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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빌딩 숲을 헤치며 달리는 수많은 차량들 중에 간혹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차가 있다. 과학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달리는 이동 과학차. 실제로 학문을 연구하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찾아가는 이동 과학 교실은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11시) 치열했던 여름이 가고 한계령에 가을이 찾아왔다. 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추석 연휴 및 가을철 설악산 주변 단풍 관광객들을 위해 한계령 길의 개통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방침이라고 한다. 과연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최소한의 길을 냈던 아름다운 길, 한계령은 온전히 지켜질 수 있을까?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나타난 신입사원. 상사는 수차례 경고를 하지만 변함이 없고, 그녀로 인해 사원들은 점차 업무방해를 느낀다. 상사는 특단의 조치로 권고조치하지만 여전히 노출을 고수하는 그녀는 결국 회사로부터 1개월 감봉조치를 받게 된다. 그런 회사의 인사조치가 과연 정당한가.   ●주몽(MBC 오후 9시55분) 여미을은 소서노를 빼내기 위해 비류군장 송양을 찾아가 이번 전쟁에서 부여가 승리할 것이라며 빨리 소서노를 풀어주고 연타발과 화해하라 하지만 송양은 말을 듣지 않는다. 연타발과 약조한 시각까지 아무런 기별이 없자 송양은 소서노를 죽이기로 결심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주몽과 오마협이 소서노를 구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새하얀 연기와 함께 오늘도 떡집의 바쁜 일과가 시작된다. 결혼 후 각자의 생활에 바빴던 세 자매가 동업을 하게 된 데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2000년 갑작스런 사고로 다섯째 동생을 잃고 육자매가 오자매로 된 것. 바쁘게 사느라 소홀했던 언니와 동생들에 대한 그리움이 이들을 횡성으로 뭉치게 했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후는 해외지사로 발령을 내겠다는 통보를 받는다. 우경과 윤정의 냉랭함에 불편했던 기획실 동료들은 두 사람이 화해할 자리를 만든다. 윤후는 동국을 찾아가 신형과는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며 지사발령을 취소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 당한다. 한편 국화는 윤후의 발령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프다.        
  • 용산고 개교 60주년 ‘자축’

    용산고가 지난 9일 교내 운동장에서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는 교내 본관 앞의 기념조형물 용상(龍像) 제막식을 비롯해 타임캡슐 봉안식, 심장병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수술비 기증식, 농구대회 등으로 진행됐다.3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해 1500여명의 재학생과 선후배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946년 개교한 용산고는 ‘매사에 정성을 다하라.’는 지성(至誠)을 교훈 삼아 지금까지 3만 2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유명한 동문으로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이종석 통일부 장관,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조대현 헌법재판소 재판관, 이택순 경찰청장 등이 있다.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그룹 회장, 김기서 연합뉴스 사장, 고 신동우 화백, 소설가 윤후명, 극작가 정하연, 영화배우 박중훈씨 등도 용산고를 나왔다.LG세이커스 신선우 감독,KCC이지스 허재 감독 등 농구계에도 많은 스타가 있다. 김걸 교장은 “한국전쟁과 4·19 등 역사의 중요한 때에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냈던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의 주춧돌이 되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 [07일 TV 하이라이트]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명혜는 국화의 합성사진을 보고 윤후를 넘본다며 국화를 더 미워한다. 윤정은 우경에게 보란 듯이 조건 좋은 남자와 선 볼 약속을 한다. 아파트를 내놓고 속상한 윤지는 광만을 부르는 동국의 전화가 반갑다. 한편, 명혜는 국화를 찾아와 돈봉투와 옌볜으로 돌아갈 비행기 표를 내미는데….   ●무적의 낙하산요원(SBS 오후 9시55분) 대통령은 최강이 표창을 거부했다는 말을 듣고 요즘 보기 드문 젊은이라며 칭찬을 한다. 비서관은 대통령이 최강과 같은 친구 몇 명만 있으면 든든하지 않겠냐는 말 한마디에 최강을 LK주식회사에 추천한다. 순진과 최선은 최강이 청와대에 다녀왔다고 하자 믿기지 않는다며 오히려 조롱한다.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4년 반만에 활동을 재개한 박철.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았지만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배우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그의 친구들은 말한다. 키도 외모도 시원시원했지만 외모와는 달리 수줍음을 많이 탔던 현정은 목소리가 모기소리만 했다고 한다. 가수 김현정의 숨은 친구찾기가 펼쳐진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수학과 놀이를 연계해서 유아기부터 재미나게 수학 비법을 익힐 수 있는 일명, 수학놀이 전문가 이원영씨와 함께 신나는 수학놀이를 배워본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딸 동이와 유아 때부터 시작한 수학놀이 이야기를 비롯,6∼7세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웃음 가득한 수학놀이 비법을 공개한다.   ●오버 더 레인보우(MBC 오후 9시55분) 공연을 마친 혁주는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가고,TV를 보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된 상미는 멍해진다. 취재진들로 정신없는 장례식장에서 혁주는 굳은 채 갱스터 멤버들을 맞는다. 최사장은 희수에게 문상만 하고 가라 하지만 희수는 좀 있다 갈거라며 음식을 나르는 등 일을 돕는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후 8시20분) 5년간 동결됐던 캘리포니아주 시간당 최저임금이 2008년에 8달러로 인상될 전망이다. 동포사회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업주들은 인건비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기가 어려워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반면 노동계는 높은 물가 상승률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 [04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지구상에 살고 있는 곤충의 종류는 약 100만종. 하지만 개미의 수는 이보다 700만배나 더 많다. 이들은 흙을 파서 해충을 잡아먹고 죽은 동물을 분해해 생태계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개미의 일상과 생활을 한눈에 들여다 볼수 있는 개미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이화여대 박물관을 찾아가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이영씨는 여느 아빠들처럼 아침에 출근하기 바쁜 평범한 샐러리맨. 헤어디자이너로 늘상 밤늦게 퇴근하는 아내를 대신해 결혼 초부터 식사 당번을 자처한 애처가이다. 가족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선 특별한 아빠의 이야기, 매일 예쁜 도시락을 준비하는 아빠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후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남편. 그 후, 며느리는 손자를 위해서라며 시어머니에게 8억원을 받아 애인 명의로 집을 샀다. 얼마 후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집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데…. 손자를 위해 사준 집을 시어머니는 과연 돌려 받을 수 있을까?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20분) 동수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선주와 함께 선주네 집으로 들어간다. 화가 난 만복은 동수의 얘기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지만, 귀녀는 선주의 엄마이니 동수 얘기는 들어보겠다고 한다. 당장은 가진 것이 없지만, 선주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동수의 말에 선주는 가슴이 뭉클해지지만, 만복은 끝까지 무시한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화려한 액션스타로 군림해온 중견 배우 이대근이 늙고 힘 없어진 이 시대 마지막 아버지 이야기로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에로배우의 이미지가 굳어진 데 대한 자신의 견해, 그리고 두 딸 모두 박사로 만든 가족 이야기까지 중견 배우 이대근의 40년 가까운 영화 인생을 만나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결국 윤후는 스튜디오에 나타나지 않고, 신형은 명혜와 동국에게 결혼식을 미루는 게 순리일 것 같다고 말한다. 풍구는 홍영감에게 혜숙을 포기했다면서 앞으로는 물심양면으로 밀어주겠다고 한다. 한편 윤후가 회사에 출근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국화는 한시름 놓고, 명혜는 국화에게 화풀이를 한다.
  • [31일 TV 하이라이트]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20분) 만복은 자신을 이해해 달라며 울부짖는 선주에게 형철과 결혼하지 않을 거라면 당장 집을 나가라고 소리친다. 동수는 식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선주와 교제 중이라고 밝히고, 필두는 놀란다. 한편 집에서 쫓겨나 울먹이던 선주에게 전화를 건 동수는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이상하다는 선주를 걱정한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맛과 영양이 모두 뛰어난 여름과일 포도. 과연 어떻게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될까? 주부의 변비를 해소한 와인 콩, 남편의 피로회복을 돕는 포도차, 그리고 바르면 피부에도 좋다는 포도. 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포도를 활용하는 이명신 주부의 이야기를 통해 포도에 얽힌 궁금증을 푼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우경은 국화에게 의지되고 힘이 되는 오라버니가 되겠다고 말한다. 한편 신형은 자존심을 굽히고 국화에게 윤후를 제자리로 돌려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국화는 윤후에게 30년 동안 좋아했던 사람한테 등을 돌리는 사람이라면 나한테도 언젠간 등 돌릴 수 있는 사람일 거라며 찾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생고기 맛에 푹 빠진 4세 박상민,9세 박상훈 형제. 일주일에 두 번씩 날고기의 맛을 즐긴다는데, 생고기와 사랑에 빠진 꼬마 형제의 별난 식성을 알아본다. 인천의 대형 할인마트에 4년째 매일같이 들러 음반매장에서 새 음반들을 체크하며, 춤을 추는 마트 댄싱 걸 김소리양을 만나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25분) 캘리포니아주에 살고 있는 한인 동포 수는 100만명으로 집계돼왔다. 하지만 미연방 인구 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40만명. 이에 한인회에서는 정확한 집계가 필요하다며 정부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인구통계는 정부와 민간부문의 각종 정책수립에 필수적인 기초 자료이기 때문이다.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10분) 이보다 더 시끄러운 친구 찾기는 없었다. 녹화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버린 노홍철의 시끌벅적 초등학생 시절을 엿본다. 조그맣고 야리야리한 데다 애교까지 넘쳐서 남자친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유리. 그 중에서도 아빠 같고 듬직해서 좋아했었다는 단짝친구. 유리는 그 친구를 알아볼 수 있을까?
  • [30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당당한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들어온 마술의 세계. 그곳에도 우리의 대표 브랜드가 있다. 바로 얼마전 세계마술대회 2006 FISM에서 제너럴 매직부문 1위를 차지한 이은결씨다. 신세대 마술사 이은결씨로부터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었던 숨은 노력과 마술 이야기를 들어본다.   ●코리아 코리아(EBS 오후 8시) 망원 한강 수영장에서 펼쳐진 ‘도전! 통일 대한민국’.B-Boy들의 눈부신 활약이 돋보인 ‘어벙이 팀’, 섹시한 그녀들의 반란 ‘미녀 삼총사 팀’, 행복한 가족의 수영장 나들이 ‘조이 팀’, 동대문에서 알아주는 끼 있는 동업자팀 ‘누나 팀’이 도전한다. 수영장에서 개성만점 시민들이 퀴즈 열전을 벌인다.   ●체인지 업! 가계부(SBS 오후 7시5분) 5살 된 딸 보경이의 월 사교육비는 100만원, 날마다 이어지는 외식에 매달 외식비만도 100만원에 이른다. 그뿐인가. 어른 옷장 하나를 채우고 박스로 쌓아놓는 것도 모자라 비닐보따리에 담아 집안 곳곳에 숨겨놓은 옷에 월 쇼핑비 100만원. 이들 가족을 위해 미녀 스타 주치의, 설수현이 나섰다.   ●오버 더 레인보우(MBC 오후 9시55분) 최사장은 상현에게 데뷔 전까지 갱스터를 공개하지 말자고 한다. 혁주는 갱스터 데뷔 날 희수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받지만 무시한다. 갱스터의 첫 무대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멤버들은 데뷔의 감격을 함께 나눈다. 희수는 최사장에게 한 번만 라이브 기회를 달라고 부탁, 테스트를 받겠다고 한다.   ●투명인간 최장수(KBS2 오후 9시55분) 옛 신혼집으로 달려간 소영은 신혼시절로 돌아가 마냥 행복해하는 장수를 만난다. 몸에 이상을 느낀 소영은 병원에서 만성거부반응 판정을 받는다. 한편, 소영은 과거에서 헤매는 장수를 억지로 현재 집으로 끌고 온다. 정신 좀 차리라며 발악을 해도 장수는 영문을 몰라하며 계속 미안함만 표한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후는 명혜에게 국화를 괴롭히지 말라며 화를 낸다. 이를 괘씸해하는 명혜에게 신형은 자꾸 몰아붙이면 오히려 엇나갈 수 있으니 조심하자고 말한다. 윤정은 우경에게서 모진 말을 듣고는 미안하다 말한후 이별을 고한다. 한편, 국화는 신형의 도움으로 해고는 면하고 지하 주차장에서 일하게 된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55분) 장대한 스펙터클과 엄청난 특수효과가 만들어낸 꿈의 영상, 그리고 영화음악가 존 윌리엄스의 웅장하고 화려한 테마 음악에 이르기까지 개봉 당시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았던 ‘스타 워즈’시리즈. 미국인들에게 SF의 영웅 신화로 기억되는 ‘스타 워즈’시리즈를 만나본다.   ●내사랑 못난이(SBS 오후 8시55분) 호태는 유경이 자신의 신분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서의 계획에 차질이 생겨 대통에게라도 부탁해 일자리를 알아봐야 할 처지가 된다. 차연은 회사 창립기념 파티에 새 옷을 사 입혀 데려가자는 시할머니의 배려가 고마운 가운데, 두리가 검사를 위해 병원에 있다는 호태의 연락에 병원을 찾아간다.   ●레인보우 로망스(MBC 오후 6시50분) 기범이 은아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후는 은아를 향한 자신의 마음과 기범과의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한편, 아유미는 명훈에게 반하고 만다. 그런데 명훈은 초롱초롱 귀여운 아유미가 자길 좋아할 리가 없다며 장난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자신을 안 믿는 명훈이 때문에 아유미는 답답하다.   ●놀라운 아시아(KBS2 오후 7시10분) 신들의 나라 고대 일본의 본거지인 교토. 이곳엔 일본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미스터리 삼각지가 존재한다. 바로 공포의 터널, 기요타키. 터널길이 444m, 기요타키 터널의 가려진 진실을 파헤친다. 몸은 하나, 사람은 둘. 필리핀의 유쾌한 샴 쌍둥이 토니와 쟈니. 그들만의 생활 비법을 공개한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동국은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은 계획대로 진행하라고 야단친다. 우경은 윤정에게서 윤후가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는 게 국화 때문이라는 소리를 듣고 놀란다. 명혜는 윤후가 수정이를 아직도 못 잊어서 그런 게 아닐까 걱정하자 윤정은 국화 때문이라고 말해버리고, 국화 집으로 쳐들어가는데….
  • [24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후 8시20분) 동남아에서 한국산 담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짜 담배가 유통되고 있다. 라오스에서 유통되고 있는 한국산 가짜 담배는 한국내의 절반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가짜 담배는 한국산 담배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유해물질이 들어있어 호흡기 질환 등 건강에 치명적이다.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EBS 오후 11시55분) 마케팅 혁명가 세스 고딘의 화제작 ‘보랏빛 소가 온다’를 소개한다. 보랏빛 소(Purple Cow)로 상징되는 ‘리마커블’(Remarkable) 이란 새로운 마케팅 개념.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품·서비스 시장에서 최종 승자가 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 한다. ●김미화의 U(SBS 오후 1시) 화장 안한 맨얼굴을 가리키는 일명 ‘쌩얼(生+얼굴)’열풍이 얼짱, 몸짱, 동안 신드롬을 훌쩍 넘었다. 방송사상 최초로 ‘쌩얼’미인들이 총출동했다. 피부미인 5인방이 밝히는 초특급 비밀을 공개한다. 또 ‘쌩얼’메이크업의 절대강자 김청경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통해 연예인들의 일명 ‘쌩얼’메이크업을 배워본다. ●오버 더 레인보우(MBC 오후 9시55분) 다른 여가수와의 기습키스로 렉스의 좋지 않은 기사가 나오고, 최사장은 렉스에게 당장 희수와 갈라서라고 한다. 렉스는 희수에게 영화보러 가자고 하고, 희수는 대형스크린에서 자신의 모습이 들어간 뮤직비디오가 나오자 감동한다. 렉스는 희수에게 기자회견에서 진심을 말하라고 한다.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좋아서 남자친구들에게 관심의 대상이었던 김지호가 초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던 선생님을 만난다. 김지호의 어린 시절 일화들이 공개된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았던 이지훈. 지훈이 윤상의 ‘이별의 그늘’을 부르면 그 자체가 한편의 뮤직비디오였다는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털어놓는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신형은 국화에게 모진 말이라도 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윤후를 보고 기가 막힌다. 국화는 라면박스를 들고 찾아온 윤후에게 더 이상 찾아오지 말라고 못을 박고, 윤후는 섭섭한 마음에 울컥해서 진심을 털어놓고 만다. 한편, 홍영감은 일도에게 경찰에 알리지 않을 테니 혜숙에게서 떠나라고 한다.
  • [18일 TV 하이라이트]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55분) 윌리엄 스테이그가 펴낸 동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슈렉’. 애니메이션으로는 드물게 1편과 2편 모두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해 인기를 누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기발하고 절묘한 ‘패러디’에서 더욱 큰 매력을 발산해내고 있는 ‘슈렉 2’ 속에 숨겨진 패러디의 유쾌한 매력을 만나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웨딩드레스를 고른 신형은 행복해하고, 윤후는 신형을 보는 것이 괴롭다. 신형은 아버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지만 돌아온 대답은 결혼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니 정신 차리라는 말뿐이다. 한편, 윤후는 청소용역실 사람들에게 회식을 시켜주다가 국화가 다른 곳으로 일자리를 옮긴다는 말을 듣게 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세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남자친구 영철의 아이를 가져 학교를 중퇴하고 결혼을 한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으니 할 줄 아는 것이 변변치 않다. 매일 잠만 자고 그나마 깨어있을 때는 친구들과 통화하느라 휴대전화를 붙잡고 있기 일쑤다. 안그래도 세미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던 시어머니는 미칠 지경인데….   ●신동엽의 있다!없다?(SBS 오후 7시5분) 초음파로 촬영된 태아의 동영상에 숨겨진 진실 혹은 거짓. 신나게 가속페달을 밝고 브레이크는 물론 핸들까지 능숙하게 조작하는 모습의 태아. 누가 봐도 영락없이 운전을 하는 모습인데…. 산모의 뱃속에서 운전을 하는 놀라운 모습의 태아가 정말 있을까? 태아를 둘러싼 비밀의 문이 열린다.   ●있을 때 잘해(MBC 오전 7시50분) 순애는 계속해서 유미의 정신 치료를 위해 정신병원을 찾아가고, 전문의 진우와 대화를 나누며 조언을 듣는다. 진우의 조언대로 유미의 의견을 존중해 금례가 보고 싶다는 유미를 데리고 시댁으로 향한다. 한편, 영조는 자신의 에이전시 모델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패션쇼에 동규네 식구들을 초대한다.   ●사이언스+(유산균 과학)(YTN 오후 1시20분) 김치와 요구르트를 비롯해 여러 가지 식품에 함유돼 있는 유산균은 대장 등 우리 몸에 여러 가지의 이로움을 준다. 면역 증강 기능과 콜레스테롤의 흡수, 억제 등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산균 연구소에서 유산균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떻게 좋은지 직접 확인해 본다.
  • 靑 의전비서관 정윤재씨

    청와대는 9일 최근 사의를 표명한 천호선 의전비서관 후임에 정윤재(43) 전 국무총리실 민정2비서관을, 제2부속실장에 전재수(36) 제2부속실 행정관을, 정책기획위원회 비서관에 윤후덕(49) 정책조정비서관을 임명했다. 또 정책조정비서관에 김성환(41) 정책조정비서관실 행정관을, 정부혁신·분권위 비서관에 육동한(47·행시24회) 재정경제부 정책기획관을, 국가균형발전위 비서관에 강태혁(51·행시 22회) 기획예산처 디지털·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장을 기용했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31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대회를 찾아간다. 세계 과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한인 과학자 300여명이 동시에 한국을 찾았다. 이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대회는 세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내고 있는 동포와 외국인 석학들이 강연과 학술발표회 등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토의하는 자리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11시) 10만종으로 추정되는 국내 자생생물 중, 현재까지 발굴되지 않았고 기록조차 돼있지 않은 생물은 6만여종 이상. 그들은 어떤 생물이고, 과연 어디에 있을까. 지난달 창단한 환경부의 토종발굴사업단을 따라 외래종 식물의 유입과 토종에 대한 유해성 실태를 살펴보고, 토종식물을 보존할 대안을 찾아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결혼 전, 이혼할 경우 각자의 재산은 각자 가지고 가기로 계약서를 작성한 부부.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아내의 외도를 목격했고 이에 아내가 위자료를 주고 이혼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러자 남편은 재산분할도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결혼 전 별도 재산관리에 합의한 부부, 이혼때 그대로 지켜야 할까.   ●주몽(MBC 오후 9시55분) 금와왕의 특사자로 현토성을 찾았다 부여궁에 돌아온 주몽은 한나라는 부여에 간섭을 일삼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전쟁도 불사할 것이라는 금와의 뜻을 양정에게 전했다고 말한다. 이에 대소신료들이 모두 놀라지만, 금와는 주몽을 칭찬한다. 한편 대소는 철기방의 독구에게 철제무기 개발에 대해 묻는데….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19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장미희.‘고양국제어린이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서 그녀가 이야기하는 어린이 영화제의 필요성과 남다른 영화사랑을 들어본다. 또 17년 교수생활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후학 양성과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장미희를 만나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후가 감기로 앓는 국화에게 양복저고리를 덮어주고, 죽까지 챙겨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형은 마음이 아프고, 윤후에게 다른 여자에게 친절하게 굴지 말라고 충고한다. 한편 허름한 방을 보고 온 국화는 설움이 몰려오고 그런 심정을 알아차린 윤후는 국화가 맘 편하게 울 수 있게 해주는데….
  • [27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25분) 아르헨티나 시내 에서 국악 한마당이 펼쳐졌다. 꽹과리와 태평소 등 전통악기와 직접 제작한 타악기 연주까지 흥겨운 리듬과 판소리가 어우러진 공연에 시민들의 탄성이 절로 나온다. 이 공연의 4명의 주인공 ‘아리코리아’는 우리의 가락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큰 뜻을 품고 세계를 돌며 공연하고 있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식습관이 잘못 형성된 아이들은 자칫 중금속 중독에 노출될 수 있다. 패스트 푸드와 과자류를 좋아하는 다섯 살 호원이. 또래보다 몸집이 작은 데다 아토피성 피부염과 천식 증세까지 보여 엄마 이상옥씨의 걱정거리다.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한 체내 중금속 함량 측정으로 성장 부진과 아토피의 원인을 찾는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평화로운 숲속, 밤마다 늑대울음소리가 들린다. 그 울음소리에 하나둘 모여드는 늑대들. 그런데 늑대무리를 불러 모으는 주인공은 늑대가 아닌 사람이다. 늑대와 같이 네발로 걸어 다니고, 늑대의 우리를 집으로 삼아 살고 있다는데…. 늑대인간, 션 앨리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20분) 결국 옥심의 금 쌍가락지를 찾지 못한 선주는 미안한 마음에 새로 반지를 사서 옥심을 찾아간다. 하지만 옥심은 새 반지임을 알고는 화를 내고, 선주는 그런 옥심이 서운해서 눈물을 글썽거린다. 귀녀는 선주의 가출이 오히려 형철과의 약혼을 앞당기게 되었다며 선주에게 이제 그만 포기하라고 한다.   ●그 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물류창고에 쓰러진 진진을 싣고 응급실로 온 영규는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소리에 진진을 하루빨리 본사로 불러들이겠다고 다짐한다. 진진은 원룸에서 자신의 발을 씻어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영규의 자상함에 눈물을 흘린다. 주리를 집으로 데려온 창안은 사설 경호원을 붙여 24시간 감시하게 하는데….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정은 본격적으로 우경을 공략하기 위해 UT 기획실장 비서로 들어간다. 신형은 한결 친절해지고 여유 있어진 윤후가 예전 같지 않고 낯설게 느껴진다. 노래교실에서 한바탕 난리를 피웠던 빚쟁이들이 다시 혜숙을 찾아와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그 순간 홍영감이 흑기사처럼 나타나 혜숙을 구해준다.
  • [17일 TV 하이라이트]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11시) 전 세계에서 가장 긴 환초대가 둘러싸고 있는 미크로네시아 연방 축(Chuuk)주. 화산섬으로 형성된 축은 이러한 환초대를 포함하는 열대 해양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풍부한 해양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다. 축주의 천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새로이 형성된 환경을 들여다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모험과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는 과학 정글. 아이들은 게임을 하듯이 차례차례 시설물을 이용한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과학 원리를 터득하게 내버려두는 것이 과학 정글의 가장 큰 장점이다. 과학의 원리를 일상에서 쉽게 배울 수 있고 미지의 과학을 탐험할 수 있는 곳, 과학의 정글을 찾아가 본다.   ●요리보고 세계보고(MBC 오후 5시20분) 포도 농사에 딱 좋은 건조한 날씨와 110여개가 넘는 호수가 제공하는 풍부한 용수량 덕분에 질좋은 포도주 생산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캐나다 오카나간. 일년에 네 번, 양껏 맘껏 와인은 물론 고소한 버섯 샐러드, 치즈에 초콜릿까지 먹고 마실 기회가 오는데, 오카나간 와인 페스티발 현장을 찾아가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며 시어머니는 괜한 질투심을 느꼈고 고부간의 갈등은 깊어만 갔다. 하지만 어느날 시어머니의 태도는 돌변해 여자에게 잘 대해주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여자는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편의 외도가 시어머니가 부추겨서 일어난 일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맞선을 보는 자리에서 하필이면 윤후와 마주치게 된 국화는 그 순간 땅 속으로 숨고만 싶다. 막무가내로 잡아끄는 맞선남에게서 국화를 구해준 윤후는 술잔을 주고받으며 국화와 의외로 통하는 구석이 있는 것이 신기하다. 술에 취해 몸도 못 가누는 윤후를 데리러 온 신형은 왠지 기분이 이상하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70년대 정치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으로 ‘저항의 상징’이 된 시인 김지하. 시인으로서 양심을 지키기 위해 죽음마저 각오해야 했던 그 때 그 시절을 회고해본다.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사위로 어려운 시기마다 힘이 되어준 가족이야기 등 시를 통해 생명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김지하 시인을 만나본다.
  • [14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요즘은 김치를 저장할 때, 김치냉장고를 사용하지만 예전에는 옹기에 담아 땅에 묻었다. 옹기에는 숨구멍 역할을 하는 원형조직이 공기 중에서 유산균이나 대장균을 억제시키는 기공을 끌어들여 김치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 옹기 속에 숨어있는 과학 작품에 대해서 알아본다.   ●거대한 부처(EBS 밤 12시15분) 아프가니스탄의 바미얀계곡에 1500년 넘게 서 있던 거대한 불상이 무너졌다. 이 드라마틱한 사건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프레이 감독은 어릴 적 기억과 아버지의 흔적을 더듬어 바미얀 석불을 찾는 한 여인과, 수세기전 이곳에 왔던 중국 고승의 여정을 영화적 문법으로 재현한다.   ●나도야 간다(SBS 오후 8시55분) 민정은 다슬이 자신의 딸이라며 파혼을 얘기하는 현수에게 자신도 다슬이를 받아들이겠다며 파혼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보람이 일로 재필에게 질려버린 정완은 행숙을 찾아 도움을 청하고, 경숙은 보람이 짐을 챙겨 정완의 집으로 데려온다. 효숙은 광수와 어색해하면서도 싫지 않은 만남을 갖는다.   ●꼭 한번 만나고 싶다(MBC 오후 7시20분) 어린 시절 부모님의 불화로 어머니와 헤어졌던 창호씨. 매일같이 술을 드시던 아버지를 대신해 어린 나이에 돈까지 벌어야 했다. 얼마 전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시고, 이제 정말 곁에 아무도 남아 있지 않은 창호씨는 다시 어머니를 만나, 가장 찬란했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전 남편과 성격차이로 이혼하고 받은 위자료로 작은 가게를 하던 주리는 헬스클럽에서 몸짱에다 일곱 살이나 어린 무혁을 만나면서 또 한 번의 연애를 시작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연애이건만 뜻하지 않게 아기가 생기고, 의외로 무혁이 책임지겠다고 나서면서 결혼은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국화는 밤늦게까지 쓰레기 집하장을 뒤지다가 결국 목걸이를 찾아 윤후에게 건네며 옛사랑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신형을 아끼라고 말한다. 홍영감과 풍구는 혜숙을 사이에 두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자는 데 합의한다. 옥금에게서 선을 보라는 말을 들은 국화는 하겠다고 대답은 했지만 서운한 맘이 든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오는 9월에 열리는 고양국제어린이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영화배우 장미희와 함께 영화제 의미와 준비사항을 알아본다. 한 때 은막의 스타였던 장미희는 대학교수로 후학을 가르치면서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스크린쿼터에 대한 견해와 우리나라 영화계가 나아갈 방향 등을 들어본다.   ●아시아의 교육(EBS 오후 11시20분) 길거리의 걸인과 혼자 사는 노인에게 관심을 가져 그들의 끼니와 안전을 보살피는 샹게이와 친구들. 그리고 미래에 ‘교육받은 농부’가 되어 자연의 귀중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다는 잠초. 부탄의 왕뒤 소학교에서 만난 이들의 꿈은 소박하지만, 그 꿈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마음은 누구보다 넉넉하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5분) 8살 경석이는 오늘도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하루 종일 비디오만 보고 있다. 장난감 바퀴만 돌리는 7살 아이. 길을 가다가도 자동차 바퀴만 뚫어져라 쳐다본다. 이처럼 영유아 교육의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는 ‘비디오증후군’과 ‘장난감증후군’등의 실태를 추적, 올바른 영유아 교육의 방향과 대안을 살펴본다.   ●어느 멋진 날(MBC 오후 9시55분) 건은 하늘이 태원의 친동생이라는 말을 믿을 수 없어 충격에 휩싸인 채 분노와 슬픔이 뒤섞인 표정으로 운전한다. 하늘은 아무 연락없이 출근하지 않는 동하를 찾아 나선다. 호숫가에 쓸쓸히 앉아 있던 동하는 하늘이 다가오자 깜짝 놀라고, 하늘은 동하를 따라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추적 60분(KBS2 오후 11시5분) 아시아를 매혹시킨 국가 브랜드 파워의 새로운 아이콘, 한류. 지난해 그 열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600만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질 낮은 국내 저가 관광 때문에 그 열풍이 사그라질 위험에 처했다. 한국관광의 어떤 모습이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동경을 깨버린 것일까?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정을 찾아낸 명혜는 모든 것이 다 자기 잘못이라고 울부짖는다. 약혼준비를 하는 신형은 무슨 일에든 시큰둥한 윤후가 섭섭기만 하다. 홍영감은 온종일 엄지분식에서 흐르는 풍구의 노래를 듣기 힘들어한다. 순구의 백일탈상을 앞두고 심란해하는 국화에게 우경은 이제 그만 삼촌을 잊으라고 말한다.
  • [06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25분) 베트남에서 대장금 등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 의료진이 왔다는 소식에 농민들이 짬을 내 보건소를 찾는다. 드라마에서 봤던 뜸과 침을 이용한 한방 진료를 실제 접하는게 마냥 신기하다. 한의사들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이 친절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30분) 남편과 사별한 뒤 지금의 남편을 만나, 해남에 새 둥지를 튼 지 10개월. 신혼생활에 깨소금이 잔뜩 쏟아진다. 서울 ‘멋쟁이’라 불리던 예순여섯 기정예 할머니는 손수 밭을 매고, 닭을 잡는 등 시골 할머니가 다 됐지만 그래도 남편과 함께여서 행복하다. 남편을 애인이라 부르는 할머니는 여전히 ‘새 신부’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절뚝거리는 한 쪽 다리 끝에 걸을 때마다 대롱대롱 축구공처럼 무언가 따라다닌다. 결혼 후,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생계를 꾸려가던 어느 날, 발목의 혹을 발견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지금처럼 커졌다고 한다.20년간 혹을 달고 사는 최은철 할머니(69세)의 사연을 전한다. ●해피 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여성스럽지 않은 외모 탓에 여자임을 드러내기 위한 방법으로 레이스 달린 공주 옷만 입고 다녀야 했다는 정선희. 선뜻 믿기지 않는 정선희의 학창시절 일화들이 소개된다. 예쁘고 여성스러운 이소연도 어릴 때는 남자같았다고 한다. 늘 바지만 입고 다녔던 이소연의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정은 재서에게 자신을 찾아온 여자와 뉴욕에서 3년 동안 사귄 사이가 맞느냐고 따진다. 옥금은 혜숙에게 친구로서만 지내겠다는 확답을 받고 홍영감을 집으로 모시고 온다. 한편, 용역회사 소장은 윤후의 심기를 건드릴까봐 국화를 해고하려 하고, 국화는 윤후에게 달려가 따진다. ●가족愛발견(MBC 오후 7시15분) 탤런트 이영하·선우은숙의 아들 이상원. 미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자신의 길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던중 360도 진로변경을 했다.MBA 도전을 과감히 포기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이다. 부모의 끼를 물려받아 연기자의 가업을 잇는 탤런트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한국 홍보책자 태부족>(YTN 오전 10시25분) 50만명의 고려인 동포들이 살고 있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해외홍보원에서 발행하는 잡지 등 40여종의 홍보물은 영어로만 제작돼 이들에게는 그림책에 지나지 않는다. 동포들은 한국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러시아판이나 한국어판 안내책자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30분) 시어머니에게서 깔끔한 살림 법을 물려받은 진희씨. 하지만 깔끔한 것이 모든 게 아니었다.18평 빌라에서 5년 전까지 중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 남편과 함께 쭉 살아왔던 진희씨. 어떻게 하면 아이의 고통도 줄이고 공간도 효율적으로 넓게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그녀만의 좁은 공간 살림 법이 탄생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순간포착 8년 전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본다. 포항시에 소문난 인간굴뚝, 서종환 할아버지. 당시 하루 10갑의 담배를 피우며 대단한 담배사랑을 과시했었는데,8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할아버지는 담배를 피우고 계실지 만나본다. 또 다른 주인공, 담배꽁초 먹는 개 깐돌이도 다시 만나본다. ●어느 멋진 날(MBC 오후 9시50분) 하늘은 동하에게 잠깐 기다려 달라고 하고는 집으로 가 짐을 챙기고, 효주가 따라가며 말려보지만 하늘은 꿈쩍도 않는다. 뒤늦게 달려나온 건이 하늘의 팔을 잡지만 하늘은 차갑게 뿌리치며 무슨 상관이냐고 한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하늘의 말에 건은 놀라고, 하늘은 동하의 차를 타고 가버린다. ●해피 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열아홉 순정의 옌볜소녀, 구혜선. 엉뚱발랄했던 초등학교 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구혜선과 4년 동안 같은 반, 짝을 하면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남자친구가 출현하여 혜선의 과거사를 풀어놓는다. 한편, 꽃미남 배우의 원조 강석우가 34년만에 순수한 추억의 그리운 중학시절 친구들을 만난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주위에 피해를 주지 말고, 비서로서 자격이 갖춰지면 그때 다시 오라는 윤후의 말에 국화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정식으로 사표를 낸다. 가출까지 한 마당에 거리낄 게 없는 윤정은 우경을 만나 폭탄선언을 한다. 한편, 윤지는 진급에서 떨어져 어깨가 축 처져서 들어온 광만을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 [19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과학은행, 첨단 연구에 필수적인 실험소재를 국내 연구자들에게 지원해주는 특수 소재은행을 말한다.95년 과학기술부가 시작한 특수연구소재은행 지원사업은 ‘과학연구의 핵심 보급창’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이항 교수의 야생동물 유전자은행과 인천대 이태수 교수의 야생버섯균주은행을 찾아가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집에서 해먹은 요리를 취미 삼아 개인 홈페이지에 올린 것을 계기로 알려진 문성실 주부. 그녀만의 요리비법은 누구나 따라하기 쉽고, 간편하면서도 가족들을 위한 웰빙 요리라는 점. 방문자 수는 배로 늘고, 게시물 스크랩도 무섭게 늘어갔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그녀의 행복한 요리 세상으로 들어가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40분)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아내. 아이 때문에 이혼을 선택할 수 없었던 아내는 남편과 이혼을 전제로 각서에 공증까지 받고 별거에 들어갔다. 하지만 얼마 후, 남편은 아내 소유의 집에 허락 없이 드나들며 아내의 생활을 방해했다. 참을 수 없는 아내는 남편에게 각서대로 별거를 유지할 것을 요구하는데….   ●넌 어느 별에서 왔니(MBC 오전 11시) 승희는 내일부터 자기와 계속 일하자고 하고, 복실은 좋아서 정말이냐고 되묻는다. 하지만 복실은 혜수 동생이어서 직접 데리러 왔다는 승희의 말에 표정이 굳어버린다. 한편 진희는 복실에게 생일을 알려주고, 지금까지 못 챙긴 것을 한꺼번에 보상하겠다며 가까운 사람들을 초대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45분) 철쭉이 한가득 길을 메우고 있는 지리산 바래봉. 해발 600m 고지대에 훈장님인 이학규씨와 안주인 김미옥씨 부부가 서당을 지어 살고 있다. 밭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 아버지를 모시고 아이 셋, 수련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이들 부부. 식구가 많다보니 안주인이 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우경을 생각하던 윤정은 우경의 휴대전화를 집어온 뒤 돌려받고 싶으면 운전연수를 해달라고 떼를 쓴다. 혜숙은 홍영감에게 일부러 옥금이 만든 수수부꾸미가 먹고 싶다고 말하고, 옥금은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만들어준다. 한편, 국화의 촌스러운 옷차림이 못마땅한 윤후는 국화에게 새 옷을 사준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과학기술부 지정 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NIS-WIST)는 여성 과학인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04년부터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SC)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양성과정 중에서도 과학 연극은 단연 호응이 돋보인다. 과학의 전도사로 대중과 과학자의 다리가 되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를 만나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 쫓겨 마음의 여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춤 ‘댄스테라피’. 최근 각광받고 있는 댄스테라피는 몸의 움직임을 통해 심리를 변화시켜주는 표현예술이다. 좀 더 즐겁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댄스테라피를 다솜예술치유연구소 윤혜선 소장에게 배워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40분) 아파트 부녀회 운영에 불만이 생긴 여자. 여자는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으로 뽑혔고, 부녀회 아파트 수익 사업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그 후 여자는 앞으로 아파트 수익 사업은 입주자 대표회의가 맡아 하겠다고 주장하고 부녀회는 이를 거부한다. 아파트 내 수익사업에 대한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이제 사랑은 끝났다(MBC 오전 7시50분) 신욱이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홍도라는 사실을 식구들 앞에서 털어놓자 병언을 비롯하여 용실, 홍도, 석재는 모두 충격으로 얼어붙는다. 희재는 신욱이 거짓말을 하는 거라며 날뛰고, 신욱은 희재의 행동에 당혹스럽기만 하다. 한편, 희재는 계속해서 홍도에게 신욱이 한 말이 거짓임을 확인하려고 한다.   ●그 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본격적인 데이트를 하기로 한 영규와 진진은 영규의 누나가 하는 공연을 보러 가기로 한다. 영규는 무대연출인 주리에게 공연 예약을 부탁하고 주리는 장우와 함께 오겠다고 말한다. 한편, 수정의 엄마가 진모를 한식당에 취직시켜준다는 말에 고무된 수정과 진모는 양복을 사입으며 꿈에 부푼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술김에 윤후의 차에 흠집을 낸 국화는 수리비를 갚기로 하지만,300만원이나 되는 돈을 어찌 갚을지 막막하다. 풍구는 홍영감이 미끼로 던진 양복 한 벌에 넘어가 맘에 들지도 않는 여자와 선을 보러 나간다. 한편, 국화가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홍영감은 당장 국화를 집으로 데려오라고 불호령을 내린다.
  • 이대 13대 총장 이배용씨

    이화여대는 9일 제13대 신임 총장에 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장 이배용(59·사학)교수를 임명했다. 학교법인 이화학당(이사장 윤후정)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총장후보 3명 중 이 학장을 신임총장으로 선출했다. 이 총장은 8월 1일부터 총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4년이다. 이화여대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는 이배용, 이혜숙(57·수학), 정덕애(54·영어영문)교수 등 3명을 후임 총장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 신임 이 총장은 이화여대 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강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모교에서 21년 6개월간 재직해왔다. 이 총장은 “120년간 쌓아올린 업적을 바탕으로 세계속의 이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화여대 측은 “신임 이 총장은 한국사와 여성사에서 뛰어난 학문적 업적을 쌓은 분으로 이화여대의 정체성을 잘 살리면서 세계적인 대학으로 키울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된다.”고 선출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 총장은 현재 서울시 문화재 심의위원, 한국여성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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