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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나, ‘하트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인증

    레이나, ‘하트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인증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레이나(본명 오혜린)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독특한 선글라스 패션을 선보였다.레이나는 지난 8일 오전 미니홈피 사진첩에 하트모양 렌즈와 빨간색 테가 돋보이는 선글라스 차림으로 3장의 셀카사진을 찍어 올렸다. 그녀는 해당 게시물에 별도의 제목을 달지 않았으며 사진 하단에 하트 문양을 덧붙였다.이후 레이나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선글라스가 레이나의 예쁜 눈을 다 가려버려서 어쩌느냐?”, “조권의 첫 사랑 오방실이라고 오해할 만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 밖에도 레이나는 같은 날 피부가 새까맣게 그을린 모습, 눈을 지그시 감고 입 꼬리를 올린 모습 등을 담은 셀카사진 2장을 추가로 선보였다.한편 레이나는 최근 소속팀의 첫 번째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의 두 번째 멤버로 밝혀졌으며 향후 등자초당(橙子焦糖)이라는 그룹명으로 중화권 및 아시아 음반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사진 = 레이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마초 상처 씻고 돌아온 고호경, 그녀의 노래편지

    대마초 상처 씻고 돌아온 고호경, 그녀의 노래편지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겸 연기자 고호경이 연예계로 복귀한다.7일 고호경 소속사 측은 “고호경이 오는 8일 ‘마이 리틀 밴드’(My Little Band)란 이름으로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Hello Yesterday)를 각종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고 전했다.고호경의 새 음반은 오랜 연인이자 밴드 위치스의 멤버인 하양수가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고호경과 하양수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됐다.특히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는 고호경이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마치 연인인 하양수에게 전하는 편지를 보는 듯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 숨겨져 있는 트랙으로 경쾌한 멜로디의 봄 햇살 같은 곡이다.소속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 속에 담긴 고호경의 독특한 매력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고호경은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도 복귀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병행할 뜻을 전했다.사진 = 예술의 봄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가인·택연 등 일상사진 무더기 방출

    조권, 가인·택연 등 일상사진 무더기 방출

    2AM 조권이 이틀에 걸쳐 자신의 트위터(@2AMkwon)를 통해 개인 소장 사진을 무더기로 방출했다. 지난 7, 8일 양일간 조권의 트위터에는 여러장의 사진이 짧은 글과 함께 게재됐다. 이 가운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아내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과 짐승돌 2PM 택연의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놀러와 본방사수 하고 싶었는데 안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조권은 가인과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앞서 이들은 지난 7일 MBC ‘놀러와’에 동반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조권은 “극과 극”이라는 글과 함께 2PM 옥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사진 속 옥택연이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 무대의상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옥택연은 지난 6일 방송된 ‘패떴’에서 비의 의상을 입고 복근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외에도 조권은 “안면도 갔을 때”라며 바닷가를 찾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8일 오전에는 ‘어머니 모시고 처음 온 제주’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여행 사진을 게재해 팔로워(follower)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에 팔로워들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와요.”,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요.”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조권은 최근 2AM 멤버들과 함께 남아공월드컵 공식음반 ‘리슨 업! 더 오피셜 2010 피파 월드컵 앨범’(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에 아시아 가수로 유일하게 참여해 ‘No.1’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음반]

    ●스페셜 투어 에디션 미국 록 밴드 본 조비가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앨범 11장을 디지털리마스터링으로 새단장해 발매했다. 새로운 사진과 해설로 밴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각 앨범에는 대표곡들의 라이브 버전이 추가됐다. 1984년 데뷔한 본 조비는 지난해 말 발표한 11집 ‘더 서클’까지 전세계 앨범 판매 1억 2000만장, 전세계 50여개국 라이브 공연 2600회, 누적 관객 3400만명의 대기록을 자랑하고 있다. 조만간 30여개국 135회 규모의 ‘더 서클 투어’에 나선다. 유니버설뮤직. ●리슨 업! 국제축구연맹(FIFA)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공식 음반이 나왔다. ‘와카와카‘를 부른 샤키라를 비롯해 존 레전드, 알 켈리, 핏불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국내 아이돌 2AM은 아시아 대표 자격으로 참여해 ‘No.1’을 불렀다. 이 노래는 아시아판에 수록됐다. 수익금 전액은 의료, 학교, 축구 시설을 갖춘 센터 20개를 아프리카에 짓는 데 기부된다. 소니뮤직. ●채리스 3년 전 ‘스타킹’에 나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던 필리핀 소녀가 있었다.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퍼지며 오프라 윈프리쇼 등에도 출연하게 됐다. 명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에게 발탁된 그녀는 셀린 디온과 듀엣을 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전야 행사에 초청되는 등 인생역전을 이뤘다. 18세 숙녀가 된 채리스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데뷔작을 냈다. 발매 첫 주 빌보드 앨범 차트 8위. 워너뮤직. ●라이프 ‘남과 여…그리고 이야기’ 등으로 컴필레이션 앨범에 새바람을 일으킨 문화포털사이트 민트페이퍼가 세 번째 기획앨범 ‘라이프’를 발매했다.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의 성진환과 언니네이발관의 이능룡이 솔로로, 뜨거운 감자의 김C와 자우림의 이선규가 프로젝트 밴드로 참여했다. 기성 뮤지션 외에도 좋아서 하는 밴드, 랄라스윗, 옥상달빛 등 신진 밴드들이 소소한 일상을 노래한다.
  • 신예 한, ‘신효범과 듀엣’ 월드컵송 공개

    신예 한, ‘신효범과 듀엣’ 월드컵송 공개

    버클리 음대 출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한(본명 장한)이 고국으로 돌아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음반을 발표했다. 한은 최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어나 대한민국(Yes We can)’을 공개했다. ‘일어나 대한민국(Yes We can)’에는 한국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이 담겨있다. 특히 한은 이번 앨범에서 국민가수 신효범과 듀엣으로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끈다. 한은 미국에서 음악활동을 하던 당시 우연한 기회에 신효범과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인사하고자 음반 발표를 했다.”며 “한국에서 인정하는 국민 가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버클리 음대 출신인 한은 그동안 故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추모곡 등 직접 만든 영상으로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한 아티스트다. 그는 동양인 최초로 버클리음대 솔로 무대에 섰으며 ‘데니스 몽고메리의 가스펠 콰이어’ 리드 싱어로 활동해 왔다. 사진 = 한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른한 오후의 감성 느껴보세요

    나른한 오후의 감성 느껴보세요

    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고 달콤한 여유를 맛볼 수 있는 곳 베란다. 서른여섯살 동갑내기 친구 김동률과 이상순이 결성한 ‘베란다 프로젝트’가 나른한 주말 오후의 풍경을 닮은 앨범 ‘데이 오프’를 냈다. 발라드와 재즈 등 각자 음악 생활을 해오던 이들은 보사노바, 라틴, 포크 등 새로운 공통 분모를 갖고 의기투합했다. “베란다는 화분도 키우고 쉴 수 있는 여유있는 공간이잖아요. 거창한 느낌 말고 편안한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이상순) “절절한 사랑 이야기도 아닌, 어떤 이념도 아닌 일상의 소박한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어요. 솔로가 저 혼자만의 일기이자 독백이라면 이번엔 가볍게 둘이 나누는 문답형의 대화 같은 작업이었죠.”(김동률) 이들의 말처럼 앨범은 자연친화적이다. 5월의 싱그러운 풀밭을 배경으로 한 앨범 재킷은 물론 ‘때르릉’ 하는 자전거 벨소리를 담은 타이틀곡 ‘바이크 라이딩’ 등 수록곡도 잔잔하고 평온하다. 지난달 18일 발매된 앨범은 아이돌 그룹의 공세속에서도 꾸준히 판매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제가 유학 생활을 하던 네덜란드에서 함께 작업을 했는데, 그곳은 바쁜 서울과 달리 하루 종일 누구 하나 부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평화롭고 한가로웠어요. 그런 느낌이 곡에 그대로 묻어난 것 같아요. 요즘 전자음에 복잡한 음악이 많은데, 이런 음악도 좋아해 주는 분들도 있다는 데 큰 용기를 얻었죠.”(이) “세상이 어지럽고 복잡할 때 현실을 다루는 목소리도 필요하지만, 현실도피적인 창구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에게 이 앨범이 잠시 휴식이 됐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친구 덕에 앨범을 안 낼 시기에 활동하게 돼 뿌듯해요. 계속 솔로를 고집했다면 해오던 것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앨범을 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김) 고급스러운 발라드에서 무거움을 덜어낸 김동률과 애시드 재즈 그룹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에서 이번에 정식 가수로 데뷔한 이상순의 ‘낯선’ 목소리는 묘하게 어우러진다. ‘절친’이면서도 아직 존댓말을 쓰는 등 서로 조심하고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두 사람의 내성적인 성격도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다. 이들은 음반 제목과 같은 타이틀의 사진 전시회는 물론 콘서트도 여는 등 당분간 ‘프로젝트’에 충실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김동률의 솔로 앨범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 “현재 신보에 대한 고민은 안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제게 뭐가 남는지를 보고 앨범을 내야겠죠. 저도 예전의 절절한 발라드가 가끔 그립긴 해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고호경, 역경 딛고 연인과 ‘가요계 복귀’

    고호경, 역경 딛고 연인과 ‘가요계 복귀’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겸 연기자 고호경이 연예계로 복귀한다. 7일 고호경 소속사 측은 “고호경이 오는 8일 ‘마이 리틀 밴드’(My Little Band)란 이름으로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Hello Yesterday)를 각종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고 전했다. 고호경의 새 음반은 오랜 연인이자 밴드 위치스의 멤버인 하양수가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고호경과 하양수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는 고호경이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마치 연인인 하양수에게 전하는 편지를 보는 듯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 숨겨져 있는 트랙으로 경쾌한 멜로디의 봄 햇살 같은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 속에 담긴 고호경의 독특한 매력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고호경은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도 복귀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병행할 뜻을 전했다. 사진 = 예술의 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엣지돌’ 신인 걸그룹 ‘씨스타’, 블링블링 무대 선봬

    ‘엣지돌’ 신인 걸그룹 ‘씨스타’, 블링블링 무대 선봬

    ‘엣지돌’ 신인 씨스타가 음악중심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걸그룹 씨스타는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블링블링 무대와 함께 ‘Push Push (푸시푸시)’ 곡을 선보였다.‘엣지돌’이라는 수식어로 데뷔 초부터 관심을 받아온 씨스타는 멤버 효린, 다솜, 소유, 보라로 구성된 신인 그룹으로 이날 음악프로에서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무리 하고 4인 4색의 매력을 뽐냈다.이들 싱글음반은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용감한형제로 프로듀싱을 맡아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서 애프터스쿨(가희, 정아, 주연, 베카, 유이, 나나, 레이나, 리지)이 ‘뱅’(BANG)으로 고별 무대를 갖고 슈퍼주니어가 방송 마지막 게스트로 올라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사진=MBC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아이돌 유두준은 내 스타일” 고백

    이효리,”아이돌 유두준은 내 스타일” 고백

    가수 이효리가 가장 눈길이 가는 아이돌 후배로 남성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았다.5일 방송되는 SBS TV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이효리는 ‘솔직담백 Q&A’코너에서 “윤두준은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외모가 내타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효리는 새 음반 컨셉트를 설명하며 “제일 신경을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이효리는 방송을 위해 자신이 소유한 화려한 무대의상을 직접 가지고 나왔다. 이에 MC 김정은이 의상을 입어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이 외에도 이효리는 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인 FPM과 함께 멋진 무대를 펼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금지령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금지령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가수 겸 음반제작자 박진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예은은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저희 영어 공부 안 한다고 혼내지 마라. 요즘 3~4시간 자고 스케줄 소화하고 있다. 잠 조금만 자겠다”며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직격탄을 날렸다.앞서 예은은 “조금 걱정되는 게 어제도 전화가 와서 ‘너희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다 볼거야’라고 말했다”며 불만 폭로를 망설였으나 “박진영씨가 나와 친구다. 동네에서 나랑 축구도 하던 친구니까 내가 책임지겠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입을 열었다.한편 이날 방송는 유빈을 포함한 원더걸스 멤버들 외에도 가수 린, 럼블피쉬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싱글음반 ‘푸시푸시’ 성공적 데뷔

    씨스타, 싱글음반 ‘푸시푸시’ 성공적 데뷔

    신인 걸그룹 씨스타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씨스타(Sistar, 효린 다솜 소유 보라)는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푸시 푸시(Push Push)’를 선보였다. 음반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 ‘푸시 푸시’는 아프리카 사운드의 드럼을 강조한 강렬한 사운드에 소녀들이 자신의 매력을 당당하게 뽐내겠다는 노랫말이 어우러졌다. 이 곡의 안무는 비, 포미닛, 엠블랙, 비스트 등의 춤을 맡았던 안무가 DQ가 완성했다. 1990년대 미국의 드라이브 카페를 연상시키는 배경,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안무가 영상의 포인트다. 음반에는 씨스타의 가창력을 보여주는 미디엄 템포의 팝 R&B곡 ‘오 베이비(Oh Baby)’, 힙합 리듬에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더해진 ‘히어 위 컴(Hear We Come)’ 등 총 4트랙이 수록됐다. 깜찍한 안무와 의상에서 신인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이들은 4인4색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음반과 함께 공개된 ‘푸시 푸시’ 뮤직비디오는 주희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네 멤버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담아냈다. 또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 등 곡으로 유명한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하지마” 불만 토로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하지마” 불만 토로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가수 겸 음반제작자 박진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예은은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저희 영어 공부 안 한다고 혼내지 마라. 요즘 3~4시간 자고 스케줄 소화하고 있다. 잠 조금만 자겠다”며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앞서 예은은 “조금 걱정되는 게 어제도 전화가 와서 ‘너희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다 볼거야’라고 말했다”며 불만 폭로를 망설였으나 “박진영씨가 나와 친구다. 동네에서 나랑 축구도 하던 친구니까 내가 책임지겠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입을 열었다. 한편 이날 방송는 유빈을 포함한 원더걸스 멤버들 외에도 가수 린, 럼블피쉬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환 “ 사실 두 딸이 연예인이다” 고백

    김종환 “ 사실 두 딸이 연예인이다” 고백

    가수 김종환이 자신의 두 딸이 연예계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김종환은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두 딸이 각각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 중이다.”며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김종환은 딸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막은 언급하지 않아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1985년 ‘쉴 곳 업는 나’로 데뷔한 김종환은 1998년 ‘사랑을 위하여’로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이석훈, ‘변호사룩’으로 시선집중

    SG워너비 이석훈, ‘변호사룩’으로 시선집중

    솔로곡 ‘정거장’으로 돌아온 SG워너비 멤버 이석훈(27)이 말쑥한 ‘변호사룩’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석훈은 지난 3일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 특선 라이브’에 출연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솔로곡 ‘정거장’을 불렀다. ‘정거장’은 SG워너비가 아닌 ‘이석훈’이란 이름으로 지난 5월말 발표한 솔로 음반 ‘인사’의 타이틀곡이다. 이날 방청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이석훈의 말쑥한 ‘변호사룩’이었다. 이석훈은 은회색 말쑥한 세미 정장차림에 같은 톤의 약간 짧은 넥타이를 매치하고 검정색 뿔테 안경으로 멋을 낸 ‘변호사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석훈은 하얀 피부에 왁스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로 모던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정찬우와 김태균은 방송 내내 이석훈의 패션 콘셉트를 언급하며 “‘SG워너비 이석훈’이 아니라 이제 ‘변호사 이석훈’이라 불러달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석훈이 이날 컬투쇼에서 ‘정거장’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열창하는 동안 ‘변호사 이석훈’이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컬투쇼에 함께 참여한 BMK가 “나도 여기서 ‘박명국’이라는 닉네임을 얻어갔는데 박명국이 검색어 1위에 올랐었다.”며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석훈은 이날 컬투쇼 녹화를 마친 후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첫 솔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화보집 ‘소녀’ 출시..선주문 3만 돌파

    소녀시대, 화보집 ‘소녀’ 출시..선주문 3만 돌파

    걸그룹 소녀시대의 첫 번째 화보집 ‘소녀(少女) - in Tokyo’가 오는 7일 출시된다. ‘소녀’라는 콘셉트로 일본 도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집에는 소녀시대의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여행, 스포츠, 파티 등 일상생활을 즐기는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소녀들의 모습들이 담겨있다. 더불어 이번 화보집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포토북은 물론, 촬영 뒷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필름이 담긴 DVD도 함께 구성해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화보집은 선주문량만 약 35000장을 기록할 만큼 발매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소녀시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업계 관계자들도 이러한 수치는 여성 가수로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며 소녀시대 파워를 놀라워했다. 소녀시대 첫 번째 화보집 ‘소녀(少女)-in Tokyo’는 오는 7일부터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SM엔터테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엠버, 대만 톱가수 당우철 앨범 피처링

    f(x) 엠버, 대만 톱가수 당우철 앨범 피처링

    걸그룹 f(x)(에프엑스)의 엠버가 홀로 해외 활동에 나섰다. 엠버는 최근 대만 인기 가수 겸 배우 당우철(唐禹哲ㆍ26)의 새 음반 수록곡 ‘아임 백(I’m Back)’ 뮤직비디오는 물론,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대만계 미국인인 엠버의 해외 활동은 이번이 처음. 엠버는 에프엑스 활동으로 바쁜 국내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만에서 음반 작업을 마쳤다. 당우철의 신곡 ‘아임 백’은 세련된 비트로 구성된 댄스곡으로 엠버는 노래 중간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가며 파워풀한 랩을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의 공동 작업은 서로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기에 순조롭게 이뤄졌다. 둘은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음악적인 교류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엠버가 출연한 당우철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당우철은 정위엔창, 그룹 비륜해의 오존 등과 함께 최근 국내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대만 남자 연예인 중 하나로 ‘열정중하’, ‘화양소년소녀’, ‘장난스런 키스2’ 등의 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일본 굴지의 기획사 에이벡스 대만 소속 가수로도 활동중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화보집 ‘소녀’ 선주문 3만5천 ‘대박’

    소녀시대, 화보집 ‘소녀’ 선주문 3만5천 ‘대박’

    오는 7일 출시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첫 번째 화보집 ‘소녀(少女) - in Tokyo’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소녀’라는 콘셉트로 일본 도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집에는 소녀시대의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여행, 스포츠, 파티 등 일상생활을 즐기는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소녀들의 모습들이 담겨있다. 더불어 이번 화보집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포토북은 물론, 촬영 뒷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필름이 담긴 DVD도 함께 구성해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화보집은 선주문량만 약 35000장을 기록할 만큼 발매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소녀시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업계 관계자들도 이러한 수치는 여성 가수로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며 소녀시대 파워를 놀라워했다. 소녀시대 첫 번째 화보집 ‘소녀(少女)-in Tokyo’는 오는 7일부터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SM엔터테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미인아’ 월간앨범판매 1·2위 석권

    슈퍼주니어, ‘미인아’ 월간앨범판매 1·2위 석권

    슈퍼주니어가 정규 4집 앨범 ‘미인아’로 월간 음반판매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슈퍼주니어의 4집 앨범 ‘미인아’는 1일 발표된 한터 5월 월간차트에서 지난 13일 출시했던 A버전이 1위, 20일 발매된 B버전도 2위에 올라 월간차트도 석권했다. ‘미인아’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슈퍼주니어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슈퍼주니어가 2009년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에 이어 2010년에도 음반킹에 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불어 ‘미인아’는 6월 4일 홍콩, 6월 18일 대만(예정)을 필두로 태국,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어서 아시아 음악 차트 석권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4일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인아’의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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