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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엉덩이 예뻐서 연상녀에 인기”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엉덩이 예뻐서 연상녀에 인기”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엉덩이 예뻐서 연상녀에 인기”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이 이방원(유아인), 이방지(변요한)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은 조선 3대 왕으로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다. 주요 아역들의 특출난 연기가 호평받은 가운데, 성인 연기자의 등장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전국 기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의 과거 발언들도 새삼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상녀에게 인기가 많은 비결에 대해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무살 때 30살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강렬 첫 등장 ‘정도전-이방지 만났다’ 표정 보니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강렬 첫 등장 ‘정도전-이방지 만났다’ 표정 보니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유아인 강렬 첫 등장’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의 유아인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어 자신의 뒤에서 인기척을 느낀 정도전은 “허면 내 뒤에 있는 자도 나를 기다린 것인가?”라고 말했다. 정도전의 뒤에 있던 인물은 바로 이방지였다.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이방원을 중심으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대박”,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빨리 아역들 컸으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등장 강렬했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 이방지 만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정도전-이방지, 극적 만남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정도전-이방지, 극적 만남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 3자 대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 3자 대면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어땠나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어땠나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오랫동안 기다렸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오랫동안 기다렸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저는 두분을 모두 압니다”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 이방원 정도전 이방지가 만났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했다. 그는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어 자신의 뒤에서 인기척을 느낀 정도전은 “허면 내 뒤에 있는 자도 나를 기다린 것인가?”라고 말했다. 정도전의 뒤에 있던 인물은 바로 이방지.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김명민-변요한’ 카리스마 팽팽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김명민-변요한’ 카리스마 팽팽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 찾아 “오랫동안 기다렸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 찾아 “오랫동안 기다렸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 만났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 만났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이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냐는 정도전의 물음에 “당신에게 인생을 사기 당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삼자대면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먹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폈다.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경계했다. 정도전의 뒤에 있던 이방지는 “참으로 오래 기다렸소”라며 이방원과 똑같은 말을 정도전에게 건넸다. 이방원은 “저는 두 분을 모두 압니다. 더군다나 잘 압니다”라며 “소생 이방원이라 하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연상녀에 인기많은 이유? 엉덩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연상녀에 인기많은 이유? 엉덩이”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엉덩이 예뻐서 연상녀에 인기”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이 이방원(유아인), 이방지(변요한)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은 조선 3대 왕으로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다. 주요 아역들의 특출난 연기가 호평받은 가운데, 성인 연기자의 등장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전국 기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의 과거 발언들도 새삼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상녀에게 인기가 많은 비결에 대해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무살 때 30살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30살 연상에 대시받아”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30살 연상에 대시받아”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엉덩이 예뻐서 연상녀에 인기”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 회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이 이방원(유아인), 이방지(변요한)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은 조선 3대 왕으로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다. 주요 아역들의 특출난 연기가 호평받은 가운데, 성인 연기자의 등장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전국 기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의 과거 발언들도 새삼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상녀에게 인기가 많은 비결에 대해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무살 때 30살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식의 천문학+] 우주 구조 밝힌 ‘가난한 수학자’...100년 난제 풀고도 100만弗 거절

    [이광식의 천문학+] 우주 구조 밝힌 ‘가난한 수학자’...100년 난제 풀고도 100만弗 거절

    우주의 구조를 밝히는 데 중요한 이론 중의 하나인 수학 난제를 100년 만에 푼 수학자가 화제가 된 것이 지난 2010년이었는데, 이 수학자가 여전히 갖가지 기행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로 49살인 그레고리 페렐만이라는 러시아 수학자다. 그는 이른바 밀레니엄 문제를 푼 업적으로 100만 달러 상금의 수여자로 지명되었을 때부터 그 기이한 면모를 드러냈다. 무려 100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상금을 헌신짝 차듯이 뻥 차버렸던 것이다. 이유는 '상 받으러 밖에 나가기 싫다'는 거였다. 한화로 12억 원이나 되는 돈이라면 결코 작은 돈이 아니다. 그렇다고 12억을 필요없다고 차버린 그 친구가 무슨 재벌이나 억만장자도 아니다. 재벌은커녕, 바퀴벌레 기어다니는 콧구멍만한 아파트에 사는 노총각 수학자이다. 그런데, 그 아파트도 자기 것이 아니다. 교사를 하다가 퇴직한 후 쥐꼬리만한 연금으로 살아가는 노모의 아파트에 얹혀살고 있는 주제인 것이다. -노모 집에 얹혀사는 러시아 49세 페럴만 이런 인물이 12억이나 되는 돈을 받게 된 사연은 무엇이고, 또 그 돈을 뻥 걷어차버린 연유는 또 무엇일까? 먼저, 그에게 12억 원을 주겠다고 인심 후한 결정을 한 주체는 미국의 한 연구소다. 미국의 부호 랜던 클레이가 세운 클레이 수학연구소(CMI)는 2000년 수학 분야에서 이른바 밀레니엄 문제라고 불리는 중요한 미해결 문제 7개를 내걸고, 학력이나 경력도 상관없으니, 누구든 풀기만 하면 한 문제당 100만 달러씩의 상금을 주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밀레니엄 문제 중 페렐만이 푼 '푸앵카레 추측'을 제외한 6개 난제는 아직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으니, 당신도 머리에 자신만 있다면 그 문제들에 한번 도전해볼 수 있다. 누가 알겠는가, 당신이 그 문제들을 풀지? 초야에 고수 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어쨌든, 그 일곱 문제 중 우리가 사는 이 우주의 구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는 ‘푸앵카레의 추측’이란 문제가 있는데, 이것은 프랑스가 낳은 불세출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앙리 푸앵카레(1854-1912)가 1904년에 세상에 툭 내던진 것이었다. 그가 문제를 제기한 이래 100년간 수많은 수학자들이 매달려 씨름했지만 아무도 풀지 못한 난제 중의 난제였다. 도대체 무슨 문제길래 지구상의 기라성 같은 수학 천재들이 한 세기 동안 끙끙거리면서도 못 풀었단 말인가? 인간 지성의 무기력함에 한숨이 나올 법도 하다. 문제는 단 한 줄짜리다. 하지만 그 뜻은 심오하다. 이런 내용이다. "단일연결인 3차원 다양체는 3차원 구와 위상동형이다"라는 것이다. '다양체'란 임의의 점 근처의 공간은 유클리드 공간과 비슷하지만, 다양체의 전체적인 구조는 유클리드 공간과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구면은 충분히 가까이에서 보면 평면(2차원 유클리드 공간)처럼 보이지만, 전체는 구면이다. -"단일연결인 3차원 다양체는 3차원 구와 위상동형이다"...'푸앵카레 추측' 이른바 위상 기하학의 얘기인데, 좀더 풀어서 말하면, "어떤 닫힌 3차원 공간에서 모든 폐곡선(닫힌곡선)이 수축되어 한 점이 될 수 있다면, 이 공간은 반드시 3차원 구로 변형될 수 있다"는 뜻이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만약 광속의 우주선 꽁무니에 무한 길이로 풀리는 끈을 하나 매달고 전 우주를 헤매고 다닌 후 지구로 귀환했다고 칠 때, 그 꽁무니 끈이 무엇에도 걸리지 않고 모두 회수될 수 있다면 우주선이 헤매다닌 공간은 3차원 구와 같다는 뜻이다. 이런 공간의 우주는 유한하지만 경계는 없다고 한다. 잘 이해가 안 가면 구면을 생각해보면 된다. 구면은 유한하나 경계가 없다. 개미가 한없이 그 위를 기어가도 끝에 다다를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4차원 시공간은 이보다 2차원 높은 것이기는 하지만, 유한하나 끝이 없는 공간인 것이다. '뫼비우스 띠의 4차원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내용의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해내면 12억 원을 주겠다는 것이고, 그것을 페렐만이 증명함으로써 클레이 수학연구소가 2010년 3월, 밀레니엄 상과 더불어 상금 수여 대상자를 페렐만으로 결정했던 것이다. 그런데 막상 당사자인 페렐만은 수상 소식을 들고 집을 찾아온 기자들을 향해 현관문도 열지 않은 채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외침으로써 상받기를 거부했다. 이 은둔의 천재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허름한 아파트 문 밖에 대고 기자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나는 돈을 원치 않는다. 증명이 옳다면 남들의 인정은 불필요하다. 나는 아무것도 필요없다." 원래 천재 중에는 괴짜 아닌 사람이 드물다고는 하지만, 그 모든 등급을 뛰어넘는 그레고리 페렐만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1966년 구소련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난 페렐만은 1982년 레닌그라드 중등학교 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만점으로 금메달을 받았다. 이후 레닌그라드 대학교에 진학하여 수학 및 역학 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페렐만은 러시아 일간신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와 인터뷰를 가진 적이 있는데, 그는 학창 시절 ‘물 위를 걷는 예수’ 같은 성경 속 기적을 수학적으로 풀이하곤 했다고 회상하며, “예수가 물에 빠지지 않으려면 얼마나 빨리 걸어야 하는지 계산했다. 까다롭긴 했지만 풀 수 없는 문제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테클로프 연구소에서 연구활동을 시작한 그는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까지 미국의 여러 대학을 방문, 연구하다, 1995년 스탠퍼드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을 포함한 미국 유수 대학들의 교수 영입 요청을 거절하고, 자기가 처음 연구를 시작한 스테클로프 연구소로 돌아갔다. 연구원이던 2003년, 페렐만은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한 논문을 인터넷에 올린 결과, 국제적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았고, 복수의 연구팀이 검증한 결과, 그 증명이 참으로 밝혀지면서 세계적인 천재 수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당시 연구팀은 페렐만이 단 3쪽으로 정리한 풀이법을 검증하기 위해 수백 쪽이 넘는 보고서를 내기도 했다. 페렐만의 기행은 밀레니엄 상 거부 이전부터 있었다. 200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수학 분야의 노벨 상이라고 불리는 필즈 메달 시상식에도 수상자인 그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이다. 불참의 변은 이랬다. "나는 돈과 명예에 관심이 없다. 동물원의 동물처럼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고 싶지 않다." -"상금이나 상 보다 버섯 따는게 좋아" 그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는 대신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 집 근처의 숲으로 버섯을 따러 갔다.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아직도 상트페테르부르크 남부의 지저분하고 허름한 방 2칸짜리 아파트에서 77세의 노모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의 좁은 아파트는 바퀴벌레들이 우글거리고, 때에 절은 매트리스와 식탁 외에는 가재도구라고는 거의 없으며, 바깥 출입 하는 것을 보기 힘들다고 이웃들이 전한다. 페렐만은 2003년 스테클로프 연구소에서 해고된 후 현재까지 무직으로 지내며, 수학 연구도 완전히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학은 논의하기에 고통스러운 주제라는 걸 문득 깨닫게 됐다"는 게 친구들의 전언이지만, 자신의 업적을 폄하하려는 수학계 일부의 알력에 크게 상처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고정적인 직장이 없는 페렐만이 가끔 개인 과외로 버는 많지 않은 돈과 노모의 연금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렐만이 가장 행복해하는 일은 숲속을 거닐며 버섯을 따는 것이라고 한다. 지난 2011년에는 과학자로서는 최고 영예인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정회원 추대를 거부해 또다시 세인의 주목을 받은 페렐만은 요즘도 가끔 근교의 숲으로 버섯을 따러 다니는 것 외에는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은둔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 중세 고행 수도사의 DNA를 지닌 듯 은둔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수학사 속에 괴짜 수학자들이 수두룩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초월수 파이(π) 같은 기인 그레고리 페렐만-. 그런 아들을 보는 엄마의 속은 어떨까 궁금하기는 하지만, 그가 행복하게 그리고 침해받지 않은 고요한 삶을 이어가길 바랄 뿐이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무슨 상황?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무슨 상황?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무슨 상황? IS 김군 사망 추정 소셜네트워크(SNS)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남긴 뒤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정보당국과 중동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미국과 요르단 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 라카 일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을 당시 연합군의 공격 대상에 김군이 있던 외국인 부대가 포함됐고 김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공습으로 외국인 부대원 200여명 가운데 8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당국도 보도와 관련해 진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군은 올 1월 터키에서 실종된 뒤 2월 IS 부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확인돼 우리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해당 매체는 “김군은 거의 유일하게 소통했던 가족인 친동생에게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종종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왔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영어로 주고받은 내용에는 ‘regret’(후회한다)라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김군은 올 1월 8일 자신의 방에 ‘IS에 가입하겠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고 페이스북 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라고 올린 뒤 아버지의 지인인 목사 홍모(45)씨와 함께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중학교를 자퇴하고 지난 6년간 서울 자택에서 생활하던 김군은 인터넷에만 몰두하는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가 됐고 지난해 초부터 IS 관련 단어를 500여회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에게 메신저로 “후회한다” 영어로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에게 메신저로 “후회한다” 영어로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에게 메신저로 “후회한다” 영어로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 IS 김군 사망 추정 소셜네트워크(SNS)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남긴 뒤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정보당국과 중동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미국과 요르단 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 라카 일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을 당시 연합군의 공격 대상에 김군이 있던 외국인 부대가 포함됐고 김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공습으로 외국인 부대원 200여명 가운데 8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당국도 보도와 관련해 진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군은 올 1월 터키에서 실종된 뒤 2월 IS 부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확인돼 우리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해당 매체는 “김군은 거의 유일하게 소통했던 가족인 친동생에게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종종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왔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영어로 주고받은 내용에는 ‘regret’(후회한다)라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김군은 올 1월 8일 자신의 방에 ‘IS에 가입하겠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고 페이스북 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라고 올린 뒤 아버지의 지인인 목사 홍모(45)씨와 함께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중학교를 자퇴하고 지난 6년간 서울 자택에서 생활하던 김군은 인터넷에만 몰두하는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가 됐고 지난해 초부터 IS 관련 단어를 500여회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미군·요르단 연합군 대규모 공습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미군·요르단 연합군 대규모 공습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미군·요르단 연합군 대규모 공습 IS 김군 사망 추정 소셜네트워크(SNS)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남긴 뒤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정보당국과 중동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미국과 요르단 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 라카 일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을 당시 연합군의 공격 대상에 김군이 있던 외국인 부대가 포함됐고 김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군은 올 1월 터키에서 실종된 뒤 2월 IS 부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확인돼 우리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해당 매체는 “김군은 거의 유일하게 소통했던 가족인 친동생에게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종종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왔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영어로 주고받은 내용에는 ‘regret’(후회한다)라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김군은 올 1월 8일 자신의 방에 ‘IS에 가입하겠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고 페이스북 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라고 올린 뒤 아버지의 지인인 목사 홍모(45)씨와 함께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중학교를 자퇴하고 지난 6년간 서울 자택에서 생활하던 김군은 인터넷에만 몰두하는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가 됐고 지난해 초부터 IS 관련 단어를 500여회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대규모 공습 뒤 파악된 상황은 대체 무엇?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대규모 공습 뒤 파악된 상황은 대체 무엇?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과 메신저로 “후회한다” 대규모 공습 뒤 파악된 상황은 대체 무엇? IS 김군 사망 추정 소셜네트워크(SNS)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남긴 뒤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정보당국과 중동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미국과 요르단 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 라카 일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을 당시 연합군의 공격 대상에 김군이 있던 외국인 부대가 포함됐고 김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공습으로 외국인 부대원 200여명 가운데 8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당국도 보도와 관련해 진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군은 올 1월 터키에서 실종된 뒤 2월 IS 부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확인돼 우리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해당 매체는 “김군은 거의 유일하게 소통했던 가족인 친동생에게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종종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왔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영어로 주고받은 내용에는 ‘regret’(후회한다)라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김군은 올 1월 8일 자신의 방에 ‘IS에 가입하겠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고 페이스북 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라고 올린 뒤 아버지의 지인인 목사 홍모(45)씨와 함께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중학교를 자퇴하고 지난 6년간 서울 자택에서 생활하던 김군은 인터넷에만 몰두하는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가 됐고 지난해 초부터 IS 관련 단어를 500여회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에게 메신저로 “후회한다(regret)” 대체 무슨 상황?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에게 메신저로 “후회한다(regret)” 대체 무슨 상황?

    IS 김군 사망 추정, 친동생에게 메신저로 “후회한다(regret)” 대체 무슨 상황? IS 김군 사망 추정 소셜네트워크(SNS)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남긴 뒤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정보당국과 중동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미국과 요르단 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 라카 일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을 당시 연합군의 공격 대상에 김군이 있던 외국인 부대가 포함됐고 김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공습으로 외국인 부대원 200여명 가운데 8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당국도 보도와 관련해 진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군은 올 1월 터키에서 실종된 뒤 2월 IS 부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확인돼 우리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해당 매체는 “김군은 거의 유일하게 소통했던 가족인 친동생에게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종종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왔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영어로 주고받은 내용에는 ‘regret’(후회한다)라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김군은 올 1월 8일 자신의 방에 ‘IS에 가입하겠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고 페이스북 계정에 ‘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새 삶을 살고 싶다’라고 올린 뒤 아버지의 지인인 목사 홍모(45)씨와 함께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중학교를 자퇴하고 지난 6년간 서울 자택에서 생활하던 김군은 인터넷에만 몰두하는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가 됐고 지난해 초부터 IS 관련 단어를 500여회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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