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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시아준수, LA서 응급실行

    ‘동방신기’ 시아준수, LA서 응급실行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가 한밤중에 美 LA 의 응급실에 이송됐다. 시아준수는 지난 3일 오후 10시께(현지시각) 고열과 탈수 증세를 호소하다 소속사 관계자에 의해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시아준수가 음반 녹음 등으로 피로가 쌓인 탓에 고열과 탈진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 증세처럼 보였다가 밤이 깊어질수록 증세가 심해져 응급실을 찾았다고 전했다. 병원에 도착할 때 쯤 4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렸던 시아준수는 현재 주사를 맞는 등 응급 처치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편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멤버 3인은 LA에서 앨리샤키스 자넷잭슨 등 유명 팝스타들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음반을 녹음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SS501 멤버 박정민, 해외음반사 계약?…신중한 태도

    SS501 멤버 박정민, 해외음반사 계약?…신중한 태도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음반회사 소니 측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이 있어 눈길을 끈다. 관계자에 의하면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한 김현중보다 먼저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SS501멤버들은 다양한 해외 활동으로 인한 인기가 중화권 음반사로 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아왔었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현재 명확한 사항은 없으며 결정된 사실도 아니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박정민은 개인 사업등을 병행 하고 있으며 SS501은 지난달 8일 DSP 미디어측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상태여서 그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간미연, 숏커트 헤어로 컴백...’도발적’

    간미연, 숏커트 헤어로 컴백...’도발적’

    간미연이 3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간미연은 3일 오후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음반의 타이틀 곡 ‘미쳐가’를 엠블랙 미르와 함께 열창하며 화끈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무대에서 간미연은 파격적인 숏커트 헤어와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엠블랙의 미르와 함께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싱글 ‘미쳐가’는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로, 경쾌한 리듬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를 가미하여 자칫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 댄스음악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태양, 슈퍼 주니어, CNBLUE, 4minute, MBLAQ, 오렌지 캬라멜, Sistar, 바비킴, 간미연, 장윤정, Flower, 노라조, 인피니트, miss A, LPG, 바닐라 루시, SORI, 2wins 등이 참여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한편 간미연과 미르는 4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국 팬들과 특별한 교감 나눌것”

    “한국 팬들과 특별한 교감 나눌것”

    미국의 유명 아르 앤드 비(R&B) 가수 어셔(32)가 첫 내한공연을 위해 방한했다. 2004년 음반 홍보를 위해 한차례 한국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내한공연을 갖는 건 처음이다. 어셔는 2일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항상 모든 공연이 특별하지만 관객과의 호흡에서 그 결과가 달라진다.”면서 “이번 내한공연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여러가지 있다. 한국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고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의 등장으로 음악의 주류가 록에서 R&B로 바뀌었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나로 인해 음악의 트렌드가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을 뿐”이라고 겸연쩍어 했다. 가수를 꿈꾸는 10대들에게 조언도 했다. 그는 “학생의 자세로서 모든 걸 배우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가수는 늘 노력하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어야 귀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에서 이렇게 환영받을 줄 몰랐다.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매년 한국에 오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한국에 대한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어셔는 1994년 데뷔 이래 700만장에 이르는 음악 판매고를 기록한 R&B 음악의 제왕이다. 그는 그래미상을 5차례나 석권했으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도 13차례 수상했다. 어셔의 첫 내한공연은 3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원조 아이돌’ 간미연 “보양식은 역시 ‘자라’가 최고”

    ‘원조 아이돌’ 간미연 “보양식은 역시 ‘자라’가 최고”

    최근 파격적인 섹시 컨셉으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 출신 가수 간미연이 컴백을 위해 ‘자라’를 먹었다고 밝혀 화제다. 간미연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살을 찌우기 위해 요즘 보양식을 많이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미연은 “너무 말랐다는 말이 나와 보양식 같은 것을 즐겨 먹는데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보양식은 자라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간미연은 “입에 쫙쫙~”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터뷰에서도 간미연은 밤 12시가 넘은 시각에 어머니가 직접 챙겨주신 족발, 고기볶음 등의 음식을 챙겨먹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3일 오후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음반의 타이틀 곡 ‘미쳐가’를 엠블랙 미르와 함께 열창하며 화끈한 무대를 펼쳤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소리, ‘실제나이’ 새삼…서열 2위

    ‘청춘불패’ 김소리, ‘실제나이’ 새삼…서열 2위

    ’청춘불패’ 새멤버 김소리의 실제나이가 화제다. 지난달 18일 KBS 2TV ‘청춘불패’에 유일한 ‘비(非)걸그룹’ 출신 멤버로 합류한 김소리는 방송 출연을 통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청춘은 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리는 26세(1985년생)라는 실제나이를 밝히며 ‘청춘불패’의 두 번째 연장자로 등극했다. 이 프로그램의 맏언니 나르샤는 김소리보다 4살 많은 30세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한편 김소리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HIP GIRL(힙걸)’ 타이틀곡 ‘HERO(히어로)’로 음반 활동에 본격 돌입하고 있다. 사진 =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나르샤, ‘아임 인 러브’ 선공개...’달콤표현법’에 관심↑

    나르샤, ‘아임 인 러브’ 선공개...’달콤표현법’에 관심↑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2일 솔로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 공개했다. 나르샤는 ‘아임인러브’를 통해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을 노래로 달콤하게 표현했다. 나르샤 측은 “‘아임 인 러브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Ra.D의 노래로 녹음시간만 50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이어 “8일 정식 발매될 나르샤의 첫 솔로음반은 미니앨범 전체가 프리미엄 급이다.”며 “이번 앨범에는 블록버스터급 제작비가 투입됐고 ‘아브라카다브라’를 탄생시킨 작곡가 이민수 지누 east4a 등 실력파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영화감독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고 전했다. 앞서 나르샤는 지난 1일 파격적인 재킷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천사 악마 성녀 마녀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검색어 랭크 상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나르샤의 타이틀곡은 오는 8일, 미니앨범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故박용하 유작 日앨범 ‘스타즈’, 네티즌 관심↑

    故박용하 유작 日앨범 ‘스타즈’, 네티즌 관심↑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갑작스런 자살로 세상을 떠나면서 마지막 작품이 된 일본 5집 앨범 ‘스타즈’(STARS)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故) 박용하는 지난 9일 일본에서 5번째 앨범 ‘스타즈’를 발매했다. 박용하의 유작이 된 이 앨범은 지난 1일 일본의 음반 판매 조사의 기준이 되는 오리콘 차트의 주간 앨범 차트에서 16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배우 겸 가수로 사랑받아온 박용하는 2005년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 골든디스크대상의 신인상을 수상한 이래, 2008년까지 골든디스크대상 시상식에서만 4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기쁨을 누린 바 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고 박용하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을 취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금발의 음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르샤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1일 선과 악의 이미지를 담은 미니음반 재킷을 공개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나르샤는 이날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몽환적이면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 천사, 악마, 성녀, 마녀를 오가며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2차 재킷사진은 오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3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UCC의 대표적인 스타 두명이 나르샤를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 ‘아임 인 러브’는 싱어송라이터 Ra.D(라디)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나르샤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 티저 영상에는 최근 모 은행 TV CF에도 출연, 유투브 조회수 1억회를 기록한 기타 신동 정성하와 ‘버클리 닉쿤’이란 별명으로 여성팬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나란히 출연했다. 정성하는 이 곡에 직접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나르샤의 미니앨범 선공개 곡 ‘아임 인 러브’는 2일에 공개되며,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은 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故박용하, ‘유작’에 관심 집중…日앨범 ‘톱20’ 진입

    故박용하, ‘유작’에 관심 집중…日앨범 ‘톱20’ 진입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30일 갑작스런 자살로 세상을 떠나면서 마지막 작품이 된 일본 5집 앨범과 드라마 ‘남자이야기’ 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故) 박용하는 지난 9일 일본에서 5번째 앨범 ‘STARS’를 발매했다. 박용하의 유작이 된 이 앨범은 일본의 음반 판매 조사의 기준이 되는 오리콘 차트의 주간 앨범 차트에서 16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배우 겸 가수로 사랑받아온 박용하는 2005년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 골든디스크대상의 신인상을 수상한 이래, 2008년까지 골든디스크대상 시상식에서만 4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기쁨을 누린 바 있다. 또한 박용하가 지난해 출연했던 드라마 ‘남자이야기’는 고인의 유작으로 남아 팬들의 안타까움과 관심을 동시에 사고 있다. 이어 박용하가 차기작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던 대형 한류 드라마 ‘러브송’(가제) 역시 향후 행보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박용하의 발인은 7월 2일 오후 8시에 엄수된다.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영면을 취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효리 소속사, ‘표절’ 작곡가 바누스 ‘형사고소’

    이효리 소속사, ‘표절’ 작곡가 바누스 ‘형사고소’

    가수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를 사기 및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엠넷미디어측은 1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바누스는 창작이 아닌 무단 도용한 곡을 이효리 4집에 제공해 음반 제작 및 판매와 관련된 업무를 방해했다.”는 내용이 적힌 소장을 제출했다. 이어 엠넷미디어측은 표절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효리의 정규 4집 앨범은 발매 직후 일부 수록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효리는 확인 작업에 들어갔고 결국 지난 6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표절 사실을 시인했다. 당시 엠넷미디어는 표절 시인과 함께 단 한곡이라도 저작권 귀속 문제가 있다고 판명될 경우 곧바로 법적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금발의 음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르샤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1일 선과 악의 이미지를 담은 미니음반 재킷을 공개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나르샤는 이날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몽환적이면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 천사, 악마, 성녀, 마녀를 오가며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2차 재킷사진은 오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3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UCC의 대표적인 스타 두명이 나르샤를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 ‘아임 인 러브’는 싱어송라이터 Ra.D(라디)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나르샤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 티저 영상에는 최근 모 은행 TV CF에도 출연, 유투브 조회수 1억회를 기록한 기타 신동 정성하와 ‘버클리 닉쿤’이란 별명으로 여성팬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나란히 출연했다. 정성하는 이 곡에 직접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나르샤의 미니앨범 선공개 곡 ‘아임 인 러브’는 2일에 공개되며,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은 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뱅 태양, 신곡 ‘솔라’ 발표...’관심증폭’

    빅뱅 태양, 신곡 ‘솔라’ 발표...’관심증폭’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들어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태양은 1일 첫 솔로앨범인 ‘솔라’(Solar)를 발표했다. 이번 정규 앨범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모든 남자들의 여성들에 대한 희망사항을 소재로 한 노래다.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는 2NE1의 산다라 박과 같은 팀 동료인 지드래곤이 함께 출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특히 이 곡의 가사 속에는 변진섭의 히트곡 ‘희망사항’의 가사가 일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치마보다 청바지가 더 잘 어울리는 그런 여자’ ‘김치볶음밥은 내가 잘 만들어 대신 잘 먹을 수 있는 여자’라는 노랫말로 신세대들에겐 신선함을 전달하고 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은 3만장 한정 판매인데 반해 주문량만 5만장을 넘어섰다”며 “당초 새 음반은 1일 디럭스 에디션과 9일 일반판 두 버전으로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물량 부족 현상이 예상돼 일반판 발매일을 2~3일 앞당기는 것을 협의중”이라고 전했다.한편, 태양은 1일 케이블TV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3일 MBC ‘쇼!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충격’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누구?

    ‘충격’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누구?

    배우 박용하(33)가 30일 오전 5시 30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박용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 2000년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얼굴을 알렸고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대형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송되면서 함께 출연한 배용준 최지우 등과 함께 한류 스타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크게 히트하자 그는 2004년부터 일본에서 여러 장의 음반을 내기도 했다. 이들은 오리콘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콘서트도 성공적이었다. 지난해 8월 일본 데뷔 5주년을 맞기도 했다. 그는 다시 국내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2008년 드라마 ‘온에어’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남자이야기’와 두번째 스크린 도전작인 영화 ‘작전’에도 출연했다. 또 박용하는 영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에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 컴백을 앞두고 있어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용하는 지난 밤 위암 투병중인 아버지의 어깨와 등을 한참을 주무른 뒤 아버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영웅재중-박효신-신승훈 가요계 절친 “박용하가 그럴리가”

    영웅재중-박효신-신승훈 가요계 절친 “박용하가 그럴리가”

    배우 겸 가수 박용하가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비보에, 유독 친분이 두터웠던 가요계 지인들은 박용하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고 나섰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은 박용하와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웅재중은 “너무 밝은 목소리로 농담 섞인 통화를 해 평소와 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다. 소주나 한 잔 마시자고 했는데 마지막 통화라니 믿을 수 없다.”고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박용하의 절친한 친구였던 박효신은 빈소가 마련되기도 전에 고인이 모셔진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박효신은 2004년 당시 박용하가 진행했던 SBS 파워FM ‘박용하의 텐텐클럽’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친분을 다졌다. 박효신은 박용하의 일본 음반 녹음 때면 보컬 디렉터를 자청했고 박용하는 지난해 9월 박효신의 6집 앨범 수록곡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에 노개린터로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박효신의 매니저는 “박효신은 비보를 접한 뒤 충격을 받아 말도 못하고 울기만 한다.”고 전했다. 평소 박용하와 친했던 가수 신승훈도 박용하의 소식에 한숨부터 쉬었다. 신승훈은 “요즘 음반 녹음 등 바쁜 일정으로 박용하를 보지 못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고백했다. 박용하의 일본 음반 프로듀서를 맡은 작곡가 황세준 역시 “박용하가 가요계 원로 음반제작자였던 아버지를 크게 의지했다. 아버지가 위암 말기로 위중한 상태라 무척 힘들어했다. 하지만 이런 충동적인 일을 벌일 친구가 아닌데.”라고 말해 슬픈 마음을 가누지 못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로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시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필요한 이유/김주호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시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필요한 이유/김주호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도시의 경쟁력을 평가할 때 문화예술은 필수요소가 된다. 특히 사회간접자본이 고루 갖춰진 첨단 도시들의 우열을 가리는 경우, 문화예술은 결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1990년대 중반 시애틀이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을 때가 있었다. 그 이유를 현지인에게 묻자 서슴없이 도시가 가진 문화적 자산들을 열거하면서 미국에서도 오케스트라, 오페라단, 발레단의 3박자를 모두 갖춘 도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고 자부심을 피력했다. 오케스트라는 대부분 도시의 이름을 달고 작명된다. 따라서 그 도시의 후원을 받고, 시민들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아가 그 도시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상징이 되기도 한다. 문화적 쾌적성과 도시 경쟁력이 비례하는 상황에서 오케스트라가 도시 마케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보고 싶어 하는 도시들은 대체로 이름난 오케스트라 하나쯤은 있는 곳들이 아니던가. 때로는 그 도시의 오케스트라들이 서울을 찾아오고 우리는 아주 비싼 티켓을 사면서도 그 도시를 더욱 동경하게 되곤 한다. 그러나 도시의 이미지를 견인할 만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먼저 좋은 오케스트라가 있기 위해서는 그에 버금가는 연주자, 지휘자, 후원자, 그리고 관객이 있어야 한다. 이 요소들은 상호관계 속에 얽혀 있어서 우선순위를 따지기 어렵다. 이를테면 좋은 연주자들이 있어야 좋은 지휘자가 오겠지만 반대의 명제도 가능하다. 같은 이치로 좋은 연주가 있으면 든든한 후원자와 관객이 따라오지만, 연주자와 지휘자는 든든한 후원이나 수준 높은 관객을 전제로 이동하기도 한다. 좋은 오케스트라는 오직 이 모든 요소들이 서로 융합하고 선순환 구조를 이룰 때 가능한 일이다. 또 하나, 무엇보다 어려운 일은 많은 재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경제적으로 볼 때 오케스트라는 전형적인 시장 실패의 아이템이다. 100명이 넘는 연주자, 고액연봉의 지휘자, 제한적 수입원 등등, 효율성과는 거리가 먼 요소들이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수의 도시들이 오케스트라에 직·간접적인 후원을 자처하는 이유는 두 가지 효과 때문이다. 첫째, 오케스트라가 창출하는 무한대의 외부 편익이다. 오케스트라는 공연, 음반, 방송 등을 통해 고급 문화 콘텐츠를 양산한다. 이들을 통해 도시의 문화적인 이미지는 고조되고 이른바 브랜드 파워가 높아진다. 둘째, 오케스트라는 도시 구성원에게 음악은 물론 그것을 원용한 평생교육의 계기를 제공한다. 오늘날 많은 오케스트라들이 공연 못지않은 비중을 교육프로그램에 할애하는 것은 그만큼 오케스트라의 사회공헌에 대한 자각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얼마 전 필자가 몸담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유럽의 9개 도시에서 공연을 가졌다.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교향악단이 도사리고 있는 도시들을 거칠 때마다 긴장의 연속이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그들이 아시아의 문화상품에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종주국인 자신들 못지않은 기량과 상품성을 가졌다는 데 동의해 주었다는 점이었다. 최근 시작된 아시아 문화상품에 대한 새로운 관심은 예전의 오리엔탈리즘과는 분명 다른 측면이 있어 보인다. 아시아의 문화 상품을 보다 보편적인 관점에서 평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표 도시들도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에 손색없는 물리적 환경을 구비하고 있다. 이제 승부는 문화적으로 어떤 소프트웨어를 창출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오케스트라에 관해서 우리는 수입초과국이다. 한류로 잠시 특정지역에 우리 문화상품의 경쟁력을 과시한 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보다 보편적인 코드로도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세계적인 도시 서울, 이 도시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이유다.
  •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보컬듀오 티지어스(TGUS)가 신곡 뮤직비디오로부터 불거진 ‘권총자살논란’을 일축했다. 티지어스는 지난 25일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미리 공개했다. 이 영상은 남자주인공이 들판을 가로지르다 주저앉으며 권총을 꺼내드는 모습에 이어 강렬한 총성과 함께 끝나 자살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티지어스 측은 “뮤직비디오 자살 장면에 대한 의혹은 풀버젼 공개와 동시에 풀릴 것”이라며 “자살 논란과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한편 티지어스는 2008년 1집 데뷔 음반 ‘갓 오브 하모니’를 발표했으며 2년 만에 4인조 보컬그룹에서 한관희, 박상준 2인체제의 듀오그룹으로 팀을 재정비하고 30일 첫 싱글앨범 ‘그래도 고마워’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는 미디엄 템포의 리듬과 하이브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경쾌한 곡. 티지어스는 시원하게 뿜어내는 가창력으로 가슴 아픈 이별의 메시지를 애절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 = 해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퍼주니어, 亞전역서 ‘미인아’ 열풍..차트석권

    슈퍼주니어, 亞전역서 ‘미인아’ 열풍..차트석권

    슈퍼주니어가 ‘미인아’로 다시 한 번 아시아를 휩쓸고 있다. 슈퍼주니어 ‘미인아’는 뮤직뱅크 3주 연속 1위,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등 한국에서 1위 행진을 펼친 데 이어 태국, 대만,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음악차트 1위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5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슈퍼주니어 정규 4집 ‘미인아’는 태국 채널[V] 카운트다운 아시안차트 2주 연속 1위(6월 14일~6월 27일)를 비롯해 B2S TOP20, GRAM ASIAN POP TOP10, Look Maew Asian Pop Top5 등 태국의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차트도 1위를 석권, 슈퍼주니어의 아시아 스타다운 면모를 재확인시켜줬다. 또 ‘미인아’는 대만에서도 지난 18일 발매되자마자 G-MUSIC 風雲榜(펑윈방), FIVE MUSIC, KMCC, CC Record 등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차트와 온라인 음악사이트 KKBOX, ezpeer 주간차트에서 6월 셋째주(6월 18일~6월 24일)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대만에서 정식 라이선스 발매가 되기 전인 지난 5월에 수출된 한국버전으로 G-MUSIC, FIVE MUSIC 등 음반판매량 집계차트 2주 연속 1위(5월 14일~5월 27일)는 물론, HIT FM, KISS radio 등 라디오 방송국 음악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슈퍼주니어에 대한 대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밖에도 ‘미인아’는 필리핀 음악채널 MYX 히트차트 3주 연속 1위(6월 1주~ 6월 3주), 홍콩 HMV 한일음악 Top 10 차트 1위(6월 6일~6월 12일)를 기록하는 등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싹쓸이하고 있어, 아시아 전역에 불고 있는 슈퍼주니어 열풍을 실감케 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28일 4곡이 추가 수록된 4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 한터 실시간차트를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르헨’ 테베즈, 3집낸 가수 출신…”놀라워”

    ‘아르헨’ 테베즈, 3집낸 가수 출신…”놀라워”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카를로스 테베즈가 정규음반 3집까지 발표한 힙합가수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카를로스 테베즈가 친동생과 힙합그룹 ‘피올라 바고’(Piola Vago)를 결성해 2005년부터 2006년까지 활동한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이 그룹에서 랩을 담당한 테베즈는 “축구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할 때 ‘피올라 바고’를 통해 음악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하는 등 가수활동에 대해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이같은 사실이 월드컵 열기와 함께 부각되면서 온라인에는 테베즈가 3집 활동 당시 찍었던 뮤직비디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테베즈가 맞나. 그라운드에서 보는 모습과 너무 다르다. 놀랍다”, “의외의 실력, 축구에 랩까지 정말 다재다능하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박지성 선수와 절친이기도 한 테베즈는 28일 새벽 3시 30분(한국시각)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전반 26분 선제골을 기록한데 이어 후반 7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쐐기골을 뽑아내며 아르헨티나의 8강행을 이끌었다.사진 = 맨체스터시티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kr
  • 뜨거운 감자, 첫 전국투어 콘서트…5개 도시순회

    뜨거운 감자, 첫 전국투어 콘서트…5개 도시순회

    프로젝트 앨범 타이틀곡 ‘고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뜨거운 감자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뜨거운 감자의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5월 열린 새 음반 발매기념 콘서트 전석매진 기록에 힘입은 것으로 내달 17일 대전을 시작으로 창원, 부산, 대구, 광주 등 총 5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며 8월 28~29일에는 서울 앵콜 콘서트가 펼쳐진다.이와 관련 뜨거운 감자의 리더 김C는 “1997년 뜨거운 감자를 결성한 이후 첫 전국투어 콘서트다. 처음 멤버들을 만나 음반을 발매하고 단독공연을 하던 그 순간만큼 흥분되고 떨린다. 우리에게는 비현실적이라고만 생각했던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게 된 것이 정말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김C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뜨거운 감자의 음악을 만나다면 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그 어떤 바캉스보다도 즐거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뜨거운 감자는 전국투어 및 앵콜 콘서트가 마무리되는 데로 프로젝트 앨범 ‘시소’ 관련 프로모션을 종료하고 다음 음반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다음은 뜨거운 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지역별 일시 및 장소>사진 = 다음기획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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