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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 영화같은 ‘돌이킬 수 없는’ 뮤직비디오 ‘무려 11분’

    가인, 영화같은 ‘돌이킬 수 없는’ 뮤직비디오 ‘무려 11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의 솔로 데뷔 뮤직비디오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 분량이 무려 11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돌이킬 수 없는’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배우 이성재와 호흡을 맞춰 그 빛을 발한다.가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뮤직비디오에 대해 “가인이 고풍스러운 저택에서 영화배우 이성재와 호흡을 맞추며 자신을 떠나는 남자에 맞서서 격렬하게 대립하는 장면을 소화했다”고 밝혔다.가인은 뮤직비디오에서 그간 브아걸 활동을 하면서 보여줬던 섹시한 모습보다 더욱 농염하고 뇌쇄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장장 11분 동안 이어지는 뮤직비디오 내용은 마치 영화 ‘색.계’를 능가할 정도로 치명적이고 위험한 남녀의 관계를 그렸다.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자신을 버리고 떠나는 이성재의 다리를 붙잡는다. 하지만 이성재는 그런 가인을 거칠게 뿌리치고 급기야 가인의 머리채까지 잡는다. 가인은 자신의 절박함을 표현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창문에서 뛰어 내린다. 이를 본 이성재는 떨어지는 가인을 안아서 구하려 뛰어들지만, 결국 목숨을 잃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가인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지금까지 봤던 뮤직비디오 중에 제일 슬프고 최고다”, “뮤직비디오 내용이 섬뜩하다”, “가인과 이성재의 포스에 좋은 음악까지 정말 대박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김혜수-황신혜, ‘미친 미모’ 과거사진…‘프랑스 인형’

    김혜수-황신혜, ‘미친 미모’ 과거사진…‘프랑스 인형’

    배우 김혜수와 황신혜의 굴욕(?) 을 찾아볼 수 없는 미친 미모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 주인공 김혜수와 황신혜를 만났다. 이날 두 여배우의 과거사진을 미리 준비해 간 제작진은 방송에서 이들의 풋풋했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아역스타 출신답게 어릴 적부터 타고난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황신혜 역시 고교시절 마치 프랑스 인형처럼 조각같은 미모를 뽐냈다. 리포터는 황신혜에게 “고등학교 때 인기 좀 많았겠다”고 하자 함께 자리한 신성우는 “전설을 들었다. 당시 황신혜를 구경 온 남학생들 때문에 학교 창문을 신문지로 가려야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는 당연하다는 듯 맞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혜수는 “당시 채시라 하희라 등 주목받는 하이틴 연기자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미모로 따지면 내가 그렇게 우월하다고 할 순 없었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러자 “파장이 예상된다”는 리포터의 말에 김혜수는 “‘예쁘지 않았다’고 하진 않았다. 왜곡시키지 말아달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즐거운 나의 집’은 결혼 십 년 차 부부 김진서(김혜수 분), 이상현(신성우 분)과 남편을 죽였을지도 모르는 한 여자 모윤희(황신혜 분)가 만들어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워리어스 웨이’ 이승무 감독 “왜색? 특정국가 이미지 없다”

    ‘워리어스 웨이’ 이승무 감독 “왜색? 특정국가 이미지 없다”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이승무 감독이 영화 속 무술 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장동건과 이승무 감독, 제작자 베리 오스본 등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승무 감독은 “기존 영화들에는 서양인들이 동양인들을 구하는 설정은 많은데 동양인이 서양인을 구하는 설정은 왜 없을까 생각하다가 ‘워리어스 웨이’의 메가폰을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일각에서는 영화 속의 무슬과 의상 등이 일본의 색체를 듸는 것 같다는 지적이 나타났다. 이에 이승무 감독은 “이 영화는 만화적인 설정과 판타지에 기반한 작품”이라며 “역사성을 갖게 되면 영화를 즐기는데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때문에 옷과 액션을 디자인할 때 특정 아시아 국가가 아닌 판타지적인 느낌을 주도록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등을 제작한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이승무 감독, 제작자 베리 오스본, 장동건, 이주익 프로듀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美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일본은 한국 식민지”

    美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일본은 한국 식민지”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예언자 존티토가 제시한 2036년 지도에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어 화제다.10월 7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존 티토의 미래 지도’는 2036년 제3차 세계대전 이후 변화될 세계지도를 나타낸 것으로, 이 지도에서는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Colony of Corea)로 표기돼 있다.심지어 한국의 본토는 한반도를 넘어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중국의 해안선 전부까지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그는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 재난 등의 예언을 적중시켰다.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아빠’ 장동건, PIFF 첫 공식석상 “내품의 아들, 경이로웠다”

    ‘아빠’ 장동건, PIFF 첫 공식석상 “내품의 아들, 경이로웠다”

    “첫 아들을 품에 안은 순간, 세상 모든 걱정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됐다.” 첫 아들의 ‘아빠’가 된 장동건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통해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지난 10월 4일 아내 고소영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본 그는 10시간 넘는 산고를 지켜보며 2세 출산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어 ‘아빠’가 된지 닷새 만인 10월 9일 부산영화제 셋째 날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내한한 제작자 베리 오스본, 연출은 맡은 이승무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장동건은 “우리 아들은 고소영과 나를 반반씩 닮은 것 같다”고 귀뜸했다. 이어 “마음 같아서는 아들 자랑을 하고 싶지만,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다. 아내와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웃었다. 특히 장동건은 첫 아들은 처음으로 품에 안은 순간을 회상하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좋기보다는 이상하다는 느낌이었다”며 “그 순간 영화에 대한 걱정, 세상 사는 걱정 등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더라”고 고백했다. 현재 아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장동건은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가장 평범하고 어려운 바람을 전했다. 또한 아기 이름에 대해서는 “3가지 후보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장재인 4주연속 1위…슈퍼스타K2 온라인 투표

    장재인 4주연속 1위…슈퍼스타K2 온라인 투표

    ‘슈퍼스타K 2’의 홍일점이자 막강 우승후보자인 장재인이 4주 연속 전국민 온라인 투표 1위 자리를 지켰다.장재인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본선 4번째 생방송무대를 앞두고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장재인은 본선이 시작된 후 온라인 투표에서 4주 연속 탑을 달리고 있어 유일한 여성 도전자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장재인의 온라인 투표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장재인 잘 하더니 계속 1위구나”, “이대로 계속 1위 했으면 좋겠다”, “홍일점 장재인 장하다”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재인은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 본선 3번째 미션에서 팝의 황재 마이클 잭슨의 명곡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을 특유의 음색으로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8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 2’의 미션은 ‘심사위원 노래 부르기’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존박은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 허각은 이승철의 ‘네버엔딩 스토리’, 강승윤은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슈퍼스타K’ 허각, 6년 전 ‘진실게임’ 포착…‘노랑머리’

    ‘슈퍼스타K’ 허각, 6년 전 ‘진실게임’ 포착…‘노랑머리’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안착한 허각이 과거 SBS ‘진실게임’에 쌍둥이 형과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2004년 SBS ‘진실게임’에 일란성 쌍둥이 형 허공 씨와 함께 허각이 출연했던 방송분이 올라와 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진짜 남남은 누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 허각 허공 형제는 신혜성-이지훈의 듀엣곡 ‘인형’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또 어릴 때 헤어진 엄마를 찾고 싶다는 의사도 밝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허각은 현재 Mnet ‘슈퍼스타K 2’에서 보이는 순박한 이미지가 아닌, 새노랗게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낸다. 또 형과 함께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어 최근 공개되고 있는 모습과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허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 2’ 4차 본선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의 노래 중 한곡을 택해 열창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사진 = SBS ‘진실게임’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해외원정도박 혐의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남자 중 한 명이 된 신정환 씨. 예의상 인사는 여쭈었지만 현재 심정이 그리 안녕하시진 않을 거라 짐작됩니다. 네팔에서 10월 중순께 귀국할 의사를 전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필리핀에서 마카오에 이어 네팔까지, 길고도 험난했던 여정의 끝이 보이고 있네요.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당신이 맡았던 여러 예능 프로그램 중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끄러운 논란 속에서도 가장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당신의 빈자리를 그대로 둘 수 없던 제작진은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CG처리가 아닌 일일MC 김태원을 내세웠습니다. 어설프고 매끄럽지 못했지만 그마저도 또 다른 ‘재미’로 새로운 웃음을 선사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는데, 알고 계십니까? 방송 초반 김구라 윤종신 김국진 세 MC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철근 씹겠다. 정 안되면 틀니도 있다”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진 후 “진짜 틀니를 하고 있는 ‘라스’가 발견한 예능인”이라며 부활 김태원을 소개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방송은 해야하니까요. 이날 토크쇼 MC가 처음인 김태원은 대본 숙지조차 하지 못해 다른 MC들로부터 “대본도 덮어놨다”는 핀잔까지 들었지만, “이거 봐야 되는 건가? 잘 안보인다”며 엉뚱하면서도 노련하게 받아쳐 기존 멤버들과 묘하게 조화를 이뤘습니다. 참, 오는 6일 진행되는 녹화에는 지난 9월 전역한 토니안이 일일MC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유치하고 무식하고 엉뚱한 개그를 구사하는 당신의 ‘철없는 어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KBS 2TV ‘스타 골든벨’, MBC ‘꽃다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당신의 존재감이 점점 잊혀져가는 모양새입니다. 정말 신정환 씨는 그렇게 대중들의 눈 밖으로 사라져가는 것일까요? 귀국을 앞둔 신정환 씨에게는 숙제가 많습니다. 일단 관련 수사를 시작한 검찰의 조사에 응해야 할 것이고, 방송국과 소속사와도 갈등도 풀어야 할 테죠. 그러나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대중들에게 ‘진실’을 밝히고 잘못이 있다면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정환 씨는 진심어린 사과와 얼마간의 자숙 대신 어딘가 어설프고 미심쩍은 ‘뎅기열’ 사진과 해명글로 ‘사기극’ 논란까지 받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 처했다는 것,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돌아오기에는 이미 너무 먼 강을 건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신정환 씨가 지금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대중으로부터 너무 먼 곳에 가계신 건 명백한 사실이지요. 하지만 당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들도 있습니다.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차민수 세종대 교수는 당신에 대해 “환자인 신정환에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며 귀국한다면 꼭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알고 계신가요?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당신의 오랜 동료인 김구라는 “친구야, 이런 말이 있다. ‘It’s not over till it’s over(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너의 잘못을 다 밝히고 조사 받을 것 받고 네가 또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마음의 병도 치유한다면 언젠가 다시 한 번 또 제2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본다”고 진심어린 충고를 전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솔직하게 용서를 구한다면 대중은 철없는 자식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으로 당신을 한 번 더 용서하고 다시 받아들일지도 모릅니다. 네팔에서 많은 생각에 머리가 복잡할 당신에게 부모와 동료와 팬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해졌으면 합니다. “It’s not over till it’s over(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라디오 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윤종신 ‘슈퍼스타K’ 탈락자 격려…까칠 심사→따뜻 위로

    윤종신 ‘슈퍼스타K’ 탈락자 격려…까칠 심사→따뜻 위로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까칠한 심사위원 윤종신이 탈락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윤종신이 탈락한 도전자들을 위해 심사위원이 아닌 선배로 돌아갔다. 그간 냉혹한 심사평으로 아쉬운 점을 꼽아 말했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다정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종신은 10월1일 김은비와 김지수가 본선 3차 무대에서 탈락하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수, 은비 이제 시작인 거 알지? 다른 지망생, 신인들에 비하면 엄청 큰 혜택으로 출발하는 것이니 이제 달리자. 달리다 보면 우리 만날 수도 있겠지”라고 응원을 전했다. 윤종신은 앞서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을 당시에 “아고, 애들하고 정들었나봐. 보람이, 앤드류 고생했다. 얘들아 다시 학교로 가서 열심히 하고 노래 틈틈이 연습하고. 아저씨 미워하지 마”라며 위로를 건넨 바 있다. 추석 연휴 때 외부와 단절된 합숙소를 찾았던 윤종신은 명절음식을 찾아먹지 못한 도전자들을 위해 떡을 준비한 뒤 “지금은 내가 이렇게 해도 방송에서는 다시 차갑게 변할 수 있다”며 “실제 대중의 모습이 그렇다. 따뜻하다가도 또 냉정해질 수 있는 것이 대중의 눈”이라고 조언했다. 윤종신은 자신이 예고했던 말대로 본선 무대에서도 도전자들을 위한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윤종신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엄지원, 깜짝 고백 "고지서 밀려 재산압류 당할 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슈퍼스타K 2’ 윤종신, 탈락자 김지수-김은비에 격려 ‘훈훈’

    ‘슈퍼스타K 2’ 윤종신, 탈락자 김지수-김은비에 격려 ‘훈훈’

    윤종신이 Mnet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지수와 김은비를 격려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윤종신은 10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수, 은비 이제 시작인거 알지? 다른 지망생, 신인들에 비하면 엄청 큰 혜택으로 출발하는 것이니 이제 달리자구. 달리다 보면 우리 만날 수도 있겠지.안녕”이라고 글을 게재, 탈락자 김지수, 김은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윤종신은 ‘슈퍼스타K 2’ 방송에서 김지수의 탈락이 결정되자 “슈퍼슈타K의 수준이 올라가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라”며 위로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윤종신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반응은 호의적이다. “탈락자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따뜻한 윤종신, 마치 아빠 같네요”, “사람냄새 나는 글 잘 보았습니다. 김지수 김은비씨 힘내세요!”, “심사위원으로서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선 참가자들이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명곡 재해석하기라는 주어진 미션에 뛰어난 기량을 펼쳐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종신 트위터 캡처,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슈퍼스타K2’ 존박, 맨인더미러 호평…“갈수록 탐나”

    ‘슈퍼스타K2’ 존박, 맨인더미러 호평…“갈수록 탐나”

    ‘슈퍼스터K 2’의 참가자 존박이 고(故)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부르며 호평받았다. 10월 1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라”였다. 이에 Top 6에 오른 존박과 장재인, 허각,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곡을 선택해 연습에 매진했다. 특히 존박은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택해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감성을 담아냈다. 이에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을 두고 “갈수록 탐나는 사람”이라고 칭찬했고, 이승철은 “발음 덕을 봤다. 갈수록 가장 좋아지고 있는 멤버”라고 평가했다. 또한 장재인은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열창했다. 김은비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불렀고, 김지수는 ‘벤’(Ben), 강승윤은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슈퍼스타K 2’ 존박, ‘맨인더미러’ 열창…윤종신 “탐나는 사람”

    ‘슈퍼스타K 2’ 존박, ‘맨인더미러’ 열창…윤종신 “탐나는 사람”

    Mnet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마이클 잭슨의 ‘맨 인더 미러’(Man in the mirror)로 호평받았다.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기” 였다. 이에 최종 6인 안에 든 참가자 장재인 허각 존박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잭슨의 곡들을 선택했다. 특히 ‘맨 인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택한 존박은 풍부한 감성으로 심사위원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을 두고 “갈수록 탐나는 사람”이라고 칭했고, 이승철은 “갈수록 가장 좋아지고 있는 멤버”라고 칭찬했다. 김은비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강승윤은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로 무대를 꾸몄다. 김지수는 ‘벤’(Ben), 장재인은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의 고배를 마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슈퍼스타K2’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가 탈락하자 강승윤이 비난글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높은 문자투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강승윤에 대한 비난글로 이어졌다. 지난주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기 때문에 논란은 가속화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반면 “강승윤은 실력에 비해 그간 점수가 너무 안나왔다. 충분히 진출할 자격이 있다” “비주얼도 실력의 일부다. 실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문제될 게 없다” 등 강승윤을 지지하는 글도 쇄도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김지수와 김은비가 ‘슈퍼스타K 2’ 세 번째 본선 무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1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 등 6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였으나 김지수와 김은비가 안타깝게 탈락했다.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멋지게 소화한 존박이 슈퍼 세이브 제도를 적용받아 가장 먼저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슈퍼 세이브 제도란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로부터 최고점을 받은 참가자는 생방송 문자 투표와 인터넷 투표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을 면할 수 있게 한 제도다.여섯 명의 본선 진출자 가운데 존박에 이어 강승윤, 장재인, 허각이 합격했고 김지수, 김은비는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당락 판정은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 문자 투표 60%를 합산한 결과로 결정됐다.1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는 장재인이 16,135표를 얻어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존박이 11,037표로 2위, 김지수가 10155표로 3위, 허각이 9986표로 4위, 고등학생인 김은비(18)와 강승윤(17)이 각각 5위(7879표)와 6위(7603표)를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2NE1 트리플크라운,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2NE1 트리플크라운,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각종 음원차트 및 음반판매 순위 상위권을 독식하더니 타이틀곡 3곡을 모두 가요프로 정상에 올려놓았다. 또 2주 연속 1위를 넘어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놀랄만한 성적이지만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전략과 트리플크라운이라는 결과물은 음악이 단기간에 소비돼버리는 현가요계의 어두운 측면을 대변하기도 한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들이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이러한 가요계 변화와 맞닿아 있는 것이 바로 투애니원의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이다. 데뷔 후 3장의 디지털싱글과 한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한 투애니원으로서는 정규앨범을 발매할 시기가 됐다. 하지만 현 시장상황을 봤을 때 타이틀곡을 제외한 곡은 모두 사장될 가능성이 높아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극단적인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투애니원의 전략은 음원석권과 가요프로 트리플크라운 달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마저도 3주 고비를 넘지 못했다. 국내 대표적인 음원차트인 멜론과 소리바다에서 2주, 엠넷에서 1주간 1위를 차지한 뒤 임정희, 미쓰에이, 성시경 등에 자리를 내준 상황이다. 이는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가요프로 정상에서도 밀려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데뷔하자마자 신드롬을 일으켜온 투애니원이 최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을 택했다는 것은 현 가요계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같은 가요프로그램에서 데뷔하자마자 1위를 한 뒤 바로 다른 곡으로 1위를 이어간다는 것도 음악소비가 어느 정도 빠르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노래는 점점 더 쉽고 가벼워진다. 오랜 시간 공들인 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작비 절감을 위해 앨범작업을 소홀히 하는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소연했다. 투애니원의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성공 뒤에 가려진 현 가요계의 씁쓸한 뒷모습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각종 음원차트 및 음반판매 순위 상위권을 독식하더니 타이틀곡 3곡을 모두 가요프로 정상에 올려놓았다. 또 2주 연속 1위를 넘어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놀랄만한 성적이지만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전략과 트리플크라운이라는 결과물은 음악이 단기간에 소비돼버리는 현가요계의 어두운 측면을 대변하기도 한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들이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이러한 가요계 변화와 맞닿아 있는 것이 바로 투애니원의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이다. 데뷔 후 3장의 디지털싱글과 한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한 투애니원으로서는 정규앨범을 발매할 시기가 됐다. 하지만 현 시장상황을 봤을 때 타이틀곡을 제외한 곡은 모두 사장될 가능성이 높아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극단적인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투애니원의 전략은 음원석권과 가요프로 트리플크라운 달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마저도 3주 고비를 넘지 못했다. 국내 대표적인 음원차트인 멜론과 소리바다에서 2주, 엠넷에서 1주간 1위를 차지한 뒤 임정희, 미쓰에이, 성시경 등에 자리를 내준 상황이다. 이는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가요프로 정상에서도 밀려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데뷔하자마자 신드롬을 일으켜온 투애니원이 최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을 택했다는 것은 현 가요계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같은 가요프로그램에서 데뷔하자마자 1위를 한 뒤 바로 다른 곡으로 1위를 이어간다는 것도 음악소비가 어느 정도 빠르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노래는 점점 더 쉽고 가벼워진다. 오랜 시간 공들인 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작비 절감을 위해 앨범작업을 소홀히 하는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소연했다. 투애니원의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성공 뒤에 가려진 현 가요계의 씁쓸한 뒷모습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김태원 라디오스타 일일 MC…“신정환 공백해결” 호평

    김태원 라디오스타 일일 MC…“신정환 공백해결” 호평

    부활 멤버 김태원의 ‘라디오스타’ 일일 MC 활약에 시청자들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원은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일일 MC로 깜짝 합류했다. 해외 도박 파문으로 물의를 빚고 해외 체류 중인 신정환의 공석을 메운 것. 이날 김태원은 윤종신, 김구라 등 다른 MC들로부터 “멘트를 하는 게 아니라 대본을 줄줄 읽는다”며 짓궂은 면박의 대상이 됐다. 또한 ‘엄친아’ 등 유행하는 신조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김태원이 라디오스타 고정 MC로 활약했으면 좋겠다”, “김태원이 신정환의 공백을 거의 메웠다” 등 호평을 보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13.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황금어장’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붕어빵의 정석’ 윤종신 아들 라익이 “완전 똑같아”

    ‘붕어빵의 정석’ 윤종신 아들 라익이 “완전 똑같아”

    가수 윤종신이 자신을 빼닮은 아들 라익 군의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윤종신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둘만의 외출 처음이다. 전쟁이 되지 말길...”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이와 함께 라익 군이 자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익 군은 안경을 끼고 있어 아빠 윤종신의 외모와 더욱 흡사해 보인다. 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은 윤종신은 “외출 풀코스 대미를 장식하는...양수빙과 신공”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완전 똑같이 생겼어요”, “아들이 정말 아빠를 쏙 빼닮았네요”, “붕어빵 가족 중 최고”, “정말 많이 닮았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윤종신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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