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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 김연우, 아이유... 그들과 피크닉 같은 콘서트

    유희열, 김연우, 아이유... 그들과 피크닉 같은 콘서트

    ‘그곳에 가면 진짜 음악이 있다.’ 피크닉과 야외 콘서트의 개념을 결합한 페스티벌 문화가 최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간 10만명의 관객이 다녀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너른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TV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가수들의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페스티벌의 묘미. 올가을에는 9월 셋째 주말에만 총 5개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열려 음악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9~20일 자라섬에서 열리는 ‘2015 멜로디포레스트캠프’는 자연 속 힐링 음악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연령대의 감성 음악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윤하, 에디킴, 장재인, 김예림 등 젊은 가수부터 가요계 대선배 양희은의 무대가 펼쳐지며 가요계의 절친 윤종신과 유희열, 가수 부부인 조규찬과 해이의 듀엣 무대도 눈길을 끈다. 19일과 20일 헤드라이너(대표 가수)로는 아이유와 김연우가 각각 출연한다. 자라섬에서 자연을 만끽하면서 음악을 즐길 수 있고 하나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진행돼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캠핑이 가능한 ‘캠핑존’도 마련돼 있다. 1일권 8만 8000원, 2일권 12만 1000원. (02)567-8977. 같은 기간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리는 ‘렛츠락 페스티벌’에는 국내 록밴드 50개 팀이 총출동한다. 부드러운 모던록과 포크록 음악이 주를 이루는 ‘러브 스테이지’와 신나는 로큰롤을 들을 수 있는 ‘피스 스테이지’로 나뉘어 공연이 펼쳐진다. ‘러브 스테이지’에는 페퍼톤스, 이적, 장미여관 등 유명 가수는 물론 갈릭스, 안녕바다, 바버렛츠 등 홍대 모던락 밴드들도 나온다. 백아연, 재주소년, 짙은 등 감수성을 자극하는 음악도 만날 수 있다. ‘피스 스테이지’는 노브레인, 크라잉넛, 국카스텐부터 글렌 체크, 쏜애플, 슈가도넛, 칵스 등 홍대 인기 밴드들이 총출동한다. 주최사인 롤링홀엔터테인먼트의 김영만 대표는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잔디밭에서 다양한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렛츠락’의 매력”이라면서 “큰 무대에 잘 설 수 없는 후배 뮤지션을 위해 이적 등 선배 가수들이 의기투합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일권 6만 6000원, 2일권 9만 9000원. (02)322-8488. 공연과 강연을 합친 형태의 페스티벌도 열린다. 19~20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4회 ‘조이올팍 페스티벌’이 그것.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로 티켓 가격이 1일권 2만 20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첫째날 헤드라이너로는 ‘뮤지션들의 뮤지션’ 윤상이 옥상달빛, 다빈크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둘째날에는 ‘보사노바의 여왕’ 리사 오노와 정엽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가을밤을 감성으로 적신다. 케이윌, 10㎝, 홍대광, 데이브레이크 등 실력파 뮤지션들도 참여한다. 이와 더불어 방송인 김제동, 전 농구선수 서장훈, 시인 고은, 배우 정상훈이 멘토로 출연해 삶에 지친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02)6222-8360. 같은 기간 여의도 물빛 무대와 너른 들판에서 열리는 원더우먼 페스티벌은 지난해 관객의 95%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들을 위한 페스티벌을 지향한다. 출연 가수들도 박진영, 혁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커피소년, 소심한 오빠들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뮤지션들로 라인업을 짰고 배우 강혜정, 셰프 최현석과 샘킴,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 등이 여성을 위한 맞춤형 강연을 펼친다. 메이크업 스쿨, 한강을 보며 영화를 즐기는 강바람 시네마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1일권 4만 5000원, 2일권 7만원. (02)722-9312. 가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음악을 한데 모은 ‘폴인 어쿠스틱 페스티벌’도 19~20일에 열린다. 대명 비발디파크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는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박선주와 장혜진이 헤드라이너로 각각 출연한다. 차세대 감성 싱어송라이터 정재원을 비롯해 노리플라이, 소란 등 총 15개팀이 출연한다. 1일권 4만원, 2일권 6만원. 1588-4888.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사]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초등) ◇ 교육장 ▲ 안양교육장 한구용 ▲ 광명교육장 박상길 ▲ 구리남양주교육장 방호석 ▲가평교육장 최경숙 ◇ 직속기관장 ▲ 평화교육연수원장 이상실 ▲ 유아체험교육원장 최진숙 ◇ 본청 과장 ▲ 특수교육과장 최순옥 ◇ 교육지원청 국장 ▲ 수원 교수학습국장 김선미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과학교육원 융합과학교육부장 송민영 ◇ 장학관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양미자 ▲ 특수교육과 장은주 ▲ 광주하남 교수학습지원과 김광옥 ▲ 고양 초등교육지원과 정경동 ▲ 파주 교수학습지원과 노병섭 ◇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중임) ▲ 신촌초 최화규 ▲ 의순초 정수근 ▲ 송현초 김기철 ▲ 어룡초 박정근 ▲ 청석초 조경자 ◇ 교장 중임(전보) ▲ 한산초 이회정 ▲ 구지초 김방석 ▲ 푸른초 황병덕 ◇ 교장 중임 ▲ 방일초 이복희 ▲ 하늘초 최신영 ▲ 가림초 조용호 ▲ 벌원초 고봉희 ▲ 남양주양정초 조경수 ▲ 감정초 김동수 ▲ 양도초 안이근 ▲ 금란초 서병만 ▲ 상진초 조귀섭 ▲ 성남송현초 박관신 ▲ 서당초 조명순 ▲ 중탑초 김연중 ▲ 성남신기초 양택수 ▲ 구운초 이근호 ▲ 당수초 이용길 ▲ 수일초 문점식 ▲ 칠보초 김석진 ▲ 효천초 송재석 ▲ 송호초 주면식 ▲ 슬기초 정종훈 ▲ 안산석수초 장근수 ▲ 안산호원초 이원철 ▲ 내혜홀초 장성자 ▲ 만정초 최언주 ▲ 삼성초 정광국 ▲ 희성초 최명숙 ▲ 샘모루초 이종희 ▲ 석성초 유승림 ▲ 석현초 전흥하 ▲ 지석초 이대수 ▲ 발곡초 고혜숙 ▲ 솔뫼초 이기범 ▲ 이천매곡초 김상우 ▲ 문발초 황흥연 ▲ 용연초 김일두 ▲ 파주와동초 강수원 ▲ 세교초 박상길 ▲ 비전초 김계순 ▲ 정교초 이승근 ▲ 정남초 곽덕철 ▲ 화산초 윤화중 ▲ 능동초 김영애 ▲ 화성벌말초 강석진 ◇ 교장 전보 ▲ 강선초 한치영 ▲ 낙민초 장백현 ▲ 화중초 강규영 ▲ 냉천초 이희봉 ▲ 다솜초 김중기 ▲ 금교초 황효출 ▲ 남양주양지초 이광희 ▲ 둔전초 두범수 ▲ 김포서초 라귀현 ▲ 소안초 오이영 ▲ 신도초 고영상 ▲ 부천부흥초 김희수 ▲ 대하초 심한용 ▲ 서현초 박석은 ▲ 금빛초 전필종 ▲ 명인초 오형근 ▲ 영통초 조홍규 ▲ 상촌초 황재수 ▲ 일월초 이의진 ▲ 배곧초 황재진 ▲ 안산진흥초 오세청 ▲ 안산청석초 조병훈 ▲ 미양초 홍종선 ▲ 부림초 임동진 ▲ 지평초 지익종 ▲ 오산초 김은희 ▲ 손곡초 김병동 ▲ 원삼초 조은주 ▲ 포곡초 정영숙 ▲ 의정부호원초 전양수 ▲ 청암초 황춘기 ▲ 파양초 최신정 ▲ 연풍초 주윤화 ▲ 심학초 신현원 ▲ 현화초 강행원 ▲ 광성초 김금자 ▲ 동양초 임순옥 ▲ 반석초 권영주 ▲ 예당초 김명준 ▲ 와우초 최귀선 ◇ 공모 교장 ▲ 성라초 김호준 ▲ 광명북초 심상미 ▲ 가양초 최영순 ▲ 교문초 김안두 ▲ 호평초 이미라 ▲ 내손초 김승미 ▲ 포일초 김인옥 김포대명초 박병근 ▲ 부명초 신현철 ▲ 송내초 신정자 ▲ 이매초 이창송 ▲ 반월초 이재평 ▲ 안산초 정성조 ▲ 대덕초 정황수 ▲ 현매초 구영애 ▲ 조현초 최영식 ▲ 백학초 유규식 ▲ 남곡초 김미숙 ▲ 마성초 박준호 ▲ 의정부장암초 이면종 ▲ 도마산초 강두원 ▲ 월롱초 서동오 ▲ 복창초 방상영 ▲ 창수초 박찬욱 ▲ 반송초 김동식 ▲ 예원초 김학주 ▲ 필봉초 이종우 ◇ 공모교장에서 교장 승진 ▲ 동인초 정은주 ▲ 당동초 송명순 ▲ 사동초 임완택 ▲ 원종초 이정환 ▲ 성남동초 김기태 ▲ 동수원초 이병률 ▲ 산평초 전경래 ▲ 풍천초 김상욱 ▲ 독정초 선삼석 ▲ 용인성산초 최재덕 ▲ 오동초 이건식 ▲ 지현초 최미숙 ▲ 행정초 김기원 ▲ 원동초 박재용 ▲ 예솔초 김형희 ▲ 대호초 정명동 ◇ 교장 승진 ▲ 성사초 이종근 ▲ 온신초 고신자 ▲ 번천초 전홍숙 ▲ 남양주금곡초 김종각 ▲ 가곡초 차정희 ▲ 남양주월산초 권이종 ▲ 건원초 정효순 ▲ 내동초 권봉룡 ▲ 용호초 신광철 ▲ 도장초 이동승 ▲ 능내초 허성호 ▲ 광정초 양호식 ▲ 대곶초 곽자숙 ▲ 생연초 박상대 ▲ 봉암초 정준철 ▲ 부천북초 김미숙 ▲ 검단초 박선미 ▲ 한솔초 김순자 ▲ 대일초 강옥기 ▲ 오현초 김성신 ▲ 세류초 이재영 ▲ 권선초 김옥분 ▲ 하중초 고용민 ▲ 금모래초 장영애 ▲ 군자초 장석영 ▲ 장곡초 김백현 ▲ 시흥월곶초 박홍재 ▲ 연성초 김명오 ▲ 시흥능곡초 정회숙 ▲ 경수도 김준기 ▲ 석호초 이정남 ▲ 이호초 조연 ▲ 화랑초 송경희 ▲ 용머리초 이강선 ▲ 원곡초 신순하 ▲ 방초초 박양선 ▲ 만안초 황인건 ▲ 범계초 최미경 ▲ 안양서초 전영자 ▲ 안양부안초 박의숙 ▲ 안양중앙초 이정숙 ▲ 양평동초 이오남 ▲ 정배초 조윤하 ▲ 여주초 김혜련 ▲ 군남초 강승오 ▲ 용인신촌초 김을두 ▲ 용인신봉초 김현자 ▲ 청곡초 이정모 ▲ 정평초 박영배 ▲ 좌항초 김성은 ▲ 장호원초 신석인 ▲ 백사초 김상철 ▲ 법원초 류영숙 ▲ 봉일천초 최길숙 ▲ 이충초 고효순 ▲ 서탄초 손효상 ▲ 지장초 김윤실 ▲ 삼덕초 김태훈 ▲ 원정초 김승화 ▲ 관인초 신승 ▲ 이곡초 이혜숙 ▲ 매홀초 김혜영 ▲ 갈천초 전정선 ▲ 병점초 박효숙 ▲ 월문초 김현익 ▲ 오산원당초 고희정 ▲ 수청초 채경순 ◇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 예봉초 서동연 ◇ 장학관에서 유치원 원장 전직 ▲ 호암 김선희 ◇ 유치원 원장 전보 ▲ 한누리 홍미경 ▲ 문발 강경희 ◇ 공모 유치원 원장 ▲ 삼평 최영자 ◇ 유치원 원장 승진 ▲ 평택성동 민숙기 ▲ 밝은빛 정주화 ◇ 초등특수 교장 전보 ▲ 아름학교 김장환 ▲ 부천상록학교 임종하 ◇ 초등특수 교장 승진 ▲ 송민학교 이인순 (중등) ◇ 교육장 ▲ 용인교육장 최종선 ▲ 광주하남교육장 안락규 ▲ 연천교육장 박용섭 ◇ 직속기관장 ▲ 학생교육원장 양운택 ◇ 본청 과장 ▲ 체육건강교육과장 김용남 ▲ 교육과정정책과장 이상욱 ▲ 특성화교육과장 홍정수 ▲ 진로지원과장 이태헌 ◇ 직속기관 부장 ▲ 교육연수원 중등교육연수부장 곽원규 ▲ 과학교육원 과학기획진흥부장 강재식 ▲ 과학교육원 북부과학교육부장 김현숙 ◇ 장학관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이규성 ▲ 체육건강교육과 맹성호 ▲ 체육건강교육과 황교선 ▲ 진로지원과 정만교 ▲ 특성화교육과 임민택 ▲ 고양 중등교육지원과 박은영 ▲ 김포 교수학습지원과 유종만 ▲ 포천 교수학습지원과 김종표 ◇ 교육전문직에서 교장 전직 ▲ 진건고 이복준 ▲ 이충고 최승웅 ▲ 상원고 강정식 ▲ 수원정보과학고 현수 ▲ 부흥고 최승복 ▲ 운양고 변우복 ◇ 교장 중임(전보) ▲ 망포고 이응구 ▲ 운중고 조강영 ▲ 평택여중 안익철 ▲ 현화고 성낙현 ▲ 성복중 신원섭 ▲ 시흥은행중 이기석 ▲ 평내고 계영빈 ◇ 교장 중임 ▲ 송원중 조현숙 ▲ 산남중 박미경 ▲ 매현중 류경렬 ▲ 광교중 고영기 ▲ 연현중 김종성 ▲ 송호중 한경국 ▲ 궁내중 문기순 ▲ 흥진고 한상익 ▲ 안화중 이은식 ▲ 향남고 김대원 ▲ 증포중 이종우 ▲ 이천고 박상백 ▲ 정평중 황연실 ▲ 언동중 이미자 ▲ 용인신촌중 이근선 ▲ 용천중 황일선 ▲ 용인바이오고 윤여일 ▲ 성지고 하용화 ▲ 용인백현고 장순칠 ▲ 신봉고 강승우 ▲ 운양중 이경숙 ▲ 은계중 권영희 ▲ 양주백석고 원대식 ◇ 공모 교장 ▲ 청솔중 김선희 ▲ 상동중 우영옥 ▲ 충현고 이덕재 ▲ 산본고 김학곤 ▲ 광수중 장재근 ▲ 한국도예고 남진영 ▲ 상현중 홍성표 ▲ 장기중 이정우 ▲ 김포고 안우종 ▲ 함현고 김관 ▲ 일산동중 김난희 ▲ 인창중 조동렬 ◇ 교장 전보 ▲ 영덕중 이영구 ▲ 화홍중 박흥렬 ▲ 매탄고 맹기호 ▲ 수내중 이광숙 ▲ 장안중 정동화 ▲ 성남금융고 최승화 ▲ 인덕원중 김경화 ▲ 안양부흥중 안덕기 ▲ 소사중 윤용재 ▲ 광덕중 유영식 ▲ 세교중 김성수 ▲ 나곡중 장민훈 ▲ 성지중 조경순 ▲ 공도중 정광채 ▲ 배곧중 이애영 ▲ 능곡중 박선출 ▲ 저동중 김경모 ▲ 덕이중 유도봉 ▲ 주엽고 김두수 ▲ 백마고 남이화 ▲ 중산고 최병국 ▲ 저동고 정상우 ▲ 서정고 김규대 ▲ 토평중 심정옥 ▲ 교하중 김장선 ▲ 설악고 조광희 ◇ 교장 전입 ▲ 백신중 황순태 ◇ 교장 승진 ▲ 수일중 조성환 ▲ 곡선중 정병훈 ▲ 영동중 송병섭 ▲ 상촌중 이창현 ▲ 양영중 박문례 ▲ 성남문현중 이근춘 ▲ 영성중 김성희 ▲ 삼평중 이재설 ▲ 낙원중 윤용기 ▲ 호계중 방숙원 ▲ 관양고 성선영 ▲ 중흥중 김오영 ▲ 까치울중 남기덕 ▲ 경기국제통상고 이상규 ▲ 소사고 김윤기 ▲ 상동고 권태훈 ▲ 수주고 오찬숙 ▲ 광명경영회계고 이견호 ▲ 반월중 이재길 ▲ 안산부곡중 경홍수 ▲ 와동중 한기열 ▲ 신길중 이경희 ▲ 경기모바일과학고 조도순 ▲ 성안고 최승범 ▲ 부곡고 권오신 ▲ 현화중 박대복 ▲ 경기물류고 전호진 ▲ 고천중 선홍기 ▲ 당정중 진희숙 ▲ 여주자영농고 이종찬 ▲ 발안중 오성석 ▲ 기산중 손동학 ▲ 솔빛중 안종식 ▲ 세마중 최연숙 ▲ 향일고 이기숙 ▲ 하남경영고 김인애 ▲ 풍산고 서준석 ▲ 지평고 조창애 ▲ 장호원고 이남순 ▲ 효양고 홍인숙 ▲ 용인신릉중 서채은 ▲ 초당중 이경희 ▲ 고림중 김선문 ▲ 동백고 이원배 ▲ 안성고 김주석 ▲ 일죽고 심유덕 ▲ 김포제일고 정규웅 ▲ 사우고 정석화 ▲ 군자중 박용국 ▲ 군서중 정종윤 ▲ 응곡중 윤해석 ▲ 의정부중 김미순 ▲ 금오중 김용배 ▲ 의정부신곡중 선온규 ▲ 효자고 서재식 ▲ 생연중 홍은자 ▲ 덕현중 임영식 ▲ 회천중 연규진 ▲ 무원중 정양순 ▲ 지도중 장덕만 ▲ 대송중 소복례 ▲ 풍동중 조성의 ▲ 도농중 강선옥 ▲ 진접중 정금채 ▲ 송라중 정호정 ▲ 구리고 마광규 ▲ 파평중 송형빈 ▲ 금릉중 최전민 ▲ 금촌중 국선자 ▲ 경기세무고 이왕순 ▲ 전곡중 조기주 ▲ 전곡고 김진영 ▲ 내촌중 하봉호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 초등교장 승진 ▲ 여수좌수영초 양정숙 ▲ 백초초 차미화 ▲ 화정초 손봉숙 ▲ 해룡초 유승재 ▲ 외서초 한미희 ▲ 송광초 이춘희 ▲ 고흥동초 이우영 ▲ 녹동초 조승래 ▲ 미력초 김미애 ▲ 장흥초 김경수 ▲ 회진초 안정수 ▲ 송지초 김상국 ▲ 백수서초 이경숙 ▲ 고금초 윤미숙 ▲ 넙도초 김금희 ▲ 조도초 남화경 ▲ 안좌초 한난영 ▲ 자은초 천경랑 ▲ 가거도초 김남균 ◇ 초등교장 전직 ▲ 담양남초 김창윤 ▲ 목포동초 오은주 ▲ 목포한빛초 김여선 ▲ 순천성동초 전희 ▲ 순천부영초 정경모 ▲ 운남초 박갑기 ◇ 초등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김제형 ▲ 목포용호초 최복주 ▲ 목포상동초 심재순 ▲ 목포청호초 하재원 ▲ 목포미항초 박영수 ▲ 목포서해초 고용희 ▲ 목포애향초 김명진 ▲ 무선초 안동석 ▲ 신기초 정향환 ▲ 안심초 김재순 ▲ 순천중앙초 김유탁 ▲ 팔마초 김태영 ▲ 순천향림초 조성선 ▲ 다도초 장경순 ▲ 광양북초 황정환 ▲ 다압초 김윤식 ▲ 만덕초 조병춘 ▲ 능주초 서춘기 ▲ 장평초 강인원 ▲ 북평초 박현수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연동초 김남삼 ▲ 목포영산초 노귀덕 ▲ 순천대석초 조경훈 ▲ 동명초 위성미 ▲ 나주초 정진옥 ▲ 노안남초 박성수 ▲ 금성초 이성준 ▲ 용면초 김남호 ▲ 벌교초 김재홍 ▲ 화순제일초 신기호 ▲ 삼향북초 김춘호 ▲ 나산초 김유진 ▲ 약수초 임청심 ◇ 초등 공모교장 ▲ 여수문수초 박중옥 ▲ 여남초 윤현숙 ▲ 창촌초 조양익 ▲ 남평초 김미숙 ▲ 남면초 조숙희 ▲ 죽곡초 김선수 ▲ 중동초 나정란 ▲ 복내초 정기숙 ▲ 동복초 정오수 ▲ 도암초 김옥분 ▲ 산이서초 성경식 ▲ 해제남초 김만덕 ▲ 기산초 박문규 ▲ 진원동초 강경자 ▲ 분향초 문제은 ◇ 초등 공모교장→교장 ▲ 여수신월초 이석주 ▲ 죽림초 신경욱 ▲ 구례중앙초 김성희 ▲ 보성초 이영재 ▲ 득량남초 임삼택 ▲ 신전초 염시일 ▲ 금정초 배동렬 ▲ 미암초 김해운 ▲ 일로동초 김경호 ▲ 고달초 최경주 ◇ 초등교감 승진 ▲ 목포 백현영 ▲ 목포 범민숙 ▲ 여수 나주섭 ▲ 여수 정원중 ▲ 여수 박준규 ▲ 여수 박미순 ▲ 여수 정삼란 ▲ 여수 배향란 ▲ 여수 이정자 ▲ 여수 김영일 ▲ 여수 배진기 ▲ 순천 윤광순 ▲ 순천 최정아 ▲ 순천 김윤필 ▲ 순천 이찬우 ▲ 순천 김영오 ▲ 광양 홍영덕 ▲ 광양 박도순 ▲ 광양 이해순 ▲ 광양 이혜경 ▲ 광양 류현숙 ▲ 담양 이상석 ▲ 담양 조태순 ▲ 담양 손금순 ▲ 곡성 박경이 ▲ 구례 양영미 ▲ 고흥 하영일 ▲ 고흥 박해균 ▲ 보성 최은희 ▲ 보성 신미애 ▲ 화순 구광미 ▲ 화순 양미순 ▲ 화순 김은주 ▲ 화순 이용범 ▲ 강진 이연옥 ▲ 해남 양재삼 ▲ 무안 김정란 ▲ 무안 조미정 ▲ 함평 강기봉 ▲ 함평 윤선미 ▲ 장성 강진순 ▲ 진도 최봉아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초등교감 전보 ▲ 나주 김길용 ▲ 담양 이광일 ▲ 화순 서재숙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장학관·교육연구관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성수 ▲ 전남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박형심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영순 ▲ 교육진흥과 민의식 ▲ 교육진흥과 김성기 ◇ 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과정과 김용허 ▲ 교육과정과 심치숙 ▲ 교원인사과 김병남 ▲ 교원인사과 최은순 ▲ 학생생활안전과 정경숙 ▲ 나주교육지원청 강은주 ▲ 곡성교육지원청 신숙희 ▲ 고흥교육지원청 정철훈 ▲ 구례교육지원청 배정미 ▲ 보성교육지원청 노순애 ▲ 함평교육지원청 나광수 ▲ 함평교육지원청 이춘호 ▲ 완도교육지원청 강성환 ▲ 진도교육지원청 박창순 ▲ 진도교육지원청 김도영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미래인재과 이철영 ▲ 미래인재과 김을용 ▲ 전남교육연수원 안진우 ▲ 전남교육연수원 신재영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조완문 ▲ 여수교육지원청 최홍석 ▲ 여수교육지원청 한혜경 ▲ 순천교육지원청 정현미 ▲ 구례교육지원청 이은자 ▲ 무안교육지원청 정성희 ▲ 장성교육지원청 김효관 ▲ 신안교육지원청 이관형 ◇ 중등교장 승진·전직·공모 ▲ 여수구봉중 김명옥 ▲ 여선중 최현진 ▲ 돌산중 양남근 ▲ 돌산중앙중 이영철 ▲ 거문중 장경수 ▲ 무선중 이대옥 ▲ 순천동산여중 조창영 ▲ 순천승남중 정은정 ▲ 진상중 김종남 ▲ 광양다압중 김홍필 ▲ 담양고서중 김성희 ▲ 구례동중 나경석 ▲ 고흥여중 조희란 ▲ 녹동중 정길주 ▲ 고흥도덕중 양숙희 ▲ 고흥점암중앙중 이경석 ▲ 조성중 남궁덕순 ▲ 도암중 이영송 ▲ 강진대구중 권종환 ▲ 황산중 김희방 ▲ 영암도포중 윤하식 ▲ 영광염산중 김길수 ▲ 금일중 박영호 ▲ 목포제일여고 김재련 ▲ 순천전자고 김을식 ▲ 해남공업고 김상호 ▲ 지명고 차왕주 ▲ 순천남산중 정진옥 ▲ 남평중 변정빈 ▲ 장흥유치중 강준광 ▲ 강진작천중 김덕렬 ▲ 함평월야중 정호선 ▲ 광양하이텍고 조의식 ▲ 고흥산업과학고 김경희 ▲ 전남기술과학고 김용국 ▲ 노화고 이문포 ◇ 중등교장 중임 ▲ 순천팔마고 허순행 ▲ 영암서호중 양우석 ▲ 삼계중 정진홍 ▲ 구례여중 현병호 ▲ 구림공업고 김정필 ▲ 나주문평중 기예석 ▲ 고흥중 김춘식 ▲ 삼호중 오한석 ▲ 강진여중 이승주 ▲ 담양수북중 강성철 ▲ 화순제일중 김호중 ▲ 나주상업고 민병상 ▲ 나주다시중 정정성 ▲ 법성고 안병호 ▲ 함평여고 하상규 ▲ 중마고 정기식 ▲ 장성실업고 양연옥 ▲ 송지중 송치형 ◇ 중등교장 전보 ▲ 목포청호중 박용운 ▲ 목포제일중 강훈백 ▲ 순천금당중 양기권 ▲ 순천월전중 이현녕 ▲ 나주동강중 백미숙 ▲ 나주반남중 문제윤 ▲ 담양중 김성칠 ▲ 화순동복중 선정균 ▲ 무안청계중 정병석 ▲ 무안몽탄중 김용기 ▲ 남악중 이해채 ▲ 영광대마중 박홍기 ▲ 장성여중 류영렬 ▲ 안좌중 김철주 ▲ 여천고 김중수 ▲ 여수화양고 최홍섭 ▲ 광양백운고 김옥준 ▲ 다향고 김호상 ▲ 장흥고 위점복 ▲ 조도고 강수현 ▲ 신안해양과학고 박광수 ◇ 중등교감 승진·전직 ▲ 목포 장승진 ▲ 순천 신원식 ▲ 나주 김영철 ▲ 담양 박영옥 ▲ 구례 조현경 ▲ 구례 이영재 ▲ 고흥 이형남 ▲ 보성 임채모 ▲ 강진 차은주 ▲ 영암 이문정 ▲ 영암 김희영 ▲ 완도 이종길 ▲ 순천제일고 정미자 ▲ 한국바둑고 주경중 ▲ 전남외국어고 장태환 ▲ 나주상업고 장향금 ▲ 한국항만물류고 이문선 ▲ 광양하이텍고 허동균 ▲ 담양고 김영식 ▲ 한울고 이준성 ▲ 다향고 나병후 ▲ 전남기술과학고 권도현 ▲ 장흥고 최용성 ▲ 장흥관산고 안태영 ▲ 진도국악고 이생옥 ▲ 지명고 임경수 ▲ 법성고 조영식 ◇ 중등교감 전보 ▲ 함평 김용윤 ▲ 광양여고 임경숙 ▲ 담양공고 박용권 ▲ 병영상고 이경우 ▲ 문향고 김원근 ▲ 장성실고 정석철 ◇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국장 김재인 ▲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주 ▲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만 ▲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인상 ▲ 전남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윤성중 ▲ 전남교육연수원 국제교육부장 윤기정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최종열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혜인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종진 ▲ 미래인재과 김준석 ◇ 교원→교육전문직원 ▲ 목포교육지원청 문태홍 ▲ 여수교육지원청 박형상 ▲ 구례교육지원청 마은주 ▲ 진도교육지원청 강석광 ▲ 장흥교육지원청 고은영 ▲ 함평교육지원청 오상원 ▲ 완도교육지원청 김은진 ▲ 전남교육연수원 임명희 ▲ 전남학생교육원 오창균 ▲ 전남과학교육원 박세아 ▲ 전남자연탐구수련원 최남수 ◇ 전보·전직 ▲ 정책기획관 조연주 ▲ 교원인사과 이동석 ▲ 교원인사과 최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진 ▲ 미래인재과 유태숙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오관익 ▲ 교육연구정보원 서병태 ▲ 교육연구정보원 최해룡 ▲ 나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곡성교육지원청 이동훈 ▲ 신안교육지원청 선정규
  • 고려아연 오너家 미성년 8명 68억대 주식부자

    고려아연 오너家 미성년 8명 68억대 주식부자

    롯데그룹의 ‘족벌경영’이 우리 재계의 문제로 지적받는 가운데 국내 비철금속 업계 최강자인 고려아연에 어린이 주식 부자들이 대거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주식 증여는 취득세 등을 내고 이뤄지는 적법한 활동이지만 주식 취득 직후 기업 가치가 높아진다면 그 차익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어 편법 증여라는 비판도 받는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현황에 올 들어 지난달 31일까지 8명의 미성년자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고 최기호 고려아연 창업주의 5남 가운데 장남과 차남인 최창걸(74) 고려아연 명예회장과 최창영(71) 코리아니켈 회장의 손주들로 창업주의 4대손들이다. 최창걸 명예회장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 고려아연을 승계받을 것으로 알려진 차남 최윤범(40) SMC(고려아연 호주법인) 사장의 자녀인 승민(6)군과 수연(5)양이 각각 1736주와 1596주를 취득했다. 최창영 코리아니켈 회장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장녀인 최은아(42)씨의 아들 이승원(10)군이 5451주로 이 집안 미성년자 가운데 가장 많은 주식을 받았다. 고려아연의 4일 종가로 환산할 경우 가치평가액이 20억원을 웃돈다. 승원군의 동생 세림(6)양도 1047주를 보유하고 있다. 최 회장의 장남인 최내현(45) 알란텀 사장의 두 아들 진하(11)군과 윤하(9)군은 각각 1027주를, 유학 중인 차남 최정일(36)씨의 자녀인 윤지(5)양과 재윤(2)군은 각각 1240주와 1021주를 받았다. 이들 8명의 어린이가 보유한 주식을 4일 종가(48만 3000원)로 환산할 경우 가치평가액이 약 68억 3000만원에 달한다. 고려아연은 공시에서 이 어린이들이 모두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소득이 없는 어린이들이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팔기 어려운 만큼 재벌가 어린이들의 주식 장내 매수는 우회적인 상속 방편으로 간주된다. 고려아연은 연초 증권가에서 올해 주가가 많이 오를 것으로 점쳐진 유망주로 꼽혔었다. 고 최기호 창업주는 1949년 고 장병희 창업주와 함께 영풍그룹을 일궜으며, 최씨 쪽이 고려아연 쪽을, 장씨 쪽이 ㈜영풍과 전자부품 계열 사업을 맡고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못 지켰는데…미안해”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못 지켰는데…미안해”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못 지켰는데…미안해”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록그룹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수 윤하가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런 비보에 경황이 없습니다. 오빠랑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아직 못 지켰는데, 항상 어디에서든 절 챙겨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더 잘해주지 못했는데 이건 아니잖아. 가는 길 바래다 주러 갈게요. 너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이어 “멀지 않으신 분들은, 반 오빠와의 추억을 가지신 분들은 오빠 가는 길 함께 해주세요”라면서 “영정사진을 보면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너무 겁나지만 마지막 가는길 같이 보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3일 브로큰 발렌타인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면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지난 2002년 결성된 록그룹으로 과거 KBS ‘톱밴드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어디서든 챙겨주던 사람…이건 아니잖아”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어디서든 챙겨주던 사람…이건 아니잖아”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어디서든 챙겨주던 사람…이건 아니잖아”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록그룹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수 윤하가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런 비보에 경황이 없습니다. 오빠랑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아직 못 지켰는데, 항상 어디에서든 절 챙겨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더 잘해주지 못했는데 이건 아니잖아. 가는 길 바래다 주러 갈게요. 너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이어 “멀지 않으신 분들은, 반 오빠와의 추억을 가지신 분들은 오빠 가는 길 함께 해주세요”라면서 “영정사진을 보면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너무 겁나지만 마지막 가는길 같이 보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3일 브로큰 발렌타인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면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지난 2002년 결성된 록그룹으로 과거 KBS ‘톱밴드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못 지켰는데…”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못 지켰는데…”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사망, 윤하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못 지켰는데…”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록그룹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수 윤하가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런 비보에 경황이 없습니다. 오빠랑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아직 못 지켰는데, 항상 어디에서든 절 챙겨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더 잘해주지 못했는데 이건 아니잖아. 가는 길 바래다 주러 갈게요. 너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이어 “멀지 않으신 분들은, 반 오빠와의 추억을 가지신 분들은 오빠 가는 길 함께 해주세요”라면서 “영정사진을 보면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너무 겁나지만 마지막 가는길 같이 보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3일 브로큰 발렌타인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면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지난 2002년 결성된 록그룹으로 과거 KBS ‘톱밴드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애도 윤하 “어디서든 챙겨주던 사람…이건 아니잖아”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애도 윤하 “어디서든 챙겨주던 사람…이건 아니잖아”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애도 윤하 “어디서든 챙겨주던 사람…이건 아니잖아”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록그룹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수 윤하가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런 비보에 경황이 없습니다. 오빠랑 밥 한 번 먹자는 약속도 아직 못 지켰는데, 항상 어디에서든 절 챙겨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더 잘해주지 못했는데 이건 아니잖아. 가는 길 바래다 주러 갈게요. 너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이어 “멀지 않으신 분들은, 반 오빠와의 추억을 가지신 분들은 오빠 가는 길 함께 해주세요”라면서 “영정사진을 보면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너무 겁나지만 마지막 가는길 같이 보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3일 브로큰 발렌타인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면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지난 2002년 결성된 록그룹으로 과거 KBS ‘톱밴드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류사회, 화정 제치고 시청률 1위… ‘유이-성준 러브라인 덕분?’ 시청률 보니

    상류사회, 화정 제치고 시청률 1위… ‘유이-성준 러브라인 덕분?’ 시청률 보니

    상류사회, 화정 제치고 시청률 1위… ‘유이-성준 러브라인 덕분?’ 시청률 차이 보니 ‘상류사회 화정’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가 MBC 화정을 제치고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상류사회’는 전국 기준 9.4%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화정’은 8.9%, KBS 2TV ‘너를 기억해’는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간 ‘화정’이 월화드라마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만, ‘상류사회’가 방송 9회만에 0.9% 차이로 근소하게 이를 앞지르면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6일 SBS ‘상류사회’에선 준기(성준)가 자신을 향해 무한 신뢰를 보여주는 재벌딸 윤하(유이)에게 점점 빠져들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준기는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재벌 딸 장윤하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지만,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주는 장윤하의 모습에 사랑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준기가 의도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눈치채는 윤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엇갈린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SBS 상류사회 방송캡처(상류사회 화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하림그룹] “학벌보다 능력… 제1의 평가요소는 실적 개선”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하림그룹] “학벌보다 능력… 제1의 평가요소는 실적 개선”

    하림그룹은 주요 계열사 경영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나이, 학벌보다 적성, 능력이 우선”이라면서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는 실적개선”이라고 설명했다. 하림은 올해 이강수(왼쪽) 하림그룹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해 김홍국, 이문용(가운데), 이강수 각자 대표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강수(67) 하림그룹 부회장은 1975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백설 동그랑땡 등 냉동식품을 취급하는 모닝웰(구 제일냉동식품)의 대표이사 부사장을 거친 식품업계의 산증인이다. 이후 모닝웰 고문으로 지내다 2011년 하림그룹 부회장으로 영입됐다. 부드럽고 편안해 보이는 외모이지만 작은 실수 하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완벽주의자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 축산가공학과를 졸업했다. 이문용(66) 하림 총괄 사장은 경남 거창 출생으로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1969년 서울대 농과대학 축산학과에 입학했다. 이 사장은 1976년 빙그레 연구·개발(R&D) 팀에 입사해 전무 이사까지 지낸 뒤 2003년 사장에 올라 12년째 하림을 이끌고 있다. 취임 당시 하림은 변화나 외부 자극에 무딘 전형적인 향토기업이었다. 이 사장은 기업 체질 바꾸기부터 나섰다. 그는 하림이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 분석해 운영하는 통합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적 쇄신에 나섰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을 학습의 날로 정해 강의에 나서는 등 직원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챙겼고 사내 MBA과정도 개설했다. 하림 관계자는 “이 사장은 나이, 직급과는 상관없이 직원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을 하는 경영자”라고 전했다. 윤하운(오른쪽·60) 천하제일사료 총괄 사장은 인천 출신으로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73년 서울대 농대 축산학과에 입학했다. 1979년 동물용 사료·조제식품 제조업체인 퓨리나코리아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후 1986년 천하제일사료에 입사해 마케팅부장, 기술연구소장 등을 지냈고 2006년 사장으로 승격됐다. 윤 사장은 온화하고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자율과 책임을 중시하고 원칙을 강조하는 경영 스타일이 특징이다. 2009년 팜스코 대표이사에 부임한 정학상(63) 대표는 경력을 바탕으로 팜스코의 초고속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실제 부임 전 1800원 수준이었던 팜스코 주가는 현재 10배 이상 성장한 1만 8900원 수준이다. 서울대 농대 축산학과 70학번인 그는 1992년 미원사료사업본부에 입사해 퓨리나코리아 사장, 카길코리아 사장 등을 지냈다. 매월 진행되고 있는 타운홀미팅은 정 대표의 트레이드마크다. 구성원들 본인의 개인적인 이야기(가족, 취미, 업무 등)를 매주 이메일 형태로 공유하는 ‘나누고싶은 이야기’는 매년 책으로도 출간돼 현재 3권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범권(58) 선진 총괄 사장은 경기 안성 출신으로 서울대 축산학과 75학번이다. 1988년 양돈, 사료 사업을 하는 하림 계열사 선진에 입사한 정통 하림맨이다. 그는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를 ‘상생’으로 꼽는다. 특히 높은 학식이나 우수한 전략보다 일과 기업에 대한 바른 마음가짐, 정도경영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R&D분야 출신인 이 사장은 매우 분석적인 경영자로 분류된다. 임직원들에게도 경영의 기초인 ‘회계’와 관련된 소양을 많이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진 관계자는 “단순히 회계적인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 경영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도상철(69)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육군 소령으로 예편해 기업인으로 변신한 군 출신 경영인이다. 1985년 제일사료에 입사해 경영지원, 고객서비스 임원 등을 거쳐 2007년 대표 이사에 취임했다. 도 대표는 본사 500여명의 임직원에 대한 신상정보를 자세히 알고 있을 정도로 ‘사람’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직접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직접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직접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난 너 때문에 되는 게 없다”며 딸 윤하를 향해 비수를 꽂는 혜수의 폭언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난 너 때문에 되는 게 없다”며 딸 윤하를 향해 비수를 꽂는 혜수의 폭언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성준은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또 한 번 좋은 작품을 만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 좋은 연기 선보일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눈길’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눈길’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성준은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또 한 번 좋은 작품을 만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 좋은 연기 선보일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악 페스티벌로 떠나는 봄 소풍… 생각만 해도 ‘심쿵’

    음악 페스티벌로 떠나는 봄 소풍… 생각만 해도 ‘심쿵’

    꽃샘추위마저 떨쳐버린 지금은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하다.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며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음악 팬들을 손짓하고 있다. 어쿠스틱에서 재즈, 록까지 장르별로 다양하다. 산뜻한 봄 소풍을 떠나고 싶다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5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가 제격이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을 주로 들려주는 ‘뷰민라’는 올해 고양아람누리에서 올림픽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롭게 출발한다. 1년 6개월 만에 무대에 오르는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을 비롯해 십센치, 정준일, 이지형, 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 빌리어코스티 등 인디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참여형 페스티벌을 지향하는 ‘뷰민라’답게 백일장, 사생대회, 댄스교실, 음치클리닉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6만 6000~12만원. 1544-1555. 시원한 록 페스티벌도 봄에 미리 찾아온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5월 23~24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는 록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음악의 성찬을 차린다. YB와 몽니, 국카스텐, 게이트 플라워즈 등 록 밴드들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윤하, 김예림 등 인디신과 메이저신, 어쿠스틱에서 힙합, 발라드까지 아우른다. 6만 6000~11만 9000원. (070)4408-2015 ‘사운드홀릭페스티벌 2015 EXIT’(5월 30~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는 홍대의 콘서트장을 야외로 옮겨온 듯 록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인디 록의 대표주자를 비롯해 이한철, 장미여관, 크래쉬, 피터팬컴플렉스 등이 6개 스테이지를 누빈다. 래퍼 버벌진트, 여성 아카펠라 그룹 바버렛츠, 스페셜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양희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함께한다. 6만 6000~8만 8000원. (02)3141-4206 재즈를 사랑하는 이들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5’(5월 2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를 놓치면 안 된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봄 음악 페스티벌의 대표주자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재즈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는다.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이 합동 공연을 펼치며 ‘보사노바의 거장’ 세르지오 멘데스, 지난해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한 그레고리 포터, ‘재즈계의 아이돌’ 바우터 하멜도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선우정아, 주윤하 앤 재즈 페인터스, 김사월X김해원 등 국내 아티스트들도 가세한다. 13만 7000~23만원. (02)563-0595 음악과 강연이 함께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페스티벌도 열린다. ‘청춘페스티벌 2015’(5월 9~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는 박원순 서울시장, 가수 윤종신, 개그맨 박명수, 웹툰작가 이말년, 개그맨 신동엽, 배우 홍석천 등이 ‘미생’, ‘19금’, ‘B급’ 등을 주제로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또 장기하와 얼굴들, 솔루션스, 랄라스윗 등이 ‘뮤직 스테이지’에 오른다. 3만 5000~7만원. (02)722-9312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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