘천안함 침몰 여파’로 결방되고 있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26일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 이달 넷째 주 K-차트를 공개했다. 그 결과 비는 스페셜 음반 ‘백 투 더 베이직’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로 K-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에 이어 두 번째다. 비는 ‘뮤직뱅크’가 4주간 결방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기회를 잃었지만 노래만으로 지난 2주간 정상을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특히 비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간 지켜오던 정상 자리를 이효리에게 내줬지만 지상파 정상을 지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비에 이어 이효리가 4집 타이틀곡 ‘치티 치티 뱅뱅’으로 2위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라이즈 업 데뷔 20주년을 맞은 하이브리드 힙합·갱스터 랩의 대부인 사이프러스 힐이 6년만에 내놓은 새 앨범. 눈이 휘둥그레지는 게스트가 수두룩하다. 타이틀곡 ‘라이즈 업’과 ‘셧 엠 다운’에 참여한 하드코어 록밴드 레이지어게인스트더머신의 기타리스트 톰 모렐로, 마이크 시노다, 마크 앤소니, 핏불, 에버래스트, 영 디 등 영화로 치면 블록버스터 급이다. 하이브리드 힙합 계열의 15곡이 담겼다. EMI. ●컨그래추레이션스 2008년 데뷔 앨범 ‘오래큘러 스펙타큘러’(Oracular Spectacular)를 통해 평단의 주목을 받았던 미국 록밴드 MGMT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이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신 벤 골드바서와 앤드루 밴윈가든으로 구성된 밴드다. 신작도 데뷔앨범 못지않게 재기발랄하다. 유머러스한 ‘이츠 워킹’으로 시작해 팔세토 창법을 사용한 솔 ‘섬원스 미싱’, 몽환적인 댄스곡 ‘플래시 딜리리엄’ 등 9곡이 수록됐다. 소니뮤직. ●사인드 실드 딜리버드(Signed Seal ed Delivered) 리듬&블루스(R&B)의 제왕 크렉 데이빗이 흑인 음악을 상징하는 모타운 레코드에 헌정하는 앨범을 냈다. 모타운 레코드는 1960~70년대 흑인 음악 스타의 산실이었다. 보컬그룹 포탑스의 1967년 명곡 ‘원 모어 라이즈’가 댄스곡으로 변신해 첫 번째 싱글로 선보인다. 데이빗이 가장 존경하는 스티비 원더의 ‘사인드 실드 딜리버드’, 템테이션스의 ‘저스트 마이 이매지네이션’ 등 12곡이 담겼다. 원곡의 느낌과 우수성을 유지하며 자신의 명품 목소리를 통해 현재와 접목시켰다. 유니버설뮤직.
  • 샤이니-f(x), 日공연 열고 新한류스타로 주목

    샤이니-f(x), 日공연 열고 新한류스타로 주목

    그룹 샤이니와 f(x)가 일본 팬들을 매료시키며 차세대 아시아 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두 팀은 지난 24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 홀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 ‘New Generation Live in YOKOHAMA’ 공연에 참석해 5천여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샤이니는 공연의 엔딩 무대를 장식,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줄리엣’, ‘조조’‘링딩동’ 등 히트곡 5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소속사 SM 측은 “이날 객석에는 샤이니를 상징하는 색깔(펄 아쿠아 그린)의 야광봉과 멤버들의 이름, 애칭 등이 적인 플래카드 등으로 가득 찼다.”며 “한국 팬들의 응원법까지 그대로 따라 하는 관객들의 함성이 마치 샤이니 단독 콘서트 현장을 연상케 했다.”고 전했다. 게다가 이날 현장에서 판매된 샤이니 관련 상품(클리어 파일, 핸드폰 줄, 사진, 야광봉 등)은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매진돼 공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일본 첫 방문인 f(x)의 반응도 뜨거웠다. f(x)는 오프닝 무대에 올라 데뷔곡 ‘라차타’를 비롯해 ‘초콜릿 러브’, 첫 싱글 타이틀 곡 ‘츄~♡’까지 3곡을 열창,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토크 시간에는 f(x)에 대한 소개는 물론 다국적 그룹답게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어 등 4개국어로 인사말을 선보여 일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첫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며 차세대 아시아 스타로 주목받았다는 평이다. 한편, 샤이니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꽃보다 남자 라스트 이벤트-졸업’의 피날레 무대에도 참석할 예정이며, f(x)는 25일 한국에 입국,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신성, 음반 이어 영화 도전…일본 활동 본격화

    초신성, 음반 이어 영화 도전…일본 활동 본격화

    6인조 그룹 초신성이 일본 영화계에 도전한다. 초신성은 오는 5월 개봉되는 일본 영화 ‘너에게 러브송을’(감독 소노다 토시로)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일본인 소녀 팬의 순수하고 애틋한 사랑을 그린 작품. 멤버 성제가 여주인공 역의 일본의 배우 미나미사와 나오(19)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초신성 멤버들은 모두 일본어로 연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화는 도쿄 록본기의 토호시네마즈 등 4곳에서 4일 한정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앞서 초신성은 23일 일본 도쿄 시내 NHK홀에서 공연을 열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섰다. 지난 1월 싱글 ‘라스트 키스(Last Kiss)’로 오리콘 차트 4위에 오른 초신성은 5월 일본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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