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은평구청장
    2026-02-03
    검색기록 지우기
  • 사건현장
    2026-02-03
    검색기록 지우기
  • SK하이닉스
    2026-02-03
    검색기록 지우기
  • 신용평가
    2026-02-03
    검색기록 지우기
  • 스포츠센터
    2026-02-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43
  • 서울시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우영 전 은평구청장 내정

    서울시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우영 전 은평구청장 내정

    서울시는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우영(51)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을 내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릉고와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나온 김 내정자는 2018년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전략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2018년에는 민선 5·6기 은평구청장을 역임했다. 2018년 8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대통령 시민사회수석비서관실 제도개혁비서관,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실 자치발전비서관 등을 지냈다. 문미란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임명 6개월여만에 교체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내정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며 판단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대내외 소통업무와 당·정·청은 물론 시민사회와도 원만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인사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서울시는 또 신임 정무수석으로 최택용(52)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을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2018년 제7대 지방선거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지역상생본부 공동본부장을 맡았다.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부산 기장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국회·청와대 등 다양한 분야에 풍부한 정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중량급 인사를 정무부시장과 정무수석으로 영입한 것은 민선7기 후반을 맞아 대정부, 대국회, 대시의회 이견조율과 민생 현장중심의 생활 시정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내정자와 최 내정자는 신원조사 등 절차를 거쳐 7월 초에 임용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은평구 이호철통일로문학상 홈페이지 개설

    은평구 이호철통일로문학상 홈페이지 개설

    서울 은평구가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의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은평구의 대표 문화사업이기도 한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은 은평구에서 50년간 집필활동을 한 분단문학의 거장 이호철의 작가 정신에서 출발한 국제문학상이다. 전 지구적 차원의 평화를 염원하고자 문학적 분투를 실천하는 세계 작가에게 상의 영광이 돌아간다고 은평구는 설명했다. 15일 정식으로 선보이는 이화철통일로문학상 홈페이지에는 2017년 상이 처음 생긴 이후 3년간 축적된 성과를 정리했다. 홈페이지 주소는 문학상의 영문 약자인 ‘llpp.kr’이다. ▲문학상 소개 ▲진행 경과 ▲역대 수상자 ▲아카이브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문학상이 담아내고자 하는 가치와 지향점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진 과정과 그간 발간된 자료집 등의 콘텐츠도 열람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홈페이지 개설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제한 없는 접근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의 목적과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편해야 통한다”… 은평, 서울 주차장 공유면수 1위 비결

    “편해야 통한다”… 은평, 서울 주차장 공유면수 1위 비결

    서울 은평구는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방식 주차장 공유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의 노력으로 서울 내 주차 공유면수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은평구의 이 서비스는 기존 사물인터넷(IoT) 주차 공유 방식과 달리 앱 설치, 회원 가입, 결제 수단 등록이 필요 없다. 전화를 이용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주차가 가능할 뿐 아니라 이용 시간만큼만 내는 후불제 정산이 장점이라고 은평구는 소개했다. 이용 요금도 1시간에 1200원으로 저렴하다. 전화 주차 공유 시스템을 만든 김성환 주차장만드는사람들 대표는 “낮 시간대 운전자 가운데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70%인 점을 감안해 공인인증 없는 카드결제 방식, 카카오톡을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은평구는 또 주차장 관련 조례를 신설해 다음달 1일부터 ‘공유주차구획 지정제’를 시행한다. 구는 공유주차면을 이용하는 차량이 연간 9000~2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은평구는 이미 주차공유면 2500구획을 확보해 서울시 주차공유면수 부문 1위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공유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주차장 나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20일 ‘참여예산’ 온라인 주민총회

    은평, 20일 ‘참여예산’ 온라인 주민총회

    서울 은평구는 24억원에 달하는 내년 참여예산과 관련해 오는 20일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11년 처음 시작해 올해 10주년이 되는 은평구 주민총회는 그동안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700여명의 주민과 함께 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먼저 ‘온라인 숙의단’으로 선정된 600여명의 주민이 15~18일 40여개의 온라인 공론장을 열어 정책과제 우선순위를 토론한다. 20일 온라인 주민총회에 참여하려면 오전 10시 은평구청 유튜브 또는 심플로우(ep2020.symflow.com)에 접속하면 된다. 사회는 배우 이원종씨가 맡는다. 각계각층의 주민이 패널로 참석해 투표 대상 정책과제를 소개한다. 이어 실시간 주민투표로 내년 참여예산, 협치 정책과제를 선정해 발표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10년간 쌓아 온 주민참여의 힘으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많은 주민이 주민총회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자치광장] 10년 주민참여예산의 역사/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자치광장] 10년 주민참여예산의 역사/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정책 과제를 주민 스스로 선정하고 숙의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은평구 주민총회가 그것이다. 코로나19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오는 20일 온라인으로 열리기 때문이다. 물론 이 자리에서 논의할 과제는 온라인 숙의단을 만들어 사전에 주민투표에 의해 걸러진다. 언택트(비대면) 세상에 맞는 주민 숙의와 공론의 장이 은평에서 펼쳐진다.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은 1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참여와 협치, 마을 공동체와 자원봉사가 활성화됐고, 주민 제안 사업을 일반 주민이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했다. 또한 동 단위 지역회의를 운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 모바일 투표 방식을 개발해 주민 참여를 높였다. 타 지역의 주민참여예산이 주민 제안 사업에 국한되는 반면 은평구는 단순 주민 제안을 숙의민주주의로 전환해 700인 규모의 원탁토론 방식을 도입했다. 주민 제안 공모를 사업 제안에서 과제 제안으로 변경하고 민관 협치 방식으로 정책을 만든 것이다. 하나의 과제가 선정되면 이를 민관 태스크포스(TF)가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런 독창적인 은평구의 주민참여 예산은 지난해 매니페스토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민참여·마을자치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10년 동안 주민참여예산 제도가 뿌리를 내리면서 마을공동체는 더욱 굳건해졌다. 마을공동체의 힘은 코로나19 정국에서 큰 힘을 발휘했다. 다양한 마을공동체의 주도로 ‘정나눔 건강마스크’를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기부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주민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도 열었다. 그동안 다진 마을의 힘이 지역사회 혼란을 막고 민관 협력의 시너지를 창출한 것이다. 앞으로 은평 주민참여예산은 언제, 누구든지, 어디서나 쉽게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상의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10년 동안 쌓아 온 주민참여위원 활동은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서울형 주민자치회와 조화롭게 어울려 은평형 주민참여위원회로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은평의 10년 주민 참여 역사가 서울시, 나아가 정부의 주민참여제도에도 시금석이 되리란 기대를 갖는다.
  • 차 없어도 병원 고민 NO… 애 있어도 택시 걱정 NO

    차 없어도 병원 고민 NO… 애 있어도 택시 걱정 NO

    임신부와 영유아만을 위한 무료 이동수단인 ‘행복택시’(그림·가칭)가 오는 8월부터 서울 은평구 지역을 누비게 된다. 은평구는 3일 포스트 코로나19의 신개념 교통수단인 대형승합 택시를 8월부터 4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택시는 지역 내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유아 동반 가정에서 의료 목적으로 병·의원을 방문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국내 자치구 최초로 방역과 청결 면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택시가 바로 행복택시”라고 설명했다. 100일 된 아기를 키우는 A씨(38)는 “임신 중에 담배를 피우는 택시기사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아기를 키우다 보니 그런 택시를 탈까 더 걱정된다”며 “또 아기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근처 병원에 자주 가야 하는데 디럭스 유모차를 가지고 택시를 탄다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A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아기를 데리고 이동하는 게 더 불안해졌다”고 덧붙였다.행복택시는 A씨와 같은 상황에 놓은 주민들을 위해 탄생했다. 임신부와 생후 12개월 이내 영아를 둔 부부를 대상으로 하기에 세심하고 안전한 운행이 우선이다. 전담 기사에게는 이런 내용의 서비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영유아 승객 특성을 고려해 카시트를 장착할 수 있고 다자녀와 동승하고 차량 안에 유모차를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매일 차량 내부 소독을 의무화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더불어 차량용 공기청정기도 비치할 계획이다. 행복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는 은평구에 사는 4500명의 임신부와 영유아를 둔 가족 구성원이다. 신청일 기준 12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1일 2회, 연 1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운행은 은평구 내 8㎞ 이내로 제한된다. 택시 이용 신청은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한다. 김 구청장은 “행복택시 사업은 임신 및 영유아 동행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가정의 이동 편의를 도와 아이 낳아 키우기 행복한 은평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운행 거리에 제한이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사업 시행 초기임을 고려해 4대로 운행할 예정이나 모니터링 결과 호응도가 높을 경우 대상 아동 월령 및 운행 대수를 확대해 주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긴급재난지원금 ‘착한 소비’ 캠페인 나선 은평

    긴급재난지원금 ‘착한 소비’ 캠페인 나선 은평

    “소상공인·자영업자 활력 되찾게 노력”서울 은평구는 전 직원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이용해 지역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이를 취약 계층에 기부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은평구 직원들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으로 4000만원어치 물품을 전통시장, 소상공인 가게 등에서 사서 기부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취약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일석이조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은평구 직원들은 국별로 돌아가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행정안전국은 독거노인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조사해 해당 물품(660만원 상당)을 전통시장 등에서 구입했다. 주민복지국은 저소득 노인 등이 이용하는 은평 푸드뱅크마켓과 지역 상점 등에서 구매한 물건(550만원 상당의 쌀, 라면 등)을 전달했다. 재정경제국·보건소는 여중·여고생 66명이 생활하는 파란꿈터 시설에 맞춤형 생활용품·식자재(534만원 상당), 미취학 아동 48명이 생활하는 연두꿈터 시설에는 식자재·세탁용품(403만원 상당)을 지정 기부했다. 교육문화국은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27곳에 지역 문방구에서 구입한 아동 학용품(300만원 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며 건설교통국은 은평천사원,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데레사의집, 성모의집, 영라이프그룹홈에 필요물품(441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원 목적대로 소비돼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걷기 좋은 연신내 만든다

    서울 은평구는 올해 말까지 연신내 거리가게(노점) 환경을 개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정비는 2개 조로 구성된 특별정비 단속반(9명)이 불법 노점행위와 상가점포 앞 과다 상품적치(자리 넓히기) 등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단속한다. 은평구는 정비에 앞서 지난 7일 연서시장 상인회 회장과 거리가게 회장 등 관계자를 만나 상생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열었다. 그 자리에서 상가와 거리가게, 은평구 3자 간 상생협약식을 제안했다. 이번 특별정비는 연신내 일대 총 930m를 단계별로 진행한다. ▲제1구간 240m(통일로 850~연서로 257 연서시장 보행로 구간) ▲제2구간 270m(과일가게~불광지구) ▲제3구간 160m(범서쇼핑~정육편의점) ▲제4구간 260m(연신내 6번 출구~버스정류장)이다. 앞서 지난 11일부터 2주간 단속 안내문을 거리가게와 상가에 사전 배부하고 자진 정비를 안내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연신내 보행권 확보를 위해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연신내 상가와 거리가게가 서로 조금씩 양보한다면 우리가 모두 함께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마을 강사 활용해 50명 초등학생 온라인 수업 지원

    은평, 마을 강사 활용해 50명 초등학생 온라인 수업 지원

    서울 은평구는 지역 내 12개 초등학교 50명 학생의 온라인 수업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초·중·고 온라인 개학으로 원격수업이 실시됨에 따라 온라인 학습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은평구는 마을 강사를 활용해 학습 활동을 지원하게 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전파 우려로 침체되고 있는 지역사회 교육콘텐츠 연계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기관과 협력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돌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학생 주소지 인근 구립은평마을방과후지원센터, 구립구산동도서관마을 등 지역기관 9곳과 매칭했다. 또한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에서 기부한 후원금을 통해 안전 보험 가입 및 간편식 제공을 지원했다. 은평마을방과후지원센터는 학생 2인당 마을강사 1명씩 총 25명을 지역기관에 배치했다. 온라인 학습 지원은 주 3회, 하루 4시간씩 진행된다. 학생 안전을 위해 마을강사가 동행하여 학생을 인솔하고 귀가를 지도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온라인 학습 지원으로 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함으로써 교육격차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 취약 학생에 대한 신속한 지원은 지역사회교육공동체 구축에 올바른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다문화이주민센터 공모사업 선정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의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이하 플러스센터) 설치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러스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위한 통역, 교육, 문화생활 등 다양한 부서가 협업해야 가능한 업무를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은평구는 접근이 쉬운 구파발역 4번 출구 앞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플러스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따라서 기존 여성가족부 사업과 법무부의 이민자 조기 적응 프로그램 등을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은평구는 한국어 교육장, 이주민 모임 공간 등 리모델링에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이주민이 불편함 없이 우리 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더 안전해져요… 은평 전통시장 방역체계 구축·현대화 추진

    서울 은평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장기전을 대비해 시장에 스프레이형 분무기, 소독약, 방역복 등을 계속해서 지원했다. 현재까지 7개 시장에서 155회 수시 소독을 진행하는 등 시장 자체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 또 낡은 시설로 인해 화재, 안전사고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국비, 시비, 구비를 합쳐 총 4억원을 투입해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응암동 대림시장 외벽 및 옥상 보수보강공사, 대조동 대조전통시장의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화재알림시설 설치, 대림골목시장 노후전선 정비, 불광동 연서시장 화재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서 다양한 제도가 시행되는 지금 소비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장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아동 놀이 예산 1억 5000만원 확보

    은평, 아동 놀이 예산 1억 5000만원 확보

    서울시 은평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놀이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은평구는 이 예산으로 ‘아동의 놀권리 보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노는 은평, 크는 아이’라는 주제로 놀이 활동가가 아동의 발달 정도에 맞춘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드게임과 같은 실내놀이와 은평 클라이밍센터와 같은 시설방문형 놀이 활동이 혼합된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 아동발달과 관련한 부모 상담도 월 1회 제공한다. 해당 사업은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은평구에 거주하는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모범적인 놀이사업 운영으로 지역사회 건강한 놀이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소상공인·소외계층 모두 행복한 은평 ‘아름다운 소비’ 운동

    소상공인·소외계층 모두 행복한 은평 ‘아름다운 소비’ 운동

    서울 은평구 직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아름다운 소비’ 캠페인을 벌인다. 은평구는 1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전 직원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역 내 3~4개 단골 업소를 만들어 소비를 촉진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소비 3원칙’도 마련했다. 가치 있는 소비, 가족과 함께, 신속한 사용이다. 물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지역경제활동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자영업자주민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 가게,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소비하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해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은평구 직원들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해 ‘푸드뱅크마켓’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기부된 물품은 차상위계층 900가구와 복지시설 이용자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를 ‘K방역’으로 막아 내고, 지역경제 위기를 아름다운 소비 캠페인으로 극복해 나가고자 한다”며 “구청 직원들이 시작한 아름다운 소비가 전 주민에게 퍼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이번 어린이날은 온라인으로 즐겨요”

    은평 “이번 어린이날은 온라인으로 즐겨요”

    서울 은평구는 구청 광장에서 진행했던 어린이날 행사를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돼 온라인으로 연다고 3일 밝혔다. 오는 7일까지 ▲집콕! 뮤직뱅크 ▲은평구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집콕! 체험활동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집콕! 꿈드림 키트 지원 ▲차콕! 자동차 극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집콕! 뮤직뱅크는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을 본 후 집에서 활동 사진을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올리면 우수 작품을 선정해 선물을 주는 행사다. 집콕! 체험활동은 어린이집에 놀이 키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집콕! 꿈드림 키트 지원은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줄넘기, 콩나물재배 키트, 놀이키트 등을 주는 행사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린이들을 직접 만날 수 없지만,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일자리 만들고 코로나도 이기는 ‘은평’

    일자리 만들고 코로나도 이기는 ‘은평’

    손소독제 교체·다중이용시설 순찰 등 코로나 관련 보조업무 일자리 만들어 김 구청장, 일자리사업 현장업무 동행 “주민과 구청 협력하면 위기 극복 가능”“주민과 구청이 협력하면 반드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아파트.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형 코로나19 극복지원단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이번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아파트 두 군데를 돌며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거나 교체하고 버튼 등에 항균 필터를 붙였다. 은평구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경제 위기에 처한 주민을 긴급하게 지원하기 위해 은평형 코로나19 극복지원단 일자리사업을 만들었다. 경기 침체로 실직, 무급휴직, 일자리를 잃은 아르바이트생 등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위해 은평구가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지난 1일 추경예산을 통해 사업비 3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 6~8일 3일간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은평구에 주민등록이 된 18세 이상, 39세 미만 주민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이 어려워 긴급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했다. 선발 인원은 모두 240명으로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하루 5만 2000원을 받으며 교통, 간식비는 별도로 준다. 사업기간은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개월간이다.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구청 13개 부서와 8개 동주민센터에 배치돼 취약지역 방역, 다중이용시설과 다중참석행사 점검·순찰, 환경정비, 코로나19 관련 보조업무 등을 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아파트를 돌며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참여자들은 은평구가 지원한 손소독제 6900여개를 엘리베이터가 있는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에 배부하고 항균 필터 작업을 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모(33)씨는 “결혼과 함께 경력이 단절돼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 데다 코로나19로 남편까지 무급휴직 중이어서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는데, 은평형 일자리사업 소식을 듣고 기뻤다”며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떠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주민을 도울 수 있는 업무라 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의 경제적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세대결합형 일자리서 근무할 청년과 노인 공개 모집

    은평, 세대결합형 일자리서 근무할 청년과 노인 공개 모집

    서울 은평구는 세대결합형 일자리사업 참여기업에서 일할 노인과 청년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세대결합형 일자리사업은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민선 7기 공약사항이다. 노인과 청년이 서로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것에서 벗어나 노인의 경험과 청년의 열정이 만나 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목표다. 또 세대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김 구청장의 의지도 담겼다. 앞서 지난 2월 은평구는 노인 기업이 청년을 고용하거나, 청년과 노인을 함께 고용하는 형태 등 세대결합형 기업과 단체 5곳을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케이로드넘버원 등 총 5개 기업에서는 디자인, 청소, 제조업, 식품 판매, 사무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인 5명, 청년 5명을 모집한다. 채용된 인원은 다음달 4일부터 해당 기업에 직접고용 형태로 근무하게 된다. 김 구청장은 “세대결합형 일자리를 통해 고령사회의 세대간 일자리 고충을 개선하고 청년과 노인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형 워킹스루’ 검사로 의료진 감염 최소화

    ‘은평형 워킹스루’ 검사로 의료진 감염 최소화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진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은평구가 환자와 의료진이 분리된 ‘글로브 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른바 ‘은평형 워킹스루’라고 불리는 선별진료소에 들어가면 글로브 월을 볼 수 있다. 2개의 방에 투명창을 사이로 의료진이 팔만 넣어 검체를 채취하는 구조다. 구 관계자는 “환자와 의료진 간 공간 분리를 통해 환자 및 의료진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고 방호복 없이도 안전하게 검사가 가능해 의료진 피로 감소 및 보호장비 사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아이디어는 은평구 선별진료소의 김시완 의사(사무관)가 냈다. 그는 “방호복을 장시간 착용하면 체력 소모가 매우 크지만 새로 만든 검체 채취실에서는 비닐 가운만 입고 간편하게 임해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은평형 워킹스루에는 음압기가 구비돼 있고 알코올 발판이 있는 장애인용 경사로도 설치돼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형 워킹스루가 은평구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온라인 수업 소외 학생 없어야” 교사와 머리 맞댄 은평구청장

    “온라인 수업 소외 학생 없어야” 교사와 머리 맞댄 은평구청장

    온라인 시범 수업 통해 시스템 점검 내용 전달·핵심 노트 출력까지 착착 김 구청장 “온라인 장점 활용” 격려 저소득 학생 3800명 학습기기 지원“어려운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온라인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6일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선일여고.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개학 연기에 이어 온라인 개학까지 하게 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학교를 방문했다. 김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온라인 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학교와 구청이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구는 서울시, 교육청, 은평구가 4대4대2로 필요한 재원을 부담해 지역 내 저소득 학생 3800여명 모두에게 스마트기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9일 고등학교 3학년, 중학교 3학년을 우선 시작으로 오는 16일에는 고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6학년이, 20일부터는 초등학교 1~3학년이 차례로 온라인 개학을 한다. 이날 학교는 겉에서 보기에 학생들이 없어 적막했지만, 안에서는 온라인 강의를 준비하는 교사들로 분주했다. 교사들은 강의 제작에 필요한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익히는 등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온라인 개학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선일여고 본관 2동 창의융합교실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온라인 수업에서는 한석호 수학 교사가 나섰다. 그는 스마트 칠판에 작성한 수업 내용이 실시간으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는지 저장된 동영상으로 반복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는지 살폈다. 또한 핵심사항이 정리된 노트를 출력할 수 있는지 시스템을 점검했다. 학교 측은 온라인 수업을 할 수 있도록 10개의 교실에 스마트 칠판을 설치했다. 일반 교실에서도 노트북을 이용한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동희 선일여고 교장은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부족하고 선생님들도 생소한 환경에서 수업하는 게 어색해 처음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 교장은 또 “온라인 학습환경이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학생들과 직접 얼굴을 보고 교감하면서 수업하기 어렵다는 점과 출석 관리의 어려움 등이 과제로 떠올랐다. 김 구청장은 “온라인 수업을 전면 실시하게 된 만큼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애써주길 바라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선생님들께 격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은평, 재난긴급생활비 추진단 구성

    서울 은평구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의 원활한 신청과 지원을 위해 전담 추진단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은평구 지원대상은 약 6만 가구에 달한다. 구는 재난긴급생활비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재난 긴급생활비 전담추진단’을 구성했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부단장은 주민복지국장, 실무총괄은 복지정책과장이 맡았다. 4개 반(인력관리반, 모니터링반, 운영반, 조사반)을 구성하고 총 108명(공무원 31명, 임시인력 채용 77명)의 인력을 배치했다. 구 보건소 지하상황실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해 대상자가 재난긴급생활비의 신청부터 지원까지 원스톱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축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지원금액은 1~2인 가구 30만원, 3~4인 가구 40만원, 5인 이상 가구 50만원으로 1회 지급한다. 은평구 주민의 경우 은평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6월 말까지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 위기에 직면한 주민들에게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는 신청 순서에 관계없이 모두 받을 수 있는 만큼 5부제 신청일에 맞춰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장애인·외국인 알기 쉽게… 은평 선별진료소 ‘그림 글자판’

    장애인·외국인 알기 쉽게… 은평 선별진료소 ‘그림 글자판’

    서울 은평구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장애인, 난청이 있는 노인, 외국인을 위한 의사소통용 ‘그림 글자판’과 ‘시각 지원판’을 비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별진료소에서는 의료진과 의심환자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고 접수대에 가림막이 있어 상대방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상시 수화 서비스도 어려운 환경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큰 목소리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고 무엇보다 침이 튈 우려도 있었다. 은평구 관계자는 “언어치료 AAC센터 ‘사람과 소통’ 소속 언어치료사가 장애인들이 선별진료소 내에서 의사소통에 불편을 겪는다는 것을 알게 돼 아이디어를 냈고 은평구 보건소 의사들과 함께 그림 글자판 등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은평구 선별진료소에 비치된 그림 글자판에는 선별진료소에 입장할 때부터 진료, 퇴장까지 모든 순서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외국인을 위한 영문판도 마련돼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장애인과 노인, 외국인을 위한 배려가 더 빨리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역에서 세심한 행정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