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은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감찰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혼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706
  • 키아누 리브스 ‘존 윅’ 메인 예고편 공개

    키아누 리브스 ‘존 윅’ 메인 예고편 공개

    키아누 리브스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존 윅’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전설적인 전직 청부살인업자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 세계에서 은퇴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난다. 이후 그의 앞으로 죽기 전에 부인이 남긴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고, 모든 것을 잃게 된 존 윅은 그들에게 통쾌한 복수극을 펼친다. 지난 2012년 ‘정사: 두 여자와의 로맨스’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는 고독한 킬러 ‘존 윅’을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시작하는 ‘존 윅’의 화끈한 액션 장면들은 시원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또한 극중 키아누리브스의 무표정한 모습 속에 넘치는 카리스마와 더불어 개성강한 캐릭터들의 모습은 작품의 기대치를 높인다. 이번 작품에는 ‘스파이더맨’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윌렘 대포가 키아누 리브스의 상대역인 ‘마커스’로, ‘지.아이.조 2’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드리안 팔리키가 존 윅을 처치하기 위해 고용된 암살자 ‘퍼킨스’ 역을,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알피 알렌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영화 ‘존 윅’은 2015년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조이앤컨텐츠그룹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사설] 코앞에 닥친 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야

    내년에 우리나라의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를 추월한다고 한다. 1960년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라는 게 통계청의 설명이다. 통상 세상 인구의 절반은 여성이고 나머지 절반은 남성이니 ‘여초’(女超)시대의 진입이 경천동지할 뉴스는 아닐 수도 있다. 남아선호가 줄어든 데다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기 때문에 고령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하면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를 조만간 앞지를 것으로 예상돼 왔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서 특히 주목할 것은 한국 사회가 당초 전망했던 것보다도 더 빨리 늙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유엔이 정한 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다. 우리나라는 이미 2000년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데 이어 2017년에는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됐다.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데 17년밖에 걸리지 않는 셈이다. 선진국인 일본이 36년, 독일이 77년 걸린 것에 비해 너무 빠르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가고 있다.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에 들어간다. 의료 수준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지면서 평균 수명이 길어지는 것은 반길 일이다. 하지만 급속도로 우리 사회가 늙어가면 적잖은 부작용이 따른다. 노인인구가 늘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사회 각 분야의 활력도 대체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노인들을 지원할 보호시설, 복지비용도 비례해서 늘어나야 하므로 국가재정 부담은 커진다. 올해 639만명인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2017년에는 700만명을 넘어서면서 유소년(0~14세) 인구를 사상 처음 추월할 것이라고 한다. 생산가능인구(15~64세)도 2016년 정점을 찍은 뒤 2017년부터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령화에 따라 실질성장률은 올해 3.6%에서 2060년에는 0.8%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인구재앙’ 수준이다. ‘늙어가는 대한민국’의 해법은 출산, 육아와 관련된 실효성 있는 대책에서 찾아야 한다. 일본을 비롯해 저출산·고령화를 겪은 선진국들이 먼저 겪은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대처를 제대로 못하면 저성장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 세계 최하위권인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교육비 등의 부담 때문에 아이를 낳는 게 겁이 난다는 말이 많다. 직장 여성이 마음 놓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시스템도 더 갖춰야 한다. 노인들에게는 세부 유형별로 ‘맞춤형’ 지원책을 펴고 50~60대 은퇴자들이나 일할 의사와 능력을 갖춘 노인들에게는 일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는 대책도 나와야 한다.
  • F1그랑프리 ‘6년 만에 정상’ 복귀한 메르세데스의 해밀턴

    루이스 해밀턴(영국·메르세데스)이 국제 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원(F1) 그랑프리 2014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해밀턴은 2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순위에서 팀 동료 니코 로스베르크(독일)의 추격을 따돌리고 정상을 지켰다. 올 시즌 19차례 그랑프리 가운데 11승을 챙겼으니 우승이 당연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해밀턴은 2∼5차전 4연승을 달성했지만 로스베르크는 네 차례 그랑프리에서 매번 2위를 차지하며 해밀턴의 턱밑을 노렸다. 로스베르크가 승리는 많이 못 챙겨도 꾸준히 순위권에 들며 포인트를 쌓은 것과 달리 해밀턴은 올 시즌 중반까지 다소 기복이 있는 성적을 거뒀다. 더욱이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낸 동갑내기 로스베르크와 시즌 중반 서로 비난하는 일까지 벌어지며 치열한 경쟁 앞에 둘의 우정에 금이 가기도 했다. 해밀턴은 13차 이탈리아 그랑프리부터 5연승을 달리며 다시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고, 두 배의 점수가 걸린 최종전에서도 당당히 1위로 들어오며 자력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다. 해밀턴은 “오랫동안 로스베르크와 우정을 쌓아왔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었다”며 “그는 올 시즌 정말 무서운 경쟁자였다. 우리 둘 중 누구든 우승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친구이자 동료, 경쟁자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해밀턴은 F1 사상 최초의 흑인 드라이버로 2007년 데뷔했다. 첫해 2위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고 이듬해 23세 9개월 26일의 나이로 곧장 정상에 오르며 당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이 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부모의 이혼으로 어려운 유년기를 보내고도 ‘F1의 타이거 우즈’라는 평가를 받기에 이르렀고, 미하엘 슈마허의 은퇴 이후 F1의 간판스타로 자리를 잡는가 싶었지만 곧 큰 장벽이 나타났다. 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이 2010년 23세 4개월 11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2013년까지 4년 연속 챔피언에 올라 새로운 ‘황제’라는 칭호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페텔과 레드불이 올해부터 적용된 새로운 기술 규정 및 제한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이 해밀턴은 로스베르크와 함께 메르세데스의 독주 체제를 구축했고, 끝내 개인 통산 두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며 다시금 자신의 시대를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50대, 그들의 노후가 불안하다

    은퇴를 앞둔 대한민국 50대들에게 암울한 노년이 놓여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50대 가장의 가계 빚이 가장 많으며 이들이 은퇴하고 10년쯤 지나도 빚을 다 털어내지 못하고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른바 ‘은퇴빈곤층’이 되면서 하루하루를 빚에 허덕이며 궁핍한 말년을 보낼 수 있다는 우울한 전망이다. 그제 김지섭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이 발표한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50대 가장인 가구가 전체 가계부채의 35%를 갖고 있어 가장 많았다. 집값이 한창 오르던 2000년대 초반에 당시 40대였던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들이 내 집 장만을 위해 은행에서 빚을 얻은 뒤 아직 계속 짊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미국은 한창 일할 나이인 40대에 부채 규모가 정점을 찍고 50대가 되면 줄어들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현상이다. 빚이 많아도 직장에 다니면서 소득도 있고 자산도 있다면 생활을 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 문제는 은퇴하고 나서다. 직장에서 물러나면 당장 소득이 크게 준다. 집 한 채가 자산의 전부인 은퇴자가 대부분인데, 반짝 오름세를 보이다 말았던 집값은 지금 추세라면 회복을 장담할 수 없다. 만족할 만한 값을 받고 큰 집을 판 뒤 작은 집으로 옮겨 가고 그 차액으로 빚을 갚아 나가기도 쉽지 않다. 더구나 우리의 가계대출은 단기·일시 상환방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미국은 전체 주택담보대출 중 계약 기간 30년 이상 비율이 64%에 달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주택담보대출 중 3년 이하 계약이 18%이고, 일시상환 방식이 30%나 된다. 은퇴 후 치킨집이라도 열려면 빚이 있는 사람은 기존의 빚도 청산하지 못한 상황에서 노년에 또 빚을 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은퇴를 코앞에 둔 50대 중후반의 상당수에게는 이 같은 불행한 시나리오가 곧바로 현실로 닥칠 가능성이 크다. 이미 가계부채가 1000조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금리를 잇따라 내리고 부동산 대출 규제가 대거 풀리면서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사람은 더 많아지고 있다. 부채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상황에서 내년쯤 금리가 다시 오르면 은퇴 후 한계상황에 몰려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하는 사람들도 비례해 늘어나게 된다.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이 48.5%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다. 고령화 속도도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뾰족한 대책은 없지만, 불행한 말년을 피하려면 부채 부담부터 줄여야 한다. 오랜 기간에 걸쳐 나눠서 갚는 방식으로 대출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 주택연금을 활성화하고 임금피크제 적용을 확대해 은퇴 연령을 늦추는 등 노후소득 대책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 [프로야구] “더 뛰고 싶다” 16년 만에 집 나간 두목곰

    [프로야구] “더 뛰고 싶다” 16년 만에 집 나간 두목곰

    ‘두목곰’ 김동주(38)가 16년 만에 베어스 유니폼을 벗었다. 프로야구 두산은 20일 김동주와 내년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산은 김동주와 만나 은퇴와 함께 코치직을 제안했으나, 김동주는 선수 생활 연장 의지를 강하게 밝히며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다. 1998년 OB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김동주는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2003년 타율 .342로 타격왕에 올랐고, 3루수와 지명타자 부문에서 총 네 차례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그러나 2012년부터 후배들에 밀려 출전 기회가 줄었고, 올 시즌에는 1군에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2군에서는 45경기에서 타율 .306 3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김동주는 지난 7월 “1군에 자리가 없다면 풀어달라”고 외부에 공개적으로 말하는 등 구단과 갈등을 빚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최초 커밍아웃 제이슨 콜린스, NBA 은퇴 선언

    미국 4대 프로 스포츠(농구·야구·하키·미식축구) 통틀어 최초로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은 미국프로농구(NBA) 센터 제이슨 콜린스(36)가 선수 생활을 접었다. 콜린스는 “NBA에서 은퇴한다”고 19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 밀워키 벅스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인터뷰에서 말했다. 콜린스는 2001년 뉴저지 네츠(현 브루클린 네츠)에서 NBA에 데뷔, 2002년, 2003년에는 뉴저지를 NBA 챔피언결정전까지 이끌었다. 이후 멤피스 그리즐리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애틀랜타 호크스 등을 거쳐 올해 2월 브루클린과 10일짜리 단기 계약을 맺으며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지난 시즌 후 자유계약(FA) 선수 신분이 되고도 어떤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NBA를 누빈 13년간 콜린스는 경기당 20.4분을 소화하며 3.6점, 3.7리바운드를 남겼다. 대형 스타가 아닌 그가 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것은 지난해 4월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히면서다. 미국 4대 스포츠에서 활약하는 현역 선수가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사례는 콜린스가 최초였다. 콜린스에 이어 미국프로풋볼 세인트루이스 램스의 마이클 샘,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 남자농구 매사추세츠 대학의 가드 데릭 고든 등이 커밍아웃 대열에 합류하기도 했다. 그는 “스포츠와 동성애자 권리를 위해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과 대중, 지도자, 선수들, 리그와 역사가 나를 포용해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정적인 수익의 꿈,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이뤄볼까?

    안정적인 수익의 꿈,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이뤄볼까?

    내년에 은퇴하는 최석영씨(54세, 가명)는 최근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투자를 고려 중이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2%로 내려앉으면서 은행에 돈을 맡기면 사실상 손해를 보는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를 맞았기 때문이다. 요즘과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서는 정기예금 이자만으로는 노후생활을 유지하기 힘들어 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됐다. 실제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대비 방법으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단지 내 조성돼 기본적인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고 제한적 상가 규모로 업종간 경쟁이 상대적으로 덜한 장점이 있다. 아파트 입주민들의 생활 필수품을 팔거나 기본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포는 경기도 덜 타는 편이다. 업종별로는 약국, 제과점, 음식점 등이 인기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4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10억원 이상 자산가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동산 투자를 목표자산 축적 방법 1·2순위로 뽑은 응답자가 65.8%로 가장 많았다. 부동산 투자 의향은 저금리 기조가 깊어질수록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부동산 투자 패턴은 이미 시세차익보다는 임대수익으로 옮겨갔다.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단지 내 상가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최근 수도권에서 소개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단지 내 상가를 눈 여겨 볼 만 하다. 포스코건설은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미사강병도시 더샵 리버포레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945㎡ 규모로 전용면적 36~55㎡, 총 17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 오는 26일 신청접수와 개찰이 예정돼 있다. 단지 내 상가가 아파트 주 출입구 옆에 있어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 내 유일한 SSM 입점이 예정돼 있어 이미 분양이 완료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입주민들 뿐만 아니라 주변 아파트 단지의 수요도 쉽게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단 기간에 계약이 100% 완료되며 높은 인기를 끌었던 만큼 아파트 분양 때부터 단지 내 상가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있었다. 최근 분양 소식이 들려오자 문의전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단지 내 상가의 신청 접수와 개찰은 오는 26일에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에 위치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문의전화 1644-0087
  •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39)가 은퇴의 뜻을 내비쳤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20일 자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앞으로 몇 작품에 출연한 뒤 감독 업무에 전념할 생각임을 밝혔다. 졸리는 이 주, 제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자신의 감독 작인 ‘언브로큰’(Unbroken)의 프리미어 시사회를 위해 남편 브래드 피트(50)와 함께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다. 졸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로 “앞으로 몇 작품은 할 예정이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모두 손 뗄 생각”이라면서 “영화 제작이 매우 좋고, 감독할 때가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년간 몰두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면서 “다양한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리고 제작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 그들에게 조명을 맞추는 것이 좋다. 사실 내가 연기할 때보다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언브로큰’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로 활약한 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군의 포로가 된 루이스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물가상승률 반영되나 죽을 때까지 나오나 두 가지를 기억하라

    물가상승률 반영되나 죽을 때까지 나오나 두 가지를 기억하라

    은퇴 후 생활비가 200만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 나은퇴(54)씨. 국민연금의 수령 연령 조정에 따라 62세부터 월 100만원가량의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다. 나씨는 이에 연금보험으로 30만원, 퇴직연금을 종신연금으로 수령해 70만원을 다달이 받을 수 있게 준비해뒀다. 얼핏 보면 200만원이 준비됐지만, 실제 필요한 생활비 마련에는 실패했다. 연금별 특징을 고려하지 않아서다. 이런 낭패를 보지 않으려면 연금 자산을 구성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따져봐야 한다. ‘연금수령액에 물가상승률이 반영되는가’와 ‘죽을 때까지 연금이 나오는가’다. 19일 미래에셋은퇴연구소에 따르면 종신연금 100만원은 국민연금 72만원(남성 기준), 확정연금 100만원은 국민연금 67만원에 불과하다. 서로 다른 연금이 같은 가치를 지니도록 조정해주는 ‘연금 전환율’을 적용한 결과다. 종신연금은 139만원이어야, 확정연금은 148만원이어야 국민연금 100만원과 같은 가치를 갖는다. 국민연금 등 공적 연금은 해마다 한 차례씩 전년도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연금수령액을 올려준다. 그리고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연금이 계속 나온다. 반면 생명보험사의 주요 상품인 종신연금,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 수령 방식을 종신으로 고른 퇴직연금 등은 죽을 때까지 연금이 나오지만 물가상승률은 반영하지 않는다. 즉 저물가라도 물가가 조금씩 오르기 때문에 연금 가치가 매년 떨어진다. 10년, 20년 등 약속한 기간만 연금이 나오는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 등은 가입자가 약속한 기간이 지나서도 생존해 있으면 아무 가치가 없게 된다.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은 가입자가 연금 수령기간 중 사망하면 남은 연금의 상속은 가능하다. 생존 기간이 길다는 점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더 많은 사적 연금이 필요하다. 여성의 경우 종신연금 100만원은 국민연금 69만원, 확정연금 100만원은 국민연금 57만원에 불과하다. 사적 연금의 실제 가치가 남성보다 떨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종신연금은 146만원, 확정연금은 176만원이어야 국민연금 100만원 수준이다. 연금을 받을 때도 요령이 필요하다. 종신연금이나 확정연금은 물가상승률이 고려되지 않기 때문에 수령 초기의 연금이 나중에 받는 연금보다 많은 가치를 갖게 된다. 따라서 수령 초기에는 받는 금액의 일부를 재투자해야 나중에 생활비 부족에 시달리지 않는다. 재투자가 어렵다면 종신연금을 여러 개 가입해 연금 수령시기를 분산시켜 연금액이 늘어나도록 만들어야 편안한 노후가 가능하다. 김혜령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은 “확정연금이 전체 소득원의 3분의1 이상을 차지할 경우 수령기간을 늘리거나 연금액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제20회 서울광고대상-은행부문 우수상]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아·승기’편

    [제20회 서울광고대상-은행부문 우수상]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아·승기’편

    이번 수상작은 KB국민은행이 출시한 노후설계 전문서비스인 ‘KB골든라이프’ 광고로, ‘미리미리 그리고 꾸준히’ 해야 하는 노후준비의 속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은퇴설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은퇴진단은 토끼처럼 빠르게, 은퇴준비는 거북이처럼 차근차근’이라는 카피와 동물 모양의 조형물(머리띠)을 활용하여 은퇴준비의 속성을 알기 쉽게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재무적인 준비는 물론 비재무적 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 특성을 반영하여 ‘자산부터 은퇴 후 인생까지 점검해주는 은퇴서비스’라는 카피로 ‘KB골든라이프’의 전문성과 진정한 삶의 풍요를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KB국민은행의 진심을 표현하였습니다. ‘국민 모두의 은퇴설계 파트너’로서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와 진정성이 잘 전달돼 수상까지 하게 된 것 같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홍보부장 이승재
  • 하나대투證 ‘행복 노하우 연금펀드’ 출시

    하나대투證 ‘행복 노하우 연금펀드’ 출시

    하나대투증권은 은퇴 이후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UBS 행복 노하우 연금펀드’를 내놨다.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와 세계적 투자은행(IB)인 UBS, 오랜 연금운용 경험이 있는 하나UBS자산운용의 역량을 더했다. 고객의 은퇴 시기가 다가올수록 주식형 비중은 줄이고 채권형 비중을 늘리는 형태로 투자한다. 연금 수령 계좌로 하나대투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이용하면 0.05% 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연간 4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세액공제 48만원)가 되고 연금 수령 시 연령에 따라 3.3~5.5% 세율로 과세된다.
  • ‘독일 축구전설’ 로타 마테우스 다섯 번째 결혼식 올려

    ‘독일 축구전설’ 로타 마테우스 다섯 번째 결혼식 올려

    독일 국가대표 최다 150회 출전기록을 갖고 있는 로타 마테우스(53)가 다섯 번째 결혼행진곡을 선사했다. 17일(현지시간)자 '빌트'지는 마테우스가 26세의 러시아 출신 사회학자 아나스타시아 클림코와 지난 15일 토요일 슬로바키아의 작은 마을에서 사랑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마테우스는 이날 본인의 다섯 번째 결혼식을 다섯 번째 월드컵 참가와 비유했는데, "다섯 번의 월드컵 중 영원히 남을 월드컵은 오직 한 번 뿐"이라며 아나스타시아와의 결혼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독일에 사상 세 번째 우승컵을 안겨줬던 상황에 빗대는 여유를 보였다. 무려 27살이나 나이차가 나는 이날의 여주인공 아나스타시아는 실비아, 롤리타, 마리야나, 릴리아나 다음으로 마테우스의 다섯 번째 아내가 되었다. 독일의 테니스 스타 보리스 베커는 트위터에 축하 글을 올렸다. 마테우스는 아나스타시아와 이미 생후 7개월된 아들을 두어 이전 아내들과 사이에 난 두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포함, 2남 2녀의 아빠가 되었다. 지금까지 마테우스는 첫 아내인 실비아 마태우스와 12년만에 갈라선 후 스위스 아나운서 등 네차례나 신부를 갈아치웠다. 마테우스라는 이름은 최근엔 그의 복잡한 부부관계 때문에 스포츠 면에서 보다는 스캔들을 다루는 타블로이드지에 더 자주 등장하곤 한다. 마테우스는 현역 선수 은퇴 후 헝가리와 불가리아 국가대표 감독직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주로 스카이 스포츠 독일 축구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사진=올해 옥토버페스트에서 아나스타시아와 함께 한 모습(출처 dpa)과 결혼식 장면(출처 bild.de) 최필준 독일통신원 pjchoe@hanmail.net
  • 개가 사람에게 최면을?…응시 만으로 ‘트랜스 상태’에 빠져

    사람한테 최면을 거는 개가 있다? 사람에게 최면을 걸 수 있다고 알려진 견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일(현지시간) 웨스트요크셔주(州) 리즈에 사는 4살짜리 검은색 저먼 스피츠 ‘프린세스’는 인간에게 최면을 걸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견공이라고 소개했다. 프린세스의 주인 크리스티나 레논은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최면 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면 프린세스가 응시하는 것만으로 사람들은 모두 기절하는 것처럼 최면 상태에 빠져버린다. 이런 능력에 대해 크리스티나는 “다른 어떤 개도 할 수 없다”면서도 “똑똑하고 잘 훈련된 개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크리스티나에 따르면 최면에 걸리는 것은 술에 잘 취하는 것과 비슷한데 최면이 잘 걸리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현재 프린세스와 크리스티나는 영국 내 대학 신입생 환영회 등에 초청되어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런 공개시연을 한 지 2년이 지났다고 한다. 사실 최면을 거는 개는 프린세스가 세계 최초는 아니다. 가장 처음 최면을 구사한 개는 오스카라는 이름의 검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크리스티나의 삼촌이 처음 쇼를 시작하며 이름을 알렸다고 한다. 하지만 삼촌이 건강상의 이유로 은퇴하면서 최면 쇼를 이어받은 것이 크리스티나이다. 그녀는 프린세스에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현재에 이르게 됐다고 말한다. 크리스티나는 “개가 이런 일을 할 리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프린세스는) 진짜 개가 아니라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로 보면 다들 놀란다”고 말했다. 그녀가 이렇게 말하듯 프린세스의 쇼에 회의적인 사람도 적지 않게 존재하는 듯하다. 개의 기분을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자칭 ‘개 심리학자’ 스탠 로린슨은 “개는 사람에게 깊은 평화를 줄 수 있지만, 최면술을 걸 수 없다”면서 “함께 있는 여성이 자신의 움직임이나 목소리톤 등을 통해 최면을 걸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루니 “은퇴 후 감독직 도전하고 싶다”

    루니 “은퇴 후 감독직 도전하고 싶다”

    "잉글랜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지만, 은퇴 후에 감독직에 도전하고 싶다"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100번째 A매치를 앞두고 있는 루니가 은퇴 후에 감독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6일 펼쳐지는 슬로베니아와의 유로 2016 예선경기에서 100번째 A매치 출전이 확실시되고 있는 루니는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잉글랜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하기엔 이른 나이지만, 은퇴 후에는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선수생활을 마친 후에 어딘가에서 (감독직을) 시작해서 그 후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처음 경기에 나설 당시 최연소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을 경신(17세 11일)하며 10대 시절부터 영국 팬들의 큰 기대를 받았던 루니는 이제 잉글랜드의 최연소 A매치 100경기 경신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 사이 그는 29세의 나이에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국가대표팀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성장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그의 다재다능함을 생각해보면, 그는 30세를 기점으로 기량이 하락하는 일반적인 스트라이커들과는 달리 30대에도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루니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맨유에서 얼마나 더 오래 활약할 수 있을지, 또 미래에 그가 자신의 희망대로 감독으로 데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100번째 A매치를 앞두고 있는 루니(AF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심은하 근황, 만인의 연인에서 지상욱 내조의 여왕으로…

    심은하 근황, 만인의 연인에서 지상욱 내조의 여왕으로…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지상욱,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지상욱,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지상욱,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진짜 여신 등장’

    심은하 근황, ‘진짜 여신 등장’

    톱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심은하는 전성기 시절과 다르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등장,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서울 한복판 사무실에 나타난 여신 ‘눈부신 후광’

    심은하 근황, 서울 한복판 사무실에 나타난 여신 ‘눈부신 후광’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배우 포스’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배우 포스’

    연예계를 떠난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11일 JTBC 프로그램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은하와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의 사진이 공개됐다. 남편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지상욱을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방문한 심은하는 긴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심은하는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했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 은퇴후 행복 노후 자신감 ‘F학점’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한국인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비슷한 처지의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 한국법인은 미국 본사와 공동으로 한국, 미국, 멕시코, 타이완 등 4개국 은퇴자 718명과 은퇴 예정자 2456명 등 총 3174명을 상대로 노후에 대한 생각, 준비, 관심사 등을 설문조사해 결과를 11일 내놓았다. 조사 결과 행복한 노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주는 ‘행복한 노후 신뢰지수’(100점 만점)는 한국인이 20점으로 멕시코(57점)나 미국(37점), 타이완(33점)보다 훨씬 낮았다. 신뢰지수는 응답자별로 중시하는 재정적, 신체적, 심리적 건강과 관련된 항목에 가중치를 줘 지수화한 것이다. 4개국 응답자 모두 행복한 노후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재정적 건강’을 꼽았다. 재정적 건강의 평가 항목에는 경제능력, 예상치 못한 의료비 지출, 간병·요양 서비스 이용 능력, 유산·상속 등이 포함됐다. 노후의 행복 요건에서 재정적 건강이 차지하는 비중은 타이완 53%, 한국 52%, 멕시코 48%, 미국 44%였다. 응답에 참여한 한국의 은퇴자들은 노후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4개국 중 가장 낮았다. 은퇴 전에 기대한 노후생활과 비교해 현재의 생활수준을 점수화해 달라는 요청에 미국의 은퇴자는 A∼F등급 중 평균 B, 멕시코·타이완의 은퇴자는 각각 C, 한국 은퇴자는 F등급을 각각 매겼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한국법인 부사장은 “노후에 대해 느끼는 한국인들의 현재 정서는 2008년 금융위기 직후 미국의 은퇴 예정자들과 비견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