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음반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당분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포도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성묘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 비명
    2026-04-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18
  • 타블로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케줄 이유로 하차

    타블로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케줄 이유로 하차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합류를 결정하면서 가수 타블로가 하차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엄태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1년2개월만에 정든 ‘슈퍼맨’ 떠난다.. 왜?

    타블로 하루 하차, 1년2개월만에 정든 ‘슈퍼맨’ 떠난다.. 왜?

    타블로 하루 하차, 1년2개월만에 정든 ‘슈퍼맨’ 떠난다.. 왜? 가수 타블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떠나는 가운데 배우 엄태웅이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는 타블로 가족은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 때문에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엄태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이 이어서 출연 ‘엄태웅 딸 외모보니..엄마 닮았나?’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이 이어서 출연 ‘엄태웅 딸 외모보니..엄마 닮았나?’

    ‘타블로 하루 하차’ 타블로 하루 부녀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타블로와 하루는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스케줄 상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타블로와 하루가 하차한 자리에는 엄태웅과 딸 지온이 합류할 예정이다. 이들은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해졌다. 한편 엄태웅 지온 방송분은 2015년 1월 4일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타블로 하루 하차..너무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하루도 이제 공부해야 하니까”, “타블로 하루 하차..엄태웅도 기대된다”, “타블로 하루 하차..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엄태웅도 재밌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맨’ 타블로 하루 하차, 떠나는 진짜 이유보니 ‘안타까워’ 엄태웅-딸 지온 합류

    ‘슈퍼맨’ 타블로 하루 하차, 떠나는 진짜 이유보니 ‘안타까워’ 엄태웅-딸 지온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배우 엄태웅이 KBS2 인기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타블로와 딸 하루가 2014년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가수 타블로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타블로-하루의 하차이유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스케줄 상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알려졌다. 이어 제작진은 “타블로가족의 뒤를 이어 엄태웅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엄태웅 측은 2일 오전 “최근 ‘슈퍼맨’ 합류를 결정했다. 이번 주 처음 촬영한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알렸다. 엄태웅의 슈퍼맨 합류소식과 더불어 그의 딸 엄지온 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이자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인 윤혜진 씨와 결혼, 지난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엄태웅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지온양을 공개하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속 딸 지온양은 엄마와 아빠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하루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기대된다”,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딸 엄청 귀엽다”,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하루 이제 어디서 보나”, “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하루야 가지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다. 이미 상당 부분 사전촬영이 진행돼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케줄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엄태웅SNS(타블로 하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빈자리는 엄태웅이 채워

    타블로 하루 하차, 빈자리는 엄태웅이 채워

    ‘타블로 하루 하차’ 타블로 하루 부녀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타블로와 하루는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스케줄 상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술집마담 잘할 것 같다” 직원들 인사 전횡 주장도 제기…기자회견 돌연 취소 “법적 대응할 것”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술집마담 잘할 것 같다” 직원들 인사 전횡 주장도 제기…기자회견 돌연 취소 “법적 대응할 것”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술집마담 잘할 것 같다” 직원들 인사 전횡 주장도 제기…기자회견 돌연 취소 “법적 대응할 것” 서울시립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이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감사원은 사실관계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을 남용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성희롱하는 등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날 오후부터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 현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에도 나오지 않은 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박 대표는 3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이마저도 돌연 취소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기로 했던 기자회견은 연기됐다”면서 “박현정 대표가 명예훼손 등의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안에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호소문 발표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감사를 통해 이번 사안의 진위가 밝혀질 것”이라면서 “박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을 본 뒤 직원들도 성명서 발표 등 추가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상위기관인 서울시에 박 대표의 파면과 인사 전횡에 대한 감사를 요청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제소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고성 지르는 건 뭐 그렇다고 쳐도 성희롱은 뭔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음반 팔라고 하는 말은 진짜 심하네”,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직원들의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 같은데 별로 신경 안썼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다리로 음반 팔면 좋겠다” 황당 발언에 직원 48% 퇴사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다리로 음반 팔면 좋겠다” 황당 발언에 직원 48% 퇴사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다리로 음반 팔면 좋겠다” 황당 발언에 직원 48% 퇴사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서울시립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이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감사원은 사실관계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을 남용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성희롱하는 등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날 오후부터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 현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에도 나오지 않은 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박 대표는 3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이마저도 돌연 취소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기로 했던 기자회견은 연기됐다”면서 “박현정 대표가 명예훼손 등의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안에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호소문 발표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감사를 통해 이번 사안의 진위가 밝혀질 것”이라면서 “박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을 본 뒤 직원들도 성명서 발표 등 추가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상위기관인 서울시에 박 대표의 파면과 인사 전횡에 대한 감사를 요청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제소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 지 면밀히 조사하라”,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기자회견을 해서 뭐가 잘못됐는 지 얘기한다더니 왜 안하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저렇게 많은 직원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뭐가 진실로 나올 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티 입고 나가서…” 정명훈 감독도 직원에 인격적 대우 요청 ‘충격’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티 입고 나가서…” 정명훈 감독도 직원에 인격적 대우 요청 ‘충격’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티 입고 나가서…” 정명훈 감독도 직원에 인격적 대우 요청 ‘충격’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아 퇴진요구를 받고 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직원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남용으로 타인의 권리 침해, 성희롱 등 박 대표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직원들이 얼마나 서러웠으면 저렇게 들고 일어나겠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자체 조사에서 얼마나 많은 얘기가 나올 지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경악할 수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경악할 수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 충격 증언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아 퇴진요구를 받고 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직원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남용으로 타인의 권리 침해, 성희롱 등 박 대표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직원 전체가 완전히 시위에 나선 거네”,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왜 성희롱 발언까지 한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왜 28일 방송까지만 방송하는 지 타블로 입장 보니…엄태웅 합류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왜 28일 방송까지만 방송하는 지 타블로 입장 보니…엄태웅 합류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왜 28일 방송까지만 방송하는 지 타블로 입장 보니…엄태웅 합류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울지마 하루야. 앞으로 또 다른 방송에서 볼 수 있을 듯”,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타블로 씨 너무 스케줄 바빠서 그렇네. 그래도 방송에서 자주 얼굴 비쳐줘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하루 너무 귀여워. 방송에서 봐서 정말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슈퍼맨 합류…발레리나 부인 외모 눈길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슈퍼맨 합류…발레리나 부인 외모 눈길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울지마 하루야. 앞으로 또 다른 방송에서 볼 수 있을 듯”,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타블로 씨 너무 스케줄 바빠서 그렇네. 그래도 방송에서 자주 얼굴 비쳐줘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하루 너무 귀여워. 방송에서 봐서 정말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하루 하차, 진짜 이유 뭔지 확인해 보니 ‘깜짝’…엄태웅·지온 합류 “일리있는 사랑 출연 스케줄에 지장 없다”

    타블로·하루 하차, 진짜 이유 뭔지 확인해 보니 ‘깜짝’…엄태웅·지온 합류 “일리있는 사랑 출연 스케줄에 지장 없다”

    타블로·하루 하차, 진짜 이유 뭔지 확인해 보니 ‘깜짝’…엄태웅·지온 합류 “일리있는 사랑 출연 스케줄에 지장 없다”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앞으로도 쭉 방송에서 보고 싶었는데 결국 헤어지게 됐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더 보고 싶은데 너무 아쉬워요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이제 엄태웅 지온 가족 어떻게 나올 지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28일 마지막 방송..이유 보니 ‘안타까워’ 엄태웅 지온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28일 마지막 방송..이유 보니 ‘안타까워’ 엄태웅 지온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합류’ 가수 타블로 하루 부녀가 ‘슈퍼맨’에서 하차한다. 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타블로와 하루는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타블로 하루 하차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스케줄 상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전해졌다. 타블로 하루 하차 자리에는 엄태웅과 딸 지온이 합류한다. 엄태웅 지온 부녀는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하며, 이들의 방송분은 2015년 1월 4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해 1월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인 윤혜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무슨 재미로 보나”,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 제일 좋아했는데”,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 못 보다니”, “엄태웅 지온 부녀 기대한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합류 기대되네”, “타블로 하루 하차는 아쉽지만 엄태웅 지온 합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루 눈물 글썽” 타블로·하루 하차, 이유가 뭔지 알고 보니…엄태웅 ‘일리있는 사랑’ 사전촬영 많이 진행돼 합류 가능

    “하루 눈물 글썽” 타블로·하루 하차, 이유가 뭔지 알고 보니…엄태웅 ‘일리있는 사랑’ 사전촬영 많이 진행돼 합류 가능

    ”하루 눈물 글썽” 타블로·하루 하차, 이유가 뭔지 알고 보니…엄태웅 ‘일리있는 사랑’ 사전촬영 많이 진행돼 합류 가능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나도 보고 싶을 거야. 하루야 힘내”,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방송에서 얼마나 귀엽게 나오던지. 예전 방송 기억이 새록새록”,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너무 예쁜 하루 무럭무럭 잘 자라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슈퍼맨’ 떠난다.. 후임은 엄태웅 “첫촬영은 언제?”

    타블로 하루, ‘슈퍼맨’ 떠난다.. 후임은 엄태웅 “첫촬영은 언제?”

    타블로 하루, ‘슈퍼맨’ 떠난다.. 후임은 엄태웅 “첫촬영은 언제?” 타블로-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떠나는 가운데, 배우 엄태웅이 후임으로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하차하는 타블로는 음반활동 스케줄 때문에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떠나는 이유는?

    타블로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떠나는 이유는?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하면서 가수 타블로가 하차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하루 부녀가 하차하는 이유는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 때문으로 전해졌다. 사진=엄태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부녀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부녀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타블로 하루 부녀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타블로와 하루는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스케줄 상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새멤버는 누군가보니 ‘엄태웅’

    타블로 하루 하차, 새멤버는 누군가보니 ‘엄태웅’

    가수 타블로와 그의 딸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배우 엄태웅이 후속주자로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새로운 슈퍼맨은 누구?

    타블로 하루 하차, 새로운 슈퍼맨은 누구?

    타블로 하루 하차, 새로운 슈퍼맨은 누구? 가수 타블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하차하는 가운데, 후임으로 배우 엄태웅이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엄태웅SNS, 타블로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오늘 기자회견 취소” 왜?…감사원 성희롱 발언·폭언 감사 착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오늘 기자회견 취소” 왜?…감사원 성희롱 발언·폭언 감사 착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오늘 기자회견 취소” 왜?…감사원 성희롱 발언·폭언 감사 착수 서울시립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이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감사원은 사실관계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을 남용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성희롱하는 등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날 오후부터 서울시향에 대한 감사에 착수, 현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에도 나오지 않은 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박 대표는 3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이마저도 돌연 취소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기로 했던 기자회견은 연기됐다”면서 “박현정 대표가 명예훼손 등의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안에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호소문 발표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감사를 통해 이번 사안의 진위가 밝혀질 것”이라며 “박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을 본 뒤 직원들도 성명서 발표 등 추가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상위기관인 서울시에 박 대표의 파면과 인사 전횡에 대한 감사를 요청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제소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네티즌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어떻게 된 일이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왜 기자회견 취소됐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