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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녀의 법정’ 정려원 술주정 포착, 윤현민 반응 보니...

    ‘마녀의 법정’ 정려원 술주정 포착, 윤현민 반응 보니...

    ‘마녀의 법정’ 정려원의 진상 술주정 4종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측은 마이듬(정려원 분)의 술주정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분에서는 마이듬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리벤지 몰래카메라’ 사건 수사에 나섰다. 그러던 중 이듬이 자신의 집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발견하며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누군가 이듬의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며 긴장감이 최고치에 오른 상황. 공개된 스틸 속 이듬은 잔뜩 맥주를 마시고 흥분한 모습이다. 또 다시 자신 앞에 불쑥 나타난 진욱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손짓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데, 이어 펼쳐지는 이듬의 술주정 퍼레이드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이듬은 진욱을 앞에 두고 심기가 불편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진욱의 집을 첫 방문하며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진욱의 소파 위에 잠이 든 것도 모자라 그의 손을 잡고 우는 모습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진욱이 소파에 잠든 이듬에게 담요를 던지듯 덮어주는 모습과 그녀의 모습에 어안이 벙벙한 모습도 포착됐는데, 이는 언제나 부드럽고 상냥할 것 같은 진욱이 이듬에게만은 철저하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며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아이윌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녀의 법정’ 정려원X윤현민, 살아있는 캐릭터+팩트폭격 명대사 ‘사이다 드라마 탄생’

    ‘마녀의 법정’ 정려원X윤현민, 살아있는 캐릭터+팩트폭격 명대사 ‘사이다 드라마 탄생’

    ‘마녀의 법정’이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거기에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과, 흡입력 있는 대본, 그리고 몰입도를 높이는 감각적인 연출까지 더해지며 명장면들을 탄생시키고 있어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미디어)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아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단 1-2회 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마녀의 법정’의 명장면 탄생의 이유를 정리해봤다. # 정려원-윤현민-전광렬-김여진-김민서-이일화, 살아있는 캐릭터! 배우들의 호연! ‘마녀의 법정’ 속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신선한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 넣는 배우들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신선함으로 극의 중심을 휘어 잡는데, 그녀의 행동, 표정, 대사 한 마디 한마디는 정려원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코믹을 오가는 차진 연기로 재미를 더한다. 이듬과 정반대의 캐릭터인 여진욱 또한 남자 주인공의 전형에서 벗어난 색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정신과 의사 출신의 훈남 초임검사인 그는 인간적인 따뜻함을 무기로 상대의 마음에 다가서는데, 이는 윤현민의 부드럽고 차분한 목소리와 섬세한 눈빛 연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무장해제시켰다. 형제로펌의 고문이사 조갑수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역대급 악인 연기를 펼친 전광렬을 비롯해 그와 팽팽하게 맞서는 여아부의 부장검사 민지숙으로 분한 김여진의 카리스마 대결은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2회의 ‘여교수 강간 미수 사건’을 두고 검사 이듬과 날 선 대결을 펼친 형제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허윤경 역의 김민서, 이듬의 엄마 곽영실로 짧지만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인 이일화까지 캐릭터와 하나 된 배우들의 열연은 ‘마녀의 법정’의 사이다 같은 스토리, 톡톡 튀는 연출과 어우러져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 통쾌함+진정성 담긴 ‘팩트폭격’ 대사 ‘추리-수사-판결’ 원스톱 쾌속 전개! ‘마녀의 법정’의 명장면들은 사건을 관통하는 진정성과 통쾌함이 집약된 ‘팩트폭격’ 대사들로 탄생했다. 이는 사건이 발생한 후 추리-수사-판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전개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대본이 있었기 때문. 특히 극중 ‘여성아동성범죄’라는 다소 민감한 소재를 때로는 적나라하게, 때로는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이 사건 속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드는데, 바로 주인공들의 대사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1회에서 이듬이 권력을 이용해 성추행 사건을 일으킨 상사 오수철 부장검사(전배수 분)에게 정강이 킥과 함께 던진 통쾌한 한마디 “만지지 좀 마!”. 2회에서 여아부로 좌천당해 들어온 이듬을 향해 “여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야. 피해자가 형사한테 한 번, 수사검사한테 두 번, 공판 검사 세 번, 네 번 반복진술하다 2차, 3차로 상처 받고 나가떨어지는 거, 없애자고 만든 데라고..”라며 여아부 존재의 이유를 확실히 밝힌 민지숙의 한 마디. 그리고 진욱이 진술을 거부하는 피해자 남우성(장정연 분)에게 “자책이요.. 성범죄 피해자들만 자기가 잘못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해요. 가해자도 피해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난하죠.. 남우성씨는 하나도 잘못한 게 없습니다. 잘못한 건 선교수죠.”라며 설득하는 모습 등을 통해 ‘마녀의 법정’이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들을 진정성 있게 전했다. # 터널 속 성장하는 마이듬! 적재적소 음악! 감각적 연출력! 기대 UP! ‘마녀의 법정’은 과거 조갑수의 성고문 사건, 곽영실의 실종 사건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에 걸친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는데, 얽히고 설킨 과거의 실타래는 김영균 감독의 감각적 연출로 단 1회에 모두 담겨 큰 호평을 얻기도 했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1회에서 20년 전 초등학생이었던 이듬이 고등학생이 되고 현재 검사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초등학생인 이듬이 터널 입구에 들어서 자신이 붙인 영실의 전단지들을 바라보며 걷다가 점차 고등학생이 되는 장면은 이듬이 터널 속을 지나오며 얼마나 아팠을 지, 그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얼마나 강해졌을 지를 예상케 만든 장면이었다. 이밖에도 독종마녀 이듬의 깜짝 등장 장면, 이듬과 진욱이 수사를 펼치는 장면, 법원에서 첨예하게 대립을 이루는 장면들 속에 적재적소 들어간 음악들 또한 극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장면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마녀의 법정’ 측은 “배우-작가-감독 등 전 스태프 모두 시청자분들께 재미 있고 의미 있는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제 첫 주 방송을 마친 상태로 큰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힘을 내 최선을 다하겠다. 다음주 3-4회도 꼭 본 방송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아이윌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정려원에 패배 인정 “난 예쁘다는 칭찬만..”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정려원에 패배 인정 “난 예쁘다는 칭찬만..”

    배우 한예슬이 절친 정려원과의 월화드라마 대결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사이트 연예 페이지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의 기사와 ‘마녀의 법정’ 정려원의 기사가 나란히 걸려있다. 한예슬은 “어제 우리 또 나란히♥”라며 “우린 운명이야. 내 친구 연기 너무 잘하니까 힘들다. 나도 잘 하고 싶다. 난 예쁘다는 칭찬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가 이겼어. 나도 한번만 이기자. 부럽다. 가슴 아프다. 정신 수양 중”이라며 시청률 패배를 인정했다. 9일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MBC ‘20세기 소년소녀’와 정려원 윤현민 주연의 KBS2 ‘마녀의 법정’이 나란히 첫 방송을 시작했다. TNMS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날 1-4회 연속 방송한 ‘20세기 소년소녀’의 시청률은 시청률은 모두 5%대 이하(1회차 4.9%, 2회차 4.6%, 3회차 4.7%, 4회차 3.8%)로 ‘마녀의 법정’ 전국 시청률 6.5% 보다 모두 낮았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의 법정’ 정려원, 음흉 상사에 성추행 당하는 현장 포착 ‘얼음’

    ‘마녀의 법정’ 정려원, 음흉 상사에 성추행 당하는 현장 포착 ‘얼음’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상사 전배수에게 사내 성추행을 당하는 현장이 순간 포착됐다. 오늘(9일) 방송되는 ‘마녀의 법정’에서는 정려원과 전배수의 관계를 통해 현실에서 만연한 성추행 사건을 적나라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9일 마이듬(정려원 분)이 상사인 오수철 부장(전배수 분, 이하 오부장)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오늘(9일) 방송되는 ‘마녀의 법정’에서는 직장 상사와 직원 간의 관계에서 자주 벌어지는 사내 성추행이 이듬과 오부장의 관계를 통해 리얼하고 적나라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듬이 오부장을 마주하고 앉은 자리에서 꼼짝도 못하고 얼어 붙어있다. 이는 오부장이 밀착할 듯 가까이 다가와 손으로 그녀의 턱을 만지고 있기 때문. 오부장의 행동에 이듬은 불쾌한 감정이 끌어 오르지만 상사 앞에서 싫은 티를 내지 못하고 애써 담담하게 그의 손짓을 받아내고 있다. 급기야 그녀는 자연스럽게 어깨까지 쓰다듬는 오부장을 향해 억지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는 상황. 독종마녀 검사 이듬이 악명 높은 꼰대 부장검사인 오부장의 불쾌한 행동을 언제까지 참고 있을 것인지, 그녀가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마녀의 법정’ 측은 “오늘(9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상사에게 일상적인 성추행을 당하는 마이듬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현실에서 만연하게 벌어지는 사내 성추행은 물론 앞으로 수면 아래 있는 각종 여성아동성범죄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란제리 소녀시대’ 후속으로 오늘(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아이윌미디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여진 심경, MB 블랙리스트+19금 사진 합성에 “나만의 아픔 아냐”

    김여진 심경, MB 블랙리스트+19금 사진 합성에 “나만의 아픔 아냐”

    MB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배우 김여진이 심경을 밝혔다.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정도윤 극본, 김영균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균 PD를 비롯해 전광렬 정려원 윤현민 김여진 김민서가 참석했다. 김여진은 최근 블랙리스트의 명단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더욱이 문성근과 합성한 19금 포스터가 국정원의 소행인 것도 밝혀지며 사회적인 이슈가 된 상황이어서 공식석상에 선 그녀에게 많은 이들의 이목이 모였다. 이와 관련해 김여진은 “제 일이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아픔이 있고, 그간 나뿐이 아닌 많은 분이 안 좋은 일을 겪었을 거라 생각한다. 제가 겪은 일이 특별하다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여진은 “법적으로 처벌이 돼야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될 것이다”며 “그래도 조금씩 여러분의 힘으로 (세상이) 나아져 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괜찮다. 특히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행복하다”고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김여진은 이번 드라마에서 성폭력 사건 최다실적 보유자로 여성아동범죄전담부를 탄생시킨, 소신 있는 부장검사 민지숙 역을 맡았다. 그는 “최근 제가 (‘MB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다녀왔는데 저를 맡은 검사님이 여자 분이셔서 우리 드라마 얘기를 1시간 정도 했다.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에 다른 것보다도 연기를 참 잘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마녀의 법정’은 ‘란제리 소녀시대’ 후속으로 10월 9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의 법정’ 정려원 윤현민 전광렬, ‘세 가지 시선’ 포스터 “정의란?”

    ‘마녀의 법정’ 정려원 윤현민 전광렬, ‘세 가지 시선’ 포스터 “정의란?”

    ‘마녀의 법정’ 정려원 윤현민 전광렬이 어둠 속에서 추악한 현실을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려원-윤현민-전광렬은 각기 다른 눈빛과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들이 드라마 속에서 어둠에 가려진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로 분해 한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25일 마이듬(정려원 분)-여진욱(윤현민 분)-조갑수(전광렬 분)의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아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에는 마이듬-여진욱-조갑수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각각의 시선을 담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듬과 진욱은 같은 여아부 소속임에도 각각 오른쪽, 왼쪽 눈을 어둠 속에 숨긴 채 상반된 정의관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이듬의 포스터 속 ‘이겨야 정의가 된다. 검사는 승소로 정의를 만든다’라는 카피와 뚫어질 듯 정면을 응시한 이듬의 시선은 그녀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검찰청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승소와 출세만을 쫓는 ‘독종마녀’ 검사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준다. 반면 진욱의 포스터 속 ‘정의가 이깁니다. 검사는 피해자를 위해 가해자를 처벌하는 겁니다’라는 카피와 상대의 마음 속을 꿰뚫어 보는 듯한 진욱의 눈빛은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사건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그대로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어둠 속 깊숙이 숨어 좁은 틈 사이 두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조갑수의 모습은 ‘승리면 승리지 깨끗한 승리, 더러운 승리 그런 거 없다’ 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세상의 추악한 이면을 오직 자신만을 위해 이용하는 그의 극악무도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이처럼 같은 어둠 속에서도 다른 시선과 감정을 표출해내는 이들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마녀의 법정’ 속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자신들의 ‘정의’를 지켜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녀의 법정’ 측은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모습과 카피는 마이듬-여진욱-조갑수가 각각 어떤 정의관과 신념을 가진 인물인지 드러내고 있다“며 ”같은 현실 앞에서도 제각기 다른 감정과 시선을 보여주며 첨예한 대결을 펼치는 이들의 모습들이 점차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란제리 소녀시대’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마녀의 법정’ 정려원에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그래도 응원해”

    한예슬, ‘마녀의 법정’ 정려원에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그래도 응원해”

    연예계 절친 배우 한예슬과 정려원이 동시간대 드라마 경쟁을 하게 됐다. 한예슬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려원아. 우리 동시간대 라이벌 드라마.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 살살하자. 나도 먹고 살자. 그래도 응원해. 내 친구니까. 대박 나서 배 아파해도 이해해. 나도 사람이다. 그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한 포털 사이트의 연예 뉴스 페이지를 캡처한 것으로 한예슬의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기사와 정려원의 드라마 ‘마녀의 법정’ 사진이 한 화면에 노출돼 있다.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파업으로 인해 연기돼 10월 2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KBS2TV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오늘 10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의 법정’ 윤현민, 검사로 완벽 변신 ‘뇌섹남의 수트 자태’

    ‘마녀의 법정’ 윤현민, 검사로 완벽 변신 ‘뇌섹남의 수트 자태’

    ‘마녀의 법정’ 윤현민이 검사로 분한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KBS2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측은 소아과 전문의에서 의사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정의로운 초임검사 ‘여진욱’ 역으로 분한 윤현민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민은 완벽하게 떨어지는 수트자태만으로도 여심저격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냉정함과 온화함을 동시에 발산하는 깊이있는 눈빛까지 더해져 훈훈함의 정점을 찍는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다. 빈틈없고 강단있는 성격과 따뜻하고 인간적인 성품까지 완벽함을 장착한 여진욱 검사의 ‘마성의 기운’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윤현민표 검사캐릭터의 대체불가 매력을 전하고 있는 것. 이러한 진욱과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이듬(정려원 분)이 함께 파트너로서 이룰 앙숙콤비케미도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캐릭터와 작품을 위한 윤현민의 보다 철저한 노력과 타고난 센스까지 더해져 흠 잡을데 없는 연기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데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추리 수사극이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사진제공=JS픽처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진희 타지마할, 윤현민과 동반 여행? 소속사 확인 결과..

    백진희 타지마할, 윤현민과 동반 여행? 소속사 확인 결과..

    배우 백진희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윤현민과의 동반 여행설이 제기됐다.백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지마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타지마할을 바라보며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진희의 이러한 모습에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연인인 윤현민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6월 SNS에 미국 동반여행 사진을 올리는 등 열애 흔적을 남긴 바 있다. 그러나 윤현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면서도 “윤현민은 현재 드라마를 위해 국내에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동반 여행은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백진희 소속사 측 또한 타지마할 사진에 대해 “그건 과거 사진이다. 백진희는 현재 한국에 있다”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총파업 ‘나 혼자 산다’ 재방송에 윤현민 백진희 화제 “애칭은 이쁜이”

    MBC 총파업 ‘나 혼자 산다’ 재방송에 윤현민 백진희 화제 “애칭은 이쁜이”

    ‘나 혼자 산다’가 MBC 총파업으로 인해 결방되고 과거 방송분이 전파를 탄 가운데 윤현민이 백진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8일 MBC ‘나 혼자 산다’는 총파업으로 인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지난 4월 200회 특집을 맞아 제주도로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버킷리스트 여행’ 편이 재방송 됐다. 이날 윤현민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여행에 함께 하지 못했고, 전화 통화로 “산속에 있다. 범인 찾으러 왔다”며 드라마 ‘터널’ 촬영 중임을 알렸다. 이에 전현무는 “(우리랑) 같이 하고 싶었던 것 있냐”고 물었고 윤현민은 “꽁냥꽁냥 하는 거”라고 말해 회원들의 야유를 받았다. 당시 윤현민은 백진희와의 열애를 인정한 상태. “누구랑 꽁냥꽁냥 하려고”라는 질문에 윤현민은 “바닷가에 글씨도 쓰고”라고 예를 들었고 전현무는 이를 놓치지 않고 “‘백’사장에 쓰고 싶은 거죠?”라고 물었다. 멤버들은 백진희의 이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고 윤현민은 “한 번 소개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백진희의 애칭을 묻자 “이쁜이”라고 밝히며 애정을 숨기지 않아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윤현민 백진희는 2016년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타지마할” 행복한 미소..사진 찍어준 사람은 윤현민?

    백진희 “타지마할” 행복한 미소..사진 찍어준 사람은 윤현민?

    배우 백진희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백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지마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타지마할을 바라보며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진희의 이러한 모습에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연인인 윤현민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함께 한 미국 동반여행 사진을 올리는 등 열애 흔적을 남긴 바 있다. 댓글 대화도 서슴지 않는다. 백진희는 윤현민의 게시물에 “좋으면서 집에서 웃고 있으면서 다 알지롱” 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윤현민은“아니거든! 나 빨래 돌리고 있었거든”이라고 답했다. 또 윤현민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네요”라고 말했고 백진희는 “나도 행복해요”라고 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연X전현무, 무더위 날린 역대급 재미 ‘金예능 왕좌 굳히기’

    나혼자산다 한혜연X전현무, 무더위 날린 역대급 재미 ‘金예능 왕좌 굳히기’

    ‘나 혼자 산다’가 또 해냈다.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슈스스’ 한혜연과 임시 DJ를 맡은 ‘무디’ 전현무가 실생활에서 뿐 아니라 스튜디오에서까지 역대급 재미를 안기며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 연출 황지영 임찬) 216회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스타일리시한 일상과 1년 2개월 만에 무디로 라디오에 컴백한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연은 자신을 ‘3년 차 자취 루키’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논스톱 퀵 배달로 시선을 사로잡더니 옷 1000벌 이상으로 가득 찬 옷방으로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옷을 사랑한다는 그녀의 옷방은 수많은 옷들로 인해 마치 동굴과도 같았고, 절친인 배우 한지민마저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 정도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 한혜연의 리얼한 일상은 계속됐다. 그녀는 시작부터 거실에서 눈을 떠 모두를 의아하게 했는데 에어컨 성능 때문에 그 아래서 주로 생활하게 된 사실과, 에어컨 바람을 쐬기 위해 소파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했다. 집에 놀러 온 한지민 역시 함께 소파 위에 올라 앉아 함께 에어컨 바람을 쐐 웃음을 자아내기도.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비치되어 있는 ‘돋보기’를 사용하는 모습도 고스란히 방송됐다. 한지민과의 ‘모녀’ 케미는 현실 절친 그 자체의 모습이었고, 한혜연의 핵사이다 입담은 말 그대로 폭소를 터트리게 했다. 한혜연은 한지민을 ‘베이비~’라며 반겼고 한지민은 소탈하게 맥주를 사왔는데 두 사람은 맥주에 이어 떡볶이 먹방까지 하며 알콩달콩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혜연은 한지민이 윌슨과 함께 사진을 찍은 사진을 보려고 했는데 한지민은 “안 예쁘다”고 머뭇거렸지만 실상 사진은 한지민의 상큼한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었다. 이를 본 한혜연은 “안 예쁘다고?”라고 반문하며 “너희 다 재수없어”라고 투정을 부려 폭풍 웃음을 안겼다. 다시 태어나면 ‘김사랑’처럼 보호본능을 일으키면서도 건강미 넘치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태어나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한혜연. 하지만 그녀는 그 자체로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옷과 일을 사랑하는 러블리 걸 그 자체였다. 사람을 풀어지게 만드는 너그러움과 센스, 때때로 터지는 핵사이다 입담, 프로의식이 ‘볼수록 매력 있는’ 볼매 그 자체였다. 그런가하면 해외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노홍철을 대신해 임시 DJ를 맡게 된 전현무는 추억에 젖어 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는데 과거 DJ를 하차하며 울음을 터트린 모습이 오버랩되며 큰 웃음을 안겼다. 그리고 라디오 제작진이 마련해 놓은 ‘웃음 덫’으로 인해 시청자들은 박장대소할 수밖에 없었다. 전현무의 임시 복귀를 위해 마련해 놓은 라디오 코너가 그것으로, 전현무는 ‘제 3의 눈’으로 불리는 그의 신체 부위와 관련된 사자성어 ‘하두유두’의 뜻을 읽어 큰 웃음을 안겼고 팝송 ‘댓 씽 유두’까지 흘러나와 ‘하우두유두’로 귀결되는 웃음의 절정을 찍었다. 특히 한혜연과 전현무의 솔직한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과 무지개 회원들의 스튜디오 만남이 큰 웃음을 안겼다. 앞서 패션피플을 갈망하는 전현무는 앞서 한혜연에게 조언을 구해 공항패션을 완성했지만, 패션테러리스트의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었다. 당시 전현무는 스타일을 제안했던 한혜연의 단 한 번의 실패이자 흑역사로 기록될 전무후무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네티즌 뿐 아니라 언론에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두 사람은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윤현민과 함께 일상을 보며 수다가 폭발했고, 멈출 줄 모르는 패션피플을 향한 열망을 가진 전현무가 계속 한혜연에게 스타일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멈추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한혜연은 이를 못 알아들은 척 일관되게 패션을 참고할 사이트를 알려주겠다고 해 웃음폭탄을 안겼다. 이렇듯 다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은 서로의 일상을 함께 보여 함께 웃는다. 마치 동네 사랑방 같은 스튜디오 수다는 ‘나 혼자 산다’의 큰 웃음의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16회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9.0%, 11.9%를 기록했다. 시청률 상승 속에서 올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으로, 17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예능 천재의 샤워법 ‘비주얼 쇼크’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예능 천재의 샤워법 ‘비주얼 쇼크’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여름 나래 학교에서 ‘원터치’ 샤워로 비주얼 쇼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비누로 새하얀 가부키 화장을 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남자 무지개회원들의 단체 야외 샤워 현장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름 나래 학교’가 지난주 준비운동을 마치고 더욱 왁자지껄해진 2탄으로 돌아온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오는 28일 밤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5회에서는 폭소할 수밖에 없는 전현무의 원터치 샤워와 웃음으로 중무장한 ‘여름 나래 학교’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여름 나래 학교’를 떠나 환상의 웃음 궁합을 보여준 무지개회원들. 이어 이번주에는 여름 수련회의 느낌을 더욱 진하게 풍기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또 한 번 강탈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현무가 ‘원터치’ 샤워를 하는 모습이 선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야외 수돗가에서 샤워하는 만큼 한 번에 헹구기 위해 머리카락부터 목까지 비누칠을 꼼꼼하게 했다. 이로 인해 비누로 가부키 화장을 한듯한 그의 얼굴과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듯한 그의 표정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이어진 스틸에서 전현무가 비누 거품을 헹구면서 혼비백산한 표정으로 애처롭게 손을 허공에 허우적거리고 있어 2차 웃음을 유발한다. 이는 장난기가 발동한 윤현민이 전현무에게 거침없이 물을 뿌려 완성된 결과물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시언은 이 같은 전현무의 샤워 현장을 보고 “진짜 예능 천재야~”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함께 샤워하던 윤현민과 성훈도 웃음을 빵 터트렸다고 전해져 장난꾸러기 남자 무지개회원들의 단체 야외 샤워에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가부키 화장을 연상케 하는 전현무의 원터치 야외 샤워와 더욱 강력한 웃음이 준비된 ‘여름 나래 학교’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8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름 나래학교, 여름휴가 떠나고파 ‘어떤 에피소드?’

    여름 나래학교, 여름휴가 떠나고파 ‘어떤 에피소드?’

    ‘여름 나래학교’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남 무안에 위치한 박나래의 생가로 휴가를 떠난 박나래 전현무 한혜진 윤현민 이시언 기안84 헨리 등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무지개 회원들은 찰떡호흡을 보여 주며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우선 박나래는 ‘여름 나 학교’ 주최자답게 “내가 전라도의 딸인데 그냥 준비했겠냐”며 단체티부터 도시락, 전용 벤, 작업복 등과 함께 알찬 스케줄을 계획해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 무지개회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들뜬 마음으로 무안에 도착한 무지개회원들 앞에 놓인 것은 바로 박나래 할머니 댁 일손 돕기였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고추 장인의 면모를 보이면서 전현무, 윤현민보다 월등히 빠른 수확 속도를 보여 의기양양해 했다. 전현무 그런 한혜진에게 자신이 딴 고추는 큰 고추임을 강조하며 19금 개그를 시전, 찰떡 호흡을 보이며 웃음 폭탄을 던졌다. 이후 무지개회원들은 박나래가 초대한 깜짝 손님 성훈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이시언은 서울에서 챙겨온 스노클링 장비를 꺼내와 잠수를 했고 무지개회원들은 한마음이 돼 그에게 물 세례를 퍼부었다. 뿐만 아니라 수상스키장으로 이동한 이들은 성훈의 수준급 웨이크보드 실력에 감탄하기도 했다. 반면 이시언, 기안84, 윤현민은 웨이크보드를 타는 것이 서툴러 연신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생애 첫 수상스키 도전에 “몸개그 대잔치”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생애 첫 수상스키 도전에 “몸개그 대잔치”

    ‘나 혼자 산다’ 윤현민이 리얼 몸개그로 ‘4얼’에 도전한다. 그는 무지개회원들과 떠난 ‘여름 나래 학교’에서 ‘계곡 슬랩스틱-철퍼덕 수상스키’를 시전, 하루종일 허당美를 방출해 빅웃음 메이커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4회에서는 ‘여름 나래 학교’에서 대 방출된 허당 윤현민의 몸개그 대잔치가 공개된다. 21일 윤현민의 리얼 몸개그 3종 세트가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윤현민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독특한 포즈로 연신 넘어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의 몸개그의 시작은 전남 무안의 한 계곡으로 무지개회원들과의 물놀이에서 의욕을 과다 분출한 나머지 크게 휘청거리면서 넘어져 회원들이 배꼽을 쥐고 웃게 했다. 특히 윤현민의 허당미는 수상스키를 타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그는 생애 처음으로 수상스키에 도전했는데, 1cm도 가지 못한 채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넘어지며 철퍼덕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그는 연이은 실패에 정신이 혼미해져 물 위로 올라와서도 비틀거려 마지막까지 몸개그를 보였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윤현민은 ‘여름 나래 학교’가 열린 박나래 할머니 댁에서 이정 성대모사와 함께 잠들어있던 4차원 성격을 표출해 빅웃음 메이커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같은 윤현민의 허당 면모를 본 세 얼간이 얼장 이시언은 “얘 자격 있는데?”라며 세 얼간이 형제 증원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4얼 후보로 급부상한 윤현민의 무한 몸개그와 숨겨왔던 그의 4차원 매력은 오늘(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여름 학교 오픈, 일바지 입고 당황한 남자 회원들?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여름 학교 오픈, 일바지 입고 당황한 남자 회원들?

    ‘나혼자산다’ 박나래의 여름 학교가 시작된다.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여름 나래 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여름 나래 학교’ 체험학습에 들어가기에 앞서 회원들이 작업복인 일바지로 갈아입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1교시 자연 체험 학습을 할텐데, 세 가지 일이 있다. 먼저 고추 따기”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전현무, 윤현민, 이시언 등 남자 회원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얇은 일바지가 바람 때문에 몸에 붙었기 때문. 하지만 그 가운데 헨리는 “저는 자신 있습니다”라며 당당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고추 좀 봅시다” 발언에 전현무 ‘음란마귀 봉인 해제’

    ‘나 혼자 산다’ 한혜진 “고추 좀 봅시다” 발언에 전현무 ‘음란마귀 봉인 해제’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고추밭에서 음란마귀에 씌었다. 그는 큰 고추를 딴 자부심을 뿜어내면서 웃음 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현무는 윤현민과 ‘고추 경쟁’에 돌입해 한혜진을 폭소케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4회에서는 고추밭에 간 전현무의 무아지경 19금 개그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가 무지개회원들과 함께 ‘여름 나래 학교’에 참가해 박나래 할머니 댁의 고추밭에서 음란마귀의 본능을 끄집어냈다. 이 같은 그의 본능은 매운 고추 먹기 벌칙이 걸린 한혜진-윤현민과의 고추 많이 따기 내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특히 전현무는 고추밭에서 물 만난 개그감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그는 고추 따기 내기 도중에 한혜진이 “(딴) 고추 좀 봅시다”라며 자신의 수확량 견제를 하자 음란마귀에 씌인 듯한 답변을 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전현무는 윤현민과의 고추 경쟁 모드에서 허세까지 더해진 19금 개그를 펼쳤다. 그는 “큰 고추 정말 많이 땄거든요~”라며 능청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입담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불타는 금요일을 더욱 뜨겁게 만들어줄 뇌섹남 전현무의 색다른 모습과 그의 후끈한 입담은 2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헨리와 영어 수업 후 23시간 잤다” 폭소

    ‘나 혼자 산다’ 윤현민 “헨리와 영어 수업 후 23시간 잤다” 폭소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윤현민의 영어 선생님으로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윤현민, 헨리의 입맞춤으로 영어에 눈뜨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헨리가 윤현민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Love is an open door’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헨리는 “(영어 노래를 따라 부르면) 발음에도 도움이 되고 자신감도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헨리는 가사가 어려워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윤현민을 도와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가사에 맞는 달달한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윤현민은 “(수업을 받은 날) 23시간 잤다”며 힘들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푸드트럭 셰프 변신 “살다보니 별일을..”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푸드트럭 셰프 변신 “살다보니 별일을..”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부산에서 세 얼간이를 결성하며 ‘요리 생초보’의 실력으로 푸드트럭 일일 셰프에 도전한다. 알고 보니 이런 그의 도전은 15년 지기 친구를 위한 뜨거운 의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친구를 위해 부산까지 달려가는 모습을 통해 1얼 이미지 속에 숨겨둔 반전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0회에서는 의리의 부산 사나이 이시언이 절친과 함께 푸드트럭을 영업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시언이 최근 윤현민의 반려견을 맡아주면서 숨겨둔 다정함을 뿜어낸 데 이어 이번 주에는 15년지기 친구를 위해 특급 의리를 자랑하며 또 다른 매력을 분출할 예정이다. 그가 푸드트럭을 오픈하는 친구를 위해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가 셰프로 변신하며 특별한 도움을 준 것이다. 특히 이시언이 친구들과 즉석에서 세 얼간이를 결성해 푸드트럭의 셰프로 변신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이 초대형 크기로 박혀있는 푸드트럭 앞에서 해맑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는 이시언이 서울에서부터 손수 들고 온 맞춤 제작 스티커로 스틸에서 그의 못 말리는 자기애가 느껴져 웃음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이시언이 “살다 보니 별일을 다 해보네~”라며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모습도 포착됐다. 스틸 속 그는 고기에 소금을 조심스럽게 뿌리면서 요리 초보임을 증명하는가 하면, 이내 잘 익은 고기를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그의 새로운 도전이 어떨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과연 이시언이 성공적으로 셰프 도전을 마칠 수 있을지, 15년지기 절친을 위한 진한 의리는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할렘에서 여행 인증샷 ‘윤현민과 같은 공간?’

    백진희, 할렘에서 여행 인증샷 ‘윤현민과 같은 공간?’

    배우 백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배고파요”라고 짧게 적고 한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미국 할렘. 여행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회색 긴팔 티셔츠 차림의 백진희는 수수한 차림이지만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의 게시글에 윤현민이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미국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앞서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사진을 여러 차례 올렸지만, 백진희가 여행 사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3월, “‘내딸 금사월’ 종영 이후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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