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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식당’ 드디어 오픈...주인 닮은 빅사이즈 ‘강호동까스’ 크기 봤더니..

    ‘강식당’ 드디어 오픈...주인 닮은 빅사이즈 ‘강호동까스’ 크기 봤더니..

    ‘강식당’이 드디어 오늘 문을 연다.5일 tvN ‘신서유기 외전’ 두 번째 주자 ‘강식당’이 이날 오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주 예고를 통해 강호동표 ‘빅사이즈’ 메뉴들이 공개돼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강호동과 출연진이 운영하는 ‘강식당’은 ‘강호동까스’라는 거대 돈까스가 메인 메뉴로, 경양식 집으로 꾸며진다.실제 놀랄만한 돈까스 크기와 고기 손질만 새벽 4시까지 했다는 이들의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식당’은 올해 방영된 tvN ‘윤식당’을 ‘신서유기’ 감성으로 풀어낸 패러디 물이다.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정유미, 신구, 이서진 등이 해외에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올 상반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독립영화 거침없는 여풍…윤여정·고현정도 나선다

    독립영화 거침없는 여풍…윤여정·고현정도 나선다

    국내 작품 여성 감독 비율 47% 최다 1237편 공모… 64편 선정 극장·성장·사드 등 주제 다양 한국 독립영화의 대표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가 30일부터 9일간 서울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인디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 43회째다. 역대 최다 규모인 1237편이 공모했다. 예심을 거쳐 본선경쟁 부문 38편(장편 28편, 단편 10편), 새로운 선택 부문 26편이 선정됐다. 여기에 개막작 1편, 특별 초청 30편, 특별 기획 8편, 해외 초청 8편까지 합쳐 모두 111편을 선보인다.올해도 여성 바람이 거셌다. 국내 상영작 중 여성 감독 비율이 47%(52명)로 절반에 육박했다. 2015년 45%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본선경쟁과 새로운 선택 부문만 따로 따져 보면 여성 감독 비율이 54%(35명)에 달했다.개막작은 극장을 주제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 ‘너와 극장에서’다. 단편 ‘극장 쪽으로’(감독 유지영), ‘극장에서 한 생각’(감독 정가영), ‘우리들의 낙원’(감독 김태진)을 묶었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청년, 특히 여성의 삶을 바라본 ‘소공녀’(감독 전고운), 소녀들의 성장 로드무비 ‘히치하이크’(감독 정희재), 여성들의 연대를 이야기하는 ‘대자보’(감독 곽은미), 사회안전망에서 비켜 있는 10대 여성의 삶을 다룬 ‘썬데이’(감독 이서희), 여성 운전기사를 주인공으로 한 ‘자유로’(감독 황슬기), 여성 혐오에 맞선 ‘시국페미’(감독 강유가람), 생리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유쾌하게 풀어낸 ‘피의 연대기’(감독 김보람), 중년 여성의 삶과 늙은 반려견 이야기를 교차시킨 ‘개의 역사’(감독 김보람) 등 여성이 중심이 된 극영화나 다큐멘터리가 풍성하다. 이솜·안재홍이 출연한 ‘소공녀’, 고현정·이진욱이 연기한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감독 이광국), 윤여정·정유미·안재홍이 나온 ‘산나물 처녀’(감독 김초희) 등 기성 배우 출연작들도 눈에 띈다. 사드 배치 이슈를 다룬 ‘소성리’(감독 박배일), 강기훈 유서 대필 조작 사건을 조명한 ‘국가에 대한 예의’(감독 권경원), 보도연맹 사건을 다룬 ‘해원’(감독 구자환)과 함께 ‘굿바이 마이 러브, NK’(감독 김소영), ‘아파트 생태계’(감독 정재은), ‘황제’(감독 민병훈) 등 기성 감독들의 작품도 기대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윤식당’ 두 번째 개업 위해 스페인행 비행기 탔다...기대 만발

    ‘윤식당’ 두 번째 개업 위해 스페인행 비행기 탔다...기대 만발

    두 번째 개업을 예고한 ‘윤식당’ 멤버들이 드디어 떠났다.22일 tvN ‘윤식당2’ 촬영을 위해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이날 오후 비행기에 올랐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촬영 일정은 약 2주 동안 진행되며, 12월 초 돌아올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매체는 이날 윤식당2 촬영 장소로 스페인을 지목, 출연진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공항에서 이들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윤식당2’측은 “일정은 방송 특성상 누설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한편 이날 새 멤버 박서준도 함께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롭게 문을 여는 윤식당에서 박서준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윤식당2’ 연출을 맡은 이진주PD는 “박서준은 배우 데뷔 전 레스토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어 섭외하게 됐다”며 “홀서빙은 물론 주방보조로까지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되는 인재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3월 시즌1으로 시청자를 만난 tvN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한 섬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시즌1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궂은일을 도맡아 했던 신구는 연극 스케줄로 시즌2에는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사진=tvN ‘윤식당1’, 박서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윤식당2’ 박서준, 합류 확정 “8개월 서빙 알바 경력, 결정적 이유”

    ‘윤식당2’ 박서준, 합류 확정 “8개월 서빙 알바 경력, 결정적 이유”

    ‘윤식당2’에 배우 박서준이 새롭게 합류한다. tvN ‘윤식당2’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첫 방송한다. ‘윤식당’의 기존 멤버인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에 이어 박서준이 인턴으로 합류한다. 시즌1에 출연했던 신구는 연극 해외일정으로 이번 시즌에는 아쉽게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윤식당2’ 연출을 맡은 이진주PD는 “연극 해외 스케쥴로 함께하지 못하는 신구 선생님을 대신할 신입 알바 인턴으로 배우 박서준이 ‘윤식당’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서준은 배우 데뷔 전 레스토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8개월 동안 한 경험이 있어, 그 점이 ‘윤식당’ 제작진이 박서준을 섭외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다는 후문이다. 이진주PD는 이어 “박서준을 직접 만나보니,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돌아가는 기본적인 원리를 체득하고 탁월한 센스도 탑재하고 있어 매력적이었다. 홀서빙은 물론 주방보조에까지 전천후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매우 기대되는 인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을 주축으로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최고 시청률이 14.7%(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서준, ‘윤식당2’ 합류 ‘신구 빈자리 채울 새 알바생’

    박서준, ‘윤식당2’ 합류 ‘신구 빈자리 채울 새 알바생’

    배우 박서준(29)이 ‘윤식당2’에 출연한다.14일 한 매체는 박서준이 최근 tvN ‘윤식당 시즌2’ 출연을 확정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박서준은 공연 일정 탓에 이번 시즌에 불참하게 된 배우 신구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 나영석 PD는 신구의 빈자리에 대해 “다른 어르신을 모시기엔 시간적으로 쉽지 않다. 새 아르바이트생이 함께 식당을 꾸려가는 것이 ‘윤식당2’의 관전 포인트”라고 귀띔한 바 있다. 새 시즌에는 지난 방송의 주역인 윤여정·이서진·정유미가 그대로 출연한다. 이들은 이달 말께 출국해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촬영 장소를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지난 시즌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휴양지에서 진행됐다. ‘윤식당’은 멤버들이 일주일간 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3~5월 방송돼 최고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윤여정·박근형·가수 남진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배우 윤여정·박근형·가수 남진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로 배우 윤여정과 고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 28명이 선정됐다. 대표적인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자로 거론된 코미디언 김미화는 대통령표창을 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0일 한해 동안 대중문화 발전에 가장 기여한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최고 영예인 은관문화훈장 수상자로는 데뷔 50년차를 넘기고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윤여정, 배우 박근형, 가수 남진이 선정됐으며, 보관문화훈장 수상자에는 김지석, 코미디언 이경규, 드라마작가 이금림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대통령표창 수상자로는 김미화 외에 배우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 성우 양지운, 작사가 하지영, 가수 바니걸스가 선정됐다. 국무총리 표창은 코미디언 김종석, 배우 송홍섭, PD 이응복, 성우 장유진, 아이돌그룹 엑소, 가수 션, 장윤정, 배우 지성이 받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정유미 CF 부럽지 않냐” 질문에 윤여정이 한 말

    “정유미 CF 부럽지 않냐” 질문에 윤여정이 한 말

    배우 윤여정이 후배 정유미에게 쏠린 관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윤여정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이영자는 “tvN ‘윤식당’ 출연 이후 어렵게 CF 하나 찍으신 것 같았다. 반면 정유미 씨는 많이 찍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여정은 “‘늙어서 좋은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여정은 “만약 나하고 정유미하고 또래였는데 걔한테만 CF가 들어갔다면 열등감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정유미는 그 프로그램에서 꽃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광고를 많이 찍은 것”이라며 “그런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여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vN ‘윤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윤여정, 배우 아닌 인생선배로 사이다 조언 “생계 위해 일했다”

    ‘택시’ 윤여정, 배우 아닌 인생선배로 사이다 조언 “생계 위해 일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윤여정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택시’에서는 10주년과 500회를 기념해 꾸며지는 ‘TAXI in LA’ 특집의 일환으로 출연한 윤여정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그녀의 진솔한 연기인생 얘기로 꾸며진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엔 배우 윤여정이 아닌 인간 윤여정의 이야기를 담아내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어디에도 들을 수 없었던 그녀의 두 아들에 대해 언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복귀 후 주, 조연은 물론 단역까지 서슴지 않고 일에 매진했던 이유가 오직 두 아들과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함이라 밝히며 세상의 전부인 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평상시 따라붙는 ‘국민엄마’라는 수식어에 질색하며 세상 쿨한 모자 사이와 남다른 윤여정 스타일의 자녀교육법으로 눈길을 끌 예정. 또한 현재 누군가의 시어머니기도 한 그녀가 완만한 고부사이를 유지하기 위한 명쾌한 해결책을 내놓으며 인생선배로서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택시’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택시’ 윤여정 “성형 안 해, 알레르기 약 때문에 얼굴 부은 것”

    ‘택시’ 윤여정 “성형 안 해, 알레르기 약 때문에 얼굴 부은 것”

    배우 윤여정이 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윤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은 자신을 둘러싼 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윤여정은 “영화 ‘계춘할망’을 찍을 당시 해녀 역을 맡았는데, 그 연기를 한 이후로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윤여정은 “그 이후로 피부과를 가서 알러지 약을 먹기 시작했다. tvN ‘윤식당’을 찍을 때도 햇빛이 너무 강하니까 선글라스도 끼고 약을 열심히 먹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얼굴이 붓기 시작하더라. 알고봤더니 약에 들어 있는 스테로이드 성분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동생까지도 성형을 의심했다는 윤여정은 “성형 루머는 오해”라며 “(만약 성형을 한다면) 코를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가위 TV 가이드] 쓸쓸한 혼족씨, 하정우표 ‘터널’ 지나면 성룡 형님이 기다리십니다

    [한가위 TV 가이드] 쓸쓸한 혼족씨, 하정우표 ‘터널’ 지나면 성룡 형님이 기다리십니다

    추석 연휴엔 ‘방콕 극장’도 진수성찬이다. 최근 1~2년 사이 개봉했던 작품들이 총출동한다. 극장에서 놓쳤던 영화들을 입맛대로 골라 몰아보기할 기회다.영화전문채널 등장 이후 영화 편성이 드물었던 지상파도 연휴만큼은 영화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SBS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하정우 주연의 재난 영화 ‘터널’을 6일 오후 8시 35분에 준비했다. 앞서 2일 오후 2시 50분에는 희귀병으로 시력을 잃은 개그맨 이동우와 근육병을 앓아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임재신씨의 동반 여행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소’, 3일 오전 10시 40분에는 황혼 로맨스를 따뜻하게 그려낸 박근형·윤여정 주연의 ‘장수상회’, 4일 오후 5시 40분에는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한효주 주연의 로맨스물 ‘뷰티 인사이드’, 5일 오후 5시 50분에는 톱스타의 임신 스캔들을 경쾌하게 풀어낸 김혜수 주연의 코미디물 ‘굿바이 싱글’, 7일 오후 5시 40분에는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범죄물 ‘검사외전’이 혹시 찾아올지 모를 연휴의 무료함을 달래줄 예정이다. 좋은 영화 소개에 앞장서온 EBS는 8편의 대작 영화와 5편의 애니메이션을 마련했다. 미국 아카데미상 11개 부문 수상작에 빛나는 ‘타이타닉’(7일 오후 10시 55분)을 비롯해 영화 사상 최고의 판타지로 꼽히는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7일 낮 12시 40분)과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8일 오후 1시 10분), 혹성탈출 시리즈의 성공적인 부활을 알린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5일 오후 11시 35분)이 방송된다. 35년 만에 속편 개봉을 앞둔 ‘블레이드 러너’(4일 오후 11시 35분)도 탁월한 선택이다. 따뜻한 감성을 전해주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6일 밤 12시 25분)도 강추. 종합편성채널 JTBC는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하기도 했던 송강호 주연작 두 편을 준비했다. ‘변호인’(4일 오후 8시 50분)과 ‘밀정’(5일 오후 8시 50분)이다. ‘변호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인권 변호사의 길로 이끈 1980년대 초 부림사건을 극화했고, ‘밀정’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일본 경찰과 의열단의 암투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전문채널들의 블록 편성도 눈길을 끄는 게 많다. OCN은 4일 자정부터 하루 종일 ‘마블’의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작품들을 연속해서 편성한다. ‘퍼스트어벤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앤트맨’까지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다. 수퍼액션은 2~8일 오전 8시 하루 한 편씩 성룡의 작품들을 편성했다. ‘러시아워’, 상하이눈’, ‘성룡의 C.I.A’, ‘러시아워2’, ‘상하이 나이츠’, ‘차이니즈 조디악’, ‘러시아워3’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씨스타 보라→윤보라, 후크엔터 전속계약 ‘누가 있나?’ [공식입장]

    씨스타 보라→윤보라, 후크엔터 전속계약 ‘누가 있나?’ [공식입장]

    씨스타 출신 보라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년간 대한민국 여름을 들썩이게 하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던 씨스타 멤버 보라가 ‘윤보라’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제2의 연예계 무대에 도전한다. 이 새로운 도전의 파트너는 우리 후크 엔터테인먼트”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 연기자로, 예능인으로 때로는 다시 무대에 오르는 퍼포먼서로서의 윤보라를 전폭 지지할 예정”이라며 “데뷔 때부터 건강하고 밝은 매력으로 대중을 기분 좋게 해준 엔터테이너 윤보라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파트너로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라는 최근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가제)’의 촬영을 마쳤다. 소속사는 “새로운 모습의 윤보라로 대중과 만나기 위해 초심의 자세로 돌아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미녀 윤보라의 앞으로의 힘찬 행보에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윤여정과 이선희 이서진 이승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리 ‘그것만이 내 세상’ 합류, 이병헌 윤여정과 호흡 “당찬 여고생”

    최리 ‘그것만이 내 세상’ 합류, 이병헌 윤여정과 호흡 “당찬 여고생”

    배우 최리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가제)에 합류한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모두에게 잊혀진 한물 간 복싱선수 ‘조하’ 가 인생에서 지웠던 동생 ‘진태’를 만나게 되고, 지체장애가 있지만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동생과 함께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형 ‘조하’ 역에 이병헌, 동생 ‘진태’ 역에 박정민이 캐스팅됐다. 두 아들의 엄마 ‘인숙’ 역에는 윤여정, 진태와 인숙 모자가 세 들어 사는 집 주인 ‘홍마담’ 역에는 김성령이 캐스팅됐다. 최리는 홍마담의 딸이자 진태의 친구 ‘수정’ 역을 맡아 당차고 발랄한 여고생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리는 지난 2015년 영화 ‘귀향’의 위안부 피해 소녀들을 기리는 무녀 은경 역으로 데뷔 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드라마 ‘도깨비’의 이모딸 경미 역으로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영화에서도 이병헌, 박정민 등 화제의 배우들과 호흡하며 또 한번의 주목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데뷔작 ‘귀향’으로 제5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뉴라이징상’과 2016 아시아모델시상식 ‘뉴스타 연기자상’을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 를 쌓아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신예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국제시장’, ‘공조’ 등을 제작한 윤제균 사단 JK필름이 제작을 맡아 벌써부터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역린’을 집필 한 최성현 작가의 감독 데뷔작이다. 지난 6일 크랭크인 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윤여정 ‘그것만이 내 세상’ 첫 촬영 돌입 “모자 호흡”

    이병헌 윤여정 ‘그것만이 내 세상’ 첫 촬영 돌입 “모자 호흡”

    배우 이병헌 주연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첫 촬영에 돌입했다. 7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그것만이 내 세상’(가제, 감독 최성현) 감독과 제작진,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무사촬영과 흥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가진데 이어 지난 6일 서울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모두에게 잊혀진 한물 간 복싱선수 조하가 인생에서 지웠던 동생 진태를 만나게 되고, 지체장애가 있지만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동생과 함께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내부자들’ ‘마스터’를 통해 눈 뗄 수 없는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이병헌은 한때 동양챔피언까지 했던 복싱 유망주였지만, 지금은 자존심만 남은 ‘조하’ 역을 맡아 최근 작품에서 선보여온 선 굵은 캐릭터와 또 다른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하의 동생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보살핌이 필요한 지체장애를 안고 있지만, 피아노 연주만 시작하면 그 누구보다 완벽해지는 ‘진태’ 역은 영화 ‘동주’로 그 해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던 배우 박정민이 맡았다. 아들 사랑이 남다른 조하와 진태의 엄마 인숙 역은 최근 ‘윤식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여정이 맡아 이병헌-박정민과 특별한 모자(母子)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채 자취를 감춘 최고의 피아니스트 가율 역은 최근 ‘밀정’에서의 연기로 호평 받은 한지민이 맡아 열연한다. 진태와 인숙 모자가 세들어 사는 집 주인 홍마담 역에는 ‘표적’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스크린을 장악하는 강한 존재감의 배우 김성령이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에 힘을 더했다. 여기에 가율의 할머니 복자 역의 문숙을 비롯해 홍마담의 딸이자 진태의 친구 수정 역의 최리, 조하의 친구 동수 역의 백현진, 복자의 비서 강실장 역의 황석정, 피아노스쿨 원장 문성기 역의 조관우까지 풍성한 캐스팅으로 특별한 재미를 기대케 한다.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한지민, 김성령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신선한 결합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현재 촬영 중이며, 2018년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미숙, 윤여정 앞에서 무릎 꿇은 사연 ‘살벌한 서열’

    이미숙, 윤여정 앞에서 무릎 꿇은 사연 ‘살벌한 서열’

    이미숙이 윤여정 앞에서 무릎 꿇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연예계 서열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윤여정과 이미숙의 일화를 공개했는데 “이미숙이 영화 ‘여배우들’ 첫 촬영에서 윤여정에게 먼저 와서 무릎을 꿇으면서 ‘잘 계셨냐’고 인사했다더라”며 “윤여정이 ‘평소에는 이런 애가 아니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후배들 본보기로 하려고 했던 거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당시 영화에는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등 많은 여배우들이 출연했기 때문에 선후배 서열을 흐트러트리지 않으려고 이미숙이 솔선수범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이서진, 따로 불러내 데이트 한 이유? ‘감동’

    ‘윤식당’ 정유미♥이서진, 따로 불러내 데이트 한 이유? ‘감동’

    배우 이서진이 정유미를 따로 챙긴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 마지막회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가 만나 발리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 코멘터리로 꾸며졌다. 이날 “정유미를 왜 이렇게 따로 불러내 많이 챙겼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서진은 “조금 불쌍해 보였다. 친분이 있는 사람도 없고”라고 답했다. 이어 “‘꽃보다 시리즈’를 해봤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다니다 보면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유미도 항상 선생님과 같이 있고 섬을 즐길 여유도 없더라. 그런 모습을 보니 짐꾼 시절이 떠올라서 유미를 챙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정유미에 대해 “예능이 처음이잖아. 눈치 보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자기 살길을 찾더라고. 나야 뭐 내 시간 갖고 싶다고 하면 말하면 되는데 걔는 그렇게 말 못하니까 내가 불러내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윤여정 “이 나이에 숏팬츠 입었다고 지적 받아” 이서진 ‘단호’

    ‘윤식당’ 윤여정 “이 나이에 숏팬츠 입었다고 지적 받아” 이서진 ‘단호’

    배우 윤여정이 발리에서 숏팬츠를 입었다가 친구들에게 지적받았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코멘터리’에서는 윤셰프 윤여정과 알바생 신구, 주방보조 정유미, 상무 이서진이 서울의 한 식당에 다시 모였다. 이날 이서진은 윤여정에게 “선생님의 다리가 섹시하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윤여정은 웃음을 터뜨리며 “내 친구들은 넌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숏팬츠를 입냐고 지적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윤여정은 “내가 ‘더워서 입었다. 보기 좋고 싫고를 떠나서 너무 더웠다’고 하는데도 막무가내로 ‘나이가 몇살인데 다리를 내놓냐’고 구박하더라”고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절교하세요”라며 웃었고 신구는 “평소에 친했던 친구를 정리하긴 어렵겠지만 정친 차려야 한다”며 이서진에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윤여정, 식당 운영 수입? “너무 좋은 재료를 썼다”

    ‘윤식당’ 윤여정, 식당 운영 수입? “너무 좋은 재료를 썼다”

    ‘윤식당’ 배우 윤여정이 대략적인 수입을 밝혔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제작발표회에서 윤여정은 ‘윤식당’ 운영에 대해 “너무 좋은 재료를 썼다. 재료비로 돈이 많이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와인을 많이 마셨다. 돈을 거기에 다 썼다”며 “잘 된 날은 잘돼서 먹고 안 된 날은 안돼서 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도 손해는 안 봤다”고 밝혔다. 한편 ‘윤식당’은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13일 오전 CJ E&M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윤식당’ 마지막 회(8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시청률 11.6%, 최고시청률 13.7%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마지막 영업 “환상의 팀워크” 앞치마 벗고 바다 누빈다

    ‘윤식당’ 마지막 영업 “환상의 팀워크” 앞치마 벗고 바다 누빈다

    ‘윤식당’이 마지막 영업을 한다. 12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 등이 마지막 영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식당’ 예고편에 따르면 마지막 영업 날에는 주문이 쉴 새 없이 몰아친다. 이에 네 사람은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한다. 또한 네 사람은 마지막 클로즈 팻말과 함께 앞치마를 벗고 길리 바다 속을 마음껏 누빈다. 이어 노을을 바라보며 저녁을 즐긴다. ‘윤식당’은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등 네 배우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감독판을 마지막 회차로 오는 19일에 종영할 예정이다. ‘윤식당’의 마지막 영업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 “이서진, 더 있고 싶다는 내게 제 정신 아니라고” 왜?

    ‘윤식당’ 정유미, “이서진, 더 있고 싶다는 내게 제 정신 아니라고” 왜?

    ‘윤식당’ 정유미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서진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정유미는 우먼센스 5월호를 통해 tvN ‘윤식당’에 대해 “나영석 PD에게 연락을 받았을 때 윤여정 선생님이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외국에서 작은 한식당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궁금하기도 했다”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 ‘윤식당’ 안에서 막내인 정유미는 촬영 내내 힘든 대신 재밌었다고 밝혔다. “며칠 더 있으면 좋겠다”는 말에 이서진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고 전했다. 정유미는 “힘들어 보였을 수 있지만 힘들다는 생각은 한 적 없다. 힘들다가도 설거지를 하다 보면 마음이 괜찮아졌다. 그런 마음으로 지냈다”고 ‘윤식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석희 “6시간 생방송 동안 화장실은…”

    손석희 “6시간 생방송 동안 화장실은…”

    손석희 JTBC 앵커가 9일 제19대 대선 개표 방송을 진행을 통한 소회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소셜 라이브’에서 고석승 기자는 “시청자들이 궁금하실까봐 질문한다”며 “6시간 동안 생방송 진행으로 앉아계셨는데 화장실은 한 번도 안 가셨냐”고 물었다.이에 손 앵커는 어이없다는 듯 기자를 쳐다봤지만 이내 “안 갔다. 유시민 작가도 굉장히 힘드셨는데 아무튼 아무도 안 갔다”며 “6시간 정도야 뭐. 옛날에 28시간도 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라고 답했다. 손 앵커는 함께 방송을 진행한 유 작가와 배우 윤여정, 그리고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무척 오랜만에 장시간 방송을 했는데 저보다도 함께해주셨던 유시민 작가, 윤여정 선생이 뉴스 프로그램에는 인터뷰할 때 빼고 처음 나오셔서 익숙지 않으셨을 텐데도 정말 필요한 말씀만 하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초 제가 소셜라이브 자리에서 이야기했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줄 수 있는 분이라고 해서 모셨는데 정말 잘 소개를 해드렸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무엇보다도 유리 스튜디오 안에서 방송하던 저희보다도 바깥에 계셨던 분들이 비도 오고, 비가 오고 난 다음에는 온도도 떨어지고, 비가 오기 전에는 미세먼지가 강했는데도 전혀 흔들림없이 저희 스튜디오를 지켜주셨다”며 “저희야 6시부터 방송 시작했지만 앞에 객석에 앉으신 분들은 점심 지나고 오신 분들이 많다. 끝날 때까지 계신 분들은 10시간도 계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 감사한 일이다. 그분들이 스튜디오 주변을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어제 선거방송은 실패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다”라며 “소셜 라이브를 통해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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