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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족·日팬 200여명 추모속 한류스타 박용하 49재

    지난 6월3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류스타 박용하의 49재가 17일 경기 파주 약천사에서 열렸다. 49재에는 유족과 지인, 고인의 절친한 친구였던 배우 소지섭과 박광현, 김민종과 일본 팬 등 200여명이 함께해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일본 팬들은 고인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참석하기도 했다. 1994년 데뷔한 박용하는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콘서트를 여는 등 주로 가수로 활동하면서 ‘욘하짱’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로 인해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일본 곳곳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지난달 18일에는 도쿄에서 4000여명의 팬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는 헌화식이 열리는 등 여전히 추모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FT아일랜드, 日활동 마치고 1년 만에 국내컴백

    FT아일랜드, 日활동 마치고 1년 만에 국내컴백

    일본진출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가 1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다. FT아일랜드는 18일 새 앨범의 재킷을 공개한데 이어 오는 23일 새 앨범 티저영상을, 25일 새 앨범 음원을 공개하며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앨범은 26일 출시된다. 이번 FT아일랜드의 새 음반은 지난해 7월 발표됐던 정규 3집 ‘Cross & Change’ 이후 1년 만에 발표되는 새 미니앨범이다. 그간 FT아일랜드는 멤버 이홍기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연기자로, 최종훈 이재진 최민환 세 멤버가 유닛그룹 FT트리플로 활동했다. 또 일본 데뷔음반 ‘Flower Rock’ 등 2장의 앨범을 연속해서 오리콘 톱5에 올리면서 성공적인 일본진출을 알렸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뮤직 측은 “FT아일랜드는 지난 1년여 간 많은 실험과 다양한 경험으로 음악적 자양분을 충분히 흡수했다”며 “새 음반에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에 영입한 신인가수 때문에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2NE1,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손잡고 美진출

    2NE1,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손잡고 美진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세계적 음반 프로듀서이자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Black Eyed Peas)의 리더 윌아이엠(Will.i.am)과 손잡고 미국 진출에 나선다.투애니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투애니원이 지난 몇 달간 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윌아이엠과 음악 작업을 했다”며 “그는 투애니원의 미국 진출을 직접 돕겠다는 의사도 밝혔다”고 전했다.양현석은 윌아이엠과 음악 작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지인의 소개를 받은 양현석은 윌아이엠에게 투애니원의 뮤직비디오를 보여주었고, 이를 본 윌아이엠이 투애니원을 직접 프로듀싱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전해 인연을 맺게 된 것.이어 양현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영국 런던 등에서 총 세 차례에 걸쳐 약 3주간 음악 작업을 통해 총 10곡의 녹음을 마쳤다”며 앨범 작업정도를 설명했다. 또한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둔 앨범 작업인지라 10곡 모두 영어로 녹음됐는데 투애니원 멤버 3명이 영어에 능통해 녹음은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됐다”고 덧붙였다.하지만 양현석은 “현재 블랙아이드피스가 세계투어 중인데다가 윌아이엠은 블랙아이드피스 다음 앨범준비에 한창이다”며 “따라서 투애니원의 미국 진출은 올해 안에 이루어지기는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투애니원과 음반 작업을 한 윌아이엠은 자신이 속한 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곡뿐만 아니라 미국 가수 리키 마틴, 푸시캣 돌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팝스타들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래미상에 10번 후보로 올랐던 윌아이엠은 3차례 수상을 통해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입증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청춘불패’ 김태우 하차? 소속사 “2달간 새음반 준비”

    ‘청춘불패’ 김태우 하차? 소속사 “2달간 새음반 준비”

    KBS 2TV ‘청춘불패’에서 ‘태우곰’ 캐릭터로 사랑을 받아온 가수 김태우가 프로그램에서 2달간 자리를 비운다. 관련소식은 17일 몇몇 연예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김태우가 지난해 발표한 싱글 ‘사랑눈’에 이어 새 앨범을 준비중인데, 집중이 필요할 것 같아 ‘청춘불패’에서 당분간 빠지기로 했다는 소속사측 입장을 전한 내용이다. 음반준비로 빠진 ‘청춘불패’ MC 한자리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우는 지난해 10월 ‘청춘불패’ 고정 MC로 발탁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카라, 日주간차트 5위..亞걸그룹 데뷔앨범 최초

    카라, 日주간차트 5위..亞걸그룹 데뷔앨범 최초

    걸그룹 카라가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로 데뷔곡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 10위에 진입했다. 17일 일본의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11일 일본 첫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표한 카라는 오는 23일 발표될 오리콘 랭킹 주간 차트 5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아 여성 그룹의 데뷔앨범으로서는 최초이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도 1980년 12월 15일 영국의 5인조 자매 그룹이었던 놀란스(The Nolans)가 ‘댄싱 시스터’(Dancing Sister)로 7위를 기록한 이후 29년 8개월 만이다. 또 카라는 솔로앨범을 포함해도 오양휘휘 ‘아메의 미도수지’(1971년), 아그네스 챈 ‘히나게시의 하나’(1972년) 이후 아시아 가수로선 38년 4개월 만에 세 번째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같은 결과는 이미 어느 정도 예상됐다. 지난 11일 데뷔 당일 일본 도쿄의 중심부인 시부야에서 아무런 사전 통보 없이 펼쳐진 카라의 게릴라 콘서트에 3000명 이상의 팬들이, 14일 음반발매 기념 악수회에서도 1만여 명 이상의 팬들의 찾은 것. 여기에 카라는 일본 연예 정보 프로그램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주요 뉴스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일본 내 심상치 않은 인기조짐을 예고했다. 카라가 일본에서 걸그룹 열풍을 주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조성모, ‘탄탄한’ 복근공개…댓글폭주 ‘약속’

    조성모, ‘탄탄한’ 복근공개…댓글폭주 ‘약속’

    가수 조성모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조성모는 8월 16일 방송된 SBS 라디오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복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라디오 게시판에 댓글이 6000개를 돌파하면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조성모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댓글이 달리기 시작해 6000개를 훌쩍 넘겨 1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결국 조성모는 현장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약속을 실행했고, 그에 따른 반응을 가히 폭발적이었다. 복근을 본 청취자들은 “섹시하다” “잠이 다 달아난다” “명품이다” 등의 말로 응원글을 쏟아냈다. 운동으로 만들어진 조성모의 탄탄한 복근은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부각시켰다. 또 조성모는 17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1만개 댓글 놀라웠어요. 보너스로 사진 추가합니다”며 복근사진을 올렸다. 한편 조성모의 실제 사연을 넣어 만든곡 ‘바람필래’는 온라인 음반차트에서 톱10에 진입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2NE1, ‘트리플타이틀’ 컴백…“타이틀곡만 3곡”

    2NE1, ‘트리플타이틀’ 컴백…“타이틀곡만 3곡”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3곡의 타이틀곡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17일 투애니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내달 9일 투애니원의 컴백을 앞두고 “투애니원이 첫 정규 1집 ‘투 애니원’(To Anyone)을 발표한다”며 “6곡의 새로운 신곡과 이전에 발표한 4곡의 디지털싱글 곡, 2곡의 보너스 트랙 등 총 12곡이 수록된다”고 전했다. 3곡의 타이틀곡을 균등하게 프로모션 할 계획이라고 밝힌 양현석은 “음반 제작자인 나 역시 ‘더블 타이틀곡’ 이란 말은 간간히 들어 봤지만 3곡이 타이틀곡이라는 말은 처음인지라 모두들 조금 의아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현석은 “한 곡 이상의 곡을 공동 타이틀곡으로 정할 경우 예상되는 어려움은 거액의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제작 진행해야 하는 경제적, 시간적 부담감이 크다”며 “대중들의 취향에 따라 선호 곡이 분산되면 순위 차트에서 불리하게 작용되는지라 제작사나 가수 입장에서도 실행하기 어려웠던 방식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1위가 되고 싶은 욕심보다 투애니원의 다양한 음악스타일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타이틀곡으로 3곡을 선정했다”며 “YG 소속가수인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동시에 여러 곡으로 활동했던 것도 같은 이유”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투애니원 정규 1집 앨범은 음원선 공개 또는 티져 영상과 같은 사전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 오는 9월 9일 0시 3편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함께 투애니원의 정규 1집 앨범을 일괄적으로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트리플 타이틀곡에 대해 “타이틀곡을 동시에 풀면 분산될 위험이 있는데 걱정이다”, “타이틀곡이 3개니까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다”, “3곡 장르가 다 다를 것 같아서 기대된다” 등 걱정반 기대반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세계적 음반 프로듀서이자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Black Eyed Peas)의 리더 윌아이엠(Will.i.am)과 손잡고 미국 진출에 나설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한층 몰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싱어송라이터 김사랑 디지털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사이드웨이 21일 오후 7시 서울 신사동 압구정예홀. 4만 9500원. 1544-1555. ●브랜뉴 콘서트-버닝데이(2AM, 브라운아이드걸스, 비스트, 카라, 티아라 출연) 21일 오후 7시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 6만 6000~8만 8000원. 1588-4695. ●노래를찾는사람들 출신 이인규 손방일의 여의도사람들 콘서트 21일 오후 4시·7시. 서울 견지동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 3만 3000원. (02)780-8799. ●김동률·이상순 베란다 프로젝트 2010 콘서트 21일 오후 8시, 2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신촌동 연세대 노천극장. 5만 5000~11만원. 1544-1555. 국악·클래식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 : 2010 국악짱 재미짱 19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임평용 지휘로 판소리 춘향가, 전통무용 태평무 등 교과서에 나오는 전통음악 중심의 프로그램. 1만~2만원. (02)399-1721. ●금난새와 유라시안필의 평화 콘서트 1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파니 마리 드강, 피아니스트 니콜라 브랑기에 협연.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등 연주 예정. 2만~10만원. 청소년 20% 할인. (02)3473-8744.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러스 청소년 음악회-맛있는 클래식 음악 17일 오후 7시30분 경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조익현 지휘로 아프리카, 서유럽과 동유럽 등 다양한 음악 공연. 전석 5000원. (032)625-8330~2. 연극·뮤지컬 ●연극 ‘야메의사’ 1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서울 대학로 선돌극장. 제목대로 엉터리 의사가 출장 진료를 나가는 도중에 만나게 되는 우리 사회 군상을 통해 한국 사회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한다. 전석 2만원. (02)814-1678. ●뮤지컬 ‘서편제’ 11월7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임권택 감독의 영화에 이어 뮤지컬로 연출됐다. 이자람, 차지연 등 호화 캐스팅에 이지나 연출이어서 관심을 모은 작품. 7만 7000~9만 9000원. (02)703-2016. ●연극 ‘아버지를 죽여라2’ 18일부터 29일까지 대학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독립운동을 하던 이들이 친일파였던 부친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고 고민한다는 스토리로 친일청산 문제를 짚는다. 전석 1만 5000원. (02)3673-5580. 미술·전시 ●드로잉-작가들의 방 24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김영미, 변웅필, 박재용, 알랭 카르데나스 카스트로(프랑스), 나탈리 타초(프랑스), 리처드 홀랜드(미국)등 작가 6명의 드로잉 작품. (02)734-7555. ●영국 현대 회화전 10월14일까지 경기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데이비드 호크니, 리처드 해밀턴 등 영국 현대 회화상인 존 무어상 수상 작가 30명 작품 70점 전시. (031)783-8000. ●한연선 개인전 18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담. 동양화의 먹 드로잉과 분채 기법을 이용해 연잎의 모습을 그리는 작가의 작품 13점. (02)738-2745.
  • 송승헌-손담비 열애설…또 빅스타 커플 탄생?

    송승헌-손담비 열애설…또 빅스타 커플 탄생?

    국내 연예계 최고의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한류스타 송승헌과 섹시퀸 손담비가 현재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헌과 손담비는 최근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좋은 감정을 키우고 있다. 다수의 목격자들은 송승헌과 손담비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있다고 전했다. 귀가 시에는 둘만 따로 이동,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주 송승헌과 손담비의 데이트를 목격한 A씨는 “둘이 정말 다정한 연인사이로 보였다.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못박으며 둘 사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영화 ‘무적자’의 해외로케 촬영을 끝낸 송승헌은 17일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영화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담비는 지난 7월 새 음반 ‘The Queen’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새 음반]

    ●펑키 스타 베이시스트 겸 트롬본 연주자인 정중화를 중심으로 결성된 브라스 밴드 JHG(Just Hip´n Groovy)가 첫 정규 앨범을 냈다. 재즈앨리, 모베터블루스, 올댓재즈 등 국내 유명 재즈클럽에서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여 화제를 뿌렸던 12인조 밴드다. 재즈의 역동성과 즉흥성, 펑키(Funky)의 흥겨움을 섞으며 대중성을 가미한 퓨전재즈 밴드다. 펑키함이 물씬 묻어나는 타이틀곡 ‘펑키 스타’,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가 객원 멤버로 참여한 팝스타일의 ‘낫싱 뉴 언더 더 선’,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나들이가는 듯한 흥겨운 연주곡 ‘플라잉 하이’를 비롯해 11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22 티-스퀘어, 카시오페아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퓨전재즈 밴드인 디멘션(DIMENSION)이 지난해 선보였던 정규 앨범이 국내에 발매됐다. 22번째 정규 앨범으로 앨범 제목도 22. 가쓰타 가즈키(색소폰), 마스자키 다카시(기타), 오노즈카 아키라(키보드)가 완벽에 가까운 연주로 경쾌하면서도 풍부한 소리를 들려준다. 노리타케 히로유키, 에구치 노부오, 요시다 다로(이상 드럼), 가와사키 다페이(베이스)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앨범을 더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강한 비트로 속도감을 끌어가는 ‘그루브 잇’을 비롯해 10곡이 담겼다. 칠리뮤직.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설 ‘솔솔’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설 ‘솔솔’

    국내 연예계 최고의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한류스타 송승헌과 섹시퀸 손담비가 현재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헌과 손담비는 최근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좋은 감정을 키우고 있다. 다수의 목격자들은 송승헌과 손담비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있다고 전했다. 귀가 시에는 둘만 따로 이동,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주 송승헌과 손담비의 데이트를 목격한 A씨는 “둘이 정말 다정한 연인사이로 보였다.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못박으며 둘 사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영화 ‘무적자’의 해외로케 촬영을 끝낸 송승헌은 17일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영화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담비는 지난 7월 새 음반 ‘The Queen’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구설수’ DJ DOC, 악동도 성장해야 할 때

    ‘구설수’ DJ DOC, 악동도 성장해야 할 때

    DJ DOC가 6년 만에 발표한 7집 ‘풍류’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지만 끊이지 않는 구설수는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15년차 힙합그룹 DJ DOC는 10대 아이돌이 점령하고 있는 가요차트에 6년 만에 앨범을 발표함에도 불구,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로 음원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각종 가요프로그램에서도 1위 후보에 오르며 정상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커다란 의미와 성과를 남겼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사논란, 음악프로그램 비판논란, 보아 꽃다발 논란 등 끊이지 않는 잡음은 아쉬움을 남긴다. 과거 폭행사건으로 신문 사회면에 등장해 구설수에 올랐던 것에서 이젠 트위터와 언론 등을 통한 각종 발언과 행동으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시작은 7집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 이 곡은 가사가 공개되자 이하늘이 강원래를 비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원래가 과거 방송에서 이하늘의 당시 여자친구와 있었던 사건이 노래 가사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이하늘은 “그 분이 아니라 옛 여자 친구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사람(강원래)이 나온 방송을 본 순간 너무 화가 났고 그래서 노래 ‘부치지 못한 편지’를 만들었다”고 말을 바꿨다. 논란은 또 다른 사건에서 계속됐다. 이하늘이 "SBS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으면 ‘인기가요’에도 오를 수 없다는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 이후 타 방송에서 노래를 부르다 말미에 ‘XX가요!’라고 외쳤고 방송엔 ‘삑’소리로 처리돼 욕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하늘 측은 "사전 녹화로 진행된 무대에서 삑소리로 처리된 ‘XX’는 절대 욕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DJ DOC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아가 자신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자 바닥에 주자 앉아 보아가 위로 차 건넨 꽃다발을 바닥에 던졌다. 여기에 김창렬이 자신의 트위터에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나도 우리 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어차피 선물하면 되니까. 기분 좀 드럽네”라고 적어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봐도 수위가 지나쳤다. 팀의 형으로서 진심을 담은 사과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실제로 방송에서 사과 퍼포먼스(?)를 벌였다. DJ DOC는 지난 15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사과’라는 문구가 적힌 족자를 펼쳐 보이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진심 대신 시선끌기에만 급급했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DJ DOC의 사과 방식에 대해 “악동이라지만 비판을 하건 사과를 하건 진지하게 진정성 있게 해라” “선배면 좋은 본보기를 보여라”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하는 것이 사과다” 등 DJ DOC를 질타했다. 반면 보아는 ‘인기가요’ 무대 후, DJ DOC가 선물로 준 꽃다발을 가득 안고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DOC 오빠들의 깜짝선물… 바쁘신 와중에…오빠들 저 오해 안해요^^ 같이 재밌게 활동해요 ^^"라고 글을 남겨 대조를 이뤘다. 세월이 흐르고 아이 아빠가 돼도 악동이란 애칭은 DJ DOC만의 색깔이자 팬들을 사로잡는 매력이다. 하지만 대중은 가볍기만 한 악동보다 할 말을 하더라도 때론 진지하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악동을 원한다. 사진 = 부다사운드, 이하늘 보아 트위터, ‘인기가요’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테이, 방송출연無 음반판매↑..‘파워셀러’ 저력

    테이, 방송출연無 음반판매↑..‘파워셀러’ 저력

    가수 테이가 방송활동 없이도 새 앨범의 폭발적인 인기에 음반 추가제작에 들어가는 등 파워셀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테이는 최근 6집 음반 ‘太利(태이)’를 발표하면서 일절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음반을 발매한지 14일 됐지만 테이의 방송출연은 물론 향후 일정까지 전무한 상태. 그럼에도 테이의 6집 앨범은 선주문 1만장에 이어 1만장 재주문이 들어왔다. 관계자는 "방송활동을 사실상 접어 더 이상의 선전은 불가능할 것이라 여겼기에 생각지 못한 재주문이다. 테이로 마지막 음반이 될 것이라는 발표에 음반을 더 구매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음원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음반의 타이를곡 ‘미쳐서 너를 불러’는 각 음원차트 상위권을 오른 것. 그도 그럴 것이 그간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테이는 이번 6집 음반을 통해 한층 숙성된 보컬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방송에서 테이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건강상의 문제는 전혀 없지만 테이와 이번 6집 음반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협의했다. 방송에 출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두리스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김동률-이상순, 공연객석 1천석 포기 “최적음향 구현”

    김동률-이상순, 공연객석 1천석 포기 “최적음향 구현”

    뮤지션 김동률과 이상순이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객석 1천 석을 포기해 화제다. 김동률은 오는 8월 21, 2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김동률 이상순 2010 verandah PROJECT CONCERT ‘Day off’’ 공연을 갖는다. 최근 연출, 음향팀과 회의를 가진 김동률은 야외 공연에서 최적의 사운드를 관객에게 들려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객석 1천석을 포기했다. 객석을 포기한 자리에 와이드 스피커를 설치해 야외공연에서도 최적의 사운드를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앞서 김동률 이상순은 지난 6월과 7월 연이어 합정동에 위치한 카페 ‘앤트라사이트’에서 베란다 프로젝트 게릴라콘서트를 열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이번 대규모 야외 공연 소식이 발표되자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김동률과 이상순의 콘서트는 지난달 22일 티켓 예매와 동시에 재범과 스티비원더를 제치고 일간, 주간 판매 1위에 오르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선보였다. 한편 김동률은 지난 5월 18일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베란다프로젝트를 결성하고 음반 ‘Day off’를 발표하자마자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빅뱅 멤버 태양과 무대 위에서 야릇한 분위기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모의 여성 백댄서에게 관심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지난달 새 솔로음반을 갖고 컴백한 태양은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여성 백댄서와 섹시한 콘셉트로 무대 위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미 빅뱅의 무대에 여러 차례 서며 실력파로 알려진 김지혜는 이번 태양의 솔로무대에 댄스 파트너로 나서 눈빛을 주고받으며 입맞춤하고, 손깍지를 끼는 등 애틋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농염한 무대를 펼쳐내고 있다. 김지혜는 여자 멤버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활약하며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보아 세븐 렉시 엄정화 MC몽 아이유 등의 가수들 백업댄서로 활동했다. 무대를 본 팬들은 “우리 태양 오빠와 이제 그만”,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다”, “섹시 지존” “나도 태양과 함께 꼬~옥 ㅋ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빅뱅 멤버 태양과 에로틱한 분위기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모의 여성 백댄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새 솔로음반을 출시한 태양은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무대를 섹시한 콘셉트로 꾸몄다. 이는 음악적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표출시키 위한 것으로 태양은 무대 위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태양의 그녀로 낙점된 백댄서 김지혜는 이미 빅뱅의 무대에 여러 차례 나섰던 실력파다. 태양의 댄스 파트너 김지혜는 애틋한 눈빛을 서로 주고받고 입맞춤, 손깍지, 백허그 등으로 사랑하는 연인의 느낌을 뿜어내고 있다. 태양과 미모의 백댄서가 조화를 이뤄내는 무대를 본 팬들은 “우리 태양 오빠와 이제 그만”,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다”, “섹시 지존” “나도 태양과 함께 꼬~옥 ㅋ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그룹 DJ DOC 리더 이하늘이 후배 보아 1위 선정에 불만을 보인 듯한 퍼포먼스를 벌인 데 대해 사과했다. 이하늘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메라 도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이번일은 내가 봐도 수위를 넘었네요! 진심을 담은 사과 준비할께요! 창여리(김창렬) 혼자 사과할일이 아니네요! 팀의 형으로서 진심을 담은 사과준비할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DJ DOC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아가 1위 하자 보아가 준 꽃다발을 훼손하는 듯 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보아는 이날 1위 후보 인터뷰에서 “만일 1위를 하면 DJ DOC에 꽃다발과 트로피를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보아가 이하늘과 김창렬에 꽃과 트로피를 건네자 이하늘이 꽃다발을 땅에 떨어뜨리고 김창렬이 그 꽃을 훼손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 이후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쫌 그렇다.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나도 우리 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기분 좀 드럽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생방송 보면서 음반 점수 하나에 차이가 난다는 것이 정말 아쉬웠다”고 자신의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저건 좀 심하다”, “경솔한 행동이네요.” “저런 행동이 선배가 할 행동인가요?”라고 지적의 글을 올렸다. 반면 일각에서는 “사실 뮤직뱅크 1위 선정 방식에 문제 있는 것이 아닌가? 음반판매량에 비중을 높게 둬서 결국 팬들이 많은 가수가 1등 하지 않나”라며 DJ DOC를 옹호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캡처, KBS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걸그룹 시크릿이 ‘마돈나’로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마쳤다. 시크릿은 1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시크릿은 여성미를 강조한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동작과 웨이브를 이용한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히트작곡가 강지원-김기범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마돈나’는 앨범 발표 당일인 12일 각종 음원차트 실시간 순위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이미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마돈나’와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자리 비움’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DJ DOC 이하늘 공식사과 “보아 꽃다발 논란, 수위 넘었다”

    DJ DOC 이하늘 공식사과 “보아 꽃다발 논란, 수위 넘었다”

    그룹 DJ DOC 리더 이하늘이 ‘보아 꽃다발 논란’과 관련 트위터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이하늘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메라 도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이번일은 내가 봐도 수위를 넘었네요! 진심을 담은 사과 준비할께요! 창여리(김창렬) 혼자 사과할일이 아니네요! 팀의 형으로서 진심을 담은 사과준비할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하늘의 이번 공식사과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아가 1위 하자 보아가 준 꽃다발을 훼손하는 듯 한 퍼포먼스를 보인 데 대해 경솔했음을 인정했다는 의미다. DJ DOC는 당시 1위 후보 인터뷰에서 “만일 1위를 하면 DJ DOC에 꽃다발과 트로피를 주겠다”고 약속한 보아가 김창렬에 꽃과 트로피를 건네자 이하늘이 꽃다발을 땅에 떨어뜨리고 김창렬이 그 꽃을 훼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문제를 낳았다. 이후 김창렬이 자신의 트위터에 “쫌 그렇다.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나도 우리 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기분 좀 드럽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생방송 보면서 음반 점수 하나에 차이가 난다는 것이 정말 아쉬웠다”고 자신의 불편한 심경을 전하면서 논란이 됐다. 사진=이하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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