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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식당’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불고기 요리 시식회 ‘그 맛은?’

    ‘윤식당’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불고기 요리 시식회 ‘그 맛은?’

    ‘윤식당’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예고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측은 “정유미의 격한 반응! 윤여정의 음식 솜씨는?”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운영하게 된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생각보다 큰 가게에 놀라는 듯 하면서도 이내 적응하며 본격적인 장사 준비에 들어갔다. 윤여정과 이서진은 한국에서 셰프 이원일과 홍석천에게 배운 비법 소스를 베이스로 불고기 요리를 만들었다. 이어 윤여정이 “우리가 먼저 시식회를 해보자”고 말하는 모습은 음식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정유미가 깜짝 놀라며 “맛있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더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 “설거지하며 스트레스 풀었다”

    ‘윤식당’ 정유미 “설거지하며 스트레스 풀었다”

    ‘윤식당’에 출연하는 배우 정유미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연출 나영석 이진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PD, 이진주PD, 김대주 작가를 포함해 배우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 신구가 자리했다. 이날 정유미는 “촬영하며 힘들었던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힘들어 보였을 수 있지만 ‘아 힘들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조금 지칠 때가 있었는데 설거지를 하다 보면 다시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윤여정은 “시어머니한테 닦달을 당한 며느리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심정으로 설거지를 했을 것”이라며 설명을 더했다. 윤여정은 “이서진과 정유미가 함께 장을 보러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며칠 지나고 나니까 정유미는 안 나가고 있더라. 그래서 ‘왜 안 갔냐’고 물었더니 ‘피곤해서 오빠한테 대신 좀 가라고 했다’고 했다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정유미는 “아무래도 선생님들도 계시고, 예능도 처음이다보니 긴장을 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누나’ 윤여정 “살림 놓은 지 오래된 제가 메인 셰프라니…”

    ‘꽃누나’ 윤여정 “살림 놓은 지 오래된 제가 메인 셰프라니…”

    나영석 PD와 3년 만에 호흡 발리 한식당 열고 현지 체험 “음식 만들다 본색 다 드러나”배우 윤여정이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의 한 섬에 자신의 이름을 딴 한식당을 차렸다. 윤여정은 오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윤식당’에서 사장이자 메인 셰프를 맡았다.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이 프로그램은 ‘여행지에서 살아보기’를 주제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신구 등이 여행객들에게 음식을 파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20일 ‘윤식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여정은 “제가 살림을 놓은 지도 한참 됐고 집에서도 음식을 안 하고 굶는 쪽에 가깝기 때문에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무리였다”면서 “요리를 잘 못해서 순서를 다 외웠는데 현장은 많이 달랐고 드라마처럼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들은 따뜻한 기후의 휴양지에서 일주일간 작은 한식당을 운영하며 색다른 일상을 체험했다. 이서진은 상무를 맡고 정유미는 주방 보조, 신구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했다. 윤여정은 ´꽃보다 누나´ 이후 3년 만에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했다. “‘꽃보다 누나’는 그래도 명색이 여행이었기 때문에 좋은 곳, 새로운 곳에 갔지만 이번에는 부엌에만 들어가면 전쟁이었어요. 그래서 사실 전 이 프로그램을 보기가 끔찍해요. 급하게 음식을 하다가 이성을 잃어서 제 본색을 다 보였거든요(웃음).” 윤식당의 메인 메뉴는 불고기. 해외 여행객들이 주를 이루는 손님들에게도 한식은 인기가 많았다. 윤여정은 “불고기를 남기는 손님은 없었다”면서 “저희가 재료를 좋은 것을 써서 이익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손해는 안 봤다”고 말했다. ‘꽃보다 할배’에서 짐꾼으로 활약했던 이서진은 그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꽃보다 할배’ 때는 이동도 잦고 매일 관광할 곳과 밥 먹을 곳을 찾아야 되는데 이번에는 한곳에 계속 머무르기 때문에 편했어요. 무엇보다 날씨가 좋았고, 일을 마치면 바로 앞 바닷가에서 스노쿨링을 하는 것도 좋았죠.” 데뷔 이후 처음 예능에 도전한 배우 정유미도 “예능을 찍는다기보다 식당을 운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곳에서 진짜 사는 기분이었다”면서 “평소 존경하는 윤여정 선생님을 가까이 뵈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영석 PD는 “열대 지방 섬에 식당을 열어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면서 안분지족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비현실적인 일이지만 ‘윤식당’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 이토록 상큼한 주방 보조라니

    ‘윤식당’ 정유미, 이토록 상큼한 주방 보조라니

    ‘윤식당’ 정유미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측은 “마음의 준비를… 윤식당은 전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식당’을 함께 운영하게 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신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식당 운영에 힘쓰고 있었다. 이서진은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한 가족이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주방 보조로 활약하게 될 정유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윤여정, 신구, 이서진과 가까이 지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 “첫 예능 출연, 정신 없이 일했다”

    ‘윤식당’ 정유미 “첫 예능 출연, 정신 없이 일했다”

    ‘윤식당’ 정유미가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연출 나영석 이진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PD, 이진주PD, 김대주 작가를 포함해 배우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 신구가 자리했다. ‘윤식당’은 출연진들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어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보조 셰프로 활약하는 정유미는 예능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예능 프로그램은 처음이다. 나영석 PD에게 연락을 받았을 때 윤여정 선생님께서 나오신다고 하셔서 관심이 갔다. 좋아하는 선배님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고 싶어서 갔다. 또 작은 한식당을 한다고 얘기를 들어서 궁금하기도 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예능을 찍고 있다는 기분은 안 들었고, 식당을 하는 데 정신이 없었다”면서도 “정신 없는 것도 좋았다. 일 하다 와서 좋았고, 며칠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 나영석 PD가 또 이서진을 부른 이유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

    ‘윤식당’ 나영석 PD가 또 이서진을 부른 이유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

    나영석 PD가 ‘윤식당’에 배우 이서진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의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와 출연진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출연했다.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에 이어 이서진과 또 호흡을 맞추는 이유에 대해 “이 기획을 처음 했을 때, 외국에서 영업을 한다는 것이 영어도 잘 해야하지만 외국 경험이 있는 것이 중요했다. 저분(이서진)이 뉴욕대 경역학과 나오지 않았냐”고 밝혔다. 이어 “들어오자마자 상무까지 했다. 윤여정 선배님의 오른팔 역할을 했다”며 이서진을 “예상 외로 유용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이 프로그램 기획하고 나서 ‘이런 사람 필요하다’ 싶어서 주변을 보면 늘 이서진이 드라마를 안하고 내 곁에 있다”면서 “우리는 언제든지 헤어질 준비가 됐는데, 전작이 잘 됐기 때문에 이번에 또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섬에서 ‘윤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윤여정은 ‘윤식당’을 이끄는 메인 셰프이자 사장님, 이서진은 식당 운영을 총괄하는 ‘이 상무’, 배우 정유미는 사랑스러운 보조 셰프, 신구는 윤식당을 찾은 손님들을 맞이하는 ‘구요미 알바생’의 역할을 담당한다.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 상큼한 본방사수 독려 ‘윰블리 예고’

    ‘윤식당’ 정유미, 상큼한 본방사수 독려 ‘윰블리 예고’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측은 “여러분 정유미 씨가 할 말이 있대요! #최소 발리요정 #정블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식당’에 출연하는 배우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첫 방송 일자와 시간을 언급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영상 말미에는 정유미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자 옆에 있던 이서진은 “말을 해, 말을”이라며 퉁명스러운 듯 말하며 ‘투덜이’ 캐릭터를 예고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여정 후크엔터와 전속계약 “함께 할 수 있어 무한 영광”[공식입장]

    윤여정 후크엔터와 전속계약 “함께 할 수 있어 무한 영광”[공식입장]

    배우 윤여정이 후크엔터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 이서진, 가수 이승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15일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여정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후크엔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은 물론 소속 연예인 모두가 오랫동안 인생의 후배로서, 팬으로서 존경에 마지않던 윤여정 배우님께서 저희 후크엔터와 한 가족이 되기로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영화계는 물론 방송계의 존경받는 선배로서 ‘여배우’라는 타이틀이 너무 잘 어울리는 시크한 여성으로서 각계각층에서 사랑받는 윤여정 배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측근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여정은 후크엔터 소속인 이승기와 tvN ‘꽃보다 누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서진과는 24일 첫 방송될 tvN ‘윤식당’에서 호흡을 맞춘다. 한편 윤여정은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후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유난히 길게 느껴지던 혹독한 추위의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 날, 저희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다른 어느 때보다 마음 따뜻한 기쁜 소식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은 물론 소속 연예인 모두가 오랫동안 인생의 후배로서, 팬으로서 존경에 마지않던 윤여정 배우님께서 저희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되기로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영화계는 물론 방송계의 존경받는 선배로서 ‘여배우’라는 타이틀이 너무 잘 어울리는 시크한 여성으로서 각계각층에서 사랑받는 윤여정 배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측근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 할 것입니다. 뜻 깊은 동행의 첫 발자국이 될 3월 24일 첫방송 예정인 tvN의 ‘윤식당’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며, 더불어 2017년 더욱 멋진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윤여정 배우님의 활약도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종영 후 ‘윤식당’ 온다...윤여정X이서진X정유미 꿀케미 예고

    ‘신혼일기’ 종영 후 ‘윤식당’ 온다...윤여정X이서진X정유미 꿀케미 예고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베일을 벗었다. 10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측은 “‘손님 왔다’ 신났던 윤여정x정유미 급 슬퍼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식당’에 출연하는 배우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이 모여 프로그램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식당’은 세 사람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어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게 된 나영석PD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자 세 사람은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윤여정은 어떤 요리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세 사람이 발리 인근 섬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직접 일을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사람들이 들어오자 어떤 메뉴를 시키는지 관심을 갖는 윤여정과 정유미의 모습은 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예고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정유미 너무 사랑스럽다”, “멤버도 좋고 풍경도 예쁘고”, “너무 기대되는 조합!” 등 댓글을 통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 설거지 담당 정유미X어리둥절 이서진 ‘깨알 재미 예고’

    ‘윤식당’ 설거지 담당 정유미X어리둥절 이서진 ‘깨알 재미 예고’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 ‘윤식당’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6일 공개된 ‘윤식당’ 예고 영상에는 나영석 PD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함께 밥을 먹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어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윤여정이 “나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고 하지 않았어?”라고 말한 데 이어 정유미가 “저는 설거지만 하라고 그랬어요”라며 억울한 듯 말해 앞서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들의 대화를 듣던 이서진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나PD를 바라봤다. 이에 나PD는 “형은 지금 이게 무슨 얘기인지도 모르지?”라며 놀리는 모습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으로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윤식당’ 홈페이지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 24일 첫 방송 “윤여정-이서진-정유미 발리서 한식당 차려”

    ‘윤식당’ 24일 첫 방송 “윤여정-이서진-정유미 발리서 한식당 차려”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 ‘윤식당’이 24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나영석 PD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의 tvN 새 예능프로그램이 ‘윤식당’으로 프로그램명을 확정 짓고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나영석PD 팀의 신규 예능이다. 배우 3인방 윤여정 이서전 정유미의 신선한 조합과 나영석 PD가 지금까지 선보여왔던 예능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특히 촬영지가 인도네시아 발리로 밝혀지며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은 “이번 신규 예능에서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색다른 일상을 담을 계획이다. 누구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한적한 곳에서 나만의 작은 가게를 열어보는 꿈을 꾸곤 한다는 생각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한적한 여유로움으로 다이버들과 여행객들 사이에서 천국이라 불리는 곳이다. 그곳에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작은 한식당을 내고 특별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미, 나영석 PD의 여자 합류 “이서진-윤여정과 곧 출국”

    정유미, 나영석 PD의 여자 합류 “이서진-윤여정과 곧 출국”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가 나영석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했다. CJ E&M 측은 21일 OSEN에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가 나영석 PD 새 예능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나영석 PD는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와 새로운 예능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 관계자는 “출연진은 세 명을 확정했으나 제목과 편성은 미정”이라며 “나영석 PD팀이 기존과 다른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곧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영석 PD와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가 의기투합하는 새 예능은 나 PD의 강점이 돋보이는 여행 포맷의 예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곧 출국,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윤여정은 ‘꽃보다 누나’,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에서 나영석 PD와 호흡을 맞췄다. 정유미는 나영석 PD와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미-이서진-윤여정, 나영석 PD와 여행 떠날까 “미팅한 건 사실”

    정유미-이서진-윤여정, 나영석 PD와 여행 떠날까 “미팅한 건 사실”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나영석 PD와 만났다. 1일 tvN 측은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는 나영석 PD가 새롭게 연출하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관련해 미팅을 가졌다. 그러나 세 사람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기획 초기 단계다. 콘셉트와 프로그램 명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나영석 PD가 여행을 소재로 하는 새 예능을 준비 중이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윤여정은 ‘꽃보다 누나’,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에서 나영석 PD와 호흡을 맞췄다. 정유미는 출연을 확정할 경우 나영석 PD와 첫 만남이다. 한편 나영석 PD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일상을 담은 ‘신혼일기’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이 사랑한 ‘커다란 희망’…최동훈이 콕 찍은 ‘케이프 피어’

    윤여정이 사랑한 ‘커다란 희망’…최동훈이 콕 찍은 ‘케이프 피어’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서울 지역에서 비영리 민간 단체가 운영하는 유일한 시네마테크 전용관이다. 영화를 애정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방이나 마찬가지다. 영화를 공부하고 즐기고 교류하는 공간이다. 돈이 되는 일은 아니어서 유지가 빠듯하다. 영화감독, 배우, 평론가 등 영화인을 포함한 문화예술인들이 서울시네마테크의 후원자로 발 벗고 나서 함께 꾸리는 영화제가 있다. 2006년 시작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다. 문화예술계 ‘친구들’이 추천한 작품을 함께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도 14명이 친구들로 나섰다. 형형색색 구미를 당기는 작품들이 많다. 배우 김의성과 최동훈 감독은 스릴러의 고전 ‘케이프 피어’(1962)를 함께 골랐다. 윤여정과 김주혁은 리얼리즘 영화의 거장 마이클 리 감독의 ‘커다란 희망’과 오스카 감독상을 2연패한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출세작 ‘21그램’을 각각 추천했다. 지난해 여성 영화 바람을 일으킨 이경미 감독과 윤가은 감독은 영국 공포 영화의 고전 ‘쳐다보지 마라’, 삶의 부조리와 모순을 다룬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매그놀리아’를 선택했다. 탁월한 미장센으로 정평이 난 조성희 감독의 선택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잠수함 승무원들을 인간적으로 그려낸 ‘특전U보트’. 이용관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누벨바그의 대모 아녜스 바르다의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를 추천했다. 10년 만에 영화제를 찾는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은 ‘케이블 호그의 노래’, ‘무슈 클라인’, ‘보스턴 교살자’ 등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온·오프라인 투표로 결정된 ‘관객들의 선택’ 작품은 무성영화 ‘쇼 피플’과 20세기 문제적 거장 루이스 부누엘의 ‘절멸의 선택’이다. 이 중 개막작 ‘쇼 피플’은 피아니스트 강현주가 참여하는 라이브 연주 상영이 이뤄진다. 이 밖에 ‘에디터 선택’, ‘시네마테크의 선택’까지 더해 모두 2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연상호, 이경미 감독이 자신들의 작품 ‘부산행’과 ‘비밀은 없다’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영화학교도 열린다. 8000원. 문의 (02)741-9782.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오늘(27일) 개최...배우들 참석률에 ‘관심 집중’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오늘(27일) 개최...배우들 참석률에 ‘관심 집중’

    제53회 대종상영화제가 27일 오후 6시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최근 대종상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부문별 후보작을 발표했다.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는 ‘곡성’, ‘내부자들’, ‘대호’, ‘덕혜옹주’, ‘밀정’ 등 5편이 올라왔다. 감독상 후보에는 나홍진(곡성), 우민호(내부자들), 이일형(검사외전), 허진호(덕혜옹주), 김지운(밀정) 감독이 포함됐다.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곽도원(곡성), 최민식(대호), 하정우(터널), 이병헌(내부자들), 송강호(밀정)가 꼽혔다.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배두나(터널), 윤여정(계춘할망), 이태란(두번째 스물), 손예진(덕혜옹주), 심은경(널 기다리며), 강예원(날 보러와요)이 이름을 올렸다. 대종상영화제는 1962년부터 열린 국내 대표 영화제이지만 그동안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이 이는 등 끊임없이 잡음이 나왔다. 지난해에는 “영화제에 참석하지 않은 배우에게는 상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가 남녀 주연상 후보와 인기상 수상자 전원이 불참해 대리 수상이 이어지는 역풍을 맞기도 했다. 이에 올해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도 얼마나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K스타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여정,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 ‘시상식인 줄’

    윤여정,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 ‘시상식인 줄’

    배우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에 톱스타 후배들이 총출동했다. 최근 한 영화 관계자의 SNS에는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파티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그 사진에는 연예계 인맥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박해일, 최화정, 강동원, 김혜수, 김고은, 전도연, 정유미, 이서진 등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여정을 축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유미가 윤여정과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윤여정은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올해엔 영화 ‘계춘할망’과 ‘죽여주는 여자’,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크게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 데뷔 50주년 파티 ‘강동원부터 김혜수까지..시상식 아니야?’

    윤여정, 데뷔 50주년 파티 ‘강동원부터 김혜수까지..시상식 아니야?’

    배우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에 톱스타 후배들이 총출동했다. 최근 한 영화 관계자의 SNS에는 윤여정의 데뷔 50주년 파티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그 사진에는 연예계 인맥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박해일, 최화정, 강동원, 김혜수, 김고은, 전도연, 정유미, 이서진 등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여정을 축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유미가 윤여정과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윤여정은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올해엔 영화 ‘계춘할망’과 ‘죽여주는 여자’,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크게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 ‘여성영화인축제’ 대상 수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 열정”

    윤여정 ‘여성영화인축제’ 대상 수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 열정”

    배우 윤여정이 ‘2016 여성영화인축제’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으로 선정됐다. 2016 여성영화인축제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대표 채윤희) 후보선정위원회는 2016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 수상자로 ‘죽여주는 여자’(감독 이재용) 주연배우 윤여정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윤여정은 올해로 데뷔 50주년이 된 배우.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영화 ‘화녀’(1971, 감독 김기영)의 주연을 맡으며 그 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래 여배우들이 사라져갈 때 여전히 여배우로서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전형적인 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죽여주는 여자’는 배우 윤여정의 도전과 노력의 산물이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 후보선정위원회는 “여전히 현역으로서 당당하고 도회적이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현재 진행형인 배우 윤여정의 연기 열정에 후배들의 존경을 더하여 2016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죽여주는 여자’는 가난한 노인들을 상대하며 먹고 사는 성매매 노인 ‘소영’이 사는 게 힘들어 죽고 싶은 고객들을 진짜 ‘죽여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윤여정은 삶과 죽음,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담담하게 인간의 연민과 애정을 보여주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성상의 모습을 표현했다. 윤여정은 ‘죽여주는 여자’로 앞서 열린 제10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 심사위원 대상과 제20회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12월 7일 열리는 2016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 MC는 소녀시대 윤아가 단독으로 진행한다. 2016 여성영화인축제는 한 해 동안 영화산업에서 여성영화인의 활동을 정리하는 여성영화인 활동 결산 발표,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친 여성영화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 시상식과 영화인의 연대와 친목을 나누는 여성영화인의 밤으로 이루어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 박카스 할머니 역으로 아태영화상 심사위원 대상 수상

    윤여정, 박카스 할머니 역으로 아태영화상 심사위원 대상 수상

     배우 윤여정이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스크린 어워즈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윤여정은 노인을 비롯한 사회에서 소외받은 사람들의 삶을 다룬 이재용 감독의 영화 ‘죽여주는 여자’에서 성매매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박카스 할머니를 연기했다. 윤여정은 이 영화로 제20회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영화제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24일(현지 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윤여정은 “이재용 감독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없었다”며 “배우 활동을 한 지 50년이 됐지만 감독이 없다면 배우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감독들에게 감사하다”며 감독에게 공을 돌렸다.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70여개국의 좋은 영화들을 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해 호주 브리즈번시와 유네스코, 국제영화제작자협회가 꾸리는 시상식이다. 앞서 한국 배우로는 전도연, 김혜자, 윤정희 ,조민수, 이병헌 등이 남녀주연상 등을 받았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남녀주연상 후보는?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남녀주연상 후보는?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이 확정됐다. 청룡영화상 사무국 측은 7일 후보자와 작품을 발표했다.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다. 3일 발표된 후보자(작)는,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청정원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다. 특히 올해 영화상에서는 영화 ‘곡성’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총 11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1000만 영화 ‘부산행’이 9개 부문(10개 후보), ‘아가씨’가 8개 부문, ‘밀정’이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 있다. 또 ‘터널’과 ‘내부자들’이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검은 사제들’과 ‘아수라’가 5개 부문의 후보가 됐다. 뒤이어 ‘동주’가 4개 부문에, ‘굿바이 싱글’과 ‘덕혜옹주’가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검사외전’, ‘그물’, ‘글로리데이’, ‘귀향’, ‘나홀로 휴가’, ‘날, 보러와요’, ‘스틸 플라워’, ‘우리들’, ‘죽여주는 여자’, ‘최악의 하루’가 각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는 특히 최우수작품상 부문에 ‘곡성’, ‘내부자들’, ‘동주’, ‘밀정’, ‘부산행’, ‘아가씨’ 등 6개 작품이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감독상은 ‘밀정’ 김지운, ‘곡성’ 나홍진, ‘아가씨’ 박찬욱, ‘내부자들’ 우민호, ‘동주’ 이준익 감독이 경합을 펼친다. 특히 남우주연상 후보는 ‘곡성’ 곽도원, ‘밀정’ 송강호, ‘내부자들’ 이병헌, ‘아수라’ 정우성, ‘터널’ 하정우, 여우주연상 후보는 ‘아가씨’ 김민희, ‘굿바이싱글’ 김혜수, ‘덕혜옹주’ 손예진, ‘죽여주는여자’ 윤여정, ‘최악의하루’ 한예리가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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