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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법인 주식배당 급증/자금난으로 배당률은 줄어

    12월말 결산법인 가운데 주식배당을 실시한 회사수는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으나 평균 배당률은 줄어들고 있다. 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말까지 주주총회를 끝마치게 되는 12월말 결산법인 4백78개사 가운데 지난 6일까지 주식배당을 실시하겠다고 확정 공시한 상장기업은 모두 43개사에 달하고 있어 지난 88년의 23개사,87년의 6개사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12월말 결산법인 가운데 지난해 주식배당을 공시한 기업의 평균 배당률은 5.94%로 지난 88년의 8.4%,87년의 11.28%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이같은 현상은 상장기업의 영업실적이 나아지고 있음에도 자금난으로 현금배당에 어려움이 많은데다 투자자들이 주식배당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89사업연도 주총때 주식배당을 실시하겠다고 공시한 상장기업 가운데 지난 88사업연도에도 주식배당을 실시한 기업은 율촌화학을 비롯한 11개사에 불과하고 나머지 32개사는 신규배당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주식배당 기업 늘어/대우등 10개사 확정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12월결산 상장법인중 주식배당을 공시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12일까지 주식배당 실시를 확정,공시한 12월결산 상장법인은 한일이화ㆍ흥아타이어ㆍ대미실업ㆍ㈜대우ㆍ율촌화학ㆍ맥슨전자ㆍ중외제약ㆍ대일화학등 10개사에 달한다. 또 주식배당을 추진키로 공시한 기업은 신일건업등 3개사이며 실시여부를 검토중인 기업도 서진식품등 상당수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주식배당실시 예정기업은 지금까지 공시된 15개사를 포함,30개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주식배당 기업의 증가는 영업실적 부진에 따른 기업이윤의 사내유보 필요성과 투자자들의 배당수익률 확대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3년간 주식배당을 실시한 12월결산 상장법인은 86년 2개사,87년 8개사,88년 23개사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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