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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페스티벌로 떠나는 봄 소풍… 생각만 해도 ‘심쿵’

    음악 페스티벌로 떠나는 봄 소풍… 생각만 해도 ‘심쿵’

    꽃샘추위마저 떨쳐버린 지금은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하다.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며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음악 팬들을 손짓하고 있다. 어쿠스틱에서 재즈, 록까지 장르별로 다양하다. 산뜻한 봄 소풍을 떠나고 싶다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5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가 제격이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을 주로 들려주는 ‘뷰민라’는 올해 고양아람누리에서 올림픽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롭게 출발한다. 1년 6개월 만에 무대에 오르는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을 비롯해 십센치, 정준일, 이지형, 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 빌리어코스티 등 인디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참여형 페스티벌을 지향하는 ‘뷰민라’답게 백일장, 사생대회, 댄스교실, 음치클리닉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6만 6000~12만원. 1544-1555. 시원한 록 페스티벌도 봄에 미리 찾아온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5월 23~24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는 록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음악의 성찬을 차린다. YB와 몽니, 국카스텐, 게이트 플라워즈 등 록 밴드들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윤하, 김예림 등 인디신과 메이저신, 어쿠스틱에서 힙합, 발라드까지 아우른다. 6만 6000~11만 9000원. (070)4408-2015 ‘사운드홀릭페스티벌 2015 EXIT’(5월 30~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는 홍대의 콘서트장을 야외로 옮겨온 듯 록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인디 록의 대표주자를 비롯해 이한철, 장미여관, 크래쉬, 피터팬컴플렉스 등이 6개 스테이지를 누빈다. 래퍼 버벌진트, 여성 아카펠라 그룹 바버렛츠, 스페셜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양희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함께한다. 6만 6000~8만 8000원. (02)3141-4206 재즈를 사랑하는 이들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5’(5월 2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를 놓치면 안 된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봄 음악 페스티벌의 대표주자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재즈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는다.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이 합동 공연을 펼치며 ‘보사노바의 거장’ 세르지오 멘데스, 지난해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한 그레고리 포터, ‘재즈계의 아이돌’ 바우터 하멜도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선우정아, 주윤하 앤 재즈 페인터스, 김사월X김해원 등 국내 아티스트들도 가세한다. 13만 7000~23만원. (02)563-0595 음악과 강연이 함께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페스티벌도 열린다. ‘청춘페스티벌 2015’(5월 9~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는 박원순 서울시장, 가수 윤종신, 개그맨 박명수, 웹툰작가 이말년, 개그맨 신동엽, 배우 홍석천 등이 ‘미생’, ‘19금’, ‘B급’ 등을 주제로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또 장기하와 얼굴들, 솔루션스, 랄라스윗 등이 ‘뮤직 스테이지’에 오른다. 3만 5000~7만원. (02)722-9312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어떤 점이?”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어떤 점이?”

    ’K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K팝스타4’ 케이티김 ’K팝 스타4’ 케이티 김이 g.o.d의 ‘촛불 하나’를 불러 박진영의 마음을 얻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이 두 번째 생방송으로 톱4 결정전을 치렀다. 이날 케이티 김은 그룹 god의 ‘촛불 하나’를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소울로 가스펠 느낌으로 편곡해 소화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이 곡을 쓴 게 미국 할렘가 벽에 써있는 걸 보고 쓰게 됐다. 가사가 굉장히 의미 있다”면서 “(케이티 김이) 첫 줄을 노래 안 하고 말을 하더라. 노래로 안 들리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거기서 마음이 움직였다. 정말 감동받았다”며 97점을 줬다. 유희열 심사위원도 ”케이티 김이 점점 노련해진다. 생방송 진출 전까지는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어느 순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말 똑똑한 친구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매력이 덜 느껴졌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점수는 93점을 줬다. 양현석 심사위원 역시 케이티 김에게 “대만족”이라면서 98점을 주는 등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어도 만나러 갔다” 케이티김-정승환-이진아 톱4 진출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어도 만나러 갔다” 케이티김-정승환-이진아 톱4 진출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어도 만나러 갔다” 케이티김-정승환-이진아와 톱4 진출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를 극찬했다. 릴리M은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4’에서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이날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뜻밖의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유희열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양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안테나 가면 데뷔 밀려” 왜?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안테나 가면 데뷔 밀려” 왜?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안테나 가면 데뷔 밀려” 왜?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정말 감동받았다”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정말 감동받았다”

    ’K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정말 감동받았다” ’K팝스타4’ 케이티김 ’K팝 스타4’ 케이티 김이 g.o.d의 ‘촛불 하나’를 불러 박진영의 마음을 얻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이 두 번째 생방송으로 톱4 결정전을 치렀다. 이날 케이티 김은 그룹 god의 ‘촛불 하나’를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소울로 가스펠 느낌으로 편곡해 소화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이 곡을 쓴 게 미국 할렘가 벽에 써있는 걸 보고 쓰게 됐다. 가사가 굉장히 의미 있다”면서 “(케이티 김이) 첫 줄을 노래 안 하고 말을 하더라. 노래로 안 들리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거기서 마음이 움직였다. 정말 감동받았다”며 97점을 줬다. 유희열 심사위원도 ”케이티 김이 점점 노련해진다. 생방송 진출 전까지는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어느 순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말 똑똑한 친구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매력이 덜 느껴졌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점수는 93점을 줬다. 양현석 심사위원 역시 케이티 김에게 “대만족”이라면서 98점을 주는 등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유희열 “내 뒤통수 때리는 무대다” 무슨 뜻?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K팝스타4 이진아가 겨울부자로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마음이 부자인 것을 의미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아 겨울부자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좋겠다. 제 딸이 보면 좋아하겠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진아는 생방송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정승환,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에스더김, 스파클링 걸스, 박윤하, 릴리M이 ‘K팝스타4’ TOP8로 결정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사상최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사상최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케이티김의 무대에 박진영이 4년 만에 처음으로 기립박수를 쳤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한편 ‘K팝스타4’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된다. 최종 2팀은 나머지 4팀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비밀투표를 거쳐 뽑는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고 김광석의 ‘그날들’을 열창한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했다.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박윤하, 릴리는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에 의해 당락이 최종 결정된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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