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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계 복불복:가요]예상 못한 인기 ‘우연 혹은 필연’

    [연예계 복불복:가요]예상 못한 인기 ‘우연 혹은 필연’

    ‘세렌디피티’(Serendipity)! 세렌디피티란 우연한 발견이나 기대하지 않게 찾아오는 뜻밖의 행운을 일컫는다. 이는 주로 과학 분야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가요계에서도 통용된다.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주목받는 노래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계기 또한 OST, 삽입곡, 동명곡, 추모곡, 리메이크곡 등 다양하다. 먼저 신곡이 드라마나 영화의 OST곡으로 쓰여 작품의 인기와 함께 주목받는 경우는 허다하고 이미 지나간 옛 노래가 새삼 화제가 되기도 한다. 송윤아가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부른 ‘분홍립스틱’, 김정은이 ‘가문의 영광’에서 부른 ‘나 항상 그대를’이 대표적인 경우다. 극중 배우가 불러 이슈가 되기도 한다.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는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유리상자는 한 방송에서 “공연 섭외가 왔을 때 개런티가 안 맞아서 거절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박신양 씨가 우리 노래를 부른 뒤 우리가 제시한 개런티에 공연을 해달라는 전화가 왔다.”며 고마워하기도 했다. 박성신 ‘한번만 더’, 이승철 ‘소녀시대’, 이문세 ‘붉은 노을’, 박선주 ‘귀로’ 등은 후배가수들이 리메이크나 샘플링 해 다시 한 번 빛을 본 곡들이다. ‘한번만 더’는 핑클ㆍ마야ㆍ나얼ㆍ이승기 등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됐다. 박성신은 덕분에 당시 1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고 연말 가요시상식 무대에 이승기와 함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박선주의 ‘귀로’는 1989년 제10회 강변가요제 은상을 수상했던 곡으로 나얼이, 이승철의 ‘소녀시대’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리메이크했다. 이문세의 ‘붉은 노을’은 그간 유리상자, MC THE MAX, 빅뱅 등 수많은 가수들이 샘플링 한 곡. 이문세는 방송에서 “빅뱅이 인기를 얻은 덕분에 내게도 행사가 들어왔다. 따뜻하게 해줬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히트곡과 제목이 같아 주목받는 경우도 있다. 지드래곤이 지난해 히트시킨 ‘하트 브레이커’는 다이나믹 듀오의 싱글음반과,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의 ‘오!’는 힙합듀오 언터처블의 곡과 제목이 같다. 언터처블의 ‘오!’는 소녀시대가 앨범을 발매하자 연관검색어에 오르고 뮤직비디오 조회수 스트리밍 횟수 등이 증가하는 등의 효과를 봤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는 추모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애인있어요’는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故 최진실의 유작인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고 최진실 미니홈피의 마지막 배경음악으로 남겨져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는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 후 추모관련 UCC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인기를 얻었다. 당시 이 곡은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어, 라디오 방송 횟수,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의도적으로 동명마케팅을 펼치는 일도 생겨났다. 태사비애의 ‘못된 사랑’이 그것. 소속사 측에 따르면 태사비애는 당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권상우 주연의 드라마 ‘못된 사랑’이 전파를 타기 시작하자 가사와 제목을 수정해 예상외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태사비애의 멤버 지애는 솔로앨범 발표당시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천지애(김남주 분)가 신드롬을 일으켰다. 소속사 측은 천지애와 같은 지애의 이름을 활용해 극중 김남주의 남편인 태봉(윤상현 분)과 이름이 같은 뮤지션 태봉을 타이틀곡 ‘연인할래요’에 참여시켰다. 당시 네티즌들은 음원사이트 댓글을 통해 “OST인줄 알았다. 낚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도 “곡이 생각보다 좋다.”고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남이시네요’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미남이시네요’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오르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탤런트 장근석(23)씨가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17일 “장씨는 친구들과 함께 시가 주최한 ‘서울시 해외 홍보 대학생 UCC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서울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면서 “21일 오후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위촉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장씨는 위촉식에서 애장품을 기증할 예정이며, 이 물건들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희망플러스통장 및 꿈나래통장사업 후원적립금으로 활용된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8일 TV 하이라이트]

    ●소비자 고발(KBS1 오후 10시) 과일향에서부터 달콤한 향까지 다양한 향기로 담배의 독성을 숨긴 향기담배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청소년 흡연을 부추기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 달콤한 향에 가려진 향기담배의 실체와 위험성을 고발한다.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아웃렛 상품의 실체도 밝힌다. ●유희열의 스케치북(KBS2 밤 12시15분) 우리나라 가요계의 독보적인 존재! 뜨겁고 열정적인 남자 박진영의 미국 출국 전 마지막 고별 무대를 만나본다. 퓨전 에스닉 밴드 ‘앨리스 인 네버랜드’. 낯설지만 친숙한 그들의 연주 음악 드라마 ‘궁’ OST, CF속 배경음악으로 익숙한 ‘The boy from wonderland’ 등 그들이 들려주는 음악을 감상해 본다.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지숙이 꽃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경수는 창수에게 전화를 걸지만 창수는 이미 지숙에게 공금 2000만원을 건넨 상태다. 한편 진수와 예주가 함께 있는 걸 목격한 기욱은 둘의 사진을 찍어 인식의 휴대전화로 전송한다. 화가 치민 인식은 진수를 찾아와 빰을 때린 뒤 예주와 헤어질 것을 강요한다. ●귀농프로젝트 농비어천가(SBS 오후 6시25분) 든든한 겨울을 위해 김장에 돌입한 상주 청년들. 직접 농사지은 배추로 담그는 김장이라 특별함이 더한다. 그러나 네 남자들 중 김치를 담글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네 남자의 첫 김장을 위한 도우미의 정체를 소개한다. 웃음이 가득한 사형제의 첫 김장 날을 공개한다. 사형제의 새해 맞이 각오도 들어본다. ●희망풍경(EBS 오후 10시40분) 세 살 때 자폐판정을 받고 치료불가 진단이 내려진 자폐 3급의 장애인 웅구씨. 남들과 분명 다르지만, 부모는 웅구씨를 믿으며 반드시 언젠가는 아들이 자폐의 그늘에서 벗어나리라 믿는다.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서 그 희망의 싹을 보여준 아들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향해 웅구씨의 자전거는 오늘도 달린다. ●꿈꾸는 U(OBS 오후 6시55분) 고교 3학년 학생이 만든 단편영화가 방송된다. 영화 ‘미행토끼’는 어릴 때부터 ‘토끼’가 자신을 미행한다고 생각하는 엘리자베스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 내면에 감춰진 피해의식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영화는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집행위원장상,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은상 등을 수상했다.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양철수<서기관>△재정기획과 최병협△총무과 유성훈△심판사무2과 윤해정◇과장 전보△총무과장 황병일△인사관리〃 김정희△심판자료〃 김성수△법무감사〃 장유식<파견>△국방대 김정성△통일교육원 이규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공보관 왕정홍△특별조사국 감찰정보기획관 한현철△기획관리실 기획심의관 강경원△심의실 심사심의관 김병석△감사원(파견예정) 조규호 황상길 김상곤◇고위감사공무원 전보△감찰관 정태문[국장]△재정·경제감사 윤영일△금융기금감사 송기국△사회·문화감사 염차배△행정안보감사 박시종△특별조사 김영호[실장]△원장비서 최재해△심의 이종철[단장]△전략과제감사 김상윤△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 김영진[기획관]△행정안보감사국 국방감사 김진해△자치행정감사국 자치감사 김정하<감사원>△파견예정 이욱 신언성 김충환◇부이사관 승진 [과장]△재정경제감사국 제5과 남궁기정△금융기금감사국 제1과 유희상△〃 제2과 이수성△〃 제3과 원성희△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박찬석△사회문화감사국 제4과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 제1과 장인출<감사교육원>△행정과장 황장호△감사교육〃 전광춘△교수 이효선<감사원>△파견예정 최기정△파견 주승노◇과장 신규보임 [과장]△건설환경감사국 제4과 유인재△전략과제감사단 제2과 이영웅△특별조사국 감찰정보과 박재신△〃 기동감찰과 유병호△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과 조웅길[담당관]△기획관리실 결산 이상욱△〃 성과관리 장난주△공보관실 공보 이영△심의실 법무 윤승기△〃 조정 정항면△〃 심사2 백복수△〃 재심의 정수영△감찰관실 감찰 최달영<감사연구원>△연구1팀장 최승기<감사원>△파견예정 김현국 이관직△파견 조성은 이영하◇과장 전보 [과장]△금융기금감사국 제4과 최성호△건설환경감사국 제3과 최대선△전략과제감사단 제1과 김경호<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이익형△제2과 이병률△제3과 권형중△제4과 이해인△제6과 정상복<공공기관감사국>△제3과 오종석△제4과 문린곤<사회문화감사국>△제2과 정정수△제3과 최채우△제5과 김기영<행정안보감사국>△제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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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감사 정영숙△대외협력 진경애△연구기획조정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교육정보분석 이상하△교육과정기초·정책연구 박순경△교과교육과정연구 이경언△학교학습연구 박선화△수업개선연구 홍미영△학업성취도기획분석 김성숙△학업성취도평가출제연구 정은영△국제학업성취도연구 김경희△교과서평가연구 진재관△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신일용△문제은행연구 조윤동△영어교육개선연구 임찬빈△영어능력시험연구 이병천◇팀장△대외홍보 피교철△△채점 황철현△시스템 관리 전윤산◇처장△기획 신성균◇본부장△교육과정연구 조난심△교수학습연구 이화진△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서연구 이인제△수능연구관리 이양락△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인재선발관리 조용웅◇부장△교육평가행정지원 김도균△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인재선발관리1 이병문△인재선발관리2 왕미선△총무 최종교△재무운영 심재목◇국·센터장△사무국 박종덕△전산정보센터 최정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창원지원장 진덕희△급여조사실 조사관리부장 오병록◇전보 <실장>△고객지원 이병일△의료자원 김남수△심사기획 최명례△심사 고선혜△평가 변성애△정책지원 김충렬<단장>△약제비관리개발 정춘혜<지원장>△부산 최철수△대전 송응복△수원 박혜숙 ■국민연금 ◇실장△경영지원 배성훈△기금운용본부 운용지원 임진우◇지역본부장△서울북부 서강봉△경인 이수민△대전 전근철△대구 김은경△부산 박익수◇센터장△장애심사 오판술△서울콜 김제균△대전콜 박상택△대구콜 이철희△광주콜 장선주◇지사장△동대문중랑 이용백△마포 함현규△의정부 이수형△구리남양주 우호승△강남역삼 윤용선△강동하남 곽세창△서초 김민수△구로금천 김남익△용인 이상만△안양 박덕수△성남 김선규△안산 남은진△북대전 장홍순△청주 송휘식△천안 윤성수△북광주 한명덕△동광주 노대우△전주 노주순△순천 이재현△제주 박상길△구미 백관수△문경 문규연△남부산 신종기△김해 박희대△고양 윤우용△남동연수 최성백△포항 김용국△창원 김승환△진주 신동학△성북강북 손남식△용산 양광호△포천 박희곤△강서 이창언△강릉 이은상△삼척 김철호△원주 신옥철△군포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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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보△여수 이조순△충남남부 송상호△충남중부 윤덕량△서산태안 신용주△경기중부 정해권△안산시흥 권용주△평택안성 김만건△이천여주 김우섭△부천 차경식△김포 류인희△강원동부 박창수△원주횡성 염진근△충주음성 윤종식△남원순창 윤병협△경남서부 김태섭△통영거제 모성엽△경남북부 국갑표△밀양창녕 설원수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부회장 박우건△상무 여상철△본부장 김형범 황인호 이정훈 임하욱△부본부장 노환표 김익택△센터장 김근수 김천수 이용운 최규형 백상민 백인기◇전보△인적자본개발본부장 강기영△자격개발·인증〃 최상록△뉴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1부〃 김익균△경영교육센터장 이기영△직무교육〃 최태영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이사대우 정성모 이종목△1급 서석태 이근국 이남희△2급 김종환 류재범 정재기△3급 오진균 윤현욱 이찬민 임춘호 정경은 최경영◇전보△인력개발원장 유영호△안산지부장 황재규<실장>△노란우산공제사업단 정성모△감사 이종목△전략경영 강성근△비서 이재원<지역본부장>△인천 전석봉△경기 김철기△경남 서석태 ■현대그룹 ◇승진 <현대상선>△상무 이영준△상무보 유민행 한명동 김종하 손용찬 정동진<현대증권>△전무 정태욱△상무 최철규 오빈영 김용회 정항기△상무보 박재만 박선무 김진영 장윤현 임인혁 최인섭 이봉기△상무보대우 전복용 이현기 김찬백<현대아산>△상무보 전영인 김영수<현대엘리베이터>△상무 신민영△상무보 주청규 김형문 박영기△상무보대우 정동용 박종갑<현대택배>△상무 홍원흥△상무보 이성재 김지말<현대유엔아이>△상무 안경진<현대경제연구원>△전무 윤봉락◇전보 <현대증권>△전무 공현무 <현대자산운용>△부사장 정성수 ■한라그룹 ◇수석부사장 승진△㈜만도 수석부사장 신사현◇부사장 승진△한라건설 부사장 김병란 이은시 김철환△㈜만도 〃 김주신 황인용 성일모△㈜마이스터 〃 박준열◇부사장 선임△㈜만도 부사장 프랭크 정(Frank Chung)◇전무 승진△한라건설 전무 홍석화 김문섭 이장근△㈜만도 〃 김영승 손정원 정경호 심창섭 ■나이스그룹 ◇승진 <그룹 사장>△한국신용정보 이장훈△한국신용평가정보 박종인<전무>△한국신용평가정보 남욱△나이스알앤씨 이상호△나이스채권평가 김종현△KIS정보통신 박세진<상무>△한국신용정보 홍춘기△나이스정보통신 이은대△나이스디앤비 조성태△나이스채권평가 신동훈△에스이티아이 김용수<상무보>△한국신용평가정보 이호제 박현섭 송경수△한국신용정보 김명수△한신정평가 김승훈△나이스정보통신 황우양△나이스디앤비 강용구◇전보△한국전자금융 사장 박상태△〃 상무 노영훈△한국신용평가정보 상무보 황윤경 ■동국제강그룹 ◇승진 <동국제강>△전무 신정환 김두호△이사 서영태 차영덕 고광덕 엄세용 제국환 이삼익<유니온스틸>△상무 노양준△이사 최종철 김갑태<국제종합기계>△대표이사 사장 유제선△이사 홍재덕 윤기호△이사대우 성장용△대표이사 부사장 변명섭△상무 김광선<인터지스>△대표이사 사장 정표화 ■노루그룹 ◇승진 <디피아이홀딩스>△전무 송윤빈 이주길△상무 이상철<노루페인트>△전무 장형석△이사 정성헌 우경현 이경재 이명희<노루케미칼>△대표이사 전무 강석규△전무 백성빈△상무 신동훈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증권> ◇승진 [상무]△경영서비스부문 대표 김신△HR본부장 박형규△서울사업〃 이만희△WM센터장 강길환△자산운용컨설팅본부장 이재호△기업금융2〃 조효승[상무보]△경영지원본부장 황유원△기업금융1〃 박희재△프로젝트금융2〃 안종균△퇴직연금C&A〃 맹민재△마케팅〃 이종필△북경사무소장 정이훈[이사]△전략상품추진본부장 강효식△대전지점장 임인수△수원〃 조봉식△영남사업본부 퇴직연금컨설팅1팀장 박기관△채권본부 채권영업팀장 송창섭△프로젝트금융1본부 PF2팀장 전태욱△프로젝트금융2본부 PF2팀장 김찬일△퇴직연금컨설팅2부문 1본부 1팀장 정중근△〃 1본부 2팀장 이남곤△IT사업부 IT기획팀장 김우정△IT개발본부 정보관리팀장 한원돈<미래에셋자산운용> ◇승진 [상무]△연금마케팅본부장 장부연△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 CEO 이덕청[이사]△운용기획본부장 이정훈△On-Line마케팅〃 구필희△리테일2〃 성태경△홍보실장 임명재△IT본부장 김완규△미래에셋자산운용 브라질 CIO 김영환◇승격△리스크/컴플라이언스부문 CRO 박진수<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컴플라이언스2본부장 홍성기[이사]△마케팅2본부장 류경식△주식운용〃 이태윤<미래에셋캐피탈> ◇승진△이사 서래호<브랜드무브> ◇승진 [이사]△광고팀 국장 김은령 ■대우건설 ◇승진 △전무 구임식 김경수 남기혁 강우신△상무 강승구 김근영 김남철 성현주 소경용 신희식 윤기종 이광윤 이찬빈 임순주 최규명 하익환 허경필△상무보 김창환 민경복 박종혁 서복남 서영근 신익수 심우근 오진균 윤완섭 이정한 정익권 정재학 정훈 조재덕◇보직 <전무>△기술연구원장 조성태[본부장]△플랜트사업 조응수△토목사업 구임식△국내영업 김경수△경영지원 남기혁△해외영업 강우신 ■한미약품 <한미약품>△총괄대표이사 사장 임선민△R&D본부 〃 이관순△R&D본부 상무이사 김맹섭(연구소장 겸임) 권세창(부소장)△〃 연구위원 김영훈△경영지원본부 부사장 한창희△〃 상무이사 고민섭 임종호△공장·생산본부 전무이사 우종수△〃 이사대우 최성철 <한미IT>△상무이사 정정희 ■LIG투자증권 ◇보임 △법인사업부장 서영석△기획관리부문장 박용희△경영기획팀장 박종인△인사총무〃 김진호△리스크관리〃 박장석 ■하이마트 ◇승진 <하이마트>△부사장 박철균 김효주△전무 한병희△상무 장대종 이민균△상무보 한동일 최영석<하이마트쇼핑몰>△부사장 박무열<하이마트로지텍>△전무 이병기△상무 선현석 ■정·식품 ◇선임 △감사 곽호병◇승진 [전무]△총괄 손헌수[상무]△청주공장장 이순구[이사대우]△청주공장 관리부문 김희준<자연과사람들> ◇승진 [전무]△담양공장장 김석민 ■한일시멘트그룹 ◇승진 <한일시멘트>△부사장 원인상△전무 유황찬 곽의영△상무 양승권 최덕근 전근식<한일산업>△전무 이용우△상무 이덕우△상무보 선우석훈<한일건설>△전무 경지선△상무 허순도 이동열<오늘과내일>△전무 박지훈 최항기△상무 전효식 ■순천향대병원 △서울병원장 신병준△천안〃 이문수△부천〃 홍대식△구미〃 오천환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이석호△상무이사 최병준△이사 김대영 박재익<마이크로필터>△대표이사 이기형△대표이사 고상영△대표이사 김완영 ■그랜드코리아레저 ◇승진 <1급>△기획조정실장 박황숙△부산롯데점장 김형직◇전보 <1급>△교육팀 자문위원 홍은미△모니터실장 송덕종△감사〃 조용담<2급>△홍보팀장 김도곤△마케팅기획〃 김홍래△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민춘기
  • [인사]

    ■헌법재판소 ◇시설서기관 임용 △행정관리국 총무과 김일중■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 승진 △홍보담당관실 권영섭△정책기획관실 박종달 안신영△콘텐츠정책관실 윤양수△저작권정책관실 정향미△문화예술국 이경직△문화부 서상면△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 황면■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관 승진 △중앙선관위 선거실장 김용희◇1급 전보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이재휴△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류원홍△서울시선관위 안병도△부산시〃 정기섭△인천시〃 이기영△경기도〃 조해주△충북도〃 김도윤△충남도〃 김현태△전남도〃 황용연◇1급 승진 △광주시선관위 김원기△울산시〃 강천수△전북도〃 문택규△경북도〃 신동필△경남도〃 남래진△제주도〃 김범식◇이사관 전보 △감사관 오봉진△재외선거국장 윤원구△사무처 임성식△충북도선관위 정성종△경남도〃 김규조△제주도〃 전선일◇이사관 승진 △선거기획관 정태희△정당지원국장 최예식△선거연수원장 이정규△사무처 하용주△울산시선관위 김성중△경기도〃 이재일△전북도〃 박삼서△전남도〃 한승철△강원도〃 황재덕◇부이사관 전보 △공보관 고재억△총무과장 김기봉△선거〃 이재태△사무처 박이석 이계형 박진규 최병국 이은철 장기찬△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사무국 손세현△국회사무처 의정지원단 안효수△대구시선관위 사무국 이두호◇부이사관 승진 △공보담당관 김대년△감사〃 정영택△재외선거정책과장 정훈교△재외선거지도〃 진종호△사무처 고승한△교수기획부장 정정식△직무교육과장 최용대△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고충열■충북도 ◇서기관급 △공보관 이범석△자치행정 김광중△농업정책 오학영△총무 이상헌△회계 지선영△민방위민원개선 송재구△경제정책 신용식△전략산업 박재익△자원관리 양권석△지역개발 박은상△교통물류 김희수△도로 정인화△재난관리 윤영해△산림녹지 남용우△복지정책 이규상△수질관리 장종원△농업기술원 기술보급 차선세△제천시 윤재길△옥천군 송명선△증평군 윤기복△진천군 정상래△괴산군 신동본△단양군 채근석△예산 오세흥△정보화 김영수△행정소방위원회 전문위원 장용대△총무담당관 윤영창△의사〃 윤충노△건설문화위원회 전문위원 길기웅△농산사업소 류일환△충북개발공사 김길환△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신용수△진천군 이광해△행정안전부 조운희△충주시 홍범희△장기교육 오진섭 김정선 김호기■조계종 ◇차장 △총무(직무대리) 박용규△기획 김영일△사서 박희승△교육 이석심△포교 황철기■현대·기아차그룹 ◇승진 △부사장 오승국△전무 김정훈 문대흥 박성근 박홍재 신명기 이원희 조덕연 천귀일 한성권 황용서△상무 김걸 김준하 김태남 백경기 신현종 이상훈 정승균 정준용 정호인 함명창 현면주△이사 김광암 김기태 김영태 김태식 김헌수 김형배 김홍집 노태호 문정훈 박종태 방창섭 배형근 서상훈 성기형 신병태 신장호 안상진 양동환 우선주 유병완 윤몽현 윤병도 이동현 이인구 이철우 임종대 장영욱 장원신 전삼기 전상태 전영문 전춘석 정영철 정하영 조영제 최상구 하언태△이사대우 강춘구 곽병해 권혁성 기회봉 김기원 김대원 김동구 김재곤 김종률 김진 김태석 김택규 김홍민 김화자 박두일 박승도 박조완 배민규 설동철 성명호 송근안 송용재 안석준 연태경 오세운 오창익 왕길항 유찬용 이병섭 이상흔 이원구 이재권 이제봉 이종열 이호일 장유성 정봉기 정승철 정시득 정원욱 정현칠 조광래 조진현 진병진 차석주 최광석 최규민 최동열 최왕규 최재현 한영국 허진△부사장 이재록△전무 김현진 백현철 소남영 이익희△상무 강병욱 김견 김상기 김영만 김종환 김창식 문상호 오세곤 이경수 이인식△이사 김재평 박광식 박영수 서춘관 손일근 손장원 송호성 유종현 이봉규 이승철 임채영 정재용 정재후 최진우 허영택 황정렬△이사대우 김민건 김선만 김현배 단동호 마순일 민철규 변동문 소순구 손양호 신문영 유영종 이순원 이영규 이종근 이화원 임덕정 전두식 정상희 조용원 최귀현 최준영 한상태 한재현△부사장 김순화 김한수 송창인△전무 김철수 최병철△상무 이재만 장윤경△이사 고재익 노양춘 박용호 배기업 윤정현 이영진 이충열 이현덕△이사대우 강항식 고경수 김현수 문창곤 이상준 이홍식 정수경 조서구 한의창△부사장 류재우△전무 김기천 김종환△상무 심풍수△이사 이병호 홍상호△이사대우 김달수 박기효 박우진 이윤호 조일구△전무 김용환△상무 박재준△이사 홍호만△이사대우 이종윤△이사 김창석 이정선△전무 장영철 추연정△상무 김희점△이사대우 박찬호△이사 이경수△전무 이세환△이사대우 차승렬△이사 박성준△이사대우 박상돈△부사장 김수민△전무 김범수 송충식△상무 김기성 최돈창△이사 박현민 서민수 양희춘 오경진 윤덕화 이재곤 이형철 임오규 허정헌△이사대우 김경기 김재천 김점갑 류종순 민태홍 박원수 박종성 서광용 심상철 윤태근 이종렬 정윤호 최법호 함영철△전무 허주행△상무 박봉진 이상국△이사 이종구 최권△이사대우 오광석 이현석△전무 강영제△상무 정문선△이사 조운제△이사 곽인환 김현수△이사대우 김홍균 박만섭 용환빈 이병휘△이사 김진태 이윤석△이사대우 백연웅 이미영 황용택△전무 김병두△전무 정용현△상무 김종한△이사 김낙회 박진규△이사대우 고호성 김정배 김형욱 서호근 염규학 우동익 임형재△상무 신달양 최정봉△이사 박창현 이창익 이창주 최성도△이사대우 김영훈 정욱 황보원규△이사대우 고영호△상무 김종진 박제서△이사 한명섭 황선채△이사대우 구형준 조찬주△전무 김선태△상무 홍지수△이사 최문용△이사대우 배찬호△상무 조준희△이사 권일권 정영탁△상무 김조호△이사 이철근△상무 이동은■우리투자증권 ◇승진 △지주회사 파견(지주회사 홍보실장) 장정욱△IT지원센터장 천병태△리스크관리본부〃 장영규△NonEquity영업그룹장 이대희△PF 권순호◇전보 △퇴직연금 박기호■LIG손해보험 ◇팀장 △경영전략 고석민△전략지원 최용준△경리 구본욱△마케팅전략 신용인△Biz지원 노철균△기업보험업무 김세창△보상지원 김옹중△송무 안필선△퇴직연금업무 김유홍△영업지원 강진일△STP추진 이태웅△강북본부지원 임석△강북본부교육 박용수△부산본부지원 이현주△대구본부지원 문종훈△충청본부지원 김동유△호남본부지원 김석배◇소장△인재니움 이병일◇센터장△고객콜 박성수△중앙고객지원 안정익△대구고객지원 이원거△대전고객지원 김택곤△강북보상 조찬형△경인보상 서상환△경기보상 서명희△대구보상 임명식◇부장△퇴직연금영업 배춘만△법인영업4 홍건표△직할영업3 정한섭△직할영업4 이남주◇지역단장△의정부 김건주△강북GS1 김홍중△강북GS2 정판근△서초 유원석△영등포 임병양△용인 권이병△부천 이원기△강릉 최완용△춘천 김윤철△경인강원GS 조상경△부산GS 김종백△대구GS 김도경△대전 김응건△충남 류희정△광주 신기원△순천 한은규△전주 박경희△익산 허승업△호남GS 이용우■르노삼성 ◇승진 △본부장 오직렬(제조) 김형남(구매) 윤명희(인사)△상무 김인환 이인태 황갑식△이사 곽동호 권상순 명남식 백주형 안경욱 한규목■태평양그룹 ◇승진 △아모레퍼시픽 인사총무부문장 이윤△에뛰드 김동영 [아모레퍼시픽]△USA 신주홍△HR담당 구현웅△부산지역사업부 이용협 [아모레퍼시픽]△SCM부문 SCP담당 김승수△마케팅부문 헤라BM 전진수△기획재경부문 기획혁신담당 김승환△대전지역사업부 홍재한△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담당 최완△기획재경부문 사옥건설담당 강광희[아모스프로페셔널]△대표이사 박찬호[이니스프리]△영업본부 전호수[태평양제약]△병원사업부 김연수[퍼시픽글라스]△공장장 김종천◇전보 [아모레퍼시픽]△SCM부문 SCM혁신담당 강병도△〃 SCM지원담당 이동순△시판부문 아리따움사업부 서민철△마케팅부문 SSEP담당 임정아[퍼시픽글라스]△대표이사 송창석△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설화수BM 황의구△〃 대구지역사업부 오세한△이니스프리 마케팅본부 권금주■파라다이스 ◇승진 △전무 이홍무△상무 한동창◇전보△상무 안창완 ◇전보△전무 사이토 쇼죠 ◇승진△전무 이강호(카지노 부문)△상무 권원(건설 부문) ◇승진△전무 김대진◇신임△상무보 이종찬 ◇전보△상무보 김종헌
  • ‘신기전’ ‘킹콩을 들다’ 황금촬영상 3관왕 영예

    ‘신기전’ ‘킹콩을 들다’ 황금촬영상 3관왕 영예

    제32회 황금촬영상의 3관왕은 영화 ‘신기전’과 ‘킹콩을 들다’가 수상했다.1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PJ호텔(구, 풍전호텔)에서 열린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신기전의 변희성 감독이 촬영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감독상에 김유진 감독, 최우수 여우 주연상은 배우 한은정이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변감독은 이날 수상 소감에서 “세월이 변해도 영화에서는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각화면” 이라며 “원칙과 기본에 맞는 영화를 하게 도와준 여러 지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감독상의 영광을 안은 김유진 감독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촬영감독 선배님들과 동료, 후배들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짧은 감사인사로 말을 끝마쳤다.이날 또 하나의 3관왕이 된 영화 ‘킹콩을 들다’는 감독 박건영이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고 작품상은 (주)알지엔터웍스가 남우 인기상에는 배우 이범수가 받았다.특히 이범수는 “촬영감독들이 뽑은 남우 인기상이라 더 감사하다.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 자리가 영광스럽다.”고 말해 충분히 값진 상임을 의사 표현했다.이어 황금촬영상 동상에는 정한철 감독이 호명 됐으나 조선묵 대표가 대리수상을 하며 “동티모르에서 ‘맨발의 꿈’ 촬영차 국내 없는 관계로 본인이 받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정감독이 이 소식을 들으면 영광스러워 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대신 했다.또한 자리에 참석한 정동일 서울 중구청장에게 “프로덕션 지원은 반드시 값진 영화를 만드는데 힘쓸 것이다.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간곡한 의사를 피력했다.이어서 신인 촬영상은 ‘애자’의 박용수 촬영감독과 ‘과속스캔들’ 김준영 촬영감독이 받았고 조명상에 미인도 김승규 감독이 수상했다. 여우 인기상에는 영화 ‘불신지옥’ 김보연이 받았다. 김보연은 “이범수와 함께 상을 받는다는 소식에 깜짝 놀라 믿기지 않지만 어느 상보다 감사하다.”고 밝혔다.신인 남우상은 ‘고고70’의 차승우와 ‘국가대표’ 김지석이 신인 여우상에 박보영, 전세홍이 호명됐고 최우수 남우 주연상은 ‘김씨표루기’ 정재영이 받았다.정재영은 “현장에서 가장 정확하고 자세히 배우를 느끼는 촬영 감독들이 주는 상이라 더 영예롭다.”고 말했다.제32회 황금촬영상 수상자▶작품상=킹콩을 들다 ▶최우수 남우주연상-정재영(김씨표류기) ▶최우수 여우주연상-한은정(신기전) ▶인기남우상-이범수(킹콩을 들다) ▶인기여우상-김보연(불신지옥) ▶신인남우상-차승우(고고70), 김지석(국가대표) ▶신인여우상-전세홍(실종), 박보영(과속스캔들) ▶촬영상 금상-변희성(신기전) ▶촬영상 은상-홍경표(마더) ▶촬영상 동상-정한철(실종) ▶신인 촬영감독상-박용수(애자), 김준영(과속스캔들) ▶신인감독상-박건용(킹콩을 들다) ▶조명상-김승규(미인도)사진 = 서울신문NTN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출과 학생으로 자부심” 탤런트 장근석 UCC전 은상

    “연출과 학생으로 자부심” 탤런트 장근석 UCC전 은상

    탤런트 장근석(22)이 닉네임으로 대학생 U CC 공모전에 응모해 상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그가 한양대 영화연출과 선배들과 구성한 ‘팀 에이치(TEAM-H)’가 지난 13일 서울시에서 주최한 ‘2009 클릭 유어 드림 전국 대학생 동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장근석은 네티즌들이 참여하는 동영상 조회 수가 심사에 반영된다는 점 때문에 공정한 심사를 위해 작품 제출 당시 자신의 이름을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번에 받은 상 덕분에 영화연출과 학생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얻었다.”면서 “영상물 제작에 대한 호기심도 커져 앞으로 상업영화보다는 내 생각이 들어간 영화를 찍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현재 장근석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그룹 에이엔젤(A.N.Jell)의 리더 황태경 역을 맡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인사]

    ■강남구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공보실장 장원석△총무과장 성용수△삼성1동장 성승기△대치1〃 옥종식△대치4〃 이창훈△개포1〃 최정만◇전보△비서실장 직무대리 김종복△세무1과장 장윤근△건설관리〃 김경석△도시계획〃 도영태△토목〃 이은상
  • 현영과 열애설 ‘심현보’는 누구?

    현영과 열애설 ‘심현보’는 누구?

    방송인 현영이 뮤지션 심현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심현보는 1994년 제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이후 1998년 록밴드 ‘아일랜드’를 결성, 데뷔한 뒤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2002년 최고작사가상을 두 차례나 차지한 실력있는 뮤지션인 심씨는 얼마 전 현영이 진행하는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에 출연해 인연을 시작했다. 그러나 현영의 기획사 측은 “프로그램의 DJ와 게스트로 만나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며 극구 부인하고 나섰다. 이어 “어제(6일) 기사가 나간 후 현영에게 여러 차례 확인했는데 현영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김종민과 결별한 뒤 ‘골미다’에서 농구선수 출신인 양희승과 맞선을 보기도 한 현영의 미니홈피에는 열애설의 실체를 궁금하는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열애설의 주인공인 심현보는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역 화장실 은상 수상

    시청역 화장실 은상 수상

    서울메트로(서울지하철 1∼4호선 운영)는 행정안전부와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2호선 시청역의 화장실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를 비롯해 전국 163개 공공기관이 참가했고, 지하철 화장실 중에서는 시청역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은상을 받은 시청역 화장실은 오래된 시설임에 불구하고 세심하게 고객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췄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청역에는 여성화장실에 전용 화장대를 비롯해 남성화장실에 기저귀 갈이대, 어린이 키 높이 세면대 등을 갖췄으며, 장애인 화장실도 성별을 구분해 따로 설치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부산시 북구 ‘구포 여성전용 화장실’이, 금상은 ‘문경새재 제1매표소 공중화장실’이 각각 차지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교통문화 발전 대상] ‘교통의 꽃’ 161명 포상

    ‘제2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시상식이 27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서울신문사 빌딩)에서 열린다. 도로·철도·항공 교통안전 각 분야의 선진화와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1991년 제정된 후 2007년까지 교통안전촉진대회(교통안전공단 주관)와 교통봉사상(서울신문사 주최) 행사가 각각 치러졌으나, 정부의 포상통합 결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교통문화 발전대회로 통합됐다. 올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통안전공로상, 교통문화 우수지자체, 교통안전 UCC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교통안전공로상은 도로·철도·항공분야에서 교통안전 등 교통문화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주어지며 올해에는 대통령 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13명,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98명 및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40명과 서울신문사 사장상 3명 등 161명이 수상한다. 지자체별로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 평가결과는 부천시, 과천시, 인천 강화군, 서울 금천구 등이 교통문화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수상자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기관장, 공공기관장, 언론기관장, 교통안전공단 지사장 등이 추천하고 국토해양부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 표창(개인) ▲김병노 한국공항공사R&D사업 센터장 ▲문병돈 서령버스㈜ 상무 ▲염혜숙 경산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 ▲이상훈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지부 회장 (단체)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중부지회 ▲인천시 교통안전봉사대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 ■국무총리 표창(개인) ▲권영선 새서울고속㈜ 대표이사 ▲김재호 의림초등학교 교감 ▲신묘성 아시아나항공㈜ 수석기장 ▲신상철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진해지회 회장 ▲이상구 ㈜화홍운수대표이사 ▲이순호 인천시 여성운전자회 감사 ▲이종호 ㈜대한항공 수석사무장 ▲최병호 교통안전공단 책임연구원 ▲한광석 한국철도공사 차장 ▲김종순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 (단체)(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경산지회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개인) ▲이승관 ▲모형민 ▲박용생 ▲박종국 ▲이원해 ▲이성영 ▲임택수 ▲채대원 ▲양휘모 ▲김용석 ▲류동균 ▲안성광 ▲인병호 ▲김영환 ▲김정수 ▲류호국 ▲나상근 ▲김용운 ▲용호준 ▲김기녕 ▲안병모 ▲전광표 ▲김종립 ▲최봉수 ▲오태규 ▲김경섭 ▲양훈철 ▲신용순 ▲손경국 ▲한정호 ▲김재현 ▲한영동 ▲서정식 ▲유원준 ▲황효섭 ▲박제술 ▲김상남 ▲한후남 ▲고동철 ▲황의성 ▲한상옥 ▲유성준 ▲이상열 ▲정수진 ▲유창호 ▲김대희 ▲이종완 ▲임헌규 ▲이상인 ▲김학묵 ▲안선임 ▲김기덕 ▲정정숙 ▲김종문 ▲김영진 ▲정종태 ▲염영길 ▲한영진 ▲하헌열 ▲지완태 ▲이영자 ▲추만식 ▲오세인 ▲임정재 ▲이주용 ▲조성진 ▲이명수 ▲배주원 ▲김정연 ▲김종운 ▲정우연 ▲권혁철 ▲이희상 ▲황동철 ▲이봉춘 ▲박관수 ▲권영윤 ▲김홍진 ▲이향숙 ▲김덕치 ▲김종일 ▲서희두 ▲강성규 ▲박경환 ▲김영신 ▲김길원 ▲심유진 ▲이종각 ▲장규성 ▲최용오 ▲한웅구 ▲천성회 ▲권용규 (단체)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전주지대 ▲시지고 교통안전봉사대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 ▲중부운수 주식회사 ▲강원도개별화물운송사업협회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양태호 ▲권수혁 ▲박형선 ▲허남수 ▲장일섭 ▲서규남 ▲박세장 ▲조태옥 ▲강용호 ▲전은상 ▲이영규 ▲김명기 ▲원태근 ▲이선호 ▲백수현 ▲김영태 ▲강진모 ▲김영진 ▲손태진 ▲이동기 ▲오성일 ▲심정웅 ▲이선자 ▲고태형 ▲황하현 ▲함정호 ▲한하희 ▲김방휘 ▲김온호 ▲최태호 ▲김금자 ▲김종대 ▲곽한규 ▲문대진 ▲이봉학 ▲유병하 ▲이길범 ▲강정모 ▲김창수 ▲이춘섭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언행일치로 청렴한 세상 만들어가요”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제1회 전국 초등학생 청렴 글짓기 대회’ 본선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글짓기 대회는 ‘나와 우리 가족이 정직한 생활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은?’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대상은 서울 남성초 5학년 이연희(11) 학생이 차지했다. 이 학생은 “퇴계 이황 선생이 ‘경’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듯이 언행이 일치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청렴한 세상은 내가, 우리 가족이, 우리나라 국민이 직접 만들어 가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지었다. 금상은 서울 문래초 전세영, 경기 비룡초 최성임, 인천 논현초 이예지, 서울 진관초 성은지, 안동 강남초 이화진 학생이 받았으며, 은상에는 충북 의림초 정영실 학생 등 10명이 선정됐다. 이재오 위원장은 “청렴은 어릴 때부터 생활습관으로 자리잡아야 하는 만큼 초등학생 청렴 글짓기 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청렴 가치관과 인식을 심어 주고,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짚풀공예 솜씨 뽐내세요

    종로구는 전통문화인 짚풀공예를 보존하기 위해 제2회 ‘전통 짚풀공예 솜씨겨루기대회’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첫 한옥청사인 혜화동주민센터 뜰에서 열린다.짚풀은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벼, 밀, 보리, 수수 등 곡식의 이삭을 떨어낸 줄기부분을 말한다. 풀은 짚처럼 일부러 재배하지 않아도 산과 들에서 저절로 자라난 것들로 우리 조상들은 이를 생활에 필요한 도구 등을 만드는 데 유용하게 이용했다.혜화동주민센터가 주관하고 짚풀생활사 박물관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혜화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중 짚풀공예를 과거 시골 등에서 만들어 봤거나 기타 짚풀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23일까지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심사는 짚풀생활사 박물관 주관으로 진행해 작품에 대한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대상·금상 각 1명, 은상 3명, 동상 4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경진대회 우수선발자에 대해서는 짚풀생활사 박물관에서 다양한 종류의 공예품목을 생산하는 노인 일자리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종로구 명륜2가에 위치한 짚풀생활사박물관은 1993년 강남구 청담동에 설립했다가 2001년 명륜동으로 이전했으며 전시실 3개와 체험관에 짚풀생활용품과 동학농민운동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 황적현 혜화동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짚풀공예가 전통 놀이문화로 정착하기를 바라며, 여러 학생들이 참관해 조상들의 생활에 대한 슬기로움과 우수성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과천 명품화훼 이코체 품평회

    경기 과천시는 명품화훼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화훼생산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국립과천과학관 앤씨홀에서 ‘제1회 과천명품화훼 이코체(icoche)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코체는 과천시의 명품 화훼 브랜드로서 ‘이꽃에’를 연음표기한 것이다.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화훼협회가 주관하는 품평회는 과천에서 생산된 우수 화훼품목을 선정, 시상하고 수상작에 대해서는 핵심화훼 특화품목으로 지정·육성해 ‘이코체’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초화류·분화류·절화류·분재류·난류 5개 분야로 이달 말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서 생산·유통되는 화훼류로, 화훼 농업인과 단체에 한해 1농가 기준 5개 품목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우선 이코체 출품 신청서를 과천화훼협회로 제출한 뒤 다음달 26일 국립과천과학관 앤씨홀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농업 관련기관을 비롯해 단체, 학계, 유통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경제성·재배기술성·노력성·상품성(소비자 선호도 조사 병행) 등을 심사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나눠 부문별로 1점씩 총 20점을 선정, 시상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국내최초 시즌6 16일 첫방

    ‘막돼먹은 영애씨’, 국내최초 시즌6 16일 첫방

    국내 드라마 최초로 ‘시즌 6’의 기념비를 세운 tvN ‘막돼먹은 영애씨’가 오는 16일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4일 tvN 측은 “케이블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고 밝혔다. ‘시즌6’에서 이영애(김현숙 분)는 계약직에서 정규직 대리로 승진한 후 직장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 이영애의 커리어우먼 성장과정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뮤지컬 배우 김산호가 새롭게 합류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자극적이고 통속적인 소재를 벗어난 신선한 에피소드로 ‘제2회 케이블 방송대상 은상’과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한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대외경제국장 주형환△FTA국내대책본부 전략기획단장 변상구 ■환경부 ◇국장급 전보 △국립생물자원관장 김종천△상하수도정책관 안문수△자연보전국장 정연만△한강유역환경청장 최용철△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파견 한기선 ■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박동국 ■충북도 ◇서기관 △식품의약품안전과장 조경선△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은상△조성지원과장 신만인 ■한국도로공사 ◇임원 승진 △도로본부장 김재흡◇임원 전보△건설본부장 정경선 ■디지틀조선일보 ◇승진 <이사>△경영전략본부장(글로벌교육사업본부장 겸임) 김봉현<국장대우>△뉴미디어연구소장 부국장 안윤주<부국장>△방송본부 보도1부장(기획취재팀장 겸임) 김기만△〃 광고매체팀장 양광원△디지틀조선애드 광고매체〃 진용하<부국장대우>△마케팅본부장 이도경[미디어컨텐츠국]△뉴스DB부장 권순홍△DB기획개발〃 김규만△인물DB〃 오현기△콘텐츠관리〃 김혜선[경영전략본부]△경영관리부장 김형모[뉴미디어연구소]△CTS개발부장 이향식△기획개발〃 황남연<부장>△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장 편대범△방송본부 전략기획〃 정상혁△글로벌교육사업본부 외국어사업〃(TOEFL팀장 겸임) 전기원<부장대우>△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박현일△방송본부 기술〃 김명겸△경영전략본부 골프사업팀장 강동현 ■미래에셋증권 ◇상무 △법인영업본부장 나병윤△잠실지점장 이종원◇이사△금융상품컨설팅본부장 김승회△대치지점장 박재동◇지점장△명동 전해진△부천 안보선△평촌 백영기△안산 김기영△명일동 황의준
  • [도시와 산] (24) 마산 무학산

    [도시와 산] (24) 마산 무학산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이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오.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 시조 시인 이은상이 고향 마산 앞바다를 떠올리며 지었다는 시 ‘가고파’다. 경남 마산시 무학산(舞鶴山)에 오르면 가고파의 이 애틋한 노랫말이 눈앞에 펼쳐진다. 학을 타고 산·바다·도시의 풍경을 한꺼번에 조망하는 산행 재미도 색다르다. 무학산은 마산의 진산이다. 항구도시 마산을 서북쪽에서 남북으로 길게 병풍처럼 둘러싸고 우뚝 솟아 있다. 해발 761.4m로 백두대간 낙남정맥(南正脈) 기둥 줄기의 최고봉이다. 시민들은 불의에 항거하는 마산 정신이 무학산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춤추는 학을 닮은 산 무학산의 옛 이름은 두척산(斗尺山)이었다. 학이 춤을 추는 모습과 같아 무학산으로 불리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 선생이 지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일본이 군사지도를 만들면서 붙였다는 설도 있다. 문헌 속에 무학산 표기는 조선시대 영남읍지를 발췌해 엮은 ‘영지요선’에 처음 나온다. 정상은 학 몸통의 중심에 해당한다. 서원골 동쪽에 바위로 이뤄진 학봉은 학의 정수리다. 정상 바로 아래 서마지기에서 봉화산으로 이어지는 줄기가 왼쪽 날개. 오른쪽 날개는 대곡산과 만날고개로 이어져 가포만 바다로 닿는다. 지역 산악인들은 “무학산은 높이에 비해 산세가 험하고 웅장하지만 곡선이 부드러워 편안하고 포근한 어머니 같은 산”이라고 말한다. 겨울 북서풍을 막아주는 무학산 덕분에 41만 마산 시민들은 따뜻하게 겨울을 지낸다. 신라시대 학자 최치원의 발자취가 무학산 여기저기에 남아 있다. 산자락 합포만에는 최치원이 제자들을 가르쳤던 유서깊은 월영대가 있고 그가 직접 쓴 ‘월영대’ 입석이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최치원이 수도하던 고운대가 무학산 정상에 있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3·15 정신의 발원지 마산은 우리나라 민주화의 성지이다. 1960년 이승만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의해 4·19혁명을 촉발시킨 3·15의거와 1979년 10월 부마민주항쟁에서 보듯 마산은 불의에 앞장서 분연히 일어났다. 시민들과 향토사학자 등은 “마산을 어머니처럼 감싸안은 무학산의 거침없는 기개와 정기가 자유·민주·정의를 사랑하는 마산 시민정신의 원류”라고 말한다. 무학산 정상의 표지석 뒤쪽에 새겨놓은 ‘삼월정신의 발원지’라는 글귀와 일년내내 내건 태극기는 무학산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자부심의 표시다. 호수처럼 잔잔한 마산 앞바다, 그 서정적인 정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무학산은 마산을 문학과 예술의 도시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지역 문인들은 “이은상을 비롯해 아동문학가 이원수, 작곡가 조두남, 무용가 김해랑, 조각가 문신, 시인 천상병, 소설가 이제하, 음악가 반야월, 만화가 방학기, 영화감독 강제규 등 뛰어난 문학·예술인이 마산에서 많이 배출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마산문학인 일동이 노랫말을 지은 ‘마산의 노래’를 비롯해 지역 대부분의 학교 교가가 ‘무학산~’으로 시작된다.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주류제조회사를 비롯해 ‘무학’이 들어가는 상호도 즐비하다. 국립 3·15민주묘지, 문신미술관 등이 무학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마산시립박물관 송성안(41) 박사는 “무학산은 마산의 상징으로 마산시민들에게는 정신적 지주이며 생활에 활력을 주는 청량제”라고 평가했다. ●학을 타고 가고파를 감상한다 무학산의 이곳저곳을 오르내리며 웅장하고 부드러운 산세, 그 아래 펼쳐진 평온한 도시와 바다, 보석처럼 올망졸망 떠 있는 크고 작은 섬 등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봄의 무학산은 진달래꽃에 덮여 붉은 학으로 변한다. 학봉과 꼭대기, 대곡산 등의 진달래 군락이 절경을 연출해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무학산에 오르는 길은 12가닥이 있다. 남북을 종주하는 코스로는 남쪽 만날고개~대곡산~무학산 정상~북쪽 봉화산으로 이어진다. 북능은 창원시 천주산으로 이어진다. 서원계곡에서 걱정바위를 거쳐 정상에 오르는 길이 거리가 짧으면서 경관도 빼어나다. 정상까지 1.9㎞로 1시간30분 남짓이면 오른다. 서원 계곡은 무학산이 동쪽으로 길게 뻗어내린 울창한 숲 사이에 깊은 골짜기를 이루고 있다. 서원계곡은 조선시대 회원서원이 있었던 데서 붙여졌다. 조선 중기 학자 정구 선생을 추모해 그의 문하생 장문재 선생이 지었다는 서원은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없어졌다. 고종 23년(1885년) 중수한 정자인 관해정(觀海亭)이 남아 있다. 서원계곡을 지나 숲 속으로 7부능선쯤 오르면 우뚝 솟아 절벽을 이룬 걱정바위가 나타난다. 확 트인 바위에 서면 온갖 걱정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걱정바위를 지나 나무로 된 365개의 사랑계단을 오르면 정상 바로 아래 널찍한 ‘서마지기’ 광장이 나온다. 서마지기에서 다시 365개의 건강계단을 오르면 무학산 정상이다. 마산만 앞바다에 거북이 모양으로 떠 있는 아담한 돝섬, 마산~창원을 잇는 마창대교, 진해 앞바다…. 낙남정맥의 최고봉답게 마산·창원 시가지를 비롯해 서북쪽까지 사방이 발아래 시원하게 펼쳐진다. 정상에서 만난 등산객 이모(53·마산)씨 부부는 “맑은 날에는 지리산 천왕봉까지 보인다.”며 지리산 방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마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이곳에도 가보세요] 만날고개 돝섬 전설따라 걸어요 경남 마산 무학산 남쪽 끝자락 만날고개(해발 180m)에는 모녀 상봉의 슬픈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마산포 바닷가에 가난한 양반 이씨 가문의 편모슬하 세 딸과 어머니에 얽힌 이야기다. 세 딸 가운데 맏딸은 동생들과 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가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하려고 돈을 받고 고개 너머 부잣집 윤진사댁의 반신불수에다 말 못하는 외아들에게 시집 간다. 혹독한 시집살이에다 3년 만에 남편까지 자살해 청상과부로 지내던 맏딸은 여러 해가 지난 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친정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음력 8월17일 살그머니 만날고개로 나갔다. 때마침 친정어머니도 같은 생각에서 고개로 나왔다가 서로 만나게 돼 모녀는 얼싸안고 눈물을 쏟았다는 이야기다. 이 전설에 따라 만날고개로 불리게 됐다고 전해진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음력 8월17일 이곳에 가면 만나게 된다는 새로운 전설이 더해져 해마다 만날고개에서는 만날제 축제가 열린다. 무학산은 마산 앞바다에 있는 돝섬과 얽힌 전설도 전해진다. 김해 가락왕이 좋아하던 후궁이 어느 날 사라져 왕은 수소문 끝에 마산 앞바다 조그만 섬에 사라진 후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사람을 보내 돌아올 것을 간청했으나 후궁은 금빛 돼지로 변해 무학산 큰 바위틈으로 사라진 뒤 밤마다 여자들을 잡아갔다. 왕은 군사들을 동원해 무학산 바위를 공격했더니 후궁이 돼지로 변해 나타났다. 군사들은 칼로 돼지를 내리쳤다. 그 순간 한 줄기 빛이 섬으로 뻗었다가 사라졌다. 바위 속에서는 사람 유골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빛이 뻗었던 섬에서는 밤마다 돼지 우는 소리와 광채가 났다. 합포만 월영대에 머물던 최치원이 이를 보고 섬을 향해 활을 쏘았더니 광채가 없어졌다. 다음날 최치원이 섬으로 가 화살이 꽂힌 자리에 제를 지낸 뒤부터는 기이한 현상이 없어졌다고 한다. 마산항에서 1.5㎞쯤 떨어져 있는 이 섬이 돝섬으로 지금은 해상 유원지가 조성돼 있다. 마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서울플러스] 여성합창단, 거제합창대회 은상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구립여성합창단이 지난 4일 경남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회 거제전국합창대회’에서 박정선 작곡의 ‘소쩍새’로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수의 합창단 19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1992년 7월 창립된 여성합창단은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됐다. 문화체육과 490-3410.
  • 전국 어린이글짓기 한마당 28일~10월16일 우체국에서 접수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자유선택(제한 없음)이며, 작품 분량은 200자 원고지 5~10장 내외로 오는 28일부터 10월16일까지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한다.우수 작품 중 ▲대상 1명(장학금 100만원) ▲금상 2명(장학금 50만원) ▲은상 6명(장학금 30만원) ▲동상 10명(장학금 20만원) ▲장려상 50명(장학금 10만원) ▲입선 2000명(기념품·상장) 등 총 2069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입상자들에게는 기념메달이 주어지며, 작품을 가장 많이 제출한 학교의 지도교사 8명에게는 체신청장 감사패와 상금 30만원이 지급된다.우정본부는 장려상 이상 입상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 전국 초등학교와 우체국에 무료 배포해 어린이들과 우체국을 찾는 고객들에게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하거나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kr)를 참조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진짜 ‘국가대표’ 메달을 향해

    영화 ‘국가대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키점프 대표팀이 3일과 5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FIS) 콘티넨털컵대회에 출전, 11개국 60여명의 선수들과 자웅을 겨룬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스키점프 국제대회인 이번 대회는 3일 K-98(노멀힐) 경기가, 5일 K-125(라지힐) 경기가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콘티넨털컵은 7월 초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 오스트리아·노르웨이·한국·폴란드 등을 돌며 진행되는 여름철대회. 월드컵이나 세계선수권, 올림픽보다는 규모나 수준 면에서 떨어지지만 FIS컵 다음 레벨의 대회. 유럽 전지훈련 중 두 번의 승전보를 전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최흥철(28)·최용직(27)·김현기(26)·강칠구(25)가 모두 출전한다. 오스트리아·노르웨이·일본 등 스키점프 강국의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한국은 메달권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 김흥수 코치는 “점프대를 완공한 지 얼마 안 돼 우리 선수들도 딱 세번밖에 훈련을 못했다. 실질적인 홈 어드밴티지는 없는 편”이라면서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만큼 태극마크가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변이 없는 한 메달권은 들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러운 전망도 내놓았다. 강칠구는 “영화로 스키점프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하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면서 “친구들도 경기를 직접 보러 오겠다는데 꼭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스키협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스키점프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육성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참가한 11명의 초등학생들은 본격적인 점프대 훈련을 시작하자마자 15m 점프대에서 무사히 착지해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협회 조은상 사무차장은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스키점프 종목을 접하는 건 물론 유망주도 발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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