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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예빈 ‘더블더블’… 삼성생명 반격 1승

    윤예빈 ‘더블더블’… 삼성생명 반격 1승

    용인 삼성생명이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반격에 성공하며 2년 전 플레이오프(PO·3전2승제) 재현에 나섰다. 삼성생명은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여자프로농구 PO 우리은행과의 2차전에서 76-72로 승리했다. 이틀 전 1차전에서 접전 끝에 69-74로 패했던 삼성생명은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3차전은 하루 쉬고 3일 아산에서 열린다. 삼성생명은 정규리그에서 1승5패로 열세였지만 PO에선 노련함을 자랑했다. 이번 승리로 삼성생명은 2018~19 PO에서 우리은행에 1차전을 내준 뒤 2, 3차전을 내리 잡으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기억을 떠올리게 됐다. 2차전의 미친 선수는 26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윤예빈이었다. 우리은행은 김소니아가 22점 6리바운드, 박혜진이 21점 4어시스트로 활약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는 데 실패했다. 1쿼터부터 윤예빈이 야투율 100%에 14점으로 날아다녔다. 삼성생명은 1쿼터 4-9로 뒤진 상황에서 윤예빈이 6골을 연달아 성공해 18-14로 앞서나갔다. 분위기를 탄 삼성생명은 김한별(22점 9리바운드)과 김보미(16점 6리바운드)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22-16으로 1쿼터를 마쳤다. 삼성생명이 2쿼터 초반 김보미의 연속 3점슛으로 30-19로 점수 차를 넉넉히 벌렸다. 우리은행은 2쿼터 후반 팀파울에 걸린 삼성생명을 적극 공략하며 5점 차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2쿼터 40-35 삼성생명의 리드. 3쿼터 막판 우리은행이 박지현의 연속 득점으로 54-54 동점을 만들며 경기는 접전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4쿼터 삼성생명은 결정적인 3점슛으로 추격을 따돌렸다. 신이슬이 61-56으로 달아나는 3점, 김보미가 68-59로 달아나는 3점을 꽂아넣으며 흐름이 완전히 넘어왔다. 윤예빈은 “오늘은 내가 미친 것 같다”면서 “나도 이런 적이 처음인데 오늘 그분이 오시지 않았나 싶다”고 웃었다. 임근배 감독은 “예빈이가 말할 것도 없이 잘했다”면서 “2년 전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을 선보였다”고 칭찬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온·오프라인 금연 홍보 활동을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온·오프라인 금연 홍보 활동을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영남이공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보건복지부 14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에서 채널DBS 팀으로 출전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주관한 금연 프로그램으로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흡연 예방과 금연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한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14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는 전국 101개 팀, 504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아 팀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채널DBS팀(영남이공대 간호학과 김채연(3학년)과 한서윤(1학년), 대구대학교 가정복지학과 윤하영(3학년), 경운대학교 간호학과 이유진(2학년), 대구한의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김규리(1학년), 대구가톨릭대학교 국제의료경영학과 윤예빈(4학년))은 창의적인 금연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금연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흡연 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SNS를 통한 설문조사와 카드뉴스를 통해 흡연자와 비흡연자에 대한 인식과 의견을 조사하고, 유튜브를 활용한 다양한 흡연 실험 진행을 통해 대학생들의 금연과 흡연 예방 활동에 대한 참여와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냈다. 서포터즈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남이공대 간호학과 3학년 김채연 학생은 “학교 및 학과, 학년이 다른 선후배들과 함께 활동을 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콘텐츠 제작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흡연 예방과 금연에 대해 관심을 갖고 금연 인식 개선과 금연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서울포토] ‘걸크러쉬’ 여자농구선수들 매력 담긴 디지털 화보

    [서울포토] ‘걸크러쉬’ 여자농구선수들 매력 담긴 디지털 화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1일 여자프로농구 2020-2021시즌의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고, 6개 구단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디지털 화보 사진도 공개했다. 다음 달 10일 개막하는 새 시즌 여자프로농구 슬로건은 ‘이츠 유어 타임!’(It‘s your time!)이다. 새 슬로건 발표와 함께 6개 구단 대표 선수 박지수(KB), 강이슬(하나원큐), 김소니아(우리은행), 김이슬(신한은행), 윤예빈(삼성생명), 이소희(BNK)의 디지털 화보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WKBL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화보 뺨치는 여자농구 선수들 WKBL 새시즌 화보 공개

    걸그룹 화보 뺨치는 여자농구 선수들 WKBL 새시즌 화보 공개

    여자농구선수들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며 걸그룹 못지 않은 화보 사진을 남겼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1일 2020-21시즌 6개 구단 대표 선수의 사진이 담긴 디지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WKBL은 “새시즌 슬로건을 ’It’s your time!‘으로 확정했다”며 “이번 슬로건은 선수에게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통해 활약을 기대하며, 팬들에게는 여자농구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새 슬로건과 함께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이 화보 촬영에 임했다. 박지수(KB스타즈), 강이슬(하나원큐), 김소니아(우리은행), 김이슬(신한은행), 윤예빈(삼성생명), 이소희(BNK 썸)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평소에 볼 수 없던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WKBL은 “힙합, 걸크러쉬, 몽환적인 무드로 3가지 콘셉트를 잡고 선수 각각의 매력이 돋보이고 개성 있는 느낌의 화보가 완성됐다”고 했다. 이번 화보는 WKBL 공식 홈페이지 메인화면 등 다양한 미디어채널을 통해 노출된다. WKBL은 화보 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0-21 여자프로농구는 코로나19로 외국인 없는 시즌으로 치러진다. 또 WKBL은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기존 3개에서 4개로 늘리고, 핸드체킹을 강화하는 등 리그의 재미를 위해 변화를 시도했다. 여자프로농구는 다음달 10일 개막한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KB 박지수, 통산 5번째 라운드 MVP 영광

    KB 박지수, 통산 5번째 라운드 MVP 영광

    박지수(20·KB스타즈)가 통산 5번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WKBL) 22일 기자단 투표 결과 전체 61표 중 35표를 획득한 박지수가 2018~19시즌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등은 21표를 얻은 우리은행의 박혜진(28), 3등은 5표를 받은 KB스타즈의 카일라 쏜튼(26)이었다. 박지수는 1라운드 5경기에 출전해 두 차례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팀이 2위(4승1패)에 오르는 데에 앞장섰다. 올시즌 평균 33분56초씩 뛰며 10득점, 12.8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루키 시절이던 2016~17시즌 6라운드에서 처음으로 라운드 MVP를 받았다. 2017~18시즌에는 1, 3, 6라운드에서 연거푸 MVP의 영예를 누렸다. 심판부와 경기 운영요원, 감독관 등의 투표로 정해지는 기량 발전상은 삼성생명의 윤예빈(21)에게 돌아갔다. 40표 중에 18표를 얻어 14표를 받은 안혜지(OK저축은행)를 따돌렸다. 윤예빈의 개인 첫 기량 발전상 수상이다. 윤예빈은 1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8득점, 3.8리바운드, 1.8어시스트, 1.2스틸의 성적을 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하프타임] 女농구 삼성생명 박신자컵 첫승

    여자 프로농구 2016~17시즌 준우승팀인 삼성생명이 21일 강원 속초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개막전에서 신한은행을 80-73으로 눌렀다. 주전과 벤치를 오가던 12년차 베테랑 최희진은 22득점을 몰아넣으며 노련미를 뽐냈고, 박다정이 3점슛 2개 포함 18득점, 윤예빈이 12득점과 리바운드 4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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