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윤민수
    2026-02-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3
  • ‘나쁜남자’ OST 공개...바이브 ‘그남자그여자’

    ‘나쁜남자’ OST 공개...바이브 ‘그남자그여자’

    ‘가시꽃’에 이어 ‘나쁜남자’ OST Part2가 공개된다. 각종 음원사이트 OST부분 1위에 오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가시꽃’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1일 OST Part2가 발표될 예정이다. OST 제작사인 PPL & 마케팅그룹 ‘어치브그룹디엔’은 자사의 블로그(www.groupdn.co.kr)를 시작으로 주요 음원사이트와 동영상사이트에 2차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미 1차 티저 영상에서 공개한 이니셜 ‘F’의 정체는 많은 네티즌들의 예상대로 포맨이었으며 예상치 못했던 장혜진의 참여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Part 2의 프로듀싱을 맡은 바이브의 윤민수가 작곡한 타이틀곡 ‘웃지마울지마’는 최근 ‘못해’, ‘Baby you’ 등 폭발적인 가창력과 하모니로 히트 행진을 하고 있는 그룹 포맨과 장혜진이 참여해 ‘그남자그여자2’로 불릴 만큼 슬픈 사랑을 표현한 듀엣곡이다. OST제작사인 PPL & 마케팅그룹 ‘어치브그룹디엔’의 정승우 대표는 “바이브 ‘그남자그여자’의 두번째 형식인 ‘웃지마울지마’는 애절하고 가슴 아픈 발라드 곡으로 포맨과 장혜진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드라마에서 ‘가시꽃’과 함께 김남길과 한가인, 정소민 등 주요인물들의 엇갈린 사랑을 더욱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타이틀 ‘웃지마울지마’ 외에 드라마 2회 때 홍태성(김재욱분)이 오랫동안 사랑했던 여자를 다른 세상으로 떠나 보내며 절규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와 많은 시청자들의 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던 여자 보컬곡 “어디에(Piano version)”라는 곡도 함께 공개된다. 사진 = M + 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블록버스터급 OST ‘가시꽃’ 공개

    ‘나쁜남자’ 블록버스터급 OST ‘가시꽃’ 공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ost ‘가시꽃’이 발매되자 마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6일 ‘가시꽃’은 발매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곡을 처음으로 선보인 정엽의 ‘가시꽃’은 영화 같은 드라마 영상과 애절한 정엽의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앞서 지난 2일 공개된 ‘가시꽃’ 티저 영상 역시 공개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동영상 카테고리 상위에 랭크 되는 등 인기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 드라마 OST앨범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음악감독이었던 최성욱 감독이 또 한번 이형민 감독과 호흡을 맞춰 드라마 음악을 진두 지휘하고, JYP전 수석프로듀서 권태은이 OST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바이브의 윤민수, 시인이자 유명 작사가인 원태연, 미국 LA의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이 알려져 이번 OST앨범이 블록버스터급임을 예고하고 있다. ‘나쁜남자’ OST앨범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가시꽃’의 뜨거운 반응은 탁월한 곡선정과 보컬리스트의 조화는 물론이고, 독창적인 마케팅 기획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시꽃’은 다른 OST곡들과 비교해보면 가장 크고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나쁜남자’ OST앨범은 올해 최고의 OST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될 ‘나쁜남자’는 26일 저녁 9시55분에 첫 방영 된다. 사진 = M+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ST ‘가시꽃’ 폭발적 반응..두번째 주자는 포맨?

    OST ‘가시꽃’ 폭발적 반응..두번째 주자는 포맨?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OST ‘가시꽃’이 공개됐다. 26일 발매된 ‘나쁜남자’ Part 1 ‘가시꽃’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킹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가시꽃’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파격적인 드라마 영상과 가수 정엽의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드라마 ‘나쁜남자’의 OST는 ‘눈의꽃’으로 유명한 KBS 종영작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최성욱 음악감독, JYP엔터테이먼트 전 수석프로듀서 권태은이 공동 프로듀싱한다. 이외에도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시인 원태연이 참여하고 미국 LA의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예고해 지금까지의 드라마 OST와 차별을 두는 거대 스케일을 암시했다. 또 ‘가시꽃’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발표되는 Part 2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OST 제작사 측은 “두번째 곡을 부른 가수의 이니셜은 ‘F’다.”고 전했다. 네티즌수사대는 “‘F’가 그룹 포맨 밖에 더있냐”, “그냥 넌지시 알려준 것 같다.”, “포맨 목소리 완전 달달한데 기대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사진 = (주)굿스토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아, 바이브 신곡 뮤비서 열연 ‘인기’

    이지아, 바이브 신곡 뮤비서 열연 ‘인기’

    배우 이지아가 뮤직비디오에 도전한다. 이지아는 바이브의 정규 4집 앨범 ‘VIBE IN PPAHA’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그동안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지아는 바이브 신곡을 통해 뮤직비디오에 첫 출연하게 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 중이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는 13일 4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선주문 만 10만장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바이브는 12일부터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1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식 무대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바이브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 관계자는 “바이브는 앨범 발매 후 공식적인 활동은 자제하고 내달 18일, 19일에 있을 발매 기념 콘서트의 준비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아, 바이브 신곡서 뮤직비디오 첫 도전

    이지아, 바이브 신곡서 뮤직비디오 첫 도전

    탤런트 이지아가 뮤직비디오에 도전한다. 이지아는 바이브의 정규 4집 앨범 ‘VIBE IN PPAHA’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그동안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지아는 바이브 신곡을 통해 뮤직비디오에 첫 출연하게 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중이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는 13일 4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선주문 만 10만장을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바이브는 12일부터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1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식 무대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바이브 소속사 태일런스미디어 관계자는 “바이브는 앨범 발매 후 공식적인 활동은 자제하고 내달 18일, 19일에 있을 발매 기념 콘서트의 준비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이브, 4년만에 컴백 대박 예감…선주문만 10만장

    바이브, 4년만에 컴백 대박 예감…선주문만 10만장

    4년만에 컴백하는 남성듀오 바이브(VIBE)의 새 앨범이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는 4집 발매 전부터 선주문 10만장을 기록하고 있다. 바이브는 최근 타이틀곡을 두고 고심하고 있으며, 마무리 녹음 및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군 제대 후 윤민수는 제3세대 4MEN의 프로듀서로, 류재현은 빅마마 5집의 타이틀곡 ‘기다리다 미쳐’로 먼저 활동했다. ‘바이브’다운 음악으로 좋은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바이브는 이번 음반으로 최근 빅 스타들의 잇따른 컴백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가요 시장에 ‘듣는 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하겠다는 각오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절한 발라드’ 바이브,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애절한 발라드’ 바이브,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남성듀오 바이브(VIBE)가 4년만에 컴백한다. ’그남자 그여자’ ‘술이야’ ‘사진을 보다가’ 등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이브가 군 복무를 마치고 4집을 발표한다. 바이브는 최근 타이틀곡을 확정하고 마무리 녹음 및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 트랙이 수록되며,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군 제대 후 윤민수는 제3세대 4MEN의 프로듀서로, 류재현은 빅마마 5집의 타이틀곡 ‘기다리다 미쳐’로 먼저 활동했다. 하지만 바이브로 정식 인사를 드리는 건 오랜만이라 체코에서 스트링을 녹음하고 마스터링은 일본에서 하는 등 앨범의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브는 이번 음반으로 최근 빅 스타들의 잇따른 컴백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가요 시장에 ‘듣는 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하겠다는 각오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포맨·윤민수의 ‘감미로운 무대’

    [NTN포토] 포맨·윤민수의 ‘감미로운 무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포맨과 윤민수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10 보이즈 투 맨 위드 포맨(2010 Boyz 2 Men with 4 MEN)’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보이즈투맨은 지난 1991년 데뷔한 이후 환상적인 화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R&B의 역사를 새로 쓴 대표적 R&B 그룹으로 ‘엔드 오브 더 로드(End of the road)’, ‘원 스위트 데이(One Sweet day)’ 등 20여곡의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R&B의 전설’ 보이즈투맨, 포맨과 합동공연

    ‘R&B의 전설’ 보이즈투맨, 포맨과 합동공연

    세계적인 R&B 그룹 보이즈투맨이 포맨과 합동공연을 펼친다. 보이즈투맨은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을 만난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이즈투맨은 그 동안의 월드 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로 한국을 꼽으면서 이번 공연이 성사됐다. 보이즈 투맨은 지난 2005년 내한 공연 당시 국내 여성 그룹 빅마마와 함께 합동 공연을 연 바 있다. 올해는 남성 보컬그룹인 포맨과 바이브의 윤민수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주최 측인 문스톤코리아는 “보이즈투맨이 지난 2005년 빅마마와 합동 공연에서 단 한곡도 함께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며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포맨, 윤민수와 함께 한국 팬들에게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보이즈투맨은 지난 1991년 데뷔, 그해 그래미 베스트 앨범상을 수상하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1995년 머라이어캐리와 불렀던 ‘원 스위트 데이’(One sweet day)는 16주간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는 대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 = 문스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집 ‘브랜드 뉴 라이머’낸 라이머

    1집 ‘브랜드 뉴 라이머’낸 라이머

    음악계 동료들은 그를 ‘미스터 빅 대디(Mr.Big Daddy)’라고 부른다. 장르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뮤지션들과 어우러지는 특유의 친화력 덕분에 그를 정신적 지주로 여기는 선후배가 적지 않다.150여장에 달하는 앨범을 프로듀싱하거나 직접 참여해 가요계의 마당발로도 통한다. ‘운율(Rhyme)을 읊조리는 사람’이란 뜻의 라이머(Rhymer·본명 김세환·31)가 바로 그다. 라이머가 11년 만에 낸 솔로 1집앨범 ‘브랜드 뉴 라이머’가 대중음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앨범 자체의 완성도는 물론이려니와, 수록곡 전부를 내로라하는 당대의 뮤지션들과 피처링했기 때문이다.MC 스나이퍼, 타이거 JK, 리쌍, 조 PD 등 국내 힙합신의 대표주자들은 물론 바이브의 윤민수, 김진표, 크래쉬 등 발라드와 R&B, 헤비메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늦깎이 2집을 벌써 기대하게 만든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1 이제야 솔로 앨범을 낸 이유 하고 싶은 얘기가 뭔가를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던 겁니다. 명색이 프로듀서인데(그는 독립 음반레이블을 소유한 프로듀서이기도 하다.)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들 수 있었죠. 앨범에 담을 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무려 11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던 거죠. 기술과 감성이 뛰어난 뮤지션들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다 보니, 문득 그들이 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2 솔로앨범에서 하고 싶었던 말 힙합을 기본으로 장르와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음악을 집약시켜 현재 대중음악의 척도가 되는 앨범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피처링을 한 것이고요. 내가 아니면 모일 수 없는 멤버들이라고 자부합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20∼30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들로 채웠습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었던 부분이지요.10대들에겐 그다지 와닿지 않을 겁니다. #3 일기장 같은 앨범 실제 경험했던 일들을 그대로 노래에 담았어요. 타이틀 곡 ‘그녀가 없다.’는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랑했던 만큼 깊었던 증오심과 복수심을 표현했죠.10번 트랙 ‘스틸(Still)’은 마지막 만난 여자에 관한 노래입니다. 술 한잔 마시고 자주 만났던 그녀의 집 앞에서 가사를 썼어요. 커플링과 함께 마음도 그곳에 묻어 두고 왔지요. 어느 날 거울을 보니 내 얼굴 앞뒤로 부모님의 모습이 비춰지더군요. 그때의 심경을 6번 트랙 ‘두분이 거기 있네’에 담았습니다. #4 솔로 앨범에 솔로곡이 없다 함께 피처링을 하긴 했지만, 내가 만든 공간에 다른 뮤지션들이 들어온 겁니다. 그리고 노래마다 내가 색깔을 입혔고요. 혼자 부르지 않았다 해서 내 노래가 아닌 건 아니잖아요. 앨범 자체가 내 색깔을 가졌다면, 결국 모든 것이 내 노래인 셈이죠.
  • [인사]

    ■ 행정자치부 ◇팀장 전보 △자치행정팀장 鄭宗題△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장 徐汶錫△광주광역시 전출 宋英哲△운영지원팀장 李在豊△정보화능력개발센터장 洪性祐△교부세팀장 康盛照△전자정부제도〃 林相圭△지방혁신인력개발원 인력개발총괄〃 吳鎭燮△국가기록원 보존복원센터장 朴明均■ 산업자원부 △기간제조산업본부장 金榮鶴△에너지자원개발본부장 金正寬△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 陳鴻△미래생활산업본부장 金昊源■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승진 △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담당관 李成春■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팀장 이광재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팀장 이광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선임연구부장 金石英△기획〃 金昌睦△행정〃 鄭哲淳△경영관리〃 李性哲△슈퍼컴퓨팅센터장 金重權△지식정보〃 崔曦允△정보분석〃 文永鎬△e-Science 사업단장 邊玉煥△고성능연구망 〃 黃日善△NTIS 〃 李相弼△TCI 〃 朴英緖△정보기술개발단장 韓善和△전략사업실장 朴贊震△정책연구〃 高亨坤■ 덕성여대 △사무처장 柳碩馨■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장) △개인영업부장 겸 을지로지점장 安浩寅△서초중앙〃 蘇源大△역삼동기업금융〃 玄之澔 △종로〃 梁鉉辰■ PCA생명 ◇승진 △인사 총괄 전무 황정희△재무 담당 상무 송형구△FC 채널 총괄 〃 공태식△계리. 상품 개발 〃 지왕 흥■ STX그룹 ◇㈜STX △부사장 배대관△전무 정준표 윤제현 조미제 문기웅 서진왕 노광기△상무 금덕수 정남수△부상무 강인권 박기문 이상로 김명환(신규 선임)△실장 심병학 안용찬 최필준 신상진 백진학 백태진 조종래 이은익 ◇STX팬오션△전무 서충일 이일연 배선령△상무 변희옥 윤민수(신규선임)△부상무 김혁중 박현목 우병륜△실장 김종욱 심윤국 임채업 신종주 노재호 ◇STX조선△상무 이수정 차상선 류정형(전보)△부상무 조성암 양영준 표기준 홍만선△실장 정종민 임재호 ◇STX엔진△부사장 정동학△전무 이욱상(전보)△상무 최기석 조기동△부상무 최영은 김호성 임순길△실장 이용수 안재형 ◇STX건설△상무 구백서 황해룡△실장 박만규 주원찬 정석구 ◇STX중공업△전무 정영환(신규 선임)△부상무 서정우 이달용 ◇STX에너지△전무 오광학△상무 방영석△부상무 이종민 김봉경 ◇STX엔파코△실장 이상두
  • 오래오래 기억될 애절한 멜로디/2집앨범 ‘돌풍’ R&B그룹 바이브

    방송출연을 마다한 채 오로지 노래로만 승부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는 R&B그룹 ‘바이브’가 큰 일을 낼 조짐이다.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최근 낸 2집 앨범 ‘리멤버’가 발매 한 달도 채 안되어 10만장 가량이 팔린데다 타이틀곡 ‘오래오래’가 지난 10일자 뮤직박스 차트에서 3위에 올라 소리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줄곧 말한 대로 ‘음악성’만으로 평가받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면 이른 평가일까.하지만 2년생 그룹 ‘바이브’의 희소식이 불황에 허덕이는 음반시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바이브는 지난해 1집 ‘애프터글로우’에 수록된 ‘미워도 다시 한번’‘끝이 아니기를’ 등이 큰 인기를 얻으며 이미 노래 잘하는 그룹으로 이름을 떨쳤다. 2집 ‘리멤버’는 음악적 완성도면에서 1집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리드 보컬 윤민수와 프로듀서 겸 보컬 류재현,래퍼 유성규 등 멤버 모두가 노래와 연주는 물론 작사·작곡·편곡에 프로듀싱까지 도맡았다.수록된 19곡이 모두 호소력 있는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로 가요팬들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특히 타이틀 곡 ‘오래오래’는 제목처럼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화려함과 멜로디로 마치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처럼 편안하다.일명 ‘바이브 타임’이라 할 수 있는 곡 후반부의 여백과 그 이후에 몰아치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또한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뿐 아니라 탈옥수 지강헌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뮤직비디오로도 가요팬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번 앨범은 소속사와 분쟁 등 우여곡절 끝에 나온 음반이기에 팬들의 열화 같은 사랑이 멤버들에게는 더욱 남다를 터.하지만 팬들의 폭발적 반응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방송에 출연할 생각은 없다.지금처럼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콘서트 위주로 활동한다는 계획이다.새달 13,14일 2집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어 팬들의 아쉬움을 그나마 달래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숙기자 alex@
  • 올 합격자 분석/ 서울대 정시모집 33% 면접서 당락 바뀌어

    2002년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심층면접에서 33%가 당락이 뒤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 1단계에서 합격권에 들었던 1000여명이 심층면접에서 탈락했다. 서울대는 30일 3086명의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지난 수시모집에서도 심층면접에서 40.7%가당락이 바뀌었다. 유영제(劉永濟) 입학처장은 “수능 1단계와 면접 2단계의 합격자가 80% 이상 일치하면 2단계 시험을 실시할 필요가 없다.”면서 “심층면접의 변별력이 우수하게 작용했다. ”고 말했다.이번 정시모집에서는 간호대 35명,농생대 사범계 5명이 미달,40명을 뽑지 못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에서는 100명,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에서는 8명이 합격했다.당초 20명 이내의 모집인원을 책정했던 특수교육 특별전형에서는 청각장애인 5명,시각장애인 1명,지체장애인 2명이 합격했다. 정시모집 합격생 가운데 여학생은 36.2%로 수시모집에서여학생의 합격비율인 44.1%보다는 줄었다.재수생은 37.7%,검정고시 출신은 2.8%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지난해에 비해 서울,부산 등 대도시의 합격생 비율이 약간 줄었다.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지역 출신이 50.2%를 차지했다.정시와 수시를 합해 서울 출신은 37.2%로 지난해 40.4%에 비해 줄었다.부산 출신도 지난해의 9.3%에 비해 감소한 8.1%로 나타났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합격률 33%로 합격생의 11.2%를 차지했던 특수목적고가 정시모집에서는 ‘약세’를 보였다.특수목적고생은 정시모집에는 755명이 지원,154명이 합격하여 전체 합격생 중 5%를 차지했으며 합격률도 20%였다.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고등학교의 숫자는 점차 늘고있다.99년 667개,2000년 695개,지난해 793개에 이어 올해는 904개 고교에서 합격자를 배출했다.이 중에는 농어촌특별전형에서 합격자를 배출한 39개교가 포함됐다. 하향 안전지원 경향과 치열한 눈치작전으로 법대,공대 등 인기학과의 수능 석차가 떨어졌다.유영제 처장은 “법대,자연대,공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수능 석차가 지난해에 비해 낮아졌으며 사회대는 올랐다.”면서 “전체적으로는 예년과 비슷한수준”이라고 밝혔다. 최연소 합격자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공대에합격한 박지우(16)양이며,최고령 합격자는 치의예과에 합격한 윤민수(34)씨.윤씨는 92년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항공우주연구소를 다니다 지난해 5월 연구소를 그만두었으며 “공학 지식을 활용한 훌륭한 치과의사가 되는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
위로