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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미모칭찬 ‘왕조현보다 예뻐’ 고백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미모칭찬 ‘왕조현보다 예뻐’ 고백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외모칭찬, ‘어느정도길래?’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외모칭찬, ‘어느정도길래?’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vs왕조현 미모 질문에 선택은?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vs왕조현 미모 질문에 선택은?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미모칭찬 ‘눈길’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미모칭찬 ‘눈길’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외모에 깜짝 ‘왜?’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 외모에 깜짝 ‘왜?’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장위안, 중국 세배 문화 어떤가 보니..

    해피투게더 장위안, 중국 세배 문화 어떤가 보니..

    방송인 장위안이 중국 세뱃돈 문화를 설명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위안은 중국 설날 문화에 대해 “법률적으로 휴가는 일주일 정도다”라며 “다른 휴가를 붙여서 2주나 길면 한 달이 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장위안은 “세뱃돈을 만원 주면 큰일 난다. 치사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언급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vs왕조현 외모 선택은?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vs왕조현 외모 선택은?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다큐멘터리] 사람 내음 물씬…다큐에서 만나는 사랑과 청춘의 따스한 얼굴

    [설연휴 TV한마당 - 다큐멘터리] 사람 내음 물씬…다큐에서 만나는 사랑과 청춘의 따스한 얼굴

    진솔한 사람 내음이 물씬 풍기는 다큐멘터리들이 설 연휴 안방을 찾아간다. 오십보백보인 오락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에 지친 사람들에게 영혼의 안식과 삶의 위안을 주는 따뜻한 프로그램들이다. KBS 1TV는 우리 시대 어른들의 애환을 집중 조명한다. 19일 밤 11시 방영되는 ‘고향 연가(戀歌)’는 이 시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3편을 담았다. 실향민 김재오(82)·윤해영(82) 노부부의 ‘망향가’, 산골마을 최희도(74)·김은화(77) 노부부의 ‘희망가’, 섬총각 정해석(48)의 ‘사모곡’이 심금을 울린다. 18~20일 밤 7시 10~30분 전파를 타는 3부작 ‘오래된 청춘’은 20대 젊은 음악인들과 하나의 멜로디를 만들어 가는 91세 피아니스트 제갈삼, 제주의 전통 어업 방식인 ‘원담’을 지키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바다로 나가는 84세 바다 사나이 이방익, 6만 입양아들의 주치의로 청진기를 놓지 않는 83세 ‘닥터 조’ 조병국 등 세 사람의 삶을 다뤘다. 일제강점기, 광복, 한국전쟁,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어낸 그들에게 청춘이란 무엇일까. EBS는 특별기획 ‘날아라! 캥거루’를 마련했다. 서른을 훌쩍 넘겨서도 취업을 하지 못한 채 부모님의 지원을 받는 ‘캥거루족’ 이야기를 다뤘다. 캥거루족으로 사는 청년들이 카메라 앞에 직접 선 건 처음이다. 10년째 아르바이트만 하는 장기 취업준비생 김경진, 엄마 없이 못사는 ‘마마걸’ 취업준비생 하은혜, 스펙 쌓기에만 열중하는 엘리트 취업준비생 박용훈 등 3명이 5일간 합숙하며 자신도 몰랐던 장단점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심리상담전문가 신을진 교수, 소통전문가 김미성 교수, 진로상담전문가 정철상 교수와 함께 자신감 향상을 위한 프리 허그 도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19일 밤 9시 50분 방송. 아리랑TV의 ‘잿빛기와의 노래’도 볼만한다. 역사와 문화가 아로새겨진 전통건축의 백미 ‘기와’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우리나라 유일의 ‘번와장’ 무형문화재 이근복은 기와 색깔만 봐도 구워진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숭례문, 전남 영암의 한옥마을 등 다양한 한옥 건축에 참여했다. 생회칠을 사용하는 전통건축기법을 고수하는 그는 요즘도 지붕 위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와편 전각가 여공 스님의 기와 사랑도 남다르다. 20년 넘게 전국 사찰 곳곳에 버려져 있는 기와 조각을 모아 그 위에 조각을 새기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방영.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교복업체 신경전에 학생들 교복 없이 등교하나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에 참여하지 않는 대형 교복업체들의 ‘딴지’로 다음달 새 학기에 교복 없이 등교하는 학생이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교복업체들이 학교주관구매제도에 참여한 중소업체에 대해 조사를 의뢰함에 따라 중소업체의 교복 제작이 늦춰지는 등 차질을 빚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개학 이후 40일 동안 학생들이 교복을 입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의 지침을 국공립 학교에 보낸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국내 대형 교복업체들이 주축이 된 교복협회는 교육부와 학교주관구매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업체 중 e착한학생복협동조합 등 모두 8개 업체가 ‘착용연도표시’ 의무조항을 지키지 않았다며 지난 16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 진상준 교복협회장은 “재고상품을 신상품으로 속여 파는 행위를 막아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려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규모 교복업체 등은 “대형 교복업체들이 덤핑 판매 등으로 공정위 조사를 받자 보복성으로 조사를 의뢰했다”고 되받아쳤다.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관계자는 “대형 교복업체들이 교복 물려 입기 활동을 방해한 것도 모자라 이젠 소규모 교복업체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공정위의 조사를 받게 된 업체들은 교복 제작과 공급에 차질을 빚는 바람에 신학기 첫 등교 때 교복을 입지 못하는 학생들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최근 전국 9개 시·도 중·고교 412곳을 대상으로 신입생 9만 7000여명의 구매방식을 조사한 결과 교복 학교주관구매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61.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호남 달래는 文

    호남 달래는 文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지난 14일 취임 후 첫 지역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야권의 최대 지지 기반인 호남 달래기에 나섰다. 전당대회 기간 불거진 ‘호남 홀대론’을 잠재우는 동시에 호남 출신인 박지원 의원을 지지했다가 낙담한 당원들을 끌어안아 계파 갈등까지 털어 내려는 의도로 보인다. 문 대표는 호남 당원이 54%를 차지하는 권리당원 투표에서 40.0%를 얻어 45.8%를 얻은 박 의원에게 5.8% 포인트 차이로 패배해 ‘당심은 박지원’이라는 뼈아픈 평가를 받았다.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한 문 대표는 ‘광주 정신으로 다시 시작입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긴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정당을 만드는 데 있어 광주에서 광주 정신을 되새기는 것으로 시작하고자 왔다. 통합의 정신인 광주 정신을 받들어 당을 일으켜 세우겠다”고 호남 민심에 구애했다. 문 대표는 지역 현안인 아시아문화전당 조기 개관과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한 원활한 지원을 촉구했고 묘역 참배 중에는 “대통령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5·18 기념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건의하겠다”고도 말했다. 이 자리에는 당 지도부를 비롯해 광주 지역 의원 및 기초자치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문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했다. 세월호 인양과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며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부터 500㎞를 걸어온 세월호 유족들과 추모관에 함께 들어선 문 대표는 희생자들의 영정 앞에서 묵념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문 대표는 “세월호 인양을 하지 않으려는 듯한 정부의 태도가 유족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9명의 실종자를 가족에게 돌려주기 위해 세월호는 반드시 인양해야 하고 우리 당은 가족들과 끝까지 고통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고 유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번 팽목항 방문은 지난해 5월, 8월에 이어 세 번째이며 당 대표에 취임한 뒤로는 처음 이뤄졌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반쪽이냐, 반란이냐… 여·야 기로에 선 ‘이완구 인준안’

    반쪽이냐, 반란이냐… 여·야 기로에 선 ‘이완구 인준안’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를 하루 앞둔 15일 새누리당은 피할 수 없는 ‘외길’, 새정치민주연합은 표결 참석과 불참이라는 ‘갈림길’에 서 있는 형국이다. 새누리당은 여야 합의 처리가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에서 ‘본회의 강행 및 내부 단속’ 외에는 대안이 없다. 새누리당 소속 의원은 158명으로, 국회 재적의원 295명의 과반을 차지한다. 이 때문에 야당이 16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단독 처리할 수 있는 의결정족수(148명)를 채우기 위해 ‘총동원령’을 내린 상태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소속 의원 전원에게 본회의 출석을 독려하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냈다. 구속된 송광호, 조현룡 의원 외에 표결 대상인 이 후보자 본인은 물론 국무위원을 겸하고 있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황우여 사회부총리,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지난주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소속 의원 4명 등 156명 전원이 본회의에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남은 최대 변수는 ‘반란표’다. 야당이 표결에 참여해 반대표를 던지고 여당의 반란표까지 더해질 경우 임명동의안 부결이라는 최악의 상황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국정 파행이 장기화되는 것은 물론 당 지도부를 겨냥한 책임론이 불거지는 등 여권 전체가 내분에 휩싸일 수 있다.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부대표단이 상임위별, 지역별로 소속 의원들에게 일일이 연락해 인준안 처리를 당부하는 등 반란표 방지에 주력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새누리당 친이(친이명박)계 좌장 격인 이재오 의원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의(大義)와 소리(小利)가 충돌할 때 군자는 대의를 택하고 소인은 소리를 택한다. 정치인이라면 마땅히 대의를 택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귀추가 주목된다. 대의는 이 후보자 임명에 부정적인 여론, 소리는 여당의 임명동의안 강행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 새정치연합은 이 후보자의 자진 사퇴 요구나 문재인 대표의 여론조사 제안, 본회의 재연기 등의 승부수가 먹히지 않는 상황에서 본회의 참석 여부를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5일 오후 원내대표단 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달아 비공개로 열어 당 지도부 입장을 조율했으며 16일 의원총회를 통해 당론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날 원내대표단 회의에서는 본회의에 우선 참석, 의사진행발언 등을 통해 이 후보자의 총리 자격을 강하게 문제 삼은 뒤 반대 표결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거론됐던 ‘본회의 참석 후 표결’, ‘반대토론 후 표결 불참’, ‘본회의 보이콧’ 등 세 가지 경우의 수를 적절히 절충한 셈이다. 대의민주주의 원칙을 따른다는 명분을 챙기면서 이 후보자의 부적격성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야당 역시 이 후보자와 동향인 충청 출신 의원 등의 반란표 가능성이 상존해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다. 여전히 소수지만 아예 본회의에 불참하거나 반대토론만 한 뒤 퇴장해 표결에는 참여하지 말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야당이 대치 정국을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반쪽 총리’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대여 강경 투쟁을 이어 갈 수 있다.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아직 보이콧을 하자는 강경한 의견들도 있어 본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최종 입장이 정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에 대한 공세의 고삐도 늦추지 않았다. 진성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2002년 타워팰리스 구입 당시 재산 신고 누락 의혹에 대해 정정 신고를 했다고 해명한 것과 관련해 “국회 사무처 공직자윤리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정정 사항 없었음’이라는 답변이 왔다”며 “국민 앞에서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은혜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은 거짓말쟁이 총리를 용납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자진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부고]

    ●황규선(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13일 경기 이천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1)639-4831 ●유회경(문화일보 전국부 차장)상효(한화호텔&리조트 실장)씨 부친상 권성희(머니투데이 증권부장)씨 시부상 1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923-4442 ●권용주(충북교육청 비서실장)씨 모친상 13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43)883-9445 ●박연희(삼성서울병원 내과 교수)연선(서울서일초 교사)은혜(서울중앙지검 검사)씨 모친상 오훈일(노원방사선과 대표)구성훈(대한항공 기장)김동원(튼튼한의원 원장)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7 ●황영진(하이투자증권 구조화금융팀 이사)영돈(자영업)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51 ●박영준(전 지식경제부 차관)씨 모친상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053)200-6464
  • 왕혜문 한의사, 섹시한 몸매 어떻게 만들었나 확인해보니 ‘대박’

    왕혜문 한의사, 섹시한 몸매 어떻게 만들었나 확인해보니 ‘대박’

    왕혜문 왕혜문 한의사, 섹시한 몸매 어떻게 만들었나 확인해보니 ‘대박’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이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왕혜문 원장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는 강렬한 섹시미를 자랑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고 지적했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또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11자 복근 “6개월 만에 만들었다” 실제로 보니 ‘대박’

    왕혜문, 11자 복근 “6개월 만에 만들었다” 실제로 보니 ‘대박’

    왕혜문 왕혜문, 11자 복근 “6개월 만에 만들었다” 실제로 보니 ‘대박’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이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왕혜문 원장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는 강렬한 섹시미를 자랑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고 지적했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또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청순한 얼굴에 11자 복근 “6개월만에 만든 비결은?”

    왕혜문 한의사, 청순한 얼굴에 11자 복근 “6개월만에 만든 비결은?”

    왕혜문 왕혜문 한의사, 청순한 얼굴에 11자 복근 “6개월만에 만든 비결은?”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이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왕혜문 원장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는 강렬한 섹시미를 자랑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고 지적했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또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野 ‘스타’ 중심 전력 정비 vs 與 특유의 조직력 가동

    野 ‘스타’ 중심 전력 정비 vs 與 특유의 조직력 가동

    새정치민주연합은 ‘강한 대표’인 문재인 신임 대표를 정점으로 9일 조직 정비에 착수했다. 새누리당은 당내 계파 갈등을 일단 접고, 대야 전열정비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축구에 비유하자면 야당이 문 대표라는 스타 선수를 중심으로 전력을 정비 중이라면, 여당은 특유의 조직력을 가다듬고 있는 모습이다. 문 대표는 비서실장에 김현미 의원, 대변인에 유은혜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두 여성 의원 모두 친노(친노무현) 핵심그룹에 들지 않는 인사로 일단 문 대표가 ‘친노 당직 배제’ 약속을 지킨 셈이다. 그럼에도 이른바 3철(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전해철 의원,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 문 대표의 측근 참모 그룹이 정책·정무 측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란 전망은 여전했다. 문 대표에겐 당 대표 외에 대권 주자로 성장해 가야 하는 이중의 과업이 있고, 대권용 조력 그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문 대표를 필두로 야당이 대여 공세를 예고한 가운데 여당 내 계파갈등은 주춤하는 모양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긴장 관계에 있으며 당 회의 불참이 잦았던 서청원 최고위원은 전날 밤 당 지도부 만찬에 이어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모습을 드러냈다. 여당 내엔 야당의 강도 높은 대여 투쟁 자체뿐 아니라, 문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 간 전선이 형성될 경우 각종 논의 과정에서 여당의 존재감이 줄어드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번졌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여야 관계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 30분쯤부터 30분 동안 이뤄진 양당 대표 간 만남에서는 탐색전이 치열했다. 김 대표가 문 대표의 경남중 1년 선배이고 둘 다 부산을 지역구로 둔 사이라 서먹함이 덜했지만 두 대표는 첫 회동에서부터 복지, 증세, 공무원연금 개혁 등에 대한 입장 차를 확인했다. 복지·증세 논의에 대해 김 대표는 “지금 하고 있는 복지 중 중복되거나 부조리한 부분이 많다. 이런 낭비적 요인을 들어내고 세출 구조조정을 한 뒤 그래도 안 되면 증세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문 대표는 “하던 복지를 줄이기는 힘들다”고 반박했다고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이 전했다. 공무원연금 문제에 대해 김 대표가 “야당이 연금 개혁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지만, 문 대표는 “참여정부 때 시도한 바 있지만 너무 급하게 밀어붙일 일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다만, 김 대표가 “(야당이) 무리한 요구만 안 하신다면 여당이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하자 문 대표가 “당의 정체성에 관련된 것은 단호하게 거부해야 하지만, 쟁점이 없는 법안은 발목 잡고 싶지 않다”고 응수하는 등 두 대표는 원론적인 수준에서만 덕담을 나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 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 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 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 △ 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 △ 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 △ 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 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 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 △ 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 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 △ 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 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 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 △ 춘천지법 속초지원 김형배(지원장)△ 춘천지법 영월지원 우관제(지원장)△ 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권덕진(지원장) 김기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방이엽 이진화 조영호△ 청주지법 구창모 정선오 윤성묵 우인성 문성관 정경근 송영환 △ 청주지법 영동지원 신진화(지원장) △ 대구지법 김정도 남근욱 이상균 한재봉 김형태 이상오 유지원 정영식 김태규 김종수 권순탁 △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성엽(지원장) 손대식 최월영 정석종△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이남균(지원장)△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황영수(지원장) 한성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권순형(지원장) 김태균△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김경대(지원장)△ 부산지법 김문희 김원수 문춘언 이흥구 박운삼 심현욱 유창훈 조민석 이훈재 허준서 서형주 고범석 김성률 신안재 서재국 △ 부산가정법원 문준섭 △ 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원 이상호△ 울산지법 김문관(수석부장) 최윤성 당우증 조웅 전연숙 김연화 이오영 신민수△ 창원지법 김경수 양형권 구광현 권오석 김동빈 서동칠 이주영 이유형 황중연 하성원 정재수 △ 창원지법 마산지원 전상훈(지원장) 송혜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진상훈 도형석△ 창원지법 통영지원 장홍선(지원장) 김성원 이효제 송승용△ 광주지법 박길성 김동규 노호성 송석봉 조찬영 김봉원 마은혁 염호준 조정웅 홍진표 김장구 염우영 최창석 이기선△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엄상섭 김형석 이영환 임선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김순열(지원장)△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구회근(지원장) 이정민 이준철 정상규△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최창훈(지원장)△ 전주지법 박찬익 김성훈 김도균 이원근 이재은 정인재 노태선 이용균 오영표△ 전주지법 군산지원 성기권△ 전주지법 남원지원 장낙원△ 제주지법 정도성 김정민 허일승 변민선◇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 서울고법 공도일 유영선 박영주 이한일 황의동 최항석 백승엽 이호재 심연수 장윤석 마옥현 정총령 최현종 진현민 전휴재 홍승구 김승주 박선영 위광하 조진구△ 부산고법 박찬호 김진욱◇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연수원 정계선 김유성 정진아 노유경 안희길 권순열 조순표 최철민 ◇ 재판연구관△ 대법원 이재근 임기환 최형표 고홍석 차영민 조병구 박정대 김성흠 김세용 강주헌 고은설 구민승 송각엽 양민호 오영상 이수진 박찬석 이병희 곽윤경 이완형 임혜진 정재희 정현석 김정아 현의선 박성윤 서정원 이여진 강경표 김희철 송영승 지귀연 김길량 신교식◇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 서울고법 강민성 민소영 민지현 정봉기 조광국 박정기 이춘근 정동혁 장윤선 조용래 류승우 남인수 유기웅(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홍준서(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최우진 김형작 최형철 이수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빈태욱(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이종길 정한근 왕해진 권준범 장래아 이은정 전우석 △ 부산고법 정동진(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곽희두(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배동한 △ 광주고법 김성준 서영기 안태윤 김호석 김주경(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진현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윤현규(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현영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특허법원 이호산 장현진 김부한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임광호 이병삼 이다우 김윤정 김혜진 박평수 윤남현 임종효 김양훈 김제욱 박노수 안승훈 이경희 이명선 정재우 김소영 양환승 유형웅 이상원 전서영 정용석 조기열 강성우 김진환 박옥희 박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송승우 이문세 이정엽 한대균 황영희 김강산 김주옥 노서영 노연주 박사랑 이건희 이숙미 전경훈 정문경 조은아 강성훈 김주완 박성준 이재희 이창경 임현준 박재민 류호중 문경훈 박지연 반효림 백숙종 송미경 양승우 이성민 이승규 장철웅 지혜선 진영현 최종원 홍득관 이경호 정희철 표현지 허정룡 강세빈 김봉선 김종복 노미정 박나리 박주영 이장욱 이정호 이지민 이진영 임일혁 정다주 정영호 정영훈 진민희 진현지 차은경 최유신 현경훈 류연중 송오섭 양은상 이애정 전상범 정현경 신지은 정현설 정회일 강문희 문홍주 이상률 이선말 정의정 최지영 한정석 이재욱 이현주 주선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현정 △ 서울가정법원 김태은 유현영 이민수 허익수 김태환 이현경 손정연 신순영 신정일 △ 서울행정법원 김수연 이규훈 서범욱 박준석 김정철 김유정 이도행 이민구 이승윤 황지원 김규동 서정희 김재현 남성우 민병국 박광민 장인혜 하태헌 윤준석 강효인 이중표 김나영 박기주 △ 서울동부지법 강수정 권태관 김상규 김선아 김수경 김웅재 김정곤 김정훈 남천규 박지원 박현경 신진우 양우진 이상아 이영남 이현석 정정호 조재헌 임영철(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허성희 조원경 남세진 이흥주 박미화 나윤민(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 서울남부지법 강현구 김매경 김유진 김형철 남신향 박광선 박동복 석준협 손태원 이선희 이세창 이영선 이은정 장욱 정덕수(사법연구) 허경무 김재령(헌법재판소 파견) 송현경 김지현 장성진 김지연 송명주 윤찬영 이의영 황성광 김기동 김선영 신흥호 공성봉 정욱도 김재향△ 서울북부지법 조중래 김대현(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김상현 김유랑 김태호 남선미 박대산 박재경 박주연 성하경 오원찬 유재광 이은혜 공현진 김형원 박필종 장승혁 정지영(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김수정 임수연 장수영(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장윤미 이규영 곽정한 홍성욱 박진숙△ 서울서부지법 성언주 강동혁 양상익 오규희 오대석 오승준 전국진 정혜원 조영기 강희경 이상덕 황보승혁 이종훈 조인영(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김지선 박영욱 오규성 전기흥 김준영(헌법재판소 파견) 장원지 장준아(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김은정 나상훈 송인경△ 의정부지법 권순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종신 구자광 최누림(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유경진 한재상 정재민(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ICTY)) 조은경 권성우 박민준 박주영 박종환 강완수 이동기 최복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희 김민철 박창희 조종현 최석진 심판△ 인천지법 강부영 박가현 조동은 이은상(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장동혁 강상효 김주현 박영기 이기홍 최혜인 최희정 김연주 조아람 전성준 황인준 이예림 장혜정 김샛별 박준섭 황여진 노재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전경욱 정원석 이종기(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윤양지△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정태 김봉규 김병훈 이승연 이승운 박원철 임진수 송승훈 정우혁 한지형 유철희 김정헌△ 수원지법 김신 유동균 이연경 최우진 전아람 윤이나 이국현(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이진혁 권순현 문중흠 오지애 이동진 홍주현 정경희 이승원 김정환 김선아 김영석 남승민 신혜원 이고은 정성균 민경현 배윤경 김택성 심현근 박은주 강미희 김태균 이상현 최영각 김현준 박설아 박판규 김진만 황성미△ 수원지법 성남지원 강윤희 박예지 주진오 이혜성 정치훈 한현희 손승우△ 수원지법 여주지원 최상수 박하영 남준우 안금선△ 수원지법 평택지원 이삼윤 윤혜정 정은영 박소연 이대로△ 수원지법 안산지원 김주현 박윤정 이용호 이용관 차승우 정인영 김경윤 김남일 김대현 김민지 이재민 임상은 신동헌△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진희 강하영 신동호△ 춘천지법 윤아영 지창구 류영재△ 춘천지법 강릉지원 노한동△ 춘천지법 원주지원 서효진△ 춘천지법 영월지원 고상교 △ 대전지법 김동현 허선아 고상영 김동희 김정환 유제민 허승 차호성△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택형△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나나△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송영복 이인수 이승일 최윤영△ 청주지법 전호재 김홍섭 장원석 △ 청주지법 충주지원 황병호 김택우△ 청주지법 제천지원 강대우△ 청주지법 영동지원 이해빈 △ 대구지법 안종열(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우성엽 배지호 유선우 이혜랑 주대성 이창민 이정현 정신구 김유성 염경호 박정우△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진영 김태균 황성민 이정목 권민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최운성 김봉남△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김혜성△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성경희(사법연구) 채정선 봉지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강영재 신일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조영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김동휘△ 부산지법 김세용 백효민 박정진 박성준 백소영 조수진 조지희 손주희 김주관 엄성환 김낙형 박종현 남재현 추경준△ 부산가정법원 류기인 정영태 김미진△ 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수정△ 울산지법 김경록 안재훈 정현수 유한규 문기선 연선주△ 창원지법 이하윤 차동경 홍은아△ 창원지법 마산지원 장수영 손화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김종헌 김지현 최은경△ 창원지법 통영지원 박현진 장병준△ 창원지법 거창지원 이세훈△ 광주지법 공두현 김소망 김윤희 양성욱 이태경 장우석 김연수 고영석(사법연구) 남해광 조현호△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김평호 이근철 강나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이양희 설승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진환 박성경 김원목△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안경록 전진우 △ 전주지법 양시호 임경옥 정성화 강인혜 전경호△ 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우용 강신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훈△ 전주지법 남원지원 이보형△ 제주지법 이영호 이승훈 황미정 <보임>(법조경력자 출신 법관)◇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나재영 남관모△ 서울남부지법 박민지△ 의정부지법 박은희△ 수원지법 심학식 이규석△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지원△ 춘천지법 이민영△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세욱△ 대전지법 박현진 오선아 함현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성환 △ 청주지법 구천수△ 대구지법 김수홍 박소정 사공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지충현△ 부산지법 안희경 정진화 △ 울산지법 최민혜 △ 창원지법 손승범 △ 광주지법 백대현 송귀연 장명△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상준△ 전주지법 김소연△ 제주지법 장수진<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심경◇ 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이형근◇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박상언△ 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시진국 △ 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민수△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영현△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세종△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한기수△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문성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최두호△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호성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주석△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철△ 서울고등법원 최수영(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박준범(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김종범·손혜정(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도현△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정영하<겸임해제>◇ 고등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 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태웅△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현복△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강민호△ 광주고등법원 전보성(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이상 2015.2.23자)<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최희준◇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도형 이동욱 나진이△ 외교부 강종선 <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 외교부 원호신◇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강재원 이창열 최수진 김종민 김일순 이정희△ 국회 김명수△ 베트남 법원연수원 오병희<파견복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기상△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형연◇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환◇재판연구관△대법원 신동훈◇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용찬 정성완 유환우 전기철 김민정△서울남부지법 이의진 △서울서부지법 유재현<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김용한 ◇고등법원 판사△김유진◇지방법원 판사△서영효 김선용 이영철(연구기간 2015.2.23∼2015.8.22)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째 변함없는 이상형 “사귀었으면 좋았겠죠”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째 변함없는 이상형 “사귀었으면 좋았겠죠”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째 변함없는 이상형 “사귀었으면 좋았겠죠”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가수 김종국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배우 윤은혜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10년째 ‘썸’ 타고 있는 윤은혜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MC들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에 대해 묻자 “프로그램을 위해서 이쯤에서 사귀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MC 성유리는 “과거 윤은혜와도 ‘X맨’을 통해 사귀었느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김종국은 “사귀었으면 좋았겠죠?”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MC 김제동은 김종국에게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성유리, 수지 등 국내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등장했지만 김종국은 최종적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라고 짓궂게 물었고, 김종국은 윤은혜에게 “고마웠다. 시간되면..(밥 한 번 먹고 싶다)”라고 영상편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선택 “이렇게 가다 정말 사귈 분위기?”

    김종국 윤은혜 선택 “이렇게 가다 정말 사귈 분위기?”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선택 “이렇게 가다 정말 사귈 분위기?”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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