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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몽’ 유지태, 의열단장 김원봉 변신 “거친 남성미 폭발”

    ‘이몽’ 유지태, 의열단장 김원봉 변신 “거친 남성미 폭발”

    오는 5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특별기획 ‘이몽’에서 유지태가 거친 남성미를 폭발시킨다. 의열단장 김원봉으로 변신해 단호하고 냉철한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유지태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 극본 조규원, 제작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이요원-유지태-임주환-남규리-허성태-조복래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진, ‘사임당 빛의 일기’-‘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 ‘아이리스’ 시리즈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2019년 5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높인다. 유지태는 극중 무장독립투쟁을 이끈 의열단장 ‘김원봉’ 역을 맡았다. 특히 김원봉은 실존 인물 기반이지만 드라마적 해석이 더욱 큰 인물. 이에 조선의 독립을 위해 무장투쟁의 최선봉에서 용광로 같은 삶을 살아가는 김원봉이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외과의사와 독립군 밀정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이영진(이요원 분)을 만나 그려나갈 스펙터클한 스토리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유지태는 전에 없던 거친 남성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틸을 뚫고 나오는 그의 냉철한 눈빛과 범접할 수 없는 강인한 아우라가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한다. 더욱이 건물 안에 몸을 숨긴 채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비장함과 단호함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한다. 그런가 하면 유지태의 와일드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 손에 장총을 쥔 채 말을 타고 달리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극중 독립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 유지태의 압도적인 포스와 액션 연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다. 현장에서 유지태는 뜨거운 가슴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지닌 의열단장 김원봉을 날카로운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표현해내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유지태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바. 영화 ‘암살’의 조승우-‘밀정’의 이병헌을 잇는 ‘유지태표 김원봉’을 완성시켜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MBC ‘이몽’ 제작진은 “유지태가 가진 강인한 남성미와 묵직한 카리스마가 용광로처럼 뜨거운 삶을 살아가는 김원봉 역과 완벽히 어우러져 최고의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전에 없던 유지태의 거친 남성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유지태가 의열단장 김원봉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BC 특별기획 ‘이몽’은 5월 4일 토요일 오후 9시 5분 첫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넷째 생길 수도..” 의미심장 발언?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넷째 생길 수도..” 의미심장 발언?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가족 나무 심기가 공개된다. 최근 마당에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기로 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600그루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나무를 구입해 시작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상현은 나겸, 나온이와 마당에 나와 나무를 심기 시작했지만, 얼마 못 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양은 상현’ 소환을 예고했다. 윤상현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나무를 심었던 기억이 있어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특히, 윤상현과 언니 나겸이 나무를 심는 틈을 타 흙장난을 하던 나온이는 장난감을 지키기 위해 흙더미에 온몸을 던지며 울음을 터뜨려 한바탕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메이비는 추운 날씨에 홀로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잔치국수 새참을 준비했고, 틈틈이 나가 응원하는 등 육아 때문에 도와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대신 표현했다. 울타리를 다 심은 윤상현은 메이비, 나겸이와 함께 가족수를 심기 시작했고, “더 심고 싶다”는 나겸이의 말에 메이비는 “우리는 식구가 더 없어서 안 된다”고 못 박았다. 하지만 윤상현은 “동생이 또 나올 수 있다”며 넷째를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윤상현은 고된 나무 심기를 끝내고 아이들에게 “물놀이 가자”고 제안했다. 아빠의 말에 한달음에 욕실로 향한 ‘나나 자매’의 모습에 4년간 아이들 목욕을 담당했던 윤상현의 목욕시키기 비법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아이들 목욕에 그치지 않고, 강아지 목욕에 욕실 청소까지 하루 종일 허리 펼 틈이 없는 윤상현에게 MC들은 “집안이 헬스클럽”, “저 정도면 (육아)선수”라며 감탄사를 연발해 또 하나의 ‘레전드 영상’을 예고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밴드’ 윤종신~악뮤 이수현 “입덕할 뮤지션을 찾는다면”[종합]

    ‘슈퍼밴드’ 윤종신~악뮤 이수현 “입덕할 뮤지션을 찾는다면”[종합]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가 ‘음악에 미친 천재들’을 찾아 나선다. 11일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 제작발표회에는 윤종신, 윤상, 넬 김종완, 린킨 파크 조한,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 음악 가이드 역할을 하는 프로듀서들이 참석했다. 윤종신은 “어렸을 때부터 만난 밴드가 세계 최고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오죽하면 이렇게 판을 깔아주는 지경이 됐을까 싶다”라며 “그 정도로 음악인들이 서로 잘 모이지도 않고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획도 안 하고 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그러면서 “밴드의 성공 사례가 더 나와야 한다”라며 “이 프로그램에서는 군계일학 같은 개인뿐만 아니라 그들이 뭉치면서 좋은 조합이 되는 모습에 집중해서 보겠다”고 강조했다. 윤상은 “선수가 선수를 알아보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그걸 보는 게 즐겁다. 마음 속으로 내가 젊었으면 저 친구랑 팀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녹화에 임했다. 그 만큼 참가자들의 실력이 정말 뛰어나고 각각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며 “같이 음악을 하는 게 어떤 의미인지, 어떤 즐거움을 주는 작업인지를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SBS ‘K팝스타’ 오디션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이수현은 “워낙 젊고 매력적이고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이 나온다. 프로듀서 보다는 참가자들처럼 저 역시 음악적 조력자를 찾는 느낌으로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 같이 작업하고 싶은 분들을 찾고 있고 그런 분들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처음 예능에 도전하는 넬의 김종완은 “새로운 뮤지션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밴드 음악이 좀 더 편하고 가깝게 대중의 마음에 다가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미국 유명 록밴드 린킨 파크의 한국계 미국인 멤버 조한은 “각 분야에 재능과 매력이 많은 참가자들이 많아서 누굴 뽑고 누굴 탈락시켜야할지 고민이 많다”며 “프로그램이 슈퍼 히어로를 연상시키지 않나. 슈퍼히어로도 단체로 활약하지만 개개인의 장점이 있듯이 슈퍼밴드도 전체적인 활약도 기대되지만 개개인의 매력도 뛰어나니 그런 부분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윤상은 “매력적인 사람이 음악이라는 다양한 옷을 입어서 어떻게 빛이 날지 자세히 그 과정까지 볼 수 있는 유일한 방송”이라며 프로그램과 슈퍼밴드 참가자들의 활약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이수현도 “입덕하고 싶은 뮤지션을 찾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여기서 찾아라. 입덕할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슈퍼밴드’는 ‘히든싱어’와 ‘팬텀싱어’ 제작진이 선보이는 세 번째 프로젝트다. 노래는 물론 다양한 악기 연주와 싱어송라이터에 이르기까지 온갖 재능을 가진 음악 천재들이 프로듀서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보컬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던 악기 연주자들을 조명하는 것은 물론 대중음악·크로스오버·클래식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음악천재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석진, 씨제스와 전속계약 “설경구-류준열과 한솥밥”[공식]

    하석진, 씨제스와 전속계약 “설경구-류준열과 한솥밥”[공식]

    배우 하석진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하석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받아온 배우인 만큼 더욱 폭넓은 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석진은 2005년 CF ‘대한항공 - 황산편’을 통해 데뷔했다. ‘슬픈연가’(2005)로 첫 드라마 데뷔를 한 그는 이후 ‘거상 김만덕’(2010), ‘무자식 상팔자’(2012), ‘상어’(2013), ‘세번 결혼하는 여자’(2013), ‘전설의 마녀’(2014), ‘혼술남녀’(2016), ‘자체발광 오피스’(2017), ‘당신의 하우스헬퍼’(2018)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왔다. 더불어 하석진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뿐만 아니라 광고까지 두루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 출연중인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가 200회를 돌파하며 다시 한번 눈길을 끈 바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송일국, 진희경,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김남길, 정선아, 류준열, 차지연, 홍종현, 윤상현, 노을, 박병은, 윤지혜, 김유리, 정인선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급 승진 △제1차관실 서기관 신소영△제2차관실 기술서기관 허진우△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기술서기관 김황식△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실 서기관 조미아△연구개발정책과 기술서기관 김영수△원자력연구개발과 서기관 김종철△지역과학기술진흥과 서기관 정지수△미래인재양성과 서기관 이가영△융합신산업과 서기관 김수정△정보통신방송기반과 서기관 오정택△소프트웨어정책과 서기관 남영준△정보보호기획과 기술서기관 하준홍△통신정책기획과 기술서기관 이봉호△전파기반과 서기관 김기제△과학기술정책과 서기관 박길재△성장동력기획과 기술서기관 윤영기△성과평가정책과 기술서기관 함형철△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 윤상웅△중앙전파관리소 기술서기관 정일성 ■조달청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이상윤△신기술서비스국장 이현호 ■시사오늘 △산업2부장 홍성인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4급 승진 △제1차관실 서기관 신소영 △제2차관실 기술서기관 허진우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기술서기관 김황식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실 서기관 조미아 △연구개발정책과 기술서기관 김영수 △원자력연구개발과 서기관 김종철 △지역과학기술진흥과 서기관 정지수 △미래인재양성과 서기관 이가영 △융합신산업과 서기관 김수정 △정보통신방송기반과 서기관 오정택 △소프트웨어정책과 서기관 남영준 △정보보호기획과 기술서기관 하준홍 △통신정책기획과 기술서기관 이봉호 △전파기반과 서기관 김기제 △과학기술정책과 서기관 박길재 △성장동력기획과 기술서기관 윤영기 △성과평가정책과 기술서기관 함형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 윤상웅 △중앙전파관리소 기술서기관 정일성
  • “다시 어떻게든 해봐야지… 우리집 옷 드릴게, 우선 그거 입어요”

    “다시 어떻게든 해봐야지… 우리집 옷 드릴게, 우선 그거 입어요”

    잿더미 된 집 앞서 망연자실한 이웃 위로 타지서 급히 온 가족·자원봉사자들 수고“퇴직금 털어 짓는 농사 다 타버려” 눈물 통신사 직원들 전봇대 통신망 밤샘 복구 전국서 성금 100억 등 구호품 온정 밀물“우리 집에서 옷을 좀 가져다 드릴게요. 우선 그거라도 입어요.” 지난 4일부터 강원 인제·고성·속초·강릉·동해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릉 옥계면에 사는 허금석(64)·정계월(59)씨 부부의 터전을 훑고 지나갔다. 부부는 잿더미가 된 집을 망연자실 바라만 봤다. 경운기, 용접기, 이앙기, 볍씨발아기가 까맣게 그을린 채 엎어져 있었다. 피해가 그나마 적은 옆 동네 주민 윤상기(64)씨가 부부를 위로하러 왔다. 윤씨는 “다시 어떻게든 해봐야지. 무슨 수가 있지 않겠어요”라고 말했다. 화마가 삼켜버린 동네에 잿더미만 남은 것은 아니었다. 강원 지역 일대에는 7일 하루종일 외부 차량이 분주히 드나들었다. 다른 지역에 사는 가족과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은 불안에 떠는 이재민을 끌어안았다. 장천마을 주민 박춘랑(85)씨의 큰아들도 차를 몰고 달려와 불안에 떠는 어머니를 안심시켰다. 박씨는 “겁이 나 집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다가 아들과 함께 불에 탄 집을 둘러봤다”며 “앞으로가 걱정”이라고 말했다. 미친 불길은 풀 한 포기조차 남기지 않았다. 장천마을은 이번 화재로 건물 50여채가 전소됐다.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주민들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갔다. 이 마을 주민 엄기찬(64)씨는 “퇴직하고 40년 만에 고향에 와서 살려고 퇴직금을 전부 털어 고사리 농사(450평)를 짓고 있었는데, 다 타버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 마을에서 40년 넘게 거주한 엄기만(80)씨의 집 앞마당에 있는 쌀 저장고에는 새까맣게 탄 나락만 남아있었다.생계가 막막해진 이재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건 이웃의 격려와 지원 때문이다. 메케한 냄새가 가시지 않은 현장에는 소방대원들과 군인,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이젠 ‘복구’를 목표로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육군 23사단 조성민(21) 일병은 “제가 낯선 강원도에서 주민을 돕듯 제 고향에서 만일 화재가 났다면 그쪽의 군인과 주민들이 도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살아가야지 어쩌겠느냐”는 한 이재민의 말처럼 마비된 공동체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움직임도 분주했다. 택배회사 직원들은 불에 타 원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택배터미널 옆 공터에서 배송품을 펼쳐놓고 열심히 분류 작업을 하고 있었다. 해가 진 이후에도 자동차 불빛과 휴대용 손전등에 의지해 통신선 복구 작업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복구업체 직원 류모(39)씨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려면 밤샘 작업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빠르게 작업을 이어갔다.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과 성금도 전국에서 모이고 있다. 법정 재난·재해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73억 6500만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25억 6300만원)에서만 100억원에 육박하는 기부금이 모였다. 강원도가 이미 지급한 구호 세트·구호 키트·생필품 등은 12만개에 달한다. 고성 천진초등학교에서 피해 주민들의 ‘산불 트라우마’를 어루만져 주는 박부녀 활동가는 “같이 끌어안고 울고 토닥이며 악몽을 치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성·속초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강릉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육아해방’ 강릉 여행 “결혼 결심한 곳”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육아해방’ 강릉 여행 “결혼 결심한 곳”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깜짝 데이트를 즐긴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깜짝 데이트가 공개된다. 지난 3월, 윤상현은 매니저 결혼식 축가를 위해 메이비와 함께 강릉을 찾았다. 하지만 윤상현은 감기에 걸려 연습 내내 불안한 음정을 보였는데, 수백명이 모인 하객 앞에서 음이탈 위기를 맞게 될지, 아니면 성공적으로 축가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상현은 축가를 끝낸 후 집이 아닌 해변으로 향해 메이비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강릉은 결혼 전 부부의 첫 여행지였고, 윤상현은 육아 때문에 외출하지 못했던 메이비를 위해 몰래 둘만의 여행 계획을 세웠던 것. 특히, 당시 입었던 옷과 갔던 코스 그대로 준비한 윤상현에 메이비는 설렘 가득한 표정을 보였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릉은 결혼을 굳게 결심하게 된 곳”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밥을 먹은 후 찾아간 노래방에서 윤상현은 메이비에게 유일한 댄스곡인 ‘굿바이 발렌타인’을 요청했고, 메이비는 기억을 더듬으며 안무와 함께 열창해 이날만큼은 엄마 김은지가 아닌 가수 메이비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상현은 ‘굿바이 발렌타인’을 선곡한 이유로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면 저 영상을 보면서 웃고 화를 푼다”고 밝혀 메이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이윤상 △ 기획담당관 박지홍 △ 지역정책과장 백현식 △ 부동산개발정책과장 오성익 △ 물류정책과장 이성훈 △ 자동차정책과장 윤진환 △ 항공정책과장 김기대 △ 철도정책과장 김헌정 △ 철도운영과장 전형필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박재순 △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공원정책과장 신보미
  • “지난 3년간 태양광, 월드컵경기장 6000개 넓이 산림에 설치”

    “지난 3년간 태양광, 월드컵경기장 6000개 넓이 산림에 설치”

    산림청 “작년 12월 산림 훼손억제 시행령 실시 이후 감소”최근 3년간 산림에 추진된 태양광 사업 면적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6000개가 넘는다는 집계가 나왔다.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이 산림청을 통해 전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지 태양광 사업으로 훼손된 면적은 4407㏊로 집계됐다. 이는 상암 월드컵경기장 6040개 규모와 맞먹는 면적으로, 여의도 면적(290㏊)의 15배에 달한다고 윤 의원 측은 설명했다. 태양광 발전시설 관련 산지 훼손 현황을 연도별로 보면 2016년 529㏊(31만 4528그루)에서 2017년 정부의 태양광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1435㏊(67만 4676그루)로 늘었고, 작년에는 2443㏊(133만 8291그루)로 증가했다. 산지 훼손 면적이 2년 새 4.6배나 급증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025㏊(46만 4021그루)로 산지 훼손이 가장 심했고, 경북790㏊(60만 4334그루), 전북 684㏊(19만 3081그루), 충남599㏊(35만 2091그루) 순이었다. 산지 훼손이 가장 심한 마을은 경북 봉화군 봉성면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4곳이 설치돼 13㏊의 산지가 훼손됐고, 전북 익산시 금마면 태양광발전소(11㏊), 경북 칠곡군 동명면 태양광발전소(9㏊), 전남 순천시 외서면 발전소(7.4㏊), 전북 장수군 천천면 발전소(3.2㏊) 등이었다. 이에 대해 산림청은 지난해 12월 4일 산림과 나무 훼손 등을 억제하는 내용의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 이후 태양광발전시설 신청 건수와 면적이 대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을 모금한 결과 약 5억 1350만원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향군 관계자는 “김진호 향군회장이 개인적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상돈 국회의원, 해리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등이 참여했다”며 “이상용, 신수지 등 향군상조회 홍보대사들도 성금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외 월남전참전자회(2000여만원), 대한항공(1000만원), 삼성물산(900만원) 등도 참여했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아래는 성금 접수 명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향군 본부 : 17,192,000원 여성부회장 양승숙 1,000,000원 *향군 산하업체 : 24,050,500원 통일전망대 - 김광천 200,000원, 이상배 50,000원, 유광호 50,000원, 한성남50,000원, 박덕용 50,000원 *향군 각급회 : 286,043,194원 서울시회 - 서울시임직원일동 200,000원, 송파구회 오월성 50,000원, 부산시회 - 부산시회 4,135,900원 경기도회 - 황신철 1,000,000원, 이희숙 50,000원, 김현주 30,000원, 가평군회 - 가평군회 장석윤 100,000원, 김동규 20,000원, 신부근 10,000원, 강진선 10,000원, 제갈준성 10,000원, 목진호 10,000원, 김종수 10,000원, 김형재 10,000원, 임종근 10,000원, 이경한 10,000원, 오금석 10,000원, 김용기 10,000원, 과천시회 - 박희옥 30,000원, 이주식 20,000원, 광주시회 - 김영중 50,000원, 노홍옥 50,000원, 조례숙 10,000원, 최명순 10,000원, 유희자 10,000원, 김경희 10,000원, 이영춘 10,000원, 박미숙 10,000원, 최진숙 10,000원, 이경옥 10,000원, 정윤서 10,000원, 박민숙 10,000원, 양경수 10,000원, 고미자 10,000원, 최광희 10,000원, 백현자 10,000원, 이도화 10,000원, 장경남 10,000원, 안경순 10,000원, 이미녀 10,000원, 손정금 10,000원, 유미숙 10,000원, 허남순 10,000원, 조은숙 10,000원, 박옥선 10,000원, 장경화 10,000원, 강순정 10,000원, 광주시여성회 250,000원 고양시회 - 구자현 100,000원, 구리시회 - 구리시회 60,000원 군포시회 - 최길영 20,000원, 신민호 10,000원, 이사회일동 100,000원, 김포시회 - 권상일 20,000원, 경인호 20,000원, 김정관 20,000원, 김종곤 20,000원, 김창회 20,000원, 김태일 20,000원, 박명산 20,000원, 서창원 10,000원, 성대용 10,000원, 오길웅 20,000원, 유성무 10,000원, 이남섭 10,000원, 이인남 20,000원, 이종하 20,000원, 조헌오 10,000원, 조화연 10,000원, 차주억 10,000원, 최광신 10,000원, 최기석 10,000원, 홍순표 10,000원, 광명시회 - 한병기 20,000원, 홍춘화 20,000원, 손장현 20,000원, 김종도 20,000원, 장영환 20,000원, 문영태 20,000원, 유기호 20,000원, 김복수 20,000원, 채갑봉 20,000원, 이재일 20,000원, 남양주시회- 고승봉 50,000원, 동두천시회 - 유재중 50,000원, 조시찬 20,000원, 양순종 100,000원, 전창국 20,000원, 윤재문 30,000원, 최성규 20,000원, 김삼동 50,000원, 심경택 20,000원, 박성준 20,000원, 송낙용 50,000원, 김송원 50,000원, 김종윤 20,000원, 김용구 20,000원, 이정하 100,000원, 임상우 50,000원, 김순금 10,000원, 김찬호 10,000원, 박미자 10,000원, 최양미 10,000원, 오외선 10,000원, 원귀례 10,000원, 김달순 5,000원, 최순자 5,000원, 김종란 5,000원, 송순애 5,000원, 박인경 5,000원, 이복순 5,000원, 이용례 5,000원, 한옥순 5,000원, 부천시회 - 우종섭 100,000원, 이양일 50,000원, 박용범 50,000원, 이상배 50,000원, 주수종 10,000원, 이병국 10,000원, 장종환 10,000원, 김성복 10,000원, 오기수 10,000원, 박원규 10,000원, 윤성근 10,000원, 금세준 10,000원, 수원시회 - 김영경 100,000원, 이사친목회 300,000원, 홍승훈 100,000원, 박유갑 100,000원, 오미선 40,000원, 김동완 50,000원, 박영구 10,000원, 하정숙 30,000원, 최정윤 20,000원, 이화장 2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최은희 10,000원, 강은희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이은순 10,000원, 유동화 10,000원, 최덕순 10,000원, 인혜연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상란 10,000원, 정영란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이미자 10,000원, 박미옥 10,000원, 이인주 10,000원, 박종순 10,000원, 정원록 10,000원, 주윤주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조병희 10,000원, 이상후 20,000원, 원창범 50,000원, 우제태 30,000원, 김용제 20,000원, 이수한 10,000원, 한교훈 100,000원, 김석우 100,000원, 심상희 20,000원, 권기종 20,000원, 이규옥 10,000원, 강용기 20,000원, 시흥시회 - 100,000원, 안산시회 - 김성수 10,000원, 권혁근 10,000원, 한기복 10,000원, 오영풍 10,000원, 조덕수 10,000원, 백병진 10,000원, 이명복 10,000원, 양흥주 10,000원, 반병부 10,000원, 이종문 10,000원, 한혁동 10,000원, 정동환 10,000원, 정창섭 10,000원, 김홍경 10,000원, 김소동 10,000원, 구권회 10,000원, 예병린 10,000원, 최원갑 10,000원, 박병욱 10,000원, 김태조 10,000원, 조현모 10,000원, 조당환 10,000원, 신정식 10,000원, 박병헌 10,000원, 이종찬 10,000원, 홍순목 10,000원, 정효영 10,000원, 전연호 10,000원, 장자량 1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최완길 10,000원, 김임현 10,000원, 김진욱 10,000원, 안성시회 - 천동현 10,000원, 이건종 10,000원, 윤석진 10,000원, 유만곤 10,000원, 이철용 10,000원, 정재군 10,000원, 정영택 10,000원, 최종철 10,000원, 임용재 10,000원, 유원형 10,000원, 김형준 10,000원, 윤병준 10,000원, 이승재 10,000원, 한상수 10,000원, 전해인 10,000원, 백두경 10,000원, 윤택수 10,000원, 오세관 10,000원, 김건호 10,000원, 김선태 10,000원, 변영규 10,000원, 이영찬 10,000원, 김규철 10,000원, 백문기 10,000원, 성낙천 10,000원, 김성환 10,000원, 신용섭 10,000원, 이재원 10,000원, 김형진 10,000원, 양주시회 - 박윤이 100,000원, 장계숙 40,000원, 이순배 30,000원, 양인란 10,000원, 김두식 50,000원, 이윤섭 10,000원, 오수태 50,000원, 조광래 20,000원, 민범식 50,000원, 노익환 50,000원, 이경세 50,000원, 배상기 50,000원, 최호문 30,000원, 유문환 50,000원, 최희동 20,000원, 김대업 50,000원, 구성율 20,000원, 이성곤 30,000원, 김종학 30,000원, 양평시회 - 용석종 50,000원, 고은진 30,000원, 강하구 20,000원, 용환철 20,000원, 송호철 20,000원, 김재기 10,000원, 김용록 10,000원, 김호상 10,000원, 한상덕 10,000원, 김영욱 10,000원, 백승옥 10,000원, 권혁송 10,000원, 유영하 10,000원, 한응섭 10,000원, 정춘식 10,000원, 경승수 10,000원, 박현수 10,000원, 조병내 10,000원, 조한충 10,000원, 김영춘 10,000원, 명상덕 10,000원, 이용호 10,000원, 이종섭 10,000원, 조진철 10,000원, 용환영 10,000원, 장세적 10,000원, 김민섭 10,000원, 신동은 10,000원, 문영선 10,000원, 김동선 10,000원, 이정인 10,000원, 여주시회 - 여주시회 100,000원, 김병노 20,000원, 권일영 20,000원, 김일영 20,000원, 양승만 20,000원, 우희준 20,000원, 유호진 20,000원, 임병수 20,000원, 서정식 20,000원, 조봉행 20,000원, 황성기 20,000원, 의왕시회 - 김명옥 50,000원, 이원표 100,000원, 정영현 50,000원, 방태정 10,000원, 김남수 20,000원, 정연복 10,000원, 이상옥 30,000원, 한춘자 20,000원, 차영자 20,000원 의정부시회 - 최종팔 50,000원, 이원복 50,000원, 정명철 30,000원, 진귀화 50,000원, 고한서 10,000원, 이유한 10,000원, 어만용 20,000원, 신용봉 20,000원, 강영봉 10,000원, 임동창 50,000원, 송명원 10,000원, 김완희 10,000원, 남승진 10,000원, 용인시회 - 김제진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김남순 10,000원, 엄기형 10,000원, 허권 10,000원, 심재호 10,000원, 이진규 10,000원, 허정 10,000원, 정우철 10,000원, 홍종민 10,000원, 강병옥 10,000원, 오태환 10,000원, 이경호 10,000원, 이창구 10,000원, 이태용 10,000원, 이용택 10,000원, 평택시회 - 서달원 50,000원, 김수배 20,000원, 박태곤 20,000원, 홍지선 20,000원, 백한기 20,000원, 포천시회 - 포천시회 130,000원, 화성 오산시회 - 강원식 30,000원, 이기동 100,000원, 김태식 50,000원, 김재규 10,000원, 여성회 100,000원, 정두식 50,000원, 나득주 10,000원, 이경주 5,000원, 이환용 50,000원, 조관연 50,000원, 김용택 10,000원, 최수교 30,000원, 이월중 10,000원, 박종하 100,000원, 박종찬 20,000원, 연기용 10,000원, 김기두 10,000원, 강광현 10,000원, 김영웅 10,000원, 김용화 10,000원, 이인숙 10,000원, 조순단 10,000원, 김해자 10,000원, 신경순 10,000원, 최자연 10,000원, 조연이 5,000원, 김연숙 10,000원, 황윤옥 10,000원, 김경애 15,000원, 윤은주 10,000원, 홍성만 10,000원, 최달균 10,000원, 김황영 100,000원, 인천시회 - 김형년 1,000,000원, 중구회 400,000원, 충북도회 - 음성군회 1,000,000원, 청주시 내수읍회 조적재 외 100,000원, 청주시회 청년단 박병준 외 160,000원, 대전·충남도회 - 대전대덕구회 1,000,000원 대구시회 - 중구 동인동회 이원록 100,000원, 손재권 300,000원, 남구회 이충도 80,000원, 최무홍 40,000원, 신창준 40,000원, 이준부 40,000원, 정기종 40,000원, 이상길 40,000원, 남구회 복덩 1동 50,000원, 대명 2동 50,000원, 대명 3동 50,000원, 남구회 이대선 90,000원, 고혁주 40,000원, 권헌표 40,000원, 홍윤표 40,000원, 김정태 40,000원, 서구회 이사회일동 300,000원, 동구회 이기조 50,000원, 김광일 50,000원, 구본준 50,000원, 황서미 50,000원, 동구향군산악회 회원일동 300,000원, 전북도회 - 전북도회 4,000,000원 광주 전남도회 - 순천시회 양동조 회장, 국장, 이사 외 1,000,000원, 나주시회 김경근 300,000원, 이도형 200,000원 경북도회 - 영천시회 김의곤 144,000원, 김제태 144,000원, 홍순태 120,000원, 하상곤 120,000원, 김영욱 120,000원, 김철호 120,000원, 윤상철 120,000원, 청송군여성회 90,000원, 경남 울산시회 - 경남울산도회 이명기 1,000,000원, 김주진 500,000원, 거창군 이사?읍?면회장 360,000원, 마산시회 110,000원, 양산시회 200,000원, 송유철 100,000원, 거제시회 130,000원, 양산시회장 1,000,000원, 제주도회 - 제주시회 1,800,000원, 해외지회 - 미중서부회 3,572,993원, 미동부지회 1,621,108원, 미북동부지회 1,680,500원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57,120,425원 월남전참전자회 12,374,500원, 월남참전자회 원주지회 95,000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척시회 200,000원, 대한민국월남 동해시회 160,000원, 월남참전자 춘천지회 370,000원, 월남참전자 정선군회 200,000원, 월남참전자회 양구군회 171,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양양군회 46,000원, 월남참전자회 속조시회 200,000원, 정보통신장교동우회 310,000원,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 3,960,000원, 육종전우회 2,720,000원, 단기간부사 KE 1,000,000원, 육군재정동우회 500,000원, 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 100,000원, 향군장학재단 신승호 100,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청주시회 서수웅 10,000원, 이장훈 10,000원, 박미조 1,000원, 정기천 2,000원, 유흥열 10,000원, 박용순 50,000원, 유상호 20,000원, 육군예비사관학교 총동문회 150,000원, *기업/일반회원 : 129,094,803원 대한항공 10,000,000원, 삼성물산(주) 9,000,000원, 반경남 ROTC 22기 1,000,000원, 고정환 200,000원, 김동신 180,000원, 김광오 100,000원, 현정렬 50,000원, 정익모 10,000원, 송낙용 50,000원, 오송희 50,000원, 조만행 10,000원, 신민호 60,000원, 김영재 10,000원, 김영조 50,000원, 장용현 10,000원, 박준호 2,000원, 장사복 50,000원, 최병주 160,000원, 박필수 20,000원, 강찬우 1,000원, 김주현 10,000원, 문희준 10,000원, 준위 김종학 30,000원, 김윤환 10,000원, 김정근 30,000원, 이창권 10,000원, 이준범 50,000원, 대한민국 100,000원, ROTC 2기 노병량 100,000원
  •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결혼 5년만 세번째 데이트 ‘왈칵 포옹’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결혼 5년만 세번째 데이트 ‘왈칵 포옹’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오랜만의 외출을 준비했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매니저 결혼식을 하루 앞둔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윤상현은 외출에 앞서 아내 메이비를 위해 깜짝 옷 선물을 준비했다. 결혼 5년 동안 출산과 육아를 반복하느라 편한 옷을 주로 입어왔던 메이비에게 화려한 옷들을 선물해 기분 전환을 시도한 것이다. 메이비는 옷방에 준비된 옷들을 목격한 후 “왜 이렇게 많이 샀어”라며 윤상현을 타박하면서도 하나하나 입어보며 즉석 패션쇼를 하는 등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윤상현은 오랜만에 보는 아내 메이비의 화려한 모습에 왈칵 포옹을 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의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루 전으로 다가온 매니저의 결혼식에 윤상현은 아이들을 어머니와 친동생에게 봐달라면서 메이비에게 함께 가자고 해 또 한 번 메이비를 놀라게 했고,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단 둘이 세 번째 외출을 하게 됐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메이비, ♥ 윤상현 일상 공개..두 딸과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

    [EN스타]메이비, ♥ 윤상현 일상 공개..두 딸과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

    메이비가 ‘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작사가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전에 퉁퉁 붓고 살찐 얼굴을 걱정한 게 창피할 만큼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된 건 같은 또래 아기를 키우는 아이 아빠 엄마들이었습니다. 내 생애 공감이라는게 그렇게 빛을 발한 적이 없던 듯 싶을 만큼 힘이 나더라구요”라며 시청자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메이비는 이어 “저희 부부와 아이들 보시면서 힘들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한 이 시간을 누리셨으면 합니다. 힘 나는 글들 넘 감사합니다. #아빠비행기는매일이륙 #동상이몽2 #응원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비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두 딸들과 놀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놀아주며 환하게 웃는 윤상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메이비는 지난 2015년 2월 배우 윤상현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딸을 얻은 데 이어 2017년 5월 둘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윤상현, 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일상 “막둥이”

    [EN스타]윤상현, 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일상 “막둥이”

    배우 윤상현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둥이 인사드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막내인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상현과 메이비를 닮은 듯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2015년 2월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딸을 얻은 데 이어 2017년 5월 둘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뜨거운 취재열기’ 세계 각국 기자들 광주 5·18민주묘지 방문

    [포토] ‘뜨거운 취재열기’ 세계 각국 기자들 광주 5·18민주묘지 방문

    세계 각국 기자들이 28일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의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30일까지 서울, 인천, 수원, 세종, 전주,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사진공동취재단
  • 바다건너 이웃 지자체 하동·남해군 상생발전 우호교류 협약

    바다건너 이웃 지자체 하동·남해군 상생발전 우호교류 협약

    남해 노량 앞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이웃한 경남 하동군과 남해군이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상생발전과 협력을 약속했다. 하동군과 남해군은 26일 남해군 아난티에서 상호교류 및 우호관계 증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약속하는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윤상기 하동군수와 장충남 남해군수, 신재범 하동군의회 의장, 박종길 남해군의회 의장이 우호교류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 군수와 윤 군수, 두 군의회 의장과 의원, 하동·남해 지역 이정훈·류경완 경남도의원, 간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동군과 남해군은 협약서에서 ●지역발전 현안사업 상생협력,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공무원 인적교류 및 정책 우수사례 공유, ●청소년 전통·문화·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환경문제 공동협력(소각시설 광역화 등) 등 5개 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두 군은 이날 우호교류 협약과 함께 두 군 간부공무원 및 도·군의원 교류행사도 개최했다. 교류행사는 하동·남해찬가 등 시 낭송에 이어 두 군수의 환영사 및 답사, 군의회 의장 격려사, 우호교류 협약서 서명, 교류협력 및 상생방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남해와 하동은 역사와 문화, 정서적으로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어 오랫동안 각종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서로 돕고 협력했다”면서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지역현안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 큰 그림을 그려나가자” 말했다. 장 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동 추진을 통한 남해안 광역도로망 구축과 남해안권 관광활성화, 소각시설 광역화 및 광역상수도 공급, 노량대교 주변지역 관광자원화 방안 마련 등 지역 공동현안을 함께 고민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보자”고 덧붙였다. 윤상기 군수는 감사인사를 통해 “오랜 협력과 공생관계에 있는 양 지역의 더 나은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공생공영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만나 상생과 교류활성화를 위한 힘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앞서 하동군과 남해군은 지난해 11월 하동 지리산 청학골 비바체리조트에서 양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한 도·군의원 및 간부공무원 교류행사를 했다. 남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9년 전 모습 보더니 “오열”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9년 전 모습 보더니 “오열”

    ‘동상이몽2’ 윤상현(46)이 아내 메이비(40·김은지)의 과거 활동 모습을 보며 오열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는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지친 육아 후 윤상현은 맥주 한 잔을 마시며 “오늘도 수고했다, 이 낙에 하루를 버틴다”며 감탄했다. 결혼 후 달라진 삶에 대해 메이비는 “결혼 전 친구 없이 못 살던 남편이 결혼 후 5년 동안 외출 3번 하더라”면서 공식적인 쫑파티나 지인 집들이 외엔 공동육아를 풀가동하는 남편에게 고마워했다. 윤상현은 더 힘들었을 아내에게 “다시 일하고 싶지 않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메이비는 “잠깐 그럴 때도 있었는데, 지금 온통 관심사는 막내 태어난 것”이라 답했다. 윤상현은 “만약 내가 당신이었다면, 육아 때문에 쉬어야 하는 것이 힘들었을 것 같다”며 미안함과 고마움이 섞인 표정을 지었다. 메이비는 “아기 낳기 전엔 진심으로 웃어본 적 있었나 싶다. 근데 지금은 하루 스무번 이상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온다. 아이들 때문에”라며 아이들이 인생의 전부라며 담담히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두 사람은 2010년 4월 18일 전파를 탄 KBS라디오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의 마지막 ‘보이는 라디오’를 컴퓨터로 함께 봤다. 윤상현은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는 아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참을 수 없었던 눈물의 의미에 대해 그는 “결혼 후 5년, 짬짬이 연기하는 나와 달리 아내는 오롯이 육아만 했다. 그게 너무 미안했다. 내 욕심만 차리고 있는 건 아닐까. 내 가족을 위해 잠시 멈춰선 아내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더라”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정말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생각했다”고 오열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10년 전 모습에 ‘눈물 왈칵’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10년 전 모습에 ‘눈물 왈칵’

    ‘동상이몽2’ 윤상현이 눈물을 왈칵 쏟았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아내 메이비를 향한 윤상현의 숨겨둔 속마음이 공개된다. 최근 윤상현은 메이비가 과거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 라디오를 진행했던 영상을 꺼내들었다. 메이비는 10여 년 전 본인의 모습에 “청순해, 청순해!”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옛 생각에 새록새록 잠기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아내의 활동 시절 모습을 지켜보던 윤상현은 메이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돌연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대체 왜 운 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윤상현은 그동안 아내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밝히며 다시 한 번 울먹였다. 한편 윤상현과 두 딸들의 광란의 댄스파티 현장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보며 태교를 했다는 두 딸들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온몸으로 리듬을 타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미스에이의 춤을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이 홀딱 반할 정도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물류정책관 김영한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안석환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 김희수 ■ 부이사관 승진 △ 감사담당관 김종학 △ 항공안전정책과장 정의헌 △ 철도정책과장 이윤상
  • “핵 동결·최종목표 명시·로드맵 실무 합의 美비핵화 전략 거의 파악…北 설득할 국면”

    北 플레이어 언급 남측 ‘할 일’ 주문인 듯 美도 촉진자 기대… 文대통령 역할 커져 시주석 상반기 남북 찾아 공조 강화 희망 日과 모종의 논의… 순서 정할 문제 있어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 협상과 관련해 “미국의 생각이 무엇인지 사실 파악이 거의 완료됐다”며 “북한의 의중을 듣고 또 북한을 설득할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핵심당사자로서 한국 정부의 향후 계획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 총리는 북한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더이상 (핵·미사일) 실험 말고 현재 상태에서 동결하라. (비핵화의) 최종 목표에 관해 합의하자. 이를 위한 로드맵은 실무적으로 합의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3단계로 정리하고 “로드맵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국면에 따라가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다만 북한의 살라미 전술을 경계한 듯 비핵화 단계를 너무 잘게 쪼개서는 안 된다는 전제를 달았다. 이어 박 의원이 상반기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남북을 모두 찾아 비핵화 공조 체제를 굳히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하자 이 총리는 “그렇게 되길 희망한다. 일본과도 모종의 논의가 있는 것 같고 순서상 (정할)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자유한국당 유기준 의원은 지난해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북 제재 위반 혐의가 있는 차량에 승차했다고 지적하자 이 총리는 “차량을 탄 것은 제재 위반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남북 경협 문제에 대해 이 총리는 “남북 경협이 북한 비핵화를 견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희망하지만 대북 제재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남북 협력은 현재 대북 제재하에서도 가능한 문화, 학술, 체육, 군사적 긴장 완화에 주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 15일 평양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중재자가 아닌 플레이어”라고 지칭한 의미에 대해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묻자 이 총리는 “좀더 분석해봐야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을 많이 기대하고 있다는 뜻으로, 좀더 세게 해봐라는 뜻 아닌가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이 총리는 한국의 촉진자 역할에 대한 미국측의 기대도 있음을 강조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더 커졌다”고 했다. 이외 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은닉 시설에 대해 파악 여부를 묻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한미 정보당국 간 약속이라 말하지 못하지만 다 파악하고 있다. (좌표 역시) 다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북한에) 핵확산 움직임이 있다면 국제사회와 공조해 철저히 막겠다”고 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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