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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향 ‘생동성 연애’, 임용고시 준비 고시생 역할 ‘남자주인공은?’

    조수향 ‘생동성 연애’, 임용고시 준비 고시생 역할 ‘남자주인공은?’

    조수향 ‘생동성 연애’ 출연 소식이 화제다. 배우 조수향이 MBC 3부작 드라마 ‘생동성 연애’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생동성 연애’는 노량진 고시촌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판타지 요소를 가미해 그린 드라마로 조수향은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는다. 극 중 ‘왕소라’는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발랄한 여대생이었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음악 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택한 인물이다. 상대 배우 윤시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생동성 연애’는 박상훈 PD와 박은영·박희권 작가가 함께 제작한다. 특히나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작가 박은영, 영화 ‘감기’의 작가 박희권이 집필해 극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여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세편의 드라마가 각각 3부작씩 9부작으로 제작되는 MBC 미니미니 드라마 프로젝트 ‘세가지색 판타’ 중 두 번째 작품이다. MBC와 네이버가 콜라보레이션 하며 100% 사전제작 된다. 네이버를 통해 부분 선공개 되고 MBC를 통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형식으로,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조수향은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영화 ‘검은 사제들’, ‘사돈의 팔촌’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제 10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아무일도 없었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또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연기자다. 한편 조수향은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한편, ‘생동성 연애’는 내년 초 방송 예정이며, ‘역도요정 김복주’는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동성 연애’ 주연 조수향 누구? 드라마 ‘후아유’서 악역으로 열연

    ‘생동성 연애’ 주연 조수향 누구? 드라마 ‘후아유’서 악역으로 열연

    배우 조수향이 ‘생동성 연애’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생동성 연애’는 노량진 고시촌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에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드라마로, 조수향은 극 중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았다. ‘왕소라’는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발랄한 여대생이었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음악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택한 인물이다. 상대역에는 윤시윤이 합류하게 돼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생동성 연애’ 캐스팅 소식에 배우 조수향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수향은 드라마 ‘후아유-2015’, 영화 ‘검은 사제들’, ‘사돈의 팔촌’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폭을 넓히고 있는 배우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향 윤시윤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생동성 연애’는 내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무인도 클럽 ‘광란의 댄스파티’ 이런 모습 처음이야

    ‘1박2일’ 윤시윤, 무인도 클럽 ‘광란의 댄스파티’ 이런 모습 처음이야

    ‘1박2일’ 윤시윤을 중심으로 옥터퍼스 클럽이 결성됐다. 9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차태현-데프콘-윤시윤이 광란의 댄스파티를 여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주 치열한 복불복 끝에 무인도행 보트를 타게 된 차태현-데프콘-윤시윤은 각자가 꼽은 세 가지 물품을 가지고 무인도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세 사람은 광란의 밤을 지냈다. 세 사람은 흥에 겨운 듯 격렬한 춤사위를 뽐내기도 했다. 그 중 차태현은 기나긴 하루가 종료될 즈음이 되자 무언가 아쉬운 표정을 짓더니 이내 자신의 목에 주섬주섬 스카프를 두르기 시작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어 노래를 재생한 그는 “널 사랑하지않아~”라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옆에 있던 데프콘까지 합세해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댄스곡을 재생한 뒤 주체할 수 없는 흥을 터트려 몸을 흔들고 튕기는 격한 춤사위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조선에 대해 끝없는 지식 ‘반전 브레인’

    ‘1박2일’ 윤시윤, 조선에 대해 끝없는 지식 ‘반전 브레인’

    ‘1박2일’ 윤시윤이 배우 윤시윤이 깨알지식을 자랑했다.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충청도 서산으로 떠난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마지막 이야기와 새로운 여행기로 꾸며진다. 이중 윤시윤은 구호물품획득을 위한 OX문제에서 문제가 출제되자마자 골똘히 생각을 하다가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피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차태현은 “우리 시윤이 참 대단한 놈이네”라며 감탄을 하는가 하면, 차태현-데프콘은 문제가 출제될 때마다 윤시윤을 쫓기에 이르렀다는 후문이다. 또 윤시윤은 한글날 특집에서 그는 세종대왕을 비롯한 조선에 대해 끝없는 지식을 펼쳐놓는 역사지식도 자랑했다. 한편 ‘1박2일’은 9일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무인도에 갇혔다니..아들 수찬 “바다 뛰어 들어”

    ‘1박2일’ 차태현, 무인도에 갇혔다니..아들 수찬 “바다 뛰어 들어”

    ‘1박2일’ 차태현이 무인도에 낙오됐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농활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임에서 진 차태현은 가장 먼저 무인도로 이송됐다. 앞서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를 작성했던 차태현은 라면, 전화기, 텐트를 지급받았다. 무인도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던 차태현은 아들 수찬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찬은 “바다에 뛰어들어서 놀아. 구명조끼 입었잖아. 그러면 바다로 뛰어들어”라고 말해 차태현을 당황케 했다. 뒤를 이어 데프콘과 윤시윤이 차례로 무인도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접한 차태현은 “이럴 때가 아니라 텐트라도 치고 준비를 해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정준영, 저녁식사 요리 “된장 먼저 풀어” 브로맨스 폭발

    1박2일 윤시윤 정준영, 저녁식사 요리 “된장 먼저 풀어” 브로맨스 폭발

    1박2일 윤시윤 정준영이 요리실력을 뽐낸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측은 18일 방송을 앞두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요리에 한창인 윤시윤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윤시윤 정준영은 각자 냄비와 프라이팬을 잡고 요리를 하는가 하면 한데 옹기종기 모여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는 저녁식사를 손수 준비하는 윤시윤 정준영의 모습으로, 1박2일 멤버들은 저녁식사 획득 게임을 통해 각자 선점한 재료들과 고랭지 배추로 직접 요리를 해먹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때 함께 뭉친 윤시윤 정준영은 척척 맞는 호흡을 과시하며 따로 또 같이 요리에 열을 올리는 것. 특히 윤시윤은 중간중간 “먹어가면서 해~”라며 동생인 정준영을 알뜰살뜰 챙겼다. 요리블로거인 정준영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요리에 난감해 하는 윤시윤에게 “된장 먼저 풀어”라며 하나하나 이야기해주는 모습으로 남다른 브로맨스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하지만 요리가 완성된 뒤, 한 음식을 맛본 김종민은 “으악! 깜짝 놀랐어. 너무 맛없어”라며 기겁을 하기도 했다는 후문. 각 팀이 어떤 음식을 만들어 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18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 일어나자마자 이불정리 ‘반전 등근육까지..눈호강’

    ‘1박2일’ 박보검, 일어나자마자 이불정리 ‘반전 등근육까지..눈호강’

    ‘1박2일’ 박보검이 바른생활 사나이로 등극했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자유여행대첩 3탄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기상송이 울리자 박보검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이불부터 정리했다. 이어 옷차림새와 얼굴 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옷을 갈아입을 때는 카메라를 고려해 등을 보이고 상의를 탈의했다. 특히 탄탄한 등 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차태현 팀(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박보검)과 김준호 팀(김준호, 윤시윤,정준영,김준현)은 시민들과 즉석에서 복불복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하루 동안 찍은 여행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해 ‘좋아요’ 수를 올리는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을 이어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 김준현과 먹방 대결 “먹보검+천사보검 등극”

    1박2일 박보검, 김준현과 먹방 대결 “먹보검+천사보검 등극”

    ‘1박2일’ 자유여행의 게스트 박보검과 김준현이 이번주 먹방으로 맞붙는다. 먹방 지존 김준현의 선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먹방 신성으로 ‘먹보검’에 등극한 박보검이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을 출발, 박보검 김준현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것처럼 이번주 역시 준호 팀(김준호-윤시윤-정준영-김준현)과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은 여행 마일리지를 적립하며 자유여행을 만끽한다. 그런 가운데 ‘1박2일’ 측이 미리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야무지게 쌈을 싸먹는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김준현과 박보검은 자유여행 속에서 자연스럽게 점심식사 시간을 가지게 됐고, 서로 동떨어진 곳에서 먹선수로 ‘먹방 대결’을 펼치듯 각각의 팀의 에이스로 큰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김준현은 ‘맛 표현의 대가’라는 칭호에 걸맞게 김준호를 비롯한 ‘1박2일’ 멤버들을 상대로 ‘김준현의 맛스쿨’을 오픈해 이론부터 실전까지 한 방에 가르쳤고, “면에 칼 대면 안돼”라는 명언을 남기는 등 큰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여행의 여정 속에서 두 사람은 마치 매력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박보검은 서비스 정신을 제대로 탑재한 솔선수범 막내로 형들을 당황하게 했는데, 말하는 말끝마다 ‘천사보검’의 스멜을 풍겨냈다. 또한 지하철을 애용하는 그는 “제가 운전할게요”라며 솔선수범 운전으로 형들을 또 다시 부끄럽게 했는데, 섹시한 후진 서비스까지 대령해 모두를 황홀하게 만들었다고. 이밖에도 김준현은 ‘1박2일’ 멤버들과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애 스토리를 대 방출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프러포즈한 사연을 고백하는 등 멤버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여행을 만끽했다는 후문이다. ‘1박2일’ 제작진은 “김준현과 박보검이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여행의 여정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방송에는 두 사람의 먹방 대결을 비롯해 박보검의 운전 실력, 김준현의 프러포즈 등 다양한 에피소드와 맛깔 넘치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꼭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보검 김준현의 활약을 확인할수 있는 ‘1박2일’ 자유여행 두번째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6시25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남장이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2인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남장이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2인

    최근 배우 김유정이 남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김유정은 지난 22일 첫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여자의 몸으로 내시가 된 홍라온 역으로 분했습니다. 남장연기는 사극은 물론 현대극에서도 드라마 속 흥행 요소로 꼽힙니다. 특히 남장 연기를 맡은 후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들도 있는데요. 연예계 남장연기 1위 윤은혜부터 남장연기에 도전장을 내민 김유정까지, 남장이 잘 어울리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1. 김유정 김유정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남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극 중 내시로 위장하고 궁에 들어가는 ‘홍라온’ 역을 맡은 김유정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의 연기를 참고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제 막 첫발을 내딛은 김유정의 남장 연기가 대중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주목됩니다. 2. 윤은혜 윤은혜는 남장 연기를 가장 완벽하게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고은찬 역할을 맡은 윤은혜는 짧은 커트 머리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 그리고 낮게 깐 목소리로 남성미를 드러냈습니다. 완벽했던 연기와 드라마 흥행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은 윤은혜의 인생작이 되었습니다. 3. 박신혜 2009년 SBS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남장여자 연기에 도전한 박신혜. 극 중 그는 쌍둥이 오빠인 고미남을 대신해 아이돌 밴드에 들어간 고미녀 역을 맡으며 1인 2역을 소화했습니다. 해당 작품을 통해 박신혜는 당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4. 설리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설리는 2012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로 남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동경하던 높이뛰기 선수 강태준(민호 분)을 독려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남자체고로 전학간 구재희 역할을 맡았는데요. 설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목소리도 굵게 내보고 남자처럼 다리를 벌리고 앉아보기도 했다. 멋있는 남자 연예인 사진도 찾아봤고 포즈 연구를 많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5. 강지영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은 일본영화 ‘모두 짝사랑’의 ‘짝사랑 스파이럴’ 편에서 여성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남성의 마음을 갖춘 한국인 유학생 소연 역할을 맡았습니다. 짧은 커트로 과감하게 변화를 준 강지영의 모습에서 카라 시절의 귀여운 모습은 어느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6. 걸스데이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도 남장에 도전했던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민아는 2013년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 속 윤은혜가 맡았던 고은찬 역할을 연기했는데요. 당시 민아는 공유 역할을 한 장동민과 함께 코믹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7. 문근영 문근영은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화가로 살기 위해 남장을 한 신윤복 역을 맡았습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걸걸한 목소리, 거기에 도포를 입고 갓을 쓴 문근영의 모습은 남자를 표현하는 데 있어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결국 문근영은 당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8. 황정음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선보였던 황정음. 그 중 하나가 바로 남장 연기였는데요. 당시 황정음은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했고,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9. 박한별 박한별은 남장 연기를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싹둑 잘랐습니다. 그는 2013년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황소간장 가문의 넷째 딸 장하나 역할을 연기했는데요. 가문의 대령숙수는 남자만 될 수 있다는 전통 때문에 박한별이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0. 이나영 이나영은 남장 연기를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에 콧수염을 붙이는 파격적인 변신까지 감행했습니다. 2010년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서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 ‘손지현’으로 분한 이나영은 친아빠를 찾겠다며 들이닥친 ‘유빈’(김희수 분)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아빠’로 변신했습니다. 이나영은 “여자는 아무래도 화장을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예쁘게 보이기 위해 자세도 잘 잡아야 하는데 남자는 정신줄을 놓으니 되더라”고 남장연기 소감을 전했습니다. 11. 하지원 배우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기황후’,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등을 통해 남장여자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수많은 남장 캐릭터를 개성 있게 소화해낸 하지원은 드라마 ‘기황후’ 남장 연기를 앞두고 “기존 드라마 속 남장여자를 참고하지 않고, 내가 표현하는 승냥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남장이라고 해서 목소리를 보이시하게 낸다거나 과하게 액션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예쁜 남자로 보이기 위해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했죠”고 말한 바 있습니다. 12. 박민영 박민영은 2010년 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연기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성균관을 배경으로 하는 성장 멜로 드라마로, 극중 박민영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입성한 김윤희 역을 연기했습니다.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남장 연기를 선보인 박민영은 2010년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남장이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2인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남장이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2인

    최근 배우 김유정이 남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김유정은 지난 22일 첫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여자의 몸으로 내시가 된 홍라온 역으로 분했습니다. 남장연기는 사극은 물론 현대극에서도 드라마 속 흥행 요소로 꼽힙니다. 특히 남장 연기를 맡은 후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들도 있는데요. 연예계 남장연기 1위 윤은혜부터 남장연기에 도전장을 내민 김유정까지, 남장이 잘 어울리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1. 김유정 김유정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남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극 중 내시로 위장하고 궁에 들어가는 ‘홍라온’ 역을 맡은 김유정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의 연기를 참고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제 막 첫발을 내딛은 김유정의 남장 연기가 대중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주목됩니다. 2. 윤은혜 윤은혜는 남장 연기를 가장 완벽하게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고은찬 역할을 맡은 윤은혜는 짧은 커트 머리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 그리고 낮게 깐 목소리로 남성미를 드러냈습니다. 완벽했던 연기와 드라마 흥행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은 윤은혜의 인생작이 되었습니다. 3. 박신혜 2009년 SBS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남장여자 연기에 도전한 박신혜. 극 중 그는 쌍둥이 오빠인 고미남을 대신해 아이돌 밴드에 들어간 고미녀 역을 맡으며 1인 2역을 소화했습니다. 해당 작품을 통해 박신혜는 당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4. 설리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설리는 2012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로 남장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동경하던 높이뛰기 선수 강태준(민호 분)을 독려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남자체고로 전학간 구재희 역할을 맡았는데요. 설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목소리도 굵게 내보고 남자처럼 다리를 벌리고 앉아보기도 했다. 멋있는 남자 연예인 사진도 찾아봤고 포즈 연구를 많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5. 강지영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은 일본영화 ‘모두 짝사랑’의 ‘짝사랑 스파이럴’ 편에서 여성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남성의 마음을 갖춘 한국인 유학생 소연 역할을 맡았습니다. 짧은 커트로 과감하게 변화를 준 강지영의 모습에서 카라 시절의 귀여운 모습은 어느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6. 걸스데이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도 남장에 도전했던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민아는 2013년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 속 윤은혜가 맡았던 고은찬 역할을 연기했는데요. 당시 민아는 공유 역할을 한 장동민과 함께 코믹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7. 문근영 문근영은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화가로 살기 위해 남장을 한 신윤복 역을 맡았습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걸걸한 목소리, 거기에 도포를 입고 갓을 쓴 문근영의 모습은 남자를 표현하는 데 있어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결국 문근영은 당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8. 황정음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선보였던 황정음. 그 중 하나가 바로 남장 연기였는데요. 당시 황정음은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했고,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9. 박한별 박한별은 남장 연기를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싹둑 잘랐습니다. 그는 2013년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황소간장 가문의 넷째 딸 장하나 역할을 연기했는데요. 가문의 대령숙수는 남자만 될 수 있다는 전통 때문에 박한별이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0. 이나영 이나영은 남장 연기를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에 콧수염을 붙이는 파격적인 변신까지 감행했습니다. 2010년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서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 ‘손지현’으로 분한 이나영은 친아빠를 찾겠다며 들이닥친 ‘유빈’(김희수 분)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아빠’로 변신했습니다. 이나영은 “여자는 아무래도 화장을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예쁘게 보이기 위해 자세도 잘 잡아야 하는데 남자는 정신줄을 놓으니 되더라”고 남장연기 소감을 전했습니다. 11. 하지원 배우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기황후’,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등을 통해 남장여자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수많은 남장 캐릭터를 개성 있게 소화해낸 하지원은 드라마 ‘기황후’ 남장 연기를 앞두고 “기존 드라마 속 남장여자를 참고하지 않고, 내가 표현하는 승냥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남장이라고 해서 목소리를 보이시하게 낸다거나 과하게 액션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예쁜 남자로 보이기 위해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했죠”고 말한 바 있습니다. 12. 박민영 박민영은 2010년 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연기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성균관을 배경으로 하는 성장 멜로 드라마로, 극중 박민영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입성한 김윤희 역을 연기했습니다.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남장 연기를 선보인 박민영은 2010년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박보검 김준현 ‘1박2일’ 출격에 시청률 ‘19.9%’ 일요예능 1위 “매직보검”

    박보검 김준현 ‘1박2일’ 출격에 시청률 ‘19.9%’ 일요예능 1위 “매직보검”

    배우 박보검, 개그맨 김준현이 ‘1박2일’에 출연하며 시청률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렸다. ‘1박 2일’에 쏭띠준현과 매직보검이 강림해 기분 좋은 자유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김준호 차태현의 여행 친구로 각각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김준현과 배우 박보검이 합류해 처음부터 멤버들과 케미를 폭발한 것은 물론, 색다른 조합의 두 팀이 두 가지 빛깔의 여행의 시작을 알려 시청자를 흐뭇하게 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을 출발, 김준현, 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의 여행 친구로 모습을 드러낸 이는 바로 예능에 특화된 뼈그맨 김준현이었다. ‘1박 2일’ 시즌3의 멤버로 합류가 거론됐던 그는 형제라는 뜻의 ‘쏭띠쏭띠’를 외치며 나타났고, 김준호가 자신을 대신해 ‘1박 2일’에 합류한 배경을 밝히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준현은 “얘 너무 쎄~ 너무 쎄~”라며 다음 게스트를 소개하려던 찰나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 주인공이 다름 아닌 대세 중의 대세 배우 박보검이었다. 박보검의 등장과 함께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환호하며 그를 센터로 세웠고, 한층 환해진 촬영장 분위기 속에서 여행 경비를 얻는 오프닝 게임부터 꿀잼의 향기를 뿜어냈다. 이날은 박보검을 비롯한 차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과 김준현을 비롯한 김준호 팀(김준호-윤시윤-정준영-김준현)으로 나뉘었고, 두 팀은 여러 항목에 걸친 마일리지를 적립해 ‘24K 순금’이 걸린 승부를 가르게 됐다. 신나게 노는 댄스타임으로 땀을 분출한 멤버들과 김준현-박보검은 이어진 인간자석 게임 등을 통해 여행경비를 얻을 수 있었고, 김준현과 박보검의 활약 속에서 차에 넣을 기름까지 얻으며 본격적인 자유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시작부터 화사한 미소로 안구정화 매직을 선사한 박보검은 댄스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한편, 폭풍 검색을 통해 형들을 ‘보검투어’로 안내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보검의 ‘매직’효과로 인해 고소공포증인 김종민은 ‘1박 2일’ 9년 만에 액티비티 체험으로 공중 놀이기구를 탑승했는데, 박보검은 김종민이 꽁무니를 빼려고 할 때마다 “추억이잖아요”라고 사슴 같은 눈망울을 반짝여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시작부터 뼈그맨 다운 위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김준현은 상탈은 물론, 냉차 마시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고 결국 화장실 투어에 나서는 모습으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첫 여행지로 의림지(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명승 제20호)를 찾은 김준현은 가위바위보에서 져 김준호와 단둘이 오리 배를 타게 됐는데, 그의 무거움을 견디지 못한 배가 한쪽으로 기울어 웃음을 자아냈고 곳곳에서 김준호를 비롯한 멤버들과 환상의 조화를 이뤄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첫 자유여행의 시작을 기분 좋게 출발한 이들은 각각의 여행 장소를 찾으며 음악을 함께 듣고 얘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여행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했고,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시청률 역시 1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9.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S ‘1박2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 VS 김준호, 황금인맥 섭외 대결 ‘조인성-송중기-박보검 올까’

    1박 2일 차태현 VS 김준호, 황금인맥 섭외 대결 ‘조인성-송중기-박보검 올까’

    ‘1박 2일’ 김준호와 차태현이 직접 자유여행을 함께 떠날 멤버 섭외에 나선다. 이들은 자신들의 화려한 인맥을 총출동 시키며 불꽃 튀기는 인맥 대결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 시즌3’는 경상북도 청도로 떠나는 ‘더우면 복이 와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2일 멤버들은 긴급 프로젝트를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KBS 예능국 회의실에 모였다. 갑작스런 제작진의 소집에 멤버들은 어리둥절해했고 차태현은“간만에 따로 모인 거 아니야?”라며 무슨 일인지 궁금함을 드러냈다. 1박2일 제작진이 준비한 여행은 다름 아닌 자유여행. 이와 함께 제작진은 김준호와 차태현에게 함께 갈 친구를 직접 섭외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때부터 두 사람은 전화기가 불나도록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특히 차태현은 이름만 들어도 여심을 뒤흔드는 조인성,송중기, 김우빈, 박보검에게 전화를 걸어 넘사벽 배우 인맥을 자랑했다는 후문. 과연 전화연결에 성공해 함께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자유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긴급 소집에서는 김준호가 아직 한 번도 까나리카노를 먹어보지 못한 윤시윤을 위해 깜짝 몰라카메라를 준비할 예정. ‘1박2일’에 완벽하게 적응한 윤시윤이 김준호의 꾀에 넘어가 까나리카노를 맛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준호가 윤시윤을 위해 준비한 까나리카노는 ‘1박2일’ 역사상 가장 강력한 까나리카노다. 김준호가 까나리카노를 제조하는 것을 보고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면서 “윤시윤이 몰래카메라에 걸릴지, 몰래카메라의 성공 여부는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준호와 차태현의 화려한 인맥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15분 방송되는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1박2일’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김준호-차태현-여홍철-하태권, 아재들이 몰려온다… 인증샷 공개 ‘아재미소’

    ‘1박 2일’ 김준호-차태현-여홍철-하태권, 아재들이 몰려온다… 인증샷 공개 ‘아재미소’

    제1회 아재육상대회를 연 ‘1박 2일’이 ‘아재들의 습격’을 예고했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경상북도 청도로 떠나는 ‘더우면 복이 와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1박 2일’ 멤버들은 2016 리우 올림픽 이영표-여홍철-하태권-최병철-한준희 KBS 해설위원과 아재퀴즈를 함께하며 숨겨왔던 아재력을 대 방출했다. 이들은 ‘아재’라는 단어로는 설명이 부족한 ‘할아재’급의 드립력과 몸짓으로 또 한번 웃음 폭탄을 투척할 예정인 가운데, 저녁식사를 걸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공개된 스틸에서 김준호-차태현-여홍철-하태권은 ‘아재’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는데, 흰 런닝에 아재모자를 쓰고 부채까지 야무지게 든 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재스러워서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이들은 “아재 아재 봐라 아래!”라는 파이팅 넘치지만 아재 기운이 풍기는 응원 구호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아재 팀과 반대로 데프콘-윤시윤-정준영-이영표-최병철로 이루어진 ‘안아재 팀’은 넘치는 몽글몽글한 비눗방울 사이로 발랄한 등장을 보여주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제1회 아재육상대회’에서는 메달리스트들의 여전한 승부욕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질 예정. 무엇보다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는 상상초월의 게임들이 펼쳐질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영표는 허벅지만큼이나 엄청난 반전 팔 힘으로 멤버들을 제압하는가 하면, 최병철은 메달리스트다운 승부근성으로 운동장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괴성을 지르며 대결을 펼쳐 게임을 장악했다는 후문이어서 아재육상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1박 2일’ 대표 아재 차태현은 도토리 세대임을 인증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이에 질세라 한준희 해설위원은 직접 스티커로 손잡이를 만든 폴더폰을 공개해 넘사벽 아재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어서 이번 주 역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과연 ‘아재육상대회’에서 아재 팀 VS 안 아재 팀 중 어떤 팀이 승리해 저녁을 먹었을지, 불타는 승부욕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제1회 아재육상대회’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할아버지-할머니 깜짝 만남 “목욕탕에서..” 에피소드 대방출

    1박2일 윤시윤, 할아버지-할머니 깜짝 만남 “목욕탕에서..” 에피소드 대방출

    ‘1박 2일’에서 윤시윤의 ‘똘똘이 윤동구’ 시절이 공개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도 일대로 떠난 멤버들의 ‘여름방학 탐구생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2일’ 멤버들은 윤시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만남에 멤버들은 놀랐지만, 따뜻하게 반겨주시는 윤시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금세 이야기보따리가 풀렸다는 후문. 특히 윤시윤의 할머니는 윤시윤과 똑 닮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종민은 할머니의 얼굴을 유심히 보더니 “할머님이 동구를 많이 닮으셨어!”라며 윤시윤이 할머니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엉뚱하게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윤시윤의 할머니는 “첫 손주라 귀여움을 많이 받았어~”라며 멤버들에게 손주 자랑을 늘어놔 보는 이들을 광대 승천하게 만들었고, 이에 윤시윤은 중학교 1학년 때까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에 자랐던 추억을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시윤은 직접 ‘똘똘이 윤동구’ 시절 할머니와 목욕탕을 갔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이야기보따리를 대 방출해 1박2일 멤버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윤시윤 조부모님과의 깜짝 만남을 기대해달라”면서 “개명 전 진짜 ‘윤동구’ 시절의 윤시윤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과연 멤버들은 윤시윤의 조부모님과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예능인 윤동구가 아닌 어린 ‘똘똘이 윤동구’의 에피소드는 오늘(24일) 방송되는‘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보감’ 종영, 눈물 글썽 윤시윤 VS 꽃미소 김새론 “꽃길 걸을까”

    ‘마녀보감’ 종영, 눈물 글썽 윤시윤 VS 꽃미소 김새론 “꽃길 걸을까”

    ‘마녀보감’윤시윤과 김새론의 마지막 여정은 꽃길일까. 종영을 앞두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측은 16일 윤시윤과 김새론의 아련함이 묻어나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 속 윤시윤(허준 역)과 김새론(연희 역)은 쉽사리 짐작하기 어려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눈물을 참고 있는 듯 일렁이는 눈빛의 윤시윤과 환한 미소로 윤시윤을 바라! 보는 김새론의 알 수 없는 표정은 운명적이었던 흑림 에서의 첫 만남을 떠올리게 하며 묘한 그리움과 아련함을 불러일으킨다. 그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련하게 만들었던 허준(윤시윤 분)과 연희(김새론 분)의 여정도 마지막 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9회 방송에서 허준은 진실한 사랑의 희생만이 마지막 초를 켜고 저주를 풀 수 있다는 마의금서 마지막 장의 비밀을 알고 연희를 위해 죽기로 결심했다. 잠든 연희를 향한 절절한 독백과 애틋한 이마 입맞춤으로 눈물의 엔딩을 선사했다. 허준을 죽이지 말아달라는 청원과 함께 두 사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결말을 두고 많은 고심을 한 만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명장면 될 것”이라며 “끝까지 허준과 연희, 최현서와 홍주의 마지막에 함께 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종영을 앞둔‘마녀보감’은 허준이 연희를 위한 희생을 결심하면서 허준과 연희의 애틋한 로맨스의 결말이 어디로 갈지 관심이 쏠려있는 가운데 벼랑끝에 몰린 홍주가 마의금서 마지막 장의 비밀을 가지고 어떤 계략을 펼쳐 두 사람을 끝까지 위협할지도 관건이다. 19회 방송이 시청률을 3.5%까지 끌어 올리며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마녀보감’ 마지막 회는 오늘(16일) 토요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이몽룡 변신 ‘장원급제 준비’ 춘향이는 누구? ‘충격’

    1박2일 정준영, 이몽룡 변신 ‘장원급제 준비’ 춘향이는 누구? ‘충격’

    ‘1박2일’ 정준영이 이몽룡으로 변신한다. 1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준영의 스틸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1박2일’의 ‘여름방학 탐구생활’ 스틸사진으로 소설 ‘춘향전’의 배경인 남원에서 장원급제 퀴즈를 준비하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준영은 자신과 함께 할 춘향이를 고르는 데 고심했다는 후문. 춘향이로 변신한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의 탐스러운 댕기머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박2일’은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보감 김새론, 산발+소복 차림으로 화형대 올라 ‘충격’

    마녀보감 김새론, 산발+소복 차림으로 화형대 올라 ‘충격’

    ‘마녀보감’김새론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측은 9일 화형대에 오른 김새론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다. 손과 몸이 포박당한 김새론(서리 역)은 몸에 부적을 붙이고 화형대에 올라있다. 삼매진화를 준비하는 곽시양(풍연 역)을 그저 담담히 바라보는 김새론의 표정에서는 복잡한 감정들이 얽힌다. 사진만으로도 세밀한 감정연기가 느껴지는 김새론의 연기는 긴장감과 위기감이 더욱 고조된다. 명을 받아 삼매진화로 김새론을 죽이려는 듯 준비하는 곽시양의 표정은 속내를 알 수 없어 보는 이들을 더욱 애타게 만든다.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선조(이지훈 분)의 간곡한 명령과 끝까지 마음의 약한 빈틈을 찾아들려는 홍주의 계략 속에 풍연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건. 이 모습을 바라보는 염정아(홍주 역)는 드디어 김새론을 죽일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기쁨보다는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표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허준 역)이 포착되지 않아 이에 대한 궁금증도 생긴다. 지난 17회 방송에서 흑주술을 잃은 홍주(염정아 분)가 더욱 강력한 음모와 함께 궁에 돌아오며 서리(김새론 분)는 역병의 원인인 저주받은 공주로 몰려 홍주는 물론 선조(이지훈 분)와 백성들에게 조차 쫓기는 신세가 됐다. 결국 서리는 허준(윤시윤 분)과 함께 도망쳤지만, 방송 말미 공개된 18회 예고편에서 서리에게 화형 명령이 떨어졌다는 내용이 공개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고 화형대에 오른 사진이 공개되며 위기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허준과 서리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흑주술을 잃은 홍주도 마찬가지. 벼랑 끝 세 사람의 물러설 수 없는 최후의 결전이 펼쳐질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달라”며 “ 또한 오늘 18회 방송은 허준과 서리의 애틋하고 절절한 로맨스도 고조돼 그 어느 때보다 감정들이 폭발하는 회차가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도망친 허준과 서리가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장면이 애틋함을 더한 반면 숲에서 수발무녀들에게 쫓기는 모습까지 전개됐다. 최현서는 마의금서 마지막 장을 되찾기 위해 청빙사를 찾아와 요광(이이경 분)을 공격하고, 풍연이 다시 흔들리는 등 예측불가의 전개가 18회에 다시 한 번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3회만을 남겨두고 쫄깃한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녀보감’ 18회는 오늘(9일) 밤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오기 마련인데요. 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스타반열에 오르거나, 인생 작품을 만나 제 2의 전성기가 펼쳐지기도 하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여자연예인 9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를 꼽아봤습니다.1. 황정음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에 연달아 출연하며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한 에피소드는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화제가 됐었죠. 이후 황정음은 여러 드라마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습니다. 2. 걸스데이 혜리 혜리는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1기 멤버로 출연하며 인생역전 주인공이 됐습니다. 프로그램 말미 분대장과 작별하는 장면에서 눈물을 쏟으며 선보인 앙탈 애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한 그녀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주인공 역 기회까지 거머쥐었습니다. 3. 수지 인기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습니다. 해당 영화로 수지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이후 드라마와 광고 등을 휩쓸며 100억 소녀 타이틀까지 획득했습니다. 4. 설현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은 한 통신사 광고로 인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실물 크기 그대로 제작된 설현의 입간판은 ‘도난’ 사례까지 발생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통신사 광고가 히트를 치면서 설현은 핸드폰, 스포츠웨어,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이 되며 대세로 떠올랐습니다.5. 고준희 헤어스타일 하나로 일약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배우를 꼽자면 고준희가 빠질 수 없습니다. 고준희 역시 한 예능프로그램 출연해 “나의 인생작은 단발머리”라고 농담을 칠 정도인데요. 단발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 현재 고준희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헤어 뿐만 아니라 옷, 가방 등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6. 이애란 2015 최고 유행어 ‘전해라’의 주인공 가수 이애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노래 ‘백세인생’으로 만든 ‘짤방’(짤림 방지용 사진)이 인터넷에서 크게 인기를 끌며 국민가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각종 CF 모델 발탁과 예능프로그램 출연 그리고 행사비 5~6배가량 증가 등 25년간 무명 가수 생활을 청산하고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7. 윤은혜 윤은혜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꼬리표를 뗐습니다. 그녀는 남장여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2009)’, ‘내게 거짓말을 해봐(2011)’, ‘보고싶다(201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8. 전지현 1997년 패션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 한 프린터광고에서 선보인 ‘테크노 댄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흥행 참패로 배우보다는 ‘CF스타’라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제 옷에 꼭 맞는 듯한 연기로 천만 관객 동원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이후 영화 ‘베를린’ ‘암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오기 마련인데요. 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스타반열에 오르거나, 인생 작품을 만나 제 2의 전성기가 펼쳐지기도 하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여자연예인 9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를 꼽아봤습니다.1. 황정음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에 연달아 출연하며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한 에피소드는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화제가 됐었죠. 이후 황정음은 여러 드라마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습니다. 2. 걸스데이 혜리 혜리는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1기 멤버로 출연하며 인생역전 주인공이 됐습니다. 프로그램 말미 분대장과 작별하는 장면에서 눈물을 쏟으며 선보인 앙탈 애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한 그녀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주인공 역 기회까지 거머쥐었습니다. 3. 수지 인기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습니다. 해당 영화로 수지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이후 드라마와 광고 등을 휩쓸며 100억 소녀 타이틀까지 획득했습니다. 4. 설현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은 한 통신사 광고로 인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실물 크기 그대로 제작된 설현의 입간판은 ‘도난’ 사례까지 발생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통신사 광고가 히트를 치면서 설현은 핸드폰, 스포츠웨어,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이 되며 대세로 떠올랐습니다.5. 고준희 헤어스타일 하나로 일약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배우를 꼽자면 고준희가 빠질 수 없습니다. 고준희 역시 한 예능프로그램 출연해 “나의 인생작은 단발머리”라고 농담을 칠 정도인데요. 단발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 현재 고준희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헤어 뿐만 아니라 옷, 가방 등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6. 이애란 2015 최고 유행어 ‘전해라’의 주인공 가수 이애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노래 ‘백세인생’으로 만든 ‘짤방’(짤림 방지용 사진)이 인터넷에서 크게 인기를 끌며 국민가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각종 CF 모델 발탁과 예능프로그램 출연 그리고 행사비 5~6배가량 증가 등 25년간 무명 가수 생활을 청산하고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7. 윤은혜 윤은혜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꼬리표를 뗐습니다. 그녀는 남장여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2009)’, ‘내게 거짓말을 해봐(2011)’, ‘보고싶다(201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8. 전지현 1997년 패션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 한 프린터광고에서 선보인 ‘테크노 댄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흥행 참패로 배우보다는 ‘CF스타’라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제 옷에 꼭 맞는 듯한 연기로 천만 관객 동원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이후 영화 ‘베를린’ ‘암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직접 꼽은 13화 ‘꿀잼’ 포인트는?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직접 꼽은 13화 ‘꿀잼’ 포인트는?

    버릴 캐릭터 하나 없는 하드캐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마녀보감’배우들이 이번 주 방송의 ‘꿀잼’ 포인트와 본방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은 서리의 반격과 함께 2막을 열며 한층 짜릿해진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서리(김새론 분)가 홍주(염정아 분)와 맞서기 위해 제 발로 궁에 들어가면서 정면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배우들이 드라마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꿀잼 포인트를 전달했다. 윤시윤은 “가혹한 운명에 눈물짓던 두 남녀가 이제 삶의 주체가 되어 맞서게 된다”며 “준이와 서리가 궁 안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들이 애잔하게 다가갈 것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서리와 돈키호테 준이가 펼치는 로맨스와 반격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천재적 재주를 타고 났으나 서자라는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한 허준과 흑주술로 태어나 저주를 받고 버림받은 공주 서리는 그 동안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쉼이 되어주는 순수하고 풋풋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윤시윤의 애정 어린 꿀잼 포인트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사이다 반격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서리는 1막에서의 신비롭고 청초한 매력을 넘어서 강단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주를 압박하는 서리의 복수전”을 관전 포인트로 꼽은 김새론은 “드디어 서리가 홍주에 맞서 싸우게 된다. 시청자들도 홍주를 압박하며 복수해나갈 서리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진격의 서리,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동안 홍주에게 당하기만 했던 서리가 어떻게 복수해나갈지 시청자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오직 나라의 안녕을 바라는 충성스럽고 우직한 최현서는 흑주술로 홍주에게 몸을 조종당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리와 홍주의 대결의 성패를 좌우할만한 인물로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성재는 “한동안 잠들어있던 최현서가 깨어나면서 더 새롭고 충격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라며“2막에서는 기억에 남을 만한 명장면과 깜짝 놀랄만한 반전의 장면들이 많다. 지켜봐주시면 끝까지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갓홍주’로 불리며 어마무시한 카리스마와 포스를 내뿜는 염정아도 홍주와 서리의 치열한 신경전을 기대하고 있다. “서리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최현서 마저 흑주술로 자신의 편으로 만든 홍주가 서리의 반격에 맞서 만만치 않은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귀띔한 염정아는 “홍주 캐릭터에 푹 빠져있다. 홍주가 내 마음을 사로잡은 만큼 시청자들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지켜 봐달라”라고 전했다. 다정다감한 엄친아의 모습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훈남의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는 풍연 역 곽시양은 “모든 것을 버리고 연희를 선택한 풍연이 저주를 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할지, 거듭되는 홍주의 회유와 현혹에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달라”라고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이어 “배우와 스태프들이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마녀보감’이 2막에서 더욱 더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니 지켜봐달라”라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홍주와 정면대결을 선언하는 서리의 반격으로 강렬한 2막을 연 ‘마녀보감’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궁을 무대로 보다 쫄깃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잔혹한 운명 앞에 더 이상 숨지 않고 맞서는 허준과 서리, 흑주술에 몸을 조종당하는 최현서, 최현서에 이어 풍연까지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회유하는 홍주, 거절당한 연정에 변해가는 풍연 등 얽히고설킨 인물들간의 욕망이 맞물리며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은 13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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