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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문화계 결산] 세계 팬심 저격… 방탄소년단의 해였다

    [2018 문화계 결산] 세계 팬심 저격… 방탄소년단의 해였다

    2018년 가요계는 ‘BTS’ 세 글자를 기억하는 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른다. 방탄소년단이 두 장의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린 일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문화계가 대외적으로 이룬 최대 성취였다.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필두로 케이팝은 전 세계 팝 시장의 주류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봤다. 남북한 사이에 훈풍이 불면서 한국 가수들의 평양 공연이 두 차례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이른바 ‘닐로 사태’를 시작으로 음원 차트의 공정성 논란이 계속 이어졌다.2018년은 방탄소년단의 해였다. 2013년 작은 기획사에서 데뷔한 이들은 2015년 국내외 팬들로부터 급격히 인기를 얻기 시작하더니 오래지 않아 세계 최정상 아이돌 그룹으로 우뚝 섰다. 기존 한류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던 중국·일본·동남아뿐 아니라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 미국에서까지 신드롬을 일으켰다. 4만여석이 매진된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의 기념비적 공연은 이들이 세운 수많은 기록 중 하나에 불과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열성팬들이 며칠 전부터 텐트촌을 이룬 광경에 현지 언론들은 놀라워했다. 유력 외신은 주류 팝 시장에 낯선 문화로 돌풍을 일으킨 방탄소년단을 두고 ‘제2의 비틀스’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9월 뉴욕 유엔총회 행사장에서 한 연설은 이들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한 연말 시상식 대상 수상 소감에서 “올해 초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고민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국 가요계가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일을 현실로 만들었지만 그만큼 무거운 왕관의 무게를 버텨내는 것이 20대 초중반의 청년들에게 쉽지만은 않았을 터다.방탄소년단은 20여년간 발전해 온 아이돌 중심의 케이팝이라는 토양에서 자라 꽃을 피웠다. 그리고 이들의 성공은 주류 팝시장이 케이팝에 더 큰 관심을 갖는 선순환을 만들었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최대 연말투어인 ‘징글볼’ 무대에 섰다. 최고의 팝스타들과 함께 미국 전역을 돌았고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체인 스모커스와는 합동공연도 펼쳤다. 국내 최대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작곡 시스템 ‘송캠프’와 ‘SM스테이션’ 채널 등을 통해 스크릴렉스, 존 레전드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늘려가고 있다. 걸그룹 블랙핑크는 두아 리파와 함께 부른 곡을 내놔 화제가 됐다. 방탄소년단이 스티브 아오키와 여러 차례에 걸쳐 한 컬래버레이션 작업, 찰리 푸스와의 합동무대는 케이팝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빌보드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소셜 50’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7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의 상위 10위 가수 중 7팀이 국내 아이돌일 정도로 케이팝뿐 아니라 한국의 팬덤 문화까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남북 해빙 무드를 타고 한국 가수들의 북한 공연이 두 차례나 열렸다. 지난 3월 남북한 문화예술교류 차원에서 가수 조용필,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강산에,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방북해 공연을 펼쳤다. 이어 9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대통령의 방북 때는 래퍼 지코와 가수 에일리, 알리, 작곡가 김형석 등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해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이 무산되면서 북한 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서울공연 등은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4월 ‘닐로 사태’로 촉발된 ‘음원 사재기 논란’은 1년 내내 사그라들지 않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련 의혹 조사에 나섰고 음원 사이트들은 새벽 시간대 차트 비공개 등 대책을 내놨지만 이후에도 음원 차트에서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인기를 얻는 곡들이 계속 나왔다. 사재기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음원 차트 무용론으로까지 번졌다. 문체부 조사가 연내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논란은 시비를 가리지 못한 채 해를 넘기게 됐다. 2세대 인디밴드의 아이콘인 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를 선언하면서 국내 인디신의 한 페이지가 넘어갔다. 인디밴드 슈퍼루키로 떠오른 새소년에서 보컬 황소윤을 제외한 멤버 2명이 군 입대로 탈퇴를 알리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래퍼 마이크로닷 부모의 과거 채무·사기 의혹이 불거진 것을 시작으로 가요계를 중심으로 ‘빚투’ 논란이 불붙으며 분위기가 뒤숭숭해졌다. 래퍼 도끼, 마마무의 휘인, 가수 비, 소녀시대 티파니, god 김태우, 바이브 윤민수 등이 부모 혹은 친척의 과거 채무 문제로 거론됐다. 이들 중 일부에게는 대중의 비난이 쏟아졌지만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일에 휘말려 상처만 남긴 경우도 상당수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컬투쇼’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 키 조절 안 해..혼자 오열”

    ‘컬투쇼’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 키 조절 안 해..혼자 오열”

    ‘컬투쇼’ 바이브 류재현이 윤민수의 고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와 걸그룹 위키미키, 스페셜 DJ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류재현은 최근 발표한 신곡에 대해 “그동안의 곡들이 음악적 고집을 추구했다면, 이번 앨범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고민 끝에 ‘가을 타나 봐’라는 곡을 먼저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뮤지는 “대중들과 호흡한다고 했는데 바이브 노래는 남자들이 부르기에 키가 너무 높다”고 말했다. 류재현은 “윤민수는 여전히 키를 조절하지 않는다. 나는 낮게 부르는데 윤민수는 너무 높게 부른다. 혼자 오열한다”며 투덜거렸다. 이에 윤민수는 “(키를 낮추면) 내가 부를 때 내가 (노래 하는) 맛이 안 난다. 내가 맛이 나야 하지 않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이브는 지난 10일 새 정규앨범 ‘어바웃 미(ABOUT ME)’를 발표, 타이틀곡 ‘낫 어 러브(Not A Love)’로 활동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현무 “한혜진 공개연애 장단점” 솔직 고백

    ‘라디오스타’ 전현무 “한혜진 공개연애 장단점” 솔직 고백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대세 방송인 전현무가 공개연애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이와 함께 전현무는 성대모사와 모창 등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에서는 더티와 섹시 사이 어디쯤을 서성거리고 있는 네 남자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하는 ‘이 남자들 더럽(The love)‘ 특집이 펼쳐진다. 지난해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현무가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 우선 전현무는 공개연애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는 한편, 여자친구 한혜진과 모든 걸 상의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 예정이다. 또한 전현무는 집 안 곳곳에 자신의 사진이 포진해 있는 것을 넘어 비디오 아트 같은 동영상이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는데, ‘더티 섹시’의 시작인 자신의 가슴 ‘매생이 털’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을 드러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고. 그는 전신 왁싱에도 이 가슴 털 만큼은 남긴 특별한 사연까지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자신의 다작 계기로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를 지목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김구라의 제안으로 한석규 성대모사와 윤민수 모창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 등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해 큰 웃음이 터졌다고. 여기에 전현무가 김구라 공주님 안기로 섹시함 어필에 도전했는데 즉석 제안으로 전현무와 김구라가 서로를 안는 ‘공주님 안기’를 시전하며 용호상박 웃음 사냥꾼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초심을 다지기 위해 최근 배운 비파 연주까지 시전한 전현무. 전현무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과 특급 무대까지 모두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후, 유기견 임시 보호 결정 “좋은 환경 마련해주고 싶다”

    윤후, 유기견 임시 보호 결정 “좋은 환경 마련해주고 싶다”

    윤후가 유기견 미미를 임시 보호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유기견 임시보호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보면, 이런 걸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 아니냐. 이 프로그램을 하면 많은 개들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유기견 보호소를 찾은 윤후는 보스턴테리어 미미를 보고 첫눈에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후는 미미를 처음 봤을 때 “되게 떨렸다. 3초 동안 찌릿찌릿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후는 미미와 산책을 한 뒤 임시보호를 하기로 결정했다. 윤후는 “(미미가) 유기견 보호소에 있었으니까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고 싶다. 그래서 미미가 다른 집에 입양을 가도 그 분이 최대한 힘들지 않게 임시 보호를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이준수, 폭풍성장 근황 ‘볼살 통통한 초등학생’

    윤후 이준수, 폭풍성장 근황 ‘볼살 통통한 초등학생’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6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최악이었던날 너희들 노는 모습에 힐링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후와 이준수가 노는 모습이 담겼다. 윤후와 이준수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윤후와 이준수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서로를 알게 됐다. 출연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두 아이들의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승희 선수, 오랜만에 만난 윤후와 브이 “너무 커서 당황”

    박승희 선수, 오랜만에 만난 윤후와 브이 “너무 커서 당황”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 선수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12일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어디가’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후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다 기억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예전보다 너무 많이 커서 당황했는데 여전히 귀여운 후야. 만나서 반가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승희가 윤후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아빠어디가’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박승희 선수, 이상화 선수 등이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아이들에게 스케이팅을 가르쳐 줬던 것. 박승희는 훌쩍 큰 윤후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윤후 또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승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사진=인스타그램, MBC ‘아빠어디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민수, 연말 콘서트서 성형 관객 조롱 “와 너 눈 잘 됐다”...무슨 일?

    윤민수, 연말 콘서트서 성형 관객 조롱 “와 너 눈 잘 됐다”...무슨 일?

    가수 윤민수가 최근 연말 콘서트에서 한 발언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2일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바이브 멤버 윤민수가 지난 연말 콘서트에서 성형한 관객을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글은 지난 연말 ‘2017 바이브X포맨 콘서트-발라드림’에 다녀온 관객이라고 주장하는 A 씨 등 다수가 쓴 것으로, 이들은 윤민수의 발언을 지적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이 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바이브 콘서트에서는 관객들이 무대에 올라 춤을 추고 상품을 받아가는 관객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벤트에는 여자 관객 1명과 남자 관객 1명이 참여했고, 이 과정에서 윤민수는 여자 관객이 무대에 오르자 “와 너 눈(성형 수술) 잘 됐다”, “이따 ‘압구정 4번 출구’ 전광판에 얘 비춰줘라”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4번 출구’는 지난 2013년 바이브가 발표한 곡으로, 국내 성형 문화를 비판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한편 이외에도 이날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은 “여성 관객 얼굴을 전광판에 비추고, 어디어디 (수술) 했냐?”, “(관객이) 손가락으로 본인 얼굴을 가리자, ‘손가락도 못 생겼다’고 말했다”라며 윤민수의 부적절한 발언에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이들은 ‘발라드림’ 콘서트 예매 사이트 관람 후기란을 통해 이날 윤민수의 무례한 태도를 지적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열주의’ 바이브+포맨 ‘발라드림4’ 콘서트 (feat. 마이크는 거들뿐)

    ‘오열주의’ 바이브+포맨 ‘발라드림4’ 콘서트 (feat. 마이크는 거들뿐)

    바이브와 포맨의 ‘발라드림 Ⅳ’ 콘서트가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4차 포스터가 공개됐다.30일 가수 바이브와 포맨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이날 콘서트 ‘발라드림Ⅳ’(이하 ‘발라드림4’) 4차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바이브와 포맨 멤버들 모습과 함께 ‘애절하게 부른 발라드는 0칼로리’, ‘애절한 게 죄라면 발라드림은 무기징역’, ‘발라드의 발라드에 의한 발라드를 위한’, ‘발라드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거야’ 등 코믹한 문구가 담겨있다.한편 4차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발라드림 4’ 콘서트는 가수 바이브 윤민수, 류재현과 포맨 신용재, 김원주가 총출동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발라드 대잔치’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월 22일 대구 엑스코를 시작으로, 25일 부산 벡스코, 29~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서울 공연의 경우 29일은 바이브, 30일은 포맨의 단독 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진=메이저나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모습 공개 ‘긍정 에너지는 여전’

    ‘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모습 공개 ‘긍정 에너지는 여전’

    ‘나의 외사친’에 출연하는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모습이 공개됐다.22일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측은 “폭풍 성장한 윤후(!) 윤민수 없이 나 홀로 미국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과거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한 바 있는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에 있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친구의 집으로 향한 윤후는 카메라가 어색한 듯 호탕한 웃음만 지었다. 이어 친구가 있는 집을 방문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윤후는 집주인이 놀랄까 봐 캐리어를 들고 살금살금 걸어 들어갔다. 이에 윤후가 미국에서 만난 친구와 어떤 케미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나의 외사친’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외모 ‘순수 매력은 그대로’

    ‘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외모 ‘순수 매력은 그대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아빠 없이 혼자 미국으로 떠나 동갑내기 친구를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친구 추가 ‘나의 외사친(나의 외국 사람 친구)’에서는 12살 인생 처음으로 나홀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러 떠나는 윤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엽고 순수한 매력으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이번 ‘나의 외사친’에서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국의 동갑내기 친구와 일주일을 보낸다. 지난주 예고 영상만으로도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킨 윤후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떠나기 전 공항에서 만난 윤후는 아빠가 동행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이 된다”며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만날 ‘외사친’에 대해 “너무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럼 헤어질 때 슬프니까”라고 말해 본격적인 만남 전부터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윤후는 특유의 순수한 매력과 의젓한 모습으로 나 홀로 미국생활에 적응해 나갔다는 후문이다. 윤후는 향후 방송에서도 막힘없는 영어 실력과 친화력으로 동갑내기 친구와 순수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힐링’을 선사할 예정. ‘귀요미’ 윤후의 폭풍 성장한 근황과 함께 우정을 쌓을 ‘외사친’의 모습은 22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JTBC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민수 아들 윤후 “홀로 미국서 촬영 중” JTBC ‘나의 외사친’ 출연

    윤민수 아들 윤후 “홀로 미국서 촬영 중” JTBC ‘나의 외사친’ 출연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을 통해 안방을 찾는다.13일 한 매체는 윤후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출연을 결정하고 미국에서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관광지가 아니라 평범한 현지 친구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외국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이수근 부자는 부탄으로, 30년 만에 첫 예능에 출연하는 오연수는 이탈리아 레몬 농장으로 외사친을 만나러 간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10살인 윤후는 일주일 동안 미국에서 생활한다. 윤후가 아빠 윤민수 없이 홀로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으로, 현지 학교를 다니며 혼자 힘으로 새 학교에 적응하고 동갑 친구들과 우정을 쌓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윤후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좋은가봉가” “왜 때문에”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나의 외사친’은 오는 10월 초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민수 아들 윤후, 머리 자르고 상남자로 변신 ‘멋짐 폭발’

    윤민수 아들 윤후, 머리 자르고 상남자로 변신 ‘멋짐 폭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남자로 변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윤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후가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스타일로 한껏 멋을 낸 윤후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먹방과 귀여운 말투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후, 괌 여행 갔다가 현지인 된 모습 포착 ‘여전한 후요미’

    윤후, 괌 여행 갔다가 현지인 된 모습 포착 ‘여전한 후요미’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는 현지인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괌으로 여행을 떠난 윤후는 얼굴과 팔 부분이 많이 탄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여전히 통통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먹방과 귀여운 말투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근황, 류진 아들 찬형과 훈훈한 폭풍성장 ‘명불허전 먹방’

    윤후 근황, 류진 아들 찬형과 훈훈한 폭풍성장 ‘명불허전 먹방’

    바이브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21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나눈 윤후와 임찬형의 폭풍 성장한 사진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운스에서 힐리스 타는 너희들”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와 찬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와 찬형은 손을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스파게티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윤후와 찬형의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후와 찬형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고재근 “Y2K 유이치 음이탈 후 쿨하게 ‘미안해’ 내가 할걸”

    ‘라디오스타’ 고재근 “Y2K 유이치 음이탈 후 쿨하게 ‘미안해’ 내가 할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Y2K 고재근이 과거 화제를 모은 음이탈 사건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바이브 윤민수, SG워너비 이석훈, 존박, Y2K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재근은 Y2K의 멤버였던 유이치와 코지에 대해 “정말 예쁘게 생겼다. 러시아 혼혈이었다”며 “그래서 너네가 비주얼해라. 내가 노래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그게 비수가 되서 돌아오더라. 한 시간 팬 싸인회를 하면 전 10분이면 끝났다. 너무 힘들어서 말 수가 없어졌다”며 “지금은 재밌는 사람이 인기가 많은데 그때는 잘생긴 게 다였다”고 씁쓸해 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시절을 겪어서 제가 이 정도 인성이 된 것 같다”고 셀프 칭찬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 고재근은 유이치의 음이탈 사건에 대해 할 말이 있다며 “라이브 위주로 방송을 했다. 화면 위에 뜬 ‘라이브’ 마크가 락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존심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녹음할 때는 원키로 했는데 유이치가 힘들어했다. 반키 낮춰서 구운 CD가 있었다”며 “(그 무대 당시) 매니저가 그 CD를 안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고재근은 “갑자기 모르는 키가 나왔고, 유이치는 그 키가 안 올라갔다”며 “그냥 넘어갔으면 됐는데 유이치가 좋아하던 락밴드 보컬이 음이탈이 났을 때 멋지게 ‘아임 쏘리’ 외치는 걸 보고 ‘미안해’라고 따라했다”고 음이탈 사건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했다. MC 김구라는 “Y2K가 그 사건으로 친근하게 접근이 된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했을 걸’이라는 생각이 안드냐”고 질문했다. 이에 고재근은 “지금 갑자기 생각이 든다. 그게 나였으면”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근황, 클수록 아빠와 붕어빵 ‘꼬마 신사의 슈트 자태’

    윤후 근황, 클수록 아빠와 붕어빵 ‘꼬마 신사의 슈트 자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완전 아빠 미니미. 학교 축제”라는 글과 함께 윤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짙은색 슈트를 입고 듬직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윤후는 아빠 윤민수를 꼭 닮은 외모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라디오스타’ 녹화에 출연한 바이브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윤후의 얼굴이 ‘가수 얼굴’이 아니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윤민수는 외모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하며 다른 직업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윤민수가 전하는 아들 윤후의 근황은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석훈 아내 최선아,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 “집착 심해”

    ‘라디오스타’ 이석훈 아내 최선아,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 “집착 심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SG워너비 이석훈이 결혼 전 집착남(男)이었음을 밝혀 눈길을 끈다. 연애시절 군입대한 이석훈은 결혼 전 혼인신고부터 했는데, 이 역시 ‘집착’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박창훈)는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으로 바이브 윤민수, SG워너비 이석훈, 존박, Y2K 고재근이 게스트로 참여하며, 정준영이 두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석훈은 아내 최선아 씨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석훈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설 특집 프로그램 ‘두근두근 스타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최선아 씨와 커플이 됐고 이를 계기로 결혼에 골인하며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최선아 씨는 현재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다. 이석훈은 프로그램 출연 당시 노래를 불러 최선아 씨의 마음을 움직인 에피소드와 함께, 방송 이후 최선아 씨에게 더욱 적극적인 대시를 해 교제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또한 이석훈은 교제 당시 군입대를 하게 됐는데, 당시 아내를 향해 무한 집착을 보인 ‘집착남’이었음을 고백하며 “제가 집착을 했더라고요”라고 밝혔다. 특히 선(先) 혼인신고 후(後) 결혼식 역시 그의 집착 때문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석훈의 연애사 고백은 오늘(14일) 밤 11시 10분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재근 ‘라디오스타’ 출격, 꽃미남 그룹 Y2K 출신 “해체 후 칩거생활”

    고재근 ‘라디오스타’ 출격, 꽃미남 그룹 Y2K 출신 “해체 후 칩거생활”

    고재근 ‘라스’ 출격 소식이 화제다. ‘라스’에 꽃미남 한일합작밴드로 큰 사랑을 받았던 Y2K 리더 고재근이 떴다. 15년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한 고재근은 근황 공개와 함께 힘들었던 시절 슬럼프를 겪었음을 고백하며 울먹거린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라스)는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으로 바이브 윤민수, SG워너비 이석훈, 존박, 고재근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정준영이 두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고재근은 1999년 데뷔해 밀레니엄 시대를 평정한 한일합작그룹 Y2K 리더로,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재근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5년 만에 돌아온 냉동 보이스!”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 오랜만의 출연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으나 이내 ‘보이스 해동’으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재근은 과거 Y2K 멤버들과 흩어지며 슬럼프를 겪었음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외출을 삼가고 집에만 있었던 자신 때문에 힘들어했을 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울먹거렸다는 전언이다. 또 고재근은 우리나라 한일합작밴드 탄생의 원조임을 확실하게 짚었으며, 팬들의 공항 마중 문화 역시 원조임을 밝히는 등 인기를 휩쓸었던 ‘대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 밖에도 스페셜 MC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정준영은 “저 정준영에게 빠질 준비 되셨습니까?”라며 발랄하게 오프닝을 시작됐고,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각오와 함께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춘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고재근의 화려한 ‘15년 만의 지상파 토크쇼 컴백’ 현장은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민수, 아들 윤후와 다정한 모습 포착 ‘붕어빵 부자’

    윤민수, 아들 윤후와 다정한 모습 포착 ‘붕어빵 부자’

    가수 윤민수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라리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수 윤민수가 아내, 아들 윤후와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윤후는 윤민수 옆에서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정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아빠 윤민수 판박이 근황 ‘귀여운 얼굴은 여전하네~’

    윤후, 아빠 윤민수 판박이 근황 ‘귀여운 얼굴은 여전하네~’

    가수 윤민수 아들 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완전 아빠 미니미. #학교 축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셔츠를 입은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학교 축제를 앞두고 다소 긴장한 듯한 윤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먹방과 귀여운 말투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은 세월을 실감케 했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윤민수는 “이제 5학년이다. 고학년이 되다보니 공부를 한다고 조금 힘들어하더라”며 아들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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