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음반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당분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임종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비명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무해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18
  •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의미?”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의미?”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의미?” 세계기록유산 등재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한 목판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 9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유교책판과 이산가족 생방송 기록물을 심사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추인해 등재가 확정됐다. 유교책판은 305개 문중에서 기탁한 책판 718종 6만 4226장으로 구성됐다. 내용은 유학자의 문집, 성리학 서적, 족보·연보, 예학서(禮學書·예법에 관한 책), 역사서, 훈몽서(訓蒙書·어린아이를 위한 책), 지리지 등이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KBS가 지난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생방송한 비디오테이프, 담당 프로듀서의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자료를 포함한다. 이번 등재로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한국은 1997년 훈민정음 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켰고 2001년에는 승정원일기와 직지심체요절, 2007년에는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과 조선왕조 의궤, 2009년에는 동의보감을 세계유산에 추가했다. 이어 2011년은 일성록과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3년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의미?”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의미?”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의미?” 세계기록유산 등재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한 목판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 9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유교책판과 이산가족 생방송 기록물을 심사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추인해 등재가 확정됐다. 유교책판은 305개 문중에서 기탁한 책판 718종 6만 4226장으로 구성됐다. 내용은 유학자의 문집, 성리학 서적, 족보·연보, 예학서(禮學書·예법에 관한 책), 역사서, 훈몽서(訓蒙書·어린아이를 위한 책), 지리지 등이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KBS가 지난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생방송한 비디오테이프, 담당 프로듀서의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자료를 포함한다. 이번 등재로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한국은 1997년 훈민정음 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켰고 2001년에는 승정원일기와 직지심체요절, 2007년에는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과 조선왕조 의궤, 2009년에는 동의보감을 세계유산에 추가했다. 이어 2011년은 일성록과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3년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팬카페에 직접 글 남겨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팬카페에 직접 글 남겨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쿨한 인정 [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예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 유교책판, 이산가족찾기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되다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 9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에 등재됐다. 이들 유산의 등재가 확정되면서 한국이 보유한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The International Advisory Committee)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유교책판과 이산가족 생방송 기록물을 심사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추인해 등재가 확정됐다. ‘한국의 유교책판’은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이다. 국가가 아닌 각 지역의 지식인 집단들이 시대를 달리해 만들었다. 305개 문중에서 기탁한 718종 6만 422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이 보존, 관리하고 있다. 문학을 비롯해 정치, 경제, 사회, 대인관계 등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모두 다 유교의 인륜공동체 실현이라는 공통된 내용을 담고 있다. 종류는 유학자의 문집, 성리서, 족보·연보, 예학서, 역사서, 훈몽서, 지리지 등 다양하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1983년 6월 30일 밤 10시 15분부터 11월 14일 새벽 4시까지, 138일 453시간 45분 동안 생방송한 비디오 녹화원본 테이프 463개, 담당 프로듀서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직접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기록물을 총칭한다.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는 텔레비전을 활용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이산가족찾기 프로그램으로, 전담 인력 1641명이 투입됐고 사연 10만 952건이 접수됐으며 절반을 조금 넘는 5만 3536건이 방송에 소개돼 1만 189건의 상봉이 이뤄졌다. 한국은 1997년 훈민정음 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을 처음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했다. 2001년 승정원일기와 직지심체요절, 2007년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과 조선왕조 의궤, 2009년 동의보감, 2011년 일성록과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3년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중국이 제출한 난징대학살 문건도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확정됐다. 난징대학살 문건은 일본 군대가 1937년 12월 난징을 점령한 이후 6주간 난징 시민과 무장 해제된 중국 군인들을 학살한 사실과 1945년 이후 전쟁 범죄자의 재판 관련 기록물을 아우른다. 반면 중국이 함께 신청한 1931년부터 1949년까지 생성된 일본군 위안부 자료는 등재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일본은 시베리아에 억류됐던 일본군 포로의 귀환 관련 자료인 ‘마이즈루 항구로의 귀환’과 교토의 사찰인 도지(東寺)에 소장된 고문서 등 2건을 등재했다. 유네스코는 IAC 제12차 회의를 통해 60여개국이 신청한 88건 중 47건을 새롭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했다. 세계기록유산은 유네스코가 1992년 시작한 사업으로 한 국가를 초월해 세계사와 세계문화에 중요한 영향을 준 자료, 역사적 시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거나 그 시기를 특별한 방법으로 반영하는 자료 등을 대상으로 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내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내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어떤 내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한 목판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 9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유교책판과 이산가족 생방송 기록물을 심사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추인해 등재가 확정됐다. 유교책판은 305개 문중에서 기탁한 책판 718종 6만 4226장으로 구성됐다. 내용은 유학자의 문집, 성리학 서적, 족보·연보, 예학서(禮學書·예법에 관한 책), 역사서, 훈몽서(訓蒙書·어린아이를 위한 책), 지리지 등이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KBS가 지난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생방송한 비디오테이프, 담당 프로듀서의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자료를 포함한다. 이번 등재로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한국은 1997년 훈민정음 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켰고 2001년에는 승정원일기와 직지심체요절, 2007년에는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과 조선왕조 의궤, 2009년에는 동의보감을 세계유산에 추가했다. 이어 2011년은 일성록과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3년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대체 무엇?”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대체 무엇?”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대체 무엇?” 세계기록유산 등재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한 목판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 9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유교책판과 이산가족 생방송 기록물을 심사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추인해 등재가 확정됐다. 유교책판은 305개 문중에서 기탁한 책판 718종 6만 4226장으로 구성됐다. 내용은 유학자의 문집, 성리학 서적, 족보·연보, 예학서(禮學書·예법에 관한 책), 역사서, 훈몽서(訓蒙書·어린아이를 위한 책), 지리지 등이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KBS가 지난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생방송한 비디오테이프, 담당 프로듀서의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자료를 포함한다. 이번 등재로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한국은 1997년 훈민정음 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켰고 2001년에는 승정원일기와 직지심체요절, 2007년에는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과 조선왕조 의궤, 2009년에는 동의보감을 세계유산에 추가했다. 이어 2011년은 일성록과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3년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세계기록유산 등재, 한국 유교책판+KBS 이산가족 생방송 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세계기록유산 등재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한 목판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 9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유교책판과 이산가족 생방송 기록물을 심사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이를 추인해 등재가 확정됐다. 유교책판은 305개 문중에서 기탁한 책판 718종 6만 4226장으로 구성됐다. 내용은 유학자의 문집, 성리학 서적, 족보·연보, 예학서(禮學書·예법에 관한 책), 역사서, 훈몽서(訓蒙書·어린아이를 위한 책), 지리지 등이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은 KBS가 지난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생방송한 비디오테이프, 담당 프로듀서의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자료를 포함한다. 이번 등재로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한국은 1997년 훈민정음 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을 처음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켰고 2001년에는 승정원일기와 직지심체요절, 2007년에는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과 조선왕조 의궤, 2009년에는 동의보감을 세계유산에 추가했다. 이어 2011년은 일성록과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3년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장기하 매력이 뭐길래?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장기하 매력이 뭐길래?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장기하 매력은?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장기하 매력은?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장기하 매력은?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장기하 매력은?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완전 대박’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완전 대박’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살펴보니?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살펴보니?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 대표 YG사옥 건축법 위반 檢 송치

    양현석 대표 YG사옥 건축법 위반 檢 송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무단으로 건물 옥상 등을 증축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건축법 위반 혐의로 양 대표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 1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 대표는 마포구의 허가 없이 서울 합정동에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 2개 동 간 연결 통로를 만들고 서교동의 본인 소유 건물 안에 있는 주점도 일부 불법 구조 변경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포구는 사옥 옥상이 불법 증축된 사실 등을 확인하고 지난 8월 양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다.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양 대표는 실무적인 일이기 때문에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인 양 대표는 1998년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싸이, 2NE1(투애니원) 등 여러 유명 가수의 음반을 제작했다. 최근 ‘재벌닷컴’은 양 대표를 연예인 주식 부호 1위(약 2000억원 규모 주식)로 선정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보니?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