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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신 사망, 이승기·마야·나얼 리메이크의 원조 디바...그녀의 히트곡 알고보니

    박성신 사망, 이승기·마야·나얼 리메이크의 원조 디바...그녀의 히트곡 알고보니

    박성신 사망, 이승기·마야·나얼 리메이크의 원조 디바...그녀의 히트곡 알고보니 가수 박성신이 지난 8일 4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오랜 활동 중단으로 세간의 기억에서는 멀어졌지만 ’한번만 더’를 떠올리는 팬들은 노래 주인공의 요절에 마음 아파하고 있다. 박성신의 제자 차영하 씨는 9일 “심장이 좋지 않던 박성신이 8일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박성신은 ‘산 넘어 남촌에는’을 부른 1960년대 가수 박재란의 딸이다. 박성신은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박성신은 1991년 2집 앨범 ‘크림 하나 설탕 하나’를 마지막으로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결혼과 함께 목회 활동에 심취하면서 CCM 음악 활동에 전념했다. 박성신은 1990년 ‘한번만 더’를 발표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번만 더’는 가수 나얼, 이승기, 마야 등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명곡이다. 박성신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성신 사망, 충격이다”, “박성신 사망, 노래 ‘한번만 더’ 다시 들어봐야겠다”, “박성신 사망, 심장질환 때문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신 사망...남편 임인성 목사 “가을에 새 앨범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오열

    박성신 사망...남편 임인성 목사 “가을에 새 앨범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오열

    박성신 사망...남편 임인성 목사 “가을에 새 앨범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오열 가수 박성신이 지난 8일 갑작스럽게 타계했다. 올해 나이 45세. 10일 박성신의 지인에 따르면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박성신은 8일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박성신은 ‘산 넘어 남촌에는’을 부른 1960년대 유명 가수 박재란의 딸로 모녀가수다. 박성신은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대형 가수로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1991년 2집 앨범 ‘크림 하나 설탕 하나’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결혼과 함께 목회 활동에 심취하면서 CCM 음악 활동에만 전념했고 좀체 대중 앞에는 서지 않았다. 박성신은 1990년 ‘한번만 더’를 발표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번만 더’는 가수 나얼, 이승기, 마야 등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명곡이다. 특히 이승기가 2006년 리메이크했던 ‘한번만 더’는 가요계를 휩쓸었고 그해 연말 SBS 가요대전에서 박성신·이승기 합동 무대가 꾸며지기도 했다. 박성신의 발인은 남편 임인성 목사 등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10일 오전 7시 가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에서 기독교 방식으로 경건하게 치러졌다. 임인성 목사는 “가난한 목사의 아내로 방송을 하지 않고 지냈다.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실용음악에 관련된 일들을 하며 문제 아이들을 만나 음악을 통해 변화가 생기는 걸 보고 보람을 많이 갖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임인성 목사는 또 “지난해부터 아내가 욕심을 갖고 가요 앨범을 준비해 올가을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못하고 갔다”면서 “오빠 동생으로 만났는데 처음부터 사랑했고, 지금도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 해줄 게 없다. 목사일 때문에 못 해준게 너무 많아 미안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성신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성신 사망,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너무 안타깝다”, “박성신 사망, 그녀의 목소리 더 듣고 싶다”, “박성신 사망, 훌륭한 가수를 잃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신 사망...남편 임인성 목사, 영결식에서 “가난한 목사의 아내로...” 오열

    박성신 사망...남편 임인성 목사, 영결식에서 “가난한 목사의 아내로...” 오열

    박성신 사망...남편 임인성 목사, 영결식에서 “가난한 목사의 아내로...” 오열 가수 박성신이 지난 8일 갑작스럽게 타계했다. 올해 나이 45세. 10일 박성신의 지인에 따르면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박성신은 8일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박성신은 ‘산 넘어 남촌에는’을 부른 1960년대 유명 가수 박재란의 딸로 모녀가수다. 박성신은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대형 가수로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1991년 2집 앨범 ‘크림 하나 설탕 하나’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결혼과 함께 목회 활동에 심취하면서 CCM 음악 활동에만 전념했고 좀체 대중 앞에는 서지 않았다. 박성신은 1990년 ‘한번만 더’를 발표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번만 더’는 가수 나얼, 이승기, 마야 등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명곡이다. 특히 이승기가 2006년 리메이크했던 ‘한번만 더’는 가요계를 휩쓸었고 그해 연말 SBS 가요대전에서 박성신·이승기 합동 무대가 꾸며지기도 했다. 박성신의 발인은 남편 임인성 목사 등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10일 오전 7시 가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에서 기독교 방식으로 경건하게 치러졌다. 임인성 목사는 “가난한 목사의 아내로 방송을 하지 않고 지냈다.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실용음악에 관련된 일들을 하며 문제 아이들을 만나 음악을 통해 변화가 생기는 걸 보고 보람을 많이 갖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임인성 목사는 또 “지난해부터 아내가 욕심을 갖고 가요 앨범을 준비해 올가을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못하고 갔다”면서 “오빠 동생으로 만났는데 처음부터 사랑했고, 지금도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 해줄 게 없다. 목사일 때문에 못 해준게 너무 많아 미안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성신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성신 사망,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너무 안타깝다”, “박성신 사망, 그녀의 목소리 더 듣고 싶다”, “박성신 사망, 훌륭한 가수를 잃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신 사망, 리메이크 명곡 ‘한번만 더’의 주인공 45세에 타계

    박성신 사망, 리메이크 명곡 ‘한번만 더’의 주인공 45세에 타계

    박성신 사망, 리메이크 명곡 ‘한번만 더’의 주인공 45세에 타계 가수 박성신이 지난 8일 4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성신의 제자 차영하 씨는 9일 “심장이 좋지 않던 박성신이 8일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박성신은 ‘산 넘어 남촌에는’을 부른 1960년대 가수 박재란의 딸이다. 박성신은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박성신은 1990년 ‘한번만 더’를 발표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번만 더’는 가수 나얼, 이승기, 마야 등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명곡이다. 박성신은 1991년 2집 앨범 ‘크림 하나 설탕 하나’를 마지막으로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결혼과 함께 목회 활동에 심취하면서 CCM 음악 활동에 전념했다. 2006년에는 이승기가 ‘한번만 더’를 리메이크해 그 해 연말 SBS 가요대전에 이승기와 합동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박성신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성신 사망, 너무나 안타깝다”, “박성신 사망, 노래 제목대로 한번만 더 보고 싶다”, “박성신 사망, 너무 늦게 알려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법률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와 경제(김승열 지음, 온라인리걸센터출판부 펴냄) 법조계에 몸담은 지 30년이 넘은 현직 변호사가 다양한 주제의 사회 현안들을 알기 쉽게 분석한 책. 외국 법률, 판결 등과 비교하며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객관적이고 공정한지를 쉽게 풀어 쓰고 해법을 제시한다. 355쪽. 1만 4000원. 생각하는 식탁(정재훈 지음, 다른세상 펴냄) 우리가 일부러 찾아 먹거나 건강을 위해 피하는 여러 가지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친다. 약학을 전공한 저자는 다양한 음식을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서 먹는 것은 잡식동물인 인간에게 유리하다면서 문제는 균형이라고 강조한다. 288쪽. 1만 4000원. 동해는 누구의 바다인가(서정철·김인환 지음, 김영사 펴냄) 40여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100여점의 고지도와 다양한 고문헌들을 동원해 동해의 역사적 정당성을 증명한다. 동해는 2000년 전부터 한민족과 만주족이 사용해 온 토착명이며 일제강점기에 국제수로기구에 등재된 일본해는 100년이 되지 않은 외래명이라는 등의 주장이 명쾌하다. 356쪽. 1만 8000원. 여섯번째 대멸종(엘리자베스 콜버트 지음, 이혜리 옮김, 처음북스 펴냄) 지난 50억년간 지구는 5차례의 대멸종을 겪으며 생물 다양성이 급격히 줄었다. 우리 인류가 왜, 어떻게 지구를 힘든 상황으로 계속 몰아넣고 있는지를 유쾌한 문체로 고발한다. 지질학자, 식물학자, 해양 생물학자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직접 조사 현장을 누비기도 했다. 344쪽. 1만 7000원. 머리에 꽃 이고 아리랑(최은진 지음, 난다북스 펴냄) 서민의 애환이 담긴 1930년대 만요(漫謠)를 복원하고 직접 부르는 ‘풍각쟁이 가수’가 트위터를 통해 풀어낸 인생의 아포리즘을 한권에 엮었다. 북촌의 문화살롱 ‘아리랑’을 지키며 노래하듯 시를 쓰고 시를 쓰듯 노래하는 그가 부른 근대가요 13곡이 담긴 CD음반도 수록했다. 206쪽. 1만 7800원.
  • “팬들이 미친 듯 즐기면 나도 미친 듯 즐길 것”

    “팬들이 미친 듯 즐기면 나도 미친 듯 즐길 것”

    ‘헤비메탈계의 전설’ 오지 오즈번(65)이 한국을 찾는다. 밴드 블랙 사바스의 보컬로, 또 솔로 아티스트로도 성공적인 음악적 행보를 해온 그는 오는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록 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서울신문과 한 이메일 인터뷰에서 “굉장한 축제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즈번은 1970년대 블랙 사바스의 보컬로 활동하며 팀을 전설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1970년대 후반 팀을 떠난 뒤에는 솔로 아티스트로 더 큰 성공을 거뒀다. ‘크레이지 트레인’ ‘미스터 크롤리’ ‘아이 돈 노우’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으며 랜디 로즈 등 천재적인 기타리스트들을 발굴해냈다. 지금까지 1억장 이상의 음반을 팔아치우며 2005년과 2006년에는 각각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과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6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듣는 이들을 단숨에 빨아들이는 파괴적인 사운드와 정력적인 무대는 여전하다. 그는 “가만히 무대에서 서 있을 수 없다”면서 “매 공연마다 모든 것을 쏟으려 노력하는 것이 내 원동력이자 가장 편안하게 공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 “내 인생에 그렇게 많은 목표가 남아 있지 않지만 나에게 열정이 있고 관객들이 있는 한 언제나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음악뿐 아니라 ‘파격’이라는 말로 설명이 되지 않는 기괴한 퍼포먼스로도 유명하다. 그는 “한국 관객들이 미친 듯 즐긴다면 나도 미친 듯이 즐기겠다”면서 강렬한 무대를 예고했다. 그는 지난해 블랙 사바스에 재합류해 19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차트를 포함해 8개국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에 대해 “이미 2011년에 블랙 사바스의 합류를 결정했다”면서 “블랙 사바스에서 내 경력을 시작했기 때문에 자연스레 정이 간다. 얼마 전 마친 블랙 사바스의 투어는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2002년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을 찾는 그는 “당시 한국 관객들은 대단했다”고 떠올렸다. “한국 관객들은 어느 노래에서나 따라 불렀다”는 그는 “이번에도 얼마든지 함께 불러주길 바란다. 12년 전보다 더 열정적이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헤비메탈의 핵심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헌신’(dedication)이라고 답한 그가 한국 무대에서 어떤 ‘헌신’을 할지 벌써부터 팬들의 가슴이 뛰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표절 의혹에 “오마주” 변명.. 결국 음원서비스 중단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표절 의혹에 “오마주” 변명.. 결국 음원서비스 중단

    ‘현아 오마주 논란 음원서비스 중단’ 포미닛 현아의 신곡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오마주 해명에도 논란이 거세자 음원서비스 중단을 결정했다. 현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현아의 세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중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오마주 건과 관련해 발생한 문제에 거듭 사과말씀 전해드리며 8월 1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한 해당 곡 ‘어디부터 어디까지’에 대한 온라인 음원서비스 일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아의 신곡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god ‘반대가 끌리는 이유’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가사 중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이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가 god ‘반대가 끌리는 이유’의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그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는 ‘그게’ 한 단어를 제외하고 모두 같기 때문이다. 이에 작곡 및 작사를 맡은 그룹 비투비의 멤버 임현식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사에 god 선배님 컴백 축하와 존경의 의미로 hommage(오마주) 했습니다! 현아, 현식이가 god 팬이란걸 티내고 싶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god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31일 “현아와 작곡·작사자 임현식 씨가 존경의 의미로 오마주 한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사전 협의나 어떠한 양해 없이 뒤늦게 소식을 접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큐브 홍승성 대표는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에 “박진영 프로듀서와 god 선배들에 대한 존경과 평소 그 곡을 좋아했던 이들의 오마주 차원에서 작사했던 것이다. 사전에 관련된 분들에게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오마주 할 거면 사전협의를 했어야지 표절하고 오마주 했다고 하면 되겠네”, “현아 음원서비스 중단은 안타깝다”, “현아 음원서비스 중단, 아직 못 들어봤는데 중단 됐네”, “현아 음원서비스 중단, 표절과 오마주 사이”, “현아 음원서비스 중단, 오마주 맞는 것 같은데 음원서비스 중단할 필요까지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비너스 탈퇴, 유아라 윤조 탈퇴 [전문]

    헬로비너스 탈퇴, 유아라 윤조 탈퇴 [전문]

    ‘헬로비너스 탈퇴’ 31일 오후 ‘헬로비너스’의 소속사측은 ‘헬로비너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헬로비너스 팀 재정비와 합작 프로젝트의 종료’의 내용으로 팬들에게 처음 이 사실을 알렸다. 다음은 트라이셀미디어는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 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헬로비너스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갑작스럽겠지만 중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프로젝트를 최근 서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 양사 서로 합의하에 합작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는 원래 소속사인 ㈜판타지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플레디스(유아라, 윤조)로 복귀하여 연예매니지먼트 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판타지오, ㈜플레디스는 열정과 노력으로 헬로비너스를 이끌어준 6명의 멤버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멤버들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유아라, 윤조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음반 및 연기자 등으로 활동 계획중이며,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은 팀의 재정비 이후 헬로비너스로서 음반 및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끝으로 팬 여러분들께 이러한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 드리며 이는 멤버들 모두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재정비이니만큼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섯 멤버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성원을 잊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트라이셀미디어 올림. 뉴스팀 chkim@seoul.co.kr
  •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god 오마주 했다가..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god 오마주 했다가..

    포미닛 현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현아의 세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중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오마주 건과 관련해 발생한 문제에 거듭 사과말씀 전해드리며 8월 1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한 해당 곡 ‘어디부터 어디까지’에 대한 온라인 음원서비스 일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향후 추가 제작되는 현아의 음반에서도 본 음원을 제외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다. 다시 한 번 이와 관련해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오마주라고 했지만..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오마주라고 했지만..

    포미닛 현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현아의 세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중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오마주 건과 관련해 발생한 문제에 거듭 사과말씀 전해드리며 8월 1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한 해당 곡 ‘어디부터 어디까지’에 대한 온라인 음원서비스 일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향후 추가 제작되는 현아의 음반에서도 본 음원을 제외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다. 다시 한 번 이와 관련해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비너스 탈퇴, 왜 하필 유아라-윤조 두 사람만? ‘충격’ [전문]

    헬로비너스 탈퇴, 왜 하필 유아라-윤조 두 사람만? ‘충격’ [전문]

    ‘헬로비너스 탈퇴’ 31일 오후 ‘헬로비너스’의 소속사측은 ‘헬로비너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헬로비너스 팀 재정비와 합작 프로젝트의 종료’의 내용으로 팬들에게 처음 이 사실을 알렸다. 유아라 윤조 헬로비너스 탈퇴와 함께 트라이셀미디어 측은 공식 게재 글을 통해 “언제나 변함 없이 헬로비너스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갑작스럽겠지만 중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프로젝트를 최근 서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 양사 합의 하에 합작을 종료키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이로써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는 원래 소속사인 ㈜판타지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플레디스 (유아라, 윤조)로 복귀하여 연예매니지먼트 활동을 계속 진행 할 예정입니다”라고 사실을 전했다. 더불어 “이후 ‘헬로비너스’는 기존 멤버인 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을 중심으로 팀 재정비를 거친 뒤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며, 유아라와 윤조는 ‘헬로비너스’를 떠나 향후 플레디스에서 가수 및 연기자로 반경을 넓히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지난 2012년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합작해 설립한 트라이셀미디어 소속 걸그룹으로 유아라, 나라, 앨리스, 라임, 윤조, 유영 등 6인조로 결성돼 지난 2년여 동안 데뷔앨범 ‘VENUS’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유아라 윤조 헬로비너스 탈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아라 윤조 헬로비너스 탈퇴..탈퇴 후 뭐하지?”, “유아라 윤조 헬로비너스 탈퇴하고 4인조?”, “유아라 윤조 헬로비너스 탈퇴..안타깝다”, “유아라 윤조 헬로비너스 탈퇴..무슨 일이 있었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트라이셀미디어는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 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헬로비너스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갑작스럽겠지만 중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프로젝트를 최근 서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 양사 서로 합의하에 합작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는 원래 소속사인 ㈜판타지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플레디스(유아라, 윤조)로 복귀하여 연예매니지먼트 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판타지오, ㈜플레디스는 열정과 노력으로 헬로비너스를 이끌어준 6명의 멤버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멤버들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유아라, 윤조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음반 및 연기자 등으로 활동 계획중이며,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은 팀의 재정비 이후 헬로비너스로서 음반 및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끝으로 팬 여러분들께 이러한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 드리며 이는 멤버들 모두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재정비이니만큼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섯 멤버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성원을 잊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트라이셀미디어 올림. 뉴스팀 chkim@seoul.co.kr
  •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결국 음원 중단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결국 음원 중단

    포미닛 현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현아의 세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중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오마주 건과 관련해 발생한 문제에 거듭 사과말씀 전해드리며 8월 1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한 해당 곡 ‘어디부터 어디까지’에 대한 온라인 음원서비스 일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향후 추가 제작되는 현아의 음반에서도 본 음원을 제외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다. 다시 한 번 이와 관련해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못 듣는다

    현아, ‘어디부터 어디까지’ 못 듣는다

    포미닛 현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현아의 세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중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오마주 건과 관련해 발생한 문제에 거듭 사과말씀 전해드리며 8월 1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한 해당 곡 ‘어디부터 어디까지’에 대한 온라인 음원서비스 일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향후 추가 제작되는 현아의 음반에서도 본 음원을 제외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다. 다시 한 번 이와 관련해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걸륜 연인 쿤링에 8월 12일 프러포즈? 결혼 임박 쿤링 매력 웨이보로 확인해보니 ‘깜짝’

    주걸륜 연인 쿤링에 8월 12일 프러포즈? 결혼 임박 쿤링 매력 웨이보로 확인해보니 ‘깜짝’

    주걸륜 연인 쿤링에 8월 12일 프러포즈? 결혼 임박 쿤링 매력 웨이보로 확인해보니 ‘깜짝’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펑황넷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대만 언론은 지난 28일 일제히 주걸륜이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쿤링의 생일인 다음달 12일에 프러포즈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쿵푸 덩크’, ‘바이럴 팩터’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혈통이 섞인 혼혈 모델 쿤링은 1993년생이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특히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녀린 어깨와는 반대로 불륨감 있는 몸매가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여자친구 너무 예쁘네”,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모델이어서 그런지 몸매가 예술이네”,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주걸륜 좋아하는 중국 대만 팬들은 좀 우울하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걸륜 드디어 내년 결혼? ‘띠동갑+2살’ 연인 쿤링 매력 웨이보에서 찾아보니 ‘대박’

    주걸륜 드디어 내년 결혼? ‘띠동갑+2살’ 연인 쿤링 매력 웨이보에서 찾아보니 ‘대박’

    주걸륜 드디어 내년 결혼? ‘띠동갑+2살’ 연인 쿤링 매력 웨이보에서 찾아보니 ‘대박’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펑황넷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대만 언론은 지난 28일 일제히 주걸륜이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쿵푸 덩크’, ‘바이럴 팩터’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혈통이 섞인 혼혈 모델 쿤링은 1993년생이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특히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녀린 어깨와는 반대로 불륨감 있는 몸매가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미녀와 미남이 만나는구만”,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너무 예쁘다. 이제 결혼할 때가 됐네”, “주걸륜 쿤링 결혼, 중국 대만 팬들 사이에서 곡소리 좀 나겠는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14살 연하’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자태 보니 ‘깜짝’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14살 연하’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자태 보니 ‘깜짝’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14살 연하’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자태 보니 ‘깜짝’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펑황넷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대만 언론은 지난 28일 일제히 주걸륜이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쿵푸 덩크’, ‘바이럴 팩터’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혈통이 섞인 혼혈 모델 쿤링은 1993년생이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특히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녀린 어깨와는 반대로 불륨감 있는 몸매가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결혼, 정말 하는 건가”, “주걸륜 쿤링 결혼, 나이차가 14살이라고?”, “주걸륜 쿤링 결혼, 역시 스타는 미인과 결혼하는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걸륜 결혼 임박?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미모 보니 ‘깜짝’

    주걸륜 결혼 임박?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미모 보니 ‘깜짝’

    주걸륜 결혼 임박?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미모 보니 ‘깜짝’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펑황넷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대만 언론은 지난 28일 일제히 주걸륜이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쿵푸 덩크’, ‘바이럴 팩터’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혈통이 섞인 혼혈 모델 쿤링은 1993년생이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특히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녀린 어깨와는 반대로 불륨감 있는 몸매가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잘 어울려요”, “주걸륜 쿤링, 이제 결혼하는 건가”, “주걸륜 쿤링, 결혼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걸륜 결혼 임박? 연인 쿤링 매력에 빠진 이유 웨이보로 보니 ‘깜짝’

    주걸륜 결혼 임박? 연인 쿤링 매력에 빠진 이유 웨이보로 보니 ‘깜짝’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연인 쿤링 매력에 빠진 이유 웨이보로 보니 ‘깜짝’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펑황넷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대만 언론은 지난 28일 일제히 주걸륜이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쿵푸 덩크’, ‘바이럴 팩터’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혈통이 섞인 혼혈 모델 쿤링은 1993년생이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특히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녀린 어깨와는 반대로 불륨감 있는 몸매가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리네요”,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미인과 미남이 만나는구만. 부러우면 지는거다”, “주걸륜 쿤링 결혼,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 ‘남자 올킬’ 예고하는 현아의 ‘빨개요’ 공식 뮤비 공개

    [동영상] ‘남자 올킬’ 예고하는 현아의 ‘빨개요’ 공식 뮤비 공개

    가수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3집 미니음반 ‘에이토크’(A TALK)의 타이틀곡 ‘빨개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초반부 현아의 세미 누드 시도와 함께 캣우먼, 스윔수트 등 과감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타이틀곡 ‘빨개요’는 현아가 지난 2012년 ‘아이스크림’에 이어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콘셉트 및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까지 현아의 참여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는 현재 17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큐브엔터테인먼트 / 4Minute 포미닛(Official YouTube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홍대·강남 클럽서 즐기던 EDM 초대형 여름 페스티벌로 즐기자

    홍대·강남 클럽서 즐기던 EDM 초대형 여름 페스티벌로 즐기자

    세계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장르는 단연 EDM(Electronic Dance Music)이다. 최근 IMS(International Music Summit) Ibiza의 보고서는 전 세계 EDM 시장이 62억 달러의 가치에 이른다는 수치를 내놓았다. 음악 페스티벌의 주 소비 세대인 2030세대는 점차 클럽 음악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음반과 음원은 물론 클럽과 페스티벌, EDM 음악과 뗄 수 없는 형형색색의 패션 등 EDM이 만들어낸 시장은 무궁무진하다. 한국에서도 EDM 열풍은 예외가 아니다. 홍대와 강남 클럽을 중심으로 전파된 EDM은 K팝과 록의 틈을 비집고 들어와 공연계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과열 경쟁으로 치닫던 록 페스티벌이 위축되는 가운데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2012년 한국에 상륙해 한 해 10만 관객을 동원하는 초대형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올여름에는 국내 공연계가 EDM 페스티벌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8월부터 10월까지 대형 페스티벌만 3개가 연이어 열린다. 다음달 1~2일 열리는 ‘머드 크레이지 페스티벌’(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은 국내 대형 EDM 페스티벌로는 최초의 ‘국산’이다. 해외 페스티벌인 ‘울뮤페’나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와는 달리 국내 공연기획사가 주최한다. 보령 머드축제와 함께 데이비드 존스, DJ 나카쓰카, DJ KOO(구준엽) 등 국내외 DJ 20여팀이 참가하는 페스티벌의 주축은 김창환 프로듀서다. 김건모, 클론 등을 발굴해 1990년대 댄스 음악을 주도한 그는 최근 ‘K-EDM’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김 프로듀서는 “서양인들이 느낄 수 없는 아시아적인 감성의 EDM이 분명 한국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인 이비자 섬의 세계적인 클럽 파차(Pacha)에서 시작된 ‘윌페’(WILFE)도 한국에 상륙했다. 9월 12~14일 열리는 ‘윌페 2014’(인천 송도 23호 근린공원)는 하우스, 트랜스, 일렉트로닉 음악을 여러 무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윤재풍 윌페코리아 대표는 “한국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EDM을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와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한국에 상륙한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4’는 10월 4일 서울 잠실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히트곡 제조기’ 나이프 파티와 최근 EDM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그룹 중 하나인 크루엘라를 라인업에 올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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