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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꿀 뚝뚝 눈빛 포착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꿀 뚝뚝 눈빛 포착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의 귀여운 회식 현장이 포착됐다. 5일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한수호(윤시윤 분) 판사 사무실 식구들의 회식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비록 진짜 한수호 판사는 아니지만 어느덧 이들과 끈끈한 동료애를 품게 된 한강호도, 판사 시보 송소은도, 사무실 식구들도 모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거나, 고기가 익는 것을 설레는 눈빛으로 기다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발생한다. 앞선 방송 엔딩에서 한강호가 징계위원회 출석을 예고했기 때문. 한강호가 백지수표의 유혹을 뿌리치면서, 비록 가짜이지만 판사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위험해진 상황. 이런 가운데 한강호가 송소은, 사무실 식구들과 회식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놓칠 수 없는 것이 회식 중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한강호와 송소은의 눈빛이다. 함께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한 두 사람.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핑크빛 로맨스 기운까지 형성됐다. 서로를 향해 달달한 눈빛과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이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만든다. 이와 관련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21~22회에서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쫄깃하게 펼쳐진다. 덕분에 웃음도 있고, 먹먹한 울림도 있고, 사랑스러운 설렘도 있는 60분이 될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아낼 배우들의 연기도 있다. 순식간에 사라질 60분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X윤시윤 만남 포착 ‘맴도는 긴장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X윤시윤 만남 포착 ‘맴도는 긴장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윤시윤이 드디어 만났다. 그러나 반가움보다 심장이 터질 듯 날카로운 긴장감만이 맴돈다. 22일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측은 극 중 한강호, 한수호 1인 2역을 연기 중인 윤시윤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 말미 가짜 판사 한강호(윤시윤 분)가 납치되는 장면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이날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은 한강호가 납치되는 장면과 한강호, 한수호, 박재형(신성민 분) 세 남자가 팽팽하게 대립하는 장면. 뿐만 아니라 극 중 과거 아닌 현재에서 마주치는 장면이 한 번도 없었던 한강호와 한수호의 만남이라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강호-한수호-박재형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대치 중이다. 앞선 방송에서 한강호는 정장 차림으로 수면 가스에 기절했다. 그렇기에 첫 번째 사진 속 셔츠를 입고 있는 남자는 한강호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한수호는 검은 모자와 검은 티셔츠를 입은 채 자신을 납치한 인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러 다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는 두 번째 사진 속 인물이 한수호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 입에서 피를 흘리며 눈을 날카롭게 빛내는 한강호, 겁에 질린 한수호, 그런 그를 노려보며 위협하는 박재형. 세 남자의 대립은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박재형은 한수호가 맡은 사건 피의자 가족이다. 그는 한수호가 내린 판결에 분노를 느꼈고 그를 죽이기 위해 주변을 맴돌았다. 하지만 박재형이 예의주시하고 있던 인물은 사라진 형 대신 불량 판사가 된 한강호였다. 결국 한강호는 한수호 대신 죽음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박재형이 한강호가 타는 자동차에 수면가스를 설치, 납치를 시도한 것이다. 한수호 대신 납치된 한강호, 그를 납치한 박재형.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곳에 나타난 한수호까지. 세 남자가 만들어내는 터질 듯한 긴장감 속에서 과연 한강호-한수호 형제가 박재형의 위협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마주한 한강호-한수호 형제에게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더스토리웍스, IHQ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클럽 난투극 포착 ‘베일 듯한 눈빛’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클럽 난투극 포착 ‘베일 듯한 눈빛’

    가짜 판사 윤시윤이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인다.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15일 방송에서 윤시윤이 클럽 난투극을 벌인다. 사건과 마주하려는 한강호(윤시윤 분)만의 활약일 수도 있고, 혹은 거짓으로 판사 행세 중인 한강호에게 위기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 더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 속 한강호는 날카롭게 눈을 빛내며 커다란 덩치의 사내와 몸싸움 중이다. 베일 듯 날이 선 한강호의 눈빛은 보는 사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강호와 치열하게 대치 중인 사내의 정체. 그는 연예인 박해나(박지현 분), 클럽종업원 지창수(하경 분)의 마약사건과 관련된 민구남이다. 민구남은 두 사람이 마약을 했던 클럽을 대리로 운영 중인 인물이다. 현재 한강호는 해당 사건이 석연치 않다. 갑질폭행을 한 재벌3세 이호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짐작되는 것은 물론 박해나와 지창수가 이호성을 위해 죄를 뒤집어쓰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 이에 지난 방송에서는 한강호가 직접 재판정 아래로 내려와 민구남을 폭행했고 증언한 지창수의 손을 확인해보기도 했다. 그만큼 이번 사건에 있어서 민구남은 중요한 인물인 것. 이에 한강호가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그를 찾아가 난투극까지 벌이게 된 것으로 보인다. 대체 한강호는 왜 클럽을 찾아간 것일까. 그가 민구남과 만나 나눈 대화는 무엇일까. 그것도 모자라 대체 어쩌다가 클럽에서 난투극까지 벌이게 된 것일까. 진짜가 아닌 가짜이기에 종잡을 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한강호의 스펙터클한 사건 파헤치기는 오늘(1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13~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무릎베개 포착 ‘달달’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무릎베개 포착 ‘달달’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의 거리가 또 한 걸음 가까워진다. 수목극 1위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다. 실제 사건들을 모티프로 극화한 내용은 묵직한 메시지를, 적재적소에 빵빵 터지는 코믹 코드는 경쾌한 웃음을, 흥미진진 스토리는 눈 뗄 수 없는 몰입도를, 배우들의 열연을 짜릿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또 하나 놓쳐선 안 될 것이 극중 가짜 판사 한강호(윤시윤 분)과 외유내강의 판사 시보 송소은(이유영 분)의 알 듯 모를 듯 설레는 핑크빛 기류이다. 첫 만남 때와 180도 역전된 관계로 재회한 순간부터 두 사람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까지. 여기에 윤시윤, 이유영 두 배우의 특별한 케미까지 더해져 TV앞 시청자들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8월 8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9~10회 본 방송을 앞두고 한층 더 가까워진 한강호와 송소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회 엔딩에서 두 사람이 한강에서 마주 앉아 함께 맥주 마시던 것과 비교해도 부쩍 더 가까워진 거리가 열혈 시청자 가슴에 설렘을 유발한다. 사진 속 한강호와 송소은은 늦은 밤 동네 놀이터에서 만난 모습이다. 슈트 차림인 한강호와 달리 송소은은 편안한 옷차림인 것으로 보아, 이들이 만난 놀이터는 송소은의 동네인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늦은 밤 술에 취한 한강호가 송소은의 집 근처를 찾아온 것. 어떤 이유에서인지 만취한 한강호가 송소은의 무릎을 베고 쓰러져 잠들어 있다. 송소은은 그런 한강호를 따뜻한 미소로 지그시 바라보거나, 자기 무릎 위에 쓰러진 한강호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가 수줍지만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현재 한강호는 사라진 형 대신 가짜 판사 행세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전과5범 밑바닥 인생. 판사 시보인 송소은은 한강호의 정체를 모르지만, 한강호 곁에서 최선을 다해 그를 도왔다. 한강호 대신 판결문을 쓰고,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한강호가 고민에 빠질 때마다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런 특별한 상황에 맞게 서서히 가까워지는 이들의 거리가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설렘을 더해주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한강호가 이토록 만취한 것인지, 술에 취한 한강호가 송소은을 찾은 이유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이유영의 키다리 아저씨 “내가 해결해줄게”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이유영의 키다리 아저씨 “내가 해결해줄게”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박병은이 변호사로 완벽 변신했다. 박병은이 25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에서 법무법인 오대양의 상속자이자 변호사인 ‘오상철’로 첫 등장했다. ‘오상철’은 돈과 명예, 모든 것을 손에 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 캐릭터. 어제 방송에서 오상철(박병은 분)은 첫 부검실 참관을 마친 송소은(이유영 분)을 위로해주기 위해 만났다. 소은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온 남자를 처벌하는 것에 대해 묻자 되레 화가 난 모습으로 “내가 해결해줄게. 해결해줄 수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진지하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무엇이든 다 가질 수 있는 권력과 재력을 가진 상철이지만 아직 갖지 못한 것이 있다면 바로 소은이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줄 수 있는 상철이기에 ‘키다리 아저씨’처럼 뒤에서 묵묵히 해결해줄 자신이 있었던 것. 하지만 상철은 소은에게만 좋은 사람이었고 깊은 배려심 속에 남다른 카리스마가 감춰져 있었다. 한수호(윤시윤 분)를 접대하던 도중 핸드폰을 만졌다는 이유로 아버지 오대양(김명곤 분)에게 빰을 맞자 분을 이기지 못하고 자동차 문을 발로 걷어찼다. 당연한 일이라는 듯 상철을 말리지 않는 운전기사의 모습에서 그가 어떠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또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 짐작해볼 수 있어 첫 방송부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박병은은 지난해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이후 1년간 쉬지 않는 열일 행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매 드라마마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안방극장에 신선함을 선사한 것은 물론, 어떠한 캐릭터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놀라운 흡수력으로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김광식 감독의 영화 ‘안시성’의 개봉도 앞두고 있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보여줄 박병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병은이 변호사 ‘오상철’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첫방부터 시청률 1위...윤시윤 1인 2역 ‘명품 연기’

    ‘친애하는 판사님께’ 첫방부터 시청률 1위...윤시윤 1인 2역 ‘명품 연기’

    SBS 새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지상파 방송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 관심을 듬뿍 받았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새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전국 기준 1부 5.2%, 2부 6.3%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드라마 ‘훈남정음’ 마지막 방송 시청률인 2.8%에 비해 두 배 이상 오른 수치다. 이날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시간’은 1부 3.5%, 2부 4.0% 시청률을 기록,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냈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종된 형 한수호(윤시윤 분)를 대신해 전과 5범 한강호(윤시윤 분)가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얼렁뚱땅 불량 판사 성장기를 다룬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배우 윤시윤은 1인 2역 연기를 펼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낼 전망으로, 시청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이유영, 박병은, 헬로비너스 나라 등이 출연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윤시윤 “평소 절제하는 성격, 카메라 앞에서 스트레스 푼다”

    ‘컬투쇼’ 윤시윤 “평소 절제하는 성격, 카메라 앞에서 스트레스 푼다”

    ‘컬투쇼’ 윤시윤이 자신의 평소 성격에 대해 “절제하는 성격”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변기수와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하는 배우 윤시윤, 이유영이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은 “첫 방송에서 시청률이 15%가 나오면 내일 바로 ‘컬투쇼’에 재출연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영 또한 “저도 윤시윤 오빠와 함께 나오겠다”고 덧붙였다. 윤시윤은 시청률 공약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DJ 김태균은 “윤시윤이 현장 분위기 메이커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영은 “현장에서 장난도 많이 치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신다. 든든하다”고 답했다. 윤시윤은 자신의 평소 성격에 대해 “원래는 절제를 많이 하는 성격”이라면서도 “평소에는 말 조심, 행동 조심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누른다. 그리고는 카메라 앞에 서서 활발하게 행동하면서 그 스트레스를 푼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종된 형을 대신해 전과 5범 동생이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게 되면서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얼렁뚱땅 불량 판사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수트만 입었을 뿐인데..“비주얼 폭발”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수트만 입었을 뿐인데..“비주얼 폭발”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완벽 슈트핏을 선보였다. 20일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 제작사 더스토리웍스, IHQ 측은 윤시윤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극중 1등 판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깔끔한 헤어스타일부터 슈트까지 완벽한 차림이다. 단정한 외모로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는 윤시윤의 강렬하고 멋진 모습은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윤시윤이 넥타이를 정돈하는 모습은 성공한 남자 특유의 여유와 섹시한 매력을 내뿜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 작품 안에서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반대의 이미지로 변신한 윤시윤의 매력이다. 한계를 모르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소유자 윤시윤이 극중 캐릭터들을 어떻게 표현할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 측은 “윤시윤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친구다. 윤시윤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해서 밤낮없이 고민하고 연구한다. 그의 열정적인 모습은 볼 때마다 놀랍고 고맙다. 한 작품 안에서 윤시윤이 보여줄 다양한 매력을 기대하며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문신+불량 눈빛’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문신+불량 눈빛’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전과 5범으로 변신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가 첫 방송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다. 묵직한 메시지와 통쾌한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드라마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 그 중심에 배우 윤시윤이 있다.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모두를 사로잡는 친근하고 훈훈한 매력까지. 윤시윤은 매 작품 자신만의 매력과 색깔을 극에 녹여내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런 윤시윤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그야말로 역대급 연기변신을 예고한 드라마가 바로 ‘친애하는 판사님께’인 것이다. 이런 가운데 7월 4일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이끌어 갈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의 캐릭터 스틸이 최초 공개됐다. 윤시윤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강렬해서 한 번, 그의 변신이 파격적이라 또 한 번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 사진 속 윤시윤은 어두컴컴한 공간에서 열성적으로 종이에 무언가를 쓰고 있다. 그의 오른 팔에는 천사 모양의 그림과 ‘ANGLE’이라는 글자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으며, 그의 눈빛과 표정은 한껏 불량하고 날카롭다. 동시에 찰나를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이토록 강하게 드러난 배우 윤시윤의 열연과 존재감이 본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극중 윤시윤은 전과 5범 밑바닥 인생 한강호 역을 맡았다. 한강호는 ‘인생이란 오늘 하루를 사는 것, 잘 살던 막 살던 어차피 내일은 없다’는 모토로 살아온 인물. 그렇게 쓰레기 취급 받던 전과 5범 한강호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법복을 입고 불량 판사가 된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배우 윤시윤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윤시윤은 시트콤부터 로맨틱코미디, 사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자신만의 연기와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국민 훈남에서 불량한 전과 5범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속 전과 5범 한강호, 이를 그려낼 매력적인 배우 윤시윤의 연기 변신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드라마 ‘추노’, ‘더 패키지’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가면’ 등을 연출한 부성철 PD가 손 잡은 작품이다. ‘훈남정음’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지현 “포미닛 해체? 언젠가 일어났을 일”[화보]

    손지현 “포미닛 해체? 언젠가 일어났을 일”[화보]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루시개 역할을 맡아 활약한 배우 손지현이 다채로운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bnt를 통해 공개된 손지현의 화보는 퓨자, 트라비체,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토툼(TOTUM)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손지현은 여성스러운 매력과 풋풋하고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넘나들며 ‘신인배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그는 촬영하는 동안 미소 띤 얼굴로 흘러나오던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지현은 최근 쏟아지는 인터뷰 기사에 대해 “신인 배우니 기자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대군’ 종영 관련 인터뷰를 했다”며 “항상 그룹으로 하다 처음으로 혼자 인터뷰를 하니 생각보다 이슈가 돼 쑥스럽다”고 밝혔다. 손지현은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촬영 현장에 대해 “정말 말도 안 되게 좋았다”며 “감독님이 착한 사람들만 캐스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워낙 성품이 좋은 배우분들이 모여 있다 보니 서로 배려해주는 분위기여서 편안했다”고 말했다. ‘대군’에서 주어진 장면을 잘 살리고 싶어 많은 고민을 했다는 손지현은 “(윤)시윤 오빠가 먼저 다가와 많은 조언을 해줬다. 워낙 세심한 분이고 잘 챙겨줘 호흡이 좋았다”며 함께 출여냈던 윤시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손지현은 지금까지 출연한 드라마 중 가장 뜻깊은 작품에 대해 ‘대군’을 꼽았다. 그는 “이름을 예명으로 바꾼 뒤 처음 하게 된 작품이며 내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사연이 있고 특별한 캐릭터라 더 많은 여운이 남는다”며 “‘대군’ 투입 당시 사극 현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룹 포미닛 남지현으로 활동한 바 있는 손지현은 배우와 가수로서 느끼는 고충의 차이에 대해 “포미닛 때에는 팀으로 활동했기에 무대 위에서 나를 보호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반면 촬영 현장에서는 나 혼자 극복해야 된다는 점이 달랐다”고 말했다. 손지현은 ‘대군’ 촬영 이후 떠난 포상휴가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포상휴가였다. 너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디션을 보지 모해 아쉬웠다”고 전했다. 그는 “일단 들어오는 오디션은 전부 응시한다”며 “카리스마가 있는 걸크러시 배역에 끌린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를 묻자 손지현은 유연석과 류준열, 공유, 염정아 등을 언급했다. 손지현은 “여운이 남았던 배우분들이다. 남자 배우분들은 홑꺼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같은 회사 염정아 선배님과 함께해보고 싶다. 걸크러시 원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위해 본명 남지현을 과감히 버리고 어머니의 성을 따라 손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그.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부모님이 사이가 좋으니 엄마가 아빠 눈치를 보시더라. 아빠는 내가 손지현으로 불리니 서운하다며 문자를 주시기도 했다”고 털어놓으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손지현은 “아버지가 원래 굉장히 보수적이어서 연예인 하는 것도 반대하셨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춤을 추고 싶어 고등학생 때 세 달 동안 편지를 써 아빠를 설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무용을 시작해 아빠의 바람대로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한 것”이라며 “대학 재학 중 JYP 공개 오디션에 나가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그저 무대가 좋아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는 손지현은 “명성이나 명예, 돈을 바라고 가수를 꿈꾸지 않았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걸그룹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언젠가 나이가 들면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손지현은 포미닛 해체 당시 심경에 대해 “어차피 일어날 일이라 잠깐 속상하고 말았다”며 “해체 직후 무대가 가장 그리웠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당분간은 음악 활동 없이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답했다.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걸로 유명한 손지현은 “데뷔 초부터 5년 동안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처음에는 좋았는데 점점 싫어졌다”며 “이제는 그런 말들이 좀 줄어든 것 같다. 단순히 외모로 평가받기보다는 사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지현은 화면을 통해 비치는 자신의 모습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클로즈업한 모습, 눈동자 컬러를 꼽았다. 그는 “짙지 않은 메이크업에 클로즈업한 모습이 마음에 든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눈동자 색이 예쁘다며 렌즈를 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머물고 있는 아티스트컴퍼니에 속한 이들 중 직접 만나보니 가장 남달랐던 배우에 대한 질문에 손지현은 김의성을 언급하며 “악인 캐릭터를 많이 맡았는데 실제로는 되게 자상하신 분”이라며 “신인배우 수업에 같이 참여하며 독백 연기를 지도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지현은 “소심한 성격이라 화를 잘 안 내는 편”이라며 “내면에 있는 화를 끌어모으면 좋은 악역 연기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악역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끝으로 손지현은 이상형에 대해 “연하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마음 넓은 사람”이라고 말하며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싫다. 일적인 부분을 이해해줄 수 있는 일반인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하고픈 나이에 대해 손지현은 “바람은 서른다섯인데 마음처럼 될지는 모르겠다”며 “아이는 최소 셋 낳고 싶다. 여력이 되면 더 낳고 싶지만 연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망설여질 것 같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시윤 진세연 측 “열애 사실 무근..친해서 생긴 해프닝”

    윤시윤 진세연 측 “열애 사실 무근..친해서 생긴 해프닝”

    배우 윤시윤(31), 진세연(24)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16일 윤시윤 소속사 측은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촬영장 외에 따로 만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 소속사 측 또한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두 사람은 촬영을 하며 친분을 쌓아 친하게 지내고 있지만 이성적인 관계는 전혀 아니다. 친해서 생긴 해프닝인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종영한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의 빠른 부인으로 열애설은 사실 무근으로 드러났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시윤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데뷔 후 첫 1인2역 도전

    윤시윤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데뷔 후 첫 1인2역 도전

    배우 윤시윤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한다.윤시윤은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 주인공에 캐스팅,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비상한 두뇌, 훤칠한 외모,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장르물로, 감성적인 멜로까지 더해져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그려 나갈 계획이다. 이에 윤시윤은 극 중 양형 기준을 벗어난 판결이 단 한번도 없는 ‘컴퓨터’ 판사 형과, 전과 6범을 거치며 쌓은 ‘실전법률’을 바탕으로 사라진 형을 대신해 판사의 삶을 살아가는 동생, 이두 인물을 연기하며 데뷔 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동시에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윤시윤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왕좌를 지켜내야 하는 은성대군 ‘이휘’역을 맡아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매회 호평을 받았다. 특히 5%대 시청률을 기록, TV조선 내 역대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다시 한번 주연배우로서의 저력을 발휘한 것. 이에 윤시윤이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로 다시금 대세 배우임을 입증해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1인 2역을 도전하는 만큼 ‘믿고 보는 배우’ 윤시윤이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이게 될지 벌써부터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모아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로봇 손 공격에 CG 뺨치는 ‘만찢 유연성’ 발휘

    ‘1박2일’ 윤시윤, 로봇 손 공격에 CG 뺨치는 ‘만찢 유연성’ 발휘

    ‘1박 2일’ 윤동구의 언벌리버블한 아크로바틱 포즈가 포착됐다. 무림의 고수를 연상하게 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오늘(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는 대학교 특집 제3탄으로 최고의 과학도들이 모인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이하 포항공대)에서 배움을 체험하는 ‘‘1박 2일’ 과학도가 되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에는 각 멤버들이 포항공대 학생들과 파트너를 이뤄 함께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한층 더 포항공대에 가까워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윤동구의 언벌리버블한 아크로바틱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윤동구는 그야말로 만찢(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와이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지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 그 모습이 순정만화에서 막 뛰쳐나온 듯하다. 공대 오빠 매력을 온 몸으로 증명하고 있는 동구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윤동구가 연체동물 못지않은 허리 유연성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애물 코스처럼 사방팔방에서 튀어나와 자신의 길을 가로막는 로봇 손을 피해 허리를 꺾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CG(컴퓨터 그래픽)를 연상하게 하는 유연성은 윤동구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보게 하는 가운데 그가 어떤 상황에 직면한 것인지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이는 윤동구가 특급 난이도를 자랑하는 로봇 손 코스를 통과해야 하는 미션에 도전한 모습. 주어진 시간 30초 안에 미션을 클리어해야 공복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것. 특히 이날 동구는 풋풋한 공대 오빠 포스를 발산한 비주얼 동구에서 미션에 열의를 불태우는 열혈 동구까지 극과 극 만찢남 비주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모든 이의 시선을 자석처럼 끌어 모으는 비주얼과 달리 미션만 시작하면 거침없이 승부욕을 폭발시키는 윤동구의 모습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무엇보다 윤동구와 CC(캠퍼스 커플)를 이룬 파트너는 기계공학과 학생. 동구는 미다스의 손처럼 모든 기계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파트너의 실력에 토끼눈을 뜬 채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데 이어 스트릿 댄스까지 섭렵한 파트너에게 홀릭, 파트너 덕후 모습으로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이처럼 탁월한 유연성으로 아크로바틱한 모습을 뽐낸 윤동구의 자태는 오늘(1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8 드림콘서트’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2018 드림콘서트’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2018 드림콘서트’에 레드벨벳 완전체가 참석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레드벨벳 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 등 다섯 명 멤버 전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조이는 드라마 촬영 관계로 레드벨벳 무대에 서지 못한 바 있다.레드벨벳 멤버들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이린은 빼어난 미모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018 드림콘서트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B.A.P,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UNB, 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휘성, 윤하, 24K,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fromis_9, 마이틴, IN2IT,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출연한다. 배우 윤시윤과 설인아,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MC를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림콘서트’ 설인아, 섹시-청순 넘나드는 매력 “드레스 여신 입증”

    ‘드림콘서트’ 설인아, 섹시-청순 넘나드는 매력 “드레스 여신 입증”

    배우 설인아가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에서 배우 윤시윤, 설인아, 차은우가 MC로 선다. 이날 설인아는 홀터넥 디자인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거기에 강렬한 레드립이 섹시미를 더했다. 2018 드림콘서트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B.A.P,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UNB, 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휘성, 윤하, 24K,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fromis_9, 마이틴, IN2IT,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출연하며 배우 윤시윤과 설인아,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MC를 맡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윤시윤, 키스신 부끄러워 해 뽀뽀신으로 대체”

    진세연 “윤시윤, 키스신 부끄러워 해 뽀뽀신으로 대체”

    배우 윤시윤, 진세연이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9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민 PD와 배우 윤시윤, 주상욱, 진세연, 류효영, 손지현, 문지인이 자리했다. 조선의 미녀 ‘성자현’ 역을 맡은 진세연은 이날 조선의 왕자 ‘이휘’ 역을 맡은 윤시윤과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세연은 “메이킹필름이 나온 걸 봤다. 오빠가 부끄러운 나머지 뽀뽀를 했다. 입맞춤이었다. 다음 키스신에는 (오빠가) 잘 이끌어줘서 잘했다”고 말했다. 김정민 PD는 “처음엔 잘 못 했는데 지금은 잘한다. 그래서 실제로 키스도 안 해봤나보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시윤은 “아무래도 카메라에 잘 나와야 하기 때문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어색해지고, 그러지 않냐”고 해명했다. 이를 듣던 주상욱은 “그럼 카메라가 없으면 더 잘할 수 있다는 거냐”고 놀렸다. 윤시윤은 “평소에도 스킨십을 잘 못한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군’ 손지현, 압도적 존재감...맨손 토끼잡이+날렵한 액션 연기 선보여

    ‘대군’ 손지현, 압도적 존재감...맨손 토끼잡이+날렵한 액션 연기 선보여

    ‘대군’ 손지현이 화제다.3일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에 배우 손지현이 출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손지현은 이날 남자 못지않은 강인한 모습과 짐승에 가까운 본능을 가진 여진족 소녀 ’루시개‘ 역으로 첫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맨손으로 토끼를 잡아내는가 하면 날렵한 액션으로 병사들을 단숨에 제압했다. 그동안 여리고, 귀여운 소녀 이미지와는 정 반대되는 역할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특히 전쟁에서 죽은 것으로 알려진 셋째 왕자 은성대군 휘(윤시윤 분)가 궁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중요한 ’히든카드‘ 역할을 해내며 ’루시개‘의 향후 활약과 그가 극의 중요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첫 회를 시작한 드라마 ’대군‘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군’ 류효영, 첫 사극 도전...“실제 인물과 자료 찾아보며 공부했다”

    ‘대군’ 류효영, 첫 사극 도전...“실제 인물과 자료 찾아보며 공부했다”

    ‘대군’ 류효영이 사극에 첫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민 PD와 배우 윤시윤, 주상욱, 진세연, 류효영, 손지현이 참석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조선 7대왕 세조의 정비인 정희왕후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윤나겸’ 역을 맡은 류효영(26)은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류효영은 “현대물과 사극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막상 촬영 들어가니까 아니더라”라며 “선배님들과 감독님이 많은 도움을 줘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윤나겸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했다. 역사적인 배경,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라 실제 인물과 자료를 많이 찾아봤다”고 전했다. 류효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대군’은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그들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는다. 오는 3월 3일 첫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류효영은 지난 2010년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가 이듬해 재구성된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활동했다. 음악 활동과 함께 연기를 병행한 그는 드라마 ‘정글피쉬2’, ‘최고의 사랑’, ‘학교 2013’, ‘가족의 비밀’, ‘황금주머니’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로도 알려져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정용화, 쿠바에 모닝 엔젤로 등장 “맞지 않으면 다행”

    ‘1박2일’ 정용화, 쿠바에 모닝 엔젤로 등장 “맞지 않으면 다행”

    10주년을 맞은 KBS2 ‘1박 2일’이 최고 시청률 23.2%를 기록하며 ‘최강 예능’의 힘을 증명했다.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평균 18.2%, 수도권 평균 17.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일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3.2%(닐슨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이 침블락 등산 복불복에 한 설명을 듣는 모습. 1년 내내 만년설을 볼 수 있다는 침블락에 도착한 세 사람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케이블카와 세 차례에 걸쳐 케이블카를 이용해야 꼭대기에 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 세 사람은 곳곳에서의 미션 수행 중 꼴찌에게는 등산 코스가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혼란에 빠졌다. 세 사람 중 누가 등산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이 돌산 등반을 걸고 카자흐스탄에서 펼치는 리얼 야생 생존 게임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된 ‘1박 2일’은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차태현·김종민·정준영과 쿠바로 떠난 김준호·데프콘·윤시윤의 활약을 담았다. 특히 밴드 씨앤블루의 정용화가 멤버들의 달콤한 잠을 깨워줄 ‘모닝엔젤’로 깜짝 등장해 김준호·데프콘·윤시윤이 있는 쿠바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정용화는 제작진으로부터 ‘모닝 엔젤’로 멤버들을 깨워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심란해했다. 그가 아는 ‘모닝 엔젤’은 상큼한 여자 아이돌 또는 배우들의 모습이기 때문. 그는 “맞지 않으면 다행”이라며 걱정했다.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은 시차 부적응으로 한밤중인 상태였고, 정용화는 분무기와 함께 ‘모닝 엔젤’로서 임무를 완수했다. 놀란 멤버들은 화를 내다가도 정용화의 정체를 확인한 뒤 반가워했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퀘스천’ 윤시윤, 인형 여자친구 등장에 당황 “무섭기도 하고...”

    ‘빅퀘스천’ 윤시윤, 인형 여자친구 등장에 당황 “무섭기도 하고...”

    배우 윤시윤이 인형을 여자친구로 둔 일본인 중년 남성 나카지마 씨를 만났다.지난 19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나를 향한 빅퀘스천’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일본에 사는 나카지마 씨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은 그의 여자친구 메구미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메구미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인형이었던 것. 인형 메구미를 본 윤시윤은 “귀여운 인형이 아니라, 정말 사람 같이 생긴 데다가 사람 같이 옷을 입고 있어서 무서운 느낌도 들었다. 처음엔 사실 표정관리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나카지마 씨에게 “(메구미가) 정말 사람처럼 느껴지냐”고 물었다. 이에 나카지마 씨는 “보기에도 귀엽지 않냐. 같이 있으면 애정이 생긴다. 모든 것을 돌봐줘야 한다. 인간이라면 스스로 할 일들도 제가 도와줘야 한다. 옷 입는 것부터 씻는 것까 제가 다 도와준다. 아마 함께 살아보지 못한다면 이 기분을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나카지마 씨는 메구미를 위해 식사를 따로 준비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가는 어디든 함께 데리고 나가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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