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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교통안전협 이사장 윤정원씨

    정부는 25일 도로교통안전협회 이사장에 윤정원경찰청보안국장을 임명했다. 경찰청 보안국장은 예계해외사심의관(경무관)이 직무 대리로 맡았다.
  • 「전국구안배」 고민많은 여/민자 공천작업 언저리

    ◎“30번까지 안정권·40번까지 당선권”/「5공인사」 고명승씨,YS면담 눈길/「지역구」 이틀째 114명 신청… 일부는 「비공개」 접수 제14대 국회의원후보공천신청서 접수 이틀째인 18일 민자당에는 1백14여명이 신청서를 냈다. ○…공천접수 시작과 함께 김영삼대표는 『일체의 면담을 사절한다』고 선언했으나 이날 김대표의 상도동 자택에는 새벽부터 노흥준 유기준 유승번 서석재 유학성의원과 윤석순전민정당 사무차장 등 공천희망자 20여명이 찾아 왔으며 번형식전의원은 한때 민주당입당설이 나돌던 고명승전보안사령관과 함께 와 눈길. 김대표는 이날 고전보안사령관과 조찬을 함께 하며 약40분간 요담했는데 고전보안사령관은 면담이 끝난 뒤 『20일쯤 최종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혀 5·6공 화해차원에서 고전보안사령관이 전국구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주위의 분석. ○…이틀째 공천신청을 받고 있는 민자당은 비공개 접수도 받고 있는 중이나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일체 함구. 당의 한 조직관계자는 『공개신청을 할 경우 곧바로 공천내정자로 인식될 만한 일부 인사들이 비공개로 접수할 것』이라고 귀띔했는데 『5공인사들 가운데도 일부 있을 것』이라는게 중평. 이와 관련,당내에서는 『전두환전대통령과 가까운 박희도전육군참모총장이나 청와대수석비서관등 의외의 인물이 비밀신청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이 유포. ○…전날 60명이 공천신청을 한데 이어 이날 상오에는 김기배(서울 구로갑)김운환(부산 해운대)정동윤(영천)박우병(정선)안영기(제천·단양)양경자(서울 도봉병)최정식(속초·고성)황윤기(경주)정창화(의성)이긍령(서천)신하철(안양을)박재홍(구미)김정수(부산진을)권오석(오산·화성)김재순(철원·화천)안병령(진양)정동성(여주)박관용(동래갑)박철언(대구 수성갑)김일동(삼척)이응선(홍천)박태권(서산·태안)박정수(김천·금릉)이재연(경산·청도)문준식(광주서을)최무용(파주)김근수(상주)김동인(구로병)씨등 현역의원만도 50여명이 신청. 또 곽정출(부산서),이원종(강서갑),진경탁(삼척),조병봉(미금·남양주),노철래(서천),양창식(남원),원성희(영월·평창),유상호(합천),배명국(진해·창원),장기홍(서울중),조부영(청양·홍성),홍사임(동대문갑),강동호(영양·봉화)씨등 원외위원장및 당간부들도 신청서를 접수. 지역구 공천영입얘기가 나돌던 김만제전부총리도 이날 과천·의왕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해 공천이 기정사실화되는 듯한 느낌. 이밖에 조진형(인천북갑),정연상(대천·보령),정선호(천안),박정규(경산),이택석(고양),김도섭(영양·봉화),서훈(대구동을),임무렬(부여),최영덕(고양),김용호(광주·광산),서범용(고흥),최재환(제천·단양),박제상(과천·의왕),장두섭(경북·예천),은중곤(종로),박준홍(구미),이원복(인천남동)씨 등도 각각 공천에 도전. ○…민자당은 지역구 공천작업과 함께 전국구인선작업도 은밀하게 진행중이며 지역구공천이 끝난 뒤인 2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선거공고일직전인 2월말이나 3월초쯤 발표할 계획. 현재로서는 전국구 의석 62석 가운데 30석까지를 안정권,35∼40석까지를 당선가능권으로 보고 예비후보까지 50명정도를 선정한다는 방침. ○…전국구 1번은 김영삼대표,2번은 박태준최고위원으로 사실상 확정된 상태이며 강영훈·노재봉전국무총리도 거론. 현 전국구의원은 거의 교체한다는 방침에따라 서상목·채문식·이원조·윤길중의원등 극소수만이 재공천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국무위원과 청와대참모 가운데에는 최각규부총리·최병렬노동부장관·최영철정치특보·이병기의전수석·손주환정무수석 등이 유력하다는 설. 계파별로는 민정계에서 민관식고문,민주계에서 김명윤고문,공화계에서 김동근비서실장·조용직부대변인·이희일전동자부장관 등이 물망. 민주계의 강인섭당무위원은 지역구인 서울 강남을을 이명박전현대건설회장에게 넘겨줄 경우 구제될 수 있다는 소문. 군출신으로는 고명승전보안사령관,소준렬재향군인회장,정호근전합참의장,한철수전연합사부사령관,서동렬전공군참모총장,김종호전해군참모총장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고 박희도전육군참모총장과 안무혁전안기부장은 전국구나 지역구영입이 거론. 안기부에서는 김영수차장,이동복·손진곤특보,검찰은 이종남·허형구전법무부장관 허은도법무연수원장 조성욱범무부차관등이,경찰은 홍명균전경찰대학장,허진원전해경대장,윤정원치안감등이 거명. 호남및 여성계 배려 케이스로는 이영일전의원,김육덕여성개발원장,김옥렬숙명여대총장,주양자의보공단이사장이,노동계는 박종근노총위원장,청년계는 조충훈JC(청년회의소)회장,문화계는 강선영예총회장 등의 거취가 주목. 중앙당 간부로는 윤원중기회조정국장이 1순위로 거론되고 있고 전직 각료 가운데 강경식전재무·김석휘전법무도 유력하다는 설.
  • 경찰위원 허정훈씨(위장)등 7명 임명/초대 경찰청장 김원환씨

    ◎경찰청차장 김효은씨/서울청장 이인섭씨 정부는 29일 오는 8월1일 발족하는 경찰위원회 위원장에 허정훈변호사(전 사법연수원장)를 임명하는 등 위원회를 구성하고 초대 경찰청장에 김원환서울시경국장을 치안총감으로 승진임명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8월1일 경찰청발족에 따른 대폭적인 경찰인사를 단행,경찰청 차장에 김효은청와대치안비서관,서울지방경찰청장에 이인섭경기도경국장,해양경찰청장에 이강년부산시경국장을 각각 치안정감으로 승진,기용했다. 이와함께 경찰청 기획관리관에는 김기수강원도경국장,형사국장에는 최남수충북도경국장,정보국장에는 유상식대구시경국장이 치안감으로 승진,발령됐다.대구지방 경찰청장에는 박노영치안본부보안부장,전남청장에는 기세익본부장보좌관이 치안감으로 승진,임명됐으며 경남은 박수영도경국장이 청장으로 승진했다. 서울지방청 차장에는 구본우치안본부 대공1부장이 임명됐다. 경찰청 경무국장은 김종일본부 4차장이,경비국장은 김화남 2차장이,보안국장은 윤정원 5차장이,청와대 치안비서관은 여관구전남도경국장이 맡게 됐다. 또 박일용 본부 3차장은 부산지방경찰청장으로,안윤희 1차장은 경기지방청장으로 임명됐다. 경무관급으로는 장한민 본부 대공2부장이 경찰청 방범국장으로,이승환전북도경국장이 교통지도국장으로,정진규서울시경 5부장이 강원지방경찰청장으로,송해준 본부 대공3부장이 충북지방청장으로,이수일 본부 기획부장은 전북지방청장으로 각각 전보,발령됐다. 이밖에 이기태인천시경국장과 천기호경북도경국장,임우상제주도경국장,최재삼충남도경국장은 그 자리에서 지방청장으로 발령됐다. 한편 7명의 경찰위원에는 허위원장외에 윤영학변호사,강두현단국대 교수(상임위원),김보환동국대 교수,박윤흔경희대 교수,갈천문연합통신 상임감사,김동수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장이 임명됐다. ◇허위원장약력=▲경남 진양출신(67세) ▲동아대졸 ▲제9회 고시 사법과 ▲서울·부산지법 판사 ▲제주·춘천·인천지법원장 ▲사법연수원장 ▲중앙선관위원 ▲변호사 ◇김경찰청장약력=▲경북 안동출신(56세) ▲동아대졸 ▲학사 경사▲서울 성동경찰서장 ▲치안본부 1·3·4차장 ▲청와대 치안비서관 ▲서울시경국장
  • 선거법 위반/8명 또 구속

    검찰은 15일 시도의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돈봉투를 돌린 충남 천안시 제1선거구 후보자 윤용일씨(48·무소속·충남 천안시 구룡동 112) 등 각종 선거사범 8명을 지방의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구속된 사람은. ▲윤용일 ▲이상천(41·경북 영일군 제2선거구 무소속 후보) ▲김기선(34·농업·충북 제원군 수산면 수산2리 이장) ▲채원수(55·대구시 동구 안심1동 2통장) ▲이권기(24·운전사·전남 광양군 옥곡면) ▲김철순(20·순천대 농학과 2년) ▲윤정원(19·여·순천대 전자계산학과 2년) ▲이성학(34·무직)
  • 전대협 전면수사 착수/검·경,합동회의 “불법시위·폭력 근절”

    ◎의장등 간부 15명 검거 총력/「정책위」 30명도 신원파악 나서/「사노맹」등 이적단체와 연계 여부도 수사 검찰과 경찰은 5일 대학가의 시위와 운동권 학생들의 반정부 투쟁을 주도해온 「전국대학생 대표자협의회」(전대협)에 대해 일제 수사에 나섰다. 검·경의 이번 수사는 외국어대학생들의 정원식 국무총리서리에 대한 집단폭행사건을 계기로 운동권 학생들의 불법시위와 폭력을 뿌리뽑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검·경은 이에 따라 이미 구속영장이 발부된 「전대협」 의장 김종식군(24·한양대 총학생회장) 등 간부 15명에 대한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이들을 배후조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전대협」의 비밀조직 「정책위원회」와 「학추위」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경은 이를 위해 「정책위」 간부와 조직원 등 30여 명의 신원파악에 나섰다. 검·경은 이날 하오 삼청동 검찰청 별관에서 이건개 대검 공안부장,최병국 서울지검 공안2부장,박일룡 치안본부 3차장,윤정원 치안본부 5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회의를열고 「전대협」에 대한 수사대책을 논의했다. 검·경은 「정책위원회」의 활동내용을 밝혀내는 대로 이 비밀조직을 이적단체로 규정,조직원 등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처벌하기로 했다. 검·경은 이와 함께 「전대협」이 최근에 적발된 「자민통」 및 「사노맹」 등 이적단체 등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활동해온 사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검찰은 「정책위」가 지난 89년의 임수경양 밀입북 사건을 배후조종한 것으로 밝혀졌을 뿐 간부와 조직원들이 모두 가명을 쓰고 숨어서 활동해 지금까지 활동상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은 없으나 의장 김군 등 공개활동을 하는 간부들을 배후에서 조종해온 것으로 보고 있다. ◎전민련 간부 등 6명도 사전영장 한편 경찰은 5일 「전대협」 의장 김종식군과 이른바 「대책회의」 대변인 이동진씨(38·전교조 서울강남·강동지회장),「전민련」 사무처장 대행 김선택씨(36·서강대 경제학과 3년),연세대 총학생회장 임헌태군(21),서강대 총학생회장 표홍철군(23),「국민연합」 사무처장 최종운씨(41) 등 6명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미리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또 「전교조」 위원장 윤영규씨(55),「전민련」 정책기획실장 황인성씨(39),「대책회의」 정책기획국장 이동균씨(30),「전민련」 인권위원장 서준식씨(43) 등 4명에 대해서도 곧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들이 강경대군의 치사사건이 일어난 뒤 지난달 4일과 9일,14일과 18일에 「국민대회」라는 명목으로 대규모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내무부 고위간부 인사

    ◎내무부차관보 이판석/기획관리실장 김영환/민방위본부장 김주봉/경찰대학장 백형조 정부는 25일 일부 시·도지사 인사로 공석이 된 내무부의 차관보에 이판석기획관리실장,기획관리실장에 김영환행정국장,민방위본부장에 김주봉재정국장을 임명하는등 내무·경찰고위간부급 1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는 이날 경찰대학장에 백형조전남도경국장,해양경찰대장에 오진원치안본부 제5차장을 승진 발령했다. 홍명균경찰대학장·정용득해경대장·성태훈경찰종합학교장 등 3명은 사퇴했다. ▲부산시경국장 이강년 ▲전남도경국장 여관구 ▲충남〃 김영두 ▲경찰종합학교장 김인수 ▲치안본부 제4차장 김종일 ▲〃 제1차장 안윤희 ▲〃 제2차장 최재삼 ▲〃 제3차장 박일룡 ▲〃 제5차장 윤정원 ▲강원도경국장 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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