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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초절정 美女’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초절정 美女’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스캔들 터지고 한 행동이..‘아내 행동이 반전’

    윤상 아내 심혜진, 스캔들 터지고 한 행동이..‘아내 행동이 반전’

    ‘윤상 아내 심혜진’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되는 타이밍이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라고 운을 띄웠다. 윤상은 “당시 미래에 대해 확실한 계획이 있던 것도 아니고 혹시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시간을 지체했다.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갔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아내 심혜진이 여기에 화가 나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내 심혜진은 윤상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얼굴을 나타냈다. 심혜진은 윤상에게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다’ 한 마디에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라면서 “이제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포즈도, 노래도 안 해준 것이 섭섭하다”고 말하며 그동안 쌓인 섭섭함을 드러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끝냈다. 이후 지난 1994년 HBS 탤런트 공채 1기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한 바 있다. 그는 1998년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하면서 윤상과 인연이 됐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상 아내 심혜진..정말 미인이다”,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과 아직도 사이 좋은 듯”,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윤상 아내 심혜진..진심 부럽다”,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 능력 좋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청순한 외모에 누리꾼들 “연예인 아니야?”

    윤상 아내 심혜진, 청순한 외모에 누리꾼들 “연예인 아니야?”

    가수 윤상의 아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두 아들과 생활중인 아내 심혜진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영상편지에서 아내 심혜진은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며 남편 윤상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특히 영상편지 속 아내 심혜진은 청순함과 동안미모를 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누리꾼들 ‘화들짝’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누리꾼들 ‘화들짝’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윤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윤상은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존경한다”며 “두 아들을 대하는 태도나 자기 생활 하나도 없이 혼자 모든 걸 해낼 때, 내가 알던 23살의 어린 친구는 없는 거 같다. 그런 면에서 아내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아내 심혜진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아내 심혜진은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중 FTA 타결] 서로 고성 한국측 철수 고려도… 정상회담 1시간전 극적 합의

    [한·중 FTA 타결] 서로 고성 한국측 철수 고려도… 정상회담 1시간전 극적 합의

    지난 6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공식협상 개시 이래 한·중 통상장관이 테이블에 처음 마주 앉았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가오후청 상무부장 등을 비롯해 양측 실무대표들이 동석해 밤샘 회의를 거쳤지만 서비스 시장, 비관세 장벽, 품목별 원산지 기준 등 남은 쟁점에 대해 결론을 보지 못한다. 한·중 FTA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최대 이슈’로 만들고자 APEC 나흘 전 16개 부문에 대해 타결 또는 타결 근접으로 만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나 하는 우려가 감돌았다. 협상은 주말에도 계속됐고 핵심쟁점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지난 8일에는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협상이 무산될 뻔한 상황도 있었다. 양측은 한때 상대방의 양보를 요구하며 고성을 주고받기도 했고 우리 측이 철수까지 고려하기도 했다. 나흘간에 걸친 14차 실무협상은 9일 밤늦게까지 지속됐으며 이튿날 오전까지 눈치작전과 줄다리기를 벌인 끝에 122개월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중 FTA 공식협상은 2012년 5월 14일 처음 열린 이래 2년 6개월간 14차례 진행됐다. 그동안 우리 측 수석대표는 최석영(전 외교부 FTA교섭 대표)→최경림(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보)→우태희 산업부 통섭교섭실장으로 세 번 바뀌었다. 중국 측은 위지앤화 전 상무부 부장조리(차관급)에서 왕셔우언 상무부 부장조리로 바통이 이어졌다. 한·중 FTA의 시작은 2004년 9월 한·중 통상장관이 ‘아세안(ASEAN)+3 경제장관회의’에서 민간공동연구에 합의하면서부터다. 불씨를 지핀 이는 당시 외교통상부 수장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었고 중국은 리자오싱 전 외교부장이었다. 2006년 11월 APEC 각료회의에서 만난 한·중 통상장관은 이듬해부터 FTA 산·관·학 공동연구를 시작하기로 합의한다. 2012년 5월 처음 시작된 협상은 4차까지 진행될 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이듬해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의 새 수반이 되면서 급물살을 탄다. 한·중 FTA의 1차 고비는 지난해 9월 민감 품목에 대한 1단계 협상 마무리 시점에 찾아왔다. 당시 협상기본지침(모델리티)은 합의됐는데 자유화 수준 관련 품목 수 기준(90%)과 수입액 기준(85%)은 우리 요구대로 관철됐다. 하지만 중국이 더 낮은 기준과 관세 철폐기간 연장을 주장하면서 애를 먹었다. 박 대통령은 같은 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첫 일정으로 잡고 “2단계 협상을 원만히 진행해 올해 내 한·중 FTA가 타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자”고 제안했고, 시 주석은 “FTA 협상의 결실을 보길 희망한다”고 화답하면서 다시 물꼬가 트였다. 양국 정상의 FTA 연내 타결 의지는 지난 7월 시 주석 방한 때 재확인됐다. 이후 진행된 12차 협상에서 양국은 서비스와 투자 분야의 가장 큰 쟁점으로 남아 있었던 자유화 방식에 대해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 지난 9월 열린 13차 회의에서는 금융, 통신 등이 포함되면서 한·중 FTA 협상 논의가 전체 22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또한 경쟁, 전자상거래, 위생·검역(SPS), 최종 규정이 완전히 타결되고 통관절차, 기술장벽(TBT), 투명성, 환경, 경제협력, 분쟁해결 등 핵심 쟁점 등 상당 부분을 타결시켰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후광 비치는 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후광 비치는 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되는 타이밍이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라고 운을 띄웠다. 윤상은 “당시 미래에 대해 확실한 계획이 있던 것도 아니고 혹시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시간을 지체했다.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갔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아내 심혜진이 여기에 화가 나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뮤직비디오로 인연맺어..

    윤상 아내 심혜진, 뮤직비디오로 인연맺어..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상은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족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상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부터 결혼 후 함께 유학길에 오른 사연까지 자신의 삶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특히 아내 심혜진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상에 대한 애정과 17년 뒤끝을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두사람은 1998년 윤상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인연을 맺게 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출신” 잘생긴 아들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출신” 잘생긴 아들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오빠의 최고의 팬” 청순미모 ‘화들짝’

    윤상 아내 심혜진 “오빠의 최고의 팬” 청순미모 ‘화들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뮤직비디오 출연당시 보니 ‘섹시’

    윤상 아내 심혜진, 뮤직비디오 출연당시 보니 ‘섹시’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46)이 아내인 배우 심혜진(39)을 공개한 가운데, 심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 5월 19일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가족 영상편지에 ‘뭉클’

    윤상, 가족 영상편지에 ‘뭉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가족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 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며 “당시 이에 화가 난 아내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그로부터 1년 후 ‘유학 같이 가자’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 것이 아니라 아내는 서운했을 것”이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심혜진과 두 아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윤상의 두 아들은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이하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알려드립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서지수 양은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습니다. 단지 언어와 문장.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을 가지고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11월 10일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수사에 협조하여 꼭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를 잡을 것입니다.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떳떳하다면 나타나십시오. 이제는 온라인 뒤에 숨어서 저희를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사건은 커졌습니다. 한 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으며 정상적인 연예인 활동은 물론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이 사건은 공론화되었습니다. 나타나십시오. 제발 호소합니다.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 척 하지 마십시오. 진정 떳떳하다면 경찰에 모습을 드러내 협조 받으십시오. 한 소녀의 인생이 걸린 일입니다. 만에 하나 서지수 양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는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질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허위 사실, 그리고 호기심에 퍼나르는 이야기에 연예인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수사가 끝난 후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오해해서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상처만을 남긴 채 마무리 되어버리고 마는 게 현실입니다. 대중 여러분 그리고 기자님들께 마지막으로 부탁 드립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며,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어린 동생입니다.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폭로…엑소 빅스에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폭로…엑소 빅스에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논란..피해자 자살시도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러블리즈 서지수,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논란..피해자 자살시도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알몸 사진 유포 루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여러 사진까지 게재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피해자 중에는 자살 시도까지 한 사람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전부터 곤욕이네”, “러블리즈 서지수,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정말 억울하겠다”, “러블리즈 서지수, 누가 이런 허위 루머를 퍼뜨렸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프란체스카 나왔던 그 분? ‘알고보니..1998년에 인연’

    윤상 아내 심혜진, 프란체스카 나왔던 그 분? ‘알고보니..1998년에 인연’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46)이 아내인 배우 심혜진(39)을 공개한 가운데, 심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 5월 19일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심혜진은 1997년 SBS 드라마 ‘모델’과 2007년 SBS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 출연했다. 2009년 KBS2 드라마 ‘파트너’에 출연해 열연하기도 했다. 심혜진은 1998년 발매된 윤상의 3집 앨범 수록곡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윤상과 인연을 맺었다. 심혜진과 윤상은 2002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상 아내 심혜진..정말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윤상 아내 심혜진. 부럽습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역시 대단해”, “윤상 아내 심혜진..미모 그대로”, “윤상 아내 심혜진..20대 인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은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의 음악과 가족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이렇게 예쁜 아내 있는데?

    윤상 아내 심혜진, 이렇게 예쁜 아내 있는데?

    ‘윤상 아내 심혜진’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되는 타이밍이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라고 운을 띄웠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동안 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동안 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46)이 아내인 배우 심혜진(39)을 공개한 가운데, 심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 5월 19일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힐링캠프’로 영상편지 보내

    윤상 아내 ‘힐링캠프’로 영상편지 보내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 스토리 등을 전했다. 윤상은 아내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혼지 살면서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틋함을 표했다. 심혜진은 영상편지에서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윤상은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며 17년 동안 뒤끝을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 ‘아빠보다 더 연예인같은 두 아들’ 눈길

    윤상, ‘아빠보다 더 연예인같은 두 아들’ 눈길

    가수 윤상의 가족이 공개된 가운데, 두 아들의 외모가 화제다. 윤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첫째아들 찬영과 둘째 아들 준영군의 훈훈한 외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아들은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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