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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日 6자회담 공조 확인

    윤영관 외교통상부장관은 22일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가와구치 요리코 일본 외상과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지난 13·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3국 북핵정책 협의회를 통해 합의된 공동 대응방안에 이견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윤 장관은 “중국·러시아와도 협력하는 것이 긴요하다.”고 지적했고 가와구치 외상은 “참여국들이 북한에 명확한 입장을 전달,북한이 오해할 소지를 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가와구치 외상은 “일본인 납북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문제도 포괄적 해결 관점에서 제기할 것이지만 이는 북·일 양자회담에서 교섭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 베이징 북핵 6자회담서 남북회담 병행추진 시사/尹외교 내외신 주례브리핑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20일 오는 27∼29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북핵 6자회담에서 남북한 양자회담을 병행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윤 장관은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첫 내외신 주례 브리핑에서 ‘6자회담 중 남북접촉을 제의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북한과 만나는 것이 회담 전체 성사에 공헌할 수도 있고,필요할 수도 있다.”며 “회담 과정에서 우리 정부도 가능성을 열어놓고 제안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또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북한이 핵 개발과 관련된 추가적인 상황악화 조치를 취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그는 “협상 초기단계부터 무리한 목표를 설정하면 전체 협상 진행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밝히고 “6자회담을 통해 핵 문제를 해결한 뒤에는 모멘텀을 연결시켜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에 활용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윤 장관은 6자회담 우리측 수석 대표는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라고 말하고 북한 대표가 누구로 결정됐는지에 대해선 아직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 윤영관외교 내외신 주례브리핑

    윤영관(사진) 외교통상부장관이 매주 외교부청사 브리핑룸에서 내·외신 브리핑을 하기로 결정했다.윤 장관은 20일 첫 주례 브리핑에 나선다.장관이 주례 브리핑에 나선 것은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에 이어 윤 장관이 두번째다. 신봉길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공보관실이 외국의 사례를 조사해 간부들의 의견수렴을 거친뒤 주례 브리핑 안을 보고,윤 장관이 이를 수용했다.”면서 “제도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외교부 내에선 “장관이 매주 직접 나서 밝힐 정도로 소재가 있겠느냐.”,“6자회담 같은 민감한 현안이 대두된 상황에서 외신기자들까지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반론도 만만찮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제는 미 백악관과 국무부,일본 외무성,중국 외교부 발 기사를 우리 언론이 확인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서울발 기사가 나오도록 해야 한다는 논리에 힘이 쏠렸다는 후문이다.그러나 장관의 외교 일정이 유동적이고,남북 문제와 북핵 등 부처간 조율이 필요한 현안이 많다는 점에서 내외신 공동 브리핑을 정례화하는 데는 어려움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수정기자 crystal@
  • 6자회담 대책 조율/韓·中 외무회담

    윤영관 외교부 장관과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은 13일 외교부 청사에서 한·중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북핵 6자회담 대책을 집중 조율했다. 윤 장관은 회담에서 한·미·일간 워싱턴 협의를 토대로 6자회담에 제시될 방안에 대해 중국측의 적극적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북한이 유연하고 전향적인 자세를 취하도록 설득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정상기 아태국장이 전했다.리 부장은 중국의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적 해결 원칙을 재확인하고 한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이달 말 열릴 6자회담에서 너무 큰 기대와 요구를 내세우며 회담 분위기를 경색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양측이 공감하는 분위기였다.”면서 “6자속에서 양자 회담은 당사국들이 합의하면 열릴 수 있다는데 공감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와 함께 석재현씨 등 탈북자 입·출국을 도운 혐의로 중국에 구속 수감중인 한국인들에 대한 중국측 배려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리 부장은 “중국은 법치국가이며,법에 맞게 처리해야 한다.”면서도 한국측 요청을 관계 당국에 전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리 부장은 14일 청와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한 뒤 15일 중국으로 돌아간다. 김수정기자 crystal@
  • 뉴스 플러스 / 리자오싱 中외교부장 오늘 방한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이 13∼15일 방한,6자회담 대책과 지난 6월 노무현 대통령의 방중 후속조치 등을 논의한다.리 부장은 13일 오후 방한,윤영관 외교통상장관과 한·중 외무장관회담을 갖는데 이어 14일에는 청와대로 노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다.
  • 뉴스 플러스 / 中외교부장 13~15일 訪韓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이 오는 10일부터 일본과 한국을 차례로 방문,북한 핵문제 등 현안에 관해 논의한다.리 부장은 일본을 거쳐 윤영관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13∼15일 방한한다.
  • 6자회담속 양자협상 추진

    |이도운 기자·워싱턴 백문일 특파원|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일 핵문제 회담 방식과 관련,“3자회담을 거치지 말고 직방 6자회담을 개최하며,여기에서 양자회담을 여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3면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방송 등을 통해 “미국은 얼마전 제3자를 통해 다자회담 틀거리안에서 조(북)·미 쌍무 회담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을 우리에게 알려왔다.”면서 “지난 7월 31일 뉴욕 조·미 접촉에서 직방 6자회담을 개최하며 거기에서 조·미 쌍무회담을 진행할 데 대한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조·미 사이 3자회담,4자회담,3자회담 후 5자회담을 진행할 데 대한 제안들이 나왔다고 소개한 뒤 “우리의 제안은 지금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6자회담이 열린 가운데 북·미가 따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방법을 다양하게 협의중”이라고 밝혔다.6자회담은 이달말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는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이 6자회담 수용의사를 지난달 31일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해 왔으며,회담에 걸림돌이 될 만한 조건 등은 붙이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북한이 비슷한 시기에 미·중·일·러 4개국에 같은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관계자는 “한·미·일은 북한측 주요 관심사인 안전보장 문제와 국제사회 우려 사항을 해결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해결방안을 논의해 왔고,미국도 다자회담이 열리면 이같은 구상을 북측에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 당국자는 “북측에 대한 체제보장은 미국이 불가침을 약속하고 나머지 참가국들이 이를 보장하는 내용의 공동성명 형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NSC측은 또 “남북채널을 통해 북한에 다자회담을 적극 설득해 왔다.”면서 “현재 이 채널을 통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과 토머스 허버드 주한 미 대사는 이날 외교부에서 한·미간 공조방안 등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스콧 매클렐런 미국 백악관 대변인도 1일 “북한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협상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dawn@
  • 뉴스 플러스 / 中외교부장 새달13일 訪韓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이 다음달 13∼15일 북한 핵 후속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리 부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만나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WMD 확산방지 한국과 논의”볼턴 美군축담당 차관

    존 볼턴 미 국무부 군축 및 국제안보 담당 차관은 29일 미국이 북한 등을 겨냥해 추진중인 대량살상무기(WMD) 확산 방지구상(PSI)에 대해 한국정부와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을 방문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볼턴 차관은 “한국 정부에 PSI 참여를 요청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다른 나라와의 협의 내용을 미국 정부에 (가서) 보고하고 싶기 때문에 한국 정부와 PSI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 6월12일 스페인 마드리드,7월9일 호주 브리즈번 등 두차례에 걸쳐 11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PSI 관련 회의를 개최했으나 미국 정부 고위관료가 한국 정부와 PSI를 협의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볼턴 차관은 2박3일간 윤영관 외교부 장관,나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반기문 외교보좌관 등을 만나 중국 방문 결과와 북핵문제의 평화적해결 방안을 논의한 뒤 31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도운기자 dawn@
  • 美, 北核에 또 ‘안보리 채찍’

    |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북한이 아직 다자회담 개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고,미국은 북핵 문제를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을 방문한 존 볼턴 국무부 군축 및 국제안보담당 차관이 북핵 문제에 진전이 없으며 안보리를 통해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을 확인한 것이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 역시 서울에서 다자회담의 시점과 성사여부를 예측할 상황이 아니며 북한이 어느 정도 성의를 갖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일련의 발언들에는 마치 북한이 다자회담에 적극 나서지 않으면 안보리에서 제재를 가할 수밖에 없다는 뉘앙스가 깔려 있다.국무부 정례 브리핑에서도 이같은 발언들이 한·미간의 조율을 거친 것이냐는 질문이 나왔으나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조율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바우처 대변인은 “북핵 문제의 안보리 회부는 미국의 일관된 정책이며 뉴욕에서 회원국 대표들과 접촉을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논의할 것”이라며 “안보리가 함께 논의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바우처 대변인은 현 시점에서 안보리와 관련,특별한 결과가 도출된 게 없다고 덧붙였으나 지난 6월 말 이후 북핵 문제를 둘러싼 관련국간 접촉이 급물살을 타면서 표면상으로 잠복됐던 북핵의 안보리 회부문제가 새삼 거론된 것은 주목할 만하다. 이런 일련의 움직임을 놓고 다이빙궈 중국 외교부 수석부부장이 평양과 워싱턴을 오가며 ‘선 3자회담,후 5자회담’의 가닥이 잡히는 듯했으나 북한의 반응이 신통치 않자 미국이 다시 ‘채찍’을 내세우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물론 평양이 중국을 통해 받은 워싱턴의 메시지를 해독,추가 대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평양이 쉽지 않은 ‘역제안’을 했을 수도 있다.때문에 베이징에서 이같은 기류를 감지한 미국이 대북 압박용으로 ‘안보리 카드’를 꺼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지난주 북핵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보인 백악관도 다자회담의 시점과 관련,“현 시점에서 발표할 게 없으며 동맹국들과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들은 “바우처 대변인의 안보리 거론이 의도적으로 북한을 겨냥한 게 아니라 기존의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신중론을 폈다. 그러나 다른 소식통은 “북핵과의 다자회담 방식에 부시 행정부 일각에서는 처음부터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북한이 시간을 끌거나 기존 주장을 되풀이할 때마다 이같은 강경기류는 언제든지 돌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mip@
  • 윤외교 문답 / 北核다자회담 개최 미정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28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중국간의 협의 과정이 신속하지 않고 조금 느려지고 있다.”며 북핵 회담 지연가능성을 내비쳤다.다음은 문답. 이수혁 차관보를 일본에 보낸 이유와 한·중 양자회담 결과는. -이 문제는 북·중간 협의 진행 상황에 달려 있다.처음에는 빨리 개최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생각했고 그 부분에 대해 한·일 양국간 협의를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 이 차관보를 일본에 보냈다.시간이 지나면서 북한과 중국간 협의과정이 신속하지 않고 조금 느려지고 있다.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9월 다자회담 개최설은.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애기했지만 아무도 시점을 못박아 얘기할 수 없다.북한의 반응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그 전에 시점과 성사 여부를 예측할 수 없다.시간을 가지고 예의주시해야 한다. 러시아 참여문제는. -다자회담에 한국과 일본이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적 입장이고 러시아 참여 문제에 대해서는 개방적이다.다자회담 자체가 열릴지 말지 결정되지 않았고 이는 회담개최 시점이 결정된 후 떠오를 문제다. 대통령이 ‘북한의 핵 재처리’ 주장이 과장됐다고 했는데. -부시 대통령과의 전화통화 때문에 입장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미·일은 다자회담이 열릴 경우 체제보장과 관련해 북측의 안보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협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우리측 안에 일부는 들어 있었다.미국이 국내에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도운기자 dawn@
  • [사설] 북핵 회담 지연 안된다

    중국의 다이빙궈 외교부 상무부부장의 북·미 교차방문으로 북핵 회담의 조기 재개가 한때 낙관적이었다.그러나 회담형식과 시기 등을 놓고 관련국 내부의 진통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윤영관 외교장관은 어제 “북·중의 협의가 느려지고 있다.”고 말했다.리처드 바우처 미국 국무부 대변인도 북한·미국·중국의 3자회담이 8월 말이나 9월 초에 열릴 예정이라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북핵 회담이 이처럼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 회담의 시기를 놓치면 북핵 위기설은 더욱 증폭될 위험성이 높다.일본의 아사히신문은 26일 ‘미국의 압살정책이 계속되면 북한은 가까운 장래에 핵실험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미국의 일방적인 압박은 북한의 반발을 불러올 수 있다.북한도 회담을 유리하게 이끌어가려는 욕심으로 미국과 불필요한 신경전을 벌여서는 안 된다.북·미는 조금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려다 큰 흐름을 망치는 어리석은 일을 저질러서는 안 된다. 북한은 특히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을 악용하지 말아야 한다.노 대통령은 불가침을 법적으로 보장해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노 대통령은 북한의 안전보장은 다자회담 틀속에서 포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북한은 미국과의 불가침 조약을 요구해왔다.그러나 미국 의회의 비준을 얻어야 하는 불가침조약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북한은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미국도 북한이 집착하고 있는 체제보장을 어떤 형태로든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미국은 또 강·온파의 대립이 미국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북·미는 회담형식과 작은 이익에 얽매이지 말고 우선 대화의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회담을 하루빨리 열어 북핵 해결을 위한 대장정을 시작해야 한다.
  • 뉴스 플러스 / 윤영관외교 “核재처리 증거없다”

    윤영관 외교부 장관은 14일 북한의 폐연료봉 재처리 완료 주장과 관련,“여러 정보기관을 통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핵재처리가 완료됐다는 증거는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그는 “핵재처리 완료의 입증은 크립톤 가스 하나만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방법과 과정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핵 재처리 완료가 사실일 경우) 우리 정부의 노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므로 북한에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 것을 신신당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靑·정부·NSC 연계성 미흡

    한·중 정상회담 과정에서 ‘확대다자회담’ 문구를 담은 보도자료 혼선 논란을 계기로 정부 외교·안보팀 시스템을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각 부처와 역할 분담이 불분명한 청와대 3개 보좌진,별도의 기구로 돼 있는 국가안보보장회의(NSC) 등이 유기적 라인으로 구성돼 있지 않은 현재 시스템에선 한·미,한·일,한·중 정상회담 과정 상의 ‘실무적 문제점’들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정책을 책임지는 근간조직 부재 이번 보도자료 해프닝은 정상회담에 임박해서도 기자들에게 줄 사전자료가 만들어지지 않으면서 시작됐다.예전 같으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에서 미리 챙겼던 사안이다.정상회담 관련 기사가 허술하게 나갈 것을 우려한 한 인사가 과거 경험을 토대로 급하게 자료를 만들다가 벌어진 일로 알려졌다. 현재 외교·안보·통일 정책을 주로 관장하는 곳은 NSC다.장관급의 나종일 국가안보보좌관이 사무처장을 겸임하고 있고,이종석 사무차장은 차관급이다.그러나 청와대 조직이 아닌,별도 조직으로 돼 있다.사무실만 청와대 내에 있을 뿐이다.이와 함께 대통령 직속 보좌관에는 나 보좌관을 비롯,차관급의 반기문 외교보좌관과 김희상 국방보좌관이 있다.NSC와 외교보좌관·국방보좌관은 협의는 하지만,명령 계통의 관계가 아니다. 따라서 외교부의 경우 보고를 나 보좌관과 반 보좌관,NSC에 각각 한다.많은 부분 NSC가 총괄하고 있다.해외 순방에 나섰을 때 나 보좌관과 반 보좌관의 역할 분담도 매끄럽지 않아 보인다.실무준비의 상당부분을 맡고 있는 반 보좌관은 단독회담에 배석하지 못한다. 이종석 사무차장의 경우 노무현 대통령을 대면,정책의견을 나누기도 하지만 직급상 대통령의 해외순방에 동참하지 못한다.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윤영관 외교부 장관과 나종일·반기문 보좌관이 제각각 미국을 방문,혼선을 일으켰다는 얘기도 있다. ●대외관계 취약과 태생적 한계 실질적으로 정책을 총괄하는 NSC에 비서관급의 외교 전문가가 없다는 것도 문제다.6명 정도가 파견돼 있지만,정책 토의나 결정과는 거리가 먼 직급이다.이종석 차장과 이봉조 정책조정실장,서주석 전략기획실장 등은 모두 대북 및 군사 분야 전문가들이다.이는 김대중 정부 때 만들어진 NSC의 태생적 한계라는 지적도 있다.당시 통일외교정책 전권을 행사한 임동원씨의 경우에도 청와대 비서진인 통일외교 안보보좌관과 NSC사무처장을 겸했다. 따라서 외교·통일·안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경륜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대통령과 NSC,외교안보 각 부처가 한 계통으로 재조정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미국의 NSC 우리 NSC는 미 백악관의 NSC를 벤치마킹했다.백악관은 대통령 아래 NSC와 국가경제위원회(NEC),미무역대표부(USTR)를 직속 조직으로 두고 있다.국가안보에 관여하는 여러 부처간 의견교환 및 이견 조정을 통해 통합적인 안보 정책을 도출해내는 기능을 하고 있다. 매파인 콘돌리자 라이스 보좌관을 중심으로 한 NSC는 온건파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과 서로 견제하지만 철저한 협의(역학관계상 NSC가 우위)를 통해 미국의 일관성있고,책임있는 유기적인 정책들을 만들어낸다. 김수정기자 crystal@
  • 의제조율안된 韓·中정상회담 / ‘당사자 대화’ 盧진의 논란

    |베이징 곽태헌 특파원 서울 김수정기자| ‘천의무봉(天衣無縫)’처럼 흠없는 정상회담이 될 것으로 기대됐던 한·중 정상회담이 정부내 외교·안보팀의 실수,혼선으로 빛이 바래고 있다. 한·중 정상회담은 비록 촉박하게 추진됐지만,양국간 경제협력이나 북핵 등 현안에서 큰 이견이 없어 지난 한·미,한·일 정상회담 상처를 아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그러나 ‘확대 다자회담’과 관련한 청와대와 외교부의 사전조율 미흡은 노무현 대통령의 ‘당사자 대화’에 대한 진의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졌다. 정부 당국자들이 즉각 해명에 나섰지만 책임 떠넘기기란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일각에선 그동안 계속돼 온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외교·국방·통일부 등 정부 외교·통일·안보팀의 총체적인 시스템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의제 사전 조율 미흡 청와대측은 베이징으로 가던 도중 기자들에게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확대 다자회담 개최를 위한 공동 노력’을 예상 합의사항으로 제시했다.그러나 정상회담 뒤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노 대통령은 “당사자간 대화가 다시 시작돼야 한다.”고 했고,후진타오 중국 주석은 “관련 각측과 국제사회 협조를 강화,건설적 노력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종일 국가안보 보좌관은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구체적인 형식과 포맷 등에 관해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지만,외교부 관계자들은 “장관 회담 의제가 아니다.”고 부인했다.지난 7일 밤 늦게 열린 윤영관 외교장관과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간 대화에선 회담틀 문제는 논의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NSC,“직원의 단순 실수로 인한 해프닝” NSC 관계자는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외교부와 NSC간 사전 조율은 충분히 이뤄졌다.”면서 “한 사람의 단순 실수로 인한 해프닝이 외교 혼선으로 비화되지 말았으면 한다.”고 밝혔다.확대 다자 회담을 추진하는 우리 정부로선 회담의 최종 목표로 잡을 수 있다고 보고 ‘선의로’ 넣은 문구이며,특히 회담이 끝난 뒤 기사화하는 것을 전제로 배포한 자료라는 해명이다. 이런 해명을 접어준다하더라도 당국자들이 보인 책임 떠넘기기식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는 지적이다.노 대통령을 수행중인 나 보좌관은 문제가 발생하자 “확대 다자회담이란 말이 왜 보도자료에 들어갔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왜 NSC가 그런 자료를 만들도록 내버려 두었냐는 질문에는 “젊은 애들이 말을 안듣는다.”는 말을 되풀이하고,이해성 홍보수석에게 물어보라고 했다.이 홍보 수석은 “NSC가 과욕을 부린 것 같다.”고 했다.정상회담 기초자료를 올리는 외교부는 “아예 확대다자 회담과 관련한 자료는 청와대에 올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외교부의 한 당국자는 “실무라인에서 협의도 안된 것이 어떻게 합의될 의제로 들어갔느냐.”며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반기문 청와대 외교 보좌관과 이 외교부 차관보는 8일 오후 베이징과 서울에서 각각 브리핑을 갖고 “최대 기대 목표로 예시적 자료에 포함시켰다.”고 뒤늦게 한목소리로 해명했다. ●당사자 대화의 진의 과정이 이렇다 보니 노 대통령이 언급한 ‘당사자 대화’의 해석을 둘러싼 논란도 계속됐다.중국 신화통신은 ‘직접 대화(direct talks)’라고 해석했다.북·미 양측 대화를 의미하는 뜻이다.‘당사자’란 단어는 그동안 중국이 북한과 미국 양자 대화나,최소한 중국만 참여한 베이징 3자대화를 의미하는 말로 써왔다. 노 대통령이 후 주석과의 회담 중 ‘당사자들이 모여 협의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말한 것을 듣다 보니 실수한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의도적으로 북한의 입장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있다.이와 관련,외교부의 한 당국자는 “북·미 입장을 고려,모호하게 잘 표현한 발언이며 내용적으론 확대 다자회담에 무게를 둔 것”이라고 해석했다.청와대는 노 대통령이 실제 회담에서 한·일 두 나라가 포함된 다자회담의 조속한 개최 필요성을 언급했다며 진화에 나섰다. tiger@
  • ‘새정부의 외교정책’ 세미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崔圭徹)는 11∼12일 제주도 제주KAL호텔에서 윤영관 외교통상부장관과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한 가운데 ‘새 정부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편집·보도국장 세미나를 연다.
  • 김위원 “평창 유치에 지장” 정부에 아들 국내송환 압력

    김운용 IOC위원이 불가리아에 구금돼 있는 아들 정훈씨의 석방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과 연계,외교부 등 정부 부처에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6일 “김 위원은 미 FBI에 인도될 위기에 있는 아들의 구명을 위해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평창 유치 활동에 무리가 있다’는 식으로 압력을 행사했다.”고 말했다.실제로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불가리아를 방문하는 일정까지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은 “아들이 미국으로 인도되면 유치활동을 할 수 없다.”는 논리를 폈으며,이 때문에 이창동 문화·윤영관 외교부 장관이 협의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정훈(미국명 존 킴)씨는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 유치 비리 사건과 관련,인터폴에 의해 체포돼 불가리아 소피아의 교도소에 구금돼 있다. 김수정기자 crystal@
  • ‘대북 공동제안’ 마련 착수 / 韓·美·日 워싱턴 접촉 北 다자회담 수용전제

    |서울 김수정 기자·워싱턴 백문일 특파원|한·미·일 3국은 워싱턴에서 북한이 다자 대화에 나올 경우,북한과의 협상을 시작할 ‘포괄적·단계적 대북 공동제안’ 마련에 착수했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4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일 3국 회의 내용과 관련,“미국은 우리측이 제시한 ‘3국 대북 공동제안’ 마련안에 동의했다.”면서 “앞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논의를 해가야 겠지만 북한이 다자회담에 나올 것을 전제로 대북 제안 준비에 들어갔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윤 장관은 “미국이 북한과 협상할 의사가 있다는 의미로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미국이 북한과 이라크가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기 워싱턴을 방문한 중국 왕이 외교부 부부장은 이날 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과 제임스 켈리 동아태 차관보 등을 만나 북한의 입장을 전달하고 “핵문제 해결을 위해선 대북 체제보장이 필요하다.”며 미측의 유연한 태도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중 회담과 별도로 지난 2·3일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켈리 차관보,야부나카 미토지 일본 아주국장간 열린 3국 고위급 협의에서는 우리측의 대북 제안 즉,북한의 핵 폐기 의사 표명과 미국의 대북 체제보장을 기초로 한 포괄적·단계적 로드맵에 대한 집중 조율이 진행됐다. 윤 장관은 이번 협의와 관련,미측은 국방부 및 NSC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서로간의 안을 교환했다면서 “대체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받은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대북 경수로 지원사업의 지속·중단 논란과 관련,윤 장관은 “3국 회의에서 경수로 문제는 논의되지 않았다.”면서,향후 국내외적 문제를 놓고 현재 검토가 진행 중이며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집행이사국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crystal@
  • [데스크 시각] 햇볕정책과 ‘자유의 소리’ 방송

    윤영관 외교부장관은 참여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사석에서 “햇볕정책이 다 옳은 것은 아니지 않으냐.잘못한 것까지 다 계승하자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굳이 윤장관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현정부의 대북정책은 DJ때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북한의 인권,체제문제 등 소위 ‘남북관계에 손상을 가져올지 모르는’ 민감한 사안에서는 그때와의 차별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윤장관 역시 북한인권에 대해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남북관계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말로 입장을 대신했다. 굳이 말하자면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과거처럼 북한에 일방적으로 끌려가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지향점을 당당하게 주장하는 것도 아닌,그러면서 북한의 눈치도 보고 미국의 눈치도 보는 어중간한 ‘상황논리’에 빠져 있는 형국이다. 2000년 6·15정상회담 당시 검찰 고위직에 있던 한 인사는 검찰이 대북 송금사실을 첫 포착한 시점은 회담 몇달 뒤인 그해 말이었다고 했다.지금 검찰을 떠난 이 인사는 “당시 분위기상 수사착수는 엄두도 못냈지만 대신 DJ정권이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줄곧 지켜봤다.”고 했다.그러면서 적당한 시점에 사실을 밝히고 국민들에게 이해를 구했으면 될 일을 어렵게 만들었다며 안타깝다고 했다. 진실을 밝히지 못한 데는 여러 까닭이 있을 것이다.남북관계에 미칠 파장을 고려했다는 것도 일리있는 말이다.하지만 ‘단돈 1달러도 정상회담의 대가로 준 적이 없다.’고 한 거짓이 초래한 가장 무서운 부작용은 국민을 상대로 북한의 진실성을 호도했다는 점이다.‘대가 없이 회담에 임한’ 김정일은 통큰 인물로 묘사됐고,곧 중국식 개혁을 시작할 사람이라는 걸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미국은 지금 핵문제 등과 관련,크게 세가지 방향에서 대북압박을 진행하고 있다.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을 통한 해상·공중봉쇄,인권개선,그리고 핵문제에 대해 유엔 등 다자 틀에 의한 압박이다.PSI는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개념이지만 경제압박,인권,국제적 압박은 미국이 과거 동구 민주화를 지원할 때 썼던 전통적인 체제접근법이다. 냉전시절 서방은 동구를 상대로군사,경제적 압박과 함께 자유노조를 지원하고 반체제 인사,지하단체 활동을 비밀지원했다.체제변혁을 위해서는 그 사회의 민주적 체질을 키우는 것이 먼저라는 믿음 때문이었다.미국이 북한정권에 대해서도 이 방법을 동원하기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NGO인권단체들은 북한주민을 상대로 ‘자유의 소리’방송도 틀고 라디오를 넣은 풍선도 띄워보내겠다고 한다. 2년여 전 북한에 대사관을 개설한 영국정부는 지금 북한 유학생을 선발해 본국에 데려가 영어를 가르치고 자본주의 경제원리를 가르치는 일에 치중하고 있다고 한다.‘잡은 물고기를 나눠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게 낫다.’는 당연한 이치에서다. 대북송금과 150억원 비자금 스캔들은 한두번의 정상회담이 그 정권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란 근거 없는 환상에서 비롯된 것이다.거기에 출세주의자,기회주의자들이 끼어들어 사건을 더 추잡스럽게 만들었을 뿐이다.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체제전반의 건강성,개방성을 확보하는 쪽으로 대북정책의 큰 방향을 잡아나가야 한다. 이기동 국제부장 yeekd@
  • “北核 다자회담 결렬땐 경수로 차질”카트먼총장 밝혀

    찰스 카트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총장은 30일 윤영관 외교부 장관을 만나 “경수로는 북핵문제와 연계된 것이므로,북한이 다자대화에 나와 분위기가 좋아지면 이 문제를 다루기가 용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위성락 북미국장이 전했다. 앞서 카트먼 총장은 한나라당 한승수 의원과 가진 조찬 회동에서도 “미국에 비관적 입장을 가진 정책결정자들이 많아 (경수로 사업지속에 대해)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트먼 총장은 “KEDO가 그동안 세계와 북한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돼왔지만 현재 동북아 정세에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 앞을 바라보기 힘들다.”는 비관적 입장을 밝혔다고 한 의원이 전했다. 우리 정부와 카트먼 총장은 경수로 중단에 따른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사업의 공정변경과 속도조절 문제,중단 이후의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카트먼 총장은 또 “KEDO 이사회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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