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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윤상민·이동엽·김귀철 “웃기죠?”

    [NOW포토] 윤상민·이동엽·김귀철 “웃기죠?”

    10일 오후 서울 동숭동 웃찾사 전용관에서 열린 SBS ‘웃찾사’ 기자 시사공연에서 개그맨 윤상민, 이동엽, 김귀철이 재미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與개편 분수령’ MB-박희태 11일 회동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는다. 이 회동을 통해 이 대통령의 ‘여름휴가 구상’의 일단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개각 등을 포함해 향후 정국을 가늠케 할 자리가 될 전망이다. 회동에는 당에서는 장광근 사무총장과 윤상현 대변인이, 청와대에서는 맹형규 정무수석 등이 배석한다.여기서 박 대표의 오는 10월 경남 양산 재선거 출마 등 거취 문제가 정리된다면, 회동은 여권 개편의 신호탄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당 지도체제의 변화가 여권 운영시스템에 조정 여지를 가져오고, 이에 따른 내각·청와대 개편의 폭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국의 또 다른 핵인 이재오 전 최고위원의 거취도 자연스레 ‘당 복귀’로 정리될 수 있다.회동에서는 내각 및 청와대 개편 방향, 정치인의 입각, 친박연대와의 통합, 미디어법 처리 이후 대야 관계 등도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 핵심 당직자는 9일 “회동에서는 정국 현안을 놓고 폭넓은 의견조율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의 한 참모는 “박 대표가 양산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는 상황에서 출마를 만류할 수 없을 것 같다.”면서 “다만 대통령의 정국 구상을 자유롭게 하고 여권 쇄신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박 대표가 대표직을 던져야 하는 게 순리”라고 방어막을 쳤다. 청와대와 친이 주류 일부는 박 대표가 회동에서 전격적으로 대표직을 내놓을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박 대표 측에서는 설령 대표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양산 공천’에 대한 확답을 받은 후 10월 초순경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정몽준 최고위원이 대표직을 승계할 수도 있지만, 조기 전당대회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박 대표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정몽준 의원을 포함한 최고위원단과 만찬을 갖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정치권은 이 대통령의 휴가 보따리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입각과 그 규모에 특히 관심이 많다. 당의 핵심 관계자는 “이번 개각에서는 당에 대한 배려가 이뤄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미 국가정보원은 지난주 입각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인 몇몇 의원에 대한 인사자료를 청와대에 보고했다고 한다. 친박 1명을 포함, 최소 3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기대 섞인 전망도 나온다. 장외투쟁을 통해 ‘반(反) 이명박’ 전선을 확대하는 민주당도 상대 진영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참여정부 각료 출신인 민주당의 한 의원은 “친이(親李)계 위주의 입각은 도리어 위기를 심화시킬 것”이라며 경계감을 드러냈다. 한 당직자는 “선심·현혹성 정책을 풀어놓아 거리투쟁 전국투어에 쏠린 여론의 관심에 찬물을 끼얹을 수도 있다.”며 우려하기도 했다.한편으로 민주당은 “이번마저도 대북 정책이 유연하게 돌아서지 않는다면 오는 8·15를 계기로 또 다시 반정부 투쟁이 불붙을 수 있다.”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이종락 홍성규 김지훈기자 jrlee@seoul.co.kr
  • 윤은혜 ‘해피투게더’ 출연…2년만의 ‘예능’ 등장

    윤은혜 ‘해피투게더’ 출연…2년만의 ‘예능’ 등장

    탤런트 윤은혜가 KBS 2TV ‘해피투게더’로 2년 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최근 윤은혜는 13일 방송 예정인 ‘해피투게더’의 녹화를 마쳤다. 녹화 현장에는 방영을 앞둔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윤은혜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윤상현도 참석했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윤은혜는 2년 만에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발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19일 첫 방송될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는 재벌가의 딸 윤은혜와 그녀의 집에 집사로 들어온 윤상현, 귀공자 인권변호사 정일우의 삼각관계를 코믹하게 다룰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탐나는도다’ 서우, 깜찍발랄 제주해녀 완벽변신

    ‘탐나는도다’ 서우, 깜찍발랄 제주해녀 완벽변신

    ‘탐나는도다’의 주인공 서우(21)가 안방극장 정복에 나섰다. 서우는 지난해 영화 ‘미쓰 홍당무’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MBC 대한민국 영화대상, 디렉터스컷 영화상에서 신인상 타이틀을 거머쥐며 그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 그런 그녀가 2009년 여름 스크린에서의 인기를 등에 업고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서우는 화제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제작한 그룹에이트가 야심차게 기획한 ‘탐나는도다’의 여주인공으로 낙점,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극 중 서우가 연기하는 장버진은 물질에는 영 소질이 없는 불량 해녀. 얼렁뚱땅 사고뭉치에 꾀부리기 선수다. 서우는 인형처럼 귀여운 이목구비와 톡톡 튀는 매력을 앞세워 극 중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다. 제주 사투리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가하면 뛰어난 수영실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은 “신인 배우들 중에서 서우처럼 연기 집중력이 뛰어난 배우는 처음 봤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근성과 연기에 대한 욕심이 대단하다.”며 그를 칭찬했다. 한편 ‘탐나는도다’는 17세기 미지의 섬 제주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제주도에 표류한 영국인 윌리엄(황찬빈 분), 제주로 유배 온 선비 박규(임주환 분), 물질에 소질 없는 잠녀 버진(서우 분)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오는 8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헌재 새달 10일께 방송법 첫 공개변론

    헌법재판소는 여야간 방송법 유·무효 공방의 승패를 가를 권한쟁의심판 사건의 첫 공개변론을 다음달 10일 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야는 공개변론에 앞서 사전투표, 재투표, 대리투표 등에 대한 법리 공방을 주고받으며 여론몰이에 주력하고 있다.헌재 관계자는 4일 “방송법에 몰린 여론의 관심 등을 감안해 예정된 정기 변론일정 가운데 가장 이른 9월10일 공개변론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헌재는 여야의 공방이 치열하고 관련 증거물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한두 차례 더 공개변론을 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9월 정기국회와 10월 국정감사 등 국회 일정을 감안하면 지난달 22일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법이 본격 시행되는 10월31일 이전에 헌재의 최종 결정이 나올 가능성이 커 보인다.헌재의 공개변론 일정이 잡히자 민주당은 추가 자료를 수집하며 총공세를 폈다. 당 법무본부장을 맡은 김종률 의원은 이날 ‘언론악법 원천무효 민생회복 투쟁위원회’ 회의에서 “검토 의견서와 채증단에서 확보한 자료를 각각 5, 6일 헌재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국회 의사국에 따르면 (사회를 보는) 의장의 재량권이 광범위하게 인정되기 때문에 ‘다시 투표를 해주십시오.’라는 첫 번째 발언을 재투표 선언이라고 봐야 한다.”고 맞받았다. 한나라당은 또 민주당의 투표 방해 동영상을 추가로 제시하는 등 반박에 나섰다. 홍성규 김지훈기자 cool@seoul.co.kr
  • [2010 지방선거 D-300](상) 수도권 출마예상자

    [2010 지방선거 D-300](상) 수도권 출마예상자

    내년 6월2일 민선 5기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오는 6일이면 ‘D-300일’이다. 내년 지방선거는 2012년 총선과 대선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여야가 민심을 얻기 위해 대격전을 치를 전망이다. 출마자로서는 정치적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때문에 16개 광역 시·도를 중심으로 벌써부터 여야간 신경전이 치열하고, 예비 후보자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16개 광역 시·도의 예상 출마자와 분위기, 전망을 3회에 걸쳐 짚어 본다. ▶▶서울 與프리미엄 오세훈 재선 도전 한명숙·신계륜·노회찬 대반격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는 단연 서울특별시장 선거다. 관내에 48개 국회의원 지역구와 25개 기초자치단체를 보유하고 있어 수도권 민심의 흐름은 물론 차기 대선과 총선의 향방을 읽을 수 있다. 정치권은 이미 여야 예비 후보군을 여론조사에 대입해가며 판세를 살피고 있다. 여당의 현직 프리미엄 속에 야당에서 친노(親) 진영의 거물 후보가 나설지 주목된다. 친노 진영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당의 독주를 막을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1주기가 선거 직전인 5월23일이라는 점도 친노 돌풍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민선 서울시장 최초로 재선을 노리는 오세훈 현 시장에게는 적잖은 부담이다. 오 시장은 대과(大過) 없이 시정을 이끌어왔다는 평이다. 하지만 친정인 한나라당 내 부정적인 여론이 장애요소로 지적된다. 지난 총선 때 한나라당 의원들이 ‘뉴타운’ 공약에 발목 잡혔을 때, 오 시장이 애매한 태도를 보인 것이 화근이다. 의원들이 청와대의 의중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도, 경선의 필요성을 거론하는 이유다. 당 안팎에선 공성진 최고위원, 홍준표 전 원내대표, 원희룡·정두언·박진·나경원 의원, 맹형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서울시당위원장을 지낸 공 최고위원은 당협협의회와 교류하며 기반을 다졌다. 원 의원은 정책·공약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야당은 ‘서울 탈환’을 노린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자체 여론 조사결과를 토대로 “승산이 있다.”고 자신했다. 민주당은 친노 핵심인사로서,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가장 유력한 카드로 내세운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도 비중있게 거론된다. 당내에선 이미경 사무총장, 송영길 최고위원, 박영선·추미애 의원, 김한길 전 원내대표, 신계륜·이계안 전 의원 등이 후보군을 이루고 있다. 신정치문화원을 기반으로 정치 재개를 준비해온 신 전 의원이 가장 의욕적이다. 송 최고위원도 출마 의사를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총선 패배 후 미국에서 체류하던 이 전 의원은 지난달 초 귀국해 정치 복귀를 타진하고 있다. 영입대상으로는 박원순 변호사와 시사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 등이 거론된다.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출마 0순위’로 꼽힌다. 당의 핵심인사는 “출마선언만 안 했다뿐이지, 이미 당 운영체제를 노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에 맞춰가고 있다.”고 말했다. 노 대표는 기득권 세력에 거부감을 가진 젊은층을 지지 기반으로 삼아 승기를 잡겠다는 각오다. 홍성규 김지훈기자 cool@seoul.co.kr ▶▶경기 현역 김문수 ‘여당 필승카드’ 야권선 김진표·심상정 유력 경기지사 선거는 서울시장 선거와 함께 차기 대선을 향한 여야의 양대 승부처로 꼽힌다.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단체로서, 내로라하는 인물이 많아 공천과 본선 과정에서 각축이 예상된다. 한나라당에선 김문수 현 지사의 입지가 돋보인다. 지난 4·29 재·보선 및 경기도교육감 선거 참패 등 악재가 겹친 한나라당에선 김 지사를 필승 카드로 여긴다. 최근 당정의 불협화음, 친이·친박 갈등 국면에서 불거진 여권 내 소통 문제 등에 쓴소리를 뱉어낸 김 지사도 “당이 원한다면….”이라는 전제조건으로 출마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선 도전의 발판으로 ‘재선 도지사’를 활용할 수도 있다. 한 측근은 3일 “김 지사는 당이 어려울 때 힘을 보태야 한다는 평소 생각을 실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지사가 추진해온 경기발전 중장기 비전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명분도 출마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포스트 김문수’를 노리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인사들이 10명 안팎에 이른다. 임태희 전 정책위의장, 남경필·원유철·정병국 의원,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등이 자천타천으로 유력한 예비 후보자로 분류된다. 친이 쪽 지지를 받고 있는 임 전 의장과 전 장관은 ‘불출마’ 의사를 밝혀왔지만, 당내에선 여전히 ‘승산 있는 카드’로 거론된다. 경기도 정무부지사 출신인 원 의원과 가평 출신인 정 의원은 3선의 관록을 바탕으로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선인 남 의원은 최근 한 측근이 지역구인 수원 팔달에 사무실을 열면서, ‘지역구 승계 및 도지사 출마’를 추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민주당은 친노(親) 카드와 당내 유력 인사를 저울질하고 있다. 김 지사의 현역 프리미엄을 이겨낼 적임자를 찾기 위해 고심하는 눈치다. 당내에선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두터운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 김진표 최고위원이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거론된다. 경제·교육 부총리를 지낸 이력도 두드러진다. 문희상 국회 부의장, 원혜영 전 원내대표, 김부겸·이종걸·정장선 의원 등도 후보군을 이루고 있다. 최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을 맡은 이 의원은 “교과위원장직을 경기지사로 향하는 징검다리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원 전 원내대표는 측근들에게서 출마를 권유받고 있지만, 김 최고위원의 경복고 후배라는 이유 등으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진보신당 심상정 전 대표도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 심 전 대표가 최근 특화 분야인 경제에 이어 교육 분야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지사 출마를 고려한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홍성규 김지훈기자 cool@seoul.co.kr ▶▶인천 안상수 “3선”… 이윤성 추격 민주 유필우·이호웅 저울질 인천광역시장 선거에서는 안상수 현 시장이 3선을 노리는 가운데 이에 도전하려는 예비 후보자들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같은 수도권이면서도, 서울시장과 경기지사에 가려 주목을 끌지 못했지만 2014년 아시안게임과 송도국제도시 건설 등 굵직한 현안이 쌓여 있어 여느 때보다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역대 인천시장 선거가 정국의 축소판이라고 불릴 만큼 정국 상황을 예민하게 반영해 왔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1995년 민선 1기 지방선거에서는 당시 집권당인 민자당이 승리했고, 98년 2기 선거에서는 공동 여당인 자민련이 이겼다. 반면 3기 선거인 2002년에는 ‘김대중 정부 심판론’이 부상하면서 현재의 안 시장이 야당인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됐고, 2006년 4기 선거에서도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역시 야당인 한나라당이 승리했다. 때문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앞둔 시점에 치러지는 내년 5기 선거에서 ‘노풍(風)’과 현 정부 심판론이 어떤 함수를 그릴지가 관전 포인트다. 3일 현재 지역 정치권에서는 개발 욕구가 강한 만큼 유권자들이 집권 여당을 선택할 것이라는 관측과, 이명박 정부에 실망한 민심이 야당을 선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동시에 나왔다. 안 시장은 이미 지난달 ‘3선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인천에서는 역사상 가장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인천의 도시 미래를 완성시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현직 시장의 출마선언으로 여야 후보군은 기류를 살피며 바닥을 훑고 있다. 한나라당에서는 이윤성 국회 부의장이 우선 거론된다. 2006년에도 출마를 노렸지만, 안 시장의 ‘현직 프리미엄’에 무릎을 꿇었다. 중진 의원이 많은 인천지역의 특성상 강자의 출현을 꺼리는 의원간 상호견제로 이번에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최근 국회 본회의의 미디어법 처리과정에서 원활하게 의사를 진행하지 못한 점도 부담이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 초선인 윤상현 당 대변인과 이학재 의원이 자천타천으로 물망에 오른다. 박상은 의원이 거론되지만 200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전력이 당내에서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인천시 정무부시장 출신의 유필우 전 의원, 옛 열린우리당 인천시당 대표를 지낸 이호웅 전 의원, 인천시의원과 부평구청장을 역임한 최용규 전 의원 등이 거론된다. 변호사 출신의 무소속 이기문 전 의원도 출마를 위해 기반을 다지고 있다. 홍성규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방송법 이번엔 ‘미리투표’ 의혹

    지난달 22일 방송법 재투표 과정에서 재투표 개시 선언 이전에 의원 68명이 미리 투표했다는 의혹이 3일 제기됐다. 방송법 재투표의 유·무효성과는 별개로 재투표의 효력 자체가 상실될 수도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민주당 부정투표 채증단장인 전병헌 의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방송법이 일사부재의 원칙을 파괴한 채 재투표가 이뤄졌지만, 재투표도 원천무효적 부정투표 의혹이 있다.”며 관련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에 따르면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법을 표결할 당시 이윤성 국회 부의장은 1차 투표의 의결정족수 미달을 확인한 뒤 오후 4시3분 쯤 “재석 의원이 부족해 표결 불성립되었으니 다시 투표해 주기 바란다.”며 재투표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 부의장이 재투표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68명의 의원이 투표를 한 것으로 장내 전광판에 기록돼 있다. 이 부의장이 표결 불성립을 선언하기에 앞서 “투표를 다시 해주기 바란다.”고 독려한 뒤 약 15초 사이에 이뤄진 투표가 번복되지 않고 재투표 결과에 집계된 것이다. 동영상과는 달리 당시 회의록에는 이 부의장이 정식으로 재투표 선언을 한 이후 전자투표가 시작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민주당은 당시 재투표를 한 것으로 최종 집계된 153명 가운데 재투표 선언 이전에 투표한 68명은 무효이며, 법적으로 유효한 투표자 수는 85명에 불과해 재투표도 의결정족수 미달로 무효라고 해석했다. 전 의원은 “일사부재의 원칙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재투표조차도 재석이 불성립된 것으로 이중(二重)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정세균 대표는 “일반 선거는 보통 아침 6시부터 하는데, 이번 것은 5시에 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한나라당은 진위를 파악하는 등 당혹스러워했다. 8시간 만에 브리핑에 나선 윤상현 대변인은 “이 부의장의 재투표 선언은 ‘투표를 다시 해주기 바란다.’고 말한 오후 4시2분쯤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부의장이 ‘표결 불성립’을 선언하기 직전에 투표를 독려한 발언을 재투표 선언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또 민주당의 거리투쟁이 ‘사전 선거운동’이라며 중앙선관위에 조사를 의뢰했다. 김지훈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아가씨를 부탁해’ 문채원, 상큼발랄 매력 물씬

    ‘아가씨를 부탁해’ 문채원, 상큼발랄 매력 물씬

    배우 문채원이 확 달라졌다.문채원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합류하며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 상큼발랄한 모습을 공개했다.문채원은 불과 일주일 전까지 만해도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유승미 역할을 맡아 눈물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하지만 ‘아가씨를 부탁해’에서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밝은 캐릭터 여의주 역을 맡아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채원은이 극중 서동찬(윤상현 분)과 어렸을 때부터 친남매처럼 자란 가족 같은 동생이자 구두 디자이너를 꿈꾸는 상큼 발랄한 20대 여성으로 분한다.문채원은 “이번 역할은 전의 역할들과는 달리 어두운 면이 없는 캐릭터다. 쉬지 않고 연속해서 작품에 들어간 탓에 몸은 힘들지만 유쾌한 캐릭터를 만나 엔도르핀을 얻으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긴장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연기자 분들과 호흡도 좋고 촬영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 많은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윤상현 선배님이 농담도 많이 해주시고 항상 편하게 대해주셔서 촬영장이 늘 즐겁다.”고 덧붙였다.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이 주연을 맡은 ‘아가씨를 부탁해’는 현재 방영 중인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 와이앤에스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 도우며 자립의 힘 키워요”

    “우리가 만든 도시락으로 주변 이웃도 돕고 자립할 수 있는 힘도 키워요.” 31일 서울 가락동 가락시장에 있는 도시락 공장 ‘행복나눔식당’에 어려운 형편에 있는 이웃을 돕고자 탈북자들이 한데 모였다. 행복나눔식당은 탈북인단체총연합회(대표 한창권)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날 개소식을 가졌다. 행복나눔식당은 ‘사회적 일자리’ 형태의 도시락 공장이다. 종업원들은 전원 탈북자들이다. 노동부는 이 공장의 종업원 1인당 80만원 정도의 기본 임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도시락공장 자체의 수익사업으로 1인당 40만원 정도씩 더 지급할 계획이다. 한창권 대표는 “탈북자들의 70~80%가 일자리가 없다는 점에 착안, 도시락공장을 생각하게 됐다.”면서 “우리도 힘들지만 이를 통해 다른 탈북자뿐 아니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취지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공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식사도 제공하고 소외계층에게는 반찬, 도시락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가락시장에 위치한 점을 적극 활용, 상인들로부터 팔고 남은 채소들을 기부받아 식자재로 쓸 계획이다. 이미 여러명의 시장 내 조합장으로부터 협조 약속을 받아 놓았다. 2005년 입국한 탈북자 서수목(45)씨는 “여기서 일을 하면서 우리도 앞으로 한국사회에서 내 능력껏 일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배워서 자신만만하게 내 길을 걸어가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도시락공장의 협력단체인 나눔과 기쁨의 윤상운 사무총장은 “공장에서 만드는 도시락과 반찬을 우선 송파, 성동구 내 차상위계층 1000개 가정에 공급하고 향후 서울시내 4만 가정에 공급할 예정”이라며 “이 공장이 성공하면 체인점도 가동, 지방까지 반찬나눔 운동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교하신도시 군 포진지 이전키로

    경기 파주시 교하신도시 내 흉물로 자리잡았던 군 포진지가 신도시 외곽으로 이전한다. 30일 파주시와 육군 9사단 등에 따르면 9사단은 교하신도시내 틀못이 포진지(교하읍 야당리 6만 1000여㎡)를 신도시에서 10여㎞ 떨어진 검산동 군용지로 이전하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30일 입주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의 원성을 사왔던 이전문제는 일단락됐다. 시 관계자는 “9사단이 신도시와 떨어진 유휴 군용지로 이전이 가능하다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국방부·국토해양부·대한주택공사 등과 논의해 이른 시일에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고양 “스마트 카드로 자전거 빌려요”

    경기 고양시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정보기술(IT)에 기반한 생활밀착형 임대 자전거 사업 ‘피프틴(Fifteen)’을 시작한다. 고양시는 일산 KINTEX에서 강현석 고양시장과 진화근 한화S&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임대 자전거 사업시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고양시 공공임대 자전거는 회원제 방식으로 시가지 내 200∼300m 간격으로 배치된 자전거 스테이션 중 원하는 곳에서 스마트 카드로 빌리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자전거 3000대, 스테이션 125곳 등이 시험 설치돼 11월 시범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한화S&C와 이노디자인, 삼천리자전거, 산업은행 등 전문기업 5개사가 공동출자하는 민간주도 사업이다. 한화S&C는 기존에 많이 활용하던 개별 위치추적시스템(GPS) 방식이 아닌 통합 지그비 방식을 도입하고, 전자태그(RFID) 통합운영방식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등으로 운영비용도 절감할 계획이다. 또 첨단 IT를 이용한 디지털 잠금장치와 스테이션, 거치대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통합관제시설을 구축한다. 이노디자인은 도시 디자인 관점에서 자전거를 비롯한 각 구조물 및 스마트 카드, 기념품 등 모든 요소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으로 도시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자전거 교통 분담률이 높아지고 주민의 환경과 복지 편의 증진은 물론 앞으로 지역 친환경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꽃남’, 걸그룹·김연아 제치고 ‘핫 키워드 1위’

    ‘꽃남’, 걸그룹·김연아 제치고 ‘핫 키워드 1위’

    최근 대세인 걸그룹도 국민여동생 김연아 신드롬도 꽃남 열풍을 막지 못했다. 다음달 28일 제 3회를 맞이하는 여름 대중문화 시상식 ‘2009 Mnet 20’s Choice’ 측은 지난 6, 7월 두 달 동안 20대 총 540명을 대상으로 ‘2009년 핫 키워드’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꽃남 열풍’이 ‘걸그룹 대세’와 ‘김연아 신드롬’을 뒤로하고 1위에 올랐다. ‘꽃남 열풍’은 올 초 인기리에 방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의 F4 멤버 모두가 톱스타 대열에 등극한 것을 시작으로 연예계는 물론 패션, 게임 등 사회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외 높은 순위에 오른 키워드로는 패션에선 블링 블링, 비비드, 물결펌이 많이 거론되었고 사회적 이슈 분야에서는 마이클 잭슨, 초식남, 청년 실업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가장 많이 거론된 스타로는 이민호, 김연아가 선정되 2009년 가장 핫한 스타임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그 외로는 2PM, 2NE1, 소녀시대, 태봉이(윤상현), 박보영, 이승기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제공 = 플래닛 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기 고교 평준화지역 ‘선지원 후추첨’

    경기도내 고교 평준화지역의 올해 학생 배정방식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선지원 후추첨’ 원칙이 적용된다.도교육청은 30일 고교 평준화지역에 해당하는 5개 학군의 2010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수원·성남·고양·부천·안양권 5개 학군내 118개 일반계 고교의 학생배정에 100% 선지원 후추첨 방식을 적용한다.학생 배정은 두 단계로 나눠 1단계에서는 학생들에게 학군 내 5개 지망교를 선택하도록 한 뒤 지망학교별 추첨을 통해 일정 비율을 배정한다.수원·성남·고양 학군은 50%, 안양권 학군은 40%를 1단계에서 각각 배정하고 단일 학군인 부천은 100%를 배정한다. 1단계에서 학교를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은 출신 중학교가 소재한 구역내 학교 가운데 지망교를 다시 선택한 뒤 추첨으로 학교를 배정받는다.학군별 구역은 ▲수원-남부, 북부 ▲성남-수정·중원·분당구 ▲안양권-안양·과천·군포·의왕 ▲고양-덕양·일산동·서구 등이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진실공방’ 윤상현 前-現소속사 대립 심화

    ‘진실공방’ 윤상현 前-現소속사 대립 심화

    탤런트 윤상현의 전 소속사가 현 소속사의 반박보도에 또 다시 반박하고 나섰다. 윤상현의 현소속사 엠비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8일 윤상현이 전소속사와 이중계약으로 중앙지방법원에 10억 1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윤상현의 현 소속사 관계자는 “이중계약 소송기사는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려는 고의적인 흠집내기다. 출연료 미지급으로 내용증명을 보내 통보한 후 계약서 상에 명시된 계약 파기 조건에 근거에 전속계약은 자동으로 해지된 것이다.”고 전 소속사의 주장에 맞섰다. 이에 관련해 전소속사 엑스타운 측은 “윤상현이 지난해 출연했던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마지막 출연료 미지급금 1800만원에 관해서 전속계약해지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하는데, 그 어떤 내용증명도 받은 바 없다.”고 현 소속사가 밝힌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전 소속사 관계자는 “윤상현 출연료 미정산금에 대한 부분은 2008년 9월경 윤상현과 얘기하여 합의점을 찾아 해결하기로 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윤상현과 일하고 있는 김 모 매니저가 잘 알 것”이라면서 “그 매니저는 엑스타운 설립 당시부터 함께 동고동락했던 사이라 모든 정황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인데 왜 말을 바꿔하느냐.”며 울분을 토했다. “고의적인 윤상현 흠집내기”라는 말에 대해서도 “없는 사실을 지어낸 언론플레이가 아니다. 올해 2월과 4월에 윤상현을 한번씩 만나고 난 이후부터는 어떠한 대화도 안됐다.”면서 “엑스타운은 계속 윤상현과 대화를 시도하면서 7월 19일까지 기다렸으나 묵묵부답이었다. 계약종료가 2009년7월31일까지라 어쩔 수 없이 소송으로 간 것”이라고 정황을 설명했다. 또 “윤상현을 연예인으로 성장시키기까지 회사는 아낌없이 투자했다. 회사의 노력은 안중에도 없고, 한 순간 돌아서니 인간적인 배신감이 들고 회사는 빚만 고스란히 남아있는 상황이다.”면서 “진실을 꼭 밝히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빼앗긴 5층 석탑 찾는다”

    조병돈 경기 이천시장이 일본에 수탈된 이천 5층석탑을 돌려받기 위해 다음달 1~5일 일본을 방문한다. 조 시장은 5층석탑을 보유한 일본 우쿠라재단 관계자 등과 만나 석탑반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또 재일 교포와 석탑 반환 주장을 해온 일본 학자들을 만나 적극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조 시장의 출국은 지금껏 ‘이천 5층석탑 되찾기 범시민운동추진위원회’ 등 주로 민간단체가 주축이 된 석탑 반환 움직임에서 시가 공식 창구를 만드는 것을 의마하는 것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크다. 추진위는 그동안 공식·비공식 채널을 통해 오쿠라재단측에 석탑의 반환을 요구해 왔지만 석탑이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등재돼 어려움이 많았다. 이천 5층 석탑은 고려 때 만들어진 망현산 5층 석탑으로, 일본은 3·1만세운동이 일어나기 직전인 1918년 10월 몰래 실어갔다. 현재는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 서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부천 거주자 우선 주차장 낮 개방

    낮에 텅텅 비는 주택가 이면도로 주차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낮 시간대에는 일반에게 개방된다. 상가 이면도로 주차장은 반대로 밤에 일반에 개방한다.경기 부천시는 주택가 이면도로의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낮시간대에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시의 이같은 조치는 거주자 우선 주차장의 경우 인근 주민이 24시간 차량을 세울 수 있도록 했으나 주로 밤에 주차하고 낮시간엔 비어 있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앞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일반인들도 주차를 하도록 허용했다.대신 거주자의 주차장 이용 요금을 월 3만원에서 1만 5000원으로 50% 할인해 준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정무실 정무운영비서관 임충연◇부이사관 승진△사회문화정책관실 사회정책총괄과장 홍원구△평가정책관실 평가총괄과장 이정원△정보관리비서관실 정보기획행정관 김경일△총무비서관실 인사과장 최창원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교육과학기술부(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권성연◇기술서기관△국제협력국 홍승호△교육과학기술부(한국파스퇴르연구소) 임병권 ■외교통상부 ◇국장급 승진 △개발협력국장 설경훈◇전보 <국장급>△다자통상국장 김기환△자유무역협정정책〃 이태호<심의관급>△조약국 심의관 정동은△외교정보관리관 박일호△국제기구국 협력관 백지아<과장급>△통상법무과장 윤상수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충북지역본부장 권혁진△인력개발팀장 장석봉△경남지역본부 검사2〃 김병주◇전보△관리위원 서경학△사고조사팀장 손상근△충북지역본부 검사2〃 김한국△대전충남지역본부 검사1〃 박종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구위원 옥이호 임춘규△기획경영부장 최성호△지역정책〃 정우용△경제개발〃 김광영△정책연구실장 김복희△홍보〃 김진오△기후변화대응반장 김태영△정보통신팀장 권영의△정책기획〃 최원식 △ODA교육원 설립추진TF〃 조광걸△아프가니스탄 사무소장 김승범△중국 〃 정윤길△네팔 〃 도영아△알제리 주재원 신교승△에콰도르 〃 김영렬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 김미혜△디자인〃 김혜연△조형예술대학장 강석영△스크랜튼〃 김헌민△평생교육원 부원장 정순희△학생처 부처장 이해영△재무처 부처장(시설) 김정태△교양영어실장 김민정△이화미디어센터주간 류철균△언어교육원장 양혜순△정보통신연구소장 김낙명△통역번역연구〃 김혜림△인간생활환경연구〃 도현심△아시아식품영양연구〃 장남수△목동병원장 김승철△통역번역대학원 부원장 이진영△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학부장 조상미△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한만수△교육대학원 교학부장 서혁△정책과학대학원 〃 김세완△임상보건과학대학원 〃 이병구△TESOL대학원 〃 신상근△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부장 겸임) 정희성△약학대학 〃 서은경△인문과학부장 최형용△언론홍보영상〃 홍종필 ■농협유통 △식품안전센터장 이홍원△외식사업분사 분사장 김봉락△총무부장 이대용△경영기획〃 김청룡△식품안전센터 〃 백석봉△청과〃 이원무△마케팅〃 김석재△창동농산물종합유통센터 부지사장 최상철△양재점 〃 한대동△양재점 〃 공형식△특산가공부장 김상용△수산〃 최경영
  • [NOW포토] ‘탐나는도다’ 선남선녀 5인방

    [NOW포토] ‘탐나는도다’ 선남선녀 5인방

    MBC 여름특선드라마 ‘탐나는도다’(연출 윤상호, 홍종찬ㆍ작가 이재윤, 신재원, 이지향, 최이랑)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 임패리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임주환, 서우, 황찬빈, 이승민, 이선호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탐나는 도다’는 ‘조선시대 탐라도에 푸른 이양인이 나타났다’는 독특한 설정과 상상력으로 무장한 신트렌디 사극 미니시리즈다. 8월 8일 첫방송.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기도 택시 기본요금 새달부터 2300원

    경기도내 택시 기본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1900원에서 2300원으로 400원 오른다. 요금 체계도 단순화된다. 도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택시요금 조정안을 확정하고 8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택시 요금체계 개편은 2005년 이후 3년7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요금 유형이 대폭 단순화되고 기본요금과 추가 거리·시간 요금 체계도 통일됐다. 새 요금 체계에 따르면 시·군에 따라 19가지로 복잡했던 요금 유형을 4가지로 줄였다. 일반도시 100%를 기준으로 18개 도농복합 시·군지역을 가군 110%, 나군 120%, 다군 130% 수준으로 변경했다. 다만 도농복합 시·군에서는4가지 유형 중에서 골라 시행토록 했다. 1900~2300원까지 8가지인 2㎞기준 기본요금은 2300원으로 통일했다. 추가 거리·시간 요금도 100~175m에 100~180원 등 16가지이던 것을 거리와 시간은 달라도 거리·시간 요금 단위를 100원으로 일괄 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본요금 거리 이후 100원씩 추가되는 주행거리와 시간은 서울과 동일하게 144m와 35초로 조정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NOW포토] 서우·황찬빈 ‘은밀한 속삭임’

    [NOW포토] 서우·황찬빈 ‘은밀한 속삭임’

    MBC 여름특선드라마 ‘탐나는도다’(연출 윤상호, 홍종찬ㆍ작가 이재윤, 신재원, 이지향, 최이랑)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 임패리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서우, 황찬빈이 은밀한 속삭임을 하고 있다. ’탐나는 도다’는 ‘조선시대 탐라도에 푸른 이양인이 나타났다’는 독특한 설정과 상상력으로 무장한 신트렌디 사극 미니시리즈다. 8월 8일 첫방송.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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