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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녹지로 용도변경’ 압력 의혹

    이기명씨 형제와 소명산업개발이 추진해온 경기도 용인시 구성읍 청덕리 산 27의2 일대 10만평 규모의 실버타운 조성계획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 후 정부기관의 재빠른 일처리로 급속 진행돼온 것으로 밝혀졌다. 1일 용인시와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이 땅은 올해 1월 22일 개발가능한 자연녹지로 용도가 변경됐으며,인접한 구성택지개발지구로 이어지는 도로도 새로 놓이게 됐다.용인시는 지난해 7월 접수된 용도변경 신청을 8개월 동안 묵히다 뒤늦게 허가했으며,주공도 지난 2월 11일 고충처리위가 ‘도로를 개설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리기 전까지만 해도 택지지구 설계변경 등을 이유로 도로개설에 부정적 입장이었다가 입장을 바꿨다. 이기명씨와 주변 인물들이 소명산업개발의 실버타운 조성 사업을 위해 정부기관에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일대는 건설교통부가 지난 99년 12월 난개발 방지를 목적으로 일부를 택지개발지구로 묶었는데 용인시가 택지지구와 맞닿은 땅의 개발을 허용했다는 것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라는 게 도시계획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게다가 구성지구에서 법화산 정상에 걸쳐 있는 이 땅은 경사도가 높은 지역으로,이런 경우 자연녹지가 아닌 보전녹지로 지정하는 것이 도시계획의 원칙인데도 이같은 원칙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도 의혹을 부풀리는 대목이다. 주공도 ‘도로의 위치와 폭 등은 지형여건에 따라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승인시 관계기관 협의 결과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전제로 이씨측의 도로 개설 요구를 사실상 수용했다.이에 따라 정부가 돈을 들여 개인이 조성하는 실버타운의 진입도로를 만들어 주게 됐다. 그럴 경우 구성지구의 설계도 바뀔 수밖에 없다.당초 설계안에 따르면 구성지구와 실버타운 부지를 잇는 기존 비포장도로(3∼6m)를 그대로 보존키로 했었다.더욱이 용인 일대에서 이기명씨의 양아들로 알려진 소명산업개발 윤동혁 회장은 한술 더 떠 지난 20일쯤 구성지구 사업승인권자인 경기도청을 찾아가 이기명씨 사업을 대행하는 사람이라며 폭 15m도로의 개설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 윤상돈 전광삼기자 hisam@
  • 실버타운 계획 S산업 거액대출 도구로 설립? / 대출외압·은행결탁 가능성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용인 땅에 실버타운 건립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지자 이같은 계획이 유령회사인 S산업이 거액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내세운 ‘대출명분용’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사업실적이 전무한 S산업이 거액의 대출을 받기 위해 매매 대상인 토지의 구체적인 용도를 지정했다는 지적이다. ●대출 10일전 설립… 실적 전무 S산업이 지난 2월20일 설립등기한 법인 등기부등본에도 실버타운 건립을 법인설립 목적으로 똑같이 내세워 이같은 시각을 뒷받침하고 있다.등기부등본상 9개에 이르는 설립목적 가운데 실버타운 건립만이 곧바로 이루어진 매매계약서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통상 은행이 건설회사 등에 대출할 경우 담보 외에 채무자인 회사의 변제능력 검증을 위해 현지실사를 거친다.그러나 S산업은 대출 10일 전에 설립돼 실적이 전무한 데다 감정을 거쳐 대출까지는 통상 5일 이상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설립등기후 토지매매계약,대출에 이르기까지 순식간에 이뤄졌다.부동산 매매계약 후 대출까지 3일밖에걸리지 않은 것. ●이씨 자신 땅 담보제공 보증서 서명 이 과정에서 이씨는 S산업개발 대표 정모씨와 함께 지난 3월4일 농협 수지지점을 찾아가 등기부상 자신의 명의로 돼 있는 땅을 담보로 제공하겠다는 보증서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농협은 이날 S산업개발에 대출을 결정했다.정씨는 최근 “이씨는 알지도 못하고,만난 적도 없다.”고 했다.S산업은 대출금으로 17억원 이상을 받았지만 감정가가 여신적용비율을 55%로 잡더라도 30억 9000여만원에 달해 턱없이 높다는 지적이다.이는 실버타운 계획이 계약서상에 명기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지적이다.시중은행이 환금성을 우려해 임야를 담보로 일체 대출하지 않고 있는 점과도 대조적이다. 형체도 없는 유령회사에,효력이 의문스럽고 통상적인 부동산계약서에는 담기 어려운 특약까지 포함시켜 계약서를 작성한 것은 당초 대출을 염두에 두고 일련의 과정이 치밀하게 꾸며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특히 대출속도가 상식을 뛰어넘고 있어 대출 외압이나 은행과의 결탁 가능성도 엿보인다. 성남 윤상돈기자yoonsang@
  • 이기명씨 용인땅계약 ‘실버타운 지원’ 대가 의혹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의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 청덕리 산27일대의 땅을 지난 2월28일 40억원에 매입한 S산업이 이씨 형제와 공동으로 10만평 규모의 실버타운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씨와 S산업이 부동산 계약을 하면서 노인복지시설 건립을 구체적으로 명시했고,이씨가 인·허가와 사업진행상 필요한 서류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조항을 단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S산업개발과 이씨 등은 지난달 19일 경기 용인시 도시과에 S산업이 매입한 땅과 이씨 형제의 다른 땅에 대규모 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서기 위해 어떤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묻는 질의서를 보냈다. 이들이 질의서에 밝힌 사회복지시설 부지는 청덕리 산27의2를 포함해 인근의 산27의1,3,4,산26,전20 등 6개 필지 10만 6000평이다. 이들은 이곳에 아파트형 노인복지주택,노인병원,노인헬스클럽,노인요양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실버타운을 건립한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서를 첨부했다. 용인시는 이에 대해 “대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세우려면 사전 환경성 검토,토지 적정성 평가 등을 거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받아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회신을 같은 달 22일 보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와 관련,지난 28일 기자회견때 “이씨가 땅을 처분해 빚을 갚는 것 때문에 살 사람을 물색하던 중 마침 저를 아는 사람 중에 복지시설을 운영하려는 사람이 있어 매매가 된 것이다.그러나 법규를 보니까 용도가 맞지 않아 다시 팔아 정리하기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었다.한편 S산업과 이씨가 주고 받은 매매계약서에는 계약의 목적으로 ‘노인복지시설 및 양로시설 건립 등을 추진하기 위해서’라고 명시돼 있다. 또 중도금과 잔금 25억 1500만원은 도시계획시설 결정후 15일 이내에 지급한다(제4조)고 명시했으며,‘이씨는 노인복지시설 및 양로시설건립사업 등에 소요되는 일체의 인허가 및 사업진행상 필요한 서류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한다.’(8조)고 해 이씨의 ‘역할론’이 거론됐다.특약조항으로 복지시설 건립이 불가능해도 계약은 유지된다고 명시했다. 한편 이씨가 땅을 판 것으로 알려진 S산업 대표 정모씨는 일부 언론에 “2∼3년 전부터 이 일에 손을 뗐다.”면서 “땅 매매 부분에 잘 모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 노건평 의혹 / 이기명씨가 판 땅 명의 ‘그대로’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생수회사인 ㈜장수천의 채무변제를 위해 매각했다는 용인 땅에 대한 의혹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경기 용인시 구성읍 청덕리 산 27의2 일대 6만 6343㎡ 문제의 땅에 대한 매매와 대출과정이 상식선에서 납득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씨는 이 땅을 S산업에 지난 3월3일 판 것으로 알려졌지만 등기부상 소유자는 여전히 이씨다.이씨가 입을 닫고 있어 땅이 실제로 누구에게 얼마에 팔렸는지도 의문이다.다만 가압류 해제와 근저당 설정이 이뤄진 것으로 미뤄 일단 거래 사실만은 확인할 수 있다.이씨가 매각할 당시 이 땅은 한국리스여신에 18억 2300만원에 가압류된 상태였다.S산업은 땅을 매입한 3월3일 농협중앙회에서 17억원을 빌렸고 같은 날 이 땅에 대한 한국리스여신의 가압류가 해제됐다.S산업은 이 땅을 담보로 농협에서 돈을 빌려 이씨에게 땅값을 지불했고,이씨는 이 돈으로 가압류를 푼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가압류된 물건에 대해서는 추가대출이나 매매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문이가시지 않는다. 먼저 대출 금액을 보자.이 땅의 공시지가는 평당 1만 3100원이다.하지만 실제 대출감정가는 공시지가의 11배인 평당 15만원,전체 땅의 감정가는 30억 9000만원에 이른다.농협은 통상 여신적용비율인 55%를 적용,17억원을 대출해 줬다고 밝혔다.하지만 일반인은 임야로 담보설정조차 어렵거나 여신적용비율이 턱없이 낮은 점을 감안하면 감정가를 지나치게 높게 책정했다는 게 금융권의 반응이다. 한편 청와대측은 이씨가 지난해 말 이 땅을 팔기로 하고 계약금 5억원과 1차중도금 10억원 등 모두 15억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5억원을 지불한 원매자는 위약금(5억원)은 물론 중도금 10억원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면서 “돈을 돌려주지 않은 것과 관련,이씨가 ‘돈이 없어 나중에 땅을 팔면 주려고 그랬다.’고 해명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원매자가 10억원 이상의 돈을 ‘나중에 받겠다.’며 선선히 물러선 배경에는 이씨가 노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라는 점이 감안되지 않았겠느냐는 의문이 뒤따른다. 실제 원매자가 S산업 정모 사장인지,아니면 S산업을 앞세운 제3자인지도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S산업이 대출받기 10여일 전인 지난 2월20일 설립된 유령회사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감정을 거쳐 담보설정 절차를 거칠 경우 5∼10일 정도 걸리는 대출절차를 감안하면 급조된 회사란 점에서 정씨가 실제 원매자가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 노건평 의혹 / 노건평씨 주변 탐문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후원회장이었던 이기명씨가 생수회사인 장수천의 채무변제를 위해 용인 땅 2만 4000평을 매각한 S산업개발은 유령회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무실 소재지 확인안돼 지난 3월 이씨의 부동산을 22억 7000만원에 매입한 S산업개발은 등기부상 표기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사무실이 없는 것으로 현지 취재결과 확인됐다.S산업개발이 사무실로 등기한 야탑동 D빌딩 501호는 부동산컨설팅업체인 C사의 사무실로 되어 있으며 S산업개발은 이곳에 직원 1∼2명만 둔 채 전화만 사용해 왔다는 것이다.사무실의 명패도 없어 사실상 유령회사나 마찬가지였다는 것이다. 사무실을 실제 사용하는 C사 관계자는 26일 “S산업개발이 한달여 전에 분당구 금곡동으로 이사를 갔다.”고 말했다.S산업개발은 현재도 여직원 한명이 전화만 받으며 “회사에 아무도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S산업개발 대표 정모(50)씨도 집을 옮기고 잠적한 것으로 보인다.정씨는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에 살다 지난 4월말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정씨가 살던 집은 연립주택 18평 규모로 어떻게 20여억원의 땅 구입자금을 마련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병원운영 민씨 형제 잠적 건평씨의 처남들이 원장·부원장인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 서암리 ‘P병원’의 개업과 관련해 특혜대출 의혹이 제기되자 민씨 형제는 이날 병원에 출근하지 않고 잠적했다. 이 병원 장례식장 주변 K빌라 등에는 ‘장례식장 결사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는 등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어 노 대통령 취임 이후 시 공무원들의 중재로 주민들의 반발이 무마됐다는 설은 사실이 아닌 듯하다. ●“매각대금 5억원 처남에게 거의 줘” 노건평·민미영 부부가 소유했던 경남 거제시 구조라리에 위치한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부동산은 땅 12필지와 건물 3채.이 가운데 11필지와 별장 2채가 지난 2000년 5월과 2001년 3월에 처남 민씨에게 넘어갔다가 이를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지난해 4월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했다. 건평씨는 지난해 한나라당 일부 의원을 상대로 제출한 고발장에서 매각자금 용도와 관련,“구조라리 일대 땅을 팔아 장수천의 변제대금으로 사용했다.”고 밝혔지만 대한매일과의 인터뷰에서 “처갓집에서 억대에 이르는 돈을 끌어다 써서 미안한 마음에 매각대금 5억여원을 처남에게 거의 다 주고 나는 일부만 썼다.”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김포 김학준 거제 구혜영기자 kimhj@
  • 입법고시 합격자 16명 발표

    국회사무처는 26일 제19회 입법고등고시 최종합격자 16명을 확정,발표했다. 수석합격은 박혜진(27·여·연세대 행정학과 졸업)씨가 차지했고,최고령합격은 공춘택(35·서울시립대 경영학과 졸업)씨,최연소합격은 손태원(21·서울대 경제학과 3년 재학)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입법고시에는 3개 분야에 3717명이 지원 평균 2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은 최종 합격자 명단. ●일반행정직 임종수 서덕교 공춘택 김용규 박혜진 ●법제직 손호철 김태규 박대산 윤상렬 서기영 박병섭 ●재경직 윤성민 김경신 구현우 손태원 황승기
  • ‘장수천’ 채무변제위해 판 이기명씨 용인땅 / 盧 당선직후 住公서 매입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재산형성 의혹과 관련,노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67·문화특보)씨가 건평씨의 채무변제를 위해 매각한 용인 땅의 매수자는 대한주택공사인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이씨의 토지매각 대금은 23억∼3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이 돈이 지난 2월 생수회사인 ㈜장수천의 한국리스여신 부채상환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이씨가 지난 80년 이기형씨 등 4인 공동명의로 구입한 용인시 구성읍 청석리 산21 일대 1만 9438㎡의 토지는 주택공사가 대통령 선거가 끝난 후인 지난해 12월31일 매입했다. 당시 매매대금은 4억 2763만 6000원으로 돼 있으나 구성과 동백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의 보상이 평당 40만∼50만원선에 이뤄진 점을 감안하면 이씨가 주택공사로부터 받은 보상금은 23억∼30억원(5880평)에 이를 것으로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이같은 정황으로 미뤄보면 이씨가 (주)장수천의 한국리스여신 채무 변제를 위해 가압류된 12만평 가운데 2만 4000평을 매각해 지난 2월 5일 18억원의 채무를 변제했다는 시점과 금액이 대체로 일치하고 있다. 이씨의 토지가 포함된 청석리는 주택공사가 구성택지지구 개발을 위해 2001년 12월29일 개발계획 승인을 받은 곳이다.택지지구 개발계획은 주택공사가 택지개발지구의 경계와 아파트 위치 등 세부 설계도면을 확정해 용인시로부터 승인받아 확정됐다. 그러나 주택공사가 이씨의 땅을 매입한 시점은 개발계획이 확정된 뒤 1년 뒤여서 이씨의 토지를 매입해 구성지구에 포함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구성지구는 올해 말 실시계획승인을 거쳐 본격 착공될 예정이다. 이씨는 매각한 토지 외에 용인시 수지출장소 동천동 26,27번지 일대 12만 5012㎡의 땅(자연녹지)도 현재 소유하고 있다. 이씨의 용인 땅 매각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본지가 이씨와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 주택공사측은 이와 관련,“이씨의 땅을 특별히 매입한 것이 아니라 택지개발지구 토지보상 절차에 따라 예정대로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주공은 또 이씨의 땅이 택지개발지구에 원래부터 포함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용인윤상돈기자 yoonsang@
  • 대한 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코스 완주자 명단

    ●1시간 20분 이내 윤길수(1:15:29) 김인섭(1:17:17) 이강식(1:18:16) 박태국(1:19:43) ●1시간 20분대 손종현 최수영 김영식 권용태 김경성 손신배 정봉구 이성진 박희철 박정경 남궁경 정점채 유연호 이군섭 김민철 김성법 김환규 채성만 김경석 지정구 조상민 최기재 최석환 이영주 이재만 이병탁 황사석 한상억 유영대 김창환 윤기용 박동진 우종구 윤채순 신대선 고태평 유양규 이용대 박근완 송봉규 한진옥 배진환 장경태 김모수 박종석 엄기용 이원재 김동율 김동현 김영식 이종두 함경선 김호경 최창덕 박한식 채종국 지선병 최월흠 나동용 최윤교 김관철 조정환 김용식 김영수 이상봉 이은규 이한천 이상훈 서헌전 김국진 신준식 이의호 이철호 황광대 유영기 ●1시간 30분대 김성수 김종인 서만영 김태기 이근용 김정의 박주용 김효성 김은영 황성환 홍창유 한석행 이용익 한명현 한철웅 조명래 남성우 안승일 김학찬 이계홍 이태훈 정기현 박원배 조용호 김태경 공명근 권혁철 정우국 박청우 양광렬 남창우 오철훈 김왕건 정찬진 김흥남 박기환 박점성 황병태 강대웅 백영운 백승민 민병수 권택호 김성진 윤승환 최재민 황상식 남궁영진 이철희 추인구 양재운 김화룡 서민규 구본길 박성훈 신영철 박홍진 홍석신 유인평 김성겸 배봉맹 윤병호 임성찬 조중기 최현우 강장순 최성락 권순형 우연호 김헌재 김만태 이황희 이선기 유지원 서상균 소관영 김영백 김봉수 고근영 박용주 곽영희 채기범 장준호 황영현 김영남 남동희 권은오 송병곤 최덕규 김용기 최근보 전용억 임성옥 김성진 서규환 최청식 김태규 서세원 박광인 서강원 유희봉 김재문 양완수 전병창 유영일 유순모 김찬규 임동호 박종기 오창후 유병철 안은섭 김선호 정우광 왕태성 류내섭 조재영 최승길 조지슬라마 소순태 한영태 김기문 남대원 홍연표 신동식 송재홍 인정교 문병웅 정이역 유병철 유영근 김흥수 박순찬 박종환 홍동일 정래학 변재수 이민재 송을섭 김개학 성기우 이종남 이재원 이형국 이순주 김진환 명일광 김융희 정한엽 공연배 김택구 양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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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10㎞ 완주자 명단

    하프여자 ●1시간 50분 이내 김효자(1:33:38) 윤정미(1:35:45) 허숙회(1:37:48) 박길자(1:38:28) 장명옥(1:40:01) 고복희(1:40:20) 정혜원(1:41:40) 안미순(1:42:05) 손연경(1:44:00) 전동만(1:44:05) 장경란(1:44:59) 나영숙(1:46:02) 정삼순(1:46:06) 이정미(1:46:07) 최익수(1:46:11) 장희은(1:46:13) 이여란(1:46:22) 안영희(1:46:31) 조희행(1:47:01) 김현심(1:47:04) 박순금(1:47:10) 강금향(1:47:18) 추향호(1:47:24) 이향(1:48:33) 신명주(1:48:41) 조호(1:48:49) 권명순(1:49:07) 조현숙(1:49:38) 김연순(1:49:56) 김정애(1:49:58) ●1시간 50분대 이예순 나영미 김점숙 이명근 김정숙 김종희 박양희 박선희 이경숙 이영미 정은영 이영심 장춘희 이주희 김미자 김영순 우현애 이미옥 최현숙 차인숙 김태순 신정순 이인순 김복녀 정명순 민현숙 고미자 이미화 김은경 강성자 양희숙 유진숙 최성은 강혜진 김성주 장란주 정향진 조향숙 김선미 ●2시간 00분대 김성수 이정선 성지선 이정숙 정순례 이영순 조기자 권성숙 안성례 한부 문영순 최경자 김경숙 김미숙 최경원 정귀원 박지선 김미숙 이미숙 장미숙 윤경자 박기숙 박삼명 이이순 김경자 정현정 이효숙 안재연 정정희 정은숙 이선미 이정운 천춘희 윤은숙 권현숙 김은숙 김은영 양연옥 김성자 오영아 이영이 김진이 이지영 주은숙 윤경진 김정미 변영선 ●2시간 10분대 박순란 도영아 김형순 이연한 박은희 최병실 김정완 강미애 서경숙 유명희 성복용 우옥출 신현애 이태숙 민정희 이은희 백지숙 이혜진 지근숙 박관숙 민경숙 전무열 허영란 이일숙 천선경 오영희 박연미 하미선 최선미 이미경 안수연 김현정 ●2시간 20분 이후 강성자 이경화 이현정 김정애 이효진 김수란 김정임 이경희 김용희 이숙현 권순희 이희자 신선미 박정수 이미영 이강미 조경회 이영자 최효임 염미정 최미화 한현희 변인석 남미영 한영민 박희연 박원정 김선미 10㎞ 남자 ●40분 이내 이태일(35:18) 박연호(35:32) 이진원(36:16) 이창우(36:28) 정하근(37:28) 이형국(37:45) 정성남(38:30) 최정권(38:33) 김종욱(38:36) 이성수(38:36) 엄태흥(38:46) 이재영(39:07) 김종철(39:07) 정권일(39:17) 윤재평(39:30) 이진오(39:38) 남종우(39:44) 김학례(39:46) ●40분대 김금중 양희병 박항석 윤동규 정민홍 김평순 이정주 정재성 김운철 송병국 이민순 김수용 이승용 윤성태 신권수 강원기 박기원 이상길 이진용 이정대 김보삼 김중현 박용배 양순식 정인도 양현식 강철용 김명선 서오성 송대헌 이정민 이상돈 김성수 서문연 박영준 김선우 박영규 전창섭 김정근 안정복 이상영 강태윤 김종철 정영주 조성래 이후관 김한영 문주원 류현하 김고천 정일권 김충 최재만 유용연 이관영 안도성 임동학 엄현희 안광운 배영일 최세홍 노훈식 우원재 김근중 이범서 장재현 정관 신동석 배남식 정근용 박천희 김희송 유강현 서진근 유상열 이상욱 한목림 심상걸 김맹규 김대명 박수철 황용만 김문수 하승호 전광국 최상혁 김창곤 홍선유 곽규열 윤인덕 백기종 지유호 강원진 조영광 서형배 이철욱 이광호 정수호 임성수 박정규 이인근 김한수 김만수 도갑승 한재천 조성찬 임병선 오점상 임양묵 김소윤 장우곤 오덕균 송희열 홍기석 맹관선 이원빈 전대식 안달용 오승준허명구 송학선 허윤선 강정훈 최명규 김정인 권명길 김동수 장기우 박재길 김일동 최일권 이충숙 박흥규 황기현 강인규 김영배 박정규 김영덕 김용만 문상동 유재영 박종문 양유석 장석조 박상렬 박승효 형남호 우국평 서명원 김동환 김철영 고준형 이재현 하경민 이재손 우경식 김윤근 이병희 이명석 한성태 이동건 신희창 김이전 고일환 김대근 김영일 지수일 윤선구 정영열 김병훈 김동식 이만석 박영근 이영섭 김재일 이필 이재환 이병국 고동인 안효근 이은상 정덕교 황익승 권기정 손종혁 곽운식 김동원 김규일 노복현 조규정 고원찬 김기석 임강호 최봉래 박수덕 김종안 오재훈 김우용 양형렬 오금택 이한성 박필영 김재규 유재권 진수헌 김수갑 배명철 염형선 권혁진 송근희 천재현 소진혹 이성우 김성수 양계열 이국열 닉 윌콕스 한상철 이남윤 표순현 이상준 구경회 박명식 이원형 김호준 전재석 이용찬 정용우 김영주 정종석 이강우 서동석 이광복 서상태 권혁록 심재흔 김태훈 이수문 김주엽 류영욱 황만규 조기연 이준환 전우식 박승일 박노익 김희순 박광배 김태형 장봉호 김정진 신윤식 임대한 윤광석 김진석 김영태 박진철 김경래 김의성 고재우 유상복 이창현 이수명 나정엽 어양선 이상백 윤종문 김보만 우병대 양동원 이경구 길준웅 최병진 송대순 김태식 이영선 장재수 이용제 윤상록 최덕봉 박상윤 이방희 최은진 안문주 조동윤 김상수 권수철 김기수 김기덕 이춘우 최광원 박종도 지광철 김해춘 윤영식 문재옥 김석기 홍승윤 윤두천 박홍열 손창현 전용현 심진봉 강영선 한중철 안귀현 정성욱 이우진 김준열 이병중 최경열 정지명 이상재 김병삼 최충락 남종흥 한영현 김광석 박기천 하헌일 여병태 윤존혁 김창욱 정현태 신규용 강영일 문춘호 정창호 류승호 차순영 김광주 조원대 유재덕 김영식 정해영 조윤제 최성일 서현문 연제욱 이봉호 이경옥 김상현 유기원 장재영 김선도 민병훈 이승우 송원재 정선문 이태호 심기호 강원석 김선철 남종현 신재호 황선일 송규태 김태현 양승범 안주생 전창석 백찬종 표세록 이상수 ●50분대 김경모 추진호 방준 김귀영 최일환 권용주 공태호 이봉형 송재훈 이승무 김인수이희현 김주태 이영권 설춘호 이희경 이재천 송기복 석광진 김성수 이강열 이봉규 김종백 강신철 박주성 장용명 하태룡 전성수 이동원 제갈명 홍영근 심재풍 정세원 김태영 이정주 나성 신장휴 박인선 류재승 유중원 이갑용 김행남 계민석 한병선 백종훈 박덕순 박승희 권영욱 황남진 정연안 고규선 박성유 오선곤 양성호 김홍섭 김창룡 최영근 권인규 정태호 김정규 유시윤 임해진 박윤수 모남중 이동현 황성오 송광헌 배진환 고경곤 박재열 정성섭 박정규 유용준 엄원용 김규동 안병설 윤명구 임종두 원도연 우창제 김태년 이성희 최수강 심재영 양철수 신재식 손남규 박승우 윤인섭 함윤호 서문석 이경석 김병수 이성규 이성철 함인수 신대열 김영수 손동환 여운길 임종섭 김혁태 김선갑 이진호 원동만 신대근 최국성 유풍준 이승호 정지환 정주오 김진철 김인석 김성학 최승현 최용순 정진원 김종학 이현규 최석호 엄영훈 박현재 최기영 이춘명 송민우 김현철 구자희 정재수 이임우 이정수 황준영 김도식 유영호 최춘배 안진모 서상진 최춘태 박용복 허황 황주식이정호 원진규 허윤구 김사길 곽중섭 윤양섭 김명용 김대일 서영진 홍성진 이기봉 윤흥구 김봉호 이용길 최영문 기금도 이경환 정영기 백우형 최한신 김종호 이치배 임우정 박순환 김좌영 김근주 이기학 서호선 황규명 정기상 최태준 안재성 이성동 여영기 이윤희 이두하 김종호 임승면 김용주 최종길 권종배 김덕운 심재용 이병갑 박종성 김종욱 최병호 신진용 김상용 진대현 우운기 이종국 이춘호 김대진 위광복 장태섭 강춘희 손병덕 김현만 김의종 정익성 박영호 고광필 강경량 곽대용 임동룡 임상돈 김재현 이영철 이한기 이한웅 이만선 신승헌 최성호 김근수 박상원 박성연 임형도 안병철 남상욱 이상헌 김현수 윤창호 최상욱 문경보 복철한 홍진국 김석희 이종진 김영진 강성욱 조규수 최병국 이은선 남중현 석경협 정종근 안영훈 이병윤 박광신 김학현 박성학 양성필 이기성 변진남 채종옥 김형철 배호성 백중구 이범희 김현호 김태웅 안수진 전준산 유병찬 구기면 김진문 전은용 김태환 이선일 차동헌 황운성 윤춘성 고영종 강성남 안건환 김동일 김종원 최영호 문창주 전원표 이용훈 시정민 김명묵 정구영 이영구 강윤희 진용기 심상윤 박근성 함석헌 김기덕 유경곤 한병길 이광열 박형우 최신형 강혁종 김경도 김성진 조병구 정유회 이학구 이기석 최병록 황선관 박현규 박찬균 정윤균 유강열 남두기 이장춘 황규길 문우춘 주재훈 안광승 안재홍 이경수 이용석 박흥배 남용규 변재섭 김영록 정해광 진천호 정진수 최승근 김택곤 김성용 박창일 유병훈 권유식 장재량 김용규 김정호 박용만 김광춘 임성훈 이만희 김선표 김형완 강승윤 추현엽 배재흥 남창식 임화선 김현호 오행록 김영선 장천식 김형용 신동진 송명준 문인기 노상현 소상문 조덕래 박선완 박진규 이승훈 김규성 김대주 안채종 손동원 이승환 최순환 김성진 하욱원 김상욱 유석광 김병곤 박재석 전현민 고찬용 석호원 신충호 이장근 김상국 김재균 백청규 김병권 엄진철 황향선 강호식 노진 김건옥 박태원 곽병한 조용의 김태원 김재근 김시돈 안재영 김호열 박기석 우원제 김동일 정룡 김양수 김진석 이익상 박남규 최인수 송대갑 박기환 김양옥 곽계원 김영백 김광진 조재일 조교식 홍용시 권영일 박해범 노승구 김정호 이영근 홍상진 한준순 임태묵 김숙한 김승진 박명렬 배현수 최재중 정우준 박정종 김익로 홍순철 박상욱 강득윤 신춘식 유두위 위준량 박종성 하영범 최경호 한창진 임일규 오준식 조병열 이동문 정광용 정동수 김시영 김종권 문진영 오준행 조희수 조명수 안영욱 장형 김시권 최창식 현정식 고삼규 최기열 심문보 함영목 강경민 이영민 신선균 김용기 허승무 박종건 김호상 조덕현 이재율 이상수 임창수 이지현 김한기 이운태 김범선 장대식 김충열 오경환 임현석 최광서 설현중 박종성 정수환 김형기 신성규 안혁 윤재규 고석희 장병오 노희석 김상수 한원희 문영석 김진호 김남경 김덕수 김인호 박정범 정기영 서동성 김종석 박충희 진재철 김영일 진기서 박현회 도민선 김용길 최현호 김태우 박춘석 박인 이정하 이귀진 임두순 오양환 조성익 이동욱 이일섭 이기흥 김종택 김일태 정삼모 권순길 이충화 백장현 이병국 정성안 양도원 박용석 김준식 이한석 김영만 김태희 김진호 김상수 윤여성 황순선박경윤 황영석 홍사흥 강영석 최동규 구자경 박승전 김동훈 정진석 이상행 이정철 김솔 박선건 곽동대 정종훈 김종무 조현정 최종엽 이종화 김기달 박동구 강대선 김태호 허유 박남규 이명신 황상필 권형안 천공신 박종인 임철수 두병관 조일연 한동현 고영훈 김성수 천호필 이제범 박일훈 심재정 이용오 조영태 이주원 엄홍원 성경식 홍종수 함도경 전종철 장영 곽재희 이연우 김기홍 배연해 이춘희 김수 한경우 이광섭 이필진 이상원 김진원 전병돈 조상룡 송춘헌 이근우 곽경희 김병섭 박민수 박상희 김정훈 송문환 남수영 이우범 구자환 최동기 서형민 주영도 김성준 김문성 정승태 박동균 문병휘 정선철 김근호 이갑수 이동규 국동현 하종식 권오영 윤충용 김경채 김상훈 김형주 김동호 이상봉 정진수 나기환 서상석 이문영 정원실 김주성 서덕화 김군섭 소재혁 이우실 유한철 이명현 김해기 윤영석 이광호 이병주 김지식 박경훈 마종헌 조문익 엄재홍 박태관 채정진 임상수 손준호 송재명 김진룡 조재훈 조정평 류정웅 이종천 주지안 임승록 홍성덕 김성오 김육남 백순근 김동호 강원영 박만석 이광진 김선중 홍양표 양승혁 김동욱 김일섭 김대경 조대복 정찬수 송태철 공재석 최웅길 심규성 김재현 조석신 박성철 김건우 김관현 이혁재 조일제 서원교 김상두 박동근 최기영 이강덕 박정준 김영석 안재경 김종은 강준구 조병주 전용권 김광식 한봉구 윤인철 동승철 조국형 전수진 윤용길 임동진 송순철 김상회 최재본 오윤수 이석수 임용천 정한청 엄의호 유재정 이병목 김팔영 김인중 김진모 정광세 문철진 정재환 조종현 박지헌 김상근 서문웅 곽태수 오경식 김세진 이찬우 임찬수 선주대 임종호 김종석 박봉우 윤기봉 이병수 유재상 성재경 김태윤 김승배 백승필 김형준 이종배 공준배 김태훈 민재홍 김병기 전기수 심두연 김병준 장석용 장진영 맹길재 성창락 김명욱 김훤호 강성식 김성철 조판기 조두현 배상곤 김창식 안정모 조재현 김수형 선종천 이경헌 석홍동 이충호 김경식 안영식 정은래 김남권 안두훈 오준환 한승만 진해동 김봉섭 고상호 고병권 이정석 이주상 박상평 최성율 김응수 강양은 정현종 고영문 조영배김영철 전인철 정우경 박근성 최태영 김영철 조광열 박기용 김상현 강성재 황병순 반기혁 박상견 김용하 이상진 이동현 김두찬 신상돈 이구학 손기창 김종근 김정수 이장원 김동규 김영길 황석진 전하현 김만순 권정주 김세종 이원필 신승철 김용후 이덕영 서종권 방용주 라종복 허봉 오세창 임원성 김인원 김우종 이부호 한윤구 김성일 이기철 이팔형 김기전 장향만 김명기 김영민 권영신 구형환 남병언 이일선 김동훈 박주완 김오영 이병훈 백경복 주우언 이창희 이영우 채수원 이정택 심상보 김근모 이승용 임헌갑 문제찬 하보람 김진하 민재홍 김교욱 우상진 손성창 오상훈 전성철 김명호 오정균 정종원 안지훈 이진재 박이규 이주봉 김영곤 김정곤 이재복 신명승 김재욱 김대중 서병훈 고정호 최현석 손인환 박혁 김인권 이강연 김창선 박재현 이홍준 이기홍 김화섭 구기룡 박정기 조명식 김진국 김정봉 남진호 박영섭 김준태 선용락 이세진 이민우 여광진 장현제 임춘흥 이강성 한은철 김윤철 윤정섭 윤의석 진광범 조은수 송구영 김현준 진용준 송금영 김혁 김석환 황중택 장희재 박종권 김효직 이규진 이남재 최중균 박용일 김원익 이해선 김필수 장휘주 이호정 심선용 신경호 정병록 김만수 이당영 이종화 나정현 이덕구 유재호 윤영조 길현섭 이점신 서동훈 최석진 이진수 정연규 조규정 박상진 장동원 홍기정 추연청 정호 안종락 최정민 최병룡 위상환 권대웅 이현호 이승목 김선태 우동교 안수 이정주 민현준 신명기 유인석 유종상 김선우 김경호 김윤상 김양근 이동석 김규태 우희권 고갑주 이한신 최수상 최원선 윤학노 김성수 박규식 임헌수 이승용 박성철 강형원 김형근 이경엽 이상현 ●1시간 00분대 김용남 박기원 권백규 홍만규 박록삼 양재도 최재근 박남기 김진현 김준 고동호 신동우 정해선 김의택 박영배 이수호 나양주 이만섭 황영록 황병민 정기병 이정수 김흥태 이민호 한광우 김용덕 라권상 김재욱 임주훈 엄대용 송희수 김석원 김규영 신인섭 오재훈 최정욱 남동수 임동범 김찬회 홍성곤 윤정열 이상묵 백보현 최규진 이동수 진주태 김희진 이동수 윤성희 한광필 김옥삼 윤국진 안기훈 박완용 김종완 이흥배 나승수 조양규 김희홍 조태호 김명규 신현민 이정훈 오재영 조영원 임병수 박명근 김형일 전석복 이규원 김대진 김수창 장하영 윤병원 임시근 김해진 유승배 한차동 김진철 서진수 김성용 주원석 박찬호 김규호 소순천 전용현 하상혁 강창수 박종학 정윤걸 김형열 채경수 서태석 김화규 이재석 육희수 김순동 박준수 박경민 이상범 황재완 주한수 박종완 정용준 이상춘 김시종 최성오 이영권 김복희 김동원 맹용주 채희수 이정훈 김진우 김성렬 강태성 손영진 김석권 이기영 변도영 김용호 강정구 장지연 조광훈 한일행 이숙주 양병국 조운제 문재식 김홍조 정태형 허철운 손광현 선해국 최향산 남조웅 조평연 정종국 이호익 박종석 윤옥석 박승룡 로버트 맥케인 황의성 나종주 최삼현 황준호 고무영 박광종 노원근 구달회 서용우 이상훈 홍순우 유항열 박세호 김종민 이덕영 김규형 유문기 박우신 이동신 변국석 고덕현 이상현 김종구 정광호 김성진 조혜성 이창진 지정규 김경환 최유석 김향 허을범 김광영 김낙은 조정찬 라상천 최창현 제경영 김익성 신봉호 박주승 황규상 박영훈 한춘길 곽순홍 배진용 이규천 정판용 주양선 주하민 이주헌 신동석 박홍근 김선홍 김민형 임형빈 최수봉 김성진 황윤길 이기영 이지연 정성철 이양돈 서창일 주동원 원형철 위주련 한승철 박만호 박재일 심경섭 이호경 천덕주 이성원 서숭원 최정민 구강모 김태균 유건용 남문호 장시중 양일웅 전준우 송규홍 하승용 최영천 정경호 박영종 최금성 이철호 이현철 강영기 김진성 김병국 김성근 이종일 김명철 유인규 김오석 강송구 김명훈 이남진 이찬선 조현수 이재형 김태섭 이영수 조치호 김재홍 김용태 조용호 박정건 박광우 박동서 강성길 주영대 최승인 박준호 박찬욱 전홍준 임형세 정광모 이동규 이동운 김해수 김순환 김호명 김동수 백은섭 정봉섭 이기도 정성호 정광조 최두영 김주한 김범진 정호진 박만석 송정윤 윤종호 모종률 고문순 박유권 최광경 장정현 김윤호 유두선 안진수 박용규 김성철 이유택 김해태 김매일 오병호 김순섭 윤지호 박정광 최석우 원경환 김철호 김종진 김성수 정광철 장국진 이수일 김태원 최상길 안상만 이성호유영화 김태훈 김선도 백형산 이희서 조성택 김동수 황세헌 진유식 성수원 이동헌 박영준 김동완 한철진 이창호 김진윤 김광호 김석래 이원담 김한욱 하성원 조병욱 박정민 조상혁 노동영 김승기 송길훈 최대일 조춘묵 서은석 민영택 김지수 정종영 류지한 조종택 윤호중 정영하 김형욱 정상훈 이인세 권오룡 유승원 신한승 김동식 박기룡 권오훈 박상규 이중근 설재경 이명우 홍성복 김완석 고행조 정규태 손종우 이상철 김수형 이형수 윤준호 이한우 김병윤 권명하 임동민 신현명 김영철 박학민 강기탁 박병희 김관수 이종성 이호훈 한영화 김정헌 윤종명 민기주 김창문 백동현 김진홍 이기호 김경민 윤재규 최원식 이상은 김길준 전진석 임우진 박성만 이창복 한기영 임의석 박원창 권태혁 고정규 홍진화 이진용 최영호 장경순 김현근 이창렬 이인철 김선광 손성삼 이우진 정종필 임경훈 이재원 이효상 변영수 박경민 박민기 채동욱 정해경 박순민 김창회 이원구 김경모 임기섭 정완호 한병준 ●1시간 10분대 유영헌 이경룡 김도한 박영운 조기호 오문현 천재호 김부선 이영호 백성준 김종인 이근찬 이운규 조운학 최방의 김경한 최문석 송인재 송영재 송만용 박영만 조갑대 김병옥 박윤호 권혁중 강기원 남상필 정동준 허승모 곽철환 신현우 서광용 염호태 정찬희 서정태 김석준 이경식 오원택 이종길 박옥규 전원호 김재범 박경환 황성태 강두식 장종호 김덕중 김천수 송영태 손락준 강수원 임기재 황종운 황춘상 신길준 이동수 이기환 김재현 이장욱 윤형중 김보영 윤지원 송종안 문태석 이명렬 최현호 박기범 이수익 전정석 김석이 김남식 박종택 이언성 전병복 배진호 오지훈 김세욱 박종배 조경섭 박철홍 한정희 정연국 박재윤 이동현 최진규 김성배 김홍락 이충수 신재웅 홍창식 김세현 안구현 주재열 허석만 고두균 최용훈 박상근 장원식 류태형 김진성 박종관 안병규 곽윤희 김창섭 김영구 이광석 최재홍 남기문 최종범 박성호 김세호 최길상 이영국 송정무 박혜순 이상욱 진선준 공영토 김한규 조기환 ●1시간 20분대 한정수 김기진 장정연 장승연 송준호 김광찬 김진영 홍종형 오명준 송정열 이수동 장석도 곽희철 심규심일보 박성준 김명국 이삼영 김창원 김광선 김식 유준호 이봉현 탁경균 김영진 김창현 박종하 한석봉 정성훈 ●1시간 30분 이후 김익주 한경신 신동옥 성하일 조성호 안용식 제갈용준 조상현 노용수 하상찬 김대기 박성태 이영록 전병선 최원오 류진성 박경근 강진모 최종민 이현호 정규진 강성찬 신광진 공영초 홍종철 오종근 김진준 김기영 유기선 양문근 유지훈 10㎞ 여자 ●50분 이내 조선희(40:46) 정채식(41:06) 김월수(41:21) 김정례(41:43) 이정원(42:08) 손영선(42:20) 배성은(42:25) 김태연(42:35) 박지영(42:40) 남은희(42:46) 윤연숙(43:20) 박순례(43:50) 정옥경(44:19) 송진숙(44:34) 강성자(44:34) 김여빈(44:36) 이원배(44:43) 서혜선(45:06) 박광희(45:12) 최송의(45:48) 김미경(46:48) 최진(46:53) 박형애(47:32) 이철순(47:50) 이윤옥(47:58) 박정옥(48:12) 박현주(48:19) 허승복(48:32) 김서례(48:43) 스테파티(48:46) 유정숙(48:46) 박현선(48:46) 신미화(48:47) 최회경(49:08) 차윤희(49:24) 김지숙(49:45) 박화춘(49:59) ●50분대 박희영 조미희 장은례 남궁용숙 박영숙이경주 조현진 김용란 박향순 이성미 심경옥 남궁양숙 김월순 송숙이 김장남제갈향 박광옥 이희자 이금숙 이미순 정은애 한선희 김춘자 김미심 이혜숙 김미숙 김은정 박수정 정영숙 박태숙 손은하 남명옥 배정 박은숙 임정분 봉혜종 홍소임 박옥희 김양희 이문숙 서혜경 이강신 정기선 이상양 장은영 백은희 이숙자 이경옥 조난희 이미옥 이미숙 김연현 정선희 유수정 이미희 최길숙 김아영 이호정 김기령 양연옥 손영숙 박옥련 박은영 박수영 이소영 신정숙 안현숙 최석자 김영길 백경민 신한순 김지숙 박미옥 박상희 원희영 문순옥 이은하 강순영 오정미 조은주 양유희 경자인 곽민지 이화정 서원주 오영숙 이숙희 김향란 김경단 차은주 국인화 김미영 조미숙 박순애 인선옥 백희숙 민혜진 허경숙 김복희 김현정 이명숙 정은주 공혜영 오연실 김인곤 최숙자 이은주 황숙현 장미혜 심선주 안양님 맹순자 유명오 박중영 변영애 오연심 이근자 이정심 김경남 김은실 황선순 이정순 정희자 이은미 김서운 지미라 최창원 김명숙 이진아 황미경유순덕 이애자 유정문 박수미 신훈진 김미숙 윤춘정 조희선 이광울 최광영 홍윤심 김은숙 오종월 임혜영 정하은 황선희 신수영 ●1시간 00분대 최경아 전미자 이순자 김성숙 이규숙 김화영 김세희 이행숙 김화숙 조효진 송석자 김기순 임완규 김인숙 송복순 김창미 오수자 오민자 이현순 이우영 김남선 박성원 정명화 손백희 서정미 임미라 김종선 이미경 이정효 백선주 이경용 임미량 오현주 문순이 김유정 최현숙 이선아 신길자 이종필 안영주 최경자 이정애 전덕희 최정희 이순희 임혜자 김경희 박차수 김송애 길명숙 정은숙 이현경 김수진 최영희 황수진 이지혜 원선영 이혜정 손혜진 김진향 권희정 김계숙 김미정 진승희 정효숙 신희경 김경자 오영주 양현화 이성춘 고성순 신영숙 김정은 안진숙 김연희 선순애 이현숙 박은자 백영자 성미진 이정숙 권영애 김만선 정미경 손지희 권기성 이정재 김태현 이미숙 김미혜 정기종 조은영 손영애 한희수 안명희 송선심 유청자 김미대자 김순희 이재경김연미 허진미 유은희 정미선 김유경 고영아 김미숙 유남숙 서광자장영자 진덕희 김화자 김옥희 박미숙 오희영 전계숙 박명자 김유경 고유은 박영휴 박은영 박정연 김종선 황미숙 이성녀 정승은 장인희 이숙자 김현경 전수진 변연경 조나연 심경숙 이남순 이미정 함평희 정영실 이진영 김진순 박현아 김혜령 남보라 박신영 김선미 이말선 김명임 박인영 허영숙 노수경 김은미 권우정 김지숙 김미향 이정순 송경숙 김영란 정숙희 고윤정 유현숙 김혜원 김혜일 조영임 심재용 이소윤 변화순 조미 김정자 이정애 길민경 김민선 한윤경 김순심 전선희 김수자 강미자 황재숙 이명숙 윤분수 임현미 박욱 김미영 박영임 남선경 공희 강효선 김송현 안경화 조주현 이정림 김연정 고소미 오미영 이진경 신은영 홍영미 이영희 장인숙 강인화 이향희 강권숙 최은묵 김경지 김현애 차명란 백지현 정은숙 강수민 김옥란 박새로와 권기영 이순자 박미경 최미화 유현주 박용란 김효선 조옥희 김자윤 오선미 김선옥 김미정 김승미 박정선 이혜숙 윤지현 조경숙 이애란 조용자 조선순 김진 유진희 설재희 신혜숙 ●1시간 10분대 양순경 임성원 최송희 김남희 지영애 윤정숙 김형선 박서영 임현영 김동숙 인선희 김윤정 이주연 이상연 신명숙 김재희 김성희 이선희 임수연 이미진 양현미 임정희 고유선 남일수 이종숙 홍주연 남지형 권혜정 김민자 홍윤선 손병미 권순희 이미자 허진숙 이성희 이난용 정순화 이순자 손유경 연옥 임영자 임나형 허미은 박영숙 홍은경 윤봉순 남봉순 박수정 김순림 안재하 정해진 박현자 진수경 신현주 주선영 김진수 임성남 성희 황정옥 채옥선 조경옥 김선 신은순 권합순 조정옥 민지현 배지영 김재영 정은이 최선미 함연자 이선혜 정미연 지순영 김영자 이공균 김경순 김희정 변정림 김미영 서정심 강정애 김경은 박현주 황보기영성지원 이현경 신민정 신은실 최수연 김지현 이고은 이매분 박혜경 이진희 김수진 신영례 윤덕 이희승 박동림 이상숙 최희권 조순래 김희정 우해량 김연실 장순보 김현정 박선영 ●1시간 20분대 우정식 한예름 심순덕 박재선 이계순 홍순심 서정화 김용회 박종미 김아름 김혜경 정지현 김경주 심영희 홍덕화 김선영 한미숙 김지은 김진미 박수경 오정은 김인주 정영숙 송정현 이명신 박수진 유풍형 김나영 양현경 이혜영 김가희 오경란 윤보미 ●1시간 30분 이후 김유진 이미란 박명순 양경화 이선경 김은정 이정수 최향숙 민미경 석종희 오순원 이주연 최연정 이영선 이정애 최병은 김현숙 김미란 정금 김영선 이혜정 도장현 박선형 김정란 김두이 백정자 신수진
  • 물류대란 확산 - 의왕기지 르포 / 트럭출입 3000대서 100대로

    화물연대 경인지부와 위수탁지부가 일손을 놓은 14일 오전.경기 의왕시 이동 내륙컨테이너기지(경인ICD) 제1터미널과 2터미널은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부산지부의 파업 돌입에 따른 전면파업 직전인 지난 13일만 해도 10∼20분 간격으로 컨테이너 트럭들의 출입이 목격됐으나 하루만에 상황이 크게 바뀌었다. 회사 자체 차량을 이용해 긴급을 요하는 수입화물을 반출해 가거나 다짜고짜 물류회사 사무실로 쳐들어가 “납품기일을 어기게 됐으니 어떻게든 컨테이너를 배정해달라.”고 매달리는 업체 관계자들도 눈에 띄었다.컨테이너 차량을 구하지 못한 업체들은 급한 마음에 일반 화물차를 동원,컨테이너를 열고 내용물만 부랴부랴 옮겨 싣기도 했다. 그나마 수입업체들은 자체 차량을 동원해서라도 화물을 빼갈 수 있지만 수출업체들은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터미널로 향하는 도로 양편은 운행을 멈춘 컨테이너 트럭들이 가득 메웠고,밀려드는 트럭으로 정체현상까지 빚었던 경인ICD 앞 사거리도 차량통행이 뚝 끊겼다.22만 8000여평에달하는 터미널에는 목적지를 잃은 수만개의 컨테이너(3만 6000TEU)와 화물트럭들만 빽빽이 들어찼다. 터미널 내부의 세관과 검역소·은행은 일찌감치 일손을 놓았고,인근의 차량정비센터와 주유소도 폐장 분위기다. 삼삼오오 모여 있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은 차량운행을 저지하거나 도로를 봉쇄하지는 않았지만 간혹 지나가는 차량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했다.화물연대 경인지부 집행부 등 간부들은 길가 식당건물 지하에 마련된 임시사무실에서 부산지부 등 다른 지역의 동향을 파악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날 오전 11시까지 터미널 문턱을 넘나든 트럭의 수는 모두 102대로,오전에만 3000여대에 달하던 평일의 30분의1 수준이다.평소 새벽부터 오전까지 대부분의 작업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비추어볼 때 사실상 물류 기능이 마비된 셈이다. 정부가 철도의 운행횟수와 차량수를 크게 늘린다고 발표했지만 기지 내 철도 관계자는 “실을 물건이 없는데 철도편만 늘리면 뭐하나.물동량이 없어 증편 요청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실제로2터미널 철로변에는 작업인부들의 모습을 찾을 수 없고 기중기도 작동을 멈춘 상태다. 의왕 윤상돈기자 yoonsang@ ■속타는 선사·화주들 화물연대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부산항 야적장에 가득찬 수출용 컨테이너를 하나라도 더 싣기 위해 화주와 터미널 운영사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선적과 하역에 차질을 빚고 있는 수출·입 업체들은 컨테이너 처리가 제때 되지 않아 속이 바싹바싹 타 들어가고 있다. ●냉동화물 처리 비상 감만부두 소량화물 집하장(CFS)에는 한진해운 등 하역업체 인부들이 지게차를 동원,컨테이너에 들어 있는 수입화물을 일반트럭에 옮겨 싣는 작업을 지난 13일부터 이틀째 해오고 있다.냉동컨테이너의 경우 평상시에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대부분 목적지로 바로 운송됐으나 지금은 부두별 냉동컨테이너 보관소에 가득 쌓여 있다.전기시설이 돼 있어 당장 상할 염려는 없지만 오래 두면 품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한진해운은 14일 오렌지 등의 식품이 담긴 냉동컨테이너 40여개를 일반 트럭에 나눠 반출했다.세방기업도 이날평소 처리 양보다 배 이상 많은 70여개의 수입화물을 꺼내 소형트럭에 실어 서울 등지로 옮겼다. ●수출 컨테이너 “빨리” 수출용 컨테이너를 실어나르는 국적선사들의 노력도 눈물겹다.현대상선 소속 현대프리덤호(5500TEU급)는 지난 13일 오전 8시 신선대부두를 출항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선적화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아 4시간30분이나 기다렸다가 컨테이너 400개를 겨우 싣고 유럽으로 떠났다. 화주인 수출·입 업체들의 사정은 더 딱하다.영세업체들은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자금난으로 도산을 피할 수 없는 처지다.신발완제품 수출업체인 부산 감전동 A사의 관계자는 “매주 중국에서 신발반제품 등 컨테이너 4대 분량이 들어오고,8대 분량을 수출하고 있다.”면서 “부산항의 하역차질로 지난주 수입물량을 부득이 인천항으로 옮겨 하역했는데 운송비가 배 이상 들었다.”고 하소연했다. 부산 강원식기자 kws@ ■흔들리는 허브항만 부산항의 외국 환적화물 처리가 중단돼 아시아 허브(중심) 항만으로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부산항에 기항 예정이던 외국 화물선들이 화물연대의 물류파업을 피해 잇따라 뱃머리를 다른 나라로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오전 부산 감만항에 입항할 예정이던 독일의 ‘바이칼 세네토호’는 급히 목적지인 중국 상하이항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이 배는 중국에서 홍콩을 거쳐 오는 22일쯤 다시 부산항에 들를 방침이나 파업이 계속될 경우 뱃머리를 되돌릴 수밖에 없다.또 세계 3위의 해운회사인 타이완의 ‘에버그린’사도 19일 부산항에 기항할 예정이던 ‘한사인디아호’와 ‘에버그레이드호’를 다음 기항지인 일본 오사카로 직항시키기로 했다.이밖에 10여개 외국선사도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부산항을 기항지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로 인해 홍콩·싱가포르에 이어 세계 3위 규모인 부산항의 환적화물 처리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부산항은 지난해 전체 물동량 945만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 가운데 환적화물이 390만TEU(45%)를 차지,외국선사들로부터 1조 2000억원(1TEU당 200달러)의 항만 사용료(접안료·도선료·하역료 등 포함)를 거둬들였다. 해양수산부측은 “물류파업이 계속될 경우 외국선사들이 부산항을 기항지로 사용하기를 꺼려해 환적화물 유치에 큰 타격을 초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선 파업이 장기화되면 부산항의 환적화물을 일본의 요코하마·고베항에 뺏길 것으로 우려된다.일본의 경우 항만 사용료가 비싼 데다 고베 지진의 영향 탓으로 90년대 말 환적화물의 상당량을 부산항에 빼앗겼으나 최근 항만 사용료를 내리는 등 환적화물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파업사태로 반사이익을 얻은 중국 상하이항(세계 4위)이 곧 컨테이너 처리물량에서 부산항을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산 김학준기자 kimhj@
  • 물류대란 부산 / 부산항 컨테이너 반출입 ‘평소 30%’

    화물연대 포항지부의 운송료 협상타결 이후 진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됐던 물류대란이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부산항의 기능이 마비로 치닫고 있는 데다 삼성전자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화물연대 경인지부의 협상결과에 따라서는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도 마비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전국 컨테이너 물량의 80%를 담당하는 부산항의 컨테이너 반출입량이 평소의 30∼40% 이하로 뚝 떨어졌다.컨테이너가 제대로 반출되지 않는 바람에 부두 내 대부분의 야적장마다 수입컨테이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특히 컨테이너 화물 중 40%를 차지하는 환적화물의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 부두 밖에 컨테이너를 쌓아두는 장치장(ODCY)에 있는 화물들 역시 운송차질이 심각하다.감만부두 등 부산항 컨테이너 전용부두의 피해가 하루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로 인해 원자재와 부품의 조달이 중단됨에 따라 국내 생산업체들의 조업은 물론 완제품의 수출에도 차질을 빚는 등 파장이 연쇄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부산항 인근 경남지역의 경우 원자재 부족과 제품출하 지연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특히 미국과 중국 등을 오가는 환적화물 컨테이너는 파업이 장기화되면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 환적화물은 하역료 및 급유 등 대당 110∼116달러 정도를 부산항에 뿌리는 등 부가가치가 매우 높다.부산항은 지난해 모두 945만개 TEU(20피트 기준)를 처리했으며 이중 41.1%가 환적화물이었다.최근들어 환적화물의 비중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중국이 213만TEU로 22.6%,북미 193만 TEU(20.9%),일본 136만 TEU(14.4%)를 차지하고 있다.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외국 선사들이 일본 요코하마,중국 상하이 등 다른 항만으로 기항지를 옮길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벌써부터 환적마비 사태 등을 묻는 외국선사의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되더라도 화물을 제때 처리하지 못해 빚어지는 체선현상 등 후유증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반출입 차질로 인해 발이 묶였던 수출화물이 일시에 몰릴 경우 체선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이는 선사와 하주의 비용부담으로 이어지게 된다. 경남 창원에서는 타결이 임박했던 경남지부와 운송업체인 세화통운과의 협상이 막판에 결렬돼 트럭이 한국철강 정문을 봉쇄하는 등 원자재 반입 중단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물류수송을 맡고 있는 화물연대 경인지부의 협상도 초미의 관심사다.오윤석 화물연대 경인지부장은 “삼성과 경인지부간의 협상이 타결돼 운송비가 인상돼도 경유값 안정 등 정부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협상 타결이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경인지부는 오는 18일까지 협상기간 중 불법행위를 하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정부와 운송회사간에 협상이 결렬될 경우 집단행동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6일째 대형 화물차의 진·출입이 막힌 한보철강 당진제철소는 하루 4400여t의 철근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이는 국내 철근시장의 12%를 차지하는 규모다. 부산·수원 김정한 윤상돈기자 jhkim@ ■환적화물이란 중국 일본 미국 등 국외 선사들이 운임비 절약을 위해 컨테이너 화물을 실은 대형 선박을 기착지에 바로 보내지 않고 부산항 등 허브항(지역 중심항)으로 싣고와 하역한 뒤 작은 배(피드선)를 통해 다시 최종 목적지로 실어나르는 화물을 말한다.그 반대의 경우도 해당한다. 보통 대형 컨테이너선은 1만∼5만개의 컨테이너를 나르고 있으며 부산항에서 피드선에다 2000∼3000개로 나눠 목적지로 보낸다.중국 등의 일부 항구가 대형 선박이 접안 하역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해 부산항과 일본의 요코하마항 등을 이용하고 있다.
  • 국민임대주택 30만가구 공급

    오는 2012년까지 경기도내 국민임대주택 30만가구가 건설된다. 도는 10년간 국민임대주택 30만가구를 건설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경기도 주택종합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최근 경기개발연구원이 기본적인 주택자료와 추정 인구,시·군별 계획인구 등을 분석한 결과 2012년까지 도내 모두 121만가구의 주택공급이 필요하며,노후아파트 철거 등 주택멸실률을 감안할 때 연간 15만가구를 건설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주택 서민을 위한 장기임대주택은 10년간 매년 3만가구 이상씩 모두 33만여가구를 공급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공급예정인 3만 20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 건설부지를 이미 확보한 도는 내년이후 지을 임대주택 후보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뒤 건설계획을 연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수원 윤상돈기자 yoonsang@
  • ‘무일푼’ 주장 전두환 前대통령 골프치고 수백만원대 기념식수

    법정에서 ‘무일푼’을 주장했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긴 뒤 수백만원대 나무를 기념식수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4일 경기도 광주 K골프장측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과 부인 이순자여사는 지인들과 함께 지난달 4일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즐겼으며 3번홀에서 부인 이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전씨 부부는 홀인원 기념으로 그린 주변에 높이 3m의 나무를 기념식수했고 가로 70㎝,세로 50㎝ 크기 대리석에 ‘제12대 대통령 전두환’이란 이름이 새겨진 표석을 세웠다.이 골프장의 대표는 전씨와 함께 군생활을 한 예비역 장성이며 전씨가 식수한 나무는 대략 400만∼50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추징금 2204억원 가운데 1891억원을 내지 않고 있는 전씨는 지난달 28일 서울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지금은 단 한푼도 없다.”며 판사와 입씨름을 벌였었다. 광주 윤상돈기자 yoonsang@
  • 프로축구 / 대기록 ‘개봉박두’

    ‘대기록 수립을 지켜보라.’ 2주간의 ‘봄방학’을 마친 프로축구 정규리그가 26일 속개돼 본격적인 순위 싸움에 들어간다. 개막 이후 전승(5승·승점 15)을 달리는 지난 시즌 챔프 성남은 ‘천적’ 포항을 제물로 독주 체제를 구축할 심산이다.성남은 지난해 유독 포항에 약한 면을 보여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점치기는 어렵다.그러나 샤샤와 김도훈의 투톱이 건재한 데다 수비라인의 조직력도 재정비,기세는 한껏 오름세다. 특히 ‘여우’ 신태용(33)과 ‘유고 특급’ 샤샤(31)의 대기록 달성은 초미의 관심사.신태용은 ‘60(득점)-60(도움) 클럽’ 가입에 도움 2개,샤샤는 외국 선수로서는 첫 100골 고지에 2골만을 남겨놓고 있다.이들은 프로축구 사상 첫 대기록을 “이번 주말에 이루겠다.”고 벼른다. 신태용은 올시즌 5경기에서 1골 1도움을 보태 통산 337경기에서 86골 58도움을 기록,개인 도움 순위에서 단연 1위.더구나 윤정환의 가세로 공격형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해 도움 쌓기의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국내에서 9시즌째를맞은 샤샤는 올시즌 2골을 추가,통산 237경기에서 98골(28도움)을 기록해 100골 고지를 코앞에 두고 있다.개인 통산 100골은 지난 97년 은퇴한 윤상철(전 안양·101골)과 2001년 김현석(110골) 이후 세번째지만 외국 선수로서는 처음.기록을 세우게 되면 샤샤는 500만원의 상금도 챙기게 된다. 한편 단 1승에 목말라하는 광주(상무·2무3패)와 부천 SK(5패)의 처절한 첫승 싸움(27일)도 볼 만하다.광주는 올시즌 리그 최소 득점인 2골에 그치며 마수걸이도 못하고 있지만 지난 한·일전에 출전한 이동국과 김상식을 앞세워 반드시 첫승을 올린다는 각오다.최다 실점(9실점)으로 전패의 늪에 빠진 부천은 공격과 수비 모두 무너진 상태여서 고전이 예상된다. 대전(3승1무1패·승점 10)의 2위 수성 여부와,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인 대구(3무2패)의 첫승 도전도 27일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최병규기자 cbk91065@
  • “해제” 아우성 → “유지” 아우성 / 그린벨트의 변덕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를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서 주목을 끈다.서로 그린벨트를 해제해 달라던 종전의 요구가 정반대 분위기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경기도가 지역의 난개발 등을 우려해 도시계획심의과정에서 건축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면서 그린벨트 해제가 오히려 재산권 행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 ●경기도, 기준 엄격 적용… ‘1종 전용주거' 권고 가장 먼저 ‘악재’를 만난 곳이 경기도 화성시다.화성시는 지난해 20가구 이상 집단취락지역 152곳을 선정해 경기도에 그린벨트에서 우선 해제해줄 것을 요청했다.256만 1000㎡에 이른다. 그러나 경기도는 최근 용적률 150%,4층까지 건물신축이 가능한 1종 일반주거지역인 이 지역을 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전환하도록 시에 권고했다.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지정되면 용적률 80%에 3층까지만 건축이 가능해 사실상 그린벨트 해제혜택을 누릴 수 없게 되는 셈이다. 사정이 이렇게 돌아가자 성남시 등 일부 시·군에서는 그린벨트 해제대상에서 제외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는 등 자치단체가 중간에 끼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그린벨트내의 건축은 현재도 거주연한과 건폐율 등에 따라 용적률이 차등적용되고 있다.5년 이상 살아온 토착민들은 용적률 100∼300%의 건축이 가능해 경기도의 요구대로 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지정되기보다는 차라리 그린벨트 해제대상에서 빠지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고 있다. ●주민들 해제 혜택 없어져 “차라리 그대로” 성남시 신촌동,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와 용담리 등은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려 그린벨트 해제 찬반논쟁을 벌이고 있다.김학용(42·성남시 수정구 신촌동)씨는 “30년 만에 그린벨트가 해제된다는 기대에 부풀었는데 또다시 규제를 당하는 기분”이라며 “전용주거지역으로 풀릴 예정이라면 그린벨트 지정 당시부터 살아온 주민들은 차라리 그대로 남아있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의 권유에 화성시가 반발해 도시계획 안건이 자연스럽게 재심의로 넘어가자 다른 시·군들도 덩달아 우려하고 있다.경기도가 그린벨트 해제로 난개발은 물론 교통여건,도시기반시설 등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불러올 것으로 보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는 방침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화성시는 “건교부의 지침대로 용역을 거쳐 그린벨트 우선해제 대상지역을 선정했는데 심의위원들이 난개발 우려 등 당초 예상치 못한 기준을 들고 나와 재심의로 넘긴 것은 문제”라고 반발했다.일선 시·군에서 20가구 이상 취락지역을 대상으로 용역을 거쳐 지정한 그린벨트 해제구역은 경기도의 건축·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하면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개시군 556곳 35.622㎢ 영향 미칠듯 경기도내 집단취락지역으로 오는 7월까지 그린벨트 우선해제대상으로 꼽혀온 지역은 20개 시·군의 556곳으로 35.622㎢에 이른다. 부천·안양·안산·군포·성남·시흥·하남·안성·의정부 지역 등은 수년간의 준비를 거쳐 주민공람까지 끝난 상황이어서 화성시의 심의결과에 특히 당황하고 있다.그린벨트 지역의 땅값은 천정부지로 올라있는 상태에서 난개발을 이유로 건축을 제한하면 주민들과 부동산 매입자들의 반발이 뻔하기 때문이다.판교신도시 개발 인근지역인 성남시 수정구 신촌동은 평당 최고 450만∼500만원으로 2년여 전에 비해 3배가량 올랐다.20만평 이상의 그린벨트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돼온 남양주시 지금동 일대는 평당 35만원이던 전답이 최근 70만∼100만원으로 치솟았다.과천시 문원동 일대도 대지와 전답을 가릴 것 없이 평당 가격이 최저 100만원을 넘어섰다. 과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그린벨트에 묶여 재산권 행사에 영향을 받아오다 규제가 풀릴 것이라는 기대심리로 가격이 급등한 지역은 경기도의 건축규제 강화로 파장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 윤상돈기자 yoonsang@
  • 우리도 면허증 있어요 / 성남시, 어린이 자전거면허 인기 코스시험 거쳐 발급… 사고예방 효과

    “우리도 운전면허증 있어요.” 경기도 성남시가 첫선을 보인 자전거 운전면허 전용시험장이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운전면허증을 갖고 싶어하는 동심을 이용해 자전거 천국인 신도시의 안전사고를 막아보겠다는 자치단체의 의도가 맞아떨어진 것이다.법적 효력은 없지만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새달 3일 치러질 운전면허시험에는 600여명의 어린이가 응시,시험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봄·가을 두 차례 실시되는 시험은 이번이 6회째.2000년 4월14일 첫 시험이 시작된 이후 모두 2889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2830명이 ‘면허’를 취득했다.합격률은 98%로 매우 높은 편이다.하지만 응시 어린이와 부모들 모두가 진지하고 긴장하는 모습은 자동차 운전면허시험을 방불케 한다는 것이 성남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당구 정자동 지하철분당선 정자역 뒤편 탄천 둔치에 마련된 자전거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치러지는 시험은 자동차 면허시험장과 비슷한 직선코스와 S코스,연속진로변화 코스,사거리 신호체계 등 4가지로 진행된다.합격자에게는 성남시장 명의의 카드형 ‘자전거운전면허증’이 발급된다. 운전면허시험 학교별 단체나 시험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전액 무료다.(031)729-4930.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 알루미늄 다리 난간… 벌통… 소화전 관창…IMF형 좀도둑 기승

    IMF형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알루미늄제의 다리 난간을 통째로 떼어가거나 수십개의 벌통을 트럭으로 훔치는 절도사건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지난 98년 IMF관리체제에 들어갔을 당시 급증했던 생계형의 좀도둑들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실업자 증가와 맞물려 이같은 범죄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경기 여주군 금사면 이포리 장명교(길이 30m,폭 5m) 양측에 설치된 알루미늄 난간(지름 50∼100㎜)이 지난 5일 새벽 감쪽같이 사라져 주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금사면 이포리 김모씨가 자정을 넘긴 시각에 난간 해체작업을 하는 점이 이상해 면사무소에 신고했지만 면 직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난간이 사라진 뒤였다.지난달에는 여주군 대신면 초현리 초현교(길이 15m,폭 4m) 좌우측 난간이 모두 사라지는 등 최근 들어 여주군 일대에서 난간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도난당한 난간은 모두 새로 설치한 알루미늄 난간이다.경찰은 고철보다 10배 이상 비싼 ㎏당 700∼1000원에 팔리고 나사를 쉽게 해체할 수 있기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양 평촌신도시 아파트단지에는 최근 소화전 소방호스 물 조절장치(일명 관창)가 무더기로 도난당했다.관창이 없어진 곳은 동안동 H아파트 등 5개 단지로 40㎜ 723개,65㎜ 246개 등 무려 969개에 이른다.경찰은 놋쇠로 만든 관창 한 개 가격이 800원 정도에 불과한 점으로 미뤄 고물수집상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외딴 곳에 놓아둔 벌통도 수난을 당하고 있다.최근 전남 강진군 신전면 벌정리 야산에서 700여만원 상당의 양봉 벌통 45개를 훔쳐 달아났던 40대 남자가 16일 덜미를 잡혔다. 농가에도 좀도둑들이 들끓고 있다.충북 옥천군 청산면 대사리 전모(60)씨 집에 최근 도둑이 들어 추곡수매대금으로 모아둔 135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또 이원면 강모(48)씨 집에서는 현금 20만원과 복숭아즙 2박스가 털리는 등 좀도둑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동국대 경찰행정학과의 이상현(범죄심리학) 교수는 “좀도둑 급증현상은 경기침체에 따른 실업자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 “떡 줄테니 ‘떡값’ 받지말라” / 시민단체, 공무원에 ‘청탁사절’ 각서 요구

    이천·여주경실련은 “지난 3월 농협조합장 타락선거 조사과정에서 여주읍 등 6개 읍·면 공무원이 수의계약 업체로부터 떡값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형사입건됐다.”며 “이를 계기로 관련 공무원들에게 떡값사절 각서에 서명을 받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실련은 16일 여주군을 방문해 ‘명절 때 업자로부터 떡값을 절대 받지 않으며 공사발주 등 공무수행 때 주변 청탁이나 기부행위를 단호히 배격하고 원칙대로 처리한다.’는 내용의 대군민 서약서 형식의 각서를 받을 계획이다.경실련은 “앞으로 ‘떡은 우리가 줄테니 떡값을 받지 말라.’는 취지에서 시루떡도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실련 관계자는 “도내 31개 시·군의 수의계약 예산이 연 29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여주군의 경우 수의계약 규모를 줄였음에도 부정이 발생한 것으로 볼 때 수의계약대상 공사를 더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여주군 관계자는 “떡값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공무원들이 지난 설을 전후해 1인당 100만원 가량의 상품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렇다고 시민단체가 각서를 요구할 권한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공무원직장협의회 관계자는 “시민단체가 각서를 받는다는 것은 자칫 공무원 전체를 매도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 있으므로 자제되어야 한다.”면서 “시민단체도 법적인 틀에서 공무원들의 부조리를 감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 윤상돈기자 yoonsang@
  • 주말 수도권 ‘공포의 逆체증’

    전원형 아파트를 구해 경기 용인시 수지읍으로 이사한 김모(46·회사원)씨는 서울로 다시 이사해야 할지를 두고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다.직장이 있는 서울 도심까지 출퇴근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주말에는 집 근처 나들이마저 못하고 있다.주말이면 나들이차량 때문에 집 근처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하기 일쑤다.오전에는 서울에서 온 차량들로,오후에는 서울로 가려는 차량들 때문에 오도가도 못해 급한 환자라도 생기면 겁부터 덜컥 난다.서울 가는 길이 막히는 체증에 대한 반대개념의 이른바 ‘역체증’에 대한 수도권지역 주민들의 체감 고통은 가히 살인적이다. 역체증은 이달 안에 서울의 자가용 차량이 200만대를 돌파하는 것과도 무관치 않다.이 가운데 상당수가 주말이면 레저나 나들이로 수도권으로 시계를 넘는다.1421만대인 전국 자동차의 절반이 넘는 661만여대(46.5%)가 수도권에 몰려 있다.경기도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면서 전국의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서 북적거려 수도권 교통체증이 전일화(全日化)하고 있다.역체증을 가장 심각하게 느끼는지역은 분당신도시를 끼고 있는 용인지역 주민들이다.에버랜드와 민속촌 등 놀이시설과 골프장·스키장 등 레저시설이 주변에 몰려 있어 주말이면 ‘사철 체증’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분당∼수서 도시고속도로와 죽전사거리,풍덕천4거리를 연결해 용인 구시가지로 이어지는 23번 지방도는 주변에 크고 작은 박물관과 쇼핑센터 등이 몰려 있고,용인 민속촌까지 연결돼 토요일 오전부터 역체증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다. 단일 길목으로는 죽전4거리가 가장 심한 편이다.평소에는 남쪽(용인)에서 북쪽(분당)으로 체증을 보이다 주말에는 반대방향의 체증이 시간대 없이 이어진다.줄잡아 하루 10만대가 통행하는 이 지역은 주변에 대형 의류할인상가가 있어 불법주차 몸살마저 앓고 있다.인근 풍덕천4거리와 용인 자동차면허시험장 앞길,신갈오거리 등이 사통팔달로 연결되면서 주말이면 주민들의 생계마저 위협받고 있다. 새로 아파트와 전원주택이 들어서고 있는 경기도 양평과 덕소·와부지역 주민들도 같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김포와 강화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서울∼강화를 잇는 48번 국도는 토요일 오전을 막 넘기면서부터 정체가 시작된다.김포공항 부근의 서울시계부터 김포읍 초입인 사우지구까지 4㎞가 가장 심하다. 교통개발연구원의 김수철 박사는 수도권 지역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난개발’에서 비롯됐으므로 대중교통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박사는 수도권과 서울 도심간을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의 도입을 제안했다.윤상돈 조덕현기자 hyoun@
  • 용인 수지·죽전 하수大亂

    용인시 최대의 택지개발지구로 입주가 이어지고 있는 수지·죽전지구가 하수처리 대란에 직면해 있다. 수지·죽전지역은 현재 인구가 22만 6000명이지만 아파트 3만 9300가구에 주민들이 차례로 입주하는 오는 2006년에는 인구가 분당신도시(40만명)에 버금가는 35만명에 이를 전망이지만 하수처리시설이 전무한 실정이다. ●인구 22만 거주 불구 하수처리시설 전무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는 2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돼 당장 부지가 확정돼 공사에 들어간다 해도 무더기 입주가 시작되는 2004년 말 이전에는 완공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 지역은 현재 하루 7만 5000t씩 나오는 생활하수중 2만 8000t만 성남하수종말처리장에 위탁처리하고 나머지는 단지별 오수정화조를 통해 간이처리하고 있다. 더욱이 3년 뒤에는 하수발생량이 하루 15만t으로 늘어날 전망이어서 처리시설이 확보되지 않으면 생활하수의 대부분이 탄천과 경안천 등을 거쳐 한강오염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용인시는 180억원을 들여 건설할 수지·죽전지역 통합하수종말처리장은 수년째 부지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시가 지역 인구 증가에 맞춰 군량뜰 13만 7000여㎡에 하루 15만t 처리용량의 하수통합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그뒤 자체 용역을 발주,삼막골에 대체부지를 내세웠지만 3년째 진척이 없는 상태다. ●3년뒤 하수 두배… 탄천 환경기준치 초과 용인시 수지출장소 관계자는 “수십곳에 이르는 아파트 단지별 오수정화조에 대한 통계가 없어 실제 하수배출량은 측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통합하수처리장이 설치되면 모두 한꺼번에 처리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분당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탄천의 수질이 갈수록 악화돼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 성남시가 조사한 탄천수질측정 자료에 의하면 용인 경계지점에서의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는 연간 평균치가 지난해 17.0으로 1년 전의 11.5보다 크게 악화됐다. 이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탄천 구미교 지점도 13.2으로 1년 전의 9.8보다 크게 악화됐다.환경부가 측정한 수질은 같은 기간14.9에서 24.1으로 더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부지 한곳도 확보못해… 한강오염 ‘비상' 성남시 관계자는 “탄천 수질은 용인쪽 상류지점뿐 아니라 모란시장 인근의 중류천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며 “자체 조사결과 수지 죽전지역에서 발생하는 하루 하수발생량은 지난해 말 7만 5000t으로 집계됐으며,현재 성남시 위탁물량인 하루 2만 8000t을 제외한 나머지 생활하수는 위탁 여유물량이 없어 간이처리시설만을 거친 채 탄천으로 그대로 흘러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용인 수지지역의 하수를 처리하기 위해 토지공사가 지난 95년 분당 구미동에 건설한 대규모 하수처리장도 주민들의 반대로 8년째 시험가동조차 하지 못하고 방치돼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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